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물나는 혈육또는 부모를 신명나게 깔 사람 구한다 ㅋㅋ

미친년 존나 오래 사네 걍 디져버렸으면좋겠다 진짜 너무 싫다 뭔데 신경쓰냐 병신같은년이 제발 꺼져 니같은건 애미도 아니야 제바로사라져 니년만 없어도 난행복하니까 너로 인해 내 삶이 불행해진거야 그니까 제바로사라져 더이상 신경쓰지마 그거 애정아니고 집착이야 어떤 미친사람이 하루에 전화만 수십통을하냐 내가 니인생 사는것도 아니고 걍 제발 뒤져줬음 좋겠어

제발 죽어 제발 왜 안죽어 진짜 제발 니가 죽어 다른사람 말고 너 제발 죽어 사라져 너무싫어 제발 끔찍해

아빠 진짜 극도로 짜증남 엄마가 코로나 확진자인데 왜 같이 짜장면집에 차타고 가려고 하냐고 비좁아터진 사고회로로 엄마가 같이 안간다고 혼자 삐지고 존나 궁시렁대고 화내고 짜증내고 저 생각이 정녕 48의 생각이 맞는지 궁금하다

진짜 너가 거기에 있었으니까 맞은거지 너가 거기에 왜 있었냐고하는 건 뭐냐 마인드 진짜 대박임 그래 내가 너 쳐도 뭐 나는 잘못한거 없지?

씨발 이 집구석에는 비밀도 없나 존나 다 떠벌리고 다니네 그냥 죽어라

제발좀 뒤져라 진짜 싫어 걍 전화도 싫고 얼굴 보기도 싫어 제발 뒤져 시발

전화 목소리도 듣기 싫고 짜증나 얼굴보면 더짜증나니까 제발좀 꺼져 지 기분 맞춰주는것도 좆같은데 뭐 맨날 돈돈지랄이야 내가 벌어서 내가 쓰겠다는데 지한테 하나하나 허락받으라지랄이고 병신같은게 존나 그지같은년 제발 뒤져 진짜 죽여버리고싶어 짜증나 차에치어 뒤져버려제발 진짜 너무 극혐하고 진짜 부모라고 생각도 안들어 얼굴만봐도 화가 치밀어서 짜증나죽겠어 니가 이렇게 만든거야 제발 집착좀하지마 내인생 내가 살거야 니년이 살아줄것도 아니면서 인생계획을 잡고지랄이야 병신같은게 진짜 좀 꺼져줘

시발 아프면 병원을 가시라고요 제발 걱정되죽을거같아요

으아아아 시발 진짜

그놈의 돈이 웬수다 그냥

걍 연 끊고 싶어...더이상 엮이고 싶지않아 시발 근데 그걸 불효니 뭐니 하는 꼰대 년놈들은 뭐임? 효도 안한 지들은 부모 대못박아서 자식 맘에 대못박은 부모는 안보이는 거?

애미년 특징-지 할말 없으면 입 꾹 다물다가 이상하게 알아처먹고 이상한 논리로 갑자기 지랄함

개미친새끼가 왜 급발진이야;; 병신새끼

지랄이야 왜 또.. 존나.. 지는 뭐 잘해? ㅅㅂ

와 진짜 남동생 쳐죽여버리고 싶다 저런 벌레새끼가 없는 곳으로 가고싶어 지 감정도 컨트롤 못하는 병신새끼가 무슨 유튜버 씹ㅋㅋㅋㅋㅋㅋ 토나온다 진짜 저딴거 동생이라고 봐주라는 부모님도 싫다 저런게 왜 내 인생에 끼어들어서 지랄이야

진짜 저새끼 길가다가 자동차에 존나 쎼게 치여서 갈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씨발새끼가 진짜

아침부터 좆같은 목소리 키우고 빽빽대는 건 뭐임? 잠도 목소리는 존나 커서 시끄럽고 잠도 푹 못 자고 깨우러오면서 어떻게 자라는 거임? 아침부터 짜증나게하네 안그래도 어제 개고생했는데 오늘 놀러가자는거 때문에 짜증나는데 내가 피곤하든말든 놀러갈거니까 닥치고 따라오라는거지? 존나 싫어진짜 안 그래도 꼴뵈기싫은데 좆같은 목소리 키우고 빽빽대고 발음도 안 좋아서 잘 못알아먹는데 궁시렁거리고 개좆같다

