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7/15 23:32:16
ID : Cp9ba5PgZjx
5
🚀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10/27 10:28:34
ID : a01fWlBbzU2
1
그리고 남동생은 간호학과 수시 합격했다(??)
얘 진짜 간호학과 넣을 줄을 몰랐고 합격할 줄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간호사하려나보더라
이름없음
2025/10/30 11:19:08
ID : a01fWlBbzU2
1
남편 가정이슈로 지금은 사실 내가 모은돈이 더 많은 지경인데
이제부터야 남편이 더 모으겠지만은 사람들은 세상에 퍼진 이미지 편견이 심하구나(?) 뭐 그런 걸 느낌
102
이름없음
2025/07/17 19:54:59
ID : Cp9ba5PgZjx
0
담에 김치김밥이랑 나물 가지러가야징
이렇게 가져갈 거 목록이 쌓인다 ㅋㅋㅋㅋㅋ
103
이름없음
2025/07/17 20:08:20
ID : Cp9ba5PgZjx
0
남편이 한솥도시락 한 번도 안 먹어봤대서 한솥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한솥도시락 완전 오랜만이닼ㅋㅋㅋ
104
이름없음
2025/07/17 21:40:50
ID : Cp9ba5PgZjx
0
양 엄청 많다 남편한테 몇조각 줬는데도 남겼어
근데 남편도 남김
105
이름없음
2025/07/17 21:42:48
ID : Cp9ba5PgZjx
0
트랜드라는 거 힘들다
Y2K도 처음 봤을 때 적응안되어서 늦게 그림에 적용했는데
아직도 솔직히 잘 모르겠긴 함..!! 개방성 낮은 성격이라 그른가
트랜드 바로바로 그림에 넣어야하는데 야악간 좀 밀리는 경향이 있는듯?
106
이름없음
2025/07/17 21:44:04
ID : Cp9ba5PgZjx
0
담부터는 새로운 물결🌊이 나오는듯하면 바로바로 적용은 해봐야겠다 싶어
내가 적응 못했다고 해서 소비자가 적응 못하는 건 아니다보니
107
이름없음
2025/07/17 21:45:18
ID : Cp9ba5PgZjx
0
반대로 장점이기도 하지 뚝심있다는 거니까..!!
취향이 넓고 확고한편 흐흐
108
이름없음
2025/07/17 21:50:18
ID : Cp9ba5PgZjx
0
아 그리고 안정적으로 잘 그릴 수 있는 걸 그리는 게 죄는 아닌데
굳이굳이 모험을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이게 일그림에는 하면 안되는짓인데 왜인지 아주 약간씩 실험을 해버려서...이건 진짜 고쳐야한다
공부할 때나 해야하는데 오 이 그림은 이러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이 생각 하나 때문에 숙련도 안된 걸 해버리는 버릇이 있어
109
이름없음
2025/07/17 21:51:37
ID : Cp9ba5PgZjx
0
내가 편하게 해서 퀄리티 높은 걸 줄 수도 있는 건데
굳이굳이 어렵고 퀄리티 높은 쪽으로 기울어버리는...요상한 버릇이 있단 말이지
이건 진짜 고쳐야한다
110
이름없음
2025/07/17 21:58:17
ID : Cp9ba5PgZjx
0
사실상 어렵다고 해서 다 이쁜 건 아니라서
쉽고 이쁜 것도 많은데 굳이굳이 어렵고 보기도 안 좋은 걸 할 이유는 없지 항상 명심할것..!!
111
이름없음
2025/07/17 22:08:05
ID : Cp9ba5PgZjx
0
요즘 알고 싶은 건 연출 쪽인데 영화 연출을 봐도 이건 너무 영상예술이라 일러에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구요
실사라 과장된 일러스트랑 너무 차이있고
책을 찾아도 구도나 포스드로잉에 대한 건 있는데 연출!!에 대한 건 딱히 없어보이고 그나마 인강 쪽은 있는데
인강을 더 늘리고 싶진 않다...
112
이름없음
2025/07/17 22:09:47
ID : Cp9ba5PgZjx
0
이게 어려운 게 내가 살면서 연출이 좋다! 라는 걸 살면서 눈치채고 살아본 적이 없어서
이건 연출이 좋구나 나쁘구나를 잘 판단하지 못해
이러면 눈부터 길러놔야할 것 같은데 애니 연출 안 좋다고 해도
에엥 뭐가 안 좋다는 거지! 이러고 있어서...ㅋㅋㅋㅋㅋㅋ
이것저것 더 많이 찾아봐야겠다
눈 기르고>>좋은 거 아닌 거 구분한 뒤에>>좋은 그림들 공통점 찾고>>내 그림에 적용시켜보기
뭐 이러면 대충 되지 않을까 싶은데
113
이름없음
2025/07/17 22:10:24
ID : Cp9ba5PgZjx
0
제일 어려운 게 눈 기르기라는 걸 알아서 고된 여정이 될 것 같다
114
이름없음
2025/07/17 22:16:21
ID : Cp9ba5PgZjx
0
아 그리고 요즘은 선이 조금 더 굵은 그림이 좋은 것 같아
예전에는 디테일 파야하니까 선을 점점 얇게 그리면서 지금은 너무 얇아졌는데 선이 선의 역할을 잘 못하는듯해서 좀 더 굵어져도 괜찮을듯!? Ao구간을 잡아주는 선이 너무 얇다보니 그림의 임팩트가 좀 줄어드는 기분...
