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물나는 혈육또는 부모를 신명나게 깔 사람 구한다 ㅋㅋ

아니 시발 밥 먹으면서 대화하다가 갑자기 다른 소리를 하길래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했더니 숟가락 던지면서 내가 미친년이냐고 부모가 말하면 좀 들으래 넌 부모를 경멸하고 멸시한대 분조장이냐 시발 예전부터 이유없이 화내다가 때리길래 오늘 딱 한번 더이상 폭력은 안 참겠다고 했더니 그거 가지고 또 패륜이라네

씨발 그냥 니년 면상 볼 때마다 갈아버리고 싶어 죽여버리고 싶어 니가 죄책감 없이 나한테 웃으면서 말 걸 때 내 심정이 어떤지 모르지? 니까짓 거 때문에 몇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트라우마 가지고 살아갈 내가 너무 불쌍하다 니가 나보다 몇억 배는 더 괴롭고 힘들게 버텨냈으면 좋겠어 버티고 버텨서 끝이 보일 때가 되면 내가 어떻게든 널 죽일게

언제는 내가 간식 먹는거 존나게 싫어해서 내가 먹는 모습 보고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더니 이제와서 대체 왜 그러는거냐ㅅㅂ 하나만 쳐해라

엄마는 왜 나만 혼내는거야 언니 씨발년이먼저 슬리퍼 던졌는데 씨발련아 뒤져버려

애미 존나 애새끼같네 ㅋㅋㅋㅋ 사이비 교회 다니는 주제에 누굴 혼내 ㅋㅋㅋㅋㅋ 지 자식 시력 좆창나는데 지 일하는데 안 따라나갔다고 안경도 안 맞춰주는게 정상이냐 씨발 ㅋㅋㅋㅋ

니가 나 쳐 패면 훈육이고 내가 니 밀치면 패륜이냐 ㅋㅋㄱㅋㅋ 개병신년 ㅋㅋㅋㅋㅋㅋ

아니 하 친오빠 개같네 내가사올땐 안먹는다해놓고 처먹더니 난 안먹는단 멀 안했는데 먹지말래 시발 뒤져

ㄹㅇ 돈많고 성격좋고 부부사이 좋은 사람들만 애낳아라 특히 종교적으로 전도할 생각으로 애낳지마라 사이비인데 ..전도할 생각으로 애낳는거면 걍 뒤져라..그게 애한테 훨씬 도움된다..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다고? 누가 서툴다고 욕하고 때리고 ㅈㄹ박냐.. ㅆㅂㄴ들아..

동생 좆같은 잼민이새끼야 니 중2병 걸린 거 ㅈㄴ 꼴뵈기 싫으니까 정신 좀 차려 ㅌㅇㅌ 작작하고

사촌언니가 애가 셋인데 미국에 갔다가 망신당함^^지 급이 높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갔더니 자녀들이 하나같이 수준미달이라는거야ㅋㅋㅋㅋㅋ

애미년씨발 지는 존나 티 안나게 돌려말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쌍욕 퍼부어주고싶다 미친개같은년이 씨발 개짜증나게 은근슬쩍 비꼬는데 진짜 죽여버라고싶다 나가두ㅏ졌으면

W같은 언니 같이살기 더럽게 힘드네 힘든거 알겠는데 우리가 감정 쓰레기통인줄 아나;; 지가 맨날 처먹은거 뒷정리도 안하고 나한테 다 떠주면서 개지랄이야

요즘들어 더 싸가지 없어졌어 ㅈ같게

아니 나한테 싸가지없이 구는건 괜찮은데 왜 엄마한테 더 심하게 싸가지없게 구는거여?

하... 그냥 좀 가만히 내버려뒀으면 좋겠다 좆같게 눈치주는 것도 너무 싫고 이젠 목소리도 역겹네

내가 티를 안 내려고 하면 입 좀 닥쳐 나도 피해 주기 싫으니까

나 바인데 얼마전에 아웃팅당할뻔 시발 막 새벽 3시에 자는 사람 깨우면서 인스타 뒷계 보여주며 니 계정이니????? ㅇㅈㄹ하는데 하... 독립이 답이다