아 존나 짜증나 씨발 지가 추운지 더운지 내가 어케아냐? 이게 뭐냐니 뭐 집이 얼어붙었냐? 지가 넣으라고 씨발 난 더워서 난방생각은 좆도 안나는데 왜 나보고 짜증이냐고 지가 추우면 자기가 넣으면 될거 아니야 내가 니 추운지 안추운지 체크해가면서 난방끄고키고 해야해? 지랄났다 아주.. 시도때도없이 더워?추워? 물어대면 또 니가 알아서 하라고 지랄할거면서 뭘 알아서해 시발 24시간 내내 에어컨 난방 동시에 넣고 살든가 아 씨발 짜증나 또또 씨발 추우면 난방을 넣으래 안춥다고 씨발아 ㅠㅠ 안춥다고 나도 새벽 아니고 아까깼는데 뭘 난방을 넣어.. 난 지금 땀나는데 뭘 난방을 넣으래?? 난 추운줄 좆도 모르겠으니까 니가 하라고

그냥 죽어버려 필요없어 존재 자체가 스트레스야 너같은건 엄마도 아니야

엄마라는년이 지인생 만족못해서 내탓하면서 나를 설계하고 구속하고 내인생은 내것도 아니고 본인맘대로 나를 조종하고 이게무슨 삶이야 내 삶은 니년때문에 망가졌어 니년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어

나한테 돈맡겼니? 잘생각해 내가 알바시작한날부터 사업하는 지금까지 니년이 돈이란돈은 다가져가놓고 뭐? 얼마?? 미친년아 내가 아둥바둥 돈모아놓으면 니년이 다 털어갔지 안주면 무슨 애미버린년처럼 욕짓거리하고 시발련이 그리고 니년한테 내가돈달랬어? 시발아 니가 사업하라고 개지랄해놓고 이제와서 니돈달라고?? 뭐??니돈????시발련아 내가 니한테 사업하고 돈을 얼마를 줬는데 니가 나한테 뭘해줬는데 스트레스밖에 더줬냐?? 제발 뒤져 연? 그래 제발좀 끊자 무슨 입만열면 돈돈지랄이야 병신같은게 내가 부모골랐어?? 니가 낳아놓고 왜지랄이야 시발진짜

아이씨발 지도 할줄모르면서 자꾸 나한테 재촉하고 짜증내고 비아냥댈래?? 시발 검색좀 해보겠다는데 뭘 그냥 하라고 짜증이야 물어봤을땐 지도 모른다며 확인차 검색좀할수도있지 씨발련이 진짜.. 좆같네.. 시발?? 이래놓고 내가 잘못하면 재대로할줄아는게 없다고 지랄일거아냐 ㅅㅂ 니가해 그럼 좀 그리고 일을 하나 마치고 다른일을 하라고 짜증을 낼거면 중간에 재촉을 하지 말았어야지 씨발련아 좀 하던거 계속 했으면 또 재촉은 재촉대로 존나 해댔을거면서 씨발 뭘 해도 뭘 해도 짜증이야 짜증을 안듣는 루트가 없어 그리고 오른쪽이라고만 하면 내가 어떻게 아냐?? 니는 1차원에 사냐?? 일직선 위에서만 살아?? 씨발 나는 3차원생물이라 못알아들었어요~~ 다른곳도 깨져있길래 거긴줄알았지 씨발 제대로 말이라도 해주면몰라 '오른쪽' 단 하나 말해놓고선 안헤매길바라냐? 좆같네 진짜

씨발련 제발 뒤져 뭐 어쩌라는거야 병신이 앞뒤도 안맞고 병신같은년이 이랬다저랬다 어쩌라는건지 시발 진짜 나이를 쳐먹었으면 생각이란걸 해라 시발련아

우리엄마가 나쁘다는건 아닌데 인간적으로 눈치가 너무 없는거같음 나랑 세월 차이가 얼만데 저렇게 눈치가 없을수가 있나 싶고 서운하고 답답한게 진짜 많은데 본인은 모르니까 뭐라고 할수도 없고 걍 한숨나옴 대가족으로 살았으니 식구도 당연히 많았고 막내도 아니었고 번듯한 직장까지 꾸준히 다니셨는데 지금이 그나마 눈치 좀 생긴거라고 하셨는데 엣날은 어땠을지 상상도 안감 지금도 답답한데 옛날에 엄마랑 직장동료였던 사람은 홧병나지 않았을까 싶음 자식인 나도 답답하다 느끼는데... 말은 통하는데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건지...

