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3/07 21:40:16 ID : oE4GnzXtfU3 5
편의점에 가자 (~) 현재 시각은 분 편의점에 가기에는 퍽 나쁜 시간이다. 편의점에 가자 미궁에 가자(~) 모험가가 미궁에 가서 이러쿵 저러쿵 보물을 얻는 이야기 마왕성에 가자(~아마 800레스) 대악당 칼초가 마왕 정의길과 다이다이 뜨는 이야기 왜 별이 없지 스레주 맞음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08/12 12:16:54 ID : FeMqjba9z85 1
"사실 나는 무투가가 아니라 무게의 악마와 계약한 마법사다. 사제 녀석 너를 해치우고 내 악마의 명성을 널리 퍼트리겠다."하면서 무거운 쌍절곤을 휘둘러 공격했다.
702 이름없음 2026/07/07 12:27:49 ID : gkrfapQpU7B 0
세계의 대충 절반을 지배하는 대악당 칼초. 우연히 마왕에 대한 소식에 듣게 된다. 내가 대악당인데 어떤 녀석이 마왕이라고??? 칼초는 무적의 신체를 변형해서 25세 인간 김태양으로 변장한 뒤 마왕에 대한 정보를 찾기 위해 칼춤 주막으로 향한다. 주모의 추천으로 마가리타를 주문하자 주문은 즉석에서 마가리타를 만들어주었다. 칼초는 마가리타는 한 모금 마셨다. 딱히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마 칼초가 가지고 있는 무적의 신체가 멋대로 마가리타를 독금물로 판단해 정화해버렸을 것이다. 주모는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칼초는 무엇을 할까?
703 이름없음 2026/07/08 13:30:13 ID : z9eIK7s1hgp 0
마왕에 대한 소문을 묻는다.
704 이름없음 2026/07/09 12:24:27 ID : k1gY3vhapXw 0
칼초는 주모에게 마왕에 대해 질문했다. "마왕? 던전의 주인을 말하는건가?" "던전?" "정식 명칭은 산의 미궁인데 다들 던전이라고 줄여서 부르더군." "산?" "그래. 칼초님 영역을 나와서 를 지나면 나오는 산." "?" 그곳은 칼초가 익히 알고 있는 곳이었다. 영역을 더 확장하면 영역 관리가 귀찮아질 것 같아서 정복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곳이었다. 그곳 너머에 있군. 마왕. 주모는 칼초의 질문에 대답했다. 칼초는 이제 무엇을 할까?
705 이름없음 2026/07/13 01:11:11 ID : WqnO79bhdWp 0
706 이름없음 2026/07/15 14:44:06 ID : E4Hwq2K7Alu 0
한강
707 이름없음 2026/07/17 21:48:56 ID : Zbjzff9fV9c 0
옛 왕국의 왕궁 터
708 이름없음 2026/07/18 18:18:38 ID : o6o6jjvvg46 0
발판
709 이름없음 2026/07/21 12:40:27 ID : Bfar85Rva9z 0
옛 왕국의 왕궁 터로 향한다.
레스 작성
앵커 40 실시간
649레스 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995 Hit
앵커 ◆wGoIFeFcoLd 3시간 전 12
521레스 [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12604 Hit
앵커 무쵁 3시간 전 5
1레스 . 17 Hit
앵커 이름없음 4시간 전 0
103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7★☆ 2143 Hit
앵커 이름없음 4시간 전 7
716레스 도시로 돌아가기 6628 Hit
앵커 ◆0k3xzO9xXxQ 12시간 전 4
253레스 붕어빵 2350 Hit
앵커 ◆xwlba2k64Zc 13시간 전 4
33레스 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48 Hit
앵커 ◆coIGrgo6lDu 14시간 전 5
709레스 » 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15140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5
320레스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268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5
209레스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565 Hit
앵커 43번도로 14시간 전 5
569레스 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12294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13
144레스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793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4
1레스 실시간 정보공유 개꿀팁 81 Hit
앵커 개꿀팁 14시간 전 0
354레스 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2327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7
62레스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1182 Hit
앵커 ◆U4589vwsi5P 15시간 전 8
610레스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003 Hit
앵커 이름없음 26.07.20 9
2레스 중고차 구매 ㅇㅋ 68 Hit
앵커 이름없음 26.07.20 0
458레스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3541 Hit
앵커 ◆ktuspe0srBs 26.07.20 8
183레스 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855 Hit
앵커 이름없음 26.07.19 5
223레스 "...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338 Hit
앵커 이름없음 26.07.1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