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섯 2022/10/16 03:18:50 ID : spf9a9vCqji 2
나의 다섯 번째 일기에 온 것을 환영해. 가끔 옴 정신병 있음
베스트 레스 1
다섯 2025/11/19 02:10:37 ID : tta3AY009wM 1
앗 답변 달릴 줄 모르고 찾아보고 해결해왔는데… 좀 기다릴 걸 ㅋㅋ 암튼 고마워!!
802 다섯 2024/08/28 06:32:30 ID : tta3AY009wM 0
언젠가 흐린 날의 윤슬
언젠가 흐린 날의 윤슬
언젠가 흐린 날의 윤슬
언젠가 흐린 날의 윤슬
803 다섯 2024/08/28 06:32:56 ID : tta3AY009wM 0
움짤이나 영상 못 올려서 아쉽다
804 다섯 2024/08/28 06:41:32 ID : tta3AY009wM 0
데싣 해피 가사를 그냥 지멋대로 바꿔서 재생하고 있음 매일 울고있어요 사랑받고 싶어요 아무나 좀 제발 안아주세요 (그러니까 제발 안아주세요) 순서는 좀 바뀌는디 아무튼 이 가사들로 계속 생각함 왜지… 걍 내 심정인 듯
805 다섯 2024/08/28 06:49:15 ID : tta3AY009wM 0
너무 힘들고 파곤해서 그냥 모든 관계를 다 꾾고 알바도 관두고 수능도 관두고 에센에스도 전부 안 하고 그냥 연락이고 만남이고 다 끊고 걍 어디 틀어박혀서 잠만 자고 싶다 깨어나서 뭐 먹기도 싫음 그냥 잠만 자고 싳어 몇날며칠이고 계속.
806 다섯 2024/09/03 06:56:15 ID : tta3AY009wM 0
자퇴하고 재수하는데 공부는 안 하고 놀기만 했다는 사실에 고통만 받다가 얻은 교훈: 차라리 외면하지 않고 계속 마주했더라면. 이정도로 고통스럽지
자퇴하고 재수하는데 공부는 안 하고 놀기만 했다는 사실에 고통만 받다가 얻은 교훈: 차라리 외면하지 않고 계속 마주했더라면. 이정도로 고통스럽지 않겠지
807 2024/10/10 05:41:10 ID : tta3AY009wM 0
죽음은 자유이자 속박이 아닐까 날 이루는 모든 것들로부터, 날 힘들게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지만 또 ‘나’로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뭐어 죽은 뒤에 귀신이 되거나, 환생한다든가, 저승에 간다든가 이럴 수도 있지만 그건 모르는 거고, 살아있는 나로서 하는 게 아니니까… 나의 삶과 시간은 끝이 난 거고 살아있는 이들과 상호작용도 못 하고. 환생은 아예 다른 인물이 더ㅣ는 거고. 그러니까 ‘나’로서 더이상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드는 속박… 뭐 그런… 생각
808 다섯 2024/10/18 04:06:45 ID : tta3AY009wM 0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 어디를 가는 걸까 목적도 방향성도 잃은채 그저 헤메기만 해
809 다섯 2024/10/18 04:07:40 ID : tta3AY009wM 0
아무생각 없이 살다가 문득 내가 처한 상황을 떠올리면 다시 우울해짐 앞이 너무 캄캄해서 그냥 포기하고 싶어져
810 다섯 2024/10/18 04:08:17 ID : tta3AY009wM 0
원래는 그래도 내가 나아갈 길이 보이긴 했는데 이제는 정말 모르겠다 어지러워
811 다섯 2024/10/18 04:09:37 ID : tta3AY009wM 0
나라 꼴이 요지경이라 그냥 떠나고 싶음 그리고 교사를 하기엔 내가 정말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 한 사람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직업을 하기가 무서워짐
812 다섯 2024/10/18 04:11:17 ID : tta3AY009wM 0
아이들이잖아요 아직 자라나는 자아를 확립 중인 미성숙한 알게모르게 영향을 줄 수가 있어서 두렵습니다 좋은 영향만 주고 싶기에
813 다섯 2024/10/18 04:12:20 ID : tta3AY009wM 0
바로잡아줘야 하는데 바로 잡아 주질 못할 것 같고 바로 잡아 주더라도 그 후에… 음. 그럴까봐. 무서움.
814 다섯 2024/10/18 04:12:56 ID : tta3AY009wM 0
나는 불의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사람인가? 분노를 가질 순 있지만 맞서진 못하는 것 같음 뭐가 그리 무서워서.
