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15 23:32:16 ID : Cp9ba5PgZjx 5
🚀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5/10/27 10:28:34 ID : a01fWlBbzU2 1
그리고 남동생은 간호학과 수시 합격했다(??) 얘 진짜 간호학과 넣을 줄을 몰랐고 합격할 줄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간호사하려나보더라
이름없음 2025/10/30 11:19:08 ID : a01fWlBbzU2 1
남편 가정이슈로 지금은 사실 내가 모은돈이 더 많은 지경인데 이제부터야 남편이 더 모으겠지만은 사람들은 세상에 퍼진 이미지 편견이 심하구나(?) 뭐 그런 걸 느낌
2 이름없음 2025/07/15 23:33:28 ID : Cp9ba5PgZjx 0
요즘 일 계속 늘어지는데 라투디하고 있거든 근데 버츄얼...의상+포즈 각각 값만 받았는데 어? 포즈 변해도 의상도 따라가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그거 하나하나 조정하다가 죽어가는중
3 이름없음 2025/07/15 23:34:39 ID : Cp9ba5PgZjx 0
이거 추가금 있어야하는 거군! 버츄얼 외주는 처음이라 첨 알았다 ㅋㅋㅋㅋ 다음에 받을 때는 이런 거 주의하려고 솔직히 포즈가 2개 정도면 별로 품도 안 들었을 것 같은데 추가포즈랑 의상 합쳐서 40개쯤 되니 이런 불상사가 나온다
4 이름없음 2025/07/15 23:36:01 ID : Cp9ba5PgZjx 0
포즈에 따라 의상 하나씩 조정 안하면 3일 전에 끝났을 일인데 추가로 3일을 더 쓰고 있어 ㅋㅋㅋㅋㅋ 샘플 만들 때는 쉽게 쉽게했는데 이게 양이 적어서 그랬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이 일만 끝나면 가격표 다시 조정할테야 ㅋㅋㅋ큐ㅠ
5 이름없음 2025/07/15 23:36:57 ID : Cp9ba5PgZjx 0
덕분에 요즘 계속 야근한다.... 일러만 했을 때 밤까지 일하는 게 싫어서 라투디로 튀었는데 처음엔 워라밸 잘 지켜지다가 다시 야근행 이건 내 일정관리에 문제가 있는듯하다🥲
6 이름없음 2025/07/15 23:37:39 ID : Cp9ba5PgZjx 0
일러 때도 단가 문제 꽤 있었는데 더 받아야할 거 싸게 받는 경우가 많았어서 ㅋㅋ큐큐ㅠㅠㅠ 이번엔 진짜 한 번 실수하면 바로바로 가격 올리는 걸루..
7 이름없음 2025/07/15 23:38:28 ID : Cp9ba5PgZjx 0
이번 일만 끝나면....하루에 4시간만 일해도 살 수 있는 루틴을 만들테야... (라고 5년째 다짐중)
8 이름없음 2025/07/15 23:39:46 ID : Cp9ba5PgZjx 0
아니 근데 성공은 중간중간했는데 내가 문제야...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마감일 설정을 2~7일 정도 더 잡아둬야하는데 빡빡한 마감일에다가 +2일 이래두고 2일 더 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ㅇㅅㅇ 이러는 고질병이 있어 요즘에는 많이 고쳐지긴 했는데 새로운 업종(?)으로 오니까 적응하느라 다시 망했군!
9 이름없음 2025/07/15 23:40:23 ID : Cp9ba5PgZjx 0
진짜 이번만 이러고 이 담부터는 잘해낼테야😢
10 이름없음 2025/07/15 23:42:51 ID : Cp9ba5PgZjx 0
이번주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담주 월욜에 남편이랑 볶음면 먹으러 가기로 약속했단 말이지 한 번 백화점에서 볶음면 파는 가게보고 담에 먹쟈~~했는데 다음이 미루고 미뤄져서 한 달뒤인 담주 월욜이 되었다 덕분에 기대감만 상승중 흐흐
11 이름없음 2025/07/15 23:46:09 ID : Cp9ba5PgZjx 0
진짜 프리랜서란....루틴관리 너무 힘들구나 내가 막힐 것까지! 예상못하는 것까지!! 다 계산해서 일정에 넣어야하는데 그게 너무 으렵다!!! 이것도 많이 나아진 거긴 한데 언제쯤 되어야 똭똭 내가 계획한 거 맞아떨어지는 적중력이 될 수 있을까
12 이름없음 2025/07/15 23:47:18 ID : Cp9ba5PgZjx 0
공부시간도 확보해야하는데 공부 못하니까 병날 것 같다.... 해부학공부 아직 못한 거 짱 많고 블렌더도 공부하고 있었는데 질질 끌리는 느낌
13 이름없음 2025/07/15 23:48:24 ID : Cp9ba5PgZjx 0
하고 싶은 건 많고 돈은 벌어야하규 돈이 문제다! 로또되게 해주세용
14 이름없음 2025/07/15 23:51:58 ID : Cp9ba5PgZjx 0
아 그리고 웹툰 그려보고 싶은데요 예전에 웹툰 2화정도 끄적해봤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진지하게!! 해볼까 싶어 그래서 지최대 2기 올려보고 싶은데 엄청 빽빽한 일정이 될 것 같다
15 이름없음 2025/07/15 23:53:27 ID : Cp9ba5PgZjx 0
지금 시놉시스랑 콘티 약간해뒀는데 일러랑 웹툰 진짜 많이 달라서 재미는 있는데 시간 엄청 들 것 같아 ㅋㅋㅋㅋ 일러는 익숙해서 금방인데 웹툰은 선 따는 것부터 다 달라서 적응부터가 힘들다..!!
