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가 떠오른다 가자(3+) (1000)
2.좋은 사람이면 좋겠어요 (2)
3.오늘 저녁은 줄넘기 (2)
4.이번 일기는 제발 (88)
5.심심이 (122)
6.. (7)
7.비관인가 말인가 (5)
8.🔆들0ㅓ오면 ㅈㅏ쫀감 낮Oㅏㅈi는 일ㄱI장🪐 (27)
9.나는 재수가 좋아 (1000)
10.추천 부탁드립니다..... (21)
11.갤러리 (9)
12.10월, 그 여름을 대비하는 법 (2)
13.너의 아무렇지 않은 하루가 나에게는 상처였듯이.. (7)
14.조금 이상한 꿈 일기 (2)
15.🎈 (998)
16.ㅡ (23)
17.또 다시 돌아왔다 (9)
18.파란색 일기 (85)
19.멍멍이 (969)
20.과한 다정 (9)
1
이름없음
2020/06/17 20:09:16
ID : SFfPgZg2Nvy
1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구나라는 걸 느껴
나 자신에 대한 욕심은 크고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건 적게 하자
스스로 선업을 짓고 결과물을 수확하자
★해야 할 일을 미리 끝낸 다음에 놀자★
902
이름없음
2020/10/20 21:36:16
ID : xU3PfRva4Fg
0
그 애는 결국 자신이 한 말과 신념 속에 갇혔어
903
이름없음
2020/10/20 21:38:31
ID : xU3PfRva4Fg
0
정말정말 걱정 된다
벌써부터 너무 슬프다
나는 정이 점점 깊어지는데 너는 점점 식어가면 어떡하지?
나하고 애초에 안 맞았던거겠지
너무 슬프다 슬퍼 상상만 해도 이렇게 슬픈데
몰래 매일매일 울거야
너나 사람들은 부은 눈이 원래 내 눈인줄 알걸
904
이름없음
2020/10/20 21:39:26
ID : xU3PfRva4Fg
0
내가 너한테 도움이 안되어서 미안해
또 그렇게 말하면서 울면 너한테 부담이겠지
애초에 정말 마음이 식었다면.
905
이름없음
2020/10/20 21:39:50
ID : xU3PfRva4Fg
0
그러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906
이름없음
2020/10/20 21:40:47
ID : xU3PfRva4Fg
0
외롭고 슬프다 어차피 모든 것에 끝이 있다면 애초에 만나지 않는게 좋지 않았을까 태어나지 않는게 좋지 않았을까? 의미가 없다 그냥 죽으면 끝인것을 왜 이렇게 슬프고 내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을 방관하면서 아득바득...
907
이름없음
2020/10/20 21:45:04
ID : xU3PfRva4Fg
0
죽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살고 싶다
상상만으로 뭐든지 가능한 세계가 있었음 좋겠다
908
이름없음
2020/10/20 21:49:29
ID : xU3PfRva4Fg
0
사람이 이기적인건 당연한건데 왜 화를 내고 있을까
909
이름없음
2020/10/20 21:50:06
ID : xU3PfRva4Fg
0
오늘 역대급 멘붕이다ㅋㅋ 정신병자 같니?
910
이름없음
2020/10/20 21:52:51
ID : xU3PfRva4Fg
0
정도가 강하냐 약하냐일뿐 사람은 다 똑같나?
사실ㅋㅋ정도가 강하나 약하냐가 꽤나 큰 차이를 만들긴 하지
911
이름없음
2020/10/20 21:58:52
ID : xU3PfRva4Fg
0
내가 너한테 잘해주고 싶은만큼 잘해줬으니 애초에 그건 억울할 것도 없는데 그게 잘 안되는게 사람이지
912
이름없음
2020/10/20 22:00:06
ID : xU3PfRva4Fg
0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애가 저래?
