1.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990)
2.정신질환자 (4)
3.『 悲哀 』– 비애 (31)
4.🆄🅽🅵🅾🆁🅶🅴🆃🆃🅰🅱🅻🅴 🅶🅻🅾🆁🆈! (747)
5.눈사람 자살사건 (335)
6.해마의 허물 (1000)
7.주사 (13)
8.🌌 푸른 하늘 🌌 (11)
9.그냥 다 포기하기로했다 (17)
10.네 꿈을 꾸는게 악몽이 됐다는 사실이, 그 자체로 나를 슬픔에 빠지게 해 (5)
11.슬픈생각 (2)
12.당신을 보면 겨울이 떠오르네요, 겨울이 왔나요? (42)
13.211121 (6)
14.마지막 기록 (996)
15.안녕 다시 돌아왔어 (275)
16.,s (24)
17.1030 (43)
18.4판 (1000)
19.심해 6 (1000)
20.뭐야 내가 쓴거 사라짐 (18)
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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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1/10/14 16:37:47
ID : gnTTXs8mE64
0
나도 참 할짓없다
503
이름없음
2021/10/14 20:16:45
ID : gnTTXs8mE64
0
인간관계 어려운데 내 내면이 더 어렵다잉....
504
이름없음
2021/10/14 20:31:10
ID : gnTTXs8mE64
0
타로 카드의 0번 바보는 정말 해방적인 의미를 담은 카드아닐까?
짐도 없고, 발은 앞을 향해 가고있어. 바보의 뒤로는 수많은 성장의 고비가 보이고, 바보는 어깨를 펴고 당당히 걸어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바보가 보이면 반갑고 저절로 즐거워져.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기도 하고, 바보가 결국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바보는 바보가 아니라 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적인 사람인 것 같아.
또 바보 옆에는 낭떠러지를 향해가는 바보를 걱정해 짖어주는 강아지도 있어. 물론 바보는 굴하지 않지만, 바보를 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 부럽다는 생각도 들어. 근데 이 나쁜 바보는 나중에 목표를 이루고서 옆에 강아지는 어따 뒀는지 모르겠어...
505
이름없음
2021/10/14 20:33:02
ID : gnTTXs8mE64
0
바보 카드에 상징은 거의 다 외운 것 같아ㅋㅋㅋㅋ 그리고 그 뜻이 내 맘에 와닿기도 한 것 같구. 아무리 애써도 안외어지는 카드가 있다하면 가볍게만 봐도 느껴지는 카드도 있는 것 같아.
506
이름없음
2021/10/15 12:33:31
ID : gnTTXs8mE64
0
식겁...
507
이름없음
2021/10/15 12:35:16
ID : gnTTXs8mE64
0
어제가 월요일인줄 알고... 안친한 애한테 같이 하는 방과후 톡했는데... 걔가 넘 착하게 대답해줘서 미안함ㅠㅠㅠㅡㅠㅠㅠㅠ
시간개념이 없나.... 흑역사 쌓였어....
508
이름없음
2021/10/15 21:14:27
ID : gnTTXs8mE64
0
누군가가 내 이름 불러주는 게 좋아
본명으로 성 때고 땡땡아~ 하는 거 좋아
근데 그냥 하면 말고 다정하게 해줘야해
여기서는 해마야도 좋아 =*ㅅ*=
509
이름없음
2021/10/15 21:16:30
ID : gnTTXs8mE64
0
무례한 거하고 활발한 거하고는 한끗 차이같아
우리 반에도 활발한 애가 있지만 대부분이 무례에 발 조금 걸친 듯
무례하지 않고 활발하려는 건 좀 어려운 것 같다
510
이름없음
2021/10/15 23:07:45
ID : dU2Gk1bbdBc
0
익숙한 게 싫엉...
계속 보이는 배경화면 잠금화면이 너무 익숙해지면 싫어져
노래도 계속 들어 익숙해지면 싫어
내 일기에 제목도 마찬가지다...