16 이름없음 2025/07/15 23:55:42 ID : Cp9ba5PgZjx 0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욕심만 많은 건 아닐까 걱정도 된다...⭐️ 일러에서 라투디도 하고 애니도 좀 하는 걸로 넘어온 건 엄청 괜찮은 판단이라고 생각하거든 왜냐면 일러를 포기하는 쪽이 아니니까! 근데 웹툰은 진짜 완전 다른 쪽이고 굳이 웹툰 아니라도 다른 거 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ㅋㅋㅋㅋ 항상 좀...나 욕심이 너무 많나 생각해
17 이름없음 2025/07/15 23:56:25 ID : Cp9ba5PgZjx 0
그래도 일단 해봐야겠지! 일단 지금 들어온 외주부터 생각해야하지만!
18 이름없음 2025/07/15 23:59:25 ID : Cp9ba5PgZjx 0
와중에 요즘 남편한테 미안하다... 지금 임신 중인데 집안일 하나두 안함 야근한다고 더 안함 근데 욕심부리고 있음 그래서 더 찔림 사실 편해서 이대로 살고 싶음 그치만 그러면 안돼! 라는 죄책감 가지고 있는중
19 이름없음 2025/07/16 00:02:13 ID : Cp9ba5PgZjx 0
흐흐흐흐흐 빨리 야근의 늪에서 빠져나오자 아 요즘 모동숲 다시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진짜 재밌었거든!? 근데...다시하니까 콘텐츠가 부족하게 느껴지더라... 뭔가 동숲은 예전 시리즈들의 장점만 합쳐둔 무언가(?)를 바라게 되는데 그게 아니니까 실망하게 되는 기분이 있어 타동숲처럼 타운가고 그러고 싶은데 모동숲에는 없어서 아숩다
20 이름없음 2025/07/16 00:06:35 ID : Cp9ba5PgZjx 0
그래도 요즘 마음의 안정이 왔다..! 그래서 좋아... 임신우울증인지 아니면 인간관계 격동때문인지 요새 마음이 심란했거든 근데 일에 집중하니까 오히려 평온해졌다 일의 순기능
21 이름없음 2025/07/16 00:10:25 ID : Cp9ba5PgZjx 0
그치만 일만 하니까 너무 답답하다 밖에 카페 나가고 싶거등요!? 막 밖에서 일하고 싶다... 하지만 난 타블렛 바리바리 싸들고 나가서 일하는 건 반대하는 인간이올시다 취미로 쓰는 글은 그래도 밖에서 쓸 수 있는데 그림은 절대 안돼 ㅋㅋ큐ㅠㅠ 예전에는 집에서 작업하는 거 너무 답답해서 작업실 로망도 있었는데 작업실 비스무리한 거 생겨서 그렇게 사니까 다시 집이 좋더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답답한 거 해소는 가끔 카페 정도가 맞나봐
22 이름없음 2025/07/16 00:11:39 ID : Cp9ba5PgZjx 0
내일까지는 못 나가는 거 확정이고 목요일엔 꼭 나가봐야지 씌익
23 이름없음 2025/07/16 00:13:24 ID : Cp9ba5PgZjx 0
제가 일기를 적고 있는 이유는 일하기 싫어서입니다 예상했겠지!? 그치만 계속 쓸래 20분까지만 쉬기로 했거등요?