무슨 경험이 있었겠지 정도로 받아들여줘
일기에 적는 건 누구한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니까
913
이름없음
2020/10/20 22:02:51
ID : xU3PfRva4Fg
0
진달래꽃이 생각나네 내가 역겨울만큼 싫으면 진달래꽃 즈려밟고 가래잖아 고등학교때 국어 선생님은 그 진달래꽃이 자기자신를 뜻한다고 날 내 마음을 그렇게 밟고 갈 수 있니?라는 의미로 해석하셨지만 그 의미보다는 정말 나는 여태 좋아하는데 떠난다니 그 사람을 위해 축복해주는 의미인 것 같아 싹 다 잊고 정말정말 잘 되길 빈거지 진심으로 그 사람을 원망하는 마음은 없었을거야 그냥 너무너무 슬펐고 마지막으로 해 줄 수 있는게 그거였을뿐 부담스러울까봐 누가 뿌려놓은것 같지도 않게...
914
이름없음
2020/10/20 22:06:55
ID : xU3PfRva4Fg
0
죽고싶어 누구한테 이런 말을 하겠어 반응이 뻔한데 죽고 싶어 죽고 싶어 너무너무너무 슬퍼
915
이름없음
2020/10/20 22:08:05
ID : xU3PfRva4Fg
0
위로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공감 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죽고 싶어... 폐 끼치기 싫고 부담 주기도 싫고 두렵고 우울하고 슬프고 심장이 쥐어짜이는 거 같아서 눈물이 저절로 나와
916
이름없음
2020/10/20 22:09:48
ID : xU3PfRva4Fg
0
객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말은 쉽지
917
이름없음
2020/10/20 22:10:09
ID : xU3PfRva4Fg
0
죽고 싶다 언젠간 꼭 죽을거야 이미 정해진 일이야
918
이름없음
2020/10/20 22:12:23
ID : xU3PfRva4Fg
0
안락사 그걸 본 순간부터 알았어 내 인생의 목표는 안락사라고
편하게 자신이 선택해서 죽을 권리가 가장 의미있고 호화로운 권리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반드시 그렇게 끝낼거야 내 인생은
919
이름없음
2020/10/20 22:12:45
ID : xU3PfRva4Fg
0
돈을 모아야겠네 그치
920
이름없음
2020/10/20 22:13:34
ID : xU3PfRva4Fg
0
안락사 하는데 1억 가까이 든대...
죽으면 돈 쓸 일은 없으니 뭐
난 장례 같은거 안 치뤄줘도 되는데
그거 빼줄순 없나 하긴 화장은 그래도 해야지 시체는 처리해야하니까
921
이름없음
2020/10/20 22:15:28
ID : xU3PfRva4Fg
0
나 정상 맞지? 당당히 말한게 부끄러워진다 야
922
이름없음
2020/10/20 22:15:59
ID : xU3PfRva4Fg
0
이번 생에 죽으면 다음 생은 제발 없었으면
923
이름없음
2020/10/20 22:16:08
ID : xU3PfRva4Fg
0
그냥 죽으면 다 끝이었으면
924
이름없음
2020/10/20 22:16:22
ID : xU3PfRva4Fg
0
나만 의식을 영원히 잃고 그게 끝이었으면
925
이름없음
2020/10/20 22:16:59
ID : xU3PfRva4Fg
0
결혼 같은 거 하면 그건 있겠네 책임져야 할 대상이 있으니까 자살은 안할 거 같아
926
이름없음
2020/10/20 22:20:41
ID : xU3PfRva4Fg
0
근데 난 결혼은 내 인생 말아먹기 딱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해...
927
이름없음
2020/10/20 22:20:54
ID : xU3PfRva4Fg
0
왜냐하면 난 겁쟁이거든
928
이름없음
2020/10/20 22:21:21
ID : xU3PfRva4Fg
0
또 결혼은 나만 피해 입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내 인생에 끌어들이는거니까...
929
이름없음
2020/10/20 22:21:36
ID : xU3PfRva4Fg
0
역시 안하는게 맞아
930
이름없음
2020/10/20 22:26:02
ID : xU3PfRva4Fg
0
근데 어째서 사람들은 결혼을 할까?