815 다섯 2024/10/18 04:15:31 ID : 84HDwMmGoJR 0
ㅎㅎ 말이 길어졌다 참회의 시간이야 뭐야 이건 얼마 전 봤던 나팔꽃
ㅎㅎ 말이 길어졌다 참회의 시간이야 뭐야 이건 얼마 전 봤던 나팔꽃
ㅎㅎ 말이 길어졌다 참회의 시간이야 뭐야 이건 얼마 전 봤던 나팔꽃
816 다섯 2024/10/18 04:18:22 ID : 84HDwMmGoJR 0
이건 느낌 좋은데 어디 올리긴 좀 그런 거 마지막 사진은 (같은 풍경이지만) 색감 좋은 거
이건 느낌 좋은데 어디 올리긴 좀 그런 거 마지막 사진은 (같은 풍경이지만) 색감 좋은 거
이건 느낌 좋은데 어디 올리긴 좀 그런 거 마지막 사진은 (같은 풍경이지만) 색감 좋은 거
이건 느낌 좋은데 어디 올리긴 좀 그런 거 마지막 사진은 (같은 풍경이지만) 색감 좋은 거
817 다섯 2024/10/18 04:20:27 ID : 84HDwMmGoJR 0
혹시 몰라서 사진 크기 줄여서 올림…
818 다섯 2024/10/18 04:21:42 ID : 84HDwMmGoJR 0
아~~ 12시에 졸려서 일찍 잘 수 있겠다 싳었는데 갑자기 꽂힌 잘생긴 캐 찾다가 늦어지고 그러다가 게이 만화 보느라 늦어짐 ㅠ 오늘도 늦잠이야~~~~~~ㅠㅜ
819 다섯 2024/10/18 04:23:01 ID : 84HDwMmGoJR 0
하지만 첨 보는 거 깠는데도 연속으로 성공해서 기분 좋음 걍 소장으로 질러도 됐을 듯 하지만 두근두근 첫 구매를 개시발 후회떡칠하게되는 만화로 소장해버려서 그 때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또 실패할까봐……. 네. 그냥 짠순이라 그래요.
820 다섯 2024/10/18 04:25:09 ID : 84HDwMmGoJR 0
이 일기도 보는 사람이 있으려나? 없을 듯 딱히 난입은 신경 안 쓰니 오고 싶으면 와도 되는데 제가… 넷상 대인공포증 같은 게 있어서요. 인터넷여포가 아니라 인터넷개찐따인 사람이라 아마 굉장히 재미없는 반응일겁니다…. 그리고 잘 들어오지도 않아서 엄청 느리게 답할 듯
821 다섯 2024/10/18 04:28:43 ID : 84HDwMmGoJR 0
이 일기 되게 오래 쓴다 원래 1년도 안 돼서 다음 걸로 갈아탔는데
822 다섯 2024/10/18 04:31:42 ID : tta3AY009wM 0
어… 이 일기는 스크랩 안 더ㅐ있ㄹ래 했는데 왜 내가 단 레스가 알림이 오지 업뎃 되면서 자기 스레에 자기가 레스 달아도 알림 오는 걸로 바뀐건가???
823 다섯 2024/10/18 04:33:04 ID : tta3AY009wM 0
흠. 불편하네 전에 자기가 쓴 스레 목록 보이는 거 있었는데 그것두 안 보이고 잘 안 들어와서 적응이 힘들다 게다가 이젠 들어와도 내 일기에만
흠. 불편하네 전에 자기가 쓴 스레 목록 보이는 거 있었는데 그것두 안 보이고 잘 안 들어와서 적응이 힘들다 게다가 이젠 들어와도 내 일기에만 몇 개 끄적이고 나가서….
824 다섯 2024/10/18 04:44:04 ID : tta3AY009wM 0
맞다! 나 드디어 알바 탈출함~ 🥳🎉👏👏 이번달까지만 일하기로 했고 이거 관련해서도 할 말이 있지만… 이제 자야지 언젠가 여기든 메모장이든 기록 남겨놔야지 잊기 전에 이미 거의 까먹었겠지만
825 다섯 2024/10/18 04:44:28 ID : tta3AY009wM 0
새로 알바 구해야하고… 저번주에 신입이랑 싸움 아악 이건 진짜 여기다가도 말해야지 개빡쳐 ㅠㅜㅜㅜㅜㅜㅜ
826 다섯 2024/10/18 04:45:16 ID : tta3AY009wM 0
그리고 이번에 또 새로 들어온 사람 나랑 싸운 걔랑 아무래도 가족 같아 보임 자매냐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긴 했지만 존나 닮았는데 목소리나 발음 약간 부정확한 것도 닮았고
827 다섯 2024/10/18 04:45:45 ID : tta3AY009wM 0
그래더 이쪽이랑은 일하기 편했음 굿.
