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5:35:14 ID : V9coJRyE3u2
나아중에 심심풀이로 되돌아보기 위해 쓰는 낙서장 폭.풍.전.야... 수능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결과가 별빛으로 내게 속삭였다 내가 존나게 허접한거라고

2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5:36:26 ID : 5htcla5O1jt
쓸건 별로 없지만 뭐라도 가끔 적어두면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 그때 보면 이불킥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3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5:45:57 ID : 5htcla5O1jt
2학년때까지만 해도 수시교과로 편하게 대학가려고 마음먹고 1학년 때부터 탱자탱자 놀았는데 3학년 중간고사 볼 때 쯤에서야 왜 갑자기 정시뽕을 맞았는지 모르겠다

4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5:47:31 ID : 5htcla5O1jt
>>3 사실 좀 알 것 같다. 우리반 정시파이터들이 너라면 할 수 있다고 겁나게 펌프질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눈만 높아지고 재수로 가는 지름길인데 이젠 매몰비용 때문에 발 뺄 수도 없다

5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9:49:03 ID : 5htcla5O1jt
수시로 갈걸

6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9:49:45 ID : 5htcla5O1jt
하지만 결국 수시는 안 가는게 아니라 못 간 거기 때문에 "수시로 갈걸" 이 아니라 "수시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가 맞는 표현

7 writer이름없음 2022/09/26 19:56:34 ID : V9coJRyE3u2
정시 장점 - 일단 자기가 3모가 꽤 나오는 편이라면 건동홍은 쉽게 가고, 본인이 이과라면 교차로 그 위 대학도 노려봄직 함 정시 단점 - 중경외시 아래로는 대학으로 안보임 -> 주제파악 못하고 재수

8 writer이름없음 2022/09/26 20:35:23 ID : TVammtzhwGn
공부뒤지게안된다집가게해줘

9 writer이름없음 2022/09/27 07:10:34 ID : s7gqo0nwpSG
매일매일 공부하기 싫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최저최소의 공부정도는 하자 파이팅

10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5:04:59 ID : mtwHBf9g3TP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11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5:08:21 ID : mtwHBf9g3TP
항상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넘기고 그때가 되면 좆됐음을 직감하는데 이번엔 그러면 안 되겠지

12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5:08:56 ID : mtwHBf9g3TP
근데 열심히 준비해도 그 당시에 재수각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결국 똑같은?게? 아닐까?

13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5:09:48 ID : mtwHBf9g3TP
그런 의미에서 빨리 시험 끝났으면 좋겠다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은데 아니 그렇다고 너무 빨리 다가오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고....

14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8:43:12 ID : bzTPdClzTWo
수능 끝나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 운동이나 면허같은 건 좀 당연한 거고 주식이라던가 조금 깊게 파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15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8:43:28 ID : bzTPdClzTWo
물론 내 성격상 얼마 못가 질리겠지만 지금은 일단 하고싶어

16 writer이름없음 2022/09/27 18:44:07 ID : bzTPdClzTWo
아무리 생각해도 난 문과가서 경제 배웠어야 했는데 물리도 화학도 안 맞는데 이과를 온걸 보면 글러먹었다

17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0:29:05 ID : bzTPdClzTWo
검사에선 분명 enfp라고 나오는데 난 왜 내가 e인지는 모르겠다 분명 극강의 infp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친구들이랑 놀러갈 생각하면 들뜨는걸 보면 e인것 같기도 하고 또 막상 그 상황 닥치면 귀찮을 것 같고 그런걸 보면 i인 것 같기도 하고

18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0:30:02 ID : bzTPdClzTWo
평소에 혼잣말하듯 생각하는걸 직접 글로 쓰는건 뭔가 기분이 묘하다 꿈도 꾼다면 여기에다 적어볼까

19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17:47 ID : Xvxu3zXAkmk
가끔씩 수능치는 꿈을 꾸면 너무 심장이 두근거려서 피곤하다 꿈을 꾸는 것도 이런데 현실이 되면 어떨지

20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25:05 ID : Xvxu3zXAkmk
배부른 고민인 것 같긴 한데 부모님의 기대가 무겁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하는 기대는 내 허영이 부풀려낸 결과라 결국 업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그 사람들이 내게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다면 하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 만약 내가 실패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나

21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26:39 ID : Xvxu3zXAkmk
물론 내가 실패해도 뭐라 할 사람들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인복 하나는 좋은듯 결국 전부다 내 비대해진 망상의 결과물인 거지 그 사람들이 가진 커다란 기대도 결국 내가 만들어낸 거고 이놈의 주둥아리가 문제다 입만 벌리면 구라가 자동으로 나와 어딘가 묶어두고 다니든 해야지

