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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9/26 15:35:14 ID : 5htcla5O1jt
개같이 재수 정시 목표 메디컬 난입가
이름없음 2022/09/26 15:36:26 ID : 5htcla5O1jt
쓸건 별로 없지만 뭐라도 가끔 적어두면 나름 재미있지 않을까 그때 보면 이불킥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이름없음 2022/09/26 15:45:57 ID : 5htcla5O1jt
2학년때까지만 해도 수시교과로 편하게 대학가려고 마음먹고 1학년 때부터 탱자탱자 놀았는데 3학년 중간고사 볼 때 쯤에서야 왜 갑자기 정시뽕을 맞았는지 모르겠다
이름없음 2022/09/26 15:47:31 ID : 5htcla5O1jt
사실 좀 알 것 같다. 우리반 정시파이터들이 너라면 할 수 있다고 겁나게 펌프질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눈만 높아지고 재수로 가는 지름길인데 이젠 매몰비용 때문에 발 뺄 수도 없다
이름없음 2022/09/26 19:49:03 ID : 5htcla5O1jt
수시로 갈걸
이름없음 2022/09/26 19:49:45 ID : 5htcla5O1jt
하지만 결국 수시는 안 가는게 아니라 못 간 거기 때문에 "수시로 갈걸" 이 아니라 "수시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가 맞는 표현
이름없음 2022/09/26 19:56:34 ID : V9coJRyE3u2
정시 장점 - 일단 자기가 3모가 꽤 나오는 편이라면 건동홍은 쉽게 가고, 본인이 이과라면 교차로 그 위 대학도 노려봄직 함 정시 단점 - 중경외시 아래로는 대학으로 안보임 -> 주제파악 못하고 재수
이름없음 2022/09/26 20:35:23 ID : TVammtzhwGn
공부뒤지게안된다집가게해줘
이름없음 2022/09/27 07:10:34 ID : s7gqo0nwpSG
매일매일 공부하기 싫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최저최소의 공부정도는 하자 파이팅
이름없음 2022/09/27 15:04:59 ID : mtwHBf9g3TP
맛있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이름없음 2022/09/27 15:08:21 ID : mtwHBf9g3TP
항상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넘기고 그때가 되면 좆됐음을 직감하는데 이번엔 그러면 안 되겠지
이름없음 2022/09/27 15:08:56 ID : mtwHBf9g3TP
근데 열심히 준비해도 그 당시에 재수각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결국 똑같은?게? 아닐까?
이름없음 2022/09/27 15:09:48 ID : mtwHBf9g3TP
그런 의미에서 빨리 시험 끝났으면 좋겠다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은데 아니 그렇다고 너무 빨리 다가오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고....
이름없음 2022/09/27 18:43:12 ID : bzTPdClzTWo
수능 끝나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 운동이나 면허같은 건 좀 당연한 거고 주식이라던가 조금 깊게 파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름없음 2022/09/27 18:43:28 ID : bzTPdClzTWo
물론 내 성격상 얼마 못가 질리겠지만 지금은 일단 하고싶어
이름없음 2022/09/27 18:44:07 ID : bzTPdClzTWo
아무리 생각해도 난 문과가서 경제 배웠어야 했는데 물리도 화학도 안 맞는데 이과를 온걸 보면 글러먹었다
이름없음 2022/09/27 20:29:05 ID : bzTPdClzTWo
검사에선 분명 enfp라고 나오는데 난 왜 내가 e인지는 모르겠다 분명 극강의 infp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친구들이랑 놀러갈 생각하면 들뜨는걸 보면 e인것 같기도 하고 또 막상 그 상황 닥치면 귀찮을 것 같고 그런걸 보면 i인 것 같기도 하고
이름없음 2022/09/27 20:30:02 ID : bzTPdClzTWo
평소에 혼잣말하듯 생각하는걸 직접 글로 쓰는건 뭔가 기분이 묘하다 꿈도 꾼다면 여기에다 적어볼까
이름없음 2022/09/27 23:17:47 ID : Xvxu3zXAkmk
가끔씩 수능치는 꿈을 꾸면 너무 심장이 두근거려서 피곤하다 꿈을 꾸는 것도 이런데 현실이 되면 어떨지
이름없음 2022/09/27 23:25:05 ID : Xvxu3zXAkmk
배부른 고민인 것 같긴 한데 부모님의 기대가 무겁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하는 기대는 내 허영이 부풀려낸 결과라 결국 업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그 사람들이 내게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다면 하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 만약 내가 실패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려나
이름없음 2022/09/27 23:26:39 ID : Xvxu3zXAkmk
물론 내가 실패해도 뭐라 할 사람들은 아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인복 하나는 좋은듯 결국 전부다 내 비대해진 망상의 결과물인 거지 그 사람들이 가진 커다란 기대도 결국 내가 만들어낸 거고 이놈의 주둥아리가 문제다 입만 벌리면 구라가 자동으로 나와 어딘가 묶어두고 다니든 해야지
이름없음 2022/09/27 23:33:01 ID : Xvxu3zXAkmk
생각해보면 12년 내내 공부는 ㅈ도 안하면서 거짓말로 허세만 부리길 좋아했던 것 같다 겉으로 보이는 공부 잘하는 나에 취해있었던 거지 언젠가 이 허세가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면서도 상황이 닥치면 입 여는걸 멈출 수가 없었다 시발 의식적으로나마 겸손해야 한다 안 그러면 비대해진 자아가 얼마나 허세를 부려놓을지 모르니까
이름없음 2022/09/27 23:34:46 ID : Xvxu3zXAkmk
공부를 잘하기는 했나요? 하면 글쎄다 언제나 항상 반에서 2등할 정도만 했던 것 같다 들인 노력에 비하면 2등도 과분했는데 그거 때문에 더 허세를 부리고 다니고 시발 거짓말 뒤에 남는 건 자괴감이랑 조바심 뿐이다
이름없음 2022/09/27 23:35:51 ID : Xvxu3zXAkmk
12년간 이 허세가 안 들킨 건 그냥 내내 운이 좋았다고 밖에는 결국 허세만큼의 결과는 보여주긴 했으니까 그게 내 노력으로 쟁취한건 아니었지만 노력으로 쟁취한 것처럼 포장했지 결과만 같으면 과정은 포장해도 아무도 모른다
이름없음 2022/09/27 23:37:39 ID : Xvxu3zXAkmk
그래서 최근에는 최대한 솔직해지려고 하고 있는데 내 솔직함이 누구에겐 또 기만질이 될 수 있다는걸 알기에 솔직하기도 어렵다 겸손함은 허세고 솔직함은 기만이다 그 사이에서 잘 줄타야 하는 거지
이름없음 2022/09/27 23:38:28 ID : Xvxu3zXAkmk
단어도 문맥도 존나 두서없지만 뭐 어때 나만 볼건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봐도 내가 이걸 쓴 기억이 있으니 나는 알아듣겠지
이름없음 2022/09/27 23:45:52 ID : Xvxu3zXAkmk
근데 어차피 이런 진지한 고민도 한 10분은 가나 10분 뒤에는 또 즐거운 생각하면서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넘겨버리지 대가리가 꽃밭인걸 보면 enfp 맞을지도 모르겠다
이름없음 2022/09/28 15:02:15 ID : V9coJRyE3u2
오늘도 여전히 공부하기 싫음
이름없음 2022/09/28 15:54:01 ID : bzTPdClzTWo
22번 30번 둘 중 하나는 맞추고 싶다 96 100 진동 괴수들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을까
이름없음 2022/09/28 15:54:48 ID : bzTPdClzTWo
9모는 29번이 22 30보다 어렵긴 했지만 시ㅣ발 나만 역함수 어렵지 또
이름없음 2022/09/28 15:56:03 ID : bzTPdClzTWo
다시 생각해도 그때 29번이 아니라 30번 풀었어야 했다 난 30번이 그렇게 쉽게 나올줄 몰랐지
이름없음 2022/09/28 16:03:25 ID : bzTPdClzTWo
수학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요새 우진이가 좀 거만해진 것 같다 개소리 하면서 지 혼자 실모 가격 올리는건 그렇다고 쳐도 9모 해설도 대충 캐스트로 때우는걸 보면 얜 슬슬 거만해져서 노력하기보단 이름빨 앞세워서 장사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도 평가원인데 킬러가 쉽다고 해설 건너뛰는게 말이 되는건가
이름없음 2022/09/28 16:05:35 ID : bzTPdClzTWo
킬캠도 문제 질은 좋지만 가격이 너무 창렬하다 빡모 보면 문제의 질은 킬캠보다 떨어져도 가격이 개혜자고 그 외에도 수학은 실모풀이 얼마나 넓은데 굳이 킬캠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라고는 생각해도 역시 돈 때문에 질 좋은 문제를 거르기에는 아깝다... 돈 조금 더 내더라도 원래는 질 좋은 문제 구하는게 맞지만 하여튼 꼽다 욕하면서 돈주고 구매할 수밖에 없는 나는 흑우다
이름없음 2022/09/28 16:08:45 ID : bzTPdClzTWo
결국 꼬우면 입시판을 빨리 떠나라는 거다 나도 우진이 꼬와서 빨리 입시판 떠야겠다
이름없음 2022/09/28 16:25:56 ID : bzTPdClzTWo
정시하는 친구들은 근사를 꼭 배우자 28번 운 좋으면 29번을 날먹할 수 있다
이름없음 2022/09/28 17:29:50 ID : bzTPdClzTWo
하루종일 수학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반면 탐구하면 기분이 나쁘다
이름없음 2022/09/28 17:33:47 ID : bzTPdClzTWo
하기 싫은건 매한가지긴 한데 수학은 그래도 막히면 합법 딴생각이라도 하는데 탐구는 그것도 못하니까 반면 국어나 영어는 그래도 할만...한가? 재미있긴 한데
이름없음 2022/09/29 09:29:06 ID : 3O4JTXs3B9j
성적표 받으니 가채점보다 백분위가 1씩 떨어져있다 내 유일한 위안은 수학뿐이야
이름없음 2022/09/29 21:52:45 ID : bzTPdClzTWo
수능이 되면 재수생들이 거의 2배 가까이 되더라 지금보다도 더 컷이 높아진다는 뜻이겠지 작년부터 수능 준비했다면 더 여유로웠을텐데 슬프다
이름없음 2022/10/02 19:54:58 ID : V9coJRyE3u2
가루 수능을 가루에 싼 것을 가루로 만든 뒤 떡갈비로 구운걸 가루로 드셔보시겠습니까?
이름없음 2022/10/03 21:21:56 ID : Y1hcE8runA6
으 언매할걸 그랬다
이름없음 2022/10/06 21:35:44 ID : bzTPdClzTWo
가끔은 스스로가 얼마나 보잘것없는 인간인지가 크게 다가와서 슬프다 사실 난 아무것도 아닌데 주변의 고평가가 무서워
이름없음 2022/10/08 09:35:20 ID : bzTPdClzTWo
아~ 수시할걸
이름없음 2022/10/08 09:36:26 ID : bzTPdClzTWo
적당히 인서울만 할걸 그랬나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얻겠다고 이러는지
이름없음 2022/11/02 09:57:19 ID : mtwHBf9g3TP
한달 가까이 일기를 유기해두고 있었네 한달 전보다는 발전했다는게 그나마 위안인가 그렇게 많이 발전하진 않았지만 뭐 적어도 실력이 떨어지진 않았잖아
이름없음 2022/11/05 22:05:22 ID : mtwHBf9g3TP
수시하자~ 수시하자~ 나대지말고~ 나대지말고~ 수시하자~ 수시하자~ 나대지말고~ 그래~ 그래~
이름없음 2022/11/08 11:00:37 ID : bzTPdClzTWo
기분의 업다운이 너무 심각하다 뭔가 조금만 하려해도 가슴이 답답하고 술렁거리는 느낌에 기분의 등락폭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심하고 그나마 다행인건 그래도 가벼운 조울증이라는거? 가벼운 우울증보단 나은듯 ㄹㅇ
이름없음 2022/11/08 21:13:32 ID : BbzTPfU7zdQ
왜 정시했지 진짜 존나 후회스럽다
이름없음 2022/11/09 12:55:54 ID : V9coJRyE3u2
수능만 끝나면 술 존나 마셔야지 아빠가 위스키 사주신댔는데 조금만 더 버텨야겠다 시이이발
이름없음 2022/11/09 14:37:31 ID : crf88mFcrcN
아직도 취한게 기분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살짝 어지러운 상태로 침대에 누우면 확실히 기분이가 좋다 근데 마시는 도중에는 딱히 기분 좋은지 잘 모르겠다
이름없음 2022/11/09 14:38:39 ID : crf88mFcrcN
가끔 친구한테 연락오면 대부분 끝인사가 1월 지나고 술마시자임 오히려 좋아 연락 안 한 놈들도 수능 끝나면 내가 직접 연락 돌려야지 히히
이름없음 2022/11/09 14:39:52 ID : crf88mFcrcN
고3인데 술생각만 하는게 굉장히 글러먹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른되기를 고대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거라고
이름없음 2022/11/09 16:10:43 ID : 446rBBzf82o
점수 부족하면 교차지원이건 뭐건 해서 대학레벨 풀로 땡겨서 가야지 이지랄을 어떻게 1년 더함 미쳤음?