24 이름없음 2025/07/16 00:25:27 ID : Cp9ba5PgZjx 0
요즘 ai영상들 유튜브에 자주 보인다 귀여운 영상들은 허들이 낮고 거부감이 적으니까 이제 대중에 받아들여지는 수순인 것 같은데 기분이 묘해🤔 사실 그림에 ai쓰는 거 학습만 합법적이었다면 상관없다는 파고, 사실상 사회적으로는 불법적인 학습을 통해도 결국에는 받아들여지고 사용될 거라고 생각하거든 지금 딱 그러고 있고 나야 구럼 딴 일 해야징 ㅎㅎ 이러고 마는 사람이라 타격이 없는데 주변 사람들은 엄청 공격적으로 반응해서 정말...묘하다 그림에 애정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내 전부는 아니라 생각해서... 그리고 ai의 학습이라는 게 사람이랑 너무 비슷한 느낌이라고도 생각해서 뭐라할 수가 없다 사람도 그림을 처음에 모작으로 시작하는데 논문들 쭉 보니까 이게 아예 배끼는 건 아니더라고 비슷하게 나오는 건 이미지 to 이미지 써서 노이즈강도 작게 잡아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고... 어차피 그림을 파다보면 이게 기계의 영역(?)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명암의 정도는 cos 각도값으로 정해져있고, 그 안에서 본인의 개성으로 얼마나 조금씩 변경하는가의 차이가 있는듯하고 다른 요소들도 결국 수치값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은데다가 사람이 '좋다'라고 느끼는 건 이미 대부분 이론적으로 나와있고... 뭐랄까 묘해! 묘하다는게 내 업계 사라진다!! 라는 느낌도 있는데 인간이라는 종족의 자존감을 지키던 요소들이 하나씩 파괴된다는 생각이 들어
25 이름없음 2025/07/16 00:27:34 ID : Cp9ba5PgZjx 0
그래서 인간은 이래서 다르다! 인간은 이렇기 때문에 인간이다! 라는 게 나중에는 다 해체되어서 다른 것을 찾으러 가지않을까 싶어 그동안 엄청 혼란스럽겠지 싶기도 하고...? 아 20분 넘었다 일해야해
26 이름없음 2025/07/16 03:26:11 ID : Cp9ba5PgZjx 0
일하다보니 이 시간이 되었다는 소식인데요 으어....그래도 자고 일어나서 좀만 더 하면 완성되겠다 하나만 너무 길게 하면 너무 지루해 빨리 끝내고!!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자!!
27 이름없음 2025/07/16 12:50:30 ID : Cp9ba5PgZjx 0
점심 먹어용 야끼소바빵 밥먹으면서 생각난 건데 김치김밥 먹고 싶다 엄마표로 엄마앜 김치김밥해줘
28 이름없음 2025/07/16 12:51:17 ID : Cp9ba5PgZjx 0
다담주 쯤에 집가서 엄마한테 애교부려야지 그러면 김치김밥 겟할 수 있겠지!? 난 양심없으니까 용돈은 안 드릴거임
29 이름없음 2025/07/16 12:58:00 ID : Cp9ba5PgZjx 0
동생 차샀다는데 그 때 차량용 폰거치대 사갈까남 벌써 산 건 아니겠지 그러고보니 첫 출근 잘했으려나🤔 카톡하기는 귀찮으니 만나서 물을거지만! 궁금하구만
30 이름없음 2025/07/16 13:01:24 ID : Cp9ba5PgZjx 0
막상 언니는 운전면허도 없는데 동생이 차를 운전한다니..!!! 좋았어 얻어탈 사람 하나 더 생김
31 이름없음 2025/07/16 13:03:09 ID : Cp9ba5PgZjx 0
으악 근데 언니라는 말 너무 어색하다 여동생이든 남동생이든 우리집은 누나로 통일해서 불러서 더 그렇네 앞으로는 그냥 그대로 누나로 지칭하는 걸루
32 이름없음 2025/07/16 18:11:45 ID : Cp9ba5PgZjx 0
긴급속보!!!! 남동생 여름방학 때 내 집 올 수도 있다
33 이름없음 2025/07/16 18:13:41 ID : Cp9ba5PgZjx 0
오면 극한 다이어트를 해보자구 ㅋㅋㅋㅋㅋ 헬스보내고 일도 막 시켜야징 남편 일 알바시킬 건데 오랜만에 남동생이랑 놀겠당
34 이름없음 2025/07/16 18:14:02 ID : Cp9ba5PgZjx 0
어 근데 그러면 여름 휴가 동생이랑 같이 가나...?
35 이름없음 2025/07/16 18:15:44 ID : Cp9ba5PgZjx 0
어....?
36 이름없음 2025/07/16 18:20:34 ID : Cp9ba5PgZjx 0
아니 솔직히 휴가는 걔 버리고 가고 싶은데!? 날짜를 잘...계산해야겠다...