22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33:01 ID : Xvxu3zXAkmk
생각해보면 12년 내내 공부는 ㅈ도 안하면서 거짓말로 허세만 부리길 좋아했던 것 같다 겉으로 보이는 공부 잘하는 나에 취해있었던 거지 언젠가 이 허세가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면서도 상황이 닥치면 입 여는걸 멈출 수가 없었다 시발 의식적으로나마 겸손해야 한다 안 그러면 비대해진 자아가 얼마나 허세를 부려놓을지 모르니까

23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34:46 ID : Xvxu3zXAkmk
공부를 잘하기는 했나요? 하면 글쎄다 언제나 항상 반에서 2등할 정도만 했던 것 같다 들인 노력에 비하면 2등도 과분했는데 그거 때문에 더 허세를 부리고 다니고 시발 거짓말 뒤에 남는 건 자괴감이랑 조바심 뿐이다

24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35:51 ID : Xvxu3zXAkmk
12년간 이 허세가 안 들킨 건 그냥 내내 운이 좋았다고 밖에는 결국 허세만큼의 결과는 보여주긴 했으니까 그게 내 노력으로 쟁취한건 아니었지만 노력으로 쟁취한 것처럼 포장했지 결과만 같으면 과정은 포장해도 아무도 모른다

25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37:39 ID : Xvxu3zXAkmk
그래서 최근에는 최대한 솔직해지려고 하고 있는데 내 솔직함이 누구에겐 또 기만질이 될 수 있다는걸 알기에 솔직하기도 어렵다 겸손함은 허세고 솔직함은 기만이다 그 사이에서 잘 줄타야 하는 거지

26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38:28 ID : Xvxu3zXAkmk
단어도 문맥도 존나 두서없지만 뭐 어때 나만 볼건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봐도 내가 이걸 쓴 기억이 있으니 나는 알아듣겠지

27 writer이름없음 2022/09/27 23:45:52 ID : Xvxu3zXAkmk
근데 어차피 이런 진지한 고민도 한 10분은 가나 10분 뒤에는 또 즐거운 생각하면서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넘겨버리지 대가리가 꽃밭인걸 보면 enfp 맞을지도 모르겠다

28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5:02:15 ID : V9coJRyE3u2
오늘도 여전히 공부하기 싫음

29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5:54:01 ID : bzTPdClzTWo
22번 30번 둘 중 하나는 맞추고 싶다 96 100 진동 괴수들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을까

30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5:54:48 ID : bzTPdClzTWo
9모는 29번이 22 30보다 어렵긴 했지만 시ㅣ발 나만 역함수 어렵지 또

31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5:56:03 ID : bzTPdClzTWo
다시 생각해도 그때 29번이 아니라 30번 풀었어야 했다 난 30번이 그렇게 쉽게 나올줄 몰랐지

32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6:03:25 ID : bzTPdClzTWo
수학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요새 우진이가 좀 거만해진 것 같다 개소리 하면서 지 혼자 실모 가격 올리는건 그렇다고 쳐도 9모 해설도 대충 캐스트로 때우는걸 보면 얜 슬슬 거만해져서 노력하기보단 이름빨 앞세워서 장사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평가원인데 킬러가 쉽다고 해설 건너뛰는게 말이 되는건가

33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6:05:35 ID : bzTPdClzTWo
킬캠도 문제 질은 좋지만 가격이 너무 창렬하다 빡모 보면 문제의 질은 킬캠보다 떨어져도 가격이 개혜자고 그 외에도 수학은 실모풀이 얼마나 넓은데 굳이 킬캠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라고는 생각해도 역시 돈 때문에 질 좋은 문제를 거르기에는 아깝다... 돈 조금 더 내더라도 원래는 질 좋은 문제 구하는게 맞지만 하여튼 꼽다 욕하면서 돈주고 구매할 수밖에 없는 나는 흑우다

34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6:08:45 ID : bzTPdClzTWo
결국 꼬우면 입시판을 빨리 떠나라는 거다 나도 우진이 꼬와서 빨리 입시판 떠야겠다

35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6:25:56 ID : bzTPdClzTWo
정시하는 친구들은 근사를 꼭 배우자 28번 운 좋으면 29번을 날먹할 수 있다

36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7:29:50 ID : bzTPdClzTWo
하루종일 수학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반면 탐구하면 기분이 나쁘다

37 writer이름없음 2022/09/28 17:33:47 ID : bzTPdClzTWo
하기 싫은건 매한가지긴 한데 수학은 그래도 막히면 합법 딴생각이라도 하는데 탐구는 그것도 못하니까 반면 국어나 영어는 그래도 할만...한가? 재미있긴 한데