511
이름없음
2021/10/15 23:10:40
ID : HDxU6nO6443
0
내일은 토요일이야 잠을 푹 자도 된다는 말씀
하지만 시간이 너무 많으면 분명 단점도 존재하는데
구질구질하게 적고 넘어가고 싶진 않다
내일 토요일!!!!!!!!!!!!!!!!!!!!!!!!!!!!!!!!!!!!!!!!!!
512
이름없음
2021/10/15 23:12:27
ID : dU2Gk1bbdBc
0
생각해보니까 나의 문제점과 결함을 찾기 위해 누구보다 눈을 부릅뜨고 있는 건 나같아
근데 문제점을 찾아야지 보안할 수 있잖아
누군가가 딱! 나타나서 나를 꼬집어주면 좋겠다
나는 모르겠어
513
이름없음
2021/10/15 23:13:32
ID : dU2Gk1bbdBc
0
그래서 결론은 야옹!
514
이름없음
2021/10/15 23:14:50
ID : dU2Gk1bbdBc
0
미야옹철님 알아?
나 처음에 하하하 고양이 영상통화로 알게됐는데 점점 빠져들었어
그 결과 부모님께 대답하기 싫을 땐 야옹~ 으로 회피하게 되어버렸지 뭐야
학교에서도 할까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
515
이름없음
2021/10/15 23:17:57
ID : dU2Gk1bbdBc
0
귀가 멍멍해
516
이름없음
2021/10/15 23:18:07
ID : dU2Gk1bbdBc
0
멍멍! 야옹! 멍멍!
517
이름없음
2021/10/16 14:42:36
ID : gnTTXs8mE64
0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과거를 바꾸게 해준다는 건 마음이 충족되는 것 같아
오늘 꿈에서도 그런 꿈을 꿨는데, 그 꿈을 꿀 때 난 너무 즐거웠어
근데 다시 꾸고 싶지는 않다ㅋㅋㅋ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2021/10/16 14:44:15
ID : gnTTXs8mE64
0
노래 가사 중에
다시 그날로 돌아가 행복해질래
이거 넘 슬프고 예쁜 것 같아
못 돌아가는 걸 아는데 그래도 행복해지겠다는 거
519
이름없음
2021/10/16 19:12:54
ID : gnTTXs8mE64
0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기분따라 달라진다
어떨땐 귀엽고 예뻐 죽겠는데 어떨땐 그냥 죽을 것 같다...
520
이름없음
2021/10/16 20:48:46
ID : gnTTXs8mE64
0
버즈 2... 그동안 잘못된 착용을 하고 있었어
사실 달걀 모양으로 차는거였대....
그것도 모르고 꺼꾸로 꼈었어
521
이름없음
2021/10/16 23:09:02
ID : gnTTXs8mE64
0
현
타
내
일
은
더
잘..... 할 거야
522
이름없음
2021/10/17 12:40:11
ID : gnTTXs8mE64
0
꿈일기 쓰고 나고부터
523
이름없음
2021/10/17 12:40:28
ID : gnTTXs8mE64
0
자꾸 잠잤다 깨어나게 돼
524
이름없음
2021/10/17 12:41:29
ID : gnTTXs8mE64
0
꿈을 꾸다가 깨면 고민에 빠져. 더 잘 시간인데, 꿈 일기를 쓰고 완전 깨버릴까 더 잘까?
525
이름없음
2021/10/17 12:41:43
ID : gnTTXs8mE64
0
근데 더 자면 꿈을 잊어버리잖아
526
이름없음
2021/10/17 12:41:53
ID : gnTTXs8mE64
0
그래도 그냥 잠을 자 너무 졸려서
527
이름없음
2021/10/17 12:42:16
ID : gnTTXs8mE64
0
그리고 그 깨어남을 3번정도 더 반복하면 이른시간 이라도 잠이 오지 않아
528
이름없음
2021/10/17 12:42:28
ID : gnTTXs8mE64
0
그래서 졸려 죽겠어
529
이름없음
2021/10/17 12:48:41
ID : gnTTXs8mE64
0
오늘도 11시 10몇분에 잠을 자서 8시 10분 쯤에 일어났어...........
