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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이름없음 2023/01/08 23:12:12 ID : jdxA5805SNv
작심삼일인 내가 일기 쓸 수 있나 삭제한 레스엔 좋아하는 구절이나 노래 가사를 채워 넣을 거야 🎐 < 이 표시가 붙은 레스는 새로 채워 넣은 거
이름없음 2023/01/08 23:14:55 ID : jdxA5805SNv
이제부턴 내 감정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여기다가 전부 두고 가려고
이름없음 2023/01/08 23:18:07 ID : jdxA5805SNv
노래 가사나 좋아하는 구절 같은 것도 가끔 적을 거야 익명 사이트라는 거 참 좋군
이름없음 2023/01/09 10:43:21 ID : jdxA5805SNv
아 이런...
이름없음 2023/01/10 05:48:11 ID : jdxA5805SNv
어릴 때 읽은 책에 그렇게 쓰여 있었어 슬픔과 기쁨은 쌍둥이라서 늘 함께 다닌다고 슬픔 뒤에는 꼭 기쁨이 찾아오기 마련이라고
이름없음 2023/01/10 05:52:24 ID : jdxA5805SNv
그런데 크고 나니까 그런 생각도 들더라 그럼 기쁨 뒤에도 슬픔이 따라오는 거 아닌가? 그 뒤론 행복하고 기쁠 때에도 무서워졌어. 당장 기쁜 만큼 나중에 또 슬픈 일이 일어날까 봐서...
이름없음 2023/01/10 11:18:55 ID : jdxA5805SNv
병원가는날이야 배민처럼 약도 배달해주면안되나? 주문요청사항: 딸기맛으로주세요
이름없음 2023/01/11 01:18:53 ID : jdxA5805SNv
기분이 나쁘진 않은데 몸이 너무 안좋다
이름없음 2023/01/11 01:22:32 ID : jdxA5805SNv
마음 놓으면 안 돼... 지금 기쁜 만큼 곧 안 좋은 일도 올 테니깐
이름없음 2023/01/12 02:17:26 ID : jdxA5805SNv
🎐우선 오늘은 장미꽃에 바람을 담아서 말이야 바보같은 꿈에서 춤추자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역겨운 것들만 생각해선 너를 기다려도 점점 소파에 파묻힐 뿐이야 내가 내일 당장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니까 초조해하지 않을게 오늘은 해가 질 즈음에 만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3/01/12 02:18:45 ID : jdxA5805SNv
🎐 아침 안개를 하늘에 찢은 네 그 부드러운 손이 백은으로 만들어진 장막을 손쉽게 쳐내 가 알지 못하는 채 어른이 되는 만큼 그리움은 남겠지만 그 모든 걸 뒤섞어 돌기 시작하는 오늘은 아름다워
이름없음 2023/01/12 02:19:27 ID : jdxA5805SNv
오늘 새로운 게임을 시작했어 나랑 이름이 같은 캐릭터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이름없음 2023/01/12 02:22:27 ID : jdxA5805SNv
🎐 여름이 오니깐 바다에 가자 조금 멈춰 서서 헤매는 날도 있겠지만 풀 죽은 매일 되찾는 나날 너를 만나 함께 웃으며 시작하는 거야 여름방학
이름없음 2023/01/12 02:22:40 ID : jdxA5805SNv
🎐지금 네 곁으로 갈게 이야기의 무대는 하이스쿨을 뛰어넘어 네가 모르는 거리
이름없음 2023/01/12 06:50:46 ID : jdxA5805SNv
네가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별들 너머에서 여기로 왔을 때
이름없음 2023/01/12 06:51:10 ID : jdxA5805SNv
너의 미소를 보며 가득 차던 마음을 그때 한 다짐을
이름없음 2023/01/13 04:53:11 ID : jdxA5805SNv
우주를 보면 공허하고 무서운 느낌이 들잖아 근데 만약 내가 우주에서 평생을 살았었다면... 파란 하늘을 무서워했겠지 구름도 너무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거야 땅이 있다는 사실도 너무너무 생소했을 거야
이름없음 2023/01/13 04:54:12 ID : jdxA5805SNv
어릴 땐 누워서 새파란 하늘을 보면 꼭 빨려 들어갈 것만 같아서 무서웠어
이름없음 2023/01/13 04:55:20 ID : jdxA5805SNv
꿈에서 우주 밖을 봤었는데
이름없음 2023/01/13 04:56:12 ID : jdxA5805SNv
졸리다
이름없음 2023/01/14 06:29:1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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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4 06:31:29 ID : jdxA5805SNv
요즘 우울하지 않아서 너무 무서워 내가 뭐 때문에 우울했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
이름없음 2023/01/14 06:32:57 ID : jdxA5805SNv
약을 챙겨 먹어서 그런 걸까? 작년부터 갑자기... 우울증 약만 먹으면 토를 해가지고 안 먹었었거든 근데 병원 바꾸면서 약도 바꿔가지고...