제발좀 적당히하자 니승질 니가 못이겨서 왜케 지랄이야 진짜 무슨 말한마디못하겠네 니년이 재촉해놓고 나보고 뭘 어쩌라고

유산만 기다리는중 미안하지만 그 여자만 교통사고나서 죽으면 유산은 더 기다려야하지만 행복한 가정이 될 껄.

시발 개같은년 죽여버리고싶어 눈깔에다 바늘 찔러버리고싶은년 말바꾸는건 니년전문이고 개같은년아 뒤져 시발련아 ㄴ온몸에 바늘찔러서 불로지져버리고싶은년 진짜 짜증나 뒤져제발 제발좀 사라져 승질머리도 그지같아서 몇날며칠을 지랄지랄 꼬라지좀 피지마 개년아

그냥 가만 있는 사람 선시비털고 상처줘도 된다고 해라ㅋ

그리고 네 말은 세월 지나면 없는 일 된다는 거지? 그럼 네가 피해받은 일들도 상대방이 시간 끌고 사과 안 해도 된다는 거네ㅋㅋㅋ 넌 절대 아무리 크게 상처받는 일 있어도 시간 지나면 다 없는 거 취급해라ㅋ

그렇게 잘 알지도 못 하면서 가해자 편이나 드는 게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거냐? 고작 강자들 조금 불편한 걸로 약자들이 큰 피해 입는 거랑 무리하게 비비려 들고 약자들 더 짓밟으면서 눈 가리고 아웅하고 논리적인 척이나 하는 게 보수냐?

지가 못된 건 다름으로써 인정받아야 하면서 오타쿠 취미 갖는 거는 무시받는 이유고 하면 안 될 짓이야?

이런 거 지적해봐야 피해의식이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거네 하면서 힘으로 뻐기면 그만이지ㅋㅋㅋㅋㅋㅋ 근데 힘으로 뻐긴단 말도 못 해. 너같은 종자들은 도덕적 우위도 힘으로 뺏어가더라.

너 보면서 깨달은 건데, 인간사는 자연과학과는 달리 진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강자의 견해가 중요하다는 거.

진짜 언니년이 겨드랑이 목 몸 은근 만지는거 좆같다 시발년 개새끼 좆같다 진짜 시발새끼 짜증나서 폰같은거 던지면 먼저 한 일은 또 생각 안하고 존나 짜증내는거 시발 ㅋㅋ 뭐 하고있으면 계속계속 나보고 따지고 은근 칼 커터칼 식칼 가져다 대면서 계속 쎈척하고 협박질하는것도 ㄹㅇ 병신같음..ㅠㅠ 공부만 하려고 하면 뭐해 시발 ㅋㅋㅋ 분노조절장애도 아니고 문제도 자기가 더 많이 일으키면서 걍 언니년 누가 쳐죽여주면 안되나 ㄹㅇ?? 존나 엄마랑 아빠랑 맨날 쳐싸우고 엄마 욕하면서 또 엄마가 해주는 권리는 누리고싶고 ㅋㅋㅋㅋ 걍 집나가면 좋겠다 시발년 이런애랑 사는 우리가족 너무 불쌍해...ㅠㅠ 그냥 안낳아졌으면 좋을텐데 그냥 빨리 자살이나해라 노트 찢고펜 부수고 뭐함 ㅋㅋㅋ 또 몇분지나서 친한척하고 농담하고 걍 시발 조용히좀 있으면 안되나

급발진하고 지랄이야. 말하는 것도 존나 짱나네 시발

시발년 땅파면 돈 나오는 줄 알지? 지 분수도 모르고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시발 좆같은 년 너 때문에 내 컴퓨터 날라갔어 내 컴퓨터 망가뜨려놓고는 나 때문에 게임 데이터 날라갔다고? 개같은년 니가 게임 파일 받겠다고 난리 치다가 랜섬웨어 받은 거면서 왜 나한테 지랄이야 엄마도 너무해 휴일인데 쉴 수도 있는 거잖아 쉬는데 뭐 좀 해달라면서 2시간을 붙잡고 있으면 짜증날 수도 있지 매일 매일 그러면 왜 짜증이 안 나겠냐고 좀 끝났다 싶으면 다른 거 해달라 이거 좀 도와줘라 계속 쭉 이어지니까 화가 나는 건데 왜 내탓인 거처럼 말씀하시는 거야

