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49)
2.[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21)
3.. (1)
4.☆★앵커판 잡담스레 7★☆ (103)
5.도시로 돌아가기 (716)
6.붕어빵 (253)
7.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3)
8.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9)
9.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20)
10.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9)
11.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9)
12.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4)
13.실시간 정보공유 개꿀팁 (1)
14.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4)
15.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62)
1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10)
17.중고차 구매 ㅇㅋ (2)
18.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458)
19.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83)
2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3)
1
이름없음
2025/03/07 21:40:16
ID : oE4GnzXtfU3
5
편의점에 가자 (~)
현재 시각은 시 분
편의점에 가기에는 퍽 나쁜 시간이다.
편의점에 가자
미궁에 가자(~)
모험가가 미궁에 가서 이러쿵 저러쿵 보물을 얻는 이야기
마왕성에 가자(~아마 800레스)
대악당 칼초가 마왕 정의길과 다이다이 뜨는 이야기
왜 별이 없지 스레주 맞음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12 12:16:54
ID : FeMqjba9z85
1
"사실 나는 무투가가 아니라 무게의 악마와 계약한 마법사다. 사제 녀석 너를 해치우고 내 악마의 명성을 널리 퍼트리겠다."하면서 무거운 쌍절곤을 휘둘러 공격했다.
1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5/05/03 22:01:41
ID : mGqY1fU3Pjx
0
재미있는 이야기가 보고 싶은 스레주는 스레를 세웠다.
하지만 재미 없는 전개에 그만 포크를 든 눈사람을 등장시켰고
문득 예전에 봤던 롤링봄버스페셜이 생각나서 그걸 패러디하기로 한다.
그러다가 변신을 하지 않는 시리얼 블루를 만나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 도중 시리얼 블루가 동료를 불렀다.
이에 그만 악당이길 바란다면 악당이 되어주겠다고 다짐하고 동료 눈사람을 불러서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고 폭탄을 제조해서 각성해서 전부 무찌르기로 한다.
103
이름없음
2025/05/05 17:09:37
ID : ksnPimNy42K
0
내가 지구를 위협하는 악당 칼초라고?
그래. 되어주마! 악당 칼초가 되어주겠어!
라고 다짐 했지만 악당 칼초는 대체 어떤 존재란 말인가?
시리얼 블루에게 질문했다.
"칼초가 뭔데?"
"네놈이다!"
이 녀석 말이 안통하는군.
악당 칼초가 되는 건 다음에 하기로 하고 지금은 넘어가자.
동료 눈사람을 부르기.
하지만 나에게는 동료가 없다.
눈사람인 동료도 없다.
눈사람을 부른다라... 재미 없는 행동을 한다면 오겠지만 굳이 그런 행동을 해야할까?
이것도 넘어가자.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기.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지?
모르겠으니 이것도 넘어가자.
폭탄을 제조하기.
폭탄을 어떻게 제조하지?
전혀 모르겠군.
넘어가자.
각성하기
모르겠군.
넘어가ㅈ
무찌르기
ㅁㄹㄱㄱ
ㄴㅇㄱㅈ
이런 젠장 생각나는걸 전부 넘겨버렸더니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
우지끈 우지끈
거대화한 시리얼이 편의점에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편의점 문이 작아 거대화한 시리얼은 들어오지 못한다.
에라 모르겠다.
"작전타임!"
"인정한다."
이게 통하네.
열심히 고민했다.
악당 칼초가 되기, 동료 눈사람 부르기,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기, 폭탄을 제조하기, 각성하기, 무찌르기 중에 무엇을 먼저 할까?
104
이름없음
2025/05/06 12:34:24
ID : 65e3O5U1A6m
0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기
105
이름없음
2025/05/07 00:20:04
ID : cts1gY05RyM
0
그래.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 하자.
106
이름없음
2025/05/07 12:45:06
ID : o3RzXwIHxBc
0
에서 받았던 대형 고양이 인형을 꺼내자!
107
이름없음
2025/05/07 13:31:21
ID : 81fU7zcJVhA
0
오 참신해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5/05/10 22:52:14
ID : ty5hure3O7g
0
대형 고양이 인형을 꺼내서 했다.