그냥 뒤져주면 안 되나 제발 사람이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어야지 진짜 짐승만도 못한 년 같잖게 비꼬면서 지랄하는 거 볼 때마다 머리통 갈아버리고 싶다 지만 아니었어도 멀쩡하게 잘 살았을 사람을 왜 못 괴롭히고 못 죽여서 안달인지 모르겠네 씨발년 빨리 죽어버려 니년이 나 때문에 피해본것보다 내가 너같은 년 때문에 잃은 게 더 많아 니가 감히 비빌수도 없게 존나 많다고 씨발 개미친년 너는 꼭 제발 꼭 배에 구멍 뚫려서 눈도 못 감고 존나 고통받다가 죽어라 지금 죽어도 좋고 씨발 그냥 뒤져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아서 뒤질 것 같은데 비꼬기만 잘하는 애미년 목소리 들으려니까 더 죽어버리고싶네 씨발

개짜증나 자기기분좋을때는잘해주고 안좋을때는나한태 화풀이함ㅋㅋㅋㅋㅋ시발시밯시발

애미씨발년아 니가 한다며 ㅋㅋㅋㅋㄱㄱ 말 쳐바꾸고 지랄이야 아 씹거지년 왜 하필 이딴집안에 태어나서 씨발진짜

다른 애들만큼만 돈 있었으면 이딴 반응은 아니었겠지 ㅋㅋㅋㅋ 개거지씹년 뒤져그냥 개씹창년아~~ㅠ

진짜 존나쳐죽이고싶다씨발 진짜로

다음생엔 씨발 개돼지로 태어나도 니 딸로는 안태어나 씨발년아 차라리 혼자 살다 고독사해서 뒤지고말지 개씹좆같읁년아~~~~

뒤져뒤져뒤져씨발년아~~~~~~~~~제발뒤져씨발뒤져뒤져뒤져버려개씹년아~~~

제발좀 그냥뒤져주라 돈도없는데씨발왜낳았냐고 씹창년아

애미씹좆같은년아 씨발진짜 죽이고싶어개년아 씨발

맨날지멋대로 쳐하고 이지랄ㅈ나고친구들한테도망신당하고

진짜정존나떨어져 없던정도다떨어진다고씨발년아뒤져죽어죽어버려개씹좆같은년아씹새끼야

제발뒤ㅈ‥달라고씨발분조장새끼야 죽어죽어죽어죽어씨발 피토하고뒤지든 떨어져서뒤지든씨발년아뒤지라고개년아씨발진짜

맨날지맘대로하지씹년아뒤져진짜로 왜안뒤져 죄책감도없어이씨발년아?

뒤져뒤져그냥뒤지라고 니 뒤지기전까진용서못해씨발ㅈ뒤져도 용서안해 씨발년아

시발 저 언니라고 부르기도 싫은 ㅈ같은 년ㅅㅂ 존나 싫어 아 고등학생 때 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빡친다 내가 하지도 않은 일 가지고 내가 했다고 몰아가고 아침에 엄마 보는 앞에서 대놓고 쌍욕에 그날 저녁에 사과까지 하게 만드니까 기분 좋았냐 이 썅년아? 너 폐쇄형 여초사이트 존나 잘 할거같다 이 씨발년아 애꿎은 사람 하나 몰아가면서 쌍욕에 여포질에 지 눈앞에서 빌빌 기게 만드려 드는게 그짝 애들이랑 쏙 빼닮았다고 씨발ㅋㅋㅋㅋ 난 진짜 하다못해 어쩌다 가끔씩 음식 취향 하나 겹치는 것조차 존ㄴㄴㄴㄴㄴ나 싫었어 예전부터 초밥 먹을 때가 제일 행복했음 저년이 날생선을 안좋아해서 참 다행이야ㅋㅋㅋㅋㅋㅋ

친척이 존나 깔보는데...사촌 언니네 조카들이 하나같이 수준 미달...오죽하면 선생님이 혹시 정신에 문제가 있냐고 그랬겠냐...

