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물나는 혈육또는 부모를 신명나게 깔 사람 구한다 ㅋㅋ

개비새끼 씨발 어떻게 저리 당당할수가있지??ㅋㅋ 넌 느그딸이 말못하고 못움직이는 인형으로 보이던?

아빠 쪽 친척들 진짜... 아빠 젊으실 때 사업한다면서 할아버지 유산 싹 말아먹고는 할머니랑 연락도 안 함... 아빠는 아예 언급 자체를 싫어하시고 진짜... 개노답임..ㅋ 존재조차 몰랐다가 어쩌다가 들어서 여쩌봤는데 진짜 아님... 어떻게 할머니 수술하실 때도 나몰라라 할 수가 있지?

외가 고모할머니 울 엄마의 고몬데 그냥 모든 가족이 싫어함 근데 당사자는 모름 얼굴에 욕심만 가득 붙어서 우리 외할머니 댁 와서 할머니가 우리 줄려고 만든반찬 말도없이 가져감 ㅡㅡ 존나 그 딸년들도 똑같음 공무원이다 뭐다 자랑하면서 정작 고모할머니 뭐 받았단 소리 들은정겂음 맨날 울엄마가 선물이나 먹을거 필요한거 사가면 계속 탐내고 좋겠다 자기도 필요하다 이지랄하면서 주길 바람 엄마는 그래도 고모니까 그냥 줄려고하는데 난 꼴도보기 싫음 ㅇ즈그 사위는 명절날 집도 안가고 뭐 사근사근하는것도 없음서 울아빠가 처갓집 자주가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텨 잘하니까 맨날 울아빠한테 시비 개턴다 시발년이 욕 존나 나오네 내가 웬만해선 운전하다가도 어른들한테는 욕안하는데 고모할머니는 존나 죽빵치고싶음 ㅡㅡ 부산 전포동에살다가 얼마전 양산으로 이사가셨다길래 집 가봤는데 물건이란 물건은 다 끼고 살더라 참내 딸들 돈 잘번다면서 집도 별로 좋은것도 아니고 존나 오래된 아파트 ㅡㅡ 손자가 쌍둥이랬나 하여튼 나 살면서 그집 식구들 얼굴 본적없음 볼일없는게 맞는데 그 할머닌 왜 자꾸 내 눈에 뛰냐고 울할매도아님서 존나 그집 식구들 울할머니할아버지댁에 인사하는거 한번못봤다 맨날 우리엄마랑 김치 담으면 쳐 와서 가져가기 바쁘고 ㄱ부산에서 뭐 시청 ? 어디 공무원 한다던데 그딴식으로살지말라해라 느금마시발 존나 열받으니까

아니 46살 먹은새끼가 존나 나한테 밥달라고 지랄하는것도 빡치는데 존나 그거 참고 억지로 꾸역꾸역 채려다줘도 맨날 안쳐먹고 남김 오늘도 볶음밥이랑 뭐 튀겨줬더니 분명 다익힌걸 안익혔다 태워먹었다 이 지랄 개 염불쇼를 하는데 진짜 대가리에 뚝배기 던지려다 참았음 존나 싫어 그렇게 찡찡거릴거면 자기가 알아서 쳐먹던가 맨날 아프다고 꾀병 부리고 빌빌대면서 지랄이란 지랄은 존나게 하는데 담배피러 나가는 힘은 있으면서 맨날 나한테 차려다주래 진짜 언제 뒤지냐 엄빠둘이 빨리 이혼했으면

진짜 씨발 사람 기분 더럽게 만드는 거 개잘하네 씨발련

씨발 지도 하는걸 내가 하면 미쳤냐고 하네 개병신년인가 진짜 그딴걸로 사람깨워서 좆같게 하지 말고 너나 잘해 썅년아ㅋㅋㅋ 내가씨발 니 자는데 그런이유로 깨우면 개지랄떨거면서 지는 존나 아무렇지않게 틈날때마다 쳐하는데 썅 그냥 반죽여버리고싶다 개년

쿨한척 눈눈이이 지는 지가당한거 되갚아주는 사람이라며 실수로 신발 밟으면 개지랄하면서 닦으라고 욕쳐하고 내신발도 밟고 실수야 미안ㅋ 이지랄하는 년 니가 나한테 지랄했던것들 내가 너한테 도로 돌려줘도 그런 말이 나오나 보자 씨발년아 니때문에 내가 깨면 니가했던것처럼 똑같이 내가 니땜에 못잤으니 니도 자지말라고 지랄할거임 개씨발년 ㅡ진ㅆ\ 죽여버릴거야 니는 정말 내 인생의 걸림돌이자 오점이다