이름없음 2023/01/14 06:39:13 ID : jdxA5805SNv
이젠 괜찮아 작년엔 진짜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게 역겨웠거든 좋아하던 배달음식도 그냥... 먹다 보면 문득 안에 죽은 쥐 시체나 벌레가 들어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못 먹었고(이게 반복돼서 이젠 아예 못 먹게 됨) 물도.. 올챙이 시체가 있는 것 같아서 주스 말고는 못 마셨고... 실제로 비린내도 났던 것 같은?... 근데 이건 작년 여름에 ㄹㅇ로 5등급 폐수 정화해서 먹은 거였음 씨발ㅋㅋㅋ 심지어 양치하려고 해도 칫솔이 변기 물에 빠졌던 것 같고... 해서 양치하다 토한 적도 있어
이름없음 2023/01/14 06:42:00 ID : jdxA5805SNv
나 진짜 너무 힘들었어...ㅜ 여기에 여러가지 문제도 겹쳐서 걍 23년엔 자살할랬거든? 근데 지금은 너무 평온해... 그래서 무섭다
이름없음 2023/01/14 13:56:09 ID : jdxA5805SNv
네가 아는 곳이야 내가 있는 곳 아님 저번에 갔던 그때 거기
이름없음 2023/01/16 14:19:58 ID : jdxA5805SNv
아무리 상황이 나아져도 자기혐오는 평생 지울 수가 없네
이름없음 2023/01/18 03:37:52 ID : jdxA5805SNv
요즘도 슬 입맛이 없다 밥 먹기 싫어...
이름없음 2023/01/18 03:38:22 ID : jdxA5805SNv
그래도 이걸 그대로 내놓을 수도 없고 계속 방치하다가 3시 됐어
이름없음 2023/01/18 03:48:36 ID : jdxA5805SNv
먹기 싫어....
이름없음 2023/01/18 03:54:39 ID : jdxA5805SNv
난 마음에도 없는 소리까지 하면서 칭찬 해주는 것 보다 차라리 아무 말도 안 해주는 게 좋아
이름없음 2023/01/18 03:55:17 ID : jdxA5805SNv
나도 다 아는데... 그게 진심인지 빈말인지
이름없음 2023/01/18 03:56:15 ID : jdxA5805SNv
그냥 나 놀리나 싶어
이름없음 2023/01/18 03:57:18 ID : jdxA5805SNv
정말 만약에 진심이라고 해도... 다 몰라서 하는 말이야 나는 잘 하는 것도 없고 좋은 사람도 아니거든
이름없음 2023/01/18 04:00:22 ID : jdxA5805SNv
힘들어...
이름없음 2023/01/18 04:01:57 ID : jdxA5805SNv
그냥 다 그만두고 싶다
이름없음 2023/01/18 04:02:08 ID : jdxA5805SNv
사람 상대하기도 힘들어
이름없음 2023/01/18 04:02:42 ID : jdxA5805SNv
우울하지 않은 내가 너무 역겨워
이름없음 2023/01/18 04:03:05 ID : jdxA5805SNv
아... 저녁 약 안 먹었구나
이름없음 2023/01/18 04:04:23 ID : jdxA5805SNv
나 진짜 못됐다
이름없음 2023/01/18 04:09:32 ID : cpPdxveJTO6
좋은 밤
이름없음 2023/01/18 04:23:13 ID : jdxA5805SNv
좋은 밤이라는 세 글자에 주책맞게 눈물이 나오네 고마워 너도 좋은 밤 보내
이름없음 2023/01/19 01:23:18 ID : jdxA5805SNv
뭔가 딱딱한걸 씹었는데 삼켜버렸어 뭐였지
이름없음 2023/01/19 01:35:02 ID : jdxA5805SNv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오늘 확신했어
이름없음 2023/01/19 01:36:08 ID : jdxA5805SNv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칭찬받을 바에는 아무 말도 안 해주는 게 낫다고 했으면서
이름없음 2023/01/19 01:36:17 ID : jdxA5805SNv
정작 나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만 하고
이름없음 2023/01/19 01:36:33 ID : jdxA5805SNv
빈말 안한다는 거짓말도 했어
이름없음 2023/01/19 01:40:31 ID : jdxA5805SNv
그렇다고 사실대로 말할 순 없잖아... 내로남불 진짜 역겹다
이름없음 2023/01/19 01:41:28 ID : jdxA5805SNv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역겨운 인간인지 눈치채고 떠나버렸으면 좋겠어
이름없음 2023/01/19 01:41:52 ID : jdxA5805SNv
혼자 외롭게 죽는 것도 낭만적이라서 좋아
이름없음 2023/01/19 02:29:36 ID : jdxA5805SNv
와...
이름없음 2023/01/19 02:30:0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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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2:30:2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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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2:31:08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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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2:53:14 ID : jdxA5805SNv
인정할게 사실 스스로 착한 사람인 척 연기하려고 했었던 것 같아 귀엽다 사랑스럽다 같은 예쁜 말들만 하면 나도 언젠가 예뻐질 수 있을 것 같았거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았어
이름없음 2023/01/19 02:57:47 ID : jdxA5805SNv
될 수 있을 리가 없지ㅋㅋㅋ 안 그래?
이름없음 2023/01/19 03:03:54 ID : jdxA5805SNv
잘 자
이름없음 2023/01/19 07:26:49 ID : jdxA5805SNv
되게 조금 잤네 오늘 병원 가는 날이라서 일찍 일어나긴 했어야 했어
이름없음 2023/01/19 07:27:2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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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7:29:4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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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7:30:38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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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7:34:3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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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7:34: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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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07:39:5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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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14:16:44 ID : jdxA5805SNv
혼자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해 가끔 일기 쓰러 오는 것 말곤 인터넷도 줄일 거야
이름없음 2023/01/19 20:11:36 ID : jdxA5805SNv
내가 왜 화났었는지 일기에 써놓을걸 ...