828 다섯 2024/10/18 04:46:55 ID : tta3AY009wM 0
그리고 깨달은 점 아이돌 97은 어리다? 젊다는 느낌인데 실제로 97을 대면하면 약간 흠칫. 하게 되더라 아무래도 저랑 8살 차이니까 어쩔 수 없나요 나이많은후배 뭐 그런~….
829 다섯 2024/10/18 04:48:29 ID : tta3AY009wM 0
맞아~! 그리고 슈퍼문 떴었음 토성도 잘 보이나봐 난 못 봤지만
830 다섯 2024/10/18 04:49:26 ID : tta3AY009wM 0
오늘(어제) 만화 카페 가서 8시간 끊고 계에에속 만화 봄 사카데이 드디어 봤음 재밌었다 자세한 후기는 다음에… 후다닥 말하고 자야됨
831 다섯 2024/10/18 04:50:41 ID : tta3AY009wM 0
엄마 열시에 끝나서 엄마랑 같이 집 가려고 했는데(가면서 달도 보고) 오늘 다시금 깨달음 아 진짜 엄마랑 할 얘기 없다 다른 가족 보면 엄마랑 딸이랑 재잘재잘 떠들던데 엄마는 뭐 나한테 궁금한 것도 없고 뭐 물어봐도 짧게 말하고 끝나고 나도 뭐 별로 궁금한 게 없고… 대화가 뚝 뚝 끊겨
832 다섯 2024/10/18 04:52:11 ID : tta3AY009wM 0
별로 궁금한 거 없다고 쓰긴 했어도 난 물어볼 거 다 물어보긴 함 오능 하루에 한정된 얘기긴 해도 대화를 열 번 했다고 치면 그 중 6~7번은 내가 먼저 말 꺼낸 듯 엄마는 나한테 그렇게 할 얘기도, 궁금한 것도 없나
833 다섯 2024/10/18 04:55:10 ID : tta3AY009wM 0
그리고 집 오면서 생각했던 건데 나 솔짇히 수다스러운 편인데 엄마 앞에만 있으면 말 수가 적어짐 그거 왠지 내가 엄마한테 뭐 말해도 시큰둥한 반응이고 엄마에 대해 궁금한 걸 물어도 얼버무리거나 짧게 답하고 끝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궁금해서 묻는 건 항상 빙빙 돌아가고 결국 묻는 거엔 답 안 해줌 내가 이러면 맨날 뭐라 했으면서.)
834 다섯 2024/10/18 04:57:17 ID : tta3AY009wM 0
엄마를 그만 사랑하고 싶음 이미 감정은 상할 대로 상핬고 상처도 많이 받았었는데 (물론 나도 많이 줬지만) 솔직히 살갑게 뭔가 하는 게 어려울 정도인데 이제는 근데 또 완전 내치고 내가 편할 수 있게 그렇게 하기엔 엄마를 계속 사랑해서 뭘 할 수가 없음…. 그럼 또 엄마한테 뭔가 하고 기대했다가 또 실망하고 상처받고 삐지고 아 시발 저도 이제 질리고 힘들다고요 이러는 거 귀첞다고~
835 다섯 2024/10/18 04:58:34 ID : tta3AY009wM 0
그리고 엄마는! 내가 뭐 알려주면 당시엔 어히려 짜증내면서 거부하면서 나중에 보면 그거 다 하고 있어! 그러면서 정작 나한테는 소홀하고! 무관심하고! 나는 엄마 행복하라고 알려준 건데!!
836 다섯 2024/10/18 04:59:20 ID : tta3AY009wM 0
아악 내가 너무 존나 초당 같아서 너무 애새끼라 싫은데 근데 근데 내가 애새끼인 ㄱㄹ 어떡하라고ㅠ 시벌 나도 내그 왜 애정결핍인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최대한 담담하려 해도 서운한 걸 어떡하라고! 신경 쓰이는 걸 어떡하라고‘
837 다섯 2024/10/18 05:01:20 ID : tta3AY009wM 0
그리규 이거 더 속상한 이유 동생이랑은 엄청 잘 대화함 하 진짜… 나한테는 할 얘기가 없는데 동생이나 언니한테는 그렇게나 많으신가봐요 편애하는 거 제발 좀 티 내지 말라고 짜증나 서운해 서운해 서운해!