남동생 ㅅㄲ 내 사진 찍고 시시덕 거리는거 소름끼친다 ㅂㅌ쉑 황야행동?인가 하는 게임에서 사람 많나서 사진 공유 하고 페미카페 만드는 이유 알겠네 이제부터 ㅎㄴ 깐다

니표정 말투가 더 띠꺼워 시발아 시비걸어 놓고 나보고 지랄이야 미친년이 좋은말을해야 좋은말이 나가지 참다참다 한번 정색빨면 맨날 정색빤다 개지랄이야 오빠새끼한테는 한마디도 안하고 피곤하니까 냅두라 이지랄하고 나는 시발 가정부냐?일하고 피곤하다해도 잠못자게 계속 지랄이야 시발련이

씨발 나랑 싸우다가 갑자기 아빠 역겹다고 하는거 죽여벌고싶네 사춘기라서 그런것도 아니고 시발 성격은 왜 그따구여서 살인충동 여러번 들게함 뭘 잘했다고 처지랄이야 내로남불 쩌는거 좆나빡치네 시발 외동이였으면 좋겠다

아침부터 갑자기 나 깨우면서 고함지름.. 직업도 어디 개 문디같은게부터 시작해서.. 일하기 시작한지 4개월 좀 넘었는데 맨날 그게 직업이니 알바지 돈벌고있는데 니가 좋은데 취업을 해야지 어쩌고.. 내가 불법으로 돈버는것도 아니고 멀쩡한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자식이라는거지...

화풀이상대가 나밖에 없고 내가 고분고분 말 잘들어주니까 제일 만만하지~~~ 물어봐야 아니? 니년이랑 말하기 싫은건 진작부터였어~~~말이 통해야 말을하지ㅠㅠ 우기고 승질밖에 못내는데 뭔 말을하니~~들을 생각은 있고?? 없잖아 니말만 맞고 내말은 다 반항이잖아근데 무슨 대화를해~~~~~~방금도 니 승질 못이겨서 중얼중얼 한참 씨부렸는디 뭔 말을하니~~그냥 내가 마음을 비우고 니 씨부리는거 받아주는거 뿐인데 내가 뭘 잘못한거니~~~~~~~

왜 지랄하고 난리야ㅋㅋ 급발진 조온나 웃기네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마라 그래서 누가 사람 취급해주겠냐ㅋㅋㅋ

동생아 제발... 다먹은 과자는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침대위나 책상위에 두면 개미온다고 몇번을 말해??? 부탁이다 나 자꾸 귀에 벌레들어간다고

나 팔다리 멀쩡하다 정신병 없다 그런데 왜 자꾸 내가 뭐 하려고 할 때마다 못한다고 무시하냐 네 눈에는 내가 딸기 하나 못 씻는 병신처럼 보이냐

내가 쌍병신이야? 내가 존나게 잘못했어? 시발 눈물나게 고오맙다 개새끼야 너 때문에 집안 분위기 완적 작살나게 박살났네ㅋㅋ 나이 다쳐먹고 그 정도가 어른이냐 하는짓이 꼭 애새끼 닮았네

시벌 안심번호 적는게 무슨 잘난척이냐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겠다는데 ㅗㅗㅗㅗㅗㅗ

➖ 삭제된 레스입니다

씨발 내가 개냐? 뭔 니들이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인사하길 바라고 있어ㅋㅋㅋㅋㅋ 방에서 하던 거 잠깐 놓고 문 열고 현관까지 가는 시간은 생각도 안 하냐? 응 그래 존나 짧은 시간이지 그거 근데 넌 그것도 못 기다리잖아 씨발년아 내가 왜 너같은 년을 엄마라고 만났을까 진짜 한심하다 씨발년 내 눈에는 그냥 짜증나는 거 나한테 푸는 걸로밖에 안 보여 씨발 집을 나가든가 죽든가 해야지 넌 그때 후회하지나 마 니가 10년 넘게 이틀에 한 번 꼴로 지랄해대는 거 이제 못 봐주겠어 니 기분 좋을 때만 잘 해주면 그걸로 내가 잊어버리고 엄마 사랑해요 할 것 같아? 니 첫째딸도 곧 집 나갈 것 같던데 자식 아주 잘 키웠다ㅋㅋㅋㅋㅋ 좆같은 종교권유 좆같은 지랄 좆같은 목소리 요즘은 니 모든 게 엿같고 역겨워서 차라리 뒤지는 게 낫겠더라 씨발년아

난 엄마 뒷담깐적 없는데 엄마는 나 뒷담 깐적 있다고 하네... 가족끼리 티비 보다가 뭔 프로그램에서 뒷담 이야기 나오길래, 엄마가 "레더야 너는 엄마아빠 뒷담깐적 있어?" 물어보길래 난 "당연히 없지~" 이랬거든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하지? 기분 좆같거나 그런건 아닌데 좀 상처받았음ㅠㅠ 취업 안되고 있어서 집에 눈치보고있거든 그렇게 싫었나 싶기도하고