그러자
109
이름없음
2025/05/11 02:21:11
ID : eY63Ru5XAi9
0
던졌
110
이름없음
2025/05/12 12:58:46
ID : 2E785WnO3u8
0
편의점 밖으로 투척
111
이름없음
2025/05/12 13:04:16
ID : PjuoFgY67zh
0
고양이 인형이 발광하며 탭댄스를 췄다
112
이름없음
2025/05/15 18:38:22
ID : zRu4Mlxu788
0
편의점 밖으로 날아간 대형 고양이 인형은 발광하며 탭댄스를 췄다.
"우오오오오오앗!!!!"
그 모습에 시리얼들은 놀랐다.
"이 자식! 댄스 배틀을 신청하다니!"
"고양이 주제에 감히 댄스 배틀을 신청하다니!"
"그 배틀. 받아주도록 하지."
편의점 밖에 있는 시리얼들은 대형 고양이 인형과 댄스 배틀을 했다.
시리얼의 주의를 돌리기는 대충 성공인가?
그렇다면 이제 무엇을 하지?
악당 칼초가 될까? 동료를 부를까? 눈사람을 부를까? 폭탄을 제조할까? 각성할까? 무찌를까?
113
이름없음
2025/05/16 20:11:09
ID : RDxQr9js1eI
0
발판
114
이름없음
2025/05/16 20:17:50
ID : y0ldDzhBs8o
0
발판
115
이름없음
2025/05/17 14:57:15
ID : Mi7cKY5RCnR
0
폭탄을 만들자! 힘들면 탄산음료를 흔들어서 투척하고.
116
이름없음
2025/05/17 14:59:40
ID : 9jvwk2k4IGq
0
시리얼과 대형 고양이 인형이 댄스 배틀을 벌이는 동안 폭탄을 제조하기로 했다.
우선 재료를 구하자.
편의점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편의점에서 간혹 구할 수 있는
아니 이게 편의점에 왜 있어 소리가 절로 나오는 를 주웠다.
117
이름없음
2025/05/17 16:17:13
ID : y0ldDzhBs8o
0
니트로 글리세린 (다이나마이트에 쓰는 그거)
118
이름없음
2025/05/17 16:56:32
ID : k8mGslBanxB
0
Ak47
119
이름없음
2025/05/17 17:17:00
ID : 4ZeJRu63SIF
0
점점 반대로 가는 건가...
사이다
120
이름없음
2025/05/19 00:12:16
ID : JU7wE79dA3T
0
니트로글리세린을 집어 들자 니트로글리세린이 폭발하면서 편의점이 터졌다.
펑!!!!!!!
폭발의 영향으로 날아가 지면에 충돌하고 기절했다.
121
이름없음
2025/05/19 00:13:43
ID : JU7wE79dA3T
0
깨어나서 현재 시각을 확인 했다.
현재 시각은 .
시리얼들은 어디있지? 뭐, 이제는 아무래도 좋군.
주변을 살펴보니 어딘지 모를 장소였다.
일단 아는 곳이 나올 때 까지 길을 따라 걷다보니 를 만났다.
122
이름없음
2025/05/19 13:37:35
ID : 2E785WnO3u8
0
오전 9시 정각
123
이름없음
2025/05/19 20:43:01
ID : jBApdXxTQmo
0
ㅋㅋㅋㅋㅋ뭐야이거
124
이름없음
2025/05/19 20:55:54
ID : a03wpU2L82q
0
곰돌이 푸!
125
이름없음
2025/05/20 19:25:47
ID : 1cldu2spdO6
0
곰돌이 푸는 나에게 편지를 건넸다.
일단 편지를 받아서 읽어보았다.
대악당 칼초님 귀하
저희는 칼초님 처럼 위대한 악당을 찾아다녔습니다.
부디 저희들을 거둬서 위대한 업적을 위해 사용하시옵소서
뭐지 이 알 수 없는 편지는?
고개를 들어보니 곰돌이 푸 분장을 한 수십 명의 사람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뭐지? 내가 진짜 대악당 칼초인가?
"그러니깐 내 부하가 되고 싶다고?"
곰돌이 푸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갑자기 이런 상황은 이해하기 힘든데...
잠시 고민한 끝에 결론을 내렸다.
""
126
이름없음
2025/05/21 13:32:18
ID : HyJWpe3WlBc
0
대인배스럽게 수락! 따까리는 환영이지
127
이름없음
2025/05/23 11:31:38
ID : 1cldu2spdO6
0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저희를 부하로 삼아주신다는 뜻이군요!"