838 다섯 2024/10/18 05:02:58 ID : tta3AY009wM 0
엄마가 먼저 나한테 무관심하고 엄마가 먼저 나란테 무정하게 답하고 대했으면서 내가 그러면 또 천하의 불효녀야 내가 엄마한테 한 상황이랑 비슷한 상황이 되면 엄마가 나한테 했던 게 생각나서 나도 엄마한테 무심하게 답하면 그걸 또 나중에 들먹이고 아 몰라요 이제 나도 몰라 그냥 이런 곳도 그렇고 집 벗어나고 싶어
839 다섯 2024/10/18 05:05:11 ID : tta3AY009wM 0
설거지하고 수세미 더럽게 해두는 것도 싫고 행주 쑤고 더럽게 그냥 놔두는 것도 싫고 울었다 웃었다 소리질렀다 시끄러운 언니도 싫고 내가 허락하지 않은 거 맘대로 쓰는 것도 싫고 지가 줬으면서 왜 자기 거 입냐고 지랄하는 언니도 싫고 그냥 그냥 전부 싫어 빨리 이 집에서 벗어나고 싶어 내 오랜 염원이야
840 다섯 2024/10/18 05:06:31 ID : tta3AY009wM 0
내가 시발 이 집 벗어나려고 작년에 지방 위주로 대학 넣고 대학도 지방국공립 넣고(물론 내 전공 쪽에선 알아주는 학교임) 기숙사까지 합격했는데 시발… 그랬는데……. 내가 왜.
841 다섯 2024/10/18 05:07:40 ID : tta3AY009wM 0
언니가 있으면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고 솔직히 엄마한테도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3명 중 두 명한테 스트레스 받으면 존나 힘들잖아 그래서 마음껏 미워할 수 없는 것 같기도 함 엄마라서 사랑하는 것도 있긴 하겠지만 동생도 솔직히 짜증날 때 많지 근데 시발 언니보단 아님 언니는 언니는 진짜 용서하면 내가 나한테 미안해서 안되겠음
842 다섯 2024/10/18 05:08:26 ID : tta3AY009wM 0
근데 또 그걸 겉으로 계속 티내면 엄마랑 둘이서 또 날 힘들게 하잖아 겉으론 ㅎㅎ… 하면서 속으론 불편해 하는 것도 내가 너무 역겹고!!!
843 다섯 2024/10/18 05:08:48 ID : tta3AY009wM 0
그냥 가족들이랑 있으면 너무 무너져 내림 나를 끝없이 혐오하게 돼 그래서 벗어나고 싳어 나도 좀 살고 싶다고
844 다섯 2024/10/18 05:09:01 ID : tta3AY009wM 0
아 망했다 편히 자긴 글렀다
845 다섯 2024/10/18 05:09:53 ID : tta3AY009wM 0
그냥 이것저것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서 그냥 죽고 싶어 죽고 싶단 생각을 너무 많이 해왔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힘들다 뭐가 힘든지도 모르겠고 그럴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846 다섯 2024/10/18 05:11:41 ID : tta3AY009wM 0
근데 엄마를 원망 안 할 수가 있나? 그렇게 몇 년 동안 알아달라고 온몸으로 외쳤는데 말로도 했는데 결극 내가 자퇴하고 싶다고 자살하려던 얘기까지 꺼내게 만들고 나중에 하는 말이 내가 그만큼 힘든 줄 몰랐다, 이젠 괜찮을 줄 알았다. 이딴 건데 하…ㅋㅋ
847 다섯 2024/10/18 05:12:25 ID : tta3AY009wM 0
이러는데 내가 마음 편히 엄마를 사랑만 하면 그건 내가 진짜 병신이지
848 다섯 2024/10/18 05:12:52 ID : tta3AY009wM 0
내가 가엽고 가족들이 가엽고 시발 죽고싶다
849 다섯 2024/10/18 05:14:38 ID : tta3AY009wM 0
자기더 우울증 있었다고 나중에 변명하듯 고백하는 게 너무 어이 없었음 있으면 어쩌라고 그래서 그래도 더ㅣ는 건 아니잖아 나도 시발 우울증 있는데 다른 친구들 힘들다 히면 위로도 해주고 공감도 해주고 해결책 필요하면 골똘히 생각도 해주고 그랬어 엄마는 그 무엇도 안 해줬잖아
850 다섯 2024/10/18 05:15:19 ID : tta3AY009wM 0
아 너무 속상해 슬퍼 서운해 정확히 무슨 감정이지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너무 울고싶음
851 다섯 2024/10/18 05:15:56 ID : tta3AY009wM 0
그게 그렇게 어려웠나 내가 뭐 어려운 거 바랐던 것도 아니었는데.