제발 강요좀 하지말아줬으면. ㅅㅂ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니고 그냥 태어났으니까 살고 있는건데 공부를 시킬거면 보상이라도 주든가요 용돈도 안주면서 공부하라하면 네 알겟습니당 하면서 할줄알았음?? 오빠샊이가 공부 못한걸 왜 내가 잘해야되는거고 쟤가 말 안들었다고 난 말 잘 들어야되냐고요 ㅅㅂ.. 난 초등때까진 점수 70점아래 내려간적 단한번도 없었는데 공부관련해서 단 1원도 받아본적 없음. 심지어 내 친구는 공부 못하지만 용돈 많이받고 점수잘받음 선물사주는 나랑 정반대인 집에서 살아서 더 비교되고 비참함 이럴거면 날때부터 공부를 못하지 아님 못하는 척이라도 하지 생각들고..

>>253 또 ㅅㅂ 지만 힘든줄암 오늘일인데 과외하고 집오는길에 비가 옴. 바람도 같이 불고. 그래서 전화해서 모친을 불렀지. 근데 ㅅㅂ 나는 비바람을 20분가량 처맞고있었는데 추워뒤질거같아서 차라리 차도에뛰어들까 그러자 5초전이었는데 지만 힘든가봐 엄마라는 사람이? 내 생각은 1초도 안하고 지 배아프고 추운것만 생각해 ㅅㅂ 너는 내려오면서 길어봤자 10분정도 바람만 조금 맞았는데 난 20분을 비맞고 바람맞고있었어 누가 더 춥고 ㅈ같을거같니 엄마.

한번만 더 때리면 신고한다 ㅅㅂ

뭘 모른다는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말 존나 안통하네

난 애비때문에 정말 좆같았지만 엄마랑 있을때도 정말 죽고있었음 둘다 날 너무 힘들게 하고 상처를 많이 줌 담생에 다시 태어나면 내 가족중 어떤 사람과도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 나랑 너무 안맞다

친척진짜 개~~~꼴보기싫다 이렇게 무시깔거면왜부름????인사무시하고 말 무시하고 없으면 왜없냐고 뭐라하고 있으면 투명인간취급하고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걸까요;;????

지들 멋대로 오해하고 지들 맘대로 안되니깐 쓸데없는걸로 꼬투리잡고 아무일에나 고함지르고 문 부술듯이 쿵쿵대고 때리고 뺨때리는것처럼 시늉하고 죽어버리고싶네 진짜 빨리 독립했으면 ..

분조장 병신련 그냥 나가 뒤져

>>260 위아래로 다 존나 짜증나 시발련아 남의 것 건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잖아 좆같은 년 너도 나가 뒤져

여기 쓰여진 욕들보다가 화풀림 오늘은 물러간다 다음에 다시...

미친년 진짜 분노조절장애 있나

개샤끼개새끼개새끼개새끼개새끼이씨발새끼야!!!!!!!!!!!111

경찰차 보고 짭새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 뇌가리에 든 게 없나

신명나게 두들겨 맞아서 머리 바닥에 부딪치고 팔 금 간 것 같고 시발ㅎㅎㅎㅎㅎㅎ 가스라이팅도 하고 잘 하는 짓이죠 아주^^

아 씨발 더워서 잠 못자겠네 집 나가고싶다 ㄹㅇ

니 화법 목소리 말투가 좆같아서 듣기싫어 어딜감히 들어라 마라 명령질이야 지가 조현병환자 같이 말하면서 병신같이 대화를 할줄몰라 평생 말할친구도 하나없으니까 그따위지씨발련아. 니혼자 들어 니혼자.한번만더 눈깔굴리면서 소리질러봐 성대잘라버릴테니까 .니빼고 사람들은 다 바빠 병신아 니같이 몇십년동안 노는사람없어. 니가 그따구니까 사람들이 상대하기 싫으니까 바쁘다고 둘러대는거야. 눈치도없이 병신같이 나대.

