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마 2021/08/08 22:22:25 ID : gnTTXs8mE64 8
모든 것이 사라지듯 과거의 나도 사라지고 내가 벗은 허물도 곧 사라지겠지 이건 해마의 허물이었어
402 이름없음 2021/09/21 19:59:44 ID : gnTTXs8mE64 0
이번은 발랄하게 가볼게
403 이름없음 2021/09/21 20:00:10 ID : gnTTXs8mE64 0
스탑도 안 누르고 그냥 밝게!
404 이름없음 2021/09/22 01:12:00 ID : gnTTXs8mE64 0
막상 한다면 잘 해낼 거면서 걱정이 많아ㅋㅋㅋㅋㅋㅋ 너무 졸리다 눈이 감길락말락
405 이름없음 2021/09/22 01:18:25 ID : gnTTXs8mE64 0
플롯 짜고 있는데 그냥 쓰는 것보다 스토리 짜고 쓰는 게 더 재미있고 잘 써진다!!
406 이름없음 2021/09/22 16:41:59 ID : gnTTXs8mE64 0
벌써 수요일이다...
407 이름없음 2021/09/22 23:46:23 ID : 5farfcE66p9 0
못생겼는데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408 이름없음 2021/09/23 03:32:00 ID : g7zcFfU59eI 0
히히힝 히힝
409 이름없음 2021/09/23 03:32:52 ID : g7zcFfU59eI 0
낼 일찍 일어날 거야 한 7시? 기다려라 내가간댜다다다다다댣
410 이름없음 2021/09/23 15:36:37 ID : gnTTXs8mE64 0
오늘 12시에 일났다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일찍 자고 일찍일어날 거야
411 이름없음 2021/09/23 22:49:24 ID : gnTTXs8mE64 0
12.....어렵다
412 이름없음 2021/09/24 07:42:15 ID : gnTTXs8mE64 0
오늘은 7시에일어났어
413 이름없음 2021/09/24 13:10:35 ID : gnTTXs8mE64 0
히미츠- 화성침공
414 이름없음 2021/09/25 17:01:40 ID : gnTTXs8mE64 0
ㅠㅠㅠㅠㅜ 승마에서 선배님들이 다깐다 생각보다 격식없고 장난스러운 분위기인데 뒤에서 소근소근 어떤 남자애는 실력으로 까이고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애는 말많다고 까이고... 나도 까이는 거 아닌지 몰라...
415 이름없음 2021/09/25 17:03:29 ID : gnTTXs8mE64 0
오늘 너무 열심히 해서 머리하고 다리가 아파... 승마하면 사람 이름 못 외울때 말 이름으로 말하는데 누가 (내가 탄 말 이름) 처음인데 잘한네 이래서 내 칭찬 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말 칭찬 하는 거였어 그 말이 온지 얼마 안된 말이었거든 착각할뻔...
416 이름없음 2021/09/25 18:31:05 ID : gnTTXs8mE64 0
쓸데없는 지식 말은 땀을 닦지 않은 채로 햇빛에 두면 땀이 소금이 되어서 말이 따가워한다 말은 기승자가 달리라고 하면 달려서 계속 달리게 하면 심장이 터져 죽을 수도 있다
417 이름없음 2021/09/25 18:32:00 ID : vBbvbfSIHxu 0
헉 스레주 승마 배우는거야? 부럽다 멋있어
418 이름없음 2021/09/25 22:23:53 ID : gnTTXs8mE64 0
고마워 말 그대로 배우는 중이라 잘은 못 타지만ㅜㅜ! 운동은 안 좋아하는데 승마는 재미있더라구. 스릴넘쳐서 그른가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21/09/25 22:26:51 ID : gnTTXs8mE64 0
숙제가 너무 많다.......... 월요일까진데 난 녹초야................. 귀찮고............ 힘들다....................
