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348)
3.일기장 (8)
4.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1)
5.혼잣말 (1)
6.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4)
7.🍧 (999)
8.🫶 (15)
9.언젠가 끝날 일기 (11)
10.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656)
11.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5)
12.풀기 (1)
13.그래, 네가 이겼다! (1000)
14.자아 죽이기 (1)
15.나보고 어떡하라고 (1)
16.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
17.. (7)
18.네 번째 제목 (1000)
19.✏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9)
20.하 너무 지친다~ (1)
1
이름없음
2024/02/08 14:19:25
ID : IGmk4GpQq2N
4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10162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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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4/07/08 03:59:49
ID : IGmk4GpQq2N
0
네 닫힌 눈꺼풀이 두 번 다시 열리는 일은 없었다.
703
이름없음
2024/07/09 02:40:00
ID : IGmk4GpQq2N
0
시선의 끝이 너무 솔직한 것 아니니?
704
이름없음
2024/07/09 04:30:26
ID : IGmk4GpQq2N
0
그렇게 깊어진 마음은 어떤 방식으로든 티가 날 수밖에 없지.
705
이름없음
2024/07/09 04:30:38
ID : IGmk4GpQq2N
0
나를 골라.
706
이름없음
2024/07/09 04:30:49
ID : IGmk4GpQq2N
0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테니까요.
707
이름없음
2024/07/09 04:31:01
ID : IGmk4GpQq2N
0
내 목을 쥐어짜.
708
이름없음
2024/07/09 04:31:29
ID : IGmk4GpQq2N
0
숨을 쉬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709
이름없음
2024/07/09 04:31:46
ID : IGmk4GpQq2N
0
사람이 다 똑같지.
710
이름없음
2024/07/09 04:32:29
ID : IGmk4GpQq2N
0
간신히 열쇠를 집어 들고 출구를 향해 기어가기 시작했다.
711
이름없음
2024/07/09 04:32:44
ID : IGmk4GpQq2N
0
배가 찢기게 될 거야.
712
이름없음
2024/07/09 04:32:54
ID : IGmk4GpQq2N
0
귀를 건드려?
713
이름없음
2024/07/09 04:33:12
ID : IGmk4GpQq2N
0
내 안의 무언가가 고동쳤다.
714
이름없음
2024/07/09 04:36:56
ID : IGmk4GpQq2N
0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겠지. 네가 저지른 모든 것들을 전부 잊어버렸다고 생각하겠지.
715
이름없음
2024/07/09 04:37:17
ID : IGmk4GpQq2N
0
눈만 깜짝대고 있을 거야?
716
이름없음
2024/07/09 04:37:28
ID : IGmk4GpQq2N
0
난 너에게 이렇게 놓으라고 시키지 않았는데.
717
이름없음
2024/07/09 04:37:48
ID : IGmk4GpQq2N
0
됐어, 시간 없다.
718
이름없음
2024/07/09 04:38:01
ID : IGmk4GpQq2N
0
그걸 쪼르르 달려가서 이르고 있니?
719
이름없음
2024/07/09 04:38:16
ID : IGmk4GpQq2N
0
당신들은 항상 날카로웠다.
720
이름없음
2024/07/09 04:38:51
ID : IGmk4GpQq2N
0
필요 이상으로, 마치 그런 행동이 자신들에게 위안을 준다는 양 굴었다.
721
이름없음
2024/07/09 04:39:29
ID : IGmk4GpQq2N
0
더럽고 추잡한 삶일지언정, 적어도 아직 살아는 있었다.
722
이름없음
2024/07/09 04:40:15
ID : IGmk4GpQq2N
0
인형의 동그란 눈이 내 뒤에 서 있는 너의 모습을 비췄다.
723
이름없음
2024/07/09 04:40:29
ID : IGmk4GpQq2N
0
이제 겨우 세 발 남았다.