제발좀 정신차려라 정신병자야 뭔 지맘에 안들면 다 아니래 미친년이 제발좀 그만해라 나는 니년 자체가 싫어 니년이 뭘 따질때야? 고맙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뭐래 지금 지때문에 싸움나는건데 좆같은년이 지가 맨날 조금 맘에 안들면 지랄지랄하고 지가 만들어 놓은길로 안가면 개 지랄을하는데 뭔 쌉소린지 제발 뒤졌으면 좋겠다 니년이 없어야 내가 살아 시발아

밤늦게 공부하겠다 해도 지랄 공부 안하고 잠이나 푹 자려해도 지랄

그때 그냥 뒤지지 그랬니 네 존재하나가 이렇게 여럿힘들게하는데 그냥 사라지렴

돈에미친년 역시는 역시다 그래놓고 아니란다ㅋㅋㅋㅋ 자식돈도 지돈 모든게 지돈이고 지뜻대로 안하면 개지랄하는거 존나 짜증난다 돈안주면 지랄 돈줘도 지랄 덕분에 나는 빛만 는다^^ 시발련 지만생각하는 이기적인년

걔들이 잘못한 건데 걔들 욕 안 하고 가서 비위 맞추라는 게 말이나 되나요? 그렇게 참기만 하고 사는 게 쥐새끼지 어디 사람새끼인가요?

걔들이 때리면 나도 때리면 된다고 하니까 무슨 세상 무너지듯이 오바하시던데ㅋㅋㅋㅋ 난 뭐 손이 없나요 발이 없나요? 싸워서 지면 지니까 손해고 이기면 나쁜 사람이고 참으면 기분 개더럽고 그쪽 계산법대로 해서 이득보는 방법이 있기는 한가요? 나쁜년 되더라도 싸워서 내 몸 지켜야죠 걔들은 뭐 신이고 난 병신인가요?

일방적으로 맞더라도 법치국가에서 신고하면 되지 뭐가 그렇게 두려운데요? 걔들이 뭐 국회의원 딸이에요 금수저에요? 오히려 우리집이 더 잘 살면 잘 살았죠ㅋㅋㅋ 진짜 참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 하는 답답한 양반아ㅋㅋㅋㅋㅋ

세상에 자기 자손보고 어디 가서 비위 맞추라고 하시는 분은 당신밖에 없을 겁니다. 우리 집안은 뭐 대대손손 종년 집안이었나봐요?ㅋ

만약 그런 거라면 나를 힘들게 낳았든 말든 내가 감사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힘들게 낳았으면 뭐해요 못된 것들 비위나 맞추고 살아야 하는데ㅋ

가해자들은 가해자여도 가족들이 편 들어주고 난 피해자여도 가족들이 질타하고 참 감사하면서 살고 싶겠습니다? 양심 있으면 종년 쥐새끼로 낳아놓고 감사하란 소리 하면 안 되죠ㅎ

그래놓곤 뭐요? 감정적으로 행동해선 아무것도 안 된다고? 벙어리마냥 참기만 하는 게 이성적인 거고 자기 권리 찾으려는 건 감정적인 건가요? 그런 거라면 전 그냥 감정적인 인간 하렵니다ㅋ 그리고 그게 현실일 정도로 약한 존재면 태어난 거 감사할 이유 없죠ㅋ 오래 기다려서 힘들게 낳았든 말든 그건 당신네들 사정이고 난 좆같거든요.

하 나도 한마디 얹어본다. 왜 나한테만 ㅈㄹ이세요? 내가 뭔 일 없는 백수도 아니고 주 5일 내내 직장+풀야근까지 하는데 그놈의 종교활동 열심히 안한다~ 거짓말 친다~ 내가 서러워서 우는 그 꼴도 못보고 ㅈㄹㅈㄹ 내가 친구들이랑 술마시는 것도 못해???? 내가 크게 사고치고 다닌 것도 아니고 왜 허구한날 남들이랑 비교질하세요??? 남은 남이고 나는 난데요? 정작 그사람들은 나를 그런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데 왜 엄빠가 그러냐고????? 그래놓고 나보고 나가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쁜 상황이 아닌데 항상 나만 나쁜x가 되어있고, 엄빠는 도덕적으로 무조건 옳고 그렇게 강요하면 하고픈 마음도 싹 사라짐. 심지어 종교활동 제대로 안한다 어쩐다 하면서 내가 챙피하대 이 소리 들으니 기가 참