9시간 밖에 못 잤다니까
530
이름없음
2021/10/17 20:36:49
ID : gnTTXs8mE64
0
유자차 맛있어
531
이름없음
2021/10/17 22:39:03
ID : gnTTXs8mE64
0
춥다 추워
손이 얼어서 타자도 안쳐져
나 지금 자가격리 중이라서 환기 자주하라하는데
아침에는 햇빛때문에 더워서 열기 싫고 밤에는 너무 추워서 싫어...
온수매트도 고장났다구
532
이름없음
2021/10/17 22:39:36
ID : gnTTXs8mE64
0
지금 한 1.5cm 정도 열었는데 찬바람 씽씽이야
춥다추워
533
이름없음
2021/10/17 22:40:29
ID : gnTTXs8mE64
0
그래서 결론은 잠을 자려합니다
쿨쿨 깊은 잠에 빠져
추위를 다 잊어버리고 오겠습니다
꿈에서는 눈사람을 만들 것 입니다
빠잉
534
이름없음
2021/10/17 23:09:24
ID : gnTTXs8mE64
0
ㅎㅎ
535
이름없음
2021/10/17 23:09:48
ID : gnTTXs8mE64
0
#*-*#
536
이름없음
2021/10/18 14:55:21
ID : gnTTXs8mE64
0
헹
537
이름없음
2021/10/18 14:55:27
ID : gnTTXs8mE64
0
놀랐지
538
이름없음
2021/10/18 15:11:03
ID : gnTTXs8mE64
0
체육대회 한다고 해서 판뒤집기한다고ㅜ했는데
체육대회하기 싫다다다다다
2~3학년 선배들이랑 같이하는데 못한다고 욕먹음 어캄
선배들이랑 같이한다는 게 더 무서움
539
이름없음
2021/10/18 20:42:45
ID : gnTTXs8mE64
0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이지만~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여
너에게 편지를 쓴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거네
540
이름없음
2021/10/18 21:04:13
ID : gnTTXs8mE64
0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지금 읽고있는 책 유진과 유진, 아가미
아가미는 읽고있다기 보다는 한번 읽고 필사하는 중
인생 가치관을 바꾼 책 없음
541
이름없음
2021/10/19 14:29:34
ID : gnTTXs8mE64
0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학교에서는 급식비 줄어서 좋겠다
우리 학교 급식 맛없어
542
이름없음
2021/10/19 17:43:39
ID : gnTTXs8mE64
0
자가격리하면서 먹는 두번째 떡볶이인데
진짜 너무 맛있다ㅎㅎㅎㅎㅎㅎㅎ
기분좋아
543
이름없음
2021/10/19 17:47:28
ID : gnTTXs8mE64
0
레스가 500개라서
추천도 5개인가
이렇게 딱딱 맞는 게 좋아
544
이름없음
2021/10/19 17:56:22
ID : gnTTXs8mE64
0
진짜 이상하게 관심받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스탑걸고 쓰고싶어
요상하지 않아?
545
이름없음
2021/10/19 18:05:47
ID : gnTTXs8mE64
0
그 감성이 좋아
밤인 건 아닌데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하고
버스에는 나와 버스기사님 밖에 없고
나는 맨 뒷자리에서
은근히 스며드는 냉기에 가만히 앉아있어
그리고 곧 내리면
시원하지만 약간 무섭고, 근데 또 예쁘고
546
이름없음
2021/10/19 22:49:16
ID : gnTTXs8mE64
0
생각해보니까 나 생각보다 멘탈 튼튼한 것 같아
547
이름없음
2021/10/19 22:54:35
ID : gnTTXs8mE64
0
사유
1. 친구 없어서 혼자 다니는데 집에서 운다거나 부모님께 힘들다고 한 적 없음
2. 현실에 일어난 일로 힘들어서 울었던 적이... 초등학교 5학년 때 이후론 없음
3. 나에게 부정적인 어떤일이 있든 쉽게 잊어먹어버림... 이건 기억력 문제인가? 근데 또 쓸모없는 건 오래 기억해...