고모 죽어씨발년아 1000만원 가져간 주제에 시발 뭘 뻔뻔하게 도와달라고지랄임 씨발년이 진짜 걍 바다에서 익사해서 뒤졌으면 좋겠다 아니면 칼로 찔려서 걸레짝되서 뒤지던가

맨날 남이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지

푸슝빠슝 대학원 불합격도 아닌 합격한 날 폰압당한 사람이 있다? 심지어 배달앱 결제할 때 쓰라고 그날 돈까지 줬으면서? 내 일이라지만 나랑 아빠는 못 믿겠다면서 아빠한테 뭐 알아보라 하고 논문이 학교 숙제 마냥 써서 아무 때나 써서 내면 바로 통과하고 졸업하는 줄 알고 논문 통과 때까지 폰압이라고 한다? 물론 난 성인이다....... 나 문제많은거 알지만 이게 참;; 딸내미 폰은 커녕 tv 근처에도 안가던 시절부터 삐걱삐걱하던 인간인거 알면서 그거 뺏으면 뭐라도 할거라 생각하는게 참 이해가 안감

좀 가라제발 나좀 냅두고 니가 없어야 잘 산다니까 왜자꾸 옆에 있을라고 하는지 진짜 시발 제발좀 가

멍청한 가족들 사이에 어쩌다 억울하게 갇혀서 부려먹혀지는 불쌍한 나라는 망상에 빠져 자기가 이 집안에서 제일 가엾다는마냥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못참아주겠다 실상은 자식들 지 감정쓰레기통으로 써먹고 집안일 스스로 하라면서 가족들이 뭐 도와주려 하거나 스스로 뭐라도 하려고 하면 그 꼴을 못 보고 또 지랄발광함. 도와주려고 하니까 돌아오는 말이 멍청한거 아니냐 머리나쁘냐 이거면 퍽이나 잘도 해주겠다 본인이 들었으면 온갖 쌍욕 다했을거면서ㅋㅋㅋ 장담하건대 집안일 스스로 하면 자기 기준에 차지 않는다고 욕하겠지 당신 자식들 멍청해 보이는거 따지고 보면 부모인 당신 때문이고 지가 말한 대로 해도 다 잊어먹고 남탓 쩔고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만 하잖아 본인이 저 말 들으면 뉘예뉘예 고귀하신 어머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라고 따라줄거냐고 니가 집에서 그렇게 활개칠수 있는거 그 멍청한 자식들이 별말 안하고 참아줘서 그런 거야 미친년아 그리고 나보고 개싸가지없다는데 그건 너도 마찬가지거든 씨발년아 맨날 자식들 앞에서 온갖 쌍욕하고 자식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써먹으면서 툭하면 매 들고 화풀이하고 불만있으면 대놓고 뒷담까고 뭐 하나 말만걸면 논점 흐리고 급발진하면서 자식들이 지한테 뭐 하나라도 지적하면 바로 욕 날리는데ㅋㅋ 니가 집에서 하는짓거리 보면 절대 니 인성 좋다고 할 사람 한명도 없을거다

진짜 좆같다 니는 애비 말이 안 통한다는 둥 고압적이라는 둥 계속 처 욕해놓고 하는 짓 보면 둘이 똑같아 뭐 하나 잡고 협박하는 것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하나만 꼴받으면 계속 지랄하지 어제 나 하루종일 공부한 건 기억 안 나고 오늘 두시간 게임한건 잘도 기억나나보네 그리고 맨날 내가 애비랑 닮았다는 소리 듣는거 싫어한다고 말하는데 계속 처 하시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내가 항상 생각하자나 너도 똑같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

하잖아 시발련아 니년 신경안쓴다매 병신같은년이 3일도 못가서 또 신경써 야 개같은년아 니년이랑 연끊는다했잖아 시발 제발 나한테 신경쓰지마 무슨 저런 미친년이 다있어 니년 성격이 어디가나했다 시발아 제발 뒤져 제발 진짜 부탁한다 죽어줘라 어? 니년이랑 나랑 둘중 하나 뒤지겠어 시발아

자기애성 성격장애 씨발새끼

왜 거짓말을 치신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없던 신뢰 싹 날아갔다ㅋㅋㅋㅋㅋㅋ

왜 사는지 궁금하다.

너무 많아서 언급은 못하는데 시발 이 빌어먹을 친척포함 집구석에 정상인이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 통하고... 화내면 지랄하고.. 병신같은 새끼 나아진 꼴을 못봐

집안에서 담배를 쳐 필거면 창문을 활짝 열어놓든가 생각을 못해서 집안에서 쳐 피는 거겠지만 존나 너무하다는 생각 안 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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