852 다섯 2024/10/18 05:17:35 ID : tta3AY009wM 0
나중에… 고삼 때 엄마랑 싸우고 엄마가 사과하겠다고 얘기하자고 하는데 난 받아들일 준비도 안 됐고 엄마 사과 들으면 무너져 내릴 것 같고 나는 아직 사과할 준비가 안 됐고 생각 정리도 안 됐고 … 그래서 도망친 적 있음 그냥. 적어둬야 할 것 같아서
853 다섯 2024/10/18 05:18:22 ID : tta3AY009wM 0
근데 그게 마지막일 줄은 몰랐죠~ㅋㅋ 엄마한테 사과 받으려면 둘 중 하나는 죽기 직전이어야 겨우 할 듯
854 다섯 2024/10/18 05:19:19 ID : tta3AY009wM 0
나? 나는 내 상처든 우울증이든 다 나으면. 상처가 흉터로 남을지라도 만졌을 때 더이상 아프지 않으면. 그 때. 지금은 아직은
855 다섯 2024/10/18 05:19:57 ID : tta3AY009wM 0
솔직히 사과 받는 게 먼저 아닌가 보호자가 피보호자에게 그런 건데… 어른이 미자한테 그런 건데.
856 다섯 2024/10/18 05:21:01 ID : tta3AY009wM 0
엄마가 처음? 죄송한데 저도 딸이 처음입니다. 저도 제 인생 처음이라고요 그러면 두 배는 넘게 산 쪽이 잘 대처해야 하는 거 아냐?? 우울증 있다고 고백하는 딸 말 개무시 깠으면서 무슨…
857 다섯 2024/10/18 05:22:12 ID : tta3AY009wM 0
그러고서 나중에 동생이랑 같이 뭐 내 눈치를 봤다느니 어쩌느니 생각해보니 짜증나네 딱히 눈치 보지도 않았음 그리고 셋이서 싸우고 서로 바라는 거 말했을 때 나는 그들이 원하는 걸 수행하려고 노력랬는데 저들은 내가 요구한 거 해주지도 않음 ㅅㅂ 맨날 나만 진심이고 나만 열심이고 나만… 나만.
858 다섯 2024/10/18 05:23:04 ID : tta3AY009wM 0
지친다 가족들한테 제대로 된 지지를 받지도 못하는데 뭐 밖에서 얼마나 받겠음 받아도 제대로 못 믿지 ㅋㅋ 지금처럼
859 다섯 2024/10/18 05:24:07 ID : tta3AY009wM 0
인생이 너무 지치고 피곤하다 나름 재미 좀 보나 랬는데 다시 지루하고 그래도 요즘은 입시도 안 하고 그러니까 좀 나아졌는데 내년 되면 어떨련지 ㅋㅋㅋ 정말 기대 안 됨
860 다섯 2024/10/18 05:24:57 ID : tta3AY009wM 0
와중에 여기서 살면 속으론 더 썩어들고 있겠지 안 봐도 뻔함 뭐 집에 기댈 사람이 있어야지요 그 때 말만 번지르르 하게 하면 뭐해 바로 돌변하는데 아~ 시발 모르겠다
861 다섯 2024/10/18 05:26:12 ID : tta3AY009wM 0
생각하기 싫음 인생 대청 살다가 빨리 가면 안되나 싶기도 함 나같은 게 오래 살아봤자 뭐함 ㅋㅋ 뭐든 다 어중간한데. 불매도 분노도 선함도
862 다섯 2024/10/18 05:27:14 ID : tta3AY009wM 0
죽고싶다 죽고싶다 말했더니 마음이 죽는 건가 왜지 그냥 몸이 뒤지면 되는데
863 다섯 2024/10/18 05:28:15 ID : tta3AY009wM 0
어후 우중충해 내년 좀 살아보고 ㄱㅊ으면 계속 살고 시발 이건 아니다 싶으면 걍 자살 때리지 뭐 이래놓고 또 죽기 직전에 마음 바꿔서 안 죽겠지만~ㅋㅋ