37 이름없음 2025/07/16 19:06:33 ID : Cp9ba5PgZjx 0
가끔 엄마가 나를 출가외인이 아니라 아예 외인 취급할 때 웃기다 나보고 스레주가 엄마 닭도리탕 먹은 적이 있나? 이래서 엄마...나 19년동안 엄마집에서 살았어... 하니까 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집 빨리 나가서 내가 같이 살았다는 사실을 중간중간 까먹으심
38 이름없음 2025/07/16 21:31:20 ID : Cp9ba5PgZjx 0
저어는 문서작업하다가 시간이 다 갔구요 이제야 저녁해먹는다 끄아아 오늘까지 고통받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틀 연속 야근은 허리에 너무 안좋잖아!!
39 이름없음 2025/07/16 21:32:54 ID : Cp9ba5PgZjx 0
오늘 저녁은 감자햄짜글이를 해먹을거예용 엄마가 감자를 10kg나 줘서 매일매일 감자를 써야해 감자 파래지면 내 맘도 파래져...⭐️
40 이름없음 2025/07/16 21:33:26 ID : Cp9ba5PgZjx 0
아 근데 일러작업할 때는 일러가 진짜 지겨웠는데 이제는 일러작업 안해서 너무 심심하고 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란...
41 이름없음 2025/07/16 21:37:04 ID : Cp9ba5PgZjx 0
어릴 때 일러레 되고 싶어 뿌엥하고 5년 뒤에 바로 데뷔해서 엥 이게 이렇게 된다고? 이게 일러레의 삶이라고? 이게 내가 가진 로망의 실체였다고? 이러면서 마음이 허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꿈이란 건 참 판타지일 뿐이구나 이런 생각들더라고!? 그 뒤로 가벼운 마음으로 꿈을 가지고 가볍게 해결해나가는 중 이거 아니면 안돼 내 인생이야 뭐 그런 건 없더라...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너무 부풀려서 성공한 인생을 상상하다보니 그거 아니면 죽을 것 같은데 그런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어
42 이름없음 2025/07/16 21:39:09 ID : Cp9ba5PgZjx 0
그치만 재밌는 일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 완전 어릴 때는 교사될 거라고 하고 진짜 될 뻔했는데 난 거기서 못 버틸 것 같애 일하는 시스템까지 내가 짤 수 있어야지 해방감을 느끼는듯!? 보통 이걸 사업병이라고 하지만 ..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25/07/16 21:42:30 ID : Cp9ba5PgZjx 0
우엥 샤워도 안했어 완전 꼬질한 상태야 나는 저녁을 먹고 샤워를 하겠다 그리고 야식도 먹을테야 오늘은 참을 수 없음! 아무도 막을 수 없어!!!
44 이름없음 2025/07/16 23:02:56 ID : Cp9ba5PgZjx 0
야식으로 수박먹으니 샤워를 하기 싫어졌다 침대 너무 아늑해 여름휴가 계획 세워봤는데 우리집 꼬붕3(강얼쥐) 데리고 갈까 싶어 애견동반가능한 숙소로 가고! 멍비치라고 강아지 전용 해변이 있는데 그 쪽으로 가볼까?
45 이름없음 2025/07/16 23:04:40 ID : Cp9ba5PgZjx 0
임신중이라 해외는 못 갈 듯하고..국내여행이라도 비행기타는 제주도도 에바인 것 같고 강원도 쪽은 잘 안가봐서 그 쪽 방면으로 가봐도 괜찮을지두? 서해도 안가봐서 서해도 언제 가보고 싶은데 강아지 해변이라는 게 너무 끌리긴 한다
46 이름없음 2025/07/16 23:07:43 ID : Cp9ba5PgZjx 0
다른 곳은 지정구간만 펫비치라고 해서 하는데 멍비치는 아예 애견전용이라 강아지들만 있는 그런 곳이라네 오오...
47 이름없음 2025/07/16 23:11:04 ID : Cp9ba5PgZjx 0
아 저기가 양양이구나 양양 핫플레이스(?)라던데 대체 어떤 분위기길래 그렇지
48 이름없음 2025/07/16 23:14:59 ID : Cp9ba5PgZjx 0
클럽처럼 꾸며진 가게들보고 신기해하는중 ㅋㅋㅋㅋㅋ 그냥 가게인데 저렇구나 궁금하다 시끄러운 건 싫지만 분위기가 궁금하긴 해 밖에서 볼 수 있음 슬쩍 봐야징 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25/07/16 23:15:53 ID : Cp9ba5PgZjx 0
멍비치 위주로 여행계획 짜봐야겠다! 운전은 남편이 할테야 아주 완벽해
50 이름없음 2025/07/16 23:18:09 ID : Cp9ba5PgZjx 0
겨울 여행은 못가겠지...? 그 때 만삭일테니까 아무것도 하면 안되겠지? 아숩다..!! 출산하고 나면 얼만큼 일 쉬어야하려나 3개월만 쉬고 다시 일할 수 있나🧐 일 안하면 감 떨어질까봐 걱정인데 아예 일 안하게 되려나 흠...