420 이름없음 2021/09/25 22:30:34 ID : gnTTXs8mE64 0
나 진짜 게을러터졌다 아직 숙제를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도 필사도ㅋㅋㅋㅋㅋㅋㅋㅋ... 할건 많은디 내 정신하고 육체가 안따라주네 힘들당
421 이름없음 2021/09/26 00:21:56 ID : ZeK59juoGq1 0
이거 보니까 내일이 싫어졌어 내 부드러운 멘탈... 나도 실력이나 다른 걸로 까이는 게 아닌지 무섭고 겉으로 좋은 척하면서 속으로 깐다던가 나는 웃고있는데 그쪽은 비웃는다던가... 더 긴장할 것 같은데ㅜㅜ 이론만하면 안되나
422 이름없음 2021/09/26 00:25:14 ID : E8i2pPdu9tf 0
아니 근데 나같은 애한테 첨 온 말을 배치해줘도 되는 거야?ㅜㅜㅠㅠㅜ 으쩐지 말을 드릅게 안듣드라... 다음에는 더 다루기 쉬운 말! 쉬운 말!
423 이름없음 2021/09/26 00:35:35 ID : E8i2pPdu9tf 0
유리멘탈 어떻게 고쳐.. 소심한 건 몰라도 이 멘탈... 날 사랑해야한다!! 날 믿어야한다!! 화이팅 멘탈고침이
424 이름없음 2021/09/26 12:48:39 ID : gnTTXs8mE64 0
아 맞다ㅋㅋㅋㅋ 승마하면서 무전기 했는데 개신기했어 귀에 꼽고 하면 소리 들리고... 버튼 누르면 말할 수 있고... 약간 영화 첩보물 주인공 된 줄 알았어 진짜 신기
425 이름없음 2021/09/26 18:06:06 ID : gnTTXs8mE64 0
내가 자꾸 승마 이야기를 쓰는 이유 한 일이 승마밖에 없어서...
426 이름없음 2021/09/26 18:12:01 ID : gnTTXs8mE64 0
오늘도 1:30분 4시동안 승마타고 왔는데 이틀 연속 타서 다리 부러질 것 같아 거기다가 오늘은 첫번째로 달렸고 그래서 더 힘듦... 또 오늘 박차가했는데 얘가 예민한가봐 구보뜀ㅋㅋㅋㅋㅋ 진짜 날아다니는 줄 알았어... 아무 생각 없어지고 떨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삐잡은 채 안장 꾹 잡고 달렸는데 안장 덜컥거리고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서 고삐잡아당기란 소리 들어서 겨우 정신차리고 고삐 땡김... 그 후로 이 말은 박차 못 가하겠더라ㅋㅋㅋ 혀소리만 내는데 너무 힘들어서 침이 말랐거든? 그래서 음성구조도 제대로 안 나오는데ㅠㅠㅠ 오늘은 처음으로 달리는 말이다보니 신경쓸 것도 많아... 다음에는 다른 애가 끌겠지? 좀더 정신차릴 수 있겠다... 구보 감상 진짜로 날아다니는 기분이었어. 너무 당황해서 아무 생각도 안나는데 딱 날아다니는 것 같고 딱히 지탱할 게 없어서 떨어질 것 같은... 고삐잡으란 소리에 정신차려서 다행이지 아님 낙마할뻔ㅋㅋㅋㅋ
427 이름없음 2021/09/26 18:17:56 ID : gnTTXs8mE64 0
장난안치고 박차가한 후 말이 구보를 하는데 등자에서 오른 발이 빠지고 안장에서 엉덩이가 반쯤 비틀렸어. 떨어지는 줄 알고 생존본능이 일을 해 고삐잡은 채 안장 꾹 잡았고 안장 잡은 채로 엉덩이 정상위치 시켰어. 그 후 고삐당기란 소리 들어서 쭉 당김... 너무 순간이어서 놀라지도 못했음ㅋㅋㅋㅋ... 낙마가 이런 것이구나... 깨달았어 나는 낙마할 것 같으면 말한테 딱 붙어서 말 목 잡고 있어야지ㅋㅋㅋㅋ 했는데 실제로는 안장이나 잡고... 애초에 머리에 말 목을 잡고 있어야한다는 선택지가 없었어.