864 다섯 2024/10/18 05:33:49 ID : tta3AY009wM 0
자야지… 또 우울한 얘기마누왕창 했네 에휴
865 다섯 2024/10/18 05:49:08 ID : tta3AY009wM 0
아직 해가 뜨지 않았는데 세상을 희미하게 비추는 저 빛은 달빛이려나 하늘이 약간 누르스름하다 … 아주 약간 그런 빛이 섞여있디
866 다섯 2024/10/18 05:49:25 ID : tta3AY009wM 0
어둠에 잠식되지 않은 달님과 가까운 밤
867 다섯 2024/11/20 22:26:34 ID : tta3AY009wM 0
언니년 싫음 너무 싫음 언니가 뒤지든 굥이 뒤지든 했으면 좋겟으 근데 왜 둘 다 안 죽지 근데 언ㄴ니는 내 혈육이니까 굥이 더 죽엇은ㅁ 좋겠어 아니면 내가 지원한 대학 모두 합격하거나 갑자기? 싶지만 어ㅓㄹ 수 없음. 수험생이ㅏㄹㄴ 그런 법임
868 다섯 2024/11/20 22:30:37 ID : tta3AY009wM 0
나는 정확히 나와 1촌이 같으며 각자의 xx유전자를 제공한 이들이 같고 서로의 생년월일을 알며 동일한 작품의 애니메이션을 본 적 있는 연상을 싫어함 짜증나고 미움 발로니아 벤트리코사 같은 새끼.... 그래도 가족이니까 특별히 진핵세포로 해준다
869 다섯 2024/11/20 22:32:01 ID : tta3AY009wM 0
어우 징그러 토나온다 진짜
870 다섯 2024/11/23 23:55:27 ID : tta3AY009wM 0
여기서 자꾸 니 얘기 쓰게 하지 말란 말이야 시발 진짜 개념이 없는 년 뒤져 제발 씨바맀발씨발씨바맀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좆같은년 안그래도생리해서기분개같은데한층더더럽게만드는개씨발미친년제발나가뒤져씨발나한테나가뒤지라할시간에니가뒤져씨발아왜나한테지랄이야
871 다섯 2024/11/23 23:57:33 ID : tta3AY009wM 0
기다리긴개뿔 그냥뒤져씨발 존나정색빨면서좆같이말하네씨발년이 생각해보니이상하네이씨발련 내가씻을땐개무시까고물쓰더니 니가씻을땐안되는겨나? 당연히 니는 신경 안 쓰니까 남 ㅣ씻을 떄 좆도 신경 안 쓰는 줄ㅋㅋ 좆같은새기진짜 존나이기적이야 어떻게 행동하나하나가 이기적이고 지중심적이고 배려가 없을 수가 있냐 제발 나랑 남한ㄴ테 피해주지 말고 뒤져 씨발 내눈앞에서사라져제발 꺼지라고꺼져꺼져꺼져 시비좀 그만 털고 꺼져 씨발아 미친년진짜 좆같은년
872 다섯 2024/11/23 23:58:24 ID : tta3AY009wM 0
니가 좆도 신경 안 쓰는데 내가 왜 신경써 나도 좆까라 씻어야지 씨발 어쩌라고 니가먼저했어 씨ㅏㄹ아 인성거지년
873 이름없음 2025/02/16 17:41:03 ID : tta3AY009wM 0
오랜만이다
874 이름없음 2025/02/16 17:41:58 ID : tta3AY009wM 0
난 대학 입학했고~ 3달이 넘도록 알바 안(못)하다가 이제 다시 부랴부랴 지원 넣는 중 ㅋㅋㅋ 수강신청도 첨 해봄 오.
875 이름없음 2025/02/16 17:42:25 ID : tta3AY009wM 0
작년엔 수강신청도 안 하고 그냥 자퇴해서 ㅋㅋㅋ 신기하구만….
876 이름없음 2025/02/16 17:42:45 ID : tta3AY009wM 0
붙었음 좋겠다 수업 전부 그리고 내 알바도…….