51 이름없음 2025/07/16 23:19:14 ID : Cp9ba5PgZjx 0
모 어때 일 안하면 안 하는 거지~! 흐흐 남푠이 알아서 잘 하겠지
52 이름없음 2025/07/16 23:19:59 ID : Cp9ba5PgZjx 0
오늘은 야근까지 야무지게 끝냈으니까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생활 가능! 내일은 드디어 미뤄뒀던 불안세대 읽어야한다... 너무 미뤘다
53 이름없음 2025/07/16 23:23:55 ID : Cp9ba5PgZjx 0
남편 사무실 확장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되려나... 공장이랑 한판 싸우고 아예 거래끊고 자재만 들고와서 자체제작할 거라는데 이미 만들줄은 안다지만 그래도 걱정인게 일단 사무실 확장하면 그 비용 빚이려나 싶고 그거 삼촌이랑 공동명의하자는 소리가 나오는데 사업에 공동명의요? 미춋습니까 이런 소리 절로 나오고 자체제작할 거면 남동생을 아마 거기다 취직시키지 않을까 싶어서 그건 또 좋고
54 이름없음 2025/07/16 23:25:31 ID : Cp9ba5PgZjx 0
으음....공동명의만 아니면 빚이라도 확장은 찬성인데 요즘 남편이 부담감 느끼는 것 같아서 걱정이란 말이지 출산 앞두고 있으니까 애 키울 비용에 부담느끼는 상태에 빚까지 있으려니까 좀 힘든 것 같기도
55 이름없음 2025/07/16 23:27:20 ID : Cp9ba5PgZjx 0
흐으으음.... 알아서 잘하겠지 싶다가도 요즘 상태가 영 더위먹은 상태란 말이지! 메롱한 상태
56 이름없음 2025/07/16 23:27:58 ID : Cp9ba5PgZjx 0
걱정되니까 맛있는 거나 해줘야겠다 흐흐
57 이름없음 2025/07/17 00:05:26 ID : Cp9ba5PgZjx 0
흐헹 생각해보니 겨울휴가를 못 가면 여름휴가 두 번 가는 건 어떻지!? 한 번은 엄빠 따라서 쭐래쭐래가고 하나는 남편이랑 꼬붕3이랑 가고 남편은 엄빠있으면 긴장 잔뜩하니까 나 혼자만 울집가족들이랑 놀러가는 거지!
58 이름없음 2025/07/17 00:06:48 ID : Cp9ba5PgZjx 0
좋았어 담에 아빠 휴가일정 물어보겠어 휴가 때 따라가고 담달에 아빠 생신 때 용돈 두둑히 챙겨드리면 이거야말로 완벽!! 게다가 나는 두 번 논다!
59 이름없음 2025/07/17 00:11:02 ID : Cp9ba5PgZjx 0
그러고보니 내년에 불꽃놀이도 보러가고 싶은데 내년 4월쯤이려나 애기랑 같이 가면 안되겠지...? 남편보고 애기 보라고 하고 가는 것도 에바겠지...? 가고 싶은 이유가 남편이 보고 싶어해서 그런 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5/07/17 00:12:13 ID : Cp9ba5PgZjx 0
엄마찬스 쓸 수 있으면 써봐야지 그 때....안되면 꼬붕2(남동생)찬스도 써보고....불꽃놀이...🥺
61 이름없음 2025/07/17 00:15:31 ID : Cp9ba5PgZjx 0
꼬붕2 여름방학 때 우리집오면 뭐 해줄만한 게 있으려나 새로운 경험! 그런 거 없으려나 고3이 해보지 않을만한..!! 신기한 체험...!! 사실 내가 동생 뎃고 놀고 싶은 거지만
62 이름없음 2025/07/17 00:18:51 ID : Cp9ba5PgZjx 0
VR게임.....? 보드게임카페....? 미술관...? 유람선....? 소품샵....? 남동생이 이걸 좋아할까🤔 완전 내 취향대로인데
63 이름없음 2025/07/17 00:19:48 ID : Cp9ba5PgZjx 0
아늬 근데 우리 꼬붕2는 취향이 거의 없다시피하단 말이지 온리 게임이란 말이야 새로운 걸 경험시킬 필요가 있어 누님이 말씀하시는데 같이 안 가면 안되는 거지 암
64 이름없음 2025/07/17 00:22:32 ID : Cp9ba5PgZjx 0
고3방학은 한달 정도지...? 주말마다 나가서 두 곳씩 클리어하면 될듯한데? 평일은 일시키고 헬스시키고 돈도 벌고 건강도 얻고 누님이랑 재밌는 것도 하고 완전 좋잖어 이번 여름은 알차다!