이름없음 2022/11/09 16:14:54 ID : 446rBBzf82o
19년간 sns한번도 안 했는데 해보고 싶었다 근데 의외로 하는사람 많이 없길래 그냥 나도 계정만 만들고 안 하기로 함
이름없음 2022/11/09 16:15:13 ID : 446rBBzf82o
오늘따라 글을 많이 쓰는 이유는 오늘따라 공부를 하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이름없음 2022/11/17 22:37:07 ID : V9coJRyE3u2
평백 93이면 어디가지
이름없음 2022/11/17 23:28:37 ID : V9coJRyE3u2
고대 기준 657이긴 한데 질러볼까 붙으면 좋고 안붙으면 말고
이름없음 2022/11/17 23:28:56 ID : V9coJRyE3u2
일단 성적표 나온 뒤에 생각하자
이름없음 2022/11/18 00:03:47 ID : KZfPg3SE62E
내 후배가 되어라!
이름없음 2022/11/18 01:30:02 ID : V9coJRyE3u2
자~ 고대 한번 드가자~
이름없음 2022/11/18 01:31:46 ID : V9coJRyE3u2
오늘은 뭔가 찍은것도 다 빗나가고 몸도 쥰내 아팠고 옆자리에 다리떠는놈 대각선에 코 킁킁거리는놈 짝수형에 히터 옆까지 뭔가 억까란 억까는 세상에서 다 받은 느낌이지만 뭐 어쩌라고 난 시발 수능이 끝났다고 하하
이름없음 2022/11/21 14:35:00 ID : ala7cK5glzR
고대 노어논문 vs 한양대 경영 ve 중앙대 AI
이름없음 2022/11/21 14:35:26 ID : ala7cK5glzR
가채점으로 갈 수 있는 곳은 대충 이정도인가 어쩌지 이거
이름없음 2022/11/21 14:35:56 ID : ala7cK5glzR
실채점 나오면 표점 많이 떨구나? 작년에는 그랬다던데
이름없음 2022/11/22 17:25:54 ID : viksja8o3O4
수능 끝나서 이것저것 하고있음 라고해봤자 대부분이 게임임
이름없음 2022/11/23 16:21:57 ID : qo585VanCkt
젠장 면허시험 언재보지
이름없음 2022/11/23 16:24:24 ID : qo585VanCkt
수능 끝나자마자 면허따려고 했는데...!!!!!!!!!! 거짓말같이 의욕이 바닥남
이름없음 2022/11/23 17:01:48 ID : qo585VanCkt
일단 쌤보고 밥사달라는걸 핑계로 말을 걸어야 하는데 아직 4명중 2명이나 말을 못 걸었다 심지어 그 두분도 먼저 말걸어주신 거임 쌤들 죄송해요 하지만 수능을 망친걸요....
이름없음 2022/11/25 00:23:44 ID : nO5Qk2sjbhd
오 시발 맥주에 치킨먹으면서 월드컵보는거 존나재밌어 이게 어른의 삶이구나
이름없음 2022/11/25 08:21:33 ID : V9coJRyE3u2
근데 고대 노어논문 넣고 복전하는 길은 존나 빡세지 않을까 이렇게 해도 되는 거 맞나????
이름없음 2022/11/25 08:22:29 ID : V9coJRyE3u2
좆반고에서도 내신 잘따진 못했는데 고대를 가서 학점을 딸 수 있을까 내가 허허허 이런 시발
이름없음 2022/11/25 08:27:34 ID : V9coJRyE3u2
고대... 오르비에선 복전에 따로 필요한 조건이 없다는데 맞나 어떻게든 내가 원하는과로 머리 디밀 수는 있지만 학점은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는 뜻이구만
이름없음 2022/11/25 08:27:57 ID : V9coJRyE3u2
에라 모르겠다 실채점 나오면 고민하지 뭐 어차피 가채점인데 존나 행복회로 돌려봤자 뭔소용
이름없음 2022/11/25 11:31:38 ID : V9coJRyE3u2
재수...할까? 반수할까?
이름없음 2022/11/25 11:35:18 ID : V9coJRyE3u2
대치시대는 성적순으로 가야하는데 힘들고 목동시대 선착순은 넣을 수 있는디...... 솔까 국어 수학 1점씩만 더 있었어도 대치시대 넣어보는디
이름없음 2022/11/25 11:38:32 ID : V9coJRyE3u2
근데 어차피 이거 가채점이구나 아 ㅋㅋㅋ 어차피 안 되겠네 목시나 드가자~~~~
이름없음 2022/11/25 15:45:21 ID : SLcJPh83vcp
면허 학과시험 1트합격 나이스 는 61점 ㅈㄴ 딱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일단 합격만 했으면 된다고 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2/11/26 21:00:26 ID : V9coJRyE3u2
기능시험준비 뒤지게 힘드네 ㅅㅂ 정신이 하나도 없음 하긴 첫날부터 잘하기를 기대하는건 에바지만
이름없음 2022/11/27 09:39:09 ID : gi2nu6Za3zT
아이씻팔날씨뭐아리추워
이름없음 2022/11/27 12:17:38 ID : gi2nu6Za3zT
내 친구들 마크하자고 하더니 왜 안부르냐 아니 니들이 나 안온다고 뭐라뭐라해서 일정 비워뒀더니 정작 어제는 안 부르고 다른 애들이랑 내전하고 있으면 부르고...
이름없음 2022/11/27 23:49:06 ID : gi2nu6Za3zT
뭔가 재미있는거 없나
이름없음 2022/11/29 00:58:15 ID : gi2nu6Za3zT
에휴 심판 대머리새끼 그딴식으로 심판할거면 심판 왜보냐
이름없음 2022/11/30 19:14:55 ID : B81a8pgknwr
아니 며칠 사이에 뭔 일이야 날씨가 미친듯이 바뀜...
이름없음 2022/12/02 16:16:02 ID : yIK5fak9y6k
진학사 6칸 5칸 4칸 쓰는게 적절하다고 하는 사람이 많네 난 7칸 8칸도 무서워했는데 이러면 조금 칸수 낮은것도 써볼만 한가
이름없음 2022/12/02 16:16:40 ID : yIK5fak9y6k
하 시팔 고대 가정교육 가? 아니면 걍 얌전히 한양대 경영으로 갈까...
이름없음 2022/12/03 20:17:10 ID : V9coJRyE3u2
주변 모든 어른들이 재수해보라고 설득함 부모님도 재수해보면 어떻겠냐고 함 솔직히 내가 고집부리는 것도 아니고 지원해주신다는데 하는게 맞나 선택권은 내게 있다...
이름없음 2022/12/03 22:49:52 ID : V9coJRyE3u2
재수할까 말까 재수할까 말까 재수할까 말까 재 재 재 재 재수재수
이름없음 2022/12/03 22:50:23 ID : V9coJRyE3u2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원서 응 원서 떨궈봐 재수하면 그만이야~~~
이름없음 2022/12/05 02:05:10 ID : V9coJRyE3u2
충분히 걸어볼만한 재수각이다 재수! 재수! 재수! 재수! 재수!
이름없음 2022/12/05 02:05:43 ID : V9coJRyE3u2
아직... 재수각은 살아있어
이름없음 2022/12/05 03:04:00 ID : bfPcoK3V9g3
걍 고려대갈까
이름없음 2022/12/05 03:04:24 ID : bfPcoK3V9g3
갈수있나? 진학사 기준으로는 가능한데 실채점 나오면 또 모르나
이름없음 2022/12/05 03:17:26 ID : 0pPfXy6jfO3
으으으으음 모르겠다 나중에 생각하자
이름없음 2022/12/05 16:40:04 ID : e7Bta9BBtha
휴 기능시험도 끝났다 이제 남은건 도로주행인데 이건 가족여행 갔다와서 천천히 하지 뭐
이름없음 2022/12/05 18:37:37 ID : Xta5PeL81ba
발이...시렵다... 겁나게 시렵다
이름없음 2022/12/06 11:48:07 ID : gmIFjwIGsi0
진학사 칸수 ㅈㄴ 떨어졌는데 진짜 자살마려움 사실 재수하면 그만이긴 해도 뭔가 실패했다는 기분이라
이름없음 2022/12/06 11:52:30 ID : gmIFjwIGsi0
재수하면 불안한게 그거... 현역때보다 안나오면 어쩌지...
이름없음 2022/12/06 11:53:48 ID : gmIFjwIGsi0
내가 잘본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본편도 아니기에 이것보다 더 못보면 어떡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 걍 개같이 멸망이었다면 선택지고 뭐고 재수했을텐데 어차피 대학도 못가고, 다시 봐도 이거보단 잘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을테니
이름없음 2022/12/06 11:57:41 ID : gmIFjwIGsi0
한마디로 점수가 ㅈㄴ 애매해서 이리가기도 저리가기도 애매하고 가족들이랑 주변인은 선택은 오롯이 내몫이라고 하고 누군가 강요해줘 시발 나 결정장애 있어요
이름없음 2022/12/07 16:07:21 ID : cnB9fWjeFbf
이틀 뒤면 성적공개... 쪼끔 쫄리긴 하네요
이름없음 2022/12/08 00:07:48 ID : cnB9fWjeFbf
친구들이랑 에버랜드 가기로 함 근데 친구중 파티 모은놈이 불꽃놀이 보자고 떼씀 ㅇㅋ함 생각해보니 요새 날씨 존나추움 시발 엿됐다
이름없음 2022/12/09 12:04:58 ID : V9coJRyE3u2
.
이름없음 2022/12/09 12:05:42 ID : V9coJRyE3u2
와... 이건 뭐... 누가 칼들고 화작하지 말라고 협박하는 수준인데 이번에 현역애들 최저 맞춘애들이 있긴 할라나... 내 친구들은 다 떨궜던데
이름없음 2022/12/09 12:06:45 ID : V9coJRyE3u2
언매가 아무리 어려워도 1컷이 문제 2개 차이가 나버리면...
이름없음 2022/12/09 12:09:47 ID : V9coJRyE3u2
담임쌤 말이 맞다 누가 내 대가리를 망치로 깨버려도 나올 수 있는 점수가 내 수능점수라는걸
이름없음 2022/12/09 12:13:36 ID : V9coJRyE3u2
오르비에서 화작 1컷 96라고 할땐 아 언매충들아 놀리지 맬래걔~~ 했는데 정작 까고보니 진짜여서 미치겠네 더 웃긴건 그러고 놀리던 언매러들도 못 웃고있음
이름없음 2022/12/09 12:20:21 ID : V9coJRyE3u2
뭐... 어쩔 수 없지.... 재수하면 되겠다고 명쾌히 결정났으니 됐다
이름없음 2022/12/09 12:26:25 ID : V9coJRyE3u2
일단 국영수... 전체적으로 보강할 필요가 있고 특히 수학은 훨씬 잘했으면 좋겠는데 생명은 문제량이 부족하다 더 많은 실모든 n제든 풀어야겠다 지구는 운이 좋았던거라 여기서 안심하지 말고 얘도 생명이랑 같이 n제좀 많이 풀어야겠지
이름없음 2022/12/09 12:27:10 ID : V9coJRyE3u2
뭐가 부족한진 알겠다... 기출량만 채우고 n제량을 안 채웠으니 이꼴이지... 시대인재 가면 어느정도 해결될 문제겠지만
이름없음 2022/12/09 12:30:33 ID : V9coJRyE3u2
수학은 실수를 안 해야하고 조금 더 실력을 높히고 다른 과목에선 수학을 풀때 느끼는 안정감이 들 정도의 실력을 쌓아야하고.... 말이 쉽죠 ㅅㅂ
이름없음 2022/12/09 12:42:13 ID : V9coJRyE3u2
몰라 다 엿이나 먹어 ㅅㅂ 여행갈거야
이름없음 2022/12/09 13:04:06 ID : V9coJRyE3u2
...차라리 반수를 해?