곰돌이 푸들은 굉장히 기뻐했다.
"대장! 저희의 첫번째 임무는 무엇입니까?"
""
128
이름없음
2025/05/24 22:38:35
ID : g2LcMrBtg4Z
0
건방진 시리얼을 혼내주러간다? 주변을 약탈해서 물건을 얻는다? 악당이 됐으니 세계정복 같은걸 노려도 괜찮을지도
129
이름없음
2025/05/25 22:33:00
ID : zTQk3yNuoLh
0
시리얼 블루의 편의점을 습격한다
겸사겸사 물건도 훔치고
130
이름없음
2025/05/26 00:10:21
ID : oHwk2ljtjti
0
"모두 아침은 먹었나?"
나의 질문에 곰돌이 푸들은 대답했다.
"먹었습니다!"
"먹었습니다!"
"난 안먹었는데?"
"나도!"
곰돌이 푸들의 의견은 적당히 갈렸다.
"그럼 우리의..."
잠깐만 조직명을 안 정했다.
빠르게 그럴듯한 이름을 짓고 연설을 이어나갔다.
"...이름은 이제 부터 다! 의 첫번째 목표는..."
근처에 있는 박살난 편의점을 가리켰다.
"...저곳을 습격하는 것이다!!!"
"끼얏후!!!! 브런치를 먹으러 가자!!!!!"
는 우르르 박살난 편의점으로 달려갔다.
현재 그 박살난 편의점에는
131
이름없음
2025/05/26 02:21:03
ID : NAi60raty0t
0
봉구!!!
132
이름없음
2025/05/26 19:34:32
ID : u8o0k4HveFe
0
발판
133
이름없음
2025/05/26 20:05:36
ID : pTRxA6koLdX
0
대형 고양이 인형만 남아 있고 시리얼들은 어디 갔는지 안 보인다
134
이름없음
2025/05/26 20:32:36
ID : 2E785WnO3u8
0
봉구군은 아무도 없는 폐허가 된 편의점을 점거하는데 성공하여
대량의 고양이 인형과 소량의 식량과 소량의 현금을 얻었다.
승리의 기쁨으로 기분이 고조되어있을 때 곰돌이 푸 하나가 다가왔다.
"대장! 다음 임무는 무엇입니까?!"
"다음 임무는 "
135
이름없음
2025/05/27 13:10:35
ID : O1a62ILhxVf
0
노획한 식량으로 파티!!!
136
이름없음
2025/05/28 19:25:50
ID : kpRzUY05XBs
0
"파티다!!!!!!"
편의점에서 노획한 식량으로 파티를 했다.
아니 파티라고 하기엔 좀 규모가 작다.
그래. 이건 봉구군 회식이다.
자리에서 일어나 종이컵을 들고 외쳤다.
"자자, 봉구가 생긴지 무려 1시간. 저희는 이 편의점을 정복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와아아아!!!!!!!"
곰돌이푸들이 단체로 함성을 질렀다.
함성이 잦아들 때까지 기다린 후 연설을 이어갔다.
"이 편의점은 우리 봉구가 나아간 첫번째 디딤돌! 아직 진정한 목표에 달성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봉구의 목표는..."
"거기까지다! 대악당 칼초!"
"으음? 이 목소리는?"
주변을 살펴보니 회식 자리 곳곳에 시리얼들이 있었다.
"시리얼! 이 회식 장소는 어떻게 찾아온거냐!?"
"벽이랑 천장이 다 부숴져있으니 길 지나가다가 다보여서 들어왔다."
"제길! 너무 일찍 축포를 터트렸군!"
"재미도 없는 스레를 꾸역꾸역 이끌어나가는게 가소롭구나! 받아라 시리얼 최종 궁극기!!!!"
시리얼 최종 궁극기는 매우 천천히 날아와 쉽게 피할 수 있었다.
"위험해요 대장님!"
곰돌이 푸 하나가 내 옆구리를 걷어찼다.
아니 나 가만히 있었어도 안전했는데 너 때문에 위험해졌잖아.
곰돌이 푸의 발차기에 맞아 날아간 나는 벽에 부딪혀 튕겨나가 시리얼 최종 궁극기에 맞게 되었다.
"아아아아악!!!!!"
"대장님!!!!!!"