내가 선 굵게 해봤자 아직도 얇은데요!? 소리 듣겠지만 내 기준 좀 더 굵은 게 맞다 너무 얇아 지금은
115
이름없음
2025/07/17 22:17:17
ID : Cp9ba5PgZjx
0
하지만 동시에 디테일도 잡아야하니까 선 굵기를 유동적으로 사용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작업하다보면 선 굵기 조정 안하고 쭉 그리다보니까 그림의 다이나믹이 좀 떨어져
116
이름없음
2025/07/17 22:21:48
ID : Cp9ba5PgZjx
0
너무 그림 이야기만 하고 있다 머쓱
그치만 뭐든 할 수 있는 만큼 공부하고 알아가는 건 재밌다보니 어쩔 수 없다
117
이름없음
2025/07/17 22:26:52
ID : Cp9ba5PgZjx
0
아 그리고 흉상~반신쯤되는 장면은 강점이 많은데 전신이 되는 순간 연출이든 뭐든 뻣뻣 인체비율만 맞는 무언가가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디테일도 훨씬 줄어들고 그러다보니
이게 아예 사이즈를 키워서 그려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전신도 아예 흉상만큼의 디테일을 파야하나 아니면 배경에서 전경과 원경은 아예 다른 개체처럼 그려야하는 것만큼 전신도 어느정도 디테일을 생략함과 동시에 커다란 명암을 더 빡시게 잡아야하는 걸까
118
이름없음
2025/07/17 22:27:29
ID : Cp9ba5PgZjx
0
이것도 역시...내가 좋아하는 전신 일러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 확인 좀 해야겠다
솔직히 전신으로 갈 수록 캐릭터디자인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119
이름없음
2025/07/17 22:31:16
ID : Cp9ba5PgZjx
0
이런저런것들 공부하려면 1년은 훌쩍 가겠구만 1년동안 할 일 걱정이 없다 ㅋㅋㅋㅋ 사실 제일 무서운 건 자기가 뭘 할지 모를때니까
120
이름없음
2025/07/17 22:31:22
ID : Cp9ba5PgZjx
0
오늘도 수박 먹을래!!
121
이름없음
2025/07/18 00:02:27
ID : Cp9ba5PgZjx
0
나 출산하면 난 걱정 딱히 없었는데 남편이 엄청 걱정한다
내가 잘 때 너무 잘 자고 느긋한 편이라 애기 울어도 안 깰 것 같다고...
남편이 분유주고 다 할 것 같다고 걱정한다
솔직히 나도 듣고나니 그럴 것 같아서 같이 걱정되는중
122
이름없음
2025/07/18 00:05:57
ID : Cp9ba5PgZjx
0
어.......진짜 그러려나 애기 낳으면 달라지겠지...? 마음가짐이 다른데 설마 그럴까
남편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낮동안 육아는 가능할듯 싶은데 새벽에는 진짜 나 그대로 잘지도 몰라
123
이름없음
2025/07/18 00:08:02
ID : Cp9ba5PgZjx
0
대책을...세우긴 해야겠구만...
일리있는 걱정이야...이때까지 전적이 자는 동안 나 통째로 들려서 치워진 적도 있는데 안 깨고 가구무너진 적도 있는데 안 깼단 말이지
124
이름없음
2025/07/18 00:10:52
ID : Cp9ba5PgZjx
0
진짜 안되면 낮~새벽동안 내가 보고
아침, 저녁에는 남편이 보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생각치도 못한 걱정인데 진짜 실제로 그렇게 될 것 같잖아
125
이름없음
2025/07/18 00:19:43
ID : Cp9ba5PgZjx
0
막상 닥치면 어떻게든 되겠지..!!
근데 상상도 못한 거라 놀랬네 그런..!! 그런 것으로도 문제가 생기나..!!
126
이름없음
2025/07/18 15:34:48
ID : Cp9ba5PgZjx
0
으악 쪽팔려!!!
💩보고 있었는데 비번 알려드린 친척분이 그 때 똭 집에 들어오심
화장실에서 인사하기도 뭐하고 뭐 어쨌든 뭐 그렇게...
어...쪽팔려...인사도 못하고 있다가 들켜서 쭈뼛쭈뼛 나옴...