원래 니네집으로 돌아가.니 엄마한테나 그따위로 소리지르면서 대화해 .어디 개 같은게 대가리쳐 흔들면서 목소리를 높여. 너는 인간자체가 글렀어 뜨거운물 얼굴에다 쏟아버리고 싶어진짜. 길다가다 누가 존나 시비걸면서 똑같이 해주면 좋겠다 어디끌고가서 14시간 물고문하면서 죽도록 쳐맞으면 좋겠다. 사망시간 어플에 니 내년에 죽는다고 니오더라? 1년안에? 불지옥으로 잘가라

커밍아웃했더니 내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미친년이라고 집 나가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좆같은 찬송가 그만 좀 틀어제발

종교 강요하는 가족들 좆같네 존나 내인생에서 좀 꺼졌으면 하고 바라는 게 종교인데 시발 종교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씨발 우리 엄마는 우리 고양이 아파서 입으로 숨 쉴 때도 곧바로 병원 안가고 기도하자고 했던 인간임 씨발 씨발 당신들 때문에 우리 고양이 죽었어 씨발

지도 스카이 안가고 지방대 쳐 갔으면서 강요하면서 지랄하는거 겁네빡침

부모가 자식한테 밥 주는건 당연한데 졸라 생색내면서 자긴 밥 챙겨주는 좋은 부몬데 너는~~이러면서 나 엄청 깎아내리는 특이한 사람

좆같은 "오빠" 새끼 오빠라고 부르기도 역겨운데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오빠란 단어를 써야하니까 좆같아 죽겠음 씨발새끼. 그 씹새끼가 뭐 잘못했는지 쓰려면 또 기억 떠올리고 생각해내야 하는데 그것조차 좆같아서 구태어 뭘 잘못했는지는 일일히 쓰지 않겠음. 근데 이거 하나만 기억해ㅋㅋㅋ 나 예전에 네가 엄마한테 나 왜 낳았냐고 차라리 쟤 죽었으면 좋겠다고 아침에 지랄떨었던거 사실 다 듣고 있었다. 근데 내가 공교롭게도 그 날 무슨 꿈을 꾸고 일어났는지 알아? 네가 나 안아주는 꿈. 그 날 아침까지만 해도 오빠로서의 애정을 아직 조금쯤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말 듣고 없는 정까지 다 뗐다 씨발ㅋㅋㅋ 아 그리고 맨날 목욕할 때 내 방 문은 왜 쳐닫고 지랄이야 털에 파묻혀서 보이지도 않는 니 소추 안궁금해~~~~ 내가 미쳤다고 그걸 봄?? 우웩🤮🤮🤮🤮 개명전 김ㅇㅈ 현재 김ㅈㅇ 보고 있냐? 꼭 봐라 꼭ㅋㅋㅋㅗㅗ

내가 돌봐야 할 애도 아닌데 왜 나보고 보라고하지 이해 1도 안 감. 애새끼 똥 싼 거 내 방 물티슈로 딲는다고 처들어가서 내가 애새끼 손 놓게 한 게 누군데. 물티슈 어딧는지 모르면서, 내 방에 누가 들어가는 거 싫어하는 거 잘 아는 인간이 왜 처들어간 건데. 애새끼가 제대로 서 있을지 넘어질 건지 내가 왜 신경써야 하는 건데. 니가 돌보는 애새끼잖아. 나 이제 망할 애새끼 보는 것도 싫다고. 기침하는 것도 싫어. 그리고 니 일 내게 시키지 좀 마. 내 일 아니잖아. 니 일이잖아.

존나 역겨운 년 씨발 이제 저년 인간이라고 생각 안 해야지 ㅆㅂ나만 힘드네 내로남불 오지는 년 하루만 저년 몸에 들어가서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다 빨리 좀 뒤지지 맨날 피해만 주면서 왜 사냐 씨발 피해자 코스프레 쩌는 년 지가 잘못한 건 생각 안 하고 남한테만 뭐라고 지랄하지 존나 더럽고 냄새나는 년 개썩은내나는 몸뚱이 좀 치웠으면

역류하는 위액 개년면상에 부어주고싶네 ㅅㅂ아파본적이 없으니 쉽게 말이 나오지 니가 아파봐 시발 단순히 아픈게 아니라 존나 다리를 뽑아버리고싶다고! 니가 장장 6시간동안 아파봤냐 시불럼아 생각좀하고말해줄래 미친년아?