이름없음 2023/01/19 20:11:59 ID : jdxA5805SNv
다 정리해놨거든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다 날아갔어
이름없음 2023/01/19 20:12:14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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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19 20:12:30 ID : jdxA5805SNv
감정만 남았어
이름없음 2023/01/20 00:56:04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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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00:56:3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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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00:56:47 ID : jdxA5805SNv
까먹고 있었는데 참...
이름없음 2023/01/20 03:35:46 ID : jdxA5805SNv
조금만 더 너그럽게 살 걸 그랬나? 근데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 무서워 그냥 다 끝났으면 좋겠어
이름없음 2023/01/20 03:37:29 ID : jdxA5805SNv
중학교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엎드려 있을게 또 죽었다고 해줘 그러면 나 진짜 죽을게
이름없음 2023/01/20 03:41:2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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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03:44:1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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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03:49:4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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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15:52:0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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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15:52:2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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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0 15:52:3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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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1 06:02:3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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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1 06:02:5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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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1 06:05:0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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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1 06:06:28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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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1 06:14:45 ID : jdxA5805SNv
플라스틱으로 만든 싸구려 장난감
이름없음 2023/01/22 06:47:27 ID : jdxA5805SNv
몇년만에 좋은 꿈 꿨어
이름없음 2023/01/24 12:26:54 ID : jdxA5805SNv
편하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걸지도 몰라
이름없음 2023/01/24 12:28:12 ID : jdxA5805SNv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기분을 너희도 느낄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이름없음 2023/01/24 12:31:38 ID : jdxA5805SNv
나 백화점을 참 좋아해 절도 좋아하고 도서관도 좋아해 사람이 많아도 좋지만 아무도 없다고 하면 더 좋아
이름없음 2023/01/24 12:34:13 ID : jdxA5805SNv
여름에 백화점 들어가면 엄청 시원한 거 알지? 밤에 아무도 없는 커다란 백화점에서 디스플레이된 피아노 쳐보는 게 내 꿈이야 커다란 창으로 밖이 보이면 좋겠다
이름없음 2023/01/24 12:36:21 ID : jdxA5805SNv
여름도 나름 낭만적이지만 진짜 낭만의 계절 하면 겨울 아니겠어?! 눈이 보고 싶어! 내가 사는 곳은 눈이 안 오거든
이름없음 2023/01/24 12:43:27 ID : jdxA5805SNv
그래도 난 역시 여름이 좋다 내가 여름에 태어나서 그런 걸까? 좋은 기억이 여름에 참 많은 것 같아 새파란 하늘이라던가 비눗방울 같은 거
이름없음 2023/01/24 18:59:4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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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4 18:59:58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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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4 19:00:1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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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4 19:00:5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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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5 10:39:53 ID : jdxA5805SNv
영웅에게 죽는 최후라... ... .....
이름없음 2023/01/25 14:53:20 ID : jdxA5805SNv
입 다물면 반이라도 간다는 말 참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도 대부분 입 닫고 살아
이름없음 2023/01/25 14:54:39 ID : jdxA5805SNv
꼭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글로 쓰고 지우거나 스레딕 같은 익명 사이트에 쓰는 게 나은 듯...
이름없음 2023/01/25 14:55:34 ID : jdxA5805SNv
그래도 티 내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을 때면 그냥 웃어
이름없음 2023/01/25 14:56:31 ID : jdxA5805SNv
하하
이름없음 2023/01/25 15:05:27 ID : jdxA5805SNv
이제 접히지? 너무 못난 말들은 정리했어 이 못난 감정도 같이 접어두자
이름없음 2023/01/25 15:33:2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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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7 21:32:23 ID : jdxA5805SNv
오랜만에 혼자 더빙하고 놀았어
이름없음 2023/01/27 21:33:57 ID : jdxA5805SNv
스레딕에 영상은 왜 안 올라가는 걸까~~~
이름없음 2023/01/27 21:36:03 ID : jdxA5805SNv
혹시 유튜브에 링크전용으로 업로드하고 여기 가져오기 가능? 어차피 들어줄 사람도 없을 거 알지만...
이름없음 2023/01/28 03:08:17 ID : jdxA5805SNv
빛이 마지막으로 닿는 곳 별이 잠긴 곳
이름없음 2023/01/28 03:26:38 ID : jdxA5805SNv
생리통 왜이렇게 오래가
이름없음 2023/01/28 03:33:56 ID : jdxA5805SNv
되게 이상한 기분이다 우울해서 죽고 싶은 게 아니라 따뜻하고 울렁거려서 죽고 싶어
이름없음 2023/01/28 04:24:34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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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8 04:28:5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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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8 04:29:2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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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8 04:31:2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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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8 04:36:0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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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8 12:49:3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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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8 18:32:47 ID : jdxA5805SNv
게임 도전과제도 다 깨서 이제 할 게 없다
이름없음 2023/01/28 19:51:29 ID : jfVe3V9eLbA
으으 추워 오랜만에 쌓인 깊티 처리하려고 편의점 왔는데 딸기우유도 없고 삼각김밥도 없어...
이름없음 2023/01/28 19:51:47 ID : jdxA5805SNv
콜라랑 과자만 바꾸고왔다.....
이름없음 2023/01/28 19:59:55 ID : jdxA5805SNv
오늘 정말 이상한 날이네
이름없음 2023/01/28 23:00:2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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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9 03:18:2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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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29 05:35:05 ID : jdxA5805SNv
나는 왜 이렇게 마음이 약한 걸까~~~~~~ 그만하자
이름없음 2023/01/29 07:20:47 ID : jdxA5805SNv
.........개뻘짓하느라잠도안잠
이름없음 2023/01/29 07:29:50 ID : jdxA5805SNv
정말이래도 옛날의 나는 눈물이 보석으로 되어있었어 비웃어도 상관 없지만~~...