시리얼 최종 궁극기에 맞은 나는
137
이름없음
2025/05/28 19:27:24
ID : 1vh82nzO4Ml
0
ㅋㅋㅋㅋ 곰돌이푸들이 단체로 ㅋㅋㅋㅋ ㅂㅍ 과연 두구두구..
138
이름없음
2025/05/29 21:09:10
ID : xVfdO4GtAjg
0
어떻게 될까 발판
139
이름없음
2025/05/30 22:17:05
ID : 9ijijgY7hBs
0
의외로 효과가 없었다! 오히려 푸의 발차기가 더 아파!
140
이름없음
2025/05/31 13:05:42
ID : Zbjzff9fV9c
0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우오오오오옷!!!!!!"
"으아아아아앗!!!!!!"
곰돌이 푸들과 시리얼들이 각자 괴상한 것을 본 것처럼 괴성을 질렀다.
뭐야? 왜 저러지?
"역시 대악당 칼초님이다!"
"역시 대악당 칼초놈이군!"
뭐지? 마치 내 모습이 변한 것 같은 모습으로 말하고 있는데??
141
이름없음
2025/05/31 13:07:52
ID : Zbjzff9fV9c
0
롤링봄버스페셜 패러디는 여기서 끝났으니 다른 등장인물에 대해 알아보자.
포크를 든 눈사람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재미없는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다.
도라에몽 가면을 쓴 강도는 어딘가에서 강도질하다 현장에서 사살당했습니다.
고양이 군주는 자신의 영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대로 끝내기에는 860레스가 남은게 아쉬운데
남은 이야기를 억지로 이끌어갈까
아니면 다른 이야기를 써볼까
142
이름없음
2025/06/07 23:50:27
ID : Zbjzff9fV9c
0
아무도 관심이 없네.
뭐 나도 관심이 없으니
그러면 예전에 잠깐 썼던 소재를 재활용 해볼까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143
이름없음
2025/06/07 23:54:08
ID : Zbjzff9fV9c
0
어느날 미궁이 나타났다.
미궁에는 여러 함정과 괴물들이 살고 있어 위험하지만
미궁 안에 있는 금은보화로 일확천금을 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맨 몸으로 미궁에 가면 그저 개죽음일 뿐.
미궁 입구 앞에서 여러 준비를 하면서 장사꾼들이 모였고
미궁 도시가 탄생했다.
여느 모험가와 일확천금을 꿈꾸며 미궁 도시에 처음 발을 디딛는 한 모험가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로 (전사/마법사/사제)다.
144
이름없음
2025/06/08 07:43:53
ID : 4GnAZfRA3Rz
0
전사
145
이름없음
2025/06/09 00:08:58
ID : bhalcnzTQms
0
미궁에 들어가려고 하자 정복을 입은 사람이 길을 막아섰다.
"모험가 등록증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뭐어? 등록증?"
"등록증이 없으시면 미궁에 출입할 수 없습니다."
"그런 법이 어딨어!!"
"여기 있습니다."
정복을 입은 사람은 법전을 꺼내 밑줄 주어진 부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손수 읽어주었다.
음. 법이라면 어쩔 수 없지.
모험가 길드라. 일단 등록을 해야겠군.
오면서 지나쳤던 건물 중 모험가들이 유난히 많은 건물로 들어갔다.
창구에서 서류를 받아 작성 했다.
"이름.... .... 클래스는... 전사.... 전사라면 따로 적을 것이... 자신의 무장을 작성... 무장? 무기를 쓰라고? 내가 사용하는 무기는.... ..."
서류를 다 작성해서 창구로 향했다.
"네. 서류 확인했습니다. 등록비 원입니다."
"뭐? 등록비? 그런 법이!?"
정복을 입은 사람이 보여준 법전에 분명 그런 법이 같이 적혀 있었다.
지갑을 열었다.
지갑 안에는 원이 있었다.
어떻게 할까?
146
이름없음
2025/06/09 17:02:26
ID : 2E785WnO3u8
0
그렌
147
이름없음
2025/06/09 17:58:39
ID : atuoMlDumnB
0
양손검
148
이름없음
2025/06/10 14:46:03
ID : a1fRzU6mMje
0
만
149
이름없음
2025/06/10 18:48:19
ID : yNvDBtjBxXx
0
백만
150
이름없음
2025/06/10 20:22:38
ID : 2E1fTSE066l
0
까짓거 2만원을 주자.
151
이름없음
2025/06/11 00:13:50
ID : 2E1fTSE066l
0
탁!
