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
2.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348)
3.일기장 (8)
4.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1)
5.혼잣말 (1)
6.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4)
7.🍧 (999)
8.🫶 (15)
9.언젠가 끝날 일기 (11)
10.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656)
11.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5)
12.풀기 (1)
13.그래, 네가 이겼다! (1000)
14.자아 죽이기 (1)
15.나보고 어떡하라고 (1)
16.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
17.. (7)
18.네 번째 제목 (1000)
19.✏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9)
20.하 너무 지친다~ (1)
1
이름없음
2024/02/08 14:19:25
ID : IGmk4GpQq2N
4
언젠가 내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10162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4/02/14 00:05:37
ID : IGmk4GpQq2N
0
더러운 이불 위에 대충 누워 몸을 웅크려 말았다.
103
이름없음
2024/02/14 11:48:14
ID : IGmk4GpQq2N
0
얼굴만 때리지 말아줘.
104
이름없음
2024/02/14 11:49:01
ID : IGmk4GpQq2N
0
꿈 속에서도 나를 짓누르고 있는 너를.
105
이름없음
2024/02/14 11:49:22
ID : IGmk4GpQq2N
0
너에게는 참 별 것도 아니겠구나.
106
이름없음
2024/02/14 11:49:40
ID : IGmk4GpQq2N
0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107
이름없음
2024/02/14 11:49:56
ID : IGmk4GpQq2N
0
그저 이대로 가라앉고 싶다.
108
이름없음
2024/02/14 11:50:15
ID : IGmk4GpQq2N
0
전형적인 미국 양아치처럼 생겼어.
109
이름없음
2024/02/14 16:09:37
ID : IGmk4GpQq2N
0
자, 조금 아플 거에요.
110
이름없음
2024/02/15 00:36:55
ID : IGmk4GpQq2N
0
나를 죽이세요.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라면, 어서 나를 죽여...
111
이름없음
2024/02/15 00:37:23
ID : IGmk4GpQq2N
0
널 그만큼 아끼니까.
112
이름없음
2024/02/15 00:37:43
ID : IGmk4GpQq2N
0
신발이 없어졌어.
113
이름없음
2024/02/15 00:38:49
ID : IGmk4GpQq2N
0
너는 토끼뜀을 뛰며 멀어져갔다.
114
이름없음
2024/02/15 00:39:03
ID : IGmk4GpQq2N
0
내 코를 부러뜨렸어.
115
이름없음
2024/02/15 00:39:40
ID : IGmk4GpQq2N
0
지켜내 보이겠다고.
116
이름없음
2024/02/15 00:39:57
ID : IGmk4GpQq2N
0
수평선 아래로 태양이 가라앉았다.
117
이름없음
2024/02/15 03:28:35
ID : IGmk4GpQq2N
0
하겠다고 말하잖아.
118
이름없음
2024/02/15 15:10:32
ID : IGmk4GpQq2N
0
시체를 꿰매는 작업에 착수했다.
119
이름없음
2024/02/16 15:21:18
ID : IGmk4GpQq2N
0
덕분에 내 검색 기록이 아주 수상해졌잖아.
120
이름없음
2024/02/16 15:27:51
ID : IGmk4GpQq2N
0
누가 모르핀 부작용을 수첩에 써서 가지고 다니는데?
121
이름없음
2024/02/16 16:07:11
ID : IGmk4GpQq2N
0
흡인성 폐렴이래.
122
이름없음
2024/02/17 12:10:48
ID : IGmk4GpQq2N
0
너도 뭐 그런 부류냐? 복수는 안 돼요,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 되지 않아요?
123
이름없음
2024/02/17 14:41:48
ID : IGmk4GpQq2N
0
이 약을 마시면...
124
이름없음
2024/02/17 14:46:32
ID : IGmk4GpQq2N
0
내가 네게 새 삶을 주었으니, 넌 내 거야.
125
이름없음
2024/02/17 22:18:23
ID : IGmk4GpQq2N
0
그 문신 무슨 의미야?