127
이름없음
2025/07/18 15:34:59
ID : Cp9ba5PgZjx
0
흐...흐...........창피 max
128
이름없음
2025/07/18 15:36:03
ID : Cp9ba5PgZjx
0
우엥 사실 안 괜찮어 너ㅜ무 쪽팔리잔아 ㅜㅜㅜ
129
이름없음
2025/07/18 15:37:25
ID : Cp9ba5PgZjx
0
우엥 집 비번 열어주는 거 귀찮아서 알려주는 게 이런 사태를 불러일으키다니....
130
이름없음
2025/07/18 15:37:41
ID : Cp9ba5PgZjx
0
괜찮아....괜찮어....
131
이름없음
2025/07/18 15:49:33
ID : Cp9ba5PgZjx
0
월욜날 산부인과가는 거 생각하면서 버티자....
월욜날 산부인과간 담에 맛난 거 먹기로 했으니까 그 생각으로 버틴다
(으악 쪽팔려)
132
이름없음
2025/07/18 15:58:03
ID : Cp9ba5PgZjx
0
요즘 드는 생각인데 리퀘받고 싶다
모든 그림이 돈과 연결되다보니 예전에 이러면 좋아하시려나 두근두근하면서 주는 그림의 맛이 새록새록 떠올라
돈받으면 좋아하시지 않으면 망한다! 라는 느낌이라 좋아하는 걸 드려야만 해!! 하게 되다보니 더 그렇네
만약 이 레스를 보신 분은 리퀘 신청 매우 오케이 아마 낙서로 주겠지만 흐흐
133
이름없음
2025/07/18 15:59:50
ID : Cp9ba5PgZjx
0
남편 오늘 야근이래서 저녁 혼자 먹어야한다
약간 쓸쓸함! 원래 이런 날에는 친구랑 밥 먹어야하는데 친구들이 다 멀어졌어용⭐️
134
이름없음
2025/07/18 19:54:31
ID : Cp9ba5PgZjx
0
금요일이라 너무 좋다 주말동안 뭐하고 놀지!?
비는...안 오려나 카페가고 싶은데 비는 진짜 안 오면 좋겠다
비와도 나갈거지만!
135
이름없음
2025/07/18 20:02:00
ID : Cp9ba5PgZjx
0
엄빠 휴가가 7월 28~31이래
일은 그 때 빼두면 되니까 같이 가도 될 것 같은데 가는 게 좋겠져!? 따라가버리는 게 맞겠죠!?
아 근데 그 때 동생은 휴가 못 따라간대
막 신참이라 그런 것도 있는데 휴가 자체가 없다네..불쌍
136
이름없음
2025/07/18 20:02:56
ID : Cp9ba5PgZjx
0
취업했다고 용돈 30줬는데 휴가 못 간다니 뭔가 더 줘야하나 싶은 불쌍함이야
불쌍행
137
이름없음
2025/07/18 20:06:58
ID : Cp9ba5PgZjx
0
남동생은 누나 오면 좋지 그런 느낌인듯한데
아 고민이네 막상 가려니까 엄빠 용돈드려야할 것만 같은 부담스러움이 약간 있잖아
가놓고 부모님 챙겨드리는 효녀는 절대 아니라서 돈으로 때워야하는 효놈에 가깝단 말이지
138
이름없음
2025/07/18 20:09:05
ID : Cp9ba5PgZjx
0
아니다 뻔뻔메타로 간다 당장 물어봐 나도 갈거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거야 용돈없음! 아빠가 고기구웡
139
이름없음
2025/07/18 20:13:17
ID : Cp9ba5PgZjx
0
부산락페도 가고 싶다
근데 보고 싶은 가수들 날짜마다 다 떨어져있어서 3일 다 가야하나 싶음
여기 장사 잘하네
140
이름없음
2025/07/18 20:14:16
ID : Cp9ba5PgZjx
0
근데 체력이 될까가 제일 문제 2일연속으로 페스티벌 달리는 거 해봤는데 2일도 어렵다...근데 또 하루만 가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하고?
141
이름없음
2025/07/18 20:17:21
ID : Cp9ba5PgZjx
0
근데 저걸 갈 바에야 오타쿠끼있는 나랑 남편이다보니 원더리벳을 가는 게 더 나을지도? 한국 인디밴드도 같이 오니까 나로서는 완전 종합패키지 선물이던데
라인업 빨리 나오면 좋겠다 그러면 좀 고민 좀 해볼텐데!
142
이름없음
2025/07/18 20:24:59
ID : Cp9ba5PgZjx
0
다른 쪽은 완전 물난리났구나 다들 아무 일 없으면 좋겠다...
저런 뉴스 보면 괜히 시무룩하고 사람들 걱정된다
143
이름없음
2025/07/18 20:32:04
ID : Cp9ba5PgZjx
0
월욜엔 산부인과가고 백화점 놀러가야징
가서 백화점표 옥수수!! <<완전 맛있음
을 먹고 말테야
어떻게 삶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때까지 먹은 옥수수 중에 가장 간이 잘되어있고 탱글탱글하고 어쨌든 맛있음!!