2만원을 길드직원에게 건넸다.
길드직원은 의야해하며 만원만 챙겼다.
잠시 기다리자 길드직원은 내 이름이 적혀 있는 목걸이를 건넸다.
"그 목걸이가 모험가 등록증입니다. 길드나 미궁에서 자주 필요하실테니 언제나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목걸이를 착용하고 길드를 나왔다.
다시 미궁으로 향하면서 등록증에 적혀 있는 글자를 읽었다.
9급 모험가
전사 그렌
9급 모험가.
가장 최하급이란 의미다.
신입이니 어쩔 수 없지.
여러 생각을 하는 사이 미궁 입구에 다시 도착했다.
입구를 막은 사람에게 모험가 등록증을 보여주었다.
"네. 9급 모험가. 전사 그렌. 확인 되었습니다. 입장료는 원입니다."
뭣 비싸잖아.
"잠깐 그런 법이..."
"물론 있습니다."
그들은 법전을 가져와 형광펜으로 색칠한 부분의 법률을 가리키고 읽어주었다.
그렌에게 남은 돈은 총 199만원
그렌은
152
이름없음
2025/06/11 21:20:36
ID : XBteGk62Lhz
0
99만
153
이름없음
2025/06/12 07:19:31
ID : pXxXs9BxSHx
0
10만
154
이름없음
2025/06/12 22:04:02
ID : Zbjzff9fV9c
0
비싼가...?
155
이름없음
2025/06/13 09:25:34
ID : uttcmrbwlcs
0
입장료를 지불했다
156
이름없음
2025/06/14 00:46:24
ID : rvA0nxBgo7s
0
10만원을 내고 미궁에 입장했다.
한걸음 걸었을 뿐인데 마기 때문에 몸이 무겁고 힘들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살짝 후회하려들 때 여기 오기 위해 소모한 비용들을 떠올렸다.
"모험가 등록 1만원. 9급 모험가 미궁 입장료 10만원. 적어도 11만원 어치를 벌고 나가야한다!"
등에 장비한 양손검을 뽑아 몇 번 휘두르면서 연습을 하자 마음이 편안해졌다.
자, 이제 시작이야.
저벅저벅
미궁을 걸어나갔다.
157
이름없음
2025/06/14 00:48:20
ID : rvA0nxBgo7s
0
dice(-1,1) value : -1
dice(1,9) value : 6
1 모험가
2 모험가의 시체
3 몬스터
4 몬스터의 시체
5 모험가와 몬스터
6 아무것도 발견 못함
7 너무 배고팡
8 돌아가고 싶당
9 힝힝
158
이름없음
2025/06/14 00:49:52
ID : rvA0nxBgo7s
0
미궁 1층이라 그런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슬슬 배고픈데 어떡하지.
돌아가야하나? 아니면 더 탐색을 해야하나?
159
이름없음
2025/06/14 23:44:56
ID : xVfdO4GtAjg
0
계속 탐색한다
160
이름없음
2025/06/15 13:32:01
ID : MlzQk7809s2
0
굶주린 배를 잡고 탐색을 이어나갔다.
dice(-1,1) value : 1
dice(1,9) value : 5
나머지 동일 9가 나오면 2층 계단 또는 탈출구 발견
161
이름없음
2025/06/15 13:33:25
ID : MlzQk7809s2
0
모험가 dice(-1,1) value : -1
몬스터 dice(-1,1) value : -1
162
이름없음
2025/06/15 13:34:43
ID : MlzQk7809s2
0
왜인지 모르겠지만 몬스터와 모험가 둘 다 그렌에게 적대적이다!
모험가는 을 장비하는 것으로 봐서 (전사, 마법사, 사제)고
몬스터는 다!
그렌은
163
이름없음
2025/06/15 19:05:32
ID : 2E785WnO3u8
0
채찍
164
이름없음
2025/06/16 18:47:16
ID : BcIKZhasrBt
0
사제
사제가 채찍을 쓸수도 있는거죠?
165
이름없음
2025/06/16 23:20:17
ID : GoE9ta5O9vx
0
스톤골렘
166
이름없음
2025/06/17 01:23:53
ID : TWmHxxwrhza
0
발판
167
이름없음
2025/06/17 13:21:06
ID : 3QnBcNzgklh
0
스톤골렘이 그렌에게 적대적이고
사제도 그렌에게 적대적이고
스톤골렘과 사제는 서로 어떤 관계지?