이름없음 2022/12/09 17:25:36 ID : 8rAlzVak6Y9
반수고 나발이고 여행이나 가보자고
이름없음 2022/12/11 16:10:58 ID : 6Zck9BAjg3R
베트남 즐겁다겁즐 공항에서 코냑 사가지고 여행하면서 찌끔씩 먹는데 개꿀맛이고 가리비도 맛있고 경치도 좋고 우기인것만 빼면 다 좋은듯? 그래도 비가 거의 안와서 돌아다니는데는 문제 없다 바다를 보면서 맛있는 가리비에 몰래따른 코냑에 맥주라니 최고다 시이팔
이름없음 2022/12/11 16:11:42 ID : 6Zck9BAjg3R
쌀국수라던가 밤미라던가 1000원에서 1500원 사이라서 아침도 부담없다 어제 저녁에 술이랑 해산물 ㅈㄴ 먹었는데 가족들끼리 4만원 언저리로 나옴 베트남에서 살고싶다
이름없음 2022/12/11 16:12:22 ID : 6Zck9BAjg3R
그리고 마사지... 타이마사지 받는데 난 시원한지 모르겠어서 오늘은 부모님만 오일마사지 받고 난 혼자 발마사지만 받음 이건 확실히 시원한듯 ㅇㅈ
이름없음 2022/12/11 16:16:30 ID : 6Zck9BAjg3R
아빠가 외대 베트남어학과 가서 여기서 장사해보면 어떻냐고 농담하시는데 ㅈㄴ 솔깃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2/12/12 22:15:23 ID : lg2JU7BteK5
야경... 예쁘다... 용다리도 예쁘고
이름없음 2022/12/13 01:57:49 ID : PhgpcJPjs5U
돌아가고싶지않아아아아아아아아
이름없음 2022/12/16 21:58:53 ID : Mrs04K0pSE6
그래서 재수했습니다... 내 의지로... 죄수생이 되기로 하셨군요...
이름없음 2022/12/21 18:33:47 ID : 6rxSE66jbeL
근데 시대인재는 왜 2월달에 들어가는걸까 강대는 12월 29일이던데... 강대 마감 존나 빨라서 놀랐다 의대관 선착순 순식간에 차서 못넣고 그거 보고선 성적순은 넣어볼 엄두도 못냄... 이렇게 된 이상 정말 시대뿐이야
이름없음 2022/12/22 01:18:42 ID : 6rxSE66jbeL
재수 예상비용 대략 4천... 자취비용까지 합한거긴 해도 이정도면 걍 자살해야겠는데
이름없음 2022/12/22 01:19:39 ID : 6rxSE66jbeL
근데 자살하면 안됨 4천보다 이미 키우는데 더 많이써서 매몰비용 ㅈㄴ 큰데 지금 자살하면 부모님 투자 실패하고 투자금 다 공중분해되는거 아녀 답은 하나다 성공해서 효도한다
이름없음 2022/12/22 01:23:23 ID : 6rxSE66jbeL
아빠는 그러셨다 나보고 이기적으로 살라고 내 인생을 살라고 부모님 인생 생각하면서 내 인생을 포기하는거 아니라고 경험담이냐고 물었는데 그렇다고 답하셨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집안이 가난해서 원하는 대학을 못 갔으니까 아마 그걸 후회하시는 거겠지 아버지는 아직도 재수하면서 장학금 못받는 꿈을 꾸신단다 장학금 못 받으면 학원을 못 다니니까 그게 얼마나 트라우마였으면
이름없음 2022/12/22 01:24:30 ID : 6rxSE66jbeL
하지만 아버지 제가 시발 1년동안 4천을 쳐먹는다고 생각하니 때려죽여도 이기적으로 생각 못 하겠는데요 이거는 강도가 칼들고 와서 이기적으로 살라고 협박하다가 생각해보니 이기적으로 생각하는게 병신이라 내 뚝배기 한대 때릴 각인데
이름없음 2022/12/22 01:25:34 ID : 6rxSE66jbeL
결국 이지랄해도 결론은 하나... 성공해서 효도한다
이름없음 2022/12/23 23:49:12 ID : V9coJRyE3u2
슬슬 노는것도 좀 지겹다 하지만 공부하기는 싫음
이름없음 2022/12/23 23:49:44 ID : V9coJRyE3u2
고려대 붙을 확률이 굉장히 낮으니까 만약 고대 붙으면 걍 고대가고 안되면 시대나 가고
이름없음 2022/12/25 21:47:38 ID : V9coJRyE3u2
기분이 왜 이렇게 싱숭생숭하지
이름없음 2022/12/26 14:23:43 ID : V9coJRyE3u2
하 지금 일어났다 면허학원 가야하는데...
이름없음 2022/12/28 13:19:15 ID : V9coJRyE3u2
내일이 원서접수구만...
이름없음 2022/12/28 13:29:58 ID : V9coJRyE3u2
원서접수니까 슬슬 이것저것 해둬야겠다 다 까먹기 전에
이름없음 2022/12/28 13:38:36 ID : V9coJRyE3u2
만약에 4천 들여서 실패하면 바로 군수박음 ㅅㄱ
이름없음 2022/12/28 19:29:27 ID : 2q43SGsry42
대충 재수비용에 천에서 천오백 든 사람들 보면 현타온다 난 왜 재수 한판 하는데 4천이나 들여야 하나... 집만 서울에 있었어도 3천에서 끊는데
이름없음 2022/12/28 22:28:23 ID : 2q43SGsry42
으으으으으윽 부모님께 넘 죄송하다 시이이빨
이름없음 2022/12/28 22:30:56 ID : 2q43SGsry42
요새 뭐... 하는거 있나 슬슬 돈도 없으니 집에서 12시간 숙면하면서 탱자탱자 놀고있고 연말에 가족들이랑 한번 1월 1일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그 후에 애들이랑 여행갔다가 독재 가는 친구들 배웅해주고 나는 원서기간동안 스카다니다 시대인재 가는거.... 당장 정해진건 이정도고 과외쌤들이나 중딩때 애들 한번 만나는게 있긴 하구만
이름없음 2022/12/28 22:31:33 ID : 2q43SGsry42
과외쌤들은 내가 연락 먼저 할거고 중딩때 애들은 나중에 모이게 되면 부르것지...
이름없음 2022/12/28 22:33:28 ID : 2q43SGsry42
안부르면 돈 아끼는거고 부르면 노는거고 컴퓨터 사려고 했던 돈 좀 쓰고가야겠다 어차피 재수기간동안 용돈 모으면 메워질테니까... 근데 재수때 용돈 30쯤 주신다는데 이게 맞나 재수때 용돈이 30씩이나 필요한가??? 내가 지금 한달 용돈이 8만인데 쓰읍
이름없음 2022/12/28 22:34:03 ID : 2q43SGsry42
물론 술마시면... 더 나가긴 하겠지만... 재수생때는 지금보다 격렬하게 아싸로 지낼텐데 그게 필요할까...
이름없음 2022/12/28 22:36:00 ID : 2q43SGsry42
이건 과외쌤들하고 상담할 필요가 있다 물론 자취하기엔 30이면 턱없이 부족하지만 재수는 월세 관리비 공과금 수도세 통신비 급식비 등등등 다 부모님이 내주시는데 30이나 받을 필요가...
이름없음 2022/12/28 22:37:58 ID : 2q43SGsry42
요새 돈걱정밖에 안 하는 것 같은데 쓰읍 그런데 성적 걱정하기엔 내가 뭐 언제는 성적 걱정하면서 공부했나 싶기도 하고... 걍 이 과목 부족하니까 오늘은 이 과목이나 끄적여야겠다 했지
이름없음 2022/12/28 23:57:01 ID : 2q43SGsry42
2주만에 드디어 술마심 공항에서 산 위스키 라식때문에 2주나 참았는데 드디어 마셨다 그래도 아직 많이 마시면 안 되니까 딱 한잔 마셨는데 존맛... 돈 많이 벌어야겠다....
이름없음 2022/12/29 12:44:12 ID : 2q43SGsry42
가끔은 열등감에 빠져버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그 사람이 얻기 위해서 한 보이지 않는 노력을 떠올리고 그 다음에 내가 그 사람에 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떠올려보면 자괴감이 들어서 존나 슬퍼진다 노력하지도 않고 바랄거면 부러워하지도 말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네
이름없음 2022/12/30 13:00:31 ID : 2q43SGsry42
졸...려.... 재수때는 어떻게 6시에 일어나야하나... 8시 기상도 힘든데
이름없음 2022/12/30 17:08:13 ID : 2q43SGsry42
결국 자고 일어났다 이제 스캔뜨고 원서접수해야지
이름없음 2022/12/30 18:07:55 ID : 06Zhe0rgi8m
있는 사진 스캔뜬것도 괜찮겠지? 몰?루? 나가리면 재수하지 뭐
이름없음 2022/12/30 18:08:40 ID : 06Zhe0rgi8m
세개중 두개는 했으니 마지막으로 쓰는 하나는 좀 지켜봐야겠다 스나이핑 하려면 그래야겠지
이름없음 2022/12/31 11:37:46 ID : yIHwk4LhAnU
조조조조졸려
이름없음 2022/12/31 15:33:14 ID : V9coJRyE3u2
극한의 아싸라서 그런가 모여서 하는게 아닌이상 친구들이랑 게임하는 것보다 솔로플레이나 싱글겜 하는게 더 재미있음
이름없음 2022/12/31 20:49:55 ID : V9coJRyE3u2
말하자마자 개같이 납치당해서 삼인큐함 재미는 있음 체력이 바닥나서 문제지
이름없음 2023/01/01 00:05:27 ID : LaqZeMktwHu
갓성인이다
이름없음 2023/01/02 02:08:12 ID : V9coJRyE3u2
어으 술 너무 많이 마셨다
이름없음 2023/01/03 13:45:41 ID : V9coJRyE3u2
와 면허시험 보러간다
이름없음 2023/01/03 13:46:12 ID : V9coJRyE3u2
그리고 대치시대 좀 알아보니 내 성적이 딱 마지노선인 것 같던데 성적순으로 한번 넣어봐야겠다 목시는 선착순 대기부터 하고
이름없음 2023/01/07 16:10:32 ID : lBeZgY9wIHC
아으으 피곤타 대치시대 내 성적이 마지노선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이름없음 2023/01/07 16:10:57 ID : lBeZgY9wIHC
정확히는 마지노선은 나보다 좀 더 아래라는... 그런 소문 다행인가? 목동에서 원룸으로 가는 대신 대치에서 학사로 들어가는 비용 생각하면 다행이 아닐지도...
이름없음 2023/01/08 20:22:50 ID : V9coJRyE3u2
느으으으으 피곤해
이름없음 2023/01/08 20:33:37 ID : V9coJRyE3u2
운 좋게 고대 붙어도... 재수는 해봐야지...
이름없음 2023/01/08 21:51:29 ID : V9coJRyE3u2
아까 잠깐 버그걸렸는데 ㅅㅂ뭐지
이름없음 2023/01/10 00:41:49 ID : V9coJRyE3u2
와앙 면허땄당 필기기능도로주행 전부 1트에 들어간 돈 33만원... 이게 가성비지
이름없음 2023/01/10 00:42:10 ID : V9coJRyE3u2
???: 그래서 얼마나 걸림? 네~ 그건 묻지 맙시다
이름없음 2023/01/10 00:43:21 ID : V9coJRyE3u2
아니 진짜 이렇게 오래걸릴줄은 몰랐음... 기능 준비하는데 일주일 걸렸는데 도로주행은 아빠차 타고 주말마다 연습가는거에 베트남에 부산여행가고 하다보니 한달이 걸려버리네
이름없음 2023/01/10 00:49:56 ID : V9coJRyE3u2
베트남 부산으로 2주 아빠차타고 주말마다 간게 2번이니까 2주 아 딱 한달이구나 ㅅㅂ
이름없음 2023/01/10 00:50:28 ID : V9coJRyE3u2
잠깐 부산 저번주인데 그럼 3주걸렸나? 나 기능 언제땄더라
이름없음 2023/01/10 00:51:16 ID : V9coJRyE3u2
12월 5일 나 한주 어디로 갔지 싶었는데 면허학원 1시간씩 일주일 간게 있었네
이름없음 2023/01/10 00:51:50 ID : V9coJRyE3u2
생각해보니 기능 따고서 베트남 가기 전에 텀도 좀 있고 갔다와서 좀 놀고 그랬으니까 한달 좀 더 걸린게 맞네 응
이름없음 2023/01/10 00:53:02 ID : V9coJRyE3u2
면허도 끝났으니 내일부턴 운동이나 해야겠다
이름없음 2023/01/10 00:53:25 ID : V9coJRyE3u2
ㅅㅂ 뭔소리야 재수공부해야지 미쳤나봄 스카부터 다시 끊는다
이름없음 2023/01/10 12:19:51 ID : V9coJRyE3u2
오전중에 일어나지를 못하겠네
이름없음 2023/01/11 16:44:55 ID : f9gY5Qty5at
리빙포인트입니다 공부는 언제 해도 하기싫다
이름없음 2023/01/11 17:39:03 ID : f9gY5Qty5at
뭔가 묘하게피곤한
이름없음 2023/01/12 17:42:58 ID : k9wE8qqkpUZ
어라 이상하다 나가기가 왜 이리 싫지
이름없음 2023/01/12 17:43:18 ID : k9wE8qqkpUZ
방구석 히키코모리.. 그게 바로 접니다
이름없음 2023/01/12 17:44:00 ID : k9wE8qqkpUZ
아니 근데 진짜로 나만 나가기 싫어? 다른 고3들도 그렇다고 해주세요 제발
이름없음 2023/01/13 01:04:22 ID : k9wE8qqkpUZ
술쳐마시고 집들어와서 아까까지 자다 깸 잠에 취해있다가 이제서야 정신듬
이름없음 2023/01/13 01:05:37 ID : k9wE8qqkpUZ
의대 최저떨이라 재수하는 내 친구 곧 들어간다네 힘내자 친구야 그때면 나도 곧 가니까
이름없음 2023/01/13 19:01:05 ID : Y9BwGnBfgrA
정시 준비한다면서 놀아도 되나요 ㅈㅅ
이름없음 2023/01/14 01:43:41 ID : Y9BwGnBfgrA
하 시발
이름없음 2023/01/14 02:04:04 ID : Y9BwGnBfgrA
이야 시발 설마 아버지께서 날 이렇게 빡돌게 만들줄은 몰랐는데
이름없음 2023/01/14 03:23:02 ID : Y9BwGnBfgrA
그래 내 잘못이지...