65 이름없음 2025/07/17 01:14:22 ID : Cp9ba5PgZjx 0
동생이랑 수시 이야기하니까 숨어부렸네.... 수시원서 써야지...? 아무리 공부 손 놓았다고 해도 일단 안전빵으로 어디 합격은 해두고 휴학을 하든 하면 좋을텐데 이 녀석 성적 콤플렉스 있어서 성적 숨겨..ㅋㅋㅋㅋㅋ 아무도 공부 잘 하라고 안하는디
66 이름없음 2025/07/17 01:16:12 ID : Cp9ba5PgZjx 0
안되면 내가 그림 가르쳐줄 수 있는데👀 강사 스카웃도 당한 사람이 여기있는데 그림해봐도 좋을텐데
67 이름없음 2025/07/17 01:18:09 ID : Cp9ba5PgZjx 0
아 그러고보니 요즘 라투디 강사도 뽑더라 갑자기 컨택들어와서 놀랬어 인강으로는 많이 봤어도 현강으로 뽑는 건 처음봤다 거리가 멀어서 놉놉 했지만 라투디라면 강사할만할지도? 솔직히 일러로 강사하면 못 가르치겠어 이게 왜 안돼 이걸 왜 안해 이걸 왜 숙제를 안해와 이거 안하면 못 그려 이러면서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라투디는 그래도 기술적으로 똭똭 가르치니까 좀 나을수도 있겠다
68 이름없음 2025/07/17 01:19:42 ID : Cp9ba5PgZjx 0
일러는 약간.... 1+1은 절대로 공부하기 싫으니까 미적분하는 법 당장 가르쳐주세요 이런 유형 많기도 하고 그림을 공부라고 생각을 안하는 느낌이 약간...아니 약간이 아니라 정말 많아서 가르칠 때 애먹어
69 이름없음 2025/07/17 01:21:53 ID : Cp9ba5PgZjx 0
상업미술하고 싶다면서 순수미술하는듯이 본인 그림 판단하는 사람도 꽤꽤 많고 그러다보니 학생이 강사 그림 지적하는 일도 생기는 어메이징한 사태도 일어나고...학생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있고 학생들 엄청 마음이 약한 애들많아서 학생이 저장 안해서 날려먹은 그림 담부터는 잘 저장하자고 말했다고 기분나빴다고 컴플레인 들어오기도 하고😂 딴 것보다 나는 그림 오답노트만들어가면서 공부했는데 그림은 공부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 가진 사람 많아서 힘들어 솔직히 수능공부랑 비슷하게 공부하는 게 맞음 그림도...상업미술할 거면 특히나
70 이름없음 2025/07/17 01:25:13 ID : Cp9ba5PgZjx 0
아 그렇다고 지금 일러로 진입하는 건 조금 힘들거란 생각든다 현재 상황을 보면 일러보다는 애니랑 웹툰 쪽이 낫지 않을까
71 이름없음 2025/07/17 01:26:26 ID : Cp9ba5PgZjx 0
3d도 괜찮은데 보통은 그림을 그린다! 라는 행위를 좋아하는 거라 3d랑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지.. 근데 3d도 하다보면 재밌는데 특히 지브러쉬가 그림그리는 감각이랑 제일 비슷? 하나? 연출하고 렌더링하면 그것만큼 재밌는 건 없는데 그 전 단계가 엄청 지루하지만 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25/07/17 01:27:34 ID : Cp9ba5PgZjx 0
흠 남동생한테 그림권유하는 건 안되겠어 아무래도 자기가 관심있었으면 이미 그리고 있었겠지... 그냥 무난하게 이공계 쪽으로 아무과나 가면 좋을 것 같은데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73 이름없음 2025/07/17 01:29:45 ID : Cp9ba5PgZjx 0
동생오면 상담시간!!을 가져야겠다 안전빵은 중요하니깐용
74 이름없음 2025/07/17 12:21:57 ID : Cp9ba5PgZjx 0
오늘 점심은 구운 감자입니다 오늘 저녁은 된찌(감자를 잔뜩 넣은!) 입니다 이렇게 먹어도 감자가 안 줄어...
75 이름없음 2025/07/17 13:04:33 ID : Cp9ba5PgZjx 0
오늘 나갈랬는데 비온다 나가지말까 연어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요 근데 그냥 샌드위치말고 오픈샌드위치? 브루스케타? 그런 류로 먹고싶다
76 이름없음 2025/07/17 13:11:20 ID : Cp9ba5PgZjx 0
오늘은 일러 2개 끝내고 새로운 라투디 일 들어온거 파츠분리해야한다 다 하면 누워서 책읽고 휴식!! 내일은 드디어 불금이다!!!!! 주말에는 비 안 오면 좋으련만...!!