548
이름없음
2021/10/19 22:56:56
ID : gnTTXs8mE64
0
왜 벌써 추천 6개 됐지
그동안 나를 응원해서 추천! 하고 누른다 생각했는데
진짜 실수로 누른 거 아니야...?
6명이나 내 일기를 보고있다니
현실에서보다 친구가 많은데?ㅋㅋㅋㅋㅋ...
549
이름없음
2021/10/19 23:01:40
ID : gnTTXs8mE64
0
아 오늘 10시 30분에 잘려고 했는데.....................
29분 아웃
거기다가 배고프고...
잠이 안와 오늘 6시 쯤에 1시간 잤거든
550
이름없음
2021/10/19 23:04:07
ID : gnTTXs8mE64
0

551
이름없음
2021/10/19 23:09:42
ID : gnTTXs8mE64
0
앗 고맙다는 인사가 빠졌네
추천 눌러줘서 고마워
사실 예전에도 몇번 일기판에 일기 썼었는데
200~300까지만 쓰고 버렸었거든
이렇게 오래 붙잡고 온 이유는 따봉이 아닐까 생각해
따봉이 6개니까 얼른 600레스 만들게!
552
이름없음
2021/10/20 08:44:25
ID : xRvg0q5cE05
0
춥다링다..
553
이름없음
2021/10/20 12:59:58
ID : gnTTXs8mE64
0
오늘 점심이 안나와서 35분 단축수업했어
왜 안나온지는 몰라
우리는 어차피 점심도 안먹는데 이득이지
554
이름없음
2021/10/20 13:07:07
ID : gnTTXs8mE64
0



555
이름없음
2021/10/20 13:17:50
ID : gnTTXs8mE64
0
예전에 이모가 나한테 어떤 사람 만나고 싶냐했는데
한 유치원이었나 초등학교 1학년이었나
돈만은 남자 만나고 싶다고 했어
근데 그렇게 속물적인 의도는 아니고
부부는 하나니까... 쟤돈 내돈
생각해보니까 속물적이네...
지금은 귀여운 사람 만나고 싶어
556
이름없음
2021/10/20 14:10:14
ID : 4NBs1eIINxP
0
INTP?
557
이름없음
2021/10/20 14:24:00
ID : gnTTXs8mE64
0
우왕
정답이야!
내가 객관적으로 보면 infp 같았는데
왜 intp 같은지 이유를 알 수 있으까?
두구두구두구두구
558
이름없음
2021/10/20 14:24:53
ID : gnTTXs8mE64
0
오늘 코로나 검사 받고 음성이면 나는 자유당~~~~~~~~~~~
559
이름없음
2021/10/20 14:29:12
ID : gnTTXs8mE64
0
이주일동안 안 빗었던 개털을 빗고있는데
안빗겨져ㅋ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1/10/20 14:31:51
ID : rwGk62Mjdxu
0
스레주 mbti는 CUTE...
561
이름없음
2021/10/20 14:54:24
ID : gnTTXs8mE64
0
넘넘 귀엽다 o((*^▽^*))o
♥️*~(´ε` )*
레더도 CUTE!!
562
이름없음
2021/10/20 16:35:52
ID : gnTTXs8mE64
0
아파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받아야했는데
아빠가 바빠서 보건의료원에 물어봤어
여기까지 사람 보내준다고 하더라고
집 앞에서 받았는데
나 해준 분이 좀 아프게 쑤셨어
나 때문에 진짜 필요한 분한테 못 가신거였을텐데
근데 그래도 너무 아파...
563
이름없음
2021/10/20 16:36:52
ID : gnTTXs8mE64
0
전에 처음 검사 받을땐 좀 아팠지... 였는데
이번에는 눈물 한방울이 또르르
울었어...