877 이름없음 2025/02/16 17:43:48 ID : tta3AY009wM 0
자꾸 내 일기에 글 쓰는데 알림 와서 불편함 내가 레스 달잖아 근데 왜 알람이…
878 이름없음 2025/02/16 17:45:44 ID : tta3AY009wM 0
스ㅋ,랩 알림이 문제였군 원래 내 글 스크랩 해둬도 내 ㅡ레에 내가 레스 달면 알림 안 왓는데… 쩝. 너무 옛날 얘긴가 그 땐 작성 레스 목록 없었으니까
879 이름없음 2025/02/16 17:53:53 ID : tta3AY009wM 0
엥 스탑 달나왔는데 왜 안 됐지
880 다섯 2025/02/23 01:22:25 ID : tta3AY009wM 0
어제 최애 전역해서 ㅈㄴ 행복했는데 오늘 저녁부터 다시 기분이 더러워짐
881 다섯 2025/02/23 01:23:59 ID : tta3AY009wM 0
왜그러지 생각해봤는데 일단 생리중임 그리고 아까 키키 때문에 또 발작하면서 기분 나빠짐 - 엄마옴 - 배고픈데먹고싶은거없음 - 먹을거정해서부엌갔더니쓸수있는팬이없음 - 그냥방와서간식이나처먹으면서유튜브봄 - 배고파져서나왔다니 동생이내것까지함 - 근데내가ㅂㄹ먹고싶지않은것 - 일단먹음 - 배가덜차 - 통장 만드는 거 땜에 다시 스트레스(이것도엄마) - 용돈 주지도 않으면서 왜 용돈은 언급하고 난리 - 알바 찾아보면서 또스트레스 - 엄마땜에또짜증남
882 다섯 2025/02/23 01:25:59 ID : tta3AY009wM 0
엄마도 계속 놀기만 하고 일 안 하면소 우리한텐 자꾸 알바 안 하냐고 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자기 맨날 밤새서 놀다오고 그러면서 안 나가는 날에 엄마나 동생이나 다 설거지 안 하는 것도 스트레스고 내 거 맘대로 쓰는 것도 스트레스고 그래도 존재 자체가 스트레스덩어리인 언니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지 아 시밯 진짜 집 나가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 좀 하고 싶다 너무 싫어
883 다섯 2025/02/23 01:26:09 ID : tta3AY009wM 0
또 시작이네 ㅅㅂ 어차피 죽지도 못하면서
884 다섯 2025/02/23 01:26:49 ID : tta3AY009wM 0
진짜 꼴보기 싫어 왜 사는 거지 나는 ㅈㅂ 좀 죽어줬우면 ㅠ 근데 그러면서 꼴에 살고 싶어하는 게 더 좆같아ㅠㅠ
885 다섯 2025/02/23 01:30:03 ID : tta3AY009wM 0
에타 보면 용돈 50-70 정도면 적당하고 이것도 부족하니까 알바하라는 글 많아서 너무 거지통 옴 우울해 씨발
886 다섯 2025/02/23 01:30:17 ID : tta3AY009wM 0
나는 5만원 받아도 감지덕진데
887 다섯 2025/02/23 01:31:46 ID : tta3AY009wM 0
알바도 시간대 안 맞는 거 천지라 너무 힘들다… 심비어 시간표도 일부러 점심시간에 몰아서 해놔서 일찍 끝나는데 통학이 무슨 두시간 이지랄이라
888 다섯 2025/02/23 01:32:27 ID : tta3AY009wM 0
그냥 돈이 생걌음 좋겠음 내가 자유롭개 놀고 이 세성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음 많이 바라는 것도 아니야 어차피 그럴 기력도 없어 그냥 적당히… 누릴 수만 있으몬 좋겠는데
889 다섯 2025/02/23 01:32:38 ID : tta3AY009wM 0
에휴시발
890 이름없음 2025/03/10 19:36:16 ID : tta3AY009wM 0
dhk와 업데이트 뭐야???? 개이상해 그냥 그 옛날 스레딕이 좋음
891 이름없음 2025/03/10 19:36:47 ID : tta3AY009wM 0
지금 스레딕
지금 스레딕
892 다섯 2025/03/10 19:37:59 ID : tta3AY009wM 0
대학 일주일 정도 나가고 느낀 점: 생각하는 교육. 수업시간에 말 많이 해라. 편하게 해라. 괜찮다. 이러시는 교수님들 수업은 전부 내가 말하는 건 그냥 단닺형 밖에 없는 온리 교수님만 떠드는 시간이었음 딱 한 분만 우리가 계속 말하고 의견 나눌 수 있었음 다른 분들은 말을 정답을 생각한 상태에서 질문해서 틀린 답을 내놓으면 좋게 돌려말하는 척 아니라는 티를 팍팍 냄 기죽음 말을 꺼내기 어려운 분위기임 계속 말하시는데 대체 뭘 어쩌란 거지 싶음 질문의 중요성, 생각하는 ㄱ육, 마음껏 의견을 말하는 시간이 더ㅐㅆ으면 좋겠어요 이러면서 그게 힘든 환경을 조성함
893 다섯 2025/03/10 19:40:17 ID : tta3AY009wM 0
무화과 맛 마이쮸 후기: 나는 한약 맛 났음. 약재. 홍삼 액기스.