126
이름없음
2024/02/17 23:12:45
ID : IGmk4GpQq2N
0
그저 알기만 하는 것 뿐이겠니.
127
이름없음
2024/02/17 23:13:13
ID : IGmk4GpQq2N
0
우리들, 참 이상하구나.
128
이름없음
2024/02/17 23:13:35
ID : IGmk4GpQq2N
0
그래도 함께 있으니까 괜찮아.
129
이름없음
2024/02/17 23:14:42
ID : IGmk4GpQq2N
0
네 내장까지 씹어 삼켜줄 수 있다니까?
130
이름없음
2024/02/18 05:38:18
ID : IGmk4GpQq2N
0
목을 물어 숨통을 끊어라.
131
이름없음
2024/02/18 20:15:51
ID : IGmk4GpQq2N
0
네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만 고스란히 잘라내서 들고 왔지.
132
이름없음
2024/02/18 20:16:39
ID : IGmk4GpQq2N
0
혹시라도 언제든지 네 등을 떠밀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면, 내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렴.
133
이름없음
2024/02/18 20:20:44
ID : IGmk4GpQq2N
0
방학 동안 배는 더 마른 것 같구나.
134
이름없음
2024/02/18 20:23:15
ID : IGmk4GpQq2N
0
왜 그래요? 곧 죽을 사람처럼.
135
이름없음
2024/02/18 20:24:28
ID : IGmk4GpQq2N
0
날 항상 가엽게 여겼지.
136
이름없음
2024/02/18 20:25:13
ID : IGmk4GpQq2N
0
그의 맹목적인 신뢰가 나를 짓누른다. 나는 그가 생각하는 것 만큼 좋은 사람이 아닌데.
137
이름없음
2024/02/18 20:25:55
ID : IGmk4GpQq2N
0
너의 논리는 너무 완벽을 추구하니까.
138
이름없음
2024/02/18 20:28:28
ID : IGmk4GpQq2N
0
행복해지는 것은 간단하다. 다만 간단해지기가 어려울 뿐.
139
이름없음
2024/02/18 20:28:43
ID : IGmk4GpQq2N
0
과호흡이 왔어.
140
이름없음
2024/02/18 20:40:05
ID : IGmk4GpQq2N
0
신은 질문하는 자일 뿐이지.
141
이름없음
2024/02/19 12:03:43
ID : IGmk4GpQq2N
0
넌 자해 흉터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니?
142
이름없음
2024/02/19 12:04:00
ID : IGmk4GpQq2N
0
네 입에 유리 파편을 물렸다.
143
이름없음
2024/02/19 12:06:19
ID : IGmk4GpQq2N
0
잔인한 세상은 너를 텅 비워 버린다.
144
이름없음
2024/02/19 13:10:56
ID : IGmk4GpQq2N
0
어차피 우리 모두 얼마 못 가서 다 죽을 거야.
145
이름없음
2024/02/19 13:12:27
ID : IGmk4GpQq2N
0
나 좋다는 놈 아무도 없어.
146
이름없음
2024/02/20 10:24:29
ID : IGmk4GpQq2N
0
그리고 그 진중한 목소리가 내 마음을 조금 편하게 했다...
147
이름없음
2024/02/20 14:14:24
ID : IGmk4GpQq2N
0
신의 대리자가 왔어.
148
이름없음
2024/02/20 14:16:37
ID : IGmk4GpQq2N
0
본인들을 진심으로 아껴준 거의 유일한 사람이거든.
149
이름없음
2024/02/20 14:52:20
ID : IGmk4GpQq2N
0
나를 위해 그것들을 사랑해줘, 제발.
150
이름없음
2024/02/23 17:59:20
ID : IGmk4GpQq2N
0
어차피 당신께 달린 목숨인걸요.
151
이름없음
2024/02/23 18:00:52
ID : IGmk4GpQq2N
0
아홉은 신의 수다.
152
이름없음
2024/02/26 20:46:44
ID : IGmk4GpQq2N
0
만약 명령이 납득이 안 되어도 어쩌겠어.