724
이름없음
2024/07/09 04:41:07
ID : IGmk4GpQq2N
0
네 푸른 빛이 도는 발바닥을 주물렀다. 조금이라도 혈색이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725
이름없음
2024/07/09 04:41:49
ID : IGmk4GpQq2N
0
하지만 불행하게도, 너의 다리는 감각이 영영 끊어진 것처럼 보였다.
726
이름없음
2024/07/09 04:42:11
ID : IGmk4GpQq2N
0
축축한 손을 내밀며 밝게 웃는다.
727
이름없음
2024/07/09 04:42:20
ID : IGmk4GpQq2N
0
마음을 주세요.
728
이름없음
2024/07/09 04:42:34
ID : IGmk4GpQq2N
0
이제 알았다. 그 무엇에도 얽매일 필요가 없는 거야.
729
이름없음
2024/07/09 04:43:33
ID : IGmk4GpQq2N
0
너의 모진 말들이 비수가 되어 가슴을 궤뚫었다.
730
이름없음
2024/07/09 04:44:18
ID : IGmk4GpQq2N
0
날 것의 계란을 잘도 삼켜대는 너를 보자 헛구역질이 나왔다.
731
이름없음
2024/07/09 04:44:49
ID : IGmk4GpQq2N
0
심장 안에서는 초콜릿이, 뇌 안에서는 사탕이 발견되었다고.
732
이름없음
2024/07/09 04:45:11
ID : IGmk4GpQq2N
0
끔찍한 현실에 무릎을 꿇고 눈을 감는다.
733
이름없음
2024/07/09 04:45:39
ID : IGmk4GpQq2N
0
충분히 쉬었다고 생각되는구나.
734
이름없음
2024/07/09 04:47:59
ID : IGmk4GpQq2N
0
이제 그만하자.
735
이름없음
2024/07/09 04:48:07
ID : IGmk4GpQq2N
0
삶이 참 안쓰럽네.
736
이름없음
2024/07/09 04:48:17
ID : IGmk4GpQq2N
0
지구를 삼킬 수 있을 거야.
737
이름없음
2024/07/09 04:48:45
ID : IGmk4GpQq2N
0
초록색을 좋아하는구나.
738
이름없음
2024/07/09 04:48:50
ID : IGmk4GpQq2N
0
어울립니다.
739
이름없음
2024/07/09 04:49:16
ID : IGmk4GpQq2N
0
너는 내가 바라는 사람이야.
740
이름없음
2024/07/09 04:49:56
ID : IGmk4GpQq2N
0
그 애가 죽기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칼을 들고 달려들었으니 말이다.
741
이름없음
2024/07/09 04:50:21
ID : IGmk4GpQq2N
0
기어이 그 불쌍한 아이의 뱃속에서 모든 장기를 꺼내가고야 말았지.
742
이름없음
2024/07/09 04:50:43
ID : IGmk4GpQq2N
0
발톱이 이상한 방향으로 자라는데.
743
이름없음
2024/07/09 04:50:48
ID : IGmk4GpQq2N
0
넌 글렀어.
744
이름없음
2024/07/09 04:50:59
ID : IGmk4GpQq2N
0
넌 이 세상에서 가장 글러먹은 사람이야.
745
이름없음
2024/07/09 04:51:09
ID : IGmk4GpQq2N
0
수건을 벌써 다 썼네.
746
이름없음
2024/07/09 04:51:25
ID : IGmk4GpQq2N
0
시험 도중에 화장실을 갈 수는 없었다.
747
이름없음
2024/07/09 04:51:49
ID : IGmk4GpQq2N
0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얼 해야 할까?
748
이름없음
2024/07/09 04:51:56
ID : IGmk4GpQq2N
0
글쎄, 일단 좀 자라.
749
이름없음
2024/07/09 04:52:22
ID : IGmk4GpQq2N
0
주머니 속 꼬깃꼬깃 접혀 있던 영수증을 꺼냈다.
750
이름없음
2024/07/09 05:25:49
ID : IGmk4GpQq2N
0
그렇게 붙잡고 있을 만한 가치의 목숨도 아닌 것 같은데.