428 이름없음 2021/09/26 18:19:08 ID : gnTTXs8mE64 0
똑같은 말 2번하네ㅋㅋㅋㅋㅋㅋ 작가 된다면서 어휘력이 무슨... ㄱㅊㄱㅊ 그럴수도 있지 뭐
429 이름없음 2021/09/26 19:47:27 ID : gnTTXs8mE64 0
숙제하는ㄴㄴㄴㄴㄴ 중ㅇㅇㅇㅇㅇ인데ㅔㅔㅔㅔㅔㅔ 귀ㅣㅣㅣㅣㅣ찮ㅎㅎㅎㅎㅎ고 안 잡ㅂㅂㅂㅂ혀ㅓㅓㅕ
430 이름없음 2021/09/26 20:30:16 ID : gnTTXs8mE64 0
조까따 숙제를 조까따 숙제를 넘기다 숙제... 체력 문제 같다 승마 후 너무 피곤하고 머리가 아픈데 숙제 조까따
431 이름없음 2021/09/26 21:16:34 ID : gnTTXs8mE64 0
ㅎㅎ2개 했다 3개 남았다 조까다 십알
432 이름없음 2021/09/26 23:12:40 ID : gnTTXs8mE64 0
이 기억 때문에 잠 못자겠어 자꾸 생각하면 심장이 뛰어 내 생각보다 스릴을 즐기는 타입인가봐 설레 미치겠다ㅋㅋㅋㅋ
433 이름없음 2021/09/26 23:15:55 ID : gnTTXs8mE64 0
나 사랑에 빠졌나 봐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떠오르고 심장이 떨리고 자꾸 웃음이 나오고 생각하기만 하면 즐거워 진짜... 아드레날린? 뭔지 모르겠는데 그런 게 계속 분출되는 기분이야... 너무 기쁘고 짜릿해
434 이름없음 2021/09/27 22:17:49 ID : gnTTXs8mE64 0
아 진짜 힘들다 학교는 힘들어
435 이름없음 2021/09/27 22:19:46 ID : gnTTXs8mE64 0
아 그리고 내가 친구가 없는 것에 대해서 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어... 내 문제라면 승마에서도 혼자다녔겠지 아마도 애들은 몇년동안 계속 같은 학교 다녔는데 갑자기 내가 들어온 상태고 이미 무리도 다 정해져있으니까 굳이 날 껴줄 생각이 없고 그러다 보니 둥둥 뜨는 게 아닐까 싶어 근데 내 친구는 잘 적응했는데ㅋㅋㅋㅋ... 내가 용기가 부족하나
436 이름없음 2021/09/27 22:24:46 ID : gnTTXs8mE64 0
내 학교 생활 요약 친구1이랑 같이 다님 친구1이 다른 친구가 생겨서 걔들이랑만 다님 내가 친구 2를 사귀어서 난 친구 2랑 붙어다님 친구 2 전학 후 혼자다님 끝! 더 파고들면 뭐가 많겠지만 어쨌든 끝!
437 이름없음 2021/09/27 22:26:24 ID : gnTTXs8mE64 0
가능하면 전학가고 싶당 용기가 부족해서 그래ㅋㅋㅋㅋ 다 같이 새학기면 더 잘 녹아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어디에 끼어드는 걸 잘 못해서... 여기에 인원도 없어서 내년되어도 반이 안 바뀌어ㅋㅋㅋ 슬프당
438 이름없음 2021/09/27 22:57:44 ID : palcsqrur83 0
나 진짜 내가 외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아 아마도 승마에서는 사람도 복작복작 상호작용도 많이했는데 학교에서는 암말 안하고 혼자다녀서 그른가 원래는 괜찮았는데 사람하고 부대끼다가 혼자되니까 갑자기 외로워진 것 같아 적응 되겠지 뭐 ㅎㅎ
439 이름없음 2021/09/27 22:58:52 ID : 42FfPfO1cpP 0
나 잘게 안녕
440 이름없음 2021/09/28 17:27:01 ID : gnTTXs8mE64 0
오늘은 버스 한정거장 남았는데 준비하려고 버스 버튼에 손 올려놓고 있는데 뒤에 앉으신 아주머니님이 눌러주셨는데 나는 한 정거장 더 가야했고... 혹시 아주머니님이 그냥 그 역에 내려야해서 누른 걸 수도 있어서 가만히 있다가 그 역에서 안 내리시는 걸 보고 그냥 내가 내렸어 한 정거장 걸어왔지...