엄마가 사주는 게 당연한거냐? 의식주 제공 이런건 당연하지 본인이 낳았으니 그게 본인 책임이고. 근데 디저트들 배달을 시발 몇번을 시켜줬는데 한번 안 시켜주면 왜 울고 별 지랄을 다 떠는거야? 걍 점점 속물 되어가는 거 같은게 그냥 지나가다 해줄 수 있는걸 꼭 해주면 뭐 해줄거냐고 묻고(다른 가족들한테는 시키고 해주는거 다 받아처먹으면서) 자기가 용돈 받은 걸로 얼마나 사줬냐느니 그러는데 아니 이런 주제 가지고 하는 것도 유치하고 쪽팔리는데 내가 더 금액 크게 많이 사줬고 엄마는 더 많이 사줬음 벌이가 다르니 금액 차이 나는 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뻔뻔하게 내가 전에 이만큼 사줬으니까 이제 나 사줘 이지랄 하고 안 사주면 나 나쁜년 만드는 거 보고 진짜 정떨어짐 걍 ㅋㅋㅋ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대가없는 호의는 전혀 있을 수 없고 깁앤텤만 있듯이 구는데 진짜 정확하게 나눴으면 그래 쟤가 이건 해줬으니까.. 이러고 마는데 씨발 지가 한 것만 기억하고 갑질하려들잖아

지켜본다고 했으면 좀 냅둬요 제발. 이제부터라도 한다고 마음 잡았더니 뒤늦게 와서 패턴 망가뜨리지 마세요 제발. 나 잘 키우려고 한건 아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상처가 하나도 없겠냐고.

말 하면 대든다고 지랄 말 안하면 안 한다고 지랄 말 좀 하게 해달라고 하면 왜 화내냐는데 한대 치고 싶다 내가 니 감정 쓰레기통이니

씨발 거울을 왜 깨냐 좆같은 새끼 하여튼 또라이새끼 거울값이나 물어내 씨발놈아

ㄱㅂㄴ 이 씨발년이 내가 물 끓인다고 물 마실거냐고 물어보니까 안마신다며 ㅅㅂ 그 말 듣고 내가 조금만 끓이려고 하니까 다른사람도 먹는데 넉넉하게 끓이라고 쏘아붙이던데 ㄹㅇ ㅈ같음 병신년아 처음부터 제대로 말 제대로 하던가 내가 무슨 독심술사냐? 얼마나 능지가 처딸리면 지가 말 잘못했는데 나한테 성질이야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존나 스트레스 받고 살인충동 들어 씨발 빨리 뒤져버려

내가씨발빨리성공해서이집뜬다

아무리 좋게 생각할라해도 그냥 내 마음속에는 니년이 뒤졌으면 하는 마음밖에 없다 자식이 먹여살려야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 미친년ㅋ 지는 지가 먹여살렸나 지도 안한걸 왜 나한테 하라해 미친년이 제발 그냥 죽어

개빡침 나 보면서 한숨 푹푹쉬고 눈치 주는데 안 빡칠리가 있겠냐? 근데 짜증내면 존나 뭐라고함

싸이코패스가 있다면 얘 아닐까 같은 성씨 쓰고있는 것도 소름끼쳐

씨발련아 혈육이 하는짓마다 트집잡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애가 팔 다쳐서 깁스하니까 팔병신이라고 놀리고 모자라고 멍청하고 제대로 하는 거 없다고 맨날 나한테 뒷담까고 나한텐 하지말라고했는데도 계속 이년저년거리면서 내가 한마디한게 그렇게 좆같아서 쳐팼냐 씨발?ㅋㅋㅋㅋㅋㅋ 내가 짜증내면 집안 분위기 망치지 말라면서 작작하라고하는새끼가 지가 빡치면 나랑 혈육 싸잡아서 개패고 씨발년 병신년 니 밑에서 지낼 바엔 자살하고싶다그냥

답답하다 진짜… 솔직히 말 안 통할 걸 아니까 뭐라 하기도 싫은데 너무 답답하다 진짜. 사람이 왜 그렇게 비상식적으로 사냐…

말을 시비 걸듯 하는 사람이나 거기에 버튼 눌려서 온갖 소리 내뱉으며 언성 높이는 사람이나 도긴개긴이긴 한데 하… 진짜 좀 안 싸우면 안 되는 거야?