77 이름없음 2025/07/17 14:33:18 ID : Cp9ba5PgZjx 0
정말 모순적인 이야기지만 당분간 일 안들어오면 좋겠다 정비 좀 해야해!! 쇼케이스도 만들어야하고 그것말고도 필수로 공부해야하는 것들이랑 다 해야한다 일주일동안만 일 없으면 딱 좋겠다
78 이름없음 2025/07/17 14:34:59 ID : Cp9ba5PgZjx 0
친구가 자기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가지겠다고 하고 연락안한지 3주 정도 지났다 친구들이 너무...우울해한다...그리고 성격이 이상해져간다... 이대로 멀어져가는 것인가..!!
79 이름없음 2025/07/17 14:36:17 ID : Cp9ba5PgZjx 0
아무리 10년 가까이 꿈이었어도 하기 싫으면 그만두는 게 나을텐데🤔 그림 쪽이라 그런지 유난히 이런 애들이 많은 것 같아 그림 죽어도 하기 싫어하면서 못 놓다가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른 애들
80 이름없음 2025/07/17 14:38:09 ID : Cp9ba5PgZjx 0
진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그림 포기하고 뭐 알바하거나 취직해서 나랑 놀러다니면 좋겠지만... 선택이 어려운가보구만... 내 나이쯤에 친구들이 공시생이니 취준하니 결혼하니 뭐하니 하면서 멀어진다는게 이런 거였구나 요새 더더욱 느끼고 있어 ㅋ큐ㅠ
81 이름없음 2025/07/17 14:41:10 ID : Cp9ba5PgZjx 0
성격 나빠지는 게 뭔가...나한테 악지르는 애들이 많아지더라 자기가 그림 그만둘까 이런 고민하면서 나한테 고민상담하면 스스로 한 번 생각해보고 하고 싶은대로 해! 근데 그만큼 힘들면 쉬거나 적성에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그 말을 뭐라고 해석한 건지 나 그림 안 그만둘거야! 네 말 들을줄알아? 너 나 그만두게 만들려고 일부러 나쁘게 말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는 애들이...많아져서... 어...성격 많이 나빠지더라 뭔가 피해망상같은 게 생기나봐
82 이름없음 2025/07/17 14:42:34 ID : Cp9ba5PgZjx 0
아늬 근데 웹툰작가하고 싶다면서 10년동안 웹툰 한 번도 안 그려본 건 적성에 안 맞거나 자기가 하기 싫은 일 아니냐구..... 왜 본인 싫어하는 일을 좋아하고 하고 싶다고 착각하는 거지🤔 정말 이런 애들이 유난히 그림 쪽에는 많은 느낌
83 이름없음 2025/07/17 14:44:16 ID : Cp9ba5PgZjx 0
그래서 요새 말과 행동을 분리해서 행동하는 사람!!을 위주로 친해져야겠다 생각하고 있어 사람이란 게 본인이 실제로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84 이름없음 2025/07/17 15:04:42 ID : Cp9ba5PgZjx 0
헉 문의시간 겹쳐서 하나 질문하신 거 못 봤었네!?!?!? 제 잘못이옵니다....요청사항 무시하고 하고 있었구나 ㅜㅜ 이건 내 잘못이니 추가금없이 그냥 드려야겠다..!!