이름없음 2023/01/30 00:03:27 ID : jdxA5805SNv
이제 내가 없어도 잘할 수 있지?
이름없음 2023/01/30 15:00:44 ID : jdxA5805SNv
보셨나요? 저의 3연속 악몽!
이름없음 2023/01/31 01:56:39 ID : jdxA5805SNv
맨정신으로 버틸 수 없어서 잠을 자는 건데 악몽만 꾸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계속 자고 싶어 꿈도 꾸지 않는 채로 이게 죽음이랑 뭐가 달라
이름없음 2023/01/31 02:11:32 ID : jdxA5805SNv
이름없음 2023/01/31 02:25:14 ID : jdxA5805SNv
아... 물 마셨더니 토할 것 같아
이름없음 2023/01/31 02:25:34 ID : jdxA5805SNv
약 바꾸고 괜찮았었는데...
이름없음 2023/01/31 02:25:45 ID : jdxA5805SNv
방금 약 먹어서...
이름없음 2023/01/31 02:39:4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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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31 02:40:2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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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31 02:47: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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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31 02:48:58 ID : jdxA5805SNv
그래서 내 얘기 안하잖아
이름없음 2023/01/31 02:50:5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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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1/31 11:18:13 ID : jdxA5805SNv
졸리다
이름없음 2023/01/31 11:18:21 ID : jdxA5805SNv
병원 가기 싫어
이름없음 2023/01/31 11:37:43 ID : hth9fPbhdVe
추워
이름없음 2023/02/02 00:52:3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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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0:53:3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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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0:54: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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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0:57:0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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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0:59:1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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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1:02:2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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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1:06:0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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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1:09:2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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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1:10:4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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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2:01: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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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2 02:03:0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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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7 06:53:36 ID : jdxA5805SNv
내... 내 ...내일기가
이름없음 2023/02/07 08:32:59 ID : jdxA5805SNv
내가 말하는 문장이 마음에 든대
이름없음 2023/02/07 08:34:06 ID : jdxA5805SNv
예쁜 말들 중에서도 예쁜 말들만 골라서 말 한 거니까
이름없음 2023/02/07 08:38:50 ID : jdxA5805SNv
무서울 정도로 새파란 하늘과 오른손엔 사이다 왼쪽 손은 줄곧 너를 찾고 있어!
이름없음 2023/02/07 08:42:56 ID : jdxA5805SNv
스레딕 터진 동안 노래 가사 쓰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잖아
이름없음 2023/02/07 08:45:15 ID : jdxA5805SNv
안 죽었지만
이름없음 2023/02/07 08:58:23 ID : jdxA5805SNv
졸리다
이름없음 2023/02/07 09:01:09 ID : jdxA5805SNv
옛날 그림 새로 그리고 있는데 자고 일어나서 치마 명암도 손봐주고 완성해야겠다
이름없음 2023/02/08 07:56:23 ID : jdxA5805SNv
더 이상 기대 같은 거 안 하면서 살기로 했었거든
이름없음 2023/02/08 07:56:48 ID : jdxA5805SNv
그렇지만 기대하지 않으며 사는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름없음 2023/02/08 07:58:25 ID : jdxA5805SNv
사실 아직도 두려워 기대했다간 또 상처받는 거 아냐?
이름없음 2023/02/08 07:59:47 ID : jdxA5805SNv
그래도... 기대가 있기에 희망도 있는 거 아니겠어
이름없음 2023/02/08 13:15:21 ID : jdxA5805SNv
같이 있으면 가볍고 편하고 즐거운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이제는 아무래도 좋아
이름없음 2023/02/08 13:16:20 ID : jdxA5805SNv
분명히... 같이 있을 때 가볍고 편한 사람이 부담도 없고 좋긴 하지
이름없음 2023/02/08 13:17:20 ID : jdxA5805SNv
그렇지만 무거운 얘기도 할 줄 알고 내 진지한 면까지 받아주는 사람도 있어야 세상의 균형이 맞을 것 아냐
이름없음 2023/02/08 13:19:12 ID : jdxA5805SNv
그냥 나는 그런 사람인 거야 같이 있을 때 가볍고 즐거운 사람은 못 되어주지만 진지한 얘기를 같이 해줄 수 있는 사람
이름없음 2023/02/08 13:19:50 ID : jdxA5805SNv
각자 장단점이 있는 거니까 너무 내가 못 되는 자신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어
이름없음 2023/02/08 13:32:45 ID : jdxA5805SNv
잘 자 ^_^
이름없음 2023/02/09 01:42:58 ID : jdxA5805SNv
악몽 꾸고 일어나면 심장이 쿵쿵거려서 기분나빠
이름없음 2023/02/09 04:56:5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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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9 04:57:2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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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09 07:47:22 ID : jdxA5805SNv
제발 그냥 나 좀 좋아하지 마....
이름없음 2023/02/09 07:48:14 ID : jdxA5805SNv
나는 평생을 이렇게 살다가 죽는 게 어울려
이름없음 2023/02/09 07:48:57 ID : jdxA5805SNv
다 괜찮으니까 좋아하지만 말아줘 부담스러워 나는 생각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니까 제발 정신 좀 차려
이름없음 2023/02/09 07:50:16 ID : jdxA5805SNv
이거 진짜 저주 아냐?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날 좋아해주기 시작하면 너무 부담스러워 진짜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이름없음 2023/02/09 07:50:48 ID : jdxA5805SNv
날 좋아하는 사람들 전부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어
이름없음 2023/02/09 07:51:00 ID : jdxA5805SNv
정신병이다
이름없음 2023/02/09 07:53:14 ID : jdxA5805SNv
이제 나 안 좋아하는 거 맞지? 미안... 나 진짜 못됐다 갑자기 그냥... 힘들어서 그래...