153
이름없음
2024/02/26 20:47:46
ID : IGmk4GpQq2N
0
나에게 고맙다고 발음하는 그 입술의 움직임이 기억난다.
154
이름없음
2024/02/26 20:49:31
ID : IGmk4GpQq2N
0
기분 좋은 떨림이 전해졌다.
155
이름없음
2024/02/26 20:49:48
ID : IGmk4GpQq2N
0
사과 파이가 특히 맛있지.
156
이름없음
2024/02/29 01:55:49
ID : IGmk4GpQq2N
0
뱀의 피부를 가진 여자야.
157
이름없음
2024/02/29 01:57:57
ID : IGmk4GpQq2N
0
네가 입에 담을 수 없는 이름이야.
158
이름없음
2024/02/29 01:58:07
ID : IGmk4GpQq2N
0
초콜릿이 너무 달아.
159
이름없음
2024/02/29 01:59:43
ID : IGmk4GpQq2N
0
그건 수갑이 아니라 목줄이었어.
160
이름없음
2024/02/29 02:00:19
ID : IGmk4GpQq2N
0
네 속을 갈라 그 안을 전부 금으로 채워 넣을래.
161
이름없음
2024/02/29 02:00:26
ID : IGmk4GpQq2N
0
자꾸 보고 싶다.
162
이름없음
2024/02/29 02:01:06
ID : IGmk4GpQq2N
0
이런 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163
이름없음
2024/02/29 02:01:32
ID : IGmk4GpQq2N
0
핸드폰 케이스 뒷면에 네 사진을 끼웠다.
164
이름없음
2024/02/29 02:03:24
ID : IGmk4GpQq2N
0
나는 전쟁터에서 고향까지 시체를 나르는 역할이었다.
165
이름없음
2024/02/29 02:04:50
ID : IGmk4GpQq2N
0
금수만도 못한 것이 어딜 감히...
166
이름없음
2024/02/29 02:05:37
ID : IGmk4GpQq2N
0
내가 동성을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뿐이었다.
167
이름없음
2024/02/29 02:06:51
ID : IGmk4GpQq2N
0
너 많이 취했다.
168
이름없음
2024/02/29 02:07:11
ID : IGmk4GpQq2N
0
내가 좀 더 좋은 사람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169
이름없음
2024/02/29 02:08:07
ID : IGmk4GpQq2N
0
나는 겉과 속이 놀라울 정도로 같다.
170
이름없음
2024/02/29 02:08:18
ID : IGmk4GpQq2N
0
은유적인 표현이지.
171
이름없음
2024/02/29 02:09:56
ID : IGmk4GpQq2N
0
살이 천천히 녹으며 벗겨졌다.
172
이름없음
2024/02/29 02:13:09
ID : IGmk4GpQq2N
0
드디어 나를 봐주는구나.
173
이름없음
2024/02/29 04:06:50
ID : IGmk4GpQq2N
0
심장을 씹어 삼켰어.
174
이름없음
2024/02/29 04:07:06
ID : IGmk4GpQq2N
0
더 이상 봄은 오지 않는 거야?
175
이름없음
2024/02/29 04:07:15
ID : IGmk4GpQq2N
0
네 눈을 먼저 감아야지.
176
이름없음
2024/02/29 04:11:25
ID : IGmk4GpQq2N
0
속이 안 좋아요.
177
이름없음
2024/02/29 04:14:49
ID : IGmk4GpQq2N
0
춥다.
178
이름없음
2024/02/29 04:15:12
ID : IGmk4GpQq2N
0
네가 아주 크게 잘못되기를 바란다.
179
이름없음
2024/03/01 17:02:35
ID : IGmk4GpQq2N
0
괴로웠는데, 이젠 괜찮다.
180
이름없음
2024/03/01 17:46:01
ID : IGmk4GpQq2N
0
삶을 내려놓을 준비는 됐니?
181
이름없음
2024/03/02 04:08:06
ID : IGmk4GpQq2N
0
진흙탕 속에서 당신께 노래했다. 사랑해.