이름없음 2023/01/17 03:57:06 ID : 3SJVanyFa04
난 씨발 존나 병신새끼야
이름없음 2023/01/17 03:57:30 ID : 3SJVanyFa04
아버지랑은 잘 해결됐는데 그 문제는 아니고 걍 시발 내가 병신새끼라는게 갑자기 체감이 되서 좆같다
이름없음 2023/01/17 03:58:45 ID : 3SJVanyFa04
이제 난 성인이고 스물인데 어떻게 5년 전과 달라진게 없지? 중2병 걸려서 초딩 벗어난 갓중딩 뽕에 차있던 그때에 비해 좆도 성장하지 않았어 진짜 5년 후에는 달라질까? 좀 어른스러워질까? 시발
이름없음 2023/01/17 03:59:40 ID : 3SJVanyFa04
스물다섯의 나는 뭔가 달라져있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3/01/17 04:00:48 ID : 3SJVanyFa04
설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재수 공부나 시작해야겠다 오히려 다른거 하다 정신병 오게 생겼네
이름없음 2023/01/17 04:03:50 ID : 3SJVanyFa04
제발 기억해 넌 진짜 좆도 없는 병신이야 남들이 치켜세워줄때 흥분하지마 들뜨지마 걍 예의상 하는 말이니까 니가 뭐라도 된 것 마냥 세상의 중심처럼 굴지 말라고 병신아
이름없음 2023/01/17 04:04:19 ID : 3SJVanyFa04
항상 겸손하자 제발 나대지 말고
이름없음 2023/01/17 04:14:36 ID : 3SJVanyFa04
세번 생각하고 말하기 감정 드러내기 전에 진정시키기 남들 말 끝까지 듣고 쓸데없는 말 안 하기
이름없음 2023/01/18 01:15:34 ID : i8qoY1hdO7e
너는 좆밥이다 항상 그걸 염두에 두자 아무도 네게 관심 없다 나대지 말고, 겸손하기
이름없음 2023/01/21 08:30:09 ID : V9coJRyE3u2
아 시발 필름 끊겼네 노래방까진 기억나는데 ㅅㅂ
이름없음 2023/01/24 02:39:52 ID : V9coJRyE3u2
시대인재 왜 선착도 27일에 발표냐 꼴받네
이름없음 2023/01/24 20:20:51 ID : V9coJRyE3u2
자살마렵네
이름없음 2023/01/24 20:34:07 ID : V9coJRyE3u2
요새 걍 보람도 없고 빨리 시대나 가고싶은데
이름없음 2023/01/27 17:45:51 ID : bipfe5gjcmn
아니 시대 시발련들아 5시에 결과 준다며
이름없음 2023/01/27 19:53:52 ID : bipfe5gjcmn
에휴 붙긴 붙었네 내가 시대에서 거의 끝인갑다
이름없음 2023/01/27 20:59:07 ID : bipfe5gjcmn
아 뭐지 시발 붙었는데 기분이 ㅈ같아 재수라 그런가봐
이름없음 2023/01/27 21:00:06 ID : bipfe5gjcmn
근데 반응 보니까 목동쪽은 아직도 안 나왔나봄 발표시간부터 차별이라니 이게 바로 재수종합 1등학원의 품격?
이름없음 2023/02/01 21:23:31 ID : ty2MktAo0k7
학사 특 존나 비싸고 시설 안 좋음..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재수하면서 자취는 좀
이름없음 2023/02/07 17:37:47 ID : vyNAi1cmq0m
엥 일기 날라갔네
이름없음 2023/02/07 18:50:25 ID : 02ljzaq2NBy
주말에는 남은 킬캠이나 좀 풀어봐야지 분명 다 푼줄 알았는데 남아있었네
이름없음 2023/02/09 00:16:42 ID : o2JU0qZbh9h
어째서 그냥이 아닌 그낭이라고 말해주지 않은거야 아무도
이름없음 2023/02/11 10:29:05 ID : V9coJRyE3u2
대학가고싶다
이름없음 2023/02/11 21:33:14 ID : 85QttclbfTU
시대인재가기싫다..... 오티도 귀찮아..... 대치까지 지하철 타고 가야하는데 지하철 타기 귀찮아........
이름없음 2023/02/12 23:18:34 ID : V9coJRyE3u2
대학가려면 신체검사 받아야 해..? 왜..?
이름없음 2023/02/12 23:18:58 ID : V9coJRyE3u2
요새 모든게 다 귀찮은데 귀찮음 +1이 되어버렸고
이름없음 2023/02/13 01:05:05 ID : V9coJRyE3u2
근데 학고반수는 걍 다 쌩까고 등록금만 내면서 1학기 다니다가 휴학하면 되는건가? 어떤 대학은 학고받으면 휴학 못 한다고 하던데 내가 걸어둘 학교는 아니니까 그건 상관 없겠고
이름없음 2023/02/14 18:49:09 ID : mq0oNtgZeE8
시대인재 ot 후기 공부 잘할 것 같은 놈들 많음 출신고등학교 대부분 강남 8학군임
이름없음 2023/02/14 18:52:44 ID : mq0oNtgZeE8
사실 정확히 대부분인지는 모르겠는데 명단에 강남 8학군 애들 좀 많았음
이름없음 2023/02/14 22:25:21 ID : mq0oNtgZeE8
걍......대학갈까........ 내일까지만 시대인재 예치금 빼면 되는데...
이름없음 2023/02/14 22:25:50 ID : mq0oNtgZeE8
교재비는 또 왜 이리 비싼거야 씻팔
이름없음 2023/02/16 17:25:37 ID : e2MmIHDAp82
시대 자리 좀 망한 것 같은데... 층이랑 위치는 마음에 드는데 에어컨이 좀 가까운데 씁
이름없음 2023/02/16 22:04:34 ID : e2MmIHDAp82
아 친구들 오티 썰 들으니 벌써 정신병 올 것 같아 존나 부러워 그래서 원래 들어가면 인스타 지우려다가 오늘 지워버림 부러움을 차단해버려야 함
이름없음 2023/02/18 16:02:59 ID : dQljulg0oMi
부모님 왈 너무 힘들면 얼마든지 뛰쳐나와도 된다 본인 왈 정신병 걸리기 직전에는 나오겠다
이름없음 2023/02/18 16:33:48 ID : dQljulg0oMi
물론 대학 걸어뒀으니까 뛰쳐나와도 되는건 맞긴 한데 자존심의 문제라... 게다가 일단 가면 돈이 엄청 깨지니까 가능하면 끝까지 해서 성공해서 오는게 더 나은건 맞다
이름없음 2023/02/18 16:34:46 ID : dQljulg0oMi
일단 부모님이 이런 말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ㅈㄴ 감사하다
이름없음 2023/02/18 18:47:14 ID : dQljulg0oMi
뭐여
이름없음 2023/02/18 18:47:26 ID : dQljulg0oMi
아니 왜 방금 입력한거 증발함? 버근가
이름없음 2023/02/19 00:54:25 ID : dQljulg0oMi
가족들이랑 송별회 함 나름 재미있었음 이제.... 떠나야겠다.......
이름없음 2023/02/19 20:12:20 ID : jhar9eK6qqj
부모님이랑 마지막으로 고기 먹고 헤어짐 현재 학사 들어옴 내일부터 얼마나 힘드려나
이름없음 2023/02/20 22:30:32 ID : 8klbinSE8jf
시대인재 첫날 후기 하루 있었는데 한 일년 된 것 같음
이름없음 2023/02/23 00:27:30 ID : z9ck7cGsnU7
의외로 안 힘든 시간: 공부하는 시간 의외로 힘든 시간: 자기 전, 일어난 직후, 산책할때
이름없음 2023/02/25 02:46:54 ID : tfXvzVbBe3V
벌써 첫주차 주말이구먼
이름없음 2023/02/25 21:48:42 ID : PcnvfQlcnzW
...피시방 갈까..?
이름없음 2023/02/25 21:58:14 ID : PcnvfQlcnzW
롤 두어판만 돌리고 와..?
이름없음 2023/02/25 21:59:16 ID : PcnvfQlcnzW
아 ㅋㅋ 생각해보니 너무 개지랄이네 뭔 롤이여 오늘은 좀 잠이나 푹 자야지
이름없음 2023/02/28 23:27:50 ID : rApbCrwHDtf
tlqkf 힘들어
이름없음 2023/03/01 00:14:51 ID : rApbCrwHDtf
내일 학생들은 학교에 가겠구나 나도 작년까지는 학생이었는데 시발 어쩌다가
이름없음 2023/03/03 22:13:34 ID : 3PeMrvzO9ul
성공하기 위해선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 행동은 생각으로부터 나오고 생각은 감정으로부터 나온다
이름없음 2023/03/03 22:14:00 ID : 3PeMrvzO9ul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감정을 이끌어내야 한다 긍정적인 감정을 끌어내는게 좋다
이름없음 2023/03/03 22:14:32 ID : 3PeMrvzO9ul
긍정적인 감정을 끌어내는데는 여러 방법이 있다 음악을 듣던가, 춤을 추던가 아이유가 바르는 바디로션을 바르던가
이름없음 2023/03/03 22:14:54 ID : 3PeMrvzO9ul
우리는 무의식에 우리의 목표를 새길 필요가 있다 행동의 대부분은 무의식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
이름없음 2023/03/03 22:15:49 ID : 3PeMrvzO9ul
목표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깊히 새겨두고 계속해서 떠올리면 언젠가 내 것이 된다는 뜻이라고 한다
이름없음 2023/03/03 22:23:54 ID : 3PeMrvzO9ul
뭐였지 더 있었는데 기억 안남 하여튼 준혁쌤 말은 귀중한 말 같으니 잊지 않게 여따 적어두기로
이름없음 2023/03/04 22:07:34 ID : jy4Y8i4IGtv
대치목동 삼사천명이 다같이 부엉부엉 하는건 좀 보고싶네 ㄹㅇ
이름없음 2023/03/05 21:49:31 ID : jy4Y8i4IGtv
오늘도 열심히 공부 했다리
이름없음 2023/03/09 21:59:17 ID : 061Bhtii3yL
하루종일 시대에 박혀있으니 비온지도 몰랐네
이름없음 2023/03/10 22:29:42 ID : 5e6jfO3A2JU
난 공부 왜 좆같이도 못함? ㄹㅇ 개빡치네
이름없음 2023/03/11 12:54:03 ID : fVhs2snRBbu
성적<<<<<이새끼 오르는거 맞음? 얘 오르는걸 못봤네
이름없음 2023/03/12 18:48:44 ID : wK2NteGoNwL
일기에다가 하고싶은거 쓰고 수험 끝나면 하나씩 이뤄가래 다 필요없고 메디컬 가게해줘요 씨ㅡ빨
이름없음 2023/03/12 23:35:27 ID : wK2NteGoNwL
대가리 깨져도 메디컬 갈 정도로 공부함 ㅅㄱ
이름없음 2023/03/12 23:37:05 ID : wK2NteGoNwL
근데 나야 메디컬이 개인적인 만족 때문에 목표라지만 여기 대치동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의대반이라면서 부모 등쌀에 떠밀려 공부하는 애들은 솔직히 안쓰럽다 길가다가 초등학교 의대준비관 있는거 보고 ㄹㅇ 경악했음 여기가 대한민국의 현주소구나 나라 좆됐다....