제에발 좀 싸우지들 마시라고요… 내가 집에서 제일 막내에 뭐라고 끼어들면 나만 더 힘들고 괜히 욕 먹으니까 대놓고 끼어들지는 못하는데 우리집 사람들 왜 다들 성격이 저렇게 더럽냐. 나도 성격 좋은 편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평화롭게 넘어가려 하는 게 나네…? 싸우시는 것들 보면 내가 사실은 성격이 생각보다 괜찮은데 자기객관화를 잘못한 거 아닌가 싶다. 아 진짜 오빠라도 있었으면 좀 중재될 가능성이 0.1%라도 생길텐데 군대 갔어. 아 신이시여. 그나마 성격 좋은 게 오빤데 아나…

씨발 또 지랄이네ㅋㅋ 그렇게 싫으면 이혼하든가 왜 붙어사는 거야ㅋㅋ 아빠가 뭘 잘못했는데? 니는 꼴에 초등학교 교사니까 4시 반에 퇴근이지만 아빠는 아니잖아.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아빠가 다른 목적이 있어서 야근해? 돈 벌려고 하는 건데 왜 이해를 못 해ㅋㅋㅋㅋ 내가 아빠라면 너같은 년이랑 결혼부터 안 했을 텐데 아빠도 좆같은 건 마찬가지지만 너보다는 훨씬 나아. 아빠한테 지랄 좀 하지 마. 나랑 언니한테도 지랄하지 마. 그러니까 다들 성격이 너처럼 좆같아지는 거 아냐. 왜 맨날 너한테서 문제를 찾을 생각은 안 해? 우리 아빠 니가 말 막 씹어도 되는 사람 아니고, 나랑 언니도 니 개논리 받아줄 수 있는 사람 아니야. 좋은 가족을 가졌으면 너도 좋은 가족처럼 행동해야 된다고는 생각 안 해? 니 부모도 좋은 사람 아니라는 거 인정하는데 니가 지금 이러는 건 니 부모랑 닮은 걸로밖에 안 보여 그 나이 처먹었으면 기분 나쁘다고 이유 모르는 아빠한테 지랄하지 말고 대화로 풀어. 매번 아빠랑 싸우거나 날 혼낼 때마다 니 이유는 존나 터무니없었는데 그래도 아내니까, 엄마니까 아무 말 안 하고 좋게좋게 사과한 거야. 지랄 작작해 이 씨발년아

진짜 어이없다 ㅋㅋ 나는 개좆같이 못생겨서 푸대접하는거 진짜 웃긴다... 나는 진짜 어쩌다 짜증냈고, 그것도 과제 때문에 화가 나서 방안에서 혼자 화를 낸것 뿐임. 근데 내목소리 듣기 싫다고 아빠린지 엄마인지 나보고 뭐라하더라 ㅋㅋㅋㅋ 뒷담까던데 집 방음이 안좋아서 다들렸어. 근데, 동생은 맨날 엄마 아빠한테 패드립하고, 공부도 뒤에서 2등하고, 엄마한테 못생겼다 같은 막말하는데 걔가 욕하는건 오냐오냐하고 싸고도는게 말이되냐고 ㅋㅋㅋ 진짜 어이없다 왜 저새끼는 예뻐서 좋음? 그럼 그냥 ㅇㅇ아 엄마 아빠는 네가 좆더럽게 생겨서 상종하기 싫어라고 이야기 해주지 왜. 왜 계속 희망고문해. 그냥 내가 싫다는걸 온 몸으로 드러내줘 제발 부탁이야...

그냥 엄마 아빠가 날 싫어한다, 내가 못생겨서 싫다고 대놓고 말해주면. 나는 엄마 아빠한테서 완전히 마음을 놓을 것 같아. 요즘에는 엄마 아빠가 자기들 기분 좋을 때는 말도 걸어주고 잘해주니까 더 마음이 아파... 난 엄마 아빠한테 잘 보이고 싶어. 그런데 엄마 아짜가 잘해주다가도, 친척이나 다른 사람이 내가 엄마랑 닮았다고 하거나, 아빠랑 닮았다고 하면 노골적으로 싫은 티 내니까 그럴 때마다 슬프고 괴로워. 나보고 못생겼다고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 이야기해줘. 더이상 내가 엄마 아빠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지않을 수 있게, 더이상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 사오지 않을 수 있게. 마음을 완전히 접을 수 있게 나를 더 욕해줘. 방음이 안 좋아서 온갖소리 다 들리는 집안에서, 내 욕이 들려올때마다 마음이 아파죽을거같아. 그냥 앞에서 대놓고 싫어해줘. 나도 내 주제 잘 알아 나도 내가 못생긴거 알아 데리고 다니기 쪽팔린 딸인거 알고 내가 촌스러운거 다 알아