이름없음 2023/02/09 07:53:25 ID : jdxA5805SNv
토할 것 같아
이름없음 2023/02/09 07:55:32 ID : jdxA5805SNv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해
이름없음 2023/02/09 07:55:4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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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10 16:06:31 ID : jdxA5805SNv
아파서 어제 종일 잤다 약 먹고 우울증 약도 먹었어
이름없음 2023/02/10 16:06:53 ID : jdxA5805SNv
한동안 제대로 안 먹었거든
이름없음 2023/02/10 16:07:33 ID : jdxA5805SNv
힘드네...
이름없음 2023/02/10 17:47:34 ID : jdxA5805SNv
난 그저 책임을 질 준비가 안 되었던 거야...
이름없음 2023/02/11 05:12:01 ID : jdxA5805SNv
이름없음 2023/02/11 06:21:32 ID : jdxA5805SNv
음, 남자는 이제 여기 없다.
이름없음 2023/02/11 13:43:49 ID : jdxA5805SNv
전부 버리고 도망가고 싶어
이름없음 2023/02/11 13:45:00 ID : jdxA5805SNv
카톡도 sns도 전부 탈퇴하고 번호도 바꾸고...
이름없음 2023/02/11 13:45:34 ID : jdxA5805SNv
근데 이러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
이름없음 2023/02/11 13:47:02 ID : jdxA5805SNv
좋아... 다음부턴 나에 대해 알려주지 말자
이름없음 2023/02/11 13:47:2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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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11 13:48:2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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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11 13:56:18 ID : jdxA5805SNv
난 지옥에 못 가. 휴가를 다 썼거든 ^_^
이름없음 2023/02/11 14:31:00 ID : jdxA5805SNv
크리스 차에 박지 마!
이름없음 2023/02/11 14:31:19 ID : jdxA5805SNv
하하 됐어 그냥 싹다 박아버려
이름없음 2023/02/12 02:14:56 ID : jdxA5805SNv
미안 너네 아빠 좀 팼다
이름없음 2023/02/12 13:56:05 ID : 88lyMjhdWjc
내 일기 보고 있는 거 아니겠지 언제나처럼 그냥 지나친 걱정인 거겠지...
이름없음 2023/02/12 13:56:16 ID : 88lyMjhdWjc
그럴 리가 없지
이름없음 2023/02/12 13:58:20 ID : 88lyMjhdWjc
업보다 업보
이름없음 2023/02/12 14:52:55 ID : 88lyMjhdWjc
가족들이 전부 나보고 사랑을 하란다
이름없음 2023/02/12 14:53:46 ID : 88lyMjhdWjc
난 그게 싫다고~~~ 연애를 하면 친구도 가족도 뒷전으로 미루는 그 감성이 싫다고~~~ 애초에 상대방이 날 좋아하면 싫어져서 못 하는 거라고~~~~~
이름없음 2023/02/12 14:54:56 ID : 88lyMjhdWjc
나한테 평생 절절매고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면 결혼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어
이름없음 2023/02/12 14:55:58 ID : 88lyMjhdWjc
절대 내 심기 거스르지 않고 나한테 맞추면서 평생 나만 봐줄 그런 사람
이름없음 2023/02/12 14:58:40 ID : 88lyMjhdWjc
있겠냐? 그러니까 난 더 멋진 사랑을 할 거야 사촌언니랑 친구랑 반려동물 같은 연애적인 감정이 아니라도 할 수 있는 사랑
이름없음 2023/02/12 19:09:12 ID : jdxA5805SNv
바꾼 제목 마음에 들었는데 원본 모르는 사람한텐 그냥 패드립처럼 보일 것 같아서 또 바꿨어 ^^;; 저는 남의 아버지를 패지 않습니다..
이름없음 2023/02/12 19:11:17 ID : jdxA5805SNv
익명성 때문에 사진은 잘 안 올리게 되네
이름없음 2023/02/12 19:13:46 ID : jdxA5805SNv
아니 물론 내... 사진 말고
이름없음 2023/02/12 19:15:01 ID : jdxA5805SNv
슬슬 가봐야겠다 쓰레기통에 초대받았거든 거기 가 봐야 해
이름없음 2023/02/12 19:15:42 ID : jdxA5805SNv
쓰레기가 이불만큼 따뜻했으면 좋겠는데
이름없음 2023/02/13 08:30:10 ID : jdxA5805SNv
난 왜 맨날 이딴 꿈만 꾸는 걸까
이름없음 2023/02/13 16:00:13 ID : jdxA5805SNv
밀짚모자를 쓴 네가 흔들리는 메리골드를 닮았어~
이름없음 2023/02/13 16:50:53 ID : jdxA5805SNv
이제 안 죽기로 해서 미뤄두던 방청소도 했어 그러니까... 대충 쓰레기만 치우고 하는 게 아니라 안 쓰는 물건은 싹 다 버렸다는 말이야
이름없음 2023/02/13 16:51:42 ID : jdxA5805SNv
그리고 죽으려고 했었다는 걸 말했어 엄마한테 이번엔 안울었어 이제 잘 살기로 했다니까
이름없음 2023/02/14 11:13:12 ID : jdxA5805SNv
남자애한테 초콜릿 받았어
이름없음 2023/02/14 11:13:29 ID : jdxA5805SNv
오늘 여자가 주는 날인데...