144
이름없음
2025/07/18 20:33:41
ID : Cp9ba5PgZjx
0
토욜에는 집에서 통태를 살펴보고 카페까지는 아닌 것 같다! 싶으면 시켜먹고
일욜에는 뭐가됐던지 나갈 것이다 하다못해 편의점이라도 가야해 나 이대로는 답답해서 못 참어
145
이름없음
2025/07/18 20:37:15
ID : Cp9ba5PgZjx
0
아이패드 없어진지 3주차 아무 불편도 없다
최신 아이패드로 바꾸려고 팔았는데 막상 없어도 안쓰니까 살 필요가 없더라
그래서 그냥 안 샀어
ㅋㅋㅋㅋㅋㅋ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둘 다 써보니까 정말 불편하더라...아이폰 선호가 있다는 게 이해가 잘 안될 정도로
역시 선호도는 상품 이미지 때문이 아닐까 싶고 실제가 어떻든 간에 마켓팅 잘하고 이미지 구축을 잘하면 실제로 그런 것처럼 보인다는 게 느껴졌어
물론 아이폰이 더 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난 잘 모르겠다...
146
이름없음
2025/07/18 20:38:56
ID : Cp9ba5PgZjx
0
맥 아이폰 아이패드 이렇게 쓰면 편하다는 소리도 있던데
맥도 딴 사람 거 써보니까 매우 불편하더라
이게 내가 안 써본 걸 써서 그런 것인지 실제로 불편한 것인지 의문가기도 하지만 ㅋㅋㅋㅋ
근데 내가 불편하다고 느낀 건 진짜니까...! 결국에 나에겐 윈도우 안드로이드가 편하다
147
이름없음
2025/07/18 20:40:35
ID : Cp9ba5PgZjx
0
그치만 아이폰 하나는 남겨뒀다... 해외시장이 크다보니까 대부분 어플이 아이폰 위주로 되어있는게 꽤 있는 걸 같더라고
Face id 사용해서 버츄얼 인식하게 하는 것도 있고 하나는 있긴 해야하더라
148
이름없음
2025/07/18 20:47:26
ID : Cp9ba5PgZjx
0
그러고보니 sns 관리해야하는데 언제 다 하지😩
예전엔 의욕 넘치게 했는데 너무 알림 같은 거 노이로제 오고 그래서 안하는 쪽으로 했거든
근데 역시 최소한의 관리는 해야할 것 같아 요즘 세상에 이것도 일이잖아
149
이름없음
2025/07/18 20:51:30
ID : Cp9ba5PgZjx
0
내가 오타쿠이긴 해도 세미 오타쿠라서 문화같은 거 다 모르다보니
Sns하면 기겁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라서 더 쉽게 지치는 것 같다
나보고 엄마 밥줘 이러는 것도 엥...? 했고 당연하다는듯이 엉덩이 좋아할 것 같다니 뭐니 이런 소리하는 것도 무섭고
좀...좀 그래 나중에 그냥 이 쪽 문화구나 알게됐는데 아직도 잘 이해는 안간다
난 나 같은 오타쿠가 많을 줄 알았는데 세상에는 더 오타쿠 문화!라는 것에 심취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150
이름없음
2025/07/18 20:54:47
ID : Cp9ba5PgZjx
0
헷 남편 야근하다가 왔는데 잔소리한다
집안일 하나도 안한 사람
남편이 오자마자 다 치워준다
자동청소!
151
이름없음
2025/07/18 20:55:10
ID : Cp9ba5PgZjx
0
는 미안
ㅎㅎ.......지금이라도 조금 치워야겠어
152
이름없음
2025/07/18 21:17:41
ID : Cp9ba5PgZjx
0
엄마가 휴가 따라오래 쯀래쯀래 따라가겠습니당
153
이름없음
2025/07/18 21:46:16
ID : Cp9ba5PgZjx
0
나한테 맡겼던 일러들이나 클라이언트 분 유튜브에 나오면 왜이리 묘하지
심지어는 버츄얼 유튜버만 하시는 줄 알았는데 이 분도 일러레였어
나도 버츄얼 방송해야하나...!?
154
이름없음
2025/07/18 21:48:24
ID : Cp9ba5PgZjx
0
그리고 여기서만 말할 수 있는 건데
진짜 개싸가지에 미친 클라이언트였는데 방송으로 잘나가는 거 보면 더 묘함...세상은 어찌저찌 돌아가는구나 싶어
155
이름없음
2025/07/18 21:50:59
ID : Cp9ba5PgZjx
0
이거 뒷담까자면 한국인인데 일본인이라 속이고 방송하고 + 스레주님이 여자만 아니었으면 확 꼬셔서 공짜로 일러받는건데 ㅎㅎ 이러거나 + 성희롱 발언 엄청 하던 사람도 있었다
오우....서브컬쳐 쪽이라 그런지 회사소속인데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업계 자체에 현타온 기억이 있어
156
이름없음
2025/07/18 21:51:53
ID : Cp9ba5PgZjx
0
대신에 저 뒤로 클라이언트를 매우 가려서 받고 있다
중간에 환불하는 일이 있더라도 아예 연관되서는 안되는 부류도 있다는 걸 깨달았지
157
이름없음
2025/07/18 21:53:33
ID : Cp9ba5PgZjx
0
회사에 외주소통하는 담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연락하겠다고 말했을 때부터 조금 이상했었다...
