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푸른 해가, 높이 높이 떨어지는데 (53)
2.자살일지. 혹은 타살일지. (5)
3.나의 결심노트 (2)
4.그냥 내 일상 (4)
5.친애하는 나무에게 (1)
6.memo (50)
7.혼잣말 完:(마지막 추억) (1000)
8.남자고교생은 서울대의 꿈을 꾸는가? (1000)
9.여러가지 깔건데 (8)
10.안단테 (3)
11.마음 낙서: 제 1장(공황장애를 극복하기까지) (12)
12.진부해 '사랑'이 (9)
13.우울증 은둔형 외톨이가 집 밖으로 나가려는 이야기 (18)
14.키위새 좋아해?🥝 (158)
15.📸사진으로 쓰는 일기🎨 (11)
16.★난입환영★ 외로워서 써보는 일기 (16)
17.곳곳에 아우성 (22)
18.I just like this tune You’ll be dancing soon (1000)
19.뿌우 (1000)
20.독립할 때까지 존버탄다 (2)
1
◆HxA5ammk04E
2019/04/23 02:53:52
ID : ByZhgnRzTXw
0
난입은 절대 받지 않아.
그냥 이 글을 보는 즉시 나가줬음 해.
혼자 뭘 쓰는 걸 맨날 까먹어서 자주 들리는 스레딕에 쓰면
안 까먹을 것 같아 여기에 적어두는 거니,
관심은 안 가져줬으면 좋겠어.
이 일기는
내가 죽을 때까지 혹은 그녀가 죽을 때 까지 쓸 것.
2
◆HxA5ammk04E
2019/04/23 02:55:04
ID : ByZhgnRzTXw
0
종이 울렸다.
내가 아무리 울부짖어도, 종은 전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였다.
오히려 나의 발악이 종을 더 화나게 할 뿐. 독이되었다.
그렇게 그 종은 오늘도 내가 찢길대로 찢기고 나서야 멈췄더.
종은 이따금씩 자주 찾아와서 울리곤 했다.
결코 반갑지 않았다.
3
◆HxA5ammk04E
2019/04/24 02:24:08
ID : ByZhgnRzTXw
0
귀를 막아도, 눈을 가려도
종은 쉼없이 울려, 나를 괴롭게 했다.
종으로부터 도망치기로 했다.
하지만 어째선지 다짐은 했지만, 몸이 따라주질 않았다.
뭐가 두려워서였을까.
무서웠던 거겠지.
나중에 종에게 발각된 후의 일들이 뻔해서 두려웠던 거겠지.
4
◆HxA5ammk04E
2019/04/24 02:28:14
ID : ByZhgnRzTXw
0
정말 죽을 만큼 아플 때쯤에서야,
내가 팔을 긋고 나서야,
나를 해하고 나서야,
내가 혼자 삼키고 나서야,
종은 멈췄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
곁에서 종만 울린다.
이 종은 멈출 생각이 없다.
5
◆ar866o47upP
2019/05/21 11:57:11
ID : slyIK5cFa7d
0
오랜만에 왔더니 암호를 까먹었다
여전히 괴로움은 멈추질 않는다.
제발 나 좀 내버려둬.
언젠가는 사라져줄테니 제발.
왜 종은 계속 울리는걸까.
대체 누굴 위해서 울리는걸까.
레스 작성
53레스푸른 해가, 높이 높이 떨어지는데
381 Hit
일기
◆TSIIIHwlinX
19.05.22
5
5레스» 자살일지. 혹은 타살일지.
115 Hit
일기
◆HxA5ammk04E
19.05.21
0
2레스나의 결심노트
36 Hit
일기
이름없음
19.05.20
0
4레스그냥 내 일상
38 Hit
일기
◆RzWo4Y6Y6Ze
19.05.19
1
1레스친애하는 나무에게
42 Hit
일기
대나무짱
19.05.19
0
50레스memo
193 Hit
일기
◆nzO1g6jfWmL
19.05.19
4
1000레스혼잣말 完:(마지막 추억)
1402 Hit
일기
◆HCphupRBfbu
19.05.19
9
1000레스남자고교생은 서울대의 꿈을 꾸는가?
4641 Hit
일기
◆i6ZdvjvzVdR
19.05.19
7
8레스여러가지 깔건데
73 Hit
일기
이름없음
19.05.18
0
3레스안단테
41 Hit
일기
◆z83xva4JV9h
19.05.18
0
12레스마음 낙서: 제 1장(공황장애를 극복하기까지)
77 Hit
일기
◆2skmnBbDvwn
19.05.18
0
9레스진부해 '사랑'이
41 Hit
일기
◆oZdxBf87gnV
19.05.18
0
18레스우울증 은둔형 외톨이가 집 밖으로 나가려는 이야기
185 Hit
일기
◆yL9fVcKY4IN
19.05.17
4
158레스키위새 좋아해?🥝
584 Hit
일기
키위새
19.05.17
3
11레스📸사진으로 쓰는 일기🎨
108 Hit
일기
그림일기
19.05.17
0
16레스★난입환영★ 외로워서 써보는 일기
81 Hit
일기
◆1cq1zO4L85X
19.05.17
2
22레스곳곳에 아우성
76 Hit
일기
◆hdRA5grthcJ
19.05.16
0
1000레스I just like this tune You’ll be dancing soon
831 Hit
일기
◆fTXuoJO4Gts
19.05.16
3
1000레스뿌우
138 Hit
일기
이름없음
19.05.16
0
2레스독립할 때까지 존버탄다
36 Hit
일기
이름없음
19.05.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