441 이름없음 2021/09/28 19:44:39 ID : gnTTXs8mE64 0
오늘 한 거야! 사는데 만 팔천원? 정도 했고 햄스터 얼굴을 만드느라 엄지와 검지에 피가 났지만 재미있었어
오늘 한 거야! 사는데 만 팔천원? 정도 했고 햄스터 얼굴을 만드느라 엄지와 검지에 피가 났지만 재미있었어
442 이름없음 2021/09/28 21:49:07 ID : gnTTXs8mE64 0
나는 체육이 진짜 싫어 진짜진짜진짜 체육이 싫어
443 이름없음 2021/09/28 23:03:33 ID : gnTTXs8mE64 0
힘들다
444 이름없음 2021/09/29 15:37:25 ID : gnTTXs8mE64 0
수리수리마수리소원아이루어져라
445 이름없음 2021/09/29 15:56:42 ID : gnTTXs8mE64 0
학교 음악시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틀어주셨거든 세세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함 해봤어
학교 음악시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틀어주셨거든 세세하게는 기억 안나는데 함 해봤어
446 이름없음 2021/09/29 19:03:55 ID : gnTTXs8mE64 0
사춘기여서 감정 오락가락하게 만들 거면 키라도 크던가 키는 그대로면서 감정만 맘대로 하냐
447 이름없음 2021/09/29 19:05:48 ID : gnTTXs8mE64 0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 일기들 쭉 읽어보면 어린 게 티나서...ㅋㅋㅋㅋㅋㅋ 생각이 어리면 보는 눈도 어려서 그냥 평범하게 보이던가 보는 눈은 높아서 일일이 다 판단하게 되잖아
448 이름없음 2021/09/29 20:44:49 ID : gnTTXs8mE64 0
ㅎㅎ
ㅎㅎ
449 이름없음 2021/09/29 22:21:43 ID : gnTTXs8mE64 0
얼른 502레스 만들고 싶다
450 이름없음 2021/09/29 22:22:42 ID : gnTTXs8mE64 0
스레딕 일기판은 제목을 내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아 다른 곳에서는 눈치보이고... 카톡 프로필만 해도 괜히 부끄럽고... 그래서 하고싶은 거 못하는데 일기판은 하고싶은 거 다 할 수 있잖아
451 이름없음 2021/09/29 22:22:47 ID : gnTTXs8mE64 0
인터넷의 장점!
452 이름없음 2021/09/29 22:37:44 ID : gnTTXs8mE64 0
과학 선생님이 담임쌤이야 ㄱㅊㄷ
453 이름없음 2021/09/30 10:59:55 ID : gnTTXs8mE64 0
오늘 학교 안감ㅎㅎ
454 이름없음 2021/09/30 12:27:19 ID : gnTTXs8mE64 0
항상 생각하는 건데 나는 동갑이나 연상하고는 잘 못 친해지는데, 연하하고는 엄청 빨리 친해지는 것 같아. 왜지
455 이름없음 2021/09/30 13:26:47 ID : gnTTXs8mE64 0
우우래
456 이름없음 2021/09/30 16:50:33 ID : jtbjs9wHDvA 0
끊어야겠다 스레딕
457 이름없음 2021/09/30 16:51:02 ID : jtbjs9wHDvA 0
안녕 뻐꾸기
458 이름없음 2021/09/30 18:59:20 ID : gnTTXs8mE64 0
진짜 마지막이야 감회가 새롭다 사실 모르겠고 요즘 우울해 미치겠어서 커뮤니티 끊게 사랑해 고마워
459 이름없음 2021/09/30 20:58:52 ID : 3ClCrAkpU2H 0
잘 가. 사랑해.