이름없음 2023/02/16 02:25:50 ID : jdxA5805SNv
새벽까지 게임 방송하면서 스크립트 읽었더니 목 아프다
이름없음 2023/02/16 02:26:03 ID : jdxA5805SNv
샤워도 해야 하고 저녁도 먹어야 하는데
이름없음 2023/02/16 02:26:10 ID : jdxA5805SNv
아. 그냥 자면 안되나?!!!
이름없음 2023/02/16 04:14:06 ID : jdxA5805SNv
저녁은 거르고... 샤워만 했어 노래 한 곡 들었으니 잘 거야.
이름없음 2023/02/16 04:14:35 ID : jdxA5805SNv
거봐 너 아직 그런 미소 지을 수 있잖아!
이름없음 2023/02/17 13:34:27 ID : jdxA5805SNv
너의 말이 밤 바람으로 바뀌어 중요한 부분은 들리지 않지만 알 수 있을 것만 같아
이름없음 2023/02/18 22:30:19 ID : cpPdxveJTO6
오랜만
이름없음 2023/02/19 00:34:43 ID : jdxA5805SNv
안녕!! 좋은 밤!!! 제목 바꿨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와줬네
이름없음 2023/02/19 02:28:33 ID : cpPdxveJTO6
제목이 내 취향이라서 들어왔는데 전에 레스를 단 스레였네ㅋㅋㅋㅋ 종종 올게
이름없음 2023/02/19 18:11:50 ID : jdxA5805SNv
기다릴게!! 편하게 들러줘 🥳🥳
이름없음 2023/02/20 07:12:29 ID : jdxA5805SNv
졸리다.................밀린답멘처리하느라밤을꼴딱샛어
이름없음 2023/02/20 07:13:19 ID : jdxA5805SNv
설정이 너무너무 맘에들어.........나랑사궈.
이름없음 2023/02/21 02:32:05 ID : jdxA5805SNv
로즈 쿼츠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돌
이름없음 2023/02/21 12:37:46 ID : jdxA5805SNv
와나진짜죽겠다 입맛없어서 최근에 밥을 제대로 못먹어
이름없음 2023/02/21 12:39:11 ID : jdxA5805SNv
친구랑 밥먹으러가서 고기 4입인가 먹고 입맛없어서 친구 혼자 다 먹게 시키고 어제 카레도 반도 못먹고 다버리고 오늘 아침도 반도못먹고 다버리고
이름없음 2023/02/21 12:39:49 ID : jdxA5805SNv
계속 음식물 쓰레기 만드는 것 같아서 너무 괴로워 근데 안들어가 밥이...
이름없음 2023/02/21 12:40:12 ID : jdxA5805SNv
발렌타인때 받은 초콜릿도 4조각 먹고 손도 못 대고 있고
이름없음 2023/02/21 12:40:32 ID : jdxA5805SNv
그냥 이대로 잠들고싶다...
이름없음 2023/02/23 05:18:27 ID : jdxA5805SNv
오늘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 그런데 약 먹고 자려니까 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바보처럼 느껴진다 오늘 뭐 때문에 그렇게 즐거웠는지도 모르겠는거 있지
이름없음 2023/02/23 05:19:52 ID : jdxA5805SNv
그래도 이젠 알아
이름없음 2023/02/23 05:20:47 ID : jdxA5805SNv
나 완전 잘하고 있어 내일부턴 재밌는 일들 행복한 일들이 더 많을 거야
이름없음 2023/02/24 09:33:15 ID : jdxA5805SNv
사랑스럽다고 말하면 마음은 편해질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3/02/24 09:36:41 ID : jdxA5805SNv
그저 올곧게 바라는 강함도 울어버릴 것만 같은 연약한 자신도 네가 없었다면 몰랐을 거야
이름없음 2023/02/26 07:09:15 ID : jdxA5805SNv
"자기 방 안에서 창문 밖을 내다보고 있는데, 평소 보던 풍경이 아닌 완전 다른 풍경이 펼쳐져 있다고 생각을 해봐." "그래도 과연 네 방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3/02/26 09:28:27 ID : jdxA5805SNv
언젠가 네가 들은 노래 모두를 듣고
이름없음 2023/02/26 09:28:43 ID : jdxA5805SNv
네가 호흡한 모든걸 호흡하고
이름없음 2023/02/26 09:28:55 ID : jdxA5805SNv
네가 느낀 모든걸 느낄 수 있다면
이름없음 2023/02/26 09:29:57 ID : jdxA5805SNv
너의 눈이 되어 너의 시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이름없음 2023/02/26 09:30:43 ID : jdxA5805SNv
이번에는 내가 계속 사랑해온 방식으로
이름없음 2023/02/26 09:31:01 ID : jdxA5805SNv
너를 사랑할 수 있을지 몰라
이름없음 2023/02/26 20:59:0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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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2/26 20:59:39 ID : jdxA5805SNv
옛날에는 모든 노래가 사랑을 노래하는 게 바보같다고 생각했었다
이름없음 2023/02/26 21:00:13 ID : jdxA5805SNv
그냥 세상 사람들이 전부 사랑에 목 맨 사람들 같아서...