이름없음 2023/03/13 22:15:53 ID : 5e6jfO3A2JU
뭐빠지게한 수학은 성장기미가 전혀 없고 국어가 폭발적으로 오르는데 버근가?
이름없음 2023/03/14 00:30:40 ID : 5e6jfO3A2JU
나도 수학 잘하고싶다 고정 96 나왔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3/03/14 23:35:14 ID : u5VbxBcNByY
공부 잘하는 방법 알려줄사람 구합니다
이름없음 2023/03/15 23:47:42 ID : A7wGnzTWmGs
스레딕 화력 뭐냐 진짜 망해가네
이름없음 2023/03/16 22:14:18 ID : jwGoE3CmGoF
내가 제일 수학 잘했으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3/03/16 23:26:40 ID : jwGoE3CmGoF
아 씨발 진짜 좆같네 왜 난 이렇게 공부 못하냐 진짜 아 씨발 존나 화난다 그냥 시발 내 대가리에 화가남
이름없음 2023/03/16 23:27:37 ID : jwGoE3CmGoF
빡대가리새끼 걍 뒤지지 그러냐 시발 ㅋㅋ
이름없음 2023/03/16 23:31:31 ID : jwGoE3CmGoF
열등감 때문에 토할 것 같음
이름없음 2023/03/18 01:09:56 ID : 5e6jfO3A2JU
그래도 괜찮아 할뚜이따 할뚜이따
이름없음 2023/03/18 01:10:00 ID : 5e6jfO3A2JU
불 꽃 가 능
이름없음 2023/03/18 14:08:56 ID : o0oJQljwK2L
시대플로우 안풀어서 개밀려서 푼다면 하루종일 풀겠지 풀겠지 그러면 나는 대체 언제 퇴근하지 퇴근하지~ 퇴근못하지~
이름없음 2023/03/18 18:21:19 ID : o0oJQljwK2L
내일 엑셀 풀어야하는데 그럼 어떡하지~ 못풀지 못풀지 컨개밀렸지 근데 엑셀은 풀어야 하는데
이름없음 2023/03/18 18:34:39 ID : o0oJQljwK2L
엑셀 브릿지를 풀어야 문제량이 채워지고 월례 점수도 잘 나오고 그럴텐데 플로우만 풀어야 하나? 자료 유기하죠? 미쳤어요? 자료값으로 65만원을 쳐냈는데 자료를 유기한다는건 하늘에 돈을 버리는 일이라 할 수 있지
이름없음 2023/03/19 00:04:52 ID : o0oJQljwK2L
결국 플로우 한권밖에 못 풀었죠? 좆 됐 다!
이름없음 2023/03/19 00:05:33 ID : o0oJQljwK2L
하지만 간쓸개에 강사컨에 브릿지도 하나 보고 플로우까지 두권 푸는건 너무 욕심이었나 싶고
이름없음 2023/03/23 22:41:42 ID : ZcraoHA1yJP
네버 거너 깁 유 업
이름없음 2023/03/23 22:42:07 ID : ZcraoHA1yJP
으으으으음 뭔가 갑갑한데 왜 갑갑한지 모르겠다
이름없음 2023/03/23 22:50:34 ID : ZcraoHA1yJP
운동해야지...
이름없음 2023/03/25 00:12:04 ID : lhcGq0nu1g2
힘들면 윤동주 시인의 시를 읽음 쉽게 씌어진 시<<<<<동기부여계의 goat 사실 동기부여를 위해 쓴 시는 아니지만 아무튼 현실극복임 아 ㅋㅋ
이름없음 2023/03/26 00:35:32 ID : QmpPeJPjxU3
엑셀 별로 안 어렵네 내일 다 밀어버려야겠다
이름없음 2023/03/26 00:44:27 ID : QmpPeJPjxU3
내일 브릿지랑 엑셀 세개 털어버리고 생명과학 복습하고 지구과학 브릿지도 하나 풀고... 어 강사컨이랑 탐구 리바이벌 언제하지? 시발 플로우도 아직인데
이름없음 2023/03/26 00:45:16 ID : QmpPeJPjxU3
음 으으으으으음............. 강사주간지 하나 버리고 월요일에 강사컨 조금 해야겠다
이름없음 2023/03/26 00:46:14 ID : QmpPeJPjxU3
아니 잠깐만 하필 화요일에 월례가.... .......아아아악 머리아파 시발
이름없음 2023/03/26 00:46:43 ID : QmpPeJPjxU3
하하 이거 다음주 일요일에 일찍 와서 강사컨 털어야겠는걸? 정말 재미있겠다
이름없음 2023/03/26 00:48:57 ID : QmpPeJPjxU3
월요일에 강사컨 두개에 다른거 하나 앞부분만 털어버리고 월례 쳐야겠네 음 화요일에는 하루종일 월례랑 그거 오답하고 수요일에는 자습시간 적으니까 빡세게 목요일컨 풀고 목요일에는 금요일컨.... 됐다 대충 정리됐네 어차피 월례만 끝나면 시대컨은 조금씩 소모할거고 브릿지나 엑셀처럼 주간으로 주는 것만 안 밀리면 리바랑 플로우는 언젠가 풀겠지 어차피 6월까지 두세권밖에 안 주는데
이름없음 2023/03/26 01:15:11 ID : QmpPeJPjxU3
Q. 님 학평은 안 보나요 A. 그거 잘봐봤자 점수딸인데 여기서 더 비참해질 일 있나요
이름없음 2023/03/26 01:16:26 ID : QmpPeJPjxU3
재수생이 3월 학평치고 고3들 등급컷에 비교하면서 자위질 하는 것만큼 비참한 것도 없거든요... 어떻게 알아요? 작년 수능치기 직전 내가 제작년 10모가지고 정신승리 하다가 개털렸음
이름없음 2023/03/26 01:24:29 ID : jy4Y8i4IGtv
그래도 뭐... 여유 되면 풀지 않을까 무료 실모인데
이름없음 2023/03/26 20:04:18 ID : utBs1fRvfRv
난 그냥 살아 별로 못살아 난 그냥 살아 사실 별로 못살아
이름없음 2023/03/27 22:09:13 ID : IK0sqoZgY5X
헉! 내일이 월례다! 좆 됐 다!
이름없음 2023/03/28 17:35:12 ID : s5Wi2rgjbio
월례 박았네 시발
이름없음 2023/03/28 17:36:11 ID : s5Wi2rgjbio
아 시발 진짜 아
이름없음 2023/03/28 17:36:37 ID : s5Wi2rgjbio
아니 수학영어를 걱정했는데 어째서 국어과탐이?
이름없음 2023/03/28 17:36:56 ID : s5Wi2rgjbio
사유: 니가 국어과탐 많이 안함 ㅋㅋ
이름없음 2023/03/28 17:46:50 ID : s5Wi2rgjbio
아........진짜 ㅋㅋ 국어 과탐 열심히 하겠습니다 네...
이름없음 2023/04/01 13:31:42 ID : V9coJRyE3u2
집 오니까 좋구먼
이름없음 2023/04/03 22:24:53 ID : 5e6jfO3A2JU
월례 보정 욀케 후하냐 양심 ㅇㄷ
이름없음 2023/04/03 23:00:29 ID : HCmLfbyJO5R
정상체중을 향해 운동.......
이름없음 2023/04/03 23:01:13 ID : HCmLfbyJO5R
규칙적으로 식사하니 찌는건 문제 없던데 복부에만 지방이 붙길래 운동 시작..
이름없음 2023/04/03 23:01:55 ID : HCmLfbyJO5R
미래의 나는 계속 운동하고 있겠지? 그럴거라 믿어 제발
이름없음 2023/04/04 22:39:42 ID : qpgkk1g6qqo
우산 망가짐 시발
이름없음 2023/04/04 22:41:15 ID : qpgkk1g6qqo
아까 편의점 가보니까 우산 사러 온놈들 ㅈㄴ 많던데 어쩌지 내일도 비올텐데.... 고물우산 괜히 팍팍 접었다 폈다 하면 안 됐는데 아악
이름없음 2023/04/04 22:41:44 ID : qpgkk1g6qqo
내일 아침에... 우산이 입고되었나 확인해보고... 없으면 고물우산 써야지 뭐...
이름없음 2023/04/05 00:13:01 ID : qpgkk1g6qqo
악 오늘 쌤하고 톡하다가 운동 못했다 내일은 함...
이름없음 2023/04/06 00:07:33 ID : pSHyHu08o2G
시대인재 다닌지 어언 한달하고도 보름 아직도 친구가 없다 근데 당연함... 원래도 아싸였음
이름없음 2023/04/06 00:07:55 ID : pSHyHu08o2G
한달 반이나 됐는데 왜 실력은...
이름없음 2023/04/06 00:10:44 ID : pSHyHu08o2G
어쨌든 운동도 끝냈고 약도...먹었음... 비타민 먹기 싫다 아 ㅋㅋ
이름없음 2023/04/06 01:17:59 ID : 5e6jfO3A2JU
흐렸던 날들만 바람에 날아가거라 베어물은듯 추억만 고이 남은채
이름없음 2023/04/08 22:56:27 ID : 5O08rwJRvg0
생명이....늘었나?
이름없음 2023/04/09 15:43:43 ID : BAryZinRA4Z
수학 생명은 확실하게 늘었는데 지구...가 문제네....
이름없음 2023/04/09 23:34:00 ID : 5e6jfO3A2JU
지구 브릿지 두개 풀었는데 또 오늘은 하나씩밖에 안틀림 어젠 여섯개였는데 뭐지
이름없음 2023/04/09 23:34:28 ID : 5e6jfO3A2JU
가끔은 세상에 좆까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름없음 2023/04/09 23:36:02 ID : 5e6jfO3A2JU
사람들에게 이게 될까라고 묻지 말고 넌 못할거라는 사람들에게 좆까라고 하고 묵묵히 할 일을 하면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름없음 2023/04/10 23:54:12 ID : vdxwmnxyLan
오늘도 조금 전진한듯 내일도 그럴 수 있다면 좋겠는데
이름없음 2023/04/11 00:29:42 ID : vdxwmnxyLan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이름없음 2023/04/12 23:43:00 ID : 5e6jfO3A2JU
요새 좀 많이 조는데 자는 시간을 땡겨야겠다
이름없음 2023/04/13 22:08:21 ID : 5e6jfO3A2JU
오늘은 안 졸았음!
이름없음 2023/04/14 00:37:12 ID : 5e6jfO3A2JU
슬램덩크 함 보고싶긴 한데 재수생활에 이런걸 보게되면 헤어나올 수 없겠지...
이름없음 2023/04/14 00:37:37 ID : 5e6jfO3A2JU
미스터 선샤인도 참았는데...! 시발... 홍대병이라 더글로리는 안 보고싶었어서 다행이다 휴
이름없음 2023/04/14 22:31:35 ID : qZfWnO3yE9s
아이유 노래 들을때마다 예전에 좋아했던 누나 생각나네 잊고있었는데 듣자마자 떠오름...ㅅㅂ
이름없음 2023/04/15 17:37:33 ID : zbvbdDzcK6q
이름없음 2023/04/15 17:38:25 ID : zbvbdDzcK6q
이 쓸모없는것들 싹다 장기기증 해버릴라 5시간 전에 밥쳐먹었으면 됐지 배고프다고 존나크게 꼬륵거리는건 또 뭔데
이름없음 2023/04/15 17:38:48 ID : zbvbdDzcK6q
결국 밥먹으러 잠깐 학사가는중...흐
이름없음 2023/04/16 02:11:22 ID : zbvbdDzcK6q
잊지마 넌 흐린 어둠 사이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이름없음 2023/04/16 23:19:05 ID : 9wJWlzRyMph
여따가 노래 가사나 기록해둘까
이름없음 2023/04/17 00:12:23 ID : 9wJWlzRyMph
근데 좀만 더하면 미생지 92 47 47도 가능할 것 같은데... 음...