대학생인데 예쁘게 꾸미는 법도 모르고, 맨날 엄마 아빠 동생 먹을거 사오고, 엄마 옷 사주고, 아빠 먹을고 사오는 이유가 뭐라 생각해. 나는 엄마 아짜하고 잘 지내고 싶어.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 그냥 내 성격이 동생한테 갔으면 좋았을텐데 그치. 동생의 그 더러운 성격이랑 멍청한 머리가 나한테 이식되고, 동생이 내 장점만 다 가져갔더라면. 엄마 아빠가 행복했을텐데. 난 요즘 따라 우리 가족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곤해. 근데 그 미래에 나는 없어. 엄마, 아빠, 동생 셋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40살 이전에 죽고, 아빠가 건강해져서 엄마랑 동생이랑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 제발.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그냥 내 장기를 다 뜯어다가 아빠한테 주고 싶어. 애인한테, 친구한테 받는 사랑은 다 의미없어. 제발 너무 늦었지만 날 좀 사랑해주면 안될까

엄마 좀... 잘못한게 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 살면서 사과한 적 한 번도 없지? 직장에서 빼고. 난 왜 엄마가 50년 넘게 살면서 친구가 딱 한명 뿐인지 알 것 같은데? 엄마는 그냥 학교나 직장내에서 억울하게 따돌림 당한게 아니라. 성격이 그 모양이어서 따돌림 당한 것 같아. 나라도 엄마같은 사람이랑 친구하기 싫을 것 같거든. 아빠가 몸이 아프면 냄새가 당연히 날 수 있는거고, 위중한 상황인데 왜 엄마가 힘들니 마니하며 아빠한테 화내고 욕해? 살면서 아빠는 엄마한테 그렇게 화내면서 욕한적 거의 없어. 맨날 엄마가 선넘고, 아빠 집안 사람들 욕해서 그렇잖아. 제사? 명절? 거의 안갔지 않나... 친가 사람들하고 전화하기 싫다고 대놓고 욕하고 싫어해서. 아빠랑 친가 사람들 표정다 굳어지고, 그래 걍 하지마세요. 저희도 싫습니다. 라고 해서 전화도 진짜 위급한 일 아니면 안 하잖아. 일년에 한두번 할까 말까지. 근데 외가는 자주 갔잖아. 근데 엄마 외할머니나 외삼촌 이모한테도 짜증내고 맨날 욕하잖아. 외할머니 음식맛이 별로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아침부터 1시간 내내 외할머니 구박하는거 되게 별로던데. 엄마 빼고 사람들 표정 다 안좋아지는거 봤나? 도대체 왜 그래? 엄마는 좋아하고 싶어도, 욕을 최대한 안 하고 싶어도 용서하려해도 용서하기가 힘들어. 아빠 안 그래도 아픈데. 엄마도 힘든거 알지만 좀 징징거리지 말고 철좀 들어. 나이 50넘게 먹고 뭐하는 짓이야. 어제 아빠한테 냄새난다, 남들한테 보이기 쪽팔린다 라고 했다가 아빠가 상처받은거 기억나? 내가 사과하라하니까 사과할게 없다며. 그게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인가? 제발 본인이 친구 없고 남들이 본인 싫어하는걸. 남들 탓으로 돌리지마. 많은 사람들이 등 돌리고, 외할머니 외삼촌, 이모, 아빠, 나, 동생 까지도 엄마 성격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좀 고칠줄을 알아야지. 부끄러움이 없어? 왜 그나이 먹고 사과를 못해? 엄마의 희생과 노력은 고맙지만. 늘 선넘게 말하고, 시발시발이 입에 붙은건 고치려 노력해야지. 제발 상담을 받거나 혼자 좀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해봐. 나도 엄마한테 최대한 심한 욕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어렸을 때 금전적으로 지원 해주는 것도 없어 내가 이직하고 연봉 오르고, 월급 많이 받고 있으니, 잊을만 하면 용돈 달라고 해서 욱해서 나한테 뭘 해줬다고 잊을만 하면 용돈 달라고 하는 거지??? 내가 뻔히 용돈 안주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 라고 생각하면서 뭣하면 무슨 용돈 달래. 무슨 거지 근성도 아니고 라면서 막말한 건 내 잘못인데 엄마랑 좋게 웃으면서 무슨 거지야 하면서 웃으면서 넘어 갈 수 있었음에도 존나 화내면서 돈 없는 거 티내고. 싸가지 없느니, 죽여 버린다느니, 막말로 상처 주고. 나랑 똑같이 쌍방으로 잘못해놓고선 왜 엄마 본인만 피해 입고, 마음에 상처 입을 척 하는 꼴 진짜 같잖다. 나더러 겨우 생각하고 꼬박 생각해서 얼굴 대면하고 용돈 주는 게 하루가 지나서 나올 생각이냐면서 막말하고, 본인도 그 다음 날에 나랑 얼굴 대면 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빠랑 나갔다가 문자로 겨우 미안 하다 했으면서 뭐가 그리 꿍한데? 내가 이빨까는 건 안 괜찮고, 본인이 이빨 까는 건 괜찮다 이건가?? 내가 말을 하면 얼굴을 보는 척이라도 해야지. 보지도 않고, 듣는 척도 안 하고, 진정성 있게 미안 하다고 하지도 않고. 이 태도 때문에 따졌는데 한입으로 두 말하면서 하나도 안 미안하다 그러고. 이게 사람한테 할 소리인가. 그리고 내가 자취방 구하자마자 다음 날에 아빠한테서 전화와서 받았더니 존나 욕만 먹고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지도 나나 오빠한테 금전적으로 해준거 없이 젊었을 때 니나도 떨면서 술 쳐먹고 다니기 바빴고, 집에만 오면 개지랄 떨고 때리고, 물건 개박살 냈으면서 누굴 편드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본가로 내려 와서 사괴 하라는데 뭘 내려가서 얘기해. 나 꼴보기 싫으니 이번주내로 나가라고 한 건 엄마쪽이고, 엄마랑 얼굴 대면하면 또 으릉 거리면서 싸울 게 뻔한데. 그렇게 모질게 굴었으면 엄마도 한풀 꺾고, 이야기 좀 하자고 하면 나도 충분히 이야기라도 들어 주지. 자식새끼 이겨 먹자고 사람 무시하는 짓 좀 하지말고 진정성 있게 미안하다 한 마디만 해.