무슨 사기 결혼하는 사람도 있던데 정말 그렇게까지 하고 싶을까
자기가 못돼처먹고 시야가 좁고 어리석기까지해서 자기 인생만 말아먹는건 뭐라 안하겠는데 왜 비루한 자기 인생에 남을 끌어들이려고 할까? 어떻게든 결혼만 하면 단가? 괘씸해 그 심보가
931
이름없음
2020/10/20 22:26:49
ID : xU3PfRva4Fg
0
난 나같은 자식만해도 충분히 키울 자신이 없어
932
이름없음
2020/10/20 22:32:45
ID : xU3PfRva4Fg
0
투정같은거 참는걸 언제 알게 됐더라
933
이름없음
2020/10/20 22:33:08
ID : xU3PfRva4Fg
0
아주 어릴 때였던거 같아
934
이름없음
2020/10/20 22:33:28
ID : xU3PfRva4Fg
0
왜냐하면 우리 엄마는 그런거 잘 받아주시는 분은 아니었거든...
935
이름없음
2020/10/20 22:37:36
ID : xU3PfRva4Fg
0

936
이름없음
2020/10/20 22:51:28
ID : xU3PfRva4Fg
0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말할 능력이 없는건 착한걸까? 그냥 캐치를 못하는거 같은 느낌이면
937
이름없음
2020/10/20 22:54:07
ID : xU3PfRva4Fg
0
착한데 조금 멍청한 부류겠지 흠
뭐 그 사람 속이야 알 수는 없지만
눈치채고 있던 척 하는거 보면 같잖아서
938
이름없음
2020/10/20 22:55:10
ID : xU3PfRva4Fg
0
근데 안락사가 슬픈 운명이냐? 내 생각엔 아닌듯 돈지랄에 가깝지
939
이름없음
2020/10/20 22:56:28
ID : xU3PfRva4Fg
0
나이만 먹어선 아무짝에도 도움도 안되는데 골골거리면서 살아있는거보단 그게 낫지
어디까지나 내 경우니까 오해하지마세요들
남의 목숨은 남의 것이죠
940
이름없음
2020/10/20 22:57:48
ID : xU3PfRva4Fg
0
사람이 자기가 못나면 상대방도 어떻게든 같은 급으로 끌어내리고 싶어하는구나 나도 그러려나? 참...무섭다 물귀신이랑 다를게 없어
941
이름없음
2020/10/20 23:08:53
ID : xU3PfRva4Fg
0
정신의 천출은 어떻게든 티가 난다더니 찌질찌질해
결국 본인이 한 말에 본인이 발목 잡혀서는~
딱 찐따 스타일
942
이름없음
2020/10/20 23:09:54
ID : xU3PfRva4Fg
0
성격 이상해서 손절 당한건 다 아는데 그걸 왜 남탓을 할까
자기 감정만 일일히 떠먹여줘가면서 챙겨줘야하고 그러니까 못 벗어나지 정말 잘 돼 봤자다
943
이름없음
2020/10/21 05:03:10
ID : O4K1Ds7f83C
0
자기 자신한테 결핍이 많은 사람의 특징
1. 무조건 남 탓
2. 자기 욕구 자기 감정이 1순위 상황을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판단하려는 마음도 없고 상대방 입장 돌아 볼 마음 1도 없음
3. 자기가 멍청한 짓 못된 짓 했다는거 아는데 끝까지 인정 못 함
4. 열등감 피해의식
5. 상대방 잘난 거 인정 못 함
6. 상황을 자기 믿고 싶은대로 해석 다각도 사고 절대 안됨
944
이름없음
2020/10/21 06:29:53
ID : O4K1Ds7f83C
0
상대방의 언행을 좋아하는건 너는 못 믿지만 너의 타고난 성품과 도덕성은 믿어 뭐 그런건가?
난 진짜 똑똑하고 착한 애들이 너무 좋은데 나한테 잘해주고 말고를 떠나서 그런 사람 보면 되게 존경스럽고 흐뭇해
945
이름없음
2020/10/21 06:30:24
ID : O4K1Ds7f83C
0
순수하게 좋아하는 거에 가깝네 이건.
가끔 논리로 설명이 안되는 감정이 있구나
946
이름없음
2020/10/21 17:47:06
ID : xU3PfRva4Fg
0
오 일기 제목이 천년의 인류야 멋지다
947
이름없음
2020/10/21 17:47:27
ID : xU3PfRva4Fg
0
요새 왜케 mbti가 유행이지? 흠
948
이름없음
2020/10/21 21:26:17
ID : 2oLfbB9bjBz
0
왜 익숙해질만 하면 헤어져야할까? 인연이란게 그렇더라...