460 이름없음 2021/10/11 14:16:53 ID : gnTTXs8mE64 0
역시 못 접었네 그래도 앱을 깔진 않았어 네이버로 가끔 들어오는데 일기쓰고 싶어
461 이름없음 2021/10/11 14:17:16 ID : gnTTXs8mE64 0
개부끄럽다ㅋㅋㅋㅋ 접겠다고 자신감 만만했는데
462 이름없음 2021/10/11 14:17:48 ID : gnTTXs8mE64 0
나는 자가격리에 들어갔어 우리반 애 중 하나가 코로나 확진이 됐거든 특정하고 싶진 않은데 저절로 특정하게 되더라 그날 걔만 학교 빠졌거든
463 이름없음 2021/10/11 14:18:58 ID : gnTTXs8mE64 0
22날 격리 해제래 엄마방에서 자가격리 중인데 화장실도 여기 딸려있어서 진짜 한발자국도 못나갔어 거실하고 내 방을 밟아보고 싶어 어쨌거나 우리 반 애들 다 자가격리 하는 탓에 학교는 원격으로 이루어진다고 해
464 이름없음 2021/10/11 14:19:54 ID : gnTTXs8mE64 0
난 타로를 더 집중적으로 보기 시작했어 너무 힘든데 뿌듯하고 재미있더라 좋아 충분히
465 이름없음 2021/10/11 14:22:03 ID : gnTTXs8mE64 0
솔직히 난 내가 음성일 거란 확신이 있어 확진된 걔랑 건너건너 자리고, 우리 한번도 말 나눈 적 없거든 특히 둘다 마스크 벗은 적 없어 복도에서 마주치기는 할지언정 다른 건 하지도 않음 우리반 애들 다 마스크 꼭 써서 체육시간에 남자애들만 아니라면 마스크 벗는 애 본 적 없어 그래서 걱정은 안돼 왜냐면 난 당연히 음성이니까
466 이름없음 2021/10/11 14:22:56 ID : gnTTXs8mE64 0
전담 공무원님도 생겼는데 이름이 특이해 맹꽁이랑 닮은 이름이야 맹~ 하고 탁한 이름?
467 이름없음 2021/10/11 14:25:19 ID : gnTTXs8mE64 0
근데 좀 부담스러웠다 당연하지만 매일 전화하는 거하고 통신안됨 뜨면 메세지 날리는 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때문에 통신안됨 떴는데 전화하셨어... 그분은 당연한 거 하시는 거고 불평하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감시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미묘
468 이름없음 2021/10/11 14:27:25 ID : gnTTXs8mE64 0
2주일 끝나는 날엔 나만 정들어서 아쉬워할 것 같은데... 오늘 그분이 나한테 전화했을때 목소리가 세상만사 귀찮고 힘빠져보여서 미안했어ㅋㅋㅋㅋㅋㅋ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469 이름없음 2021/10/11 14:29:56 ID : gnTTXs8mE64 0
그리고 위위위위위 뻐꾸기 인사해줘서 고마워 나는 결국 다시 돌아왔지만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21/10/11 14:32:16 ID : gnTTXs8mE64 0
내 무기력과 지긋지긋한 권태의 굴레를 끊으려고 해 어쩌겠어 난 계속 살아갈 건데 맨날 결심만 하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지만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날 믿고 있어 내일이 올지 안올지 모르겠는데 점점 더 나아진 내가 되고싶어
471 이름없음 2021/10/11 14:36:20 ID : gnTTXs8mE64 0
사실 여기가 내 일기여도 진짜 날 털어놓지 못한 것 같아 누군가가 날 실망한다는 게 두렵고 내가 도덕적이고 결함없는 인간이 되고 싶어서? 나는 어제 휴대폰만 14시간 했어ㅋㅋㅋㅋ 이게 내 결함이야 오늘은 6시간 30분만 하게 노력해야지
472 이름없음 2021/10/12 00:53:15 ID : gnTTXs8mE64 0
배고파 미치겠어 오늘 하루 한끼 먹음ㅋㅋㅋㅋㅋㅋㅋ 장조림+밥 아침 한끼... 나중에 뿌셔뿌셔하나 먹었긴 한데... 지금 너무 배고프다 가족들 다 자고있어서 부탁하기도 영...
473 이름없음 2021/10/12 00:53:40 ID : gnTTXs8mE64 0
잠이나 자야되는데 낮잠자서 잠이 안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낮잠을 자서...