코에 넣고 한 3초는 있었던 것 같아
ㅜㅜ
564
이름없음
2021/10/20 16:38:11
ID : gnTTXs8mE64
0
내 아이디를 봐봐
TT
울고있어
565
이름없음
2021/10/20 16:40:14
ID : gnTTXs8mE64
0
추측이긴한데
능숙한 사람은 효율이 높으니까 보건소 같은데서 하고
많이 해보진 않은 사람은 능숙한 사람보다는 효율이 높진 않으니까
아마 개개인 보라고 여기에 보내줬는지도 몰라...
566
이름없음
2021/10/20 19:22:18
ID : gnTTXs8mE64
0
배고픈데
메뉴는 한정되어있고
뭐 먹고싶은지... 잘...
567
이름없음
2021/10/20 19:57:23
ID : gnTTXs8mE64
0
힙들다잉
568
이름없음
2021/10/20 19:58:45
ID : 4NBs1eIINxP
0
골라
1. 너와 나는 운명. 인팁끼리의 만남.
2. 멋지고 쩌는 유형이니 분명 인팁일거야!
3. 셜록 레더, 사실 오래 전부터 당신의 스레를 분석해왔다.
569
이름없음
2021/10/20 20:00:33
ID : gnTTXs8mE64
0
스레딕 접속 시간이 겹치는 걸 보아 우리는 운명 아닐까?
그리구 뭔가 레더도 인팁같아!
570
이름없음
2021/10/20 20:03:31
ID : 4NBs1eIINxP
0
딩동댕
571
이름없음
2021/10/20 21:00:20
ID : gnTTXs8mE64
0
우리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
572
이름없음
2021/10/20 21:05:16
ID : gnTTXs8mE64
0

573
이름없음
2021/10/20 22:34:13
ID : gnTTXs8mE64
0
힙들다라니
엉덩이를 들다?
일어나라고?
싫어 뒹굴거야
574
이름없음
2021/10/20 23:18:27
ID : gnTTXs8mE64
0
사실 나는 추운 걸 좋아해
내가 겨울에 태어나서인가...
추운데 따뜻한 게 좋아
575
이름없음
2021/10/20 23:19:14
ID : fbu8jilu3u8
0
그런데 왜 제목으로 울고있어?
576
이름없음
2021/10/20 23:19:14
ID : gnTTXs8mE64
0
근데 온수매트가 고장나서
그냥 춥기만 하고 있어...
창문을 활짝 열었거든
손이 얼었는데 그 추위가 좋아
577
이름없음
2021/10/20 23:20:05
ID : gnTTXs8mE64
0
저 임티가 너무 귀여워서ㅎㅎㅎㅎㅎ
너무너무 귀여워
딱 내취향이게 귀여워
578
이름없음
2021/10/20 23:20:53
ID : fbu8jilu3u8
0
ㅎㅎ 그랬구나 나도 이모티콘이 귀여워서 제목에 눈이 가더라
579
이름없음
2021/10/20 23:22:19
ID : gnTTXs8mE64
0
그칭 그리고 저 제목 쓸 당시에는 진짜 우울해서 으어어엉ㅇ 도 적었어
근데 임티가 귀여워서 안우울해졌징
580
이름없음
2021/10/21 10:38:53
ID : gnTTXs8mE64
0
아아앗
581
이름없음
2021/10/21 10:39:38
ID : gnTTXs8mE64
0
코로나 심리상담... 첨 알았는데 자가격리하면 상담 무료인가잉
할 생각은 없는데 싱기하다잉
582
이름없음
2021/10/21 10:47:55
ID : gnTTXs8mE64
0
2021.10.21
Q. '섹시하다'를 정의해보세요.
음...
뭘 하지 않아도 분위기가 다 설명해주는 거?
소설 묘사로는 여상스럽게 같은 느낌이 고급스러운 단어 쓰는 거
현실에서는 모르겠고 소설 캐릭터가 섹시하다는 건 느껴본 적 있어
근데 섹시라는 단어는 너무 직접적이고 섹시하지 않다고 해야하나?
매혹스럽다 같은 게 더 어울리는 것 같아
말이 길다링다...
583
이름없음
2021/10/21 12:16:02
ID : gnTTXs8mE64
0
기분 좋다ㅎㅎㅎ
타로 잘 맞는데!!