이름없음 2023/02/26 21:00:44 ID : jdxA5805SNv
생각이 좀 바뀌었어
이름없음 2023/02/26 21:00:57 ID : jdxA5805SNv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멋진 거야
이름없음 2023/02/26 21:01:53 ID : jdxA5805SNv
사실 우정도 존경도 동경도 동정도 전부 사랑인지 몰랐거든
이름없음 2023/02/26 21:02:10 ID : jdxA5805SNv
연애적인 감정만이 사랑인 줄 알았어
이름없음 2023/02/26 21:03:00 ID : jdxA5805SNv
세상에 같은 사랑의 형태는 없더라 내가 우리 체리를 사랑하는 것도 사촌언니를 사랑하는 것도 친구를 사랑하는 것도
이름없음 2023/02/26 21:04:37 ID : jdxA5805SNv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름모를 너희를 사랑하는 것도 전부 결이 다르기만 할 뿐 같은 사랑이었어
이름없음 2023/02/27 12:18:09 ID : jdxA5805SNv
으아아아아아 쪽팔려서뒤1질거같다죽여줘라
이름없음 2023/02/27 12:18:50 ID : jdxA5805SNv
근데상대오너분이먼저뎸하신거임나는...나는잘못없음.
이름없음 2023/03/02 21:01:35 ID : jdxA5805SNv
분명 내가 이상한 것 뿐이겠지
이름없음 2023/03/02 21:01:48 ID : jdxA5805SNv
사람이 벌레가 될 리도 없고
이름없음 2023/03/02 21:02:02 ID : jdxA5805SNv
편지가 도착할 곳도 없는데
이름없음 2023/03/03 02:31:11 ID : jdxA5805SNv
만약에
이름없음 2023/03/03 02:31:32 ID : jdxA5805SNv
병에 걸려 곧 죽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름없음 2023/03/03 02:32:04 ID : jdxA5805SNv
아무리 기도하고 바라고 힘을 써봐도 죽는 사실을 바꿀 수는 없어
이름없음 2023/03/03 02:33:44 ID : jdxA5805SNv
그럼 마지막까지 병이 나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하다 죽는 게 더 비참할까
이름없음 2023/03/03 02:34:23 ID : jdxA5805SNv
아님 기대해봤자 소용 없다는 걸 아니까 끝까지 아무것도 바라지 않다 죽는 게 더 비참할까?
이름없음 2023/03/03 02:35:07 ID : jdxA5805SNv
기대하며 사는 삶이 나쁜 걸까?...
이름없음 2023/03/03 02:36:12 ID : jdxA5805SNv
그렇다고 기대하지 않으며 사는 삶을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3/03/03 02:36:33 ID : jdxA5805SNv
어렵네
이름없음 2023/03/03 02:36:59 ID : jdxA5805SNv
문득 든 생각이야
이름없음 2023/03/03 03:02:58 ID : jdxA5805SNv
눈물에서는 조개 냄새가 나
이름없음 2023/03/03 03:03:05 ID : jdxA5805SNv
피 냄새도 나고
이름없음 2023/03/03 05:36:56 ID : jdxA5805SNv
이래서 달달한 만화 읽으면 안돼...
이름없음 2023/03/03 05:37:20 ID : jdxA5805SNv
간질간질하고 따뜻하고 우울하고 이상한 기분이야
이름없음 2023/03/03 05:37:38 ID : jdxA5805SNv
나도 좀 평범했으면 좋았을걸
이름없음 2023/03/03 05:37:55 ID : jdxA5805SNv
왜 나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싫어하게 될까?
이름없음 2023/03/03 05:38:16 ID : jdxA5805SNv
부담스러워... 나한테 잘 보이고 싶어하는 게 너무 이상해
이름없음 2023/03/03 05:38:30 ID : jdxA5805SNv
눈치가 너무 빨라서 그런 걸까
이름없음 2023/03/03 15:37:46 ID : jdxA5805SNv
엄청 무서운 악몽 꿨어
이름없음 2023/03/03 15:41:3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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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42:0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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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42:54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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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46:2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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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47:0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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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49:3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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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1:0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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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1:5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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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2:2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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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4:0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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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5:3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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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7: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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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8:5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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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5:59:2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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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0:1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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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1:0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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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1:48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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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3:3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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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4:53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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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6:0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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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6:3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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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3 16:08:3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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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04:37:42 ID : jdxA5805SNv
곧접힌다
이름없음 2023/03/08 04:37: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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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04:38:18 ID : jdxA5805SNv
커뮤 뛰었던거 엔딩났고 으응...
이름없음 2023/03/08 04:39:51 ID : jdxA5805SNv
구본진 장르계 다시 파서 트친소하고 그림 몇 장 올렸고
이름없음 2023/03/08 04:40:21 ID : jdxA5805SNv
어... 그렇게됐다
이름없음 2023/03/08 04:42:05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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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04:42:28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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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38:2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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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39:4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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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40:31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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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43:0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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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44:2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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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44:3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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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8 17:44:5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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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09 07:32:27 ID : jdxA5805SNv
밤 새서 그림 그렸다 ㅎㅎ...... 내그림쓰레기야
이름없음 2023/03/10 15:04:13 ID : jdxA5805SNv
졸리네
이름없음 2023/03/10 15:04:3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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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0 15:04:45 ID : jdxA5805SNv
졸려
이름없음 2023/03/10 15:05:05 ID : jdxA5805SNv
왜 이렇게 힘들지?
이름없음 2023/03/10 15:05:16 ID : jdxA5805SNv
자고 싶진 않은데 또 자야 하나?