내 친구 욕 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음... 좋은 사람인데 왜 내 친구를 그렇게 싫어하실까. 걔가 나 생각해서 비싼 과자 사줬는데 그걸 왜 내 눈앞에서 욕하냐고...난 좋은데. 내 친구인데 왜 그 좋은 애가 욕을 들어야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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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방구뀌기 전에 소똥을 쳐먹었나 이게 사람 몸에서 나는 냄새가 맞냐? 페브리즈도 뿌리고 다우니도 뿌렸는데 이 냄새를 이길 향기가 없다 어떻게 돌아다닌 곳마다 이렇게 선명하게 냄새가 남아있냐? 냄새난다고 뭐라하니까 상처받아서 안방에 쳐들어가있네 냄새난다고 하면 씻으면되지 왜 버릇없다고 지랄이야

으 ㅅㅂ 짜증나 진짜진짜 좋으신 분들이지만 성적이랑 성격얘기 꺼내면서 자존감 깍아내리면 진짜 자살하고 싶어져 차라리 내가 자살해서 나보다 더 똑똑하고 성격좋은 애 나으라고 도와주고 싶어져 진짜 스트레스 받아 고3은 다 이런가? 성적 문제로 부모님이랑 갈등 안 빚는 집도 있으려나? 걍 내 멘탈이 약한건가?

말을 하는데 제대로 듣지도 않은 게 누군데 내가 먼저 짜증냈다고 목소리만 높이네? 좋은 말로 하면 자기 멋대로 독선적으로 행동하고, 그거 가지고 뭐라 하면 짜증낸다고 뭐라 하고. 애초에 내가 도와달란 부분은 다른 부분이고 난 제대로 말했는데 대답도 했으면서 못 듣긴 뭘 못 들어. 나보고 뭐 어쩌란 건데.

말을 저따위로 하네

니놈 따위 상종하기도 싫고 아예 안 만났으면 좋겠는데 그럼 엄마를 못 만났을 거라 생각하니 그냥 엿 같다고. 빨리 악화돼서 저승으로 꺼지길 바랄 뿐이야.

어렸을때부터 친구랑 싸우는 일 생기면 엄빠가 편을 잘 안들어줬던거 같다 성격이 얌전한 편이라 그런일도 많진않은데 시비가 상대방이 먼저 걸었어도 거기에 대응하려고 같이 때렸다하면 나도 같이 나쁜놈인거고.. "너는 또 왜 때려?" 이러면서 아무 대응도 없이 가만있었다 하면 "너도 같이 때리지 왜 가만있었어??" 진짜 어쩌라는거냐..

바닥에 먹다뱉은 사탕은 대체 왜있는거냐 하나도아니고 내가 찾은거만 5개가 넘는다 여기가 길바닥이냐? 왜 사탕을 처먹다가 뱉고 지랄이야 쓰레기도 작작 버려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왜 일거리를 늘리고싶어서 안달이 나있냐고 물 남아있는 페트병 버릴거면 싱크대에 붓고 재활용에 버리면 끝인데 왜 쓰레기통에 물도 안 비워두고 버려? 내가 지 먹은 커피 주스 음식 다 흘러서 엉망진창된 쓰레기통에서 페트병 꺼내서 씻고 말려가면서 재활용 해야해? 일을 많이 하질 못하면 효율적으로 하려고 해보든가 좀.. 지가 다 일거리 벌려놓으니까 처리하기가 힘들지 사탕 휴지에 뱉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뭐가 힘들다고 바닥에 틱 틱 뱉어서 왜 바닥에 걸레질을 해야되게 만들어? 지금 당장 하기가 싫으니까 대충아무곳에나 던져두고 나중에 처리해야될게 한가득되면 아 나 힘들어서 못해 아파서 못해 그럼 애초에 일을 벌리질 말라고 그냥 평소에 좀 귀찮아도 처리하고 살라고 그정돈 힘든일 아니잖아 지가 나한테 뭐라고 할 자격이 있어? 고양이 화장실 치우는 그게 뭐가 힘들어서 안치워서 고양이가 날 깨우게 만드냐니.ㅋㅋ 고양이 딱 2번 울었어 뭐 내가 고양이 모래 파묻는 소리만 들리면 달려가서 치워야해? 니는 니 방이나 좀 치워 하다하다 빡쳐서 어제 내가 치울랬더니만 지가 다 하겠다며ㅋㅋㅋ 어쩌라고 말만 그렇게 하지마 ㅋㅋ못하겠으면 말이라도 하지마 존나 빡쳐 싱크대에 그릇넣을때 음식물 쓰레기는 좀 비우고 넣어 자잘자잘한 비닐쓰레기 라면봉지도 좀 작작 싱크대에 쳐넣어 그거 그대로 음쓰 처리기에 쳐 부울거잖아 하루에 몇번을 쳐 씻는거야 지가 수건을 다 써서 내가 쓸 수건이 없잖아 쓰레기장에서 살면서 그냥 물기만 닦은수건 한번 더쓰는건 그렇게 찜찜해서 빨랫감 수북히 쌓이고 빨래 개지도않고 집안일 다 지가해서 힘든것처럼 이야기하는데 그 집안일 다 니가 내놓는거야 나는 엄마가 수건도 그릇도 수저도 다 막써대서 남은게 없으니까 아껴쓴다고 그릇하나도 설거지거리 늘리기가 싫어서