85 이름없음 2025/07/17 18:22:05 ID : Cp9ba5PgZjx 0
뭔가 달고...꼼꼼한 맛에 카라멜 느낌의 맛이 뭐가 있지 갑자기 어떤 맛이 떠올라서 먹고 싶은데 어떤 음식인지 모르겠어
86 이름없음 2025/07/17 18:23:47 ID : Cp9ba5PgZjx 0
뭐지...!!! 빵종류인가? 약간 카라멜 불로 지져서 불맛도 살짝 나는 무언가였는데 음식이 기억 안나고 맛만 기억나는 건 또 처음이넼 ㅋㅋㅋ
87 이름없음 2025/07/17 18:27:50 ID : Cp9ba5PgZjx 0
아 크림브륄레구나 오늘 간식행이다
88 이름없음 2025/07/17 18:36:05 ID : Cp9ba5PgZjx 0
고향으로 이사가고 싶다 사람없는게 당연한 사람이 도시생활하는 거 너무 힘들어... 뭐랄까 도시생활이라는 건 인프라가 90인데 그걸 100의 밀도의 사람들이랑 나눠야해서 내가 누릴 수 있는 건 1정도에 쾌적하지가 않고 지방생활은 인프라가 80인데 10밀도의 사람들과 나눠서 쾌적하고 다 누릴대로 누리는 삶이라 생각해
89 이름없음 2025/07/17 18:37:09 ID : Cp9ba5PgZjx 0
도시가 인프라 좋다 좋다 하는데 그걸 줄서서 누릴 거면 아무 의미없음 적어도 나한테는... 난 에버랜드가서 별로 재미도 없는 놀이기구 하나당 1~2시간 줄 서서 탈 바에야 경주월드에서 10분 줄서서 재밌게 타는 걸 선호하는 사람
90 이름없음 2025/07/17 18:39:34 ID : Cp9ba5PgZjx 0
고향에 맛집도 많아서 좋단 말이지 아마 나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ㅋㅋㅋㅋ 가게 열어서 자기 맘대로 장사하는데 안 망해 사장은 똑같은데 브런치 카페였다가 멕시코 음식점이었다가 수제버거집이었다가 이러는데 누가봐도 본인하고 싶은 요리 다 하는 사람 심지어 도시에서 맛집이라고 간 곳보다 훨 맛있더라 땅값이 싸다보니 가게는 넓고 사람 방문 많이 안해도 먹고 살만하고
91 이름없음 2025/07/17 18:40:30 ID : Cp9ba5PgZjx 0
근데 그런 가게가 한 둘이 아니라서 되게 좋아보임 고향이 소도시 쯤이라 그런 거긴 한데 딱 그 정도가 좋다
92 이름없음 2025/07/17 18:41:58 ID : Cp9ba5PgZjx 0
남편도 내 고향으로 이사가고 싶다는데 본인 사무실 때문에 못 가죠!? 일 때문에 못 가죠!? 아숩다!
93 이름없음 2025/07/17 18:46:49 ID : Cp9ba5PgZjx 0
그러고보니 동생은 더 시골 쪽을 바라는 것 같더라 집안에 남는 시골집있는데 거기달라고 땡깡부리던데 나보다 노는 거 좋아해서 그럴 줄은 몰랐다 오히려 너무 많이 놀아서 뭔가를 느꼈나...?
94 이름없음 2025/07/17 18:48:20 ID : Cp9ba5PgZjx 0
가끔 시골집가면 좋긴 하던데 난 그 정도 시골은 힘들더라 배민은 오긴 하지만 치킨 브랜드가 딱 하나뿐인...! 뭐 그런 곳 치킨브랜드 적어도 5개쯤은 있어야하거등요 중요함!
95 이름없음 2025/07/17 18:49:47 ID : Cp9ba5PgZjx 0
난 사람이 많아서도 안되고 거의 없어서도 안되는 세미 내향인쯤되나봐 아마도 그래서 그런 걸지도?
96 이름없음 2025/07/17 18:52:28 ID : Cp9ba5PgZjx 0
소비위주의 취미생활도 별로 안 좋아하고...콘서트 가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막 다 찾아가는 정도는 아니라서 1년에 한 두 번이면 만족하다보니 더 그렇네 팝업스토어 같은 것도 처음에는 신선한데 가면 갈 수록 똑같은 패턴에 저 남은 이쁜 쓰레기들은 다 어디로 가는 걸까👀 싶고
97 이름없음 2025/07/17 18:53:49 ID : Cp9ba5PgZjx 0
그래서 남편 은퇴시켜서 고향으로 이사가기가 목표가 되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른 은퇴기원...
98 이름없음 2025/07/17 19:48:06 ID : Cp9ba5PgZjx 0
밥 하기 싫어져서 아잉 아무것도 안해하고 있어 시켜먹을까 찌개같은 거 먹고 싶다 김치찌개 같은 거! 아니면 노래부르던 연어 샌드위치 아니면 한솥도시락...? 응 먹고 싶은 거 전혀 공통점이 없네
99 이름없음 2025/07/17 19:50:19 ID : Cp9ba5PgZjx 0
20대중반까지만 해도 기름진거 좋아했는데 20대 후반이 된 지금... 결국에 밥이랑 나물이 제일 맛있다 그래도 연어는 못 참고!
100 이름없음 2025/07/17 19:51:33 ID : Cp9ba5PgZjx 0
그치만 나물 직접하면 맛없고 어디선가 가져와야 맛있음 엄마집 나물을 살짝 가져온다거나 하는 게 제일 맛있음 사실 밥이란 건 남이 해야 젤 맛있는 거임!
101 이름없음 2025/07/17 19:54:25 ID : Cp9ba5PgZjx 0
솔찍히 엄마는 나 미술하는 거 반대하고 때린만큼 나물 줘야함 사람으로서의 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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