이름없음 2023/03/10 15:05:31 ID : jdxA5805SNv
싫다
이름없음 2023/03/10 15:05:39 ID : jdxA5805SNv
몸이 안 좋아
이름없음 2023/03/10 15:05:57 ID : jdxA5805SNv
내 사랑의 철학...
이름없음 2023/03/10 15:06:10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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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0 15:06:46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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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0 15:07:20 ID : jdxA5805SNv
가진 철학이 아무리 멋지고 견고하다고 한들...
이름없음 2023/03/10 15:32:5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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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1 10:22:39 ID : jdxA5805SNv
기분이 왜 이렇게 안 좋지
이름없음 2023/03/11 10:22:46 ID : jdxA5805SNv
근데 바라는 게 없어
이름없음 2023/03/11 10:22:57 ID : jdxA5805SNv
또 원점이구나 싶어
이름없음 2023/03/11 10:23:11 ID : jdxA5805SNv
이게 낫긴 하더라
이름없음 2023/03/11 10:23:21 ID : jdxA5805SNv
나쁘지 않네
이름없음 2023/03/11 10:28:17 ID : jdxA5805SNv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상태로 몇 년을 지냈었거든 너무 공허해서 힘들었는데 경험해보니 이 상태가 제일 편해
이름없음 2023/03/11 10:39:16 ID : jdxA5805SNv
전부 그만두고 싶다는 거지
이름없음 2023/03/11 10:40:18 ID : jdxA5805SNv
우울해서 죽고싶다~ 징징 이런 건 아니고
이름없음 2023/03/11 10:40:56 ID : jdxA5805SNv
그냥 버겁고 힘들어서 전부 그만두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며칠 살다 오고 싶어
이름없음 2023/03/11 10:43:09 ID : jdxA5805SNv
함부로 들이는 게 아니었다
이름없음 2023/03/11 10:43:52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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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1 10:45:0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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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2 06:58:59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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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16 01:00:02 ID : jdxA5805SNv
아... 싫다
이름없음 2023/03/16 01:04:57 ID : jdxA5805S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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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28 16:57:14 ID : GrglxA5ak7c
솔직한 마음이나 예쁜 말들만으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알 수가 없어!
이름없음 2023/03/29 00:13:08 ID : GrglxA5ak7c
이제 진짜 그만함
이름없음 2023/03/29 02:20:24 ID : GrglxA5ak7c
저녁약이 없어서 잘 수가 없어
이름없음 2023/03/29 02:20:41 ID : GrglxA5ak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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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29 02:21:27 ID : GrglxA5ak7c
바꾼 약도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해서...
이름없음 2023/03/29 02:24:50 ID : GrglxA5ak7c
나 너무 가볍기만 한 사람은 싫어
이름없음 2023/03/29 02:25:07 ID : GrglxA5ak7c
그렇다고 너무 진지하기만 한 사람도 싫어
이름없음 2023/03/29 02:25:32 ID : GrglxA5ak7c
나한테만 가끔씩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
이름없음 2023/03/29 02:26:08 ID : GrglxA5ak7c
걱정받는 것도 너무 싫어
이름없음 2023/03/29 02:26:42 ID : GrglxA5ak7c
그렇다고 해서 혼자 내버려두지 말아줬으면 해
이름없음 2023/03/29 02:28:01 ID : GrglxA5ak7c
전부 끝나면 그래서 내가 괜찮아지면 그땐 계속 걱정하고 있었다고 말해달란 말이야
이름없음 2023/03/29 02:29:04 ID : GrglxA5ak7c
아니면 나 그냥 떠날 거야 정말 떠날 거야
이름없음 2023/03/29 02:36:25 ID : GrglxA5ak7c
그냥 해본 말이야 그럴 일 없다는 거 알아
이름없음 2023/03/29 02:44:44 ID : GrglxA5ak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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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29 02:45:53 ID : GrglxA5ak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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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3/29 02:47:02 ID : GrglxA5ak7c
나도 다 알아... 내 글 내 그림 내 연기 내 전부
이름없음 2023/03/29 02:47:34 ID : GrglxA5ak7c
진심으로 좋아해 주는 사람 있을 리 없다는 것쯤
이름없음 2023/03/31 05:32:24 ID : GrglxA5ak7c
안녕
이름없음 2023/04/08 22:32:15 ID : GrglxA5ak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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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15 02:48:57 ID : GrglxA5ak7c
.으로 바꾼 내용들에 노래 가사를 써넣는 건 어떨까 나... 공백 그냥 버리는 걸 못해
이름없음 2023/04/15 19:45:06 ID : GrglxA5ak7c
아~~~ 진짜 실망스러워
이름없음 2023/04/15 19:46:09 ID : GrglxA5ak7c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면 좋을 텐데...
이름없음 2023/04/15 19:47:12 ID : GrglxA5ak7c
내가 이래서 순위 매기는 걸 싫어해
이름없음 2023/04/25 02:59:27 ID : GrglxA5ak7c
기분 좋게 아프다
이름없음 2023/09/25 23:12:22 ID : cpPdxveJTO6
돌아와!
이름없음 2023/09/25 23:13:21 ID : cpPdxveJTO6
돌아와!!
이름없음 2023/09/26 04:09:31 ID : GrglxA5ak7c
오랜만이네 내 일기 그닥 재미있지도 않은데 찾아줘서 고마워
이름없음 2023/10/24 22:04:48 ID : GrglxA5ak7c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어 이게 7개월동안 내린 해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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