시발 지가 다 하겠다면서 결국 한게뭐야 아무것도 없잖아 기껏 빨래돌린건 건조기 안켜놓고 그냥 쳐 넣어놓고만 있어서 다 썩었고 설거지도 내가했고 방청소 결국 안했고 쓰레기통도 내가 고양이화장실 전체갈이도 내가

아니씨발 지가 수건 다 쳐 써서 수건이 없는데 어떡해 꺼내써야할거아냐 난 씻고 물기도 못닦아 씨발? 왜 짜증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낮에 쳐자는게 정상이냐고 지랄한건 언제고 나한테 잠좀 자자고 지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긴 내가 돌겠다

쓰레기장에 슬리퍼 신고들어가지 맨발로 들어가야하냐? 좀 맨발로 다닐 환경으로 만들고 살던가 바닥에 사탕쳐뱉는주제에 말이많아

아니 진짜... 어떻게 곰팡이 핀 쌀을 안 버리고 그대로 먹을 생각을 하는거임? 고온다습한 한여름에 상온에 어떤 음식이든 오래 놔두면 곰팡이 피거나 상하는건 당연한데다 쌀도 예외는 아닌데ㅅㅂ

19년을 살면서 살면서 친구하고 어디 여행 가보는건 꿈도 못 꿔봤고 기껏해야 동네 문구점 돌아다니고 뭐 먹는게 다였는데 이번에 놀러가는건 좀 허락해주면 안 돼? 엄마 아빠가 그 날 외출한다고 그리고 멀리 나가는게 걱정된다는 이유로 이 촌동네에 묶어두려는 의도를 모르겠어... 늘 내가 친구들이랑 뭘 하려면 이래서 안 된다 다음에 해라 그만두는게 좋겠다 이런 식으로 못 하게 막았는데 고등학교 3학년 씩이나 돼서까지 고작 옆동네 바닷가 놀러가는걸 왜 걱정된다고 가지 말라는거야?? 이미 펜션 예약까지 잡아놔서 빠지지도 못 하는데 진짜 너무한다

딸 앞에서 돌은년 지랄하는년 창녀라고 하는 울애미는 당장 죽었으면 좋겠다 용돈도 안 주면서 지금 내가 시중에 돈이 좀 있다고 지 먹고 싶은거 다 내 카드로 계산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시발 존나 짜증내네 뭔 돌고래마냥 코막힌소리로 졸라 앵앵대는 것 때문에 머리아프고 진짜 개스트레스받음 층간소음도 아니고 한집에서 씨발아

존나 지멋대로네 그냥 뒤져라

언제뒤지자고쌍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뒤지라고 제발 존나 스트레스라고

소리지르고 지랄이네 씨발련

술에 취해서 했던 행동이라 하더라도,화를 주체하지 못해 한 행동이라도 목을 조르던 그 상황이 잊혀지지가 않네요.새 폰을 사주신다고 해서 몇안되는 친구들의 연락처와 몇년을 걸쳐 쓰고있던 소설의 원고가 들어있는 핸드폰을 완전히 부숴버린 그 행동이 용서가 될것이라 생각하셨나요.그동안 당신이 술에 취해서 그랬다는 변명으로 덮어버린 폭력 잊혀질 것이라 생각하셨나요.착각하지 마세요.제가 취해서 들어오는 당신에게 웃어드리는 이유는 당신에게 목 졸리기 싫어서니까

씨발.. 몇년간 존나 힘들게 일하고 공부하고 어디 안놀러갔는데 이번 한달 쉬는 내내 저새끼는 돼지새끼다, 식충이새끼다 밥벌래다 존나 역해댐. 씨발 나는 쉬지도 말라는거임?

씨발 내가 뭘 해도 마음에 안들지? 아침부터 존나 지랄임;; 화낼 기력도 없어서 녜 재성함다- 하고 왔음. 하 존나 피곤하다..