182
이름없음
2024/03/02 04:35:42
ID : IGmk4GpQq2N
0
혀를 받아가겠다.
183
이름없음
2024/03/02 04:35:59
ID : IGmk4GpQq2N
0
그는 순순히 목을 내어 놓았다.
184
이름없음
2024/03/03 01:58:48
ID : IGmk4GpQq2N
0
옷장 안에서 목을 맸어.
185
이름없음
2024/03/03 03:17:10
ID : IGmk4GpQq2N
0
캐리어 안에 네 몸을 사정없이 구겨 넣었다.
186
이름없음
2024/03/03 03:17:33
ID : IGmk4GpQq2N
0
네 술은 특히 더 맛있단 말이지.
187
이름없음
2024/03/03 03:17:44
ID : IGmk4GpQq2N
0
입 안에 가득 찼어.
188
이름없음
2024/03/03 03:18:40
ID : IGmk4GpQq2N
0
나는 아직도 그저 아이일 뿐인가요?
189
이름없음
2024/03/03 03:19:18
ID : IGmk4GpQq2N
0
유품은 정리해서 이번주까지 택배로 보내 드릴게요.
190
이름없음
2024/03/03 03:22:00
ID : IGmk4GpQq2N
0
네 턱뼈가 덜걱거렸다.
191
이름없음
2024/03/03 03:22:17
ID : IGmk4GpQq2N
0
머리카락이 끈적거려요...
192
이름없음
2024/03/03 06:26:32
ID : IGmk4GpQq2N
0
키캡을 하나하나 분리하며 네가 웃었다.
193
이름없음
2024/03/03 08:24:17
ID : IGmk4GpQq2N
0
그래, 우린 어디로든 가지.
194
이름없음
2024/03/03 09:39:23
ID : IGmk4GpQq2N
0
이건 분명 꿈이겠지, 그렇지?
195
이름없음
2024/03/03 21:23:15
ID : IGmk4GpQq2N
0
음악이 내 안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그 감각이.
196
이름없음
2024/03/03 21:37:27
ID : IGmk4GpQq2N
0
괜찮아. 비명소리 듣는 걸 좋아하거든...
197
이름없음
2024/03/03 22:00:01
ID : IGmk4GpQq2N
0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198
이름없음
2024/03/03 22:16:21
ID : IGmk4GpQq2N
0
그럼 그게 네 마법인 거지.
199
이름없음
2024/03/03 22:16:46
ID : IGmk4GpQq2N
0
언제든 나에게 와도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200
이름없음
2024/03/03 22:17:00
ID : IGmk4GpQq2N
0
세상이 깊다, 깊어...
201
이름없음
2024/03/03 22:59:21
ID : IGmk4GpQq2N
0
궁지에 몰린 그가 사과탄을 하나 꺼내들었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4레스
.
1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9.24
1
348레스
개 강한 복숭아 ( very strong peach )
1387 Hit
일기
❤🍑
24.09.24
0
8레스
일기장
133 Hit
일기
이름없음
24.09.20
0
1레스
궁금한가본데 알려줄게.. 차크라..
20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20
0
1레스
혼잣말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7
0
4레스
작가지망생의 공모전 준비하는 일기
5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7
0
999레스
🍧
3398 Hit
일기
◆LdSJSLcFg2I
24.09.17
3
15레스
🫶
5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6
0
11레스
언젠가 끝날 일기
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6
0
656레스
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4425 Hit
일기
🥵
24.09.15
3
5레스
마음대로 춤을 추며 떠들어 보세요
68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3
0
1레스
풀기
2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2
0
1000레스
» 그래, 네가 이겼다!
4225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0
4
1레스
자아 죽이기
4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10
0
1레스
나보고 어떡하라고
56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9
0
4레스
새롭게 일기를 쓰기시작
48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8
0
7레스
.
33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8
0
1000레스
네 번째 제목
509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6
6
39레스
✏살아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노트📔
336 Hit
일기
🧀
24.09.04
4
1레스
하 너무 지친다~
4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