이름없음 2023/04/17 00:12:42 ID : 9wJWlzRyMph
아직 6월까진 한달 좀더 남았으니까 천천히 실력 올려보자고
이름없음 2023/04/17 23:41:15 ID : iqjjs9s60pO
생각해보면 내 정시로의 전환은 도피에 가까웠던 것 같다 재수도 마찬가지고
이름없음 2023/04/17 23:41:49 ID : iqjjs9s60pO
내가 이 대학에 갈 수준밖에 안 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어서 도피하는게 재수의 본질 아닐까 성공하면 도피가 아닌 투자인거고 실패하면 도피인게 드러나는거지
이름없음 2023/04/19 00:22:44 ID : fQoFdzTQlcq
그러고보니 그 누나 안 본지도 벌써 4년이나 지났구나 중3때 보던 웹툰 캐릭터가 누나 닮아서 보다 말다 했던게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작년엔 거의 잊고지냈는데 왜 갑자기 재수하니까 떠오르는건지
이름없음 2023/04/19 00:23:32 ID : fQoFdzTQlcq
그냥 좀 후회되네 그때부터라도 운동도 해보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럴걸 왜 쓸데없는데다 시간 쏟았는지
이름없음 2023/04/19 00:24:46 ID : fQoFdzTQlcq
걍 어영부영 살다보면 언젠가 바뀌어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걸까....
이름없음 2023/04/19 00:29:43 ID : fQoFdzTQlcq
올해만이라도 후회없이 보낼 수 있었으면
이름없음 2023/04/19 23:20:38 ID : vu7fgi3DAkp
현실의 나는 너무나 보잘것 없는 사람이라 진짜 싫다
이름없음 2023/04/19 23:22:07 ID : vu7fgi3DAkp
난 나랑 닮은 사람 보면 이유를 막론하고 싫어한다 왜냐면 저 행동 하나하나가 어떤 이유에서 하는지 알 것 같고, 그거 하나하나가 내 기억속에 있는 나를 끄집어내서 존나게 수치스럽고, 그래서 보는게 너무 힘듬. 나라는 사람이 하나 더 있는 것 같은 그 느낌이 소름끼칠 정도로 싫어.
이름없음 2023/04/19 23:23:15 ID : vu7fgi3DAkp
나라는 인간에서 바뀌고싶다
이름없음 2023/04/19 23:24:37 ID : vu7fgi3DAkp
근데 이런 이야기를 할 사람도 없고, 나중에 돌이켜보면 이걸 말하는게 또 하나의 흑역사가 될테니까 여따 털어내야지 그 와중에 흑역사 하나 더 떠올라서 자살하고 싶어짐
이름없음 2023/04/20 01:33:56 ID : jy4Y8i4IGtv
내가 이것 외에는 재능이 없다는걸 알기에 나는 이지랄이라도 하는거지
이름없음 2023/04/22 03:45:29 ID : irBBxU40q7v
점심시간에 외우라는 단어는 안 외우고 소설책 읽는 재수생이 있다? 근데 이방인이면 문학공부라는 명목으로 정신승리를 할 수 있는
이름없음 2023/04/22 04:03:16 ID : irBBxU40q7v
이 기회에 유명한 다른 책도 읽어볼까 싶고 이방인은 재미있었는데 음... 러시아쪽은 너무 이미지가 그래서 읽기 싫은데...
이름없음 2023/04/22 23:33:03 ID : irBBxU40q7v
??: 모비딕 재밌음 못참지
이름없음 2023/04/23 03:02:02 ID : RzO3A2E4K5d
죽여주마 "4월 시대인재 N 서바이벌"
이름없음 2023/04/23 03:02:57 ID : RzO3A2E4K5d
목표 국어 94 수학 92 영어 1 생명 44 지구 47
이름없음 2023/04/23 03:03:22 ID : RzO3A2E4K5d
Q. 목표가 두개빼면 현실성이 원래 목표는 크고 높게 잡는거랬어
이름없음 2023/04/23 23:15:29 ID : RzO3A2E4K5d
기침을 하자 눈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이름없음 2023/04/24 00:14:07 ID : RzO3A2E4K5d
모비딕 살라니까 좀 돈아깝다 이거 10분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있던데... 근데 내가 강남사람이 아닌데 도서관 회원증이 나오나..?
이름없음 2023/04/24 21:56:02 ID : rBwIIJRyK0q
엔서바 난이도 살짝 올라가니 또 시간 부족하네... 부족하다 아직도
이름없음 2023/04/26 17:09:46 ID : XwFiqjjxRyL
현황 목표 달성 1개 실수 제하면 목표 달성 3개 난 틀리지 않았어 1시간 전의 병신같은 새끼가 듣기만 안 틀렸어도 91점이라고
이름없음 2023/04/26 17:16:00 ID : XwFiqjjxRyL
오늘 이래저래 병신같은 하루다 수학 3점 나가고 듣기틀리고 니미
이름없음 2023/04/26 17:16:15 ID : XwFiqjjxRyL
하나 나간것도 아님 두개나갔음 시발
이름없음 2023/04/26 17:27:39 ID : XwFiqjjxRyL
탐구는 42 43이네 1컷이려나
이름없음 2023/04/26 17:27:55 ID : XwFiqjjxRyL
저번에 보정치 후하게 주던데 11211였으면 ㅋㅋ(희망회로)
이름없음 2023/04/26 17:40:54 ID : XwFiqjjxRyL
빌보드가 들고싶다 씨발
이름없음 2023/04/26 18:37:48 ID : XwFiqjjxRyL
갑자기 기분이 수직하락하는데 울고싶어짐
이름없음 2023/04/26 18:38:02 ID : XwFiqjjxRyL
하... 그냥 다 싫다
이름없음 2023/04/26 18:54:12 ID : XwFiqjjxRyL
나도 말걸어도 될까 애초에 내가 했던 일들을 생각하면 쪽팔려서 못 하겠음
이름없음 2023/04/26 19:31:13 ID : XwFiqjjxRyL
전신이 쑤시는게 안 가셔
이름없음 2023/04/26 19:35:50 ID : XwFiqjjxRyL
양다리랑 목쪽이 너무 아픈데 아
이름없음 2023/04/26 23:26:44 ID : XwFiqjjxRyL
존나 울었는데 여기서 쓰기도 창피한 이유라서 걍 잊어버려야겠음
이름없음 2023/04/26 23:27:12 ID : XwFiqjjxRyL
울었다기보단 걍 끙끙대면서 잔건가 그게 그건가
이름없음 2023/04/27 01:01:42 ID : XwFiqjjxRyL
어떻게 해서든 현생을 죽여버려야겠다
이름없음 2023/04/27 01:06:38 ID : XwFiqjjxRyL
최상은 열등감 없이 오롯이 나 혼자만의 가치를 추구하며 행복을 쫓는 것 그리고 최하는 아무런 의지 없이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갈 뿐인 것 최상이 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최하가 될 수도 없으니 난 열등감이라도 가지고 살아가야지
이름없음 2023/04/27 22:17:36 ID : 59ilzRCrBxR
우효wwww 월례 11211이다제
이름없음 2023/04/28 00:39:17 ID : 59ilzRCrBxR
잘 생각해봤는데 월례를 잘보든 못보든, 엔서바든 평가원이든 결국 수능 전까진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나아가는 길 외에는 없는 것 같다 묵묵히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목표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우린
이름없음 2023/04/28 00:56:11 ID : 59ilzRCrBxR
나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이름없음 2023/04/28 01:13:18 ID : 59ilzRCrBxR
좀 더 잘하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이름없음 2023/04/28 12:21:47 ID : xwrhAp9fO01
어떤 일을 할 것 누군가를 사랑할 것 희망을 가질 것
이름없음 2023/04/28 14:02:56 ID : xwrhAp9fO01
제작년만 해도 약대랑 연고대랑 겹치는걸로 알았는데 어제 입시데이때 보니까 약대랑 연고대랑 격차 존나 커졌더라 이게 다 시대인재 때문임 ㄹㅇ
이름없음 2023/04/28 18:56:01 ID : eFa8lxBhy59
오늘의 위스키는 뭘까용? 조니워커 골드라벨!
이름없음 2023/04/29 01:37:22 ID : V9coJRyE3u2
저번에는 시대인재 내 50%였고 이번에는 시대인재 내 13%이고 다음에는 빌보드다
이름없음 2023/04/29 01:38:14 ID : V9coJRyE3u2
그리고 6평때는 꼭 장학금 받아야겠다 그래야 좀 속이 편할 것 같아
이름없음 2023/04/29 01:42:50 ID : V9coJRyE3u2
잘할수록 더 안정적으로 더 확신을 가지고 더 높은 점수를 가지고 싶어진다. 사람의 욕망이라는게 정말 끝이 없다. 무언가 가져도 더 많이 가지고 싶어지고, 결국 내 한계까지 가져야 속이 시원하려나.
이름없음 2023/04/29 22:35:58 ID : V9coJRyE3u2
결국 난 의대에 가고싶은 거겠지
이름없음 2023/04/29 23:40:30 ID : V9coJRyE3u2
몰랐는데 키가 좀 컸음 누나들은 확실히 바로 알아차리는구나... 좀 신기하네. 운동한 것도 바로 알았고. 4년이나 키가 안 컸는데 이제야? 라는 생각도 들지만 컸으니 기분 좋은거지
이름없음 2023/04/29 23:50:31 ID : V9coJRyE3u2
영어랑 수학, 조금 더 열심히 하자
이름없음 2023/04/30 03:45:19 ID : V9coJRyE3u2
의대 가고싶다 아직 많이 멀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발씩 나아간다면...
이름없음 2023/05/01 00:05:36 ID : vzPipdXxU1w
밖에나온 순간 망한 것 같아 날씨가 좋은데도 앞으로 못가
이름없음 2023/05/01 01:12:32 ID : jy4Y8i4IGtv
자세히는 못 적는데 좀... 쓸쓸해지는 광경을 목격함 이제와서 말을 걸수도 없고, 걸어도 달라지는 것도 없고, 애초에 걸 자격도 없으니 입 다물고 있지만. 그래도 좀 슬프다. 즐거운 추억이었는데.
이름없음 2023/05/01 22:14:18 ID : 87eZbfTXs00
기복이 커서 그런지 엔서바 보자마자 바로 대가리 깨졌네 월례에 비하면 존나 낮게 나와서 심란하다.... 그냥 더 열심히 해야겠지
이름없음 2023/05/01 22:14:41 ID : 87eZbfTXs00
힘들때 왜 그 누나 생각 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빨리 지워버려야지
이름없음 2023/05/01 22:16:56 ID : 87eZbfTXs00
하여튼 지금 성적으로는 의치한 라인인가 사실상 지방치~지방한 사이 그 어딘가인듯
이름없음 2023/05/01 22:17:47 ID : 87eZbfTXs00
3월례가 성대 공대쯤이었던걸 생각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긴 하네
이름없음 2023/05/02 00:05:03 ID : 2rdSL89wE64
중3때였나 갑자기 꿈이 교사인가로 바뀌어서 갑자기 전교1등 찍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상메가 그때 이후로 바뀌었지. 아직까지 바뀌지 않은 상메를 보며 참 많은 생각이 든다. 그 친구가 독하게 마음을 품었을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그런 상메를 쓰며 그녀석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나도 그 마음을 뒤늦게나마 본받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이름없음 2023/05/03 02:47:49 ID : jy4Y8i4IGtv
여기 있다가 정신병에 걸려도 좋으니 내가 남들보다 뛰어나다는걸 증명할 수 있기를
이름없음 2023/05/03 02:51:58 ID : jy4Y8i4IGtv
결국 내 진심은 그거다 내가 너희들보다 뛰어나다는걸 증명하고 싶다 나보다 열심히 하는 애들도, 나보다 많이 노는 애들도, 원래 뛰어났던 애들도, 그렇지 않은 애들도 전부 나보다 아래라는걸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
이름없음 2023/05/03 02:54:01 ID : jy4Y8i4IGtv
나보다 잘하는 놈들 성적이 갖고싶다 나보다 열심히 한 놈들 성적이 갖고싶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게 이렇게 배가 뒤틀릴줄은 몰랐다 여지껏 있는대로 살아왔는데 여기에서는 그게 안 된다 무조건 내가 위로 올라가지 않으면 싫다
이름없음 2023/05/03 02:55:22 ID : jy4Y8i4IGtv
나보다 뛰어난 애들이 부럽다
이름없음 2023/05/04 22:55:59 ID : jg6lDwJQpVb
공부를 못한 날에는 운동이 잘된다
이름없음 2023/05/05 11:09:44 ID : jg6lDwJQpVb
묵밥먹으러옴
이름없음 2023/05/05 14:56:19 ID : jg6lDwJQpVb
양심출타한 생각이긴 한데 조금만 공부해도 의대성적이 되었으면 좋겠아오
이름없음 2023/05/05 23:41:25 ID : 5e6jfO3A2JU
푸쉬업 할수록 가슴이 좀 튀어나오는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아니 그... 내가 생각하던 그런 근육이 아닌 것 같은디...