근데 저렇다고 해도 돈 벌고 살 수 있는 거 보면 세상은 진짜 어찌저찌 굴러가는 가봐!
158
이름없음
2025/07/18 21:59:05
ID : Cp9ba5PgZjx
0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으니 좋은 사람만 보기 위한 안전선을 항상 깔아두자..!!
159
이름없음
2025/07/18 22:03:34
ID : Cp9ba5PgZjx
0
아 근데 방송 직접하기보다는 한 사람 데리고 같이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내가 live2d 모델 만들어주고 디자인해주고 썸넬에 sd 애니메이션 노래작곡해주고 3d모델링해주고 등등
다 쏟아부어서 몇대몇으로 계약하고 방송할 사람 있으면 좋겠다
세미오타쿠라 심연의 오타쿠보면 깜짝깜짝 놀라는 심약함 때문에 특히 ....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방송은 힘들지 않을까
160
이름없음
2025/07/19 00:07:51
ID : Cp9ba5PgZjx
0
남편이 나 출산할 때 아프고 기절할 것 같다고
중간에 제왕절개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제왕절개하자! 하는데
아니 왜 중간에 제왕절개하는 건 확정이라 생각하는 건데
161
이름없음
2025/07/19 00:08:49
ID : Cp9ba5PgZjx
0
🤔 근데...맞는 말인가...?
가끔보면 남편이 아주 구체적으로 상황을 잘 파악한단 말이지
진짜 그러려나
162
이름없음
2025/07/19 00:11:22
ID : Cp9ba5PgZjx
0
갠적으로 제왕절개 쪽이 더 무서워
수술을 살면서 한 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자궁이 깊게 있어서 위험한 수술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근데 일리있는 말이라 제왕절개가 답인 것...같네...
163
이름없음
2025/07/19 00:46:24
ID : Cp9ba5PgZjx
0
요즘 잠들기 전에 하는 토크가 다 남편이 걱정하는 거네
나만 평온하다 흐흐
걱정까지 알아서 자동으로 해주고 해결방안까지 주다니 남편 대단해
164
이름없음
2025/07/19 00:52:18
ID : Cp9ba5PgZjx
0
남편 걱정 중에
마동석이 병아리 무서워하는 것처럼
신생아 들다가 터질 것 같아서 무섭다
이거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창이라...힘조절 가끔 보면 못하긴 하는데 이런 걱정도 너무 웃기다
165
이름없음
2025/07/19 00:55:11
ID : Cp9ba5PgZjx
0
자고 일어나면 미뤄뒀던 집안일과 카페 나갈까말까 고민해야징
비가 확 쏟아졌다가 그치다가 반복하니까 무섭다
그거 때문에 나가지말라고 말리는데 내일도 비 이렇게 오면 못 나갈 것 같긴 해...
집 앞인데 차 끌고 나가는 것도 그렇고 차 끌고가도 주차할 곳도 없고!
166
이름없음
2025/07/19 00:56:41
ID : Cp9ba5PgZjx
0
비오는 날이면 중딩 때 친구랑 폭우 사이로 버스정류장까지 갔던 거 기억난다
걔네들 살아있으려나 한 명은 신천지 들어가고 한 명은 정신병동 입원했다는 소식이 마지막이었는데
167
이름없음
2025/07/19 00:57:34
ID : Cp9ba5PgZjx
0
뭐 죽었으면 장례식으로 연락오지 않았으려나!
알아서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다
아련한 추억들이야
168
이름없음
2025/07/19 01:00:00
ID : Cp9ba5PgZjx
0
원래 비 홀딱 맞으면 감기몸살 걸리는 데 당연한 수순이었는데
그 날만큼은 감기도 안 걸리고 쌩쌩해서 기억하고 있다
심지어 애들 우산 안 들고와서 학교에 버려진 박스들고 뛰었지
그 때 재밌었는데 (아련)
169
이름없음
2025/07/19 01:03:51
ID : Cp9ba5PgZjx
0
크면 이런저런 일 많구나 싶어
뉴스에만 보고 멀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주변 곳곳에서 일어나는 게 은근 현실감 없다
어릴 때는 그게 엄청나게!! 비참하고!! 일어나기 매우 희박한!! 그런 일들인 줄 알았는데
크고보니 그냥 평범한 일이더라 그게 힘들지 않다거나 나쁜 일이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쳐도 그 많은 불행들이 평범하게 겪는 일인 것 같아
170
이름없음
2025/07/19 15:07:52
ID : Cp9ba5PgZjx
0
비오네....카페가다가 미끄러져서 뒷통수 바닥한테 맞을 날씨네...