지가 뭔데 시발 대화가 안되냐마냐 지랄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존나 어이가 없어서 걍 죽어버려 시발새끼야ㅋㅋㅋㅋ 인생 도움 ㅈ도 안되는 새끼ㅋㅋㅋㅋ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이제 봤는데

개씨발련 왜 안뒤지냐 새벽부터 존나 시비거네 씨발년 그따위로 구니까 내가 널 싫어하지 이 미친년아 빨리 뒤져 니가 뒤져야 할 이유만 한가득이고 존재할 이유는 없는데 왜 아직까지 살아있냐 양심없는 년 사회악같은 년

꼴에 깔보는 것처럼 여유만만한 표정을 짓고싶었나본데 그딴 거 하나도 안 느껴지고 안그래도 좆같은 니 면상 더 좆같아보이니까 하지 마라 대체 왜 너같은 게 태어나서 아직도 살아있는건지 의문

씨발년 진짜 내 모든 화의 근원은 이 씨발련이다 개씨발 그냥 나가뒤져 ㅈㄴ논리적인 척 다하면서 실상은 잘난 남편이 더 승승장구 할 수 있는 거 끌어내리고 돈만 축내는 백수잖아 병신아ㅋㅋㅋㅋㅋㅋ패배자 새끼 니때문에 잘난 우리 아빠 명예가 실추된다 개새끼야

아 진짜 존나 더러움 왜 문 열고 오줌 싸??? 남자들 오줌 쌀 때 성기 만져야 하지 않냐?? 손으로 잡고 누잖아 그럼 당연히 손을 비누로 씻어야 하는 거 아님????? 화장실 문 활짝 열고 오줌 눈 후에 변기물은 뚜껑도 안 닫고 내리고 손도 안 씻고 나옴. 그러더니 냉장고 문 열어서 공용 반찬을 꺼내먹는데 이걸 지적하는 내가 이상한 거냐? 위생관념 ㅅㅂ 더러워서 같이 못 살겠음. 자꾸 지적해서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는데 요즘처럼 코로나 돌 때 저러고 다니면 당연히 지적하지 그 이전에 더러운 행동을 자꾸 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은 안 하는 거임??????? 문 열고 오줌 싸는 건 중국인도 안 하겠다 아오 저렇게 쓰는 사람이랑 같이 사니까 지적하지 ㅅㅂㅅㅂ말해도 안 고치고 너무너무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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