이름없음 2023/05/06 11:46:09 ID : E08qkmsnQoG
하... 우울감 때문에 오전 날렸네 브릿지랑 엑셀이랑 클러치에 엔서바도 풀어야 하는데 진짜 개좆됐다
이름없음 2023/05/06 11:54:21 ID : E08qkmsnQoG
생각해보면 이제 난 겨우 스물이고 고등학생 티도 못 벗었는데 이 반복되는 생활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있었다는게 정상이 아니었던 것 같은 생각이 갑자기 든다 내가 니체와 같은 초인이라면 그 행복감이 진짜일지도 모르겠는데 겨우 스물인 내가 니체처럼 초인일리는 없고 그럼 그냥 미친거 아닌가
이름없음 2023/05/06 11:55:30 ID : E08qkmsnQoG
하... 일단 씻으면 이 생각이 좀 가실텐데 학사밥 12시 반임... 지금 씻어도 누우면 머리 뜰테고 그냥 좀 있어야지...
이름없음 2023/05/06 19:33:27 ID : E08qkmsnQoG
속이 안좋아아아아악
이름없음 2023/05/06 19:37:28 ID : E08qkmsnQoG
멘탈이 안 좋아서 속까지 안 좋아진듯 죠죠서기로 멘탈잡고 다시 학원간다
이름없음 2023/05/07 02:39:47 ID : E08qkmsnQoG
밥을 먹다보면 여기 친구들이 대화하는걸 엿들을 수 있다. 주로 공부얘기이긴 한데,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영어, 유학, 주소지 얘기가 나오면 여긴 역시 강남이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대부분이 고딩이니 대학 이야기도 꼭 나온다. 서울대랑 메디컬 외에 들어본적이 없지만. 메디컬도 의대 아니면 얘기 안한다. 치대정도는 가끔 나오더라. 인터넷에서는 삶의 막다른 골목에 내던져진 20대 청년들의 고독사가 급증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그럴때면 마치 서로가 다른 나라에 살고있는 기분이 든다. 어떤 이는 강남에서 태어나 의대로의 엘리트코스를 밟는가 하면, 어떤 이는 조선소에서 일하다 다쳐 사회의 압력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이게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둘 사이의 괴리감에 잠깐 씁쓸해졌다. 저녁먹으며 엿들은 이야기와, 방금 읽은 기사가 오버랩되면서 현실과 인문학은 다르구나 싶었다.
이름없음 2023/05/07 02:44:47 ID : E08qkmsnQoG
인문학 책 속에서 피안의 세계란 타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며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문득, 그런 피안의 세계를 찾기 위해 잠깐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조차 누군가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한다. 난 인문학 책들이 가난한 이들에게, 삶이 궁지에 몰린 이들에게 필요불가결한 도움을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가보다. 생각해보면 스무해 남짓 살아온, 강남 아이들만큼은 아니더라도 부모의 요람 속에 쌓여 자란 철부지가 책 몇권 읽고 한 생각이 정답일리가 없었는데. 인류 역사 내내 숱한 초인과 천재들이 아직도 미완결로 내놓은 문제에 대해 난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이름없음 2023/05/07 02:49:34 ID : E08qkmsnQoG
이딴거 신경쓰지 말고 재수생이니 공부나 하는게 정답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런 고민은 언젠가는 해야만 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행복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행복은 어떻게 찾는 것일까? 나는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에 대한 질문에 선행되는 것은 꾸준한 자기고민이다. 그리고 재수라는 생활은 길고 힘든 마라톤이기에 행복이란 것을 무시한채 달려나가다간 언젠가 낙오될게 뻔하며, 그렇기에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답은 내게 절실하다. 내가 강남의 아이들과, 어제 자살했을지도 모르는 형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 그들은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고, 나는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가?
이름없음 2023/05/07 02:50:51 ID : E08qkmsnQoG
벌써 새벽 세시다 흑역사 그만 양산하고 내일 공부를 위해서 쳐자야겠다
이름없음 2023/05/08 22:46:16 ID : k008lu2srvz
생명이랑 지구는 왜 비킬러가 자꾸 틀리냐
이름없음 2023/05/09 22:20:55 ID : MmKY9vu4JTT
실력이 또 안 느는 것 같다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건 묵묵히 내 할 일을 하는 것 뿐이지
이름없음 2023/05/11 23:07:49 ID : nu1g3PfSJTS
공부 잘하고싶다
이름없음 2023/05/11 23:15:41 ID : nu1g3PfSJTS
유튜브 보면서 앤드류 테이트라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게 되었는데 꽤나 배울점이 많은 사람 같았다. 뭐 여자문제나 이성에 대한 관점, 이딴건 별로 관심 없지만. 연애를 해봤어야 내가 뭔가 고찰을 하지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한 모솔이 연애관에 관심가져서 뭐할까. 이런 사람들에게서 배울 점은, 바로 오만해지라는 것. 세상 모든 성공한 사람들, 예를 들면 일론 머스크라던가 스티브 잡스같은 사람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 존나 싫어할 정도로 오만하며, 내가 보기에 테이트 또한 엄청나게 오만하다. 하지만 중요한건 좋은 오만함이라는 것. 남의 말을 무시하는 오만함이 아니라 끝없는 자기긍정에서 나오는 오만함, 좋게 말해서 자존감이 무지하게 높다는 것이다. 이런 자신감과 자존감은 결국 행동에서 나타나고 자신감이 낮은 사람에 비해 무언가를 해도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사실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도 무언가 이루기 힘든게 이 세상인데 자존감이 없으면 오죽할까. 이 사람처럼 자신을 완전히 믿고, 무언가를 능히 해낼 수 있다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름없음 2023/05/11 23:23:31 ID : nu1g3PfSJTS
두번째는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것. 송준혁 쌤이 말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라는 것과 비슷한데 내가 어떤 감정이든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을 꾸준히 하라는 것. 지난주의 내가 들었어야 하는 말이다. 난 지난주 주말에 번아웃 핑계 대고 일요일을 날려먹었거든. 할게 존나게 많은데도 말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미친짓이 따로 없다. 테이트가 말한 말중에는 우울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물론 내 나름대로 그의 말을 해석해보면 정말 우울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다. 세상에 고명한 의사들이 얼마나 많고, 테이트보다 정신심리학에 천재적인 두각을 나타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병리학적인 관점에서의 우울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감히 테이트같은 문외한이 어떻게 반론을 걸고 넘어질 수가 있을까. 그가 말하고자 하는건 아마 우울증이 실제로 존재하든 하지 않든, 네가 그 상태이든 아니든 마치 없는 것처럼 살라는 말일 것이다. 우울증이라는 것은 오히려 그것에 대해 두려워할수록 더 큰 힘을 가진다고 한다. 내가 우울증에 걸려본적이 없어 함부로 그것에 대해 의견을 내긴 힘들지만 적어도 내 생각에, 이 말은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나 우울해, 나 힘들어, 이런 생각들은 내 기억상 단 한번도 내 상태를 나아지게 하는데 도움이 된 적이 없다. 오히려 생각할수록 우울한 나 자신에 도취해 나 자신을 더 우울감에 휩싸이게 만들거나, 우울감을 핑계로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룬게 태반이었다. 우울감이 진짜든 아니든 간에 그것을 가짜라고 치부해버리고 해야 할 일을 해야만 상황이 나아지는데도. 마치 우울증이 없는 것처럼, 감정에 관계없이 해야 할 일을 하며 항상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름없음 2023/05/11 23:30:18 ID : nu1g3PfSJTS
세번째는 여자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남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성관에 대한건 관심 없다 어쩌구 했는데 이건 이성관이 아니라 인생관에 가까운 느낌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렇다. 내 안에서 가장 남성성다운 남성성이 무엇인가? 라고 고민해보면 난 필시 아버지같은 사람이라 답할 것이다. 아버지는 화를 낼지언정 절대 내 앞에서 우울한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다. 항상 강하셨고, 듬직하셨으며, 넓은 등을 가지셨고, 나를 응원해주셨고 내가 원하는걸 하게 해주셨으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엄마와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고민을 해결해주고 침착하게 일들에 대처했다. 내가 어렸을 때 무엇을 물어도 아버지는 막힘없이 답해주셨다. 인생에서 가장 남자다운 것이란 자기 여자와, 자기 자식에게 가장 믿음직스러운 아버지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내의 문제, 자식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줄 수 있어야 하고, 내 문제를 절대 가족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나 혼자 혹은 친구들과 해결해야만 한다. 힘들어도 가족에게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아버지를 보고 자랐기에 나는 아버지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더 나아가서, 내 아내와 자식의 문제가 무엇이든지 그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이름없음 2023/05/11 23:33:39 ID : nu1g3PfSJTS
물론 마지막은 어디가서 말하먼 가부장적인 생각이니 남자에게 가혹하니 레드필이 어쩌구 퐁퐁이형이 어쩌구 시발 좆같은 소리만 해댈테니 얌전히 여기서 벽에다가 낙서하는 것이지만. 당장 D모 사이트가서 이 이야기 하면 예비 퐁퐁남이라고 존나게 얻어맞겠지. 여담인데 난 그놈의 설거지론이 진짜 존나 싫다. 앤드류 테이트 보니까 알고리즘 타서 줄줄이 소세지로 나오는 레드필 이론도 존나게 싫다. 둘 다 똑같은 새끼들이라서. 어느쪽이고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숭고하게 생각하질 않는다. 이런 이야기들을 듣고 있으면 진절머리가 난다. 나의 사랑이든 남의 사랑이든 그것은 숭고하고 보고 있으면 즐거운 것인데 왜 그들은 서로를 잡아먹질 못해서 안달이 난 것일까. 이런 이야기 하면 양쪽에서 물소라고 존나 얻어맞겠지. 존나 토악질이 나온다. 병신새끼들.
이름없음 2023/05/11 23:37:46 ID : nu1g3PfSJTS
난 여전히 연애하며 서로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아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믿고 있다. 인생에 그 이상의 행복이 있을까? 여기에 견줄만한 행복은 자아실현을 통해 얻는 행복감이나 자신의 소명을 다하며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감 외에는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진정한 행복은 사랑에서 나온다. 난 적어도 그렇게 믿는다. ??: 그래서 순애충이라는거죠? 들켰네 씨발
이름없음 2023/05/13 07:31:19 ID : jy4Y8i4IGtv
피곤하지만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씻고 옷을 입고 나가서 아침밥을 사먹고 공부하자. 늘 그랬듯이.
이름없음 2023/05/13 22:55:30 ID : 6jfTRvcljBx
오전부터 공부하고 시험치고 오니까 기분이 뭔가 좋네 보람차서 그런지 밤바람도 시원하다 중간에 쉬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름없음 2023/05/14 00:37:32 ID : 6jfTRvcljBx
아버지같은 어른으로 살 수 있다면 어머니같은 아내를 만날 수 있다면 우리집같은 가정을 꾸릴 수 있다면 그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물론 나같은 자식은 예외입니다 난 나키우기 싫음 ㅗㅗ
이름없음 2023/05/14 00:38:54 ID : 6jfTRvcljBx
그치만 운동 잘하고 성격 좋고 활발하고 밖에 나가서 놀길 좋아하고 친구 많은 인싸 아들이 갖고싶지 히키아싸게임오타쿠를 키우기는 싫단 말입니다
이름없음 2023/05/18 22:48:14 ID : Gk09y7ApcFb
칙쇼wwwww 하방은 오르는데 상방이 안 뚫리는wwwww
이름없음 2023/05/18 22:48:33 ID : Gk09y7ApcFb
진짜 위로는 벽이 있는 기분인데 하....
이름없음 2023/05/18 22:51:02 ID : Gk09y7ApcFb
6모는 그냥저냥 보지 않을까 목표는 올1이긴 한데 장학금은 정해진게 없다고 하고 시팔 5월례는... 빌보드 들고싶긴 한데 하방만 오르고 상방은 안 올라서 힘들지도 6모 올1맞으면 오마카세 가자고 했으니 열심히 합쉬다
이름없음 2023/06/02 19:00:32 ID : tfTWja7e40k
어 뭐야 레스 하나 날아갔네 여튼 오마카세는 못가게 되었음 화작 컷만 아니었어도 갔을텐데 화작 1컷이 뭔 97이냐 ㅅㅂ 언매해야하나 진짜
이름없음 2023/06/02 19:00:58 ID : tfTWja7e40k
솔직히 95면 당연히 1일줄 알았는데 하
이름없음 2023/06/03 00:11:31 ID : 6pcE02rcFiq
약수는 가능 한은 간당간당 의치는 무리 더 열심히 해야겠는데
이름없음 2023/06/03 00:20:15 ID : 6pcE02rcFiq
아니 국어도 국언데 이번에 수학 박은게 너무 크다 너무 당황해서 한 40분 남기고 정신 돌아옴...