뿌듯하다
584
이름없음
2021/10/21 13:10:40
ID : gnTTXs8mE64
0
출
결
이
래
...
수학수업
내일하는 걸 오늘로 알아서 많아 늦게들어갔는데
출결ㅜㅜ
슬프다...
585
이름없음
2021/10/21 13:32:22
ID : gnTTXs8mE64
0
아니래
앗싸 수학선생님 감사해요
586
이름없음
2021/10/21 17:33:46
ID : SHu4MlDvzRB
0
옹 혹시 StayFree 앱 쓰니?
587
이름없음
2021/10/21 18:03:48
ID : gnTTXs8mE64
0
나는 넌얼마나쓰니? 써!
그게 더 낫나?
588
이름없음
2021/10/21 18:09:29
ID : KY2sja7dQlc
0
아 알림보고 그건가했어
사실 둘이는 비슷해...
589
이름없음
2021/10/21 18:11:56
ID : gnTTXs8mE64
0
앗ㅋㅋㅋ 그래?
이제보니까 StayFree도 깔았었더랑
둘이 비슷하구나
590
이름없음
2021/10/22 03:17:53
ID : pRBf82oMjbf
0
꼭 안우는게 멘탈 튼튼 기준은 아닌 것 같다고 오늘 깨달았다
591
이름없음
2021/10/22 04:21:33
ID : xRvg0q5cE05
0
오늘 내가 휴대폰 중독으로 상담을 받으려고 했는데
1388채팅이 휴대폰 중독 상담이 아니라 걍 상담이었고
어쩌다가 다 털어놓았고
한 1시간정도 됐나
오랜만에 사람한테 다 털어놓으니까 좋아서
그럼 나중에 대기자 없을 때 와서 수다떨어도 되나요?
고민이 있을때라면 언제든지 들어오세요
음 앞으로 고민은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뒤로 더 인사하고 끝났다
개인적은 해석으론
가끔 와도 됨?
ㄴㄴ 고민이 있을때만 와
삐졌음 안올게
592
이름없음
2021/10/22 04:25:17
ID : xRvg0q5cE05
0
그러니까 내가 너무 이기적이고 그 사람은 내가 와봤자 일만 늘어나는 거구
규칙으로는 저게 맞는 거고 내가 틀렸지만
상담을 끝으로 저분은 어차피 일을 한거고 나도 저분한테는 그냥 사람 중 하나겠구나
나중에 기억은 할려나
하고 울었고
생각해보니까 고작 1시간 만나놓고 이런다는게 한심하고 내가 너무 집착적인 것 같아서
걍 있었다
593
이름없음
2021/10/22 04:29:43
ID : xRvg0q5cE05
0
근데 진짜 나 터는 거 빠르다
2분정도 울었는데 울음 그치고 나서부터는 암 생각 없어짐
멘탈이 튼튼하다기 보다는 탄성력이 좋은건가?
594
이름없음
2021/10/22 04:38:49
ID : xRvg0q5cE05
0
이번 일기판 QnA 더치페이스가 뭔지 궁금해서 쳐봤는데
으음...
좀 글타
595
이름없음
2021/10/22 08:52:14
ID : gnTTXs8mE64
0
곧 접을 수 있넹
596
이름없음
2021/10/22 08:53:24
ID : gnTTXs8mE64
0
오늘 자가격리 결과 나온대
당근당근 음성이겠지만
쪼까 글타
597
이름없음
2021/10/22 09:20:17
ID : gnTTXs8mE64
0

598
이름없음
2021/10/22 09:22:23
ID : gnTTXs8mE64
0
얼른 접어버리고 시프당
599
이름없음
2021/10/22 11:02:59
ID : gnTTXs8mE64
0

600
이름없음
2021/10/22 11:11:52
ID : gnTTXs8mE64
0
울지마 바보야
난 정말 괜찮아
601
이름없음
2021/10/22 11:16:26
ID : gnTTXs8mE64
0
포도 봉봉을 봉봉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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