949
이름없음
2020/10/21 21:26:52
ID : 2oLfbB9bjBz
0
어제 대체 레스를 몇개 쓴거니 나 후
950
이름없음
2020/10/21 21:27:17
ID : 2oLfbB9bjBz
0
그래도 평소엔 안 그러니까 이 정도면 정서가 평소에는 안정적이지...?
951
이름없음
2020/10/21 21:27:34
ID : 2oLfbB9bjBz
0
안정적이긴 개뿔ㅋㅋ 에혀
952
이름없음
2020/10/21 21:28:11
ID : NwIHwtxTWi0
0
안정적인 사람들 사이에선 매우 불안정 불안정한 사람들 사이에선 매우 안정 애매한 재능이야
953
이름없음
2020/10/22 14:58:27
ID : xU3PfRva4Fg
0
사람의 지능은 어떻게 측정될 수 있을까?
아이큐로 따지기도 참 애매한게 애초에 머리 좋고 똑똑한 사람이 아이큐조차 높게 측정될 확률이 높긴 하지만 보면 지수가 높다고 꼭 공부효율이 높은 것도 아니더라 본인이 그 쪽에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열심히 하는데도 효율이 그닥인 경우도 있고
지수 차이가 근소하게 난다고 해서 살짝 높은 지수로 측정된 사람의 실제적인 지적잠재력이 낮게 나온 사람보다 높은 것 같지도 않고말야 백퍼센트 아이큐 지수에 정비례한다기엔 좀 무리가 있지
954
이름없음
2020/10/22 15:00:50
ID : xU3PfRva4Fg
0
꼭 지수가 높다고 그만큼 잠재력이 큰 건 아닌거 같아
공부를 별로 안하고도 특출난 능력 뽐내는 사람 중에서도 생각보다 아이큐가 높지는 않은 경우도 많고~
당장 아이큐는 안 높아도 그냥 잠재력이 큰 경우도 있을 것 같고
955
이름없음
2020/10/22 15:01:57
ID : xU3PfRva4Fg
0
하긴 근데 한눈에 봐도 머리 좀 좋아보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120~130은 무조건 넘긴 하더라
956
이름없음
2020/10/22 17:21:36
ID : xU3PfRva4Fg
0
사람이 가진 지위나 직업이 좋다고 그 사람이 명품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혹은 돈이 많다거나.
솔직히 말하면 있는 사람이 다 가진 경우가 없는 사람이 인격 갖추는 경우보다 훨씬 많은 거 같긴 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수준을 보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언행에서 드러나는 인격이지.
957
이름없음
2020/10/22 17:46:54
ID : xU3PfRva4Fg
0
투사 투영이 제일 빠지기 쉬운 함정인 듯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사람이 수준이 높더라
958
이름없음
2020/10/22 19:11:07
ID : 4MlDs1dvhar
0
완전맞말
959
이름없음
2020/10/22 20:51:57
ID : xU3PfRva4Fg
0
무언가를 특별히 잘했던 경험 아주 중요해
960
이름없음
2020/10/22 20:52:29
ID : xU3PfRva4Fg
0
안뇽 레스 달아주고 공감해줘서 고마오ㅎㅎ
961
이름없음
2020/10/23 14:02:24
ID : xU3PfRva4Fg
0
확증편향 심한 사람도 답 없음
딱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감정따라 믿어놓곤 다른 가능성은 돌아볼 생각도 안하지
962
이름없음
2020/10/23 17:59:23
ID : g2K46jbhe3W
0
혼전순결...이 요샌 혼후관계 주의라고 불리는 모양이네
뭐 어쨌든 뜻은 통하니까
암튼 뭐든간에 사람간의 개인적인 일은 하고 싶다는 쪽보다 하기 싫다는 쪽에게 우선권이 가는게 원칙이라고 보거든 난
적절한 합의점을 찾는게 제일 좋지만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있잖아
친구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은 쪽과 끊고 싶은 쪽이 있으면 끊고 싶은 쪽에 우선권을 주는거고 연인관계도 마찬가지고
또 본인딴엔 아무리 좋은 걸 권유해줘도 남의 입장에선 그게 하기 싫을 수도 있잖아? 그럼 하기 싫은게 우선이지
근데 성관계는 임신이란 리스크가 여자 쪽한테 주어지니까 결정권은 더더욱 여성쪽한테 가야한다고 보는데 참 감정이나 욕구를 주체 못하고 상대방한테 강요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제대로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면 그래도 낫지ㅋㅋ
결과가 예상치 못한 전개로 흘러가면 안좋은건 꼭 남 탓을 해버리더라? 그 전에 감언이설은 누가 못하냐고ㅋㅋ 딱 자기 욕구만 풀면 끝인 족속들이 참 많아. 상황파악이나 결과예측도 다 자기 믿고싶은대로 해버리지. 본인 생각이 거기까지밖에 안되면 남의 말이라도 잘 듣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 하는데 합리적인 이유 앞에선 귀 막아버리고 모든 남자들이 그렇다는 양 합리화시키지
자기 욕구 조절 안되면 자기가 해결해야지 남까지 끌어들이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멍청한걸로 자기가 자기 무덤 파는 짓은 뭐라 안해 남까지 끌어들여서 고생시키면 그건 욕 좀 처먹어야겠지만.