171
이름없음
2025/07/19 16:19:40
ID : Cp9ba5PgZjx
0
시할머니집 쪽도 물난리래
심한 건 아닌데 밭에 물 엄청 고였다네 할무니 괜찮으셔야하는데
172
이름없음
2025/07/19 17:18:52
ID : Cp9ba5PgZjx
0
오늘 고양이 병원가서 남편이 다시 데리러오기로 했다
가는 김에 사이다 사달라했다!! 집에 유자청 있어서 유자에이드 해먹을거거든!
시켜먹을랬는데 이 날씨에 배달하면 배달기사분 힘들 것 같아.....
173
이름없음
2025/07/19 17:22:39
ID : Cp9ba5PgZjx
0
예전에 이런 날씨에 시켰다가 안되면 취소하겠지! 했는데 온다고 하는 거
오!? 하고 기다렸는데
배달기사분이 2시간인가 걸려서 오셔서......
근데 또 비 때문인지 엘베도 고장나고 배달기사분 도착한 거 보니까 오토바이 침수되어서 고장나셨다고 (.....)
그런 적 있어서 너무 죄송했다
아 이런 날에는 절대 시키면 안되는구나 싶었어
174
이름없음
2025/07/19 17:28:23
ID : Cp9ba5PgZjx
0
이런 날씨에 왜 시켰냐 화낸 것도 아니고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 그러는데 그래서 더 죄송하더라
....ㅋㅋㅋㅋㅋ
악조건에는 사명감가진 사람이 나타나서 어떻게든 해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안될 것 같으면 누군가에게 해달라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175
이름없음
2025/07/19 17:30:19
ID : Cp9ba5PgZjx
0
근데 남편은 괜찮아
공식 내 꼬붕이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을 안 듣는다? 꼬붕자격 박탈임!!
176
이름없음
2025/07/19 21:17:03
ID : Cp9ba5PgZjx
0
사이다를 주문했으나 버블티가 도착
이 기계 입력이 잘못됐나!?
카레를 먹기로 했으나 남편이 카레가 먹기 싫었던 걸로 밝혀져
샐러드를 먹게 됐다
177
이름없음
2025/07/20 00:21:57
ID : Cp9ba5PgZjx
0
아빠가 엄청 걱정하네 임신했는데 4시간동안 차에 타있을 수 있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저 일도 하는데요!! 아 진짜 아빠 나이들고 에스트로겐 분비가 많은 게 분명해 동생만나면 항상 뒤에서 수군거림 아빠가 순해졌다 막 이러고 있음
178
이름없음
2025/07/20 00:24:05
ID : Cp9ba5PgZjx
0
요즘 아빠 애니보던데 마지막으로 보시던게 전생슬이었나
요즘엔 뭐 보시려나 애니보는 거 부끄러워하셔서 덕토크가 불가능한 게 아쉽다
아니 내가 그 쪽 계열 종사자인데 나한테까지 왜 부끄러워햌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5/07/20 00:27:16
ID : Cp9ba5PgZjx
0
진지하게 아빠 은퇴하면 웹소설 적어보라고 해야겠다
나보다 인풋이 더 많거든 영화 드라마 애니 웹툰 웹소 진짜 듣보잡에 b급을 넘어 c급도 다 보고 넷플릭스 인기순 이런 거 보는 게 아니라 무슨 단어순으로 도장깨기하심
거기서도 퀄리티 비평 엄청 하시고 ㅋㅋㅋㅋ 재미없다는데도 끝까지 다 보시고
장르도 안 가리시다보니 그것만으로도 재능있다고 봐
180
이름없음
2025/07/20 00:29:51
ID : Cp9ba5PgZjx
0
난 체력없어서 그렇게까지 못 챙겨보는데 인간...체력이란 정말 중요하다
운동도...엄빠처럼 운동하고 살아야하는데 힘들다!
체력만 있으면 뭔가에 집중할 수 있는 게 2배 이벤트 되는 것 같단 말이지
181
이름없음
2025/07/20 00:35:27
ID : Cp9ba5PgZjx
0
지금은 할 수 있는게 최대한 산책하자 밖에 없는 것 같지만
나중에 안정기 넘어가면 그 때는 운동 좀 해도 되지 않으려나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 위주로!! 하루 일정 계획표를 다시 수정해야겠다
182
이름없음
2025/07/20 00:38:55
ID : Cp9ba5PgZjx
0
어제 밤에 잠 못자고 늦게 잤는데
그 덕에 오늘도 새벽에 잘 예정...