38 writer이름없음 2022/09/29 09:29:06 ID : 3O4JTXs3B9j
성적표 받으니 가채점보다 백분위가 1씩 떨어져있다 내 유일한 위안은 수학뿐이야

39 writer이름없음 2022/09/29 21:52:45 ID : bzTPdClzTWo
수능이 되면 재수생들이 거의 2배 가까이 되더라 지금보다도 더 컷이 높아진다는 뜻이겠지 작년부터 수능 준비했다면 더 여유로웠을텐데 슬프다

40 writer이름없음 2022/10/02 19:54:58 ID : V9coJRyE3u2
가루 수능을 가루에 싼 것을 가루로 만든 뒤 떡갈비로 구운걸 가루로 드셔보시겠습니까?

41 writer이름없음 2022/10/03 21:21:56 ID : Y1hcE8runA6
으 언매할걸 그랬다

42 writer이름없음 2022/10/06 21:35:44 ID : bzTPdClzTWo
가끔은 스스로가 얼마나 보잘것없는 인간인지가 크게 다가와서 슬프다 사실 난 아무것도 아닌데 주변의 고평가가 무서워

43 writer이름없음 2022/10/08 09:35:20 ID : bzTPdClzTWo
아~ 수시할걸

44 writer이름없음 2022/10/08 09:36:26 ID : bzTPdClzTWo
적당히 인서울만 할걸 그랬나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얻겠다고 이러는지

45 writer이름없음 2022/11/02 09:57:19 ID : mtwHBf9g3TP
한달 가까이 일기를 유기해두고 있었네 한달 전보다는 발전했다는게 그나마 위안인가 그렇게 많이 발전하진 않았지만 뭐 적어도 실력이 떨어지진 않았잖아

46 writer이름없음 2022/11/05 22:05:22 ID : mtwHBf9g3TP
수시하자~ 수시하자~ 나대지말고~ 나대지말고~ 수시하자~ 수시하자~ 나대지말고~ 그래~ 그래~

47 writer이름없음 2022/11/08 11:00:37 ID : bzTPdClzTWo
기분의 업다운이 너무 심각하다 뭔가 조금만 하려해도 가슴이 답답하고 술렁거리는 느낌에 기분의 등락폭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심하고 그나마 다행인건 그래도 가벼운 조울증이라는거? 가벼운 우울증보단 나은듯 ㄹㅇ

48 writer이름없음 2022/11/08 21:13:32 ID : BbzTPfU7zdQ
왜 정시했지 진짜 존나 후회스럽다

49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2:55:54 ID : V9coJRyE3u2
수능만 끝나면 술 존나 마셔야지 아빠가 위스키 사주신댔는데 조금만 더 버텨야겠다 시이이발

50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4:37:31 ID : crf88mFcrcN
아직도 취한게 기분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살짝 어지러운 상태로 침대에 누우면 확실히 기분이가 좋다 근데 마시는 도중에는 딱히 기분 좋은지 잘 모르겠다

51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4:38:39 ID : crf88mFcrcN
가끔 친구한테 연락오면 대부분 끝인사가 1월 지나고 술마시자임 오히려 좋아 연락 안 한 놈들도 수능 끝나면 내가 직접 연락 돌려야지 히히

52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4:39:52 ID : crf88mFcrcN
고3인데 술생각만 하는게 굉장히 글러먹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른되기를 고대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거라고

53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6:10:43 ID : 446rBBzf82o
점수 부족하면 교차지원이건 뭐건 해서 대학레벨 풀로 땡겨서 가야지 이지랄을 어떻게 1년 더함 미쳤음?

54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6:14:54 ID : 446rBBzf82o
19년간 sns한번도 안 했는데 해보고 싶었다 근데 의외로 하는사람 많이 없길래 그냥 나도 계정만 만들고 안 하기로 함

55 writer이름없음 2022/11/09 16:15:13 ID : 446rBBzf82o
오늘따라 글을 많이 쓰는 이유는 오늘따라 공부를 하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56 writer이름없음 2022/11/17 22:37:07 ID : V9coJRyE3u2
평백 93이면 어디가지

57 writer이름없음 2022/11/17 23:28:37 ID : V9coJRyE3u2
고대 기준 657이긴 한데 질러볼까 붙으면 좋고 안붙으면 말고

58 writer이름없음 2022/11/17 23:28:56 ID : V9coJRyE3u2
일단 성적표 나온 뒤에 생각하자

59 이름없음 2022/11/18 00:03:47 ID : KZfPg3SE62E
>>57 내 후배가 되어라!