894 다섯 2025/03/10 19:43:30 ID : tta3AY009wM 0
워 어린애들 엄청 많아진 것 같네; 최근 몇 년 동안 다른 스레들은 잘 안 보고 내 일기만 들어와서 몰랐는데 ㅈㄴ 생각 어린 애들 어ㅐㄹ케 많아졌지 초중딩 같음 다들
895 다섯 2025/03/10 19:55:08 ID : tta3AY009wM 0
전필에 전에 뒷풀이에서 같이 술마신 친구 아무도 안 겹치는 줄 알았는데 오늘 자기소개하면서 발견함 ㅋㅋ 다행~ 계속 혼자 있을 줄 알앗는데 음 그렇지만 화목엔 계속 혼자다. ㅎ
896 다섯 2025/03/10 19:56:34 ID : tta3AY009wM 0
혼밥 죽어도 못 했었는데 어느새 혼밥하는 사람이 되었어…. 작년에 다들 대학 다니는데 나만 혼자 여유로워서 혼자 코노도 가보고 서울도 가보고 카페도 가고 만카도 가고 그러면서 좀 익숙해진 듯 아니었으면 나 진짜 우울해 죽었어 근데 저번에 수요일에 밥 먹을 땐 진짜 너무 힘들엇다…
897 다섯 2025/03/10 19:59:48 ID : tta3AY009wM 0
그때 아침에 김밥을 사갔는데 먹을 곳을 발견 못 해서 (아니라운지가봤는데너무공부하는분위기라나오는데 들어오려던 사람 둘이 먹을 붕위기 아니다 이러면서 계간에서 먹을까?ㅋㅋ 하는데 너무 부러웠은. 나는 혼자라 그러지도 못하는데 저시람들은 친구가 있으니까 그것도 가능하고) 결국에 식당 가서 먹으려는데 자리가 없어서 모르는 사람한테(4명테이블에혼자앉아있던) 여기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대각선에 앉아서 먹는데 그사람 친구가 와서 말 걸고 가방 풀고 줄 서러…스러… 뭐냐 아무튼 가는데 괜히 눈치보이고 계속 있으면 내가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김밥 개빨리 욱여넣고 나왔음 진짜 끔찍했어…
898 다섯 2025/03/10 20:01:54 ID : tta3AY009wM 0
어제 밤에 불닭 쫀듸기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 속쓰리길래 장조림 계란 입에 욱여넣고 고기 넣어서 촉촉하게 하고 좀 모지른 것 같아서 계란 하나 더 먹고 그랬는데 수업하는 동안 너무 배고프더라… 2교시부터. 뭐… 한 6시간 정도 지났으니까 당연한가 아무튼 그래서 물로 버티다가 끝나고 학생식당 가서 컵밥 먹어봄 맛있더라 굿 하지만 내가 돼지가 된 건지 좀 모자른 느낌이었음 예속 배 힘 주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899 다섯 2025/03/10 20:02:11 ID : tta3AY009wM 0
이게 등록하고 좀 로딩이 걸려서 그냥 저렇데 하나로 쓰게 되네
900 다섯 2025/03/10 22:07:21 ID : tta3AY009wM 0
언니가 온다고? 제발 꺼져……. 오지마 제발 좀 ㅅㅂ 벌써 스트레스 받아 제발 꺼져뒀으면
901 다섯 2025/03/10 22:08:29 ID : tta3AY009wM 0
그래요 어머니 당신은 언니거 언제나 최우선이고 그러겎죠 ㅅㅂ 나도 청소기 쏘야하는데 언니방 밀고 그냥 그대로 두고 가시는 것만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좀 청소기 쓰면 충전 좀 하라고 매번 나는 ㅗ하잖아 ㅗㅗㅗㅗㅗㅗㅗ 아 다 짜증나 그냥진짜 그때 죽었어야됐는데 왜 안죽어가지고 이지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3 실시간
851레스 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2631 Hit
일기 ◆8jbjAlwty41 25.11.24 20
852레스 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5916 Hit
일기 🌊 25.11.24 7
3레스 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52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3 0
443레스 나의 잡담 (난입환영) 40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2 4
1000레스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2698 Hit
일기 우주인 25.11.20 2
1레스 일기짱 3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9 0
1000레스 » 재 2747 Hit
일기 다섯 25.11.19 2
5레스 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67 Hit
일기 마감 25.11.14 0
49레스 .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2 0
70레스 . 166 Hit
일기 . 25.11.09 0
26레스 [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05 Hit
일기 Marko 25.11.04 3
94레스 - 549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3 0
1레스 텔레파시 350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2 0
52레스 창작의 고통 72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1 0
1000레스 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42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1
1레스 . 1244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0
38레스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40 Hit
일기 bd 25.10.29 3
268레스 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1402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2
26레스 @ 4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1
274레스 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1924 Hit
일기 요정 ◆U0k1a8nXAjj 25.10.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