고양이 병원간다고 큰방에 감금해두고 금식시켰는데
밤새도록 나 괴롭혔어
얼굴에 앉고 머리카락 그루밍하고 머리카락 땡기고 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25/07/20 00:40:12
ID : Cp9ba5PgZjx
0
이빨만 뽑는 거라 다행히 바로 나아졌지만 정말 고생 많이 시켰다...같이 잘 줄 알았지 밤새도록 괴롭힐 줄은 몰랐지
184
이름없음
2025/07/20 00:43:35
ID : Cp9ba5PgZjx
0
남편만 냅두고 나한테만 그러는 건 애정이라고 봐도 되겠지🥹
너랑 다시는 안 잘 거얌 진짜루
185
이름없음
2025/07/20 00:50:31
ID : Cp9ba5PgZjx
0
이번에 친구 소식 들려왔는데 아....얘 이야기 이제는 더 이상 듣고 싶지가 않다
노력 안하고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 있는 건 다들 그렇다 생각하거든
그 생각 자체는 상관없는데
실제 행동을 내가 노력 안했는데 왜 성공을 안시켜줘 이 정도까지 가면 대화가 불가능이잖아........
186
이름없음
2025/07/20 00:52:08
ID : Cp9ba5PgZjx
0
어디 지원을 해야 취업이 되든 말든 하는 건데
지원을 한 번도 안했는데 취업이 왜 안될까 내가 이 정도까지 했는데 사회가 너무 각박하고 업계 기준이 높다 돈 벌 수나 있는 걸까
이러는 거 보면 뭐라 답해줘야할지 모르겠다
187
이름없음
2025/07/20 00:54:31
ID : Cp9ba5PgZjx
0
조금...나아지시면 다시 연락주세요...
옆에 있으면 난 스트레스라 지금은 좀 힘들 것 같아
188
이름없음
2025/07/20 00:58:06
ID : Cp9ba5PgZjx
0
이번에 극복 잘해서 성장하면 좋겠다
아마 괜히 넣었다가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느낌으로 회피하는 것 같은데
이건 내가 도와서 되어봤자 나중에 또 그렇게 될 테니까
본인이 극복해야하는데...
이런 애들 몇 번 봤어서 너도 결국엔 그렇게 됐구나 싶은 마음이라 착잡하네
189
이름없음
2025/07/20 01:00:36
ID : Cp9ba5PgZjx
0
예전엔 이번만 고비 넘기면 얘도 괜찮아지지 않을까!? 라는 마인드로 아예 이력서 적는 거 거의 다 도와주고 지원처도 다 찾아서 이메일 넣는 거 등등 다 도와준 적 있는데
면접불러도 사람이 무섭다 면접 떨어지면 어떡하나 소문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무서워하면서 안가더라
190
이름없음
2025/07/20 01:02:29
ID : Cp9ba5PgZjx
0
극도의 회피나 게으름으로 보이는 것들
보다보면 사실 공포심에 가까운 것 같아
하기 싫다기보다 사실은 무서운 건데 하기 싫거나 난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겉으로는 이렇게 보이는 거
근데 그게 그걸 못할까봐 두려워한다기보다 못하는 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느낌이 강한 것 같기도...?
191
이름없음
2025/07/20 01:04:29
ID : Cp9ba5PgZjx
0
나한테는 의문인게 이미 모든 사람이 못하는 사람으로 보고 있는데 그게 왜 두려운 건지는 잘 모...르겠다...
못하는 게 밖에서 티가 안 날 수가 없다고 보거든
그리고 못하는 사람이 의지나 생각으로 의랴!해서 경험도 안하고 갑자기 바뀌는 일도 없고
192
이름없음
2025/07/20 01:06:23
ID : Cp9ba5PgZjx
0
그리고 못하면 못하는 거고 창피하면 창피한 거지
정도로만 생각해서 항상 의문이다🤔
뭔가 못한다>인생 망했다! 수준으로 너무 크게 바라보는....그런 느낌...
나도 가끔은 그런 기분인적 있어서 이해못하는 건 아닌데
인생 전반적으로 그런 기분으로 있는 건 이해를 잘...못해...
193
이름없음
2025/07/20 01:07:59
ID : Cp9ba5PgZjx
0
그냥 사람 차이구나 생각하고 있지만 나한테도 악영향 올때가 많아서...
그럴 때는 멀리할 수 밖에 없더라
나아지길 바라면서 언젠간 다시 같이 놀 날을 바라는 수 밖에
194
이름없음
2025/07/20 01:09:18
ID : Cp9ba5PgZjx
0
도와달라하면 다 도와줄 수는 있는데
이게 도움을 준다고 해서 나아지는 게 아니더라고...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든 어떤 행동으로 도움을 주든 오히려 그 사람은 이대로 살아도 인생이 나아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건지 오히려 계속 그대로 있으려는!? 그런 악영향을 도리어 주는 것 같아
195
이름없음
2025/07/20 01:11:26
ID : Cp9ba5PgZjx
0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군!
하고 그대로 멀어지는데 이 탓인지 차갑다는 소리 은근 들었다
난 내가 따뜻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냉정하다는 소리 처음들었을 때 엄청 충격받은 기억이 있어
역시 내가 보는 나랑 남이 보는 나는 다르구나!