서로 어떻게 막 할 수 없으려나
168
이름없음
2025/06/18 19:47:30
ID : cFeJTTO9usm
0
적대적인 상황이지.
공격하는 건 아니니깐 대화는 해볼 수 있으려나?
169
이름없음
2025/06/19 11:05:12
ID : 9dwspdWqp9b
0
사제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요청한다.
멀리서 말로만
170
이름없음
2025/06/19 19:57:24
ID : dDyY4K446lu
0
골렘과 사제 사이 dice(-1,1) value : 0
171
이름없음
2025/06/19 20:02:43
ID : dDyY4K446lu
0
그렌은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고 외쳤다.
"거기 사제! 식량 좀 나눠줄 수 있나?"
반응 한 것은 사제 근처에 있는 스톤골렘이었다.
스톤골렘은 그렌이 있는 방향으로 달려왔다.
사제는 그것을 보면서 굉장히 짜증난다는 표정을 지으며 했다.
스톤골렘이 그렌에게 달려오고 있다.
몸통박치기? 아니면 주먹? 아니면 발?
뭐든 간에 죽기 싫으면 그렌은 행동해야한다.
그렌은 들고 있는 양손검을 강하게 쥐고
172
이름없음
2025/06/20 14:40:01
ID : jvCrwJO1eFf
0
적선하듯 식량을 던졌다
173
이름없음
2025/06/21 19:25:20
ID : Gk5UY1dDzfg
0
방어 자세를 취했다
174
이름없음
2025/06/21 19:44:23
ID : BvzRvg6qrAi
0
사제가 던진 식량dice(1,10) value : 7
1 스톤골렘
2 그렌
3 스톤골렘의 발 근처
4 그냥 맨바닥
5 ~ 10 사제의 발 아래
175
이름없음
2025/06/21 19:44:52
ID : BvzRvg6qrAi
0
스톤골렘의 공격 dice(1,100) value : 98
그렌의 방어 dice(1,100) value : 5
176
이름없음
2025/06/21 19:45:02
ID : BvzRvg6qrAi
0
뭣
177
이름없음
2025/06/21 19:48:24
ID : BvzRvg6qrAi
0
사제는 적선하듯 식량을 던졌다.
하지만 힘이 부족해서 식량이 멀리 날아가지 않고 사제의 발 밑에 떨어졌다.
머쓱
한편 스톤골렘은 단단한 돌주먹으로 그렌을 때렸다.
그렌은 양손검으로 방어자세를 취했지만 스톤골렘의 돌주먹은 양손검을 박살내고 그렌의 몸까지 작살 냈다.
178
이름없음
2025/06/21 19:51:49
ID : BvzRvg6qrAi
0
식량을 다시 주운 사제는 근처 바위에 숨었다.
저 스톤골렘은 큰소리를 내는 대상에게 적대적으로 반응한다.
사제는 조용히 상황을 살펴봤다.
스톤골렘은 그렌을 조용하게 만든 후 그 자리에 계속 서있었다.
사제는 의 천사의 숭배자다.
사제는 조용히 의 천사에게 기도했다.
179
이름없음
2025/06/22 12:46:50
ID : eMmGtxXz87h
0
살육
180
이름없음
2025/06/22 14:10:24
ID : U4Y4IGoHzQl
0
살육의 천사의 숭배자인 사제는 기도와 살육행위로 신성력을 얻을 수 있고
신성력을 소모해서 치료 기적, 상태이상회복 기적, 살육 기적을 사용할 수 있다.
사제는 자신의 무기인 채찍의 상태를 점검 한 후 다시 상황을 확인했다.
큰소리에 민감한 스톤골렘은 그렌의 시체 위에 그냥 서 있다.
사제는 무엇을 할까?
181
이름없음
2025/06/22 18:39:12
ID : wpPjAjbcsrw
0
음... 돌같은 게 주변에 있을 테니까 이번엔 잘 멀리 던져서 스톤골렘의 주의를 돌리고 그렌에게 치료 기적을 사용할 수 없을까
182
이름없음
2025/06/23 00:09:10
ID : 9unDs4LgknB
0
사제는 근처에 있는 돌을 멀리 던졌다.
돌은 작은 소리를 냈다.
큰 소리에 반응하는 스톤 골렘은 여전히 그렌의 시체 위에 서 있다.
사제는 무엇을 할까?