751
이름없음
2024/07/09 05:27:04
ID : IGmk4GpQq2N
0
아, 이 사랑스럽고 개 같은 자식.
752
이름없음
2024/07/09 05:27:21
ID : IGmk4GpQq2N
0
만화책 좋아해?
753
이름없음
2024/07/10 12:43:04
ID : zVhzdO3u1a9
0
파란 피가 솟구쳤다.
754
이름없음
2024/07/10 12:43:40
ID : zVhzdO3u1a9
0
살아있음을 증명하듯 거칠게 맥동하는 이 심장조차 가짜였던 것이다.
755
이름없음
2024/07/10 12:44:43
ID : zVhzdO3u1a9
0
내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웃기만 했다.
756
이름없음
2024/07/10 12:46:41
ID : zVhzdO3u1a9
0
머릿속이 생각으로 가득 찼구나. 여기까지 들려.
757
이름없음
2024/07/10 12:49:49
ID : zVhzdO3u1a9
0
죽은 뒤엔 다시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이 나를 너무 괴롭게 만들어.
758
이름없음
2024/07/10 12:50:46
ID : zVhzdO3u1a9
0
오랜 싸움에 지친 그의 눈이 시력을 잃어가고 있었다.
759
이름없음
2024/07/10 12:51:08
ID : zVhzdO3u1a9
0
내가 정말 손목만 그어봤을까?
760
이름없음
2024/07/10 12:51:45
ID : zVhzdO3u1a9
0
숨 쉴 구멍이었지, 이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유일한 구멍.
761
이름없음
2024/07/10 12:52:18
ID : zVhzdO3u1a9
0
자신의 삶을 살았다 믿는 멍청이들에게.
762
이름없음
2024/07/10 12:53:23
ID : zVhzdO3u1a9
0
눈을 감아. 키스를 돌려 줄 테니.
763
이름없음
2024/07/10 18:33:23
ID : IGmk4GpQq2N
0
난 지쳤어. 다시 시도할 여력이 없어. 그리고 몇 번을 다시 시도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라는 기대가 들지 않아.
764
이름없음
2024/07/17 05:25:53
ID : IGmk4GpQq2N
0
아마 내가 너의 일각 정도는 이해할 수 있겠지.
765
이름없음
2024/07/18 02:02:00
ID : IGmk4GpQq2N
0
신께서 나의 아버지를 씹어 삼겼어.
766
이름없음
2024/07/18 03:11:58
ID : IGmk4GpQq2N
0
그대의 마음이 항상 빈곤하길 바랍니다.
767
이름없음
2024/07/18 03:20:50
ID : IGmk4GpQq2N
0
역린을 건드렸으니, 살아 나올 수는 없다.
768
이름없음
2024/07/21 11:40:47
ID : IGmk4GpQq2N
0
얼음 같은 태양이 다정하게 비춰 주는 거지.
769
이름없음
2024/07/24 03:43:59
ID : IGmk4GpQq2N
0
꾸며낸 따뜻한 손길조차 좋았다.
770
이름없음
2024/07/24 03:47:13
ID : IGmk4GpQq2N
0
꿈을 꾸며 영원히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그저 아무 것도 아닌 것,
771
이름없음
2024/07/24 03:50:19
ID : IGmk4GpQq2N
0
과자 주세요.
772
이름없음
2024/07/24 19:00:07
ID : k3u8lwsnQsk
0
내일은 더 많은 아이들이 죽어 있을 거다.
773
이름없음
2024/07/25 06:58:47
ID : IGmk4GpQq2N
0
땀에 흠뻑 젖은 몸을 껴안고, 또 입을 맞추고.
774
이름없음
2024/07/25 06:59:28
ID : IGmk4GpQq2N
0
클로버가 참 많네.
775
이름없음
2024/07/25 06:59:36
ID : IGmk4GpQq2N
0
네가 다치는 모습이 보고 싶다.