474 이름없음 2021/10/12 00:55:17 ID : gnTTXs8mE64 0
어디서 들었는데 30초동안 머리를 똑똑 두드리면 식욕이 감퇴된다고 하더라구 진짜로 그런 것 같아
475 이름없음 2021/10/12 01:02:35 ID : gnTTXs8mE64 0
오늘은 8시간이었나 변명이긴 한데 노래방 부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ㅋㅋㅋㅋ 비밀의 화원 홍연 숲의 아이 등등등... 목이 쪼까 쉰듯
476 이름없음 2021/10/12 01:05:59 ID : gnTTXs8mE64 0
딸깍
딸깍
477 이름없음 2021/10/12 01:07:18 ID : gnTTXs8mE64 0
해마나 율무 예뻐 이삭도 예뻐 히히
478 이름없음 2021/10/12 01:08:49 ID : gnTTXs8mE64 0
사실 난 자가격리가 땅을 칠 정도로 싫어 답답한데 그 이전에 승마를 못 간다고ㅠㅠㅜ 기승능력 시험보는 거 7급 따야하는데 벌써 2번이나 빠지면 어떻게 따... 슬프다
479 이름없음 2021/10/12 01:23:18 ID : gnTTXs8mE64 0
다들 내 일기를 읽고 성향이 비슷하다고 느껴졌다면 노래도 들어볼래? 내가 엄선해서 뽑은 짱짱 노래야
480 이름없음 2021/10/12 02:06:10 ID : gnTTXs8mE64 0
벌써 한해가 끝나요
481 이름없음 2021/10/12 17:31:55 ID : gnTTXs8mE64 0
온라인 수업할때 집중 못 해서 해야하는 걸 못했을 땐 손을 덜덜 떨면서 사진을 찍어... 내용은 흐려서 잘 안보이는데 빡빡하지 않은 선생님은 대충 보고 넘긴단말야 죄송하긴 한데... 혼나긴 싫었어요ㅜㅜ
482 이름없음 2021/10/12 17:35:09 ID : gnTTXs8mE64 0
버즈 2 (생일선물 당겨서) 버즈 2 z플립 케이스 파이롯트 샤프 라미 사파리 샤프 등등을 샀어... 버즈 2 빼곤 다 내돈으롱 너무 기대돼 곧 올 택배! 라미 사파리 샤프는 오늘 온다더랑
483 이름없음 2021/10/12 17:36:15 ID : gnTTXs8mE64 0
참고로 나 자각몽 꾸는 거 연습할 거야 매일 아침 꿈일기만 꼬박꼬박 쓰면 되겄지 자각몽이라는 단어가 꽤 로망있지 않아?
484 이름없음 2021/10/12 17:38:37 ID : gnTTXs8mE64 0
오늘 찍은 거야 방안에 갇혀있다보니 창문 구경을 하는데 창문 밖으로 구름이 넘 예뻐서 찍었어 탈출하고시프다... 22일...
오늘 찍은 거야 방안에 갇혀있다보니 창문 구경을 하는데 창문 밖으로 구름이 넘 예뻐서 찍었어 탈출하고시프다... 22일...
485 이름없음 2021/10/12 17:41:24 ID : gnTTXs8mE64 0
알지 모르겠는데 여긴 짱 시골이야 우리 앞집, 옆집, 옆집 다 사람 안살아 유일하게 뒷집만 안비었어ㅋㅋㅋㅋ 여기에 아파트란 보이지 않아... 높은 건물은 학교×교회밖에 없음
486 이름없음 2021/10/12 17:42:37 ID : gnTTXs8mE64 0
ㅎㅎ
ㅎㅎ
487 이름없음 2021/10/12 17:44:41 ID : gnTTXs8mE64 0
근데 이제는 혼자다니는 거 익숙해졌고 예전만큼 비참해지진 않는 것 같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딱 맞는다? 예전에는 애들 다 팀짜고 혼자남으면 비참했는데 지금은 무념무상... 가끔 선생님 앞이라면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나머지는 괜찮은 듯
488 이름없음 2021/10/12 17:50:09 ID : gnTTXs8mE64 0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달이 예쁘게도 떴어요!