183
이름없음
2025/06/24 11:36:17
ID : ipdU6pcHBcH
0
도망친다
184
이름없음
2025/06/25 00:10:08
ID : tvyHvcq43Wn
0
사제는 안전한 곳으로 도망쳤다.
배가 고파진 사제는 준비한 식량을 먹었다.
"......"
문득 무언가가 생각난 사제는 목에 차고 있는 모험가 등록증을 벗어서 눈앞으로 가져왔다.
급 모험가
살육의 사제, .
은 앞면에 적혀있는 자신의 신상정보를 읽었다.
은 모험가 등록증을 뒤집어 뒷면에 적혀있는 모험가들의 규율을 읽었다.
규율 중 미궁 탐험 도중 모험가의 시체를 발견한다면 모험가 등록증과 그 시체를 확보할 수 있는 만큼 확보해달라는 부분을 읽은 은 방금 만난 그 양손검을 든 모험가를 떠올렸다.
아마 미궁에 처음 온 모험가였으려나?
의 마음은 복잡해졌다.
식사를 마친 은
185
이름없음
2025/06/25 21:45:03
ID : o7BtjyZhcMi
0
3
186
이름없음
2025/06/26 14:43:52
ID : yZg2Fcts9xS
0
김송도
187
이름없음
2025/06/28 00:14:20
ID : y7xQoNBwHva
0
잠을 잔다?
188
이름없음
2025/06/28 21:31:56
ID : Zbjzff9fV9c
0
김송도는 설거지를 한 후 결계를 쳤다.
3급 사제인 김송도에게 결계 기적은 매우 쉬운 기적이었다.
김송도는 푹 잠을 잤다
189
이름없음
2025/06/28 21:33:58
ID : Zbjzff9fV9c
0
몇 시간 후 김송도는 깨어났다.
배가 고프지만 식량은 다 먹었으니 허기를 참으며 잠자리를 정리했다.
김송도에게는 3가지 선택지가 있다.
전날 만난 그 양손검 전사의 시체 회수하기
미궁 2층으로 내려가기
미궁 밖으로 나가기
김송도는
190
이름없음
2025/06/29 00:40:19
ID : wla8rupSMnU
0
미궁 2층으로 내려간다
191
이름없음
2025/07/04 22:06:31
ID : la640k7eZio
0
김송도는 양손검 전사에 대해 잊어버리고 미궁을 탐색했다.
미궁 2층으로 가는 계단을 발견한 김송도는 살육의 천사에게 기도를 올렸고, 미궁 2층으로 내려가 탐색을 계속했다.
dice(-1,1) value : 0
-1 부정
0 중립
1 긍정
dice(1,7) value : 5
1 몬스터
2 모험가
3 보물
4 몬스터와 모험가
5 몬스터와 보물
6 모험가와 보물
7 몬스터와 모험가와 보물
192
이름없음
2025/07/04 22:09:38
ID : la640k7eZio
0
미궁 2층을 탐색하던 김송도는 몬스터를 발견했다.
3급 모험가인 김송도는 빠르게 몬스터를 분석했다.
유형 몬스터
위험한 점:
급소:
의 뒤에는 어떤 상자가 보인다.
저 상자는 미궁의 보물상자가 틀림 없다.
김송도는
193
이름없음
2025/07/04 22:25:12
ID : 87apU59dDAo
0
dice(-1,1) value : -1
194
이름없음
2025/07/05 07:26:48
ID : h9hgmE1bioY
0
부정형 몬스터면.... 산성 슬라임
195
이름없음
2025/07/05 23:29:55
ID : ba1a8i3zSHy
0
식량 적선하듯 제대로 주지도 않아놓고 이제와서 복잡해하면 어쩌자는거냐 김송도
196
이름없음
2025/07/07 22:41:28
ID : eLcNxO08ksn
0
코어
197
이름없음
2025/07/09 21:26:07
ID : crfcFjvxzO0
0
발판
198
이름없음
2025/07/10 21:14:04
ID : y0qZiqi1bii
0
발판
199
이름없음
2025/07/10 21:15:12
ID : 87apU59dDAo
0
ㅂㅍ
200
이름없음
2025/07/10 22:51:18
ID : wpPjAjbcsrw
0
위인 이름 같다 김송도
201
이름없음
2025/07/11 14:13:41
ID : fcLe46ryY79
0
몬스터를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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