제발 자기 욕심과 다르다고 남 탓하며 까내리는 짓거리 그만 좀 하고 끼리끼리 좀 만나고 다른 사람들도 다 본인 같다는 둥 일반화 시키지도 말고 욕구 조절 잘 되는 사람 건들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963
이름없음
2020/10/23 19:16:43
ID : g2K46jbhe3W
0
암튼 내 좌우명은 잘 돼봤자 본전인 일은 절대 하지 말자임
964
이름없음
2020/10/24 15:48:41
ID : z9dzVak003B
0
내 이어플러그가 없어졌어ㅠㅠㅠ2만원짜린데ㅠㅠㅠ
965
이름없음
2020/10/24 15:53:47
ID : z9dzVak003B
0
아 찾았다
966
이름없음
2020/10/25 11:03:33
ID : xU3PfRva4Fg
0
수플레 팬케이크 대작전 대실패! 머랭 치는거 겁나 힘들어서 흘러내려도 그냥 했는데 역시 안되더라
오늘 아침은 계란맛이 많이 나는 부드러운 일반 핫케이크였어
967
이름없음
2020/10/25 11:04:57
ID : xU3PfRva4Fg
0
다음달 세일은 안 나가야지
힘든 일은 날 시키더라
거절을 잘 하자
토일 고정이 좋은데 자꾸 변동이 있으니까 좀 그렇네
적게 벌면 뭐 어때 저축이나 잘 해놓자
968
이름없음
2020/10/25 11:06:00
ID : xU3PfRva4Fg
0
거절을 잘 하자! 내 앞으로 남겨진 숙제
969
이름없음
2020/10/25 11:22:09
ID : th85QoFbg2N
0
상황극 판은 누가 써놓으면 이어서 쓰는건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거기는.
970
이름없음
2020/10/25 11:48:20
ID : th85QoFbg2N
0
스레딕에선 이런 말 쓰면 안될거 같은데
대체 관계는 왜 하고 싶은걸까...
971
이름없음
2020/10/25 11:48:51
ID : th85QoFbg2N
0
얻은거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큰 일 아닌가?
난 애초에 스킨십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972
이름없음
2020/10/25 17:06:41
ID : xU3PfRva4Fg
0
까까 음료수 단 거 줄여야지 적당히 먹자 뇌에 안 좋대
973
이름없음
2020/10/25 17:06:50
ID : xU3PfRva4Fg
0
어차피 용돈도 다 떨어졌겠다
974
이름없음
2020/10/25 19:33:29
ID : xU3PfRva4Fg
0
또 시작이다 죽고싶어
975
이름없음
2020/10/25 19:35:04
ID : xU3PfRva4Fg
0
살아갈 자신이 없어...
976
이름없음
2020/10/25 19:35:15
ID : xU3PfRva4Fg
0
힘 빠져
977
이름없음
2020/10/25 19:36:54
ID : xU3PfRva4Fg
0
살아갈 자신이 없으니까 공부를 해야지
978
이름없음
2020/10/25 21:36:10
ID : xU3PfRva4Fg
0
붙잡을게 그거다 ㅎ 공부...