60 writer이름없음 2022/11/18 01:30:02 ID : V9coJRyE3u2
>>59 자~ 고대 한번 드가자~

61 writer이름없음 2022/11/18 01:31:46 ID : V9coJRyE3u2
오늘은 뭔가 찍은것도 다 빗나가고 몸도 쥰내 아팠고 옆자리에 다리떠는놈 대각선에 코 킁킁거리는놈 짝수형에 히터 옆까지 뭔가 억까란 억까는 세상에서 다 받은 느낌이지만 뭐 어쩌라고 난 시발 수능이 끝났다고 하하

62 writer이름없음 2022/11/21 14:35:00 ID : ala7cK5glzR
고대 노어논문 vs 한양대 경영 ve 중앙대 AI

63 writer이름없음 2022/11/21 14:35:26 ID : ala7cK5glzR
가채점으로 갈 수 있는 곳은 대충 이정도인가 어쩌지 이거

64 writer이름없음 2022/11/21 14:35:56 ID : ala7cK5glzR
실채점 나오면 표점 많이 떨구나? 작년에는 그랬다던데

65 writer이름없음 2022/11/22 17:25:54 ID : viksja8o3O4
수능 끝나서 이것저것 하고있음 라고해봤자 대부분이 게임임

66 writer이름없음 2022/11/23 16:21:57 ID : qo585VanCkt
젠장 면허시험 언재보지

67 writer이름없음 2022/11/23 16:24:24 ID : qo585VanCkt
수능 끝나자마자 면허따려고 했는데...!!!!!!!!!! 거짓말같이 의욕이 바닥남

68 writer이름없음 2022/11/23 17:01:48 ID : qo585VanCkt
일단 쌤보고 밥사달라는걸 핑계로 말을 걸어야 하는데 아직 4명중 2명이나 말을 못 걸었다 심지어 그 두분도 먼저 말걸어주신 거임 쌤들 죄송해요 하지만 수능을 망친걸요....

69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0:23:44 ID : nO5Qk2sjbhd
오 시발 맥주에 치킨먹으면서 월드컵보는거 존나재밌어 이게 어른의 삶이구나

70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8:21:33 ID : V9coJRyE3u2
근데 고대 노어논문 넣고 복전하는 길은 존나 빡세지 않을까 이렇게 해도 되는 거 맞나????

71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8:22:29 ID : V9coJRyE3u2
좆반고에서도 내신 잘따진 못했는데 고대를 가서 학점을 딸 수 있을까 내가 허허허 이런 시발

72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8:27:34 ID : V9coJRyE3u2
고대... 오르비에선 복전에 따로 필요한 조건이 없다는데 맞나 어떻게든 내가 원하는과로 머리 디밀 수는 있지만 학점은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는 뜻이구만

73 writer이름없음 2022/11/25 08:27:57 ID : V9coJRyE3u2
에라 모르겠다 실채점 나오면 고민하지 뭐 어차피 가채점인데 존나 행복회로 돌려봤자 뭔소용

74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1:31:38 ID : V9coJRyE3u2
재수...할까? 반수할까?

75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1:35:18 ID : V9coJRyE3u2
대치시대는 성적순으로 가야하는데 힘들고 목동시대 선착순은 넣을 수 있는디...... 솔까 국어 수학 1점씩만 더 있었어도 대치시대 넣어보는디

76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1:38:32 ID : V9coJRyE3u2
근데 어차피 이거 가채점이구나 아 ㅋㅋㅋ 어차피 안 되겠네 목시나 드가자~~~~

77 writer이름없음 2022/11/25 15:45:21 ID : SLcJPh83vcp
면허 학과시험 1트합격 나이스 는 61점 ㅈㄴ 딱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일단 합격만 했으면 된다고 ㅋㅋㅋㅋㅋ

78 writer이름없음 2022/11/26 21:00:26 ID : V9coJRyE3u2
기능시험준비 뒤지게 힘드네 ㅅㅂ 정신이 하나도 없음 하긴 첫날부터 잘하기를 기대하는건 에바지만

79 writer이름없음 2022/11/27 09:39:09 ID : gi2nu6Za3zT
아이씻팔날씨뭐아리추워

80 writer이름없음 2022/11/27 12:17:38 ID : gi2nu6Za3zT
내 친구들 마크하자고 하더니 왜 안부르냐 아니 니들이 나 안온다고 뭐라뭐라해서 일정 비워뒀더니 정작 어제는 안 부르고 다른 애들이랑 내전하고 있으면 부르고...

81 writer이름없음 2022/11/27 23:49:06 ID : gi2nu6Za3zT
뭔가 재미있는거 없나

82 writer이름없음 2022/11/29 00:58:15 ID : gi2nu6Za3zT
에휴 심판 대머리새끼 그딴식으로 심판할거면 심판 왜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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