489 이름없음 2021/10/12 17:51:06 ID : gnTTXs8mE64 0
한쪽에는 퍼렇게 달이 떴는데 한쪽은 카라멜 팝콘이 날라다니네ㅎㅎㅎ
한쪽에는 퍼렇게 달이 떴는데 한쪽은 카라멜 팝콘이 날라다니네ㅎㅎㅎ
490 이름없음 2021/10/12 19:35:23 ID : gnTTXs8mE64 0
어떤 사람으로 기억남고 싶은지
어떤 사람으로 기억남고 싶은지
491 이름없음 2021/10/12 22:34:26 ID : gnTTXs8mE64 0
버즈 2 하구 샤프왔다 >ㅅ
버즈 2 하구 샤프왔다 >ㅅ
버즈 2 하구 샤프왔다 >ㅅ<
492 이름없음 2021/10/12 23:33:48 ID : gnTTXs8mE64 0
으슬으슬으슬 좀 춥다...
493 이름없음 2021/10/12 23:34:47 ID : gnTTXs8mE64 0
좀 신기한 일화가 갑자기 떠올랐는데 내가 겨울에도 창문 열어놓는 거 좋아하거든 목욕하고 나와서 창문 열고 기대어 있었는데 물에 젖은 머리카락이 얼었어ㅋㅋㅋㅋㅋ 이건 꿈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입김도 나왔었어
494 이름없음 2021/10/12 23:36:16 ID : gnTTXs8mE64 0
아... 입김은 꿈인가봐 5°는 좀 글치?
495 이름없음 2021/10/12 23:38:18 ID : gnTTXs8mE64 0
바보인가봐ㅋㅋㅋㅋㅋㅋㅋ 스탑을 까먹음... 바보 확정 땅땅
496 이름없음 2021/10/12 23:42:17 ID : gnTTXs8mE64 0
나 취향이 옛스러운 면이 있나봐 지붕 뚫고 하이킥이 유튜브 나와서 보는데 재미있더라구? 더 파고드는데 거침 없이 하이킥이 또 알고리즘에 걸렸어... 은근 거침 없이 하이킥도 재밌더라 나 14살이영
497 이름없음 2021/10/13 13:12:23 ID : gnTTXs8mE64 0
오늘 너무 덥다 창문으로 태양이 쨍쨍하게 들어와...
498 이름없음 2021/10/13 16:18:06 ID : gnTTXs8mE64 0
썼던 샤프 후기 펜텔 기어 1000(은색) 샤프 자체는 조금 무거운데 쓸때 힘 안줘도 돼서 글씨는 예쁘게 나옴. 1년 넘게 썼는데 안부셔지고 읽어버렸음. 만원 정도 함. 만족도 4.5 펜텔 1000(핑크-하늘 그라데이션) 너무 가볍고 쓸때 촉감도 비싼 느낌 같지는 않음. 가벼워서 글씨는 예쁘게 나오나 나는 개인적으로 불만족. 하지만 한정판 디자인 너무 예쁨. 얘도 만원 정도고, 만족도 3.9 파이롯트 s20(다크 브라운) 우드 샤프인데, 약간 고급스럽게 묵직해서 필기감이 내 취향임. 샤프 표면도 나무 비슷해서 좋음. 근데 글씨가 예쁘게 안나옴. 얜 이만~삼만원이고, 만족도 4.3 라미 사파리(차콜블랙 무광) 쓰면 쓸수록 마음에 든다. 손에 땀이 좀 많으면 힘들 것 같긴 한데, 다른 점은 괜찮은 듯. 좀 비싼 촉감은 아닌 것 같다 생각했자만 익숙해지면 편하다. 이만원대고 만족도 4.2
499 이름없음 2021/10/13 16:20:19 ID : gnTTXs8mE64 0
샤프 킬러가 되어주겠다ㅎㅎㅎㅎ 기다려 남은 샤프들
500 이름없음 2021/10/13 20:13:07 ID : gnTTXs8mE64 0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너무 귀엽다...
501 이름없음 2021/10/13 20:20:51 ID : gnTTXs8mE64 0
역시 인터넷하면 심리적으로 힘들어지는 것 같아 스레딕이라도ㅠㅠ 일기만 쓰면서 안하고 싶은데... 일기 쓰다보면 저절로 다른 스레들을 보게 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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