979
이름없음
2020/10/25 22:20:21
ID : xU3PfRva4Fg
0
으으 좀 나아진 줄 알았는데 또 죽고 싶어...
980
이름없음
2020/10/25 22:20:41
ID : xU3PfRva4Fg
0
지금까지 죽고 싶단 생각을 몇번이나 했을까...만번은 족히 될걸
981
이름없음
2020/10/25 22:21:16
ID : xU3PfRva4Fg
0
참고로 나 공부는 그렇게 열심히 안해
그냥 원래 감정기복이 심해
982
이름없음
2020/10/25 22:21:55
ID : xU3PfRva4Fg
0
학업스트레스 뭐 이런거 아냐...
지금까진 일기에도 털어놓지 못했던것뿐이지 늘 이랬어
갑자기 우울해지고
983
이름없음
2020/10/25 22:23:05
ID : xU3PfRva4Fg
0
그냥 내 질문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내 생각 감정을 나 혼자 삭일수밖에 없다는게 슬픈 거 같아~
984
이름없음
2020/10/25 22:23:38
ID : xU3PfRva4Fg
0
슬퍼도 어쩔수없다는걸 난 너무 잘 알고 있어
남이 내 얘기를 들어줘야 할 의무는 없잖아...
985
이름없음
2020/10/25 22:23:51
ID : xU3PfRva4Fg
0
어쩔 수 없지 어쩔 수 없지...
986
이름없음
2020/10/25 22:24:38
ID : xU3PfRva4Fg
0
조울증일까 우울증일까
이런 고민도 필요없지 죽으면
987
이름없음
2020/10/25 22:24:56
ID : xU3PfRva4Fg
0
남도 힘들고 나도 힘들게 할 바에야 그냥 죽는게 낫지...
988
이름없음
2020/10/25 22:25:27
ID : xU3PfRva4Fg
0
곧 1000레스네 그건 좀 위안이 된다
989
이름없음
2020/10/25 22:54:03
ID : xU3PfRva4Fg
0
좌절정서를 겪고 있어 실패할 것만 같은 예감
계획대로 안될 게 뻔하다는 무기력감
990
이름없음
2020/10/25 22:54:38
ID : xU3PfRva4Fg
0
다음 일기 제목은 뭘로 할까
991
이름없음
2020/10/25 22:55:58
ID : xU3PfRva4Fg
0
차크라 명상이 뭐지? 흠
992
이름없음
2020/10/25 22:56:25
ID : xU3PfRva4Fg
0
난 명상같은거 잘 안되더라 집중이 잘 안돼 쉽게 흩트러져
최면같은것도 안되던데...
993
이름없음
2020/10/25 22:57:37
ID : xU3PfRva4Fg
0
밝고 맑은 일기
라고 하고 싶은데 문제는 제목대로 일기 쓸 자신은 없는데
맨날 죽고싶어서
994
이름없음
2020/10/25 22:58:02
ID : xU3PfRva4Fg
0
부제에 반드시 일기 원제 따라가는 내용만 적어놓진 않는다고 경고 써놓지 뭐
우리도 이름 뜻대로만 살진 않잖아
995
이름없음
2020/10/25 22:59:10
ID : xU3PfRva4Fg
0
진짜 1000레스 얼마 안 남았네
1000레스 채우는 일기는 이번이 2번째야 기쁘다~
996
이름없음
2020/10/25 22:59:48
ID : xU3PfRva4Fg
0
중도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쓴게 분명 밑거름이 될거야 수고했어 나자신
997
이름없음
2020/10/25 23:00:19
ID : xU3PfRva4Fg
0
4달 걸렸구나~ 생각보다 적게 걸렸네 공부도 이랬으면 좋겠다
998
이름없음
2020/10/25 23:00:43
ID : xU3PfRva4Fg
0
계획대로 착착 진행 돼서 조금 더 빨리 끝낼 수 있었으면~
999
이름없음
2020/10/25 23:00:49
ID : xU3PfRva4Fg
0
하긴 그건 내 욕심이지
1000
이름없음
2020/10/25 23:01:20
ID : xU3PfRva4Fg
0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이 일기처럼 끝이 나겠지 헤 역시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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