776
이름없음
2024/07/25 07:00:13
ID : IGmk4GpQq2N
0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여기까지 왔어.
777
이름없음
2024/07/25 07:00:58
ID : IGmk4GpQq2N
0
심장을 꺼내기 위해 칼날로 가슴을 가로지르자 파란 피가 솟구쳤다.
778
이름없음
2024/07/25 07:01:23
ID : IGmk4GpQq2N
0
익숙한 단조로운 무늬의 천장이 나를 반겼다.
779
이름없음
2024/07/25 07:01:34
ID : IGmk4GpQq2N
0
영원히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780
이름없음
2024/07/25 07:01:45
ID : IGmk4GpQq2N
0
정말 피곤하지만 그래도 너를 만나야겠다.
781
이름없음
2024/07/25 07:01:56
ID : IGmk4GpQq2N
0
내 숨을 가지고 나를 묻어 줘.
782
이름없음
2024/07/25 14:18:14
ID : krfe5apWqp8
0
옆방에 네가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을 주체할 수 없었다.
783
이름없음
2024/07/25 14:18:45
ID : krfe5apWqp8
0
네가 내는 작은 소리들에 하나하나 귀를 기울여가며 의미부여를 했다.
784
이름없음
2024/07/25 14:19:47
ID : krfe5apWqp8
0
방금 그 소리는 아마 볼펜을 떨어뜨리는 소리였겠구나, 방금 볼펜을 줍기 위해 책상 아래로 몸을 숙였겠구나...
785
이름없음
2024/07/25 14:19:54
ID : krfe5apWqp8
0
음침한 새끼.
786
이름없음
2024/07/26 22:17:45
ID : IGmk4GpQq2N
0
그제서야 너를 내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거야.
787
이름없음
2024/07/29 19:07:23
ID : IGmk4GpQq2N
0
나, 언니가 좋아요.
788
이름없음
2024/07/29 19:08:30
ID : IGmk4GpQq2N
0
손톱 아래 낀 회반죽 가루들이 네가 오늘 어디 있었는지를 증명해 주었다.
789
이름없음
2024/07/29 19:09:10
ID : IGmk4GpQq2N
0
참 더운 하루죠?
790
이름없음
2024/07/29 19:09:33
ID : IGmk4GpQq2N
0
모두 욕망에 눈이 먼 괴물이 되었다.
791
이름없음
2024/07/29 19:13:55
ID : IGmk4GpQq2N
0
아무도 알지 못했던 이야기, 지금 얘기할 테니까.
792
이름없음
2024/07/29 19:14:23
ID : IGmk4GpQq2N
0
그게 딸기 케이크 위의 딸기를 전부 먹어버린 이유라고?
793
이름없음
2024/07/30 05:48:30
ID : IGmk4GpQq2N
0
너의 마지막 흔적은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길어온 물 몇 바가지에 사라져 버렸다.
794
이름없음
2024/07/30 06:04:21
ID : IGmk4GpQq2N
0
문은 잠그지 않을 테니 그냥 들어와 있으렴.
795
이름없음
2024/07/30 06:04:45
ID : IGmk4GpQq2N
0
네 손을 꼭 쥐었다.
796
이름없음
2024/07/30 06:05:03
ID : IGmk4GpQq2N
0
사탕을 입에 물리고 작업을 계속했다.
797
이름없음
2024/07/30 22:17:01
ID : IGmk4GpQq2N
0
네가 날 밟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했어.
798
이름없음
2024/07/30 22:34:37
ID : IGmk4GpQq2N
0
바보 새끼 아냐, 이거?
799
이름없음
2024/07/30 22:35:00
ID : IGmk4GpQq2N
0
너 없는 세상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
800
이름없음
2024/07/30 22:35:10
ID : IGmk4GpQq2N
0
그래, 거기 이불 좀 개라.
801
이름없음
2024/07/30 22:35:30
ID : IGmk4GpQq2N
0
배개를 팡팡 두들기며 먼지를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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