이름없음 2023/06/03 01:35:56 ID : 6pcE02rcFiq
공부를 더 잘하게 된다면 자유로운 기분일까
이름없음 2023/06/03 01:36:16 ID : 6pcE02rcFiq
이제까지 걸어온만큼 더 걸어가면 되는거야
이름없음 2023/06/03 21:41:55 ID : Ve6i2sry2JR
씨발 몸살!!!!!!! 놀려고 했는데!!!!!!
이름없음 2023/06/04 10:36:44 ID : E2q4Y4Fg2E8
밤새 몸살이랑 열이 안 떨어져서 병원가봤는데 독감이었던 사람이 있다? 이런 ㅆㅃ
이름없음 2023/06/04 10:37:13 ID : E2q4Y4Fg2E8
하.... 세상이 날 억까한다 위스키 남은거 다 먹을라고 했는ㄷ
이름없음 2023/06/04 11:17:36 ID : V9coJRyE3u2
독감의 병원체는 바이러스로 자발적인 물질대사로 에너지를 얻지 않겠군.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해야겠군. 몸에서 세포독성 T림프구와 B림프구가 보조 T림프구에 의해서 각각 세포성과 체액성 면역이 일어나겠군. 내 몸에서 기억세포를 분리해서 실험쥐에게 주사한뒤 실험쥐에게 A형 독감을 주사하면 2차 면역반응이 일어나겠군.
이름없음 2023/06/06 20:52:43 ID : 2E5U1Bgp9a8
사람이 참 바뀌기 힘들다 초반의 독기는 어디가고 벌써 풀어지려 한다 좆같다 진짜
이름없음 2023/06/08 23:05:06 ID : 5e6jfO3A2JU
아 힘들어.... 아니 진짜로 힘든데 왜 이러지? 기력이 벌써 쇠했나
이름없음 2023/06/09 02:03:26 ID : AqlxB89ulhc
힘든게 내가 문제가 아니라 시대 급식이 문제였나
이름없음 2023/06/09 02:04:25 ID : AqlxB89ulhc
관이 다르긴 한데 자기 직전에 듣게된게 이런 소식이라니 진짜 심란하네 뭘 해야 씨발 학원비만 삼백을 쳐받으면서 단체 식중독이 터지냐
이름없음 2023/06/09 02:05:51 ID : AqlxB89ulhc
안 그래도 급식 맛없다 맛없다 이런 소리 나오고 나도 요새 슬슬 밥먹는게 지겨울 정도로 급식 중복중복중복에 맛도 없었는데 위생문제까지... 하 이런게 강남에서 1위하는 재수학원? 어지럽네요
이름없음 2023/06/09 02:06:05 ID : AqlxB89ulhc
내일 아침에 안내방송으로 뭔소리 할지 보자 한번
이름없음 2023/06/09 02:09:48 ID : AqlxB89ulhc
근데 진짜 개어지럽네 식중독이 일주일 전에 도시락으로 터졌으면 6평 중간에 다같이 실려나갈뻔 한건데
이름없음 2023/06/09 02:10:53 ID : AqlxB89ulhc
한여름도 아직인데 단체 식중독 터진거면 위생관리를 어떻게 한거임 대체 근데 내가 화내봐야 뭘 할 수 있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같은 감정 일기장에 배출하는 것 말고 뭘 할 수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3/06/09 02:12:29 ID : AqlxB89ulhc
제일 좆같은점이 그래도 나머지 5개월 넘게 남은 시간과 돈을 시대인재에 갖다받쳐야 한다는거 아니꼽다고 컨텐츠 덜한 두각두각으로 갈 수는 없으니까. 돈이 아니라 인생이 달릴 문제니... 근데 진짜 좆같네 이럴거면 시발 식사시간에 외출 풀어주던가
이름없음 2023/06/09 02:13:41 ID : AqlxB89ulhc
걍 잇올처럼 급식시간에 자유롭게 먹게 해주지 진짜 이해가 안 가네 급식 신청은 자유면서 왜 밖으로는 못 나가게함? 외출도 그냥 저녁시간 통째로 주면 되지 급식 5시에 먹고 6시부터 6시 반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 진짜
이름없음 2023/06/09 02:14:16 ID : AqlxB89ulhc
안그래도 요새 힘들어서 일찍 자야했는데 하.........
이름없음 2023/06/09 02:14:24 ID : AqlxB89ulhc
진짜 좆같네요 인생이
이름없음 2023/06/09 02:22:27 ID : AqlxB89ulhc
시대인재 안 그래도 좆같은점 많음 행정처리 병신임 급식 맛없음 컨텐츠 강매함 근데 비싸기까지함 수논 필수인데 왜 필수인지 모름 당일외출 당일조퇴 부모님 허락까지 전화해서 꾸역꾸역 받아가면서 벌점까지 부여함 이건 진짜 ㅅㅂ 뭐냐? 실모보관함 우리가 부라에서 조립해서 만들었음 ㅅㅂㅋㅋㅋㅋㅋ 라이브러리 청소 제대로 안해줌 슬슬 청소도 유기하는듯 화장실 핸드타월 일회용품 어쩌구 하면서 리필 안해줌 내가볼땐 ㅅㅂ 돈아낄라 그런건듯 점점 갈수록 감정 담겨가는데 안 그래도 쌓인게 존나게 많음 근데 하다못해 위생은 ㅅㅂ 기본중에 기본인데 이새끼들은 기본도 할줄 모르는듯
이름없음 2023/06/09 02:25:45 ID : AqlxB89ulhc
걍 씨발 존나 슬프다 이런곳 다니고 싶지 않은데 진짜 주변에 공부 잘하는 애들 있는거랑 컨텐츠 퀄 좋은거 이거 두개때문에 꾸역꾸역 다니는건데 이게 재종에서 가장 중요한거라 다른곳 알아볼 수도 없고 이런곳 다니는데 달에 오백씩 나가야 하는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럽다
이름없음 2023/06/09 02:26:36 ID : AqlxB89ulhc
그낭 부모님한테 죄송스러울 뿐이다 아들이 죄수생이라 돈은 돈대로 내시고 마음고생까지 추가로 하시고 하 씨발 진짜
이름없음 2023/06/09 02:30:36 ID : AqlxB89ulhc
이새끼 몸뚱아리는 존나게 허약해서 픽하면 쓰러질까봐 건강보조식품까지 챙겨서 보내주시는데도 6평 끝나자마자 앓아눕고 맨날 시발 비염에 대장증후군 때문에 배아프고 최근에는 불면증까지 있었다 이대로 대학가도 효도는 커녕 9년동안 빨대 꼽아야 하는데 하 부모님 두분 다 집안에 도움받긴 커녕 집안에 보태느라 청춘 허비하셨고 결혼하시면서 그나마 자유로우셨던건데 나 생기면서 딱히 자유롭지도 않으셨던 것 같고 내가 있어서 예순까지 고생하실 예정이라니 진짜 왜사냐 학창시절에 공부좀 해놓을걸 그랬으면 이렇게 죄송스러울 일도 없고 죽고싶지도 않을텐데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이름없음 2023/06/09 02:31:15 ID : AqlxB89ulhc
걍 자야지 밤이 늦었는데 별 개소리를 다 써놓고 있네
이름없음 2023/06/10 19:09:18 ID : BdVeZcq6jhd
운동 오늘부터 다시 시작한다 사람이 나태해지는듯
이름없음 2023/06/14 23:45:56 ID : jbimGr862K6
와 씹 영어 두개 더틀렸으면 '너건따'당할뻔 건희형님 언제 2등급까지 올라오신겁니까...
이름없음 2023/06/14 23:48:02 ID : jbimGr862K6
이제 영어 삐끗하면 바로 너건따행 ㅋㅋㅋㅋ ??: 건희형이 1등급까지 올라오면 어쩔건데 ???: 그건 명예 너건따긴 해
이름없음 2023/06/14 23:48:45 ID : jbimGr862K6
하... 영어 놓으면 안 되는데 진짜 월례때는 다시 2로 박을 것 같은데 눈물이 나네
이름없음 2023/06/16 03:28:04 ID : K3QtBuk5RBb
힘들때마다 항상 생각한다 잊지말자. 나는 엄마의 자부심이다. 아빠의 자랑이다. 절대 모자른 자식이 아니니까 어깨를 펴자.
이름없음 2023/06/18 00:33:32 ID : dwoMkpRClzW
요즘 정부 차원에서 수능판에 대해서 말이 많음 하지만 딱히 할 말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건 많지 않으니까.
이름없음 2023/06/18 00:33:43 ID : dwoMkpRClzW
그냥 공부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
이름없음 2023/08/02 01:08:56 ID : oJV83zVdSIJ
그냥 죽고싶다
이름없음 2023/08/02 01:09:32 ID : oJV83zVdSIJ
설레발 쳤던 것만큼 성적은 오르지 않고 몸은 아파가고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최근들어 시험칠때 아파서 집중하기가 힘들다
이름없음 2023/08/02 01:10:16 ID : oJV83zVdSIJ
성적이 좋게 나오면 모를까 결국 남들만큼 하는거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는 그냥 정체되어있고 다른 사람들은 앞서나가고 있다
이름없음 2023/08/02 01:11:34 ID : oJV83zVdSIJ
죽고싶은데 죽으면 부모님이 슬퍼하실게 떠올라서 죽지도 못한다 보이지 않는 길을 헤메는 느낌이다
이름없음 2023/08/02 01:12:08 ID : oJV83zVdSIJ
다 내려놓을 수 있다면 편해질까 아니면 그것 또한 하나의 괴로움일까 그냥 현실도피일 뿐일까
이름없음 2023/08/02 01:13:16 ID : oJV83zVdSIJ
원래 난 현실도피를 하면서 평생을 망상 속에서 살아왔는데 이곳에선 망상속에 살다가도 금방 현실로 끌려나와서 괴롭다 현실을 직시하기가 무섭다 망상속에서 영원히 살고 싶지만 그건 유년기의 특권이지 성인의 특권은 아니다
이름없음 2023/08/02 01:13:21 ID : oJV83zVdSIJ
죽고싶다
이름없음 2023/09/01 01:39:44 ID : 62E3wpVbCje
가끔씩 회의감이 든다 내가 가는길이 맞나 나는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가 사실 전부 헛수고가 아닐까 내가 하는게 의미있는 일일까
이름없음 2023/09/01 01:40:23 ID : 62E3wpVbCje
나는 뭘까 나아가야 하는걸 알면서도 쉬이 나아가질 못하는 그렇다고 해서 정체되어 있을 수도 없는 나는 뭘까 대체 나는 뭘까
이름없음 2023/09/01 01:41:05 ID : 62E3wpVbCje
단 한번만이라도 다른 사람 눈치 안 보고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럴 수 있다면
이름없음 2023/09/01 01:41:11 ID : 62E3wpVbCje
나는
이름없음 2023/09/01 01:41:47 ID : 62E3wpVbCje
배아픈데 오히려 토하고싶은 기분
이름없음 2023/09/01 01:42:02 ID : 62E3wpVbCje
속에 있는 뭔가를 게워내고 싶은 기분
이름없음 2023/09/08 00:34:12 ID : 4ZbgZbbiqi6
9모 결과가 나왔다 분명 약수에 갈 정도의 점수는 나왔지만 이건 무슨 기분일까 가슴속에 찝찝한 열등감과 술렁임이 남아있는데
이름없음 2023/09/08 00:34:51 ID : 4ZbgZbbiqi6
목표치에 도달했구나 수고했어? 라는 기분보다는 뭔가... 나보다 더 잘본 애들이 많아서 그게 좀 기분이 나쁘다
이름없음 2023/09/08 00:35:20 ID : 4ZbgZbbiqi6
목표치에 도달했지만 음 내가 노력해서 얻은 성과가 아니라 시험이 쉬워서, 얻은 성과라 생각하면 끔찍해진다
이름없음 2023/09/16 21:18:28 ID : tinWqjjta3x
누가 나를 혼내주고, 위로해주면 좋겠다 보통은 부모님이겠지만 부모님께도 말할 수 없는건 있어
이름없음 2023/11/15 20:41:17 ID : QpU6lCo2K2L
다 필요없고 최선을 다해서 보고, 미련을 갖지 말자. 자만하지 않고 비난하지 않기.
이름없음 2023/11/15 20:41:29 ID : QpU6lCo2K2L
잊지 말자. 난 부모님의 자부심이다. 부끄럽고 못난 자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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