다음 생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만나지 말기를 언젠가 자신이 나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고 후회하며 반성하고 자책하기를 그리고 다음 생에 당신은 꼭 당신같은 부모를 만나주기를 만일 당신이 다음생에 결혼한다면 자식 낳지 말아요

그냥내가자고있을때식칼로찌르지왜 굳이 니 힘빼가면서 욕하고 차고 머리채잡고 때리는지 전혀모르겠어요 제발죽여요너랑피섞인것도 짜증ㅈ나니까 아니면 그냥자살해 너 우울증 있다곶나 갈구잖아 너무 환멸ㅈ나 어떻게 자기 딸로 안본다고쳐도 사람 생일에 그것도 14살 생일에 자기술취해서 술집 꿈나무년 성폭행당하고싶어하는년 이러면서 밥도 안주고 뺨때리고 더러운년 이러고 엎드려비는 애를 죽도록 ㅂ팰수가 있어?? 나는 그날 자살시도하고과출혈로 죽을뻔했는데 병으ㅟㄴ 나오자마자 뭐?? 약사줄테니까 강원도 가섲죽으라고? 너나죽어제발 너는 인간이 아니야 자식은 또 왜 낳은거야 원치 않았으면 지웠어야지 이와중에 너한테 사랑받고싶어서 온갖집안일 다하고있는내가 비참해

우와 운전하는데 술을 마실수 있구나 저번에 우리 차에 태우고 사고난거 까먹으신건 아닐텐데 어쩌려고 그러시지

씨발년들 그냥 죽어라 죽어. 시발 새끼야. 씨발 지 혼자 존나 망상하고 미친년, 사람 말을 안 들어 미친 년아. 귀는 어디 달았냐? 미친 년아! 씨발 내가 니 때문에 아직도 상상으로 썅년아 소리 들으면서 몸이 경직된다고 썅년아. 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인생 살고 싶은데 씨발 너 때문에 난 나 하고 싶은 대로 못 한다고 씨발아. 휴학하고 싶고 그냥 학교를 때려치고 싶어. 코딩 못해먹겠으니까. 그냥 빨리 웹툰작가나 되고 싶어. 진짜 빨리 웹툰 작가 되서 처음에 돈 적게 벌더라도 소소하게 벌어서 처음에 반지하에라도 독립하고 점점 돈 많이 벌어서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갈 거야. 그리고 네 둘 다시는 얼굴 안 보고 살 거야. 이상순 이효리처럼 서로 존중하고 같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거야. 시발 넌 걍 나가 뒈져버려 씨발 새끼야. 그래, 그렇게 아끼는 짐승 동생 년이랑 같이 살아. 난 세계적으로 존나 유명해져서 네 년들한테 한 푼도 안 줄거니까 그렇게 알아, 이 세상에 존재할 필요도 없는 씨발 것들아. 미친년들 아주 그냥 배려심이 없어. 미친년들이. 씨발 년들. 썅년들아 자살해 . 자살하라고 씨발년들아 그래야 내가 편하게 사니까 이 미친 년들아!!!!!!!!!!

미친년이 지랄할걸해야지 썅년 지 기분대로 막말이야 죽어라걍 시발년아

제발 성격좀 고쳤으면 좋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 시발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휴 꼴뵈기 싫어 미친년아 나도 내 할 일 해야지 썅년아 니년은 니년 일 꼬이는거 개같고 다른사람들 일꼬이는건 니랑 관련없다고 아무렇게나 하냐 븅신아 에휴 그지같은년 맨날 돈돈 거릴줄만 알지 걍 뒤져 시발련아 진짜 이젠 말도 안나온다 병신같은년 에휴 죽일수도없고 죽이는게 합법이얐으면 니년부터 죽었어 븅신아

하루종일 화만내네 분노 장애가 있나 정신병원좀 갔으면 좋겠네 에휴 진짜 이기적인년 제발좀 뒤지든가 연끊어주든가 제발 신경좀 쓰지마 미친년아 니가 죽이고싶다는것보다 니년 죽이고 싶은사람이 훨씬많아 니부터좀 돌아봐

그냥 나한테 지랄하고 고통스럽게 한 만큼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시발년 몇 년만 버티고 연 끊고 살아야지

아빠란 사람은 나 버려놓고 재혼해서 지 친자식 보다 더 잘 챙겨주던데 사람이 제정신이냐? 난 그냥 ㅋㅋ 친자식 아닌 수준 그리고 엄마란 사람은 나 친가쪽에서 쫓겨났을 때 거둬준 건 고마운데 어떻게 지 기분 좆같을 때마다 나한테 욕하고 날 개돼지 패듯이 패냐? 이게 가족이냐 진짜 진절머리는다 왤케 오래 쳐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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