196
이름없음
2025/07/20 01:15:55
ID : Cp9ba5PgZjx
0
예전에 끝까지 도와주려다가
스레주가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자살할 거야 이러면서 자살협박하고 진짜 자살시도해서 응급실갔다니 뭐니 하는 애도 있었고
네가 하라는대로 해서 인생이 망했다 그래서 고소할 거다(?)라는 애도 있었어서...
이게 심해지면 어디까지 가는지 너무 잘 알겠더라고
내가 곧이곧대로 위로하고 도와주면 더 심화된다는 것도 경험적으로 알고 있고
멀리서 응원이 답인 것 같아
파이팅...!
197
이름없음
2025/07/20 01:18:49
ID : Cp9ba5PgZjx
0
그 당시에는 충격적이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되게 당연한 수순이었던 것 같아
회피하다가 내가 도와줘서 잘되면 의존적이게 되니 내가 떠나갈까봐 이상한 회피성(?)이 발동되어서 협박하게 되는 것 같고
잘 안되면 애초에 시작도 두려웠던 이유가 본인의 탓인 게 두려운 거니 내 탓으로 만들면 만사 오케이! 그런 게 아닐까
198
이름없음
2025/07/20 01:21:21
ID : Cp9ba5PgZjx
0
이런저런 일 겪으니까 괜히 분석하게 되네 ㅋㅋㅋㅋㅋ
걔네들도 잘 버티고 넘기고 이겨내서 잘 살면 좋겠다
그런 삶...본인이 너무 힘들어보이더라
나야 어차피 남이니 이렇게 멀찍이 떨어지면 끝이지만 걔네들은 계속 고통받았을 거 아니야
199
이름없음
2025/07/20 01:24:08
ID : Cp9ba5PgZjx
0
익명이니까 온갖소리를 다 하게 되네
속 시원하다!
ㅋㅋㅋㅋㅋ이런 이야기 밖에서 해봤자 보통은 마이너스니까...
200
이름없음
2025/07/20 01:34:48
ID : Cp9ba5PgZjx
0
서양에서는 외로움이라는 단어가 산업혁명 뒤로 자주 쓰이게 됐다는데
그 때 실업이 늘다보니 사회에 쓸모가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에서 외로움을 느끼게 됐다나봐
현대랑 완전 비슷한듯
아무래도 사회적으로 쓸모가 없다=죽음이라는 게 인간의 본능으로 각인되어서 그런 것 같은데
근데 또 현대사회에서는 실제로 사회적으로 쓸모가 없다고 해도 생존이 가능하다보니...외로움이라는 극도의 공포를 느끼며 죽지는 않고 계속 살아가게 되는 그런 사태이려나
201
이름없음
2025/07/20 01:37:08
ID : Cp9ba5PgZjx
0
그렇게 되면서 비슷한 패턴을 보이게 되고 그런 걸까
사람은 길을 잃는 것조차 비슷한 패턴으로 헤매게 된다고 하니까
다들 그런 식으로 비슷하게 헤매는 거려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청풍(淸風)의 7월 🌊🩵
𖧷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1000레스
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4297 Hit
일기
이름
25.12.31
4
3레스
다이어트 일기...
45 Hit
일기
이름없음
25.12.29
0
1000레스
난입x 5
3623 Hit
일기
이름없음
25.12.27
2
26레스
간지러울 때
536 Hit
일기
야광 개구리
25.12.26
3
230레스
잭 프로스트의 계절
1441 Hit
일기
이름없음
25.12.25
6
1000레스
2024 ~ 2025.
18577 Hit
일기
에세
25.12.25
15
61레스
★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1836 Hit
일기
이름없음
25.12.24
4
919레스
공연이 끝났고
2468 Hit
일기
이름없음
25.12.23
5
963레스
근질근질근질3
529 Hit
일기
◆FjvBfarhBxT
25.12.17
0
1000레스
(_ _).。o○(집가고싶다)
4654 Hit
일기
이름없음
25.12.13
4
2레스
시범운영
45 Hit
일기
이름없음
25.12.09
0
93레스
모래 위 발자국
1052 Hit
일기
◆pSKY6Y3xCpg
25.12.08
2
1000레스
» 뿅
2912 Hit
일기
이름없음
25.12.08
5
604레스
Z
4307 Hit
일기
이름없음
25.12.06
5
203레스
Heads Will Roll
719 Hit
일기
이름없음
25.12.06
0
160레스
🌑🌒🌓🌔🌕🌖🌗🌘🌑
746 Hit
일기
🌙 ◆rBvwoMpaslv
25.12.05
0
18레스
초콜릿 박스
1075 Hit
일기
이름없음
25.12.04
1
1000레스
🌊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8708 Hit
일기
파도
25.12.03
7
12레스
🎨
73 Hit
일기
🖍
25.12.01
1
489레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713 Hit
일기
◆u04NvA0k7an
25.11.2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