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Za4FdBaoHvg 6
첫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난장이 나라의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모험 끝에 주인공은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을 임신시켜서 스노드롭을 낳게 된다. 두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스노드롭은 7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친?어머?니 만년설 국왕을 만나게 된다. 만년설 국왕으로부터 가시숲의 마녀를 처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된 스노드롭은 가디언이라는 조직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 때 가디언의 수장인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나 가디언을 전부 살해한다. 스노드롭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세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바다거북수인 루갈은 저주를 풀기 위해 타락천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가 뉴욕 항구에서 가스테러 혐의로 사살당한다. 네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17살이 된 스노드롭은 흑백설왕자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김철수챨스라는 조직을 만든다. 동료를 모집하기 위해 머나먼 곳으로 가던 김철수챨스는 룻대월드에서 다이서기린을 만나게 된다. 다이서기린에게 스노드롭이 죽고 리더 네션도 죽자 네션은 모험을 포기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첫번째 이야기부터 네번째 이야기까지 전부 의미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이 외딴숲에서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사악한 베릴과 네션은 인사를 외면하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공격했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운석을 소환해 외딴숲을 날려버렸다. 여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아주 오래 전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들에게 신성력을 나눠주는 대가로 숭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악마들은 인간과 계약하여 힘을 나눠주는 대가로 마나를 받으며 살아가고, 인간들은 천사나 악마에게 빌붙어 기적이나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거나 그냥 스스로의 힘으로 살게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를 이끄는 고위 사제 망성은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그 때 악마의 힘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감지하고 망성은 연합군을 꾸리게 된다. 살인자 무하를 연합군의 대표로 보낸 망성은 무하가 실수 하지 않게 네션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동족포식의 악마의 계약자가 동족포식의 힘으로 모든 것을 잡아먹었다. 무적이 된 계약자는 자신의 막강한 능력으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일곱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평화로운 세계 어느날. 아직 죽지도 않은 네션이 전직 아이돌을 만난다. 네션은 그 아이돌의 사랑을 이루고 싶어했지만, 이상한 말만 하는 그 아이돌을 죽이고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갔다. 서점에 있는 것은 오목을 잘하는 이은하. 네가 그렇게 오목을 잘해? 오목판으로 따라와! 오목에서 승리한 이은하는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의 볼데모타의 딸 그리샤로 캐릭터로 환생했다. 여덟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 세계. 완결 후 시점으로 이은하는 볼데모타의 딸로 그리샤로 환생했다. 그리샤는 열심히 탐정으로 살아가다가 마음에 안드는 앵커가 나와 연구소를 공격했고 사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서점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네션이 나타나 소설 속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리샤를 데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과 이은하는 러시안룰렛을 하고 이은하가 패배해 죽는다. 네션은 다시 잠에든다. 열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이 깨어난 시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한 도시였다. 네션은 도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폭력 관련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치안을 주장하는 자칭 자경단 조직을 공격했다. 두 조직간의 싸움은 두 조직을 서로 약화시켰고 마약 조직이 약해진 두 조직을 처리해 그 도시를 지배했다.
702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01 01:09:35 ID : Pilu64ZjBtc 0
베릴은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 베릴에게는 700명의 가족이 있었지만 베릴이 의 악마와 계약한 것을 어떻게 알고 온 의 천사의 숭배자들에 의해 모두 잃게 되었다. 이제 베릴에게 남은 것은 팥빙수처럼 생긴 독사과 뿐이었다. 홀로 독사과를 가지고 외딴 숲을 걷던 베릴은 를 발견했다.
703 이름없음 2024/04/01 02:49:14 ID : QqZimILalfU 0
팬티
704 이름없음 2024/04/01 16:05:41 ID : mts8rvBe4Y4 0
포도주
705 이름없음 2024/04/01 16:12:43 ID : oFfWjg5eZfU 0
팬티의 악마
706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05 00:11:19 ID : q3RCmE8qjck 0
"팬티의 악마!? 어째서 여기에?!" 팬티의 악마가 여기에 있을리 없다. 그렇게 생각한 베릴은 눈을 비비고 다시 한 번 보았다. 베릴의 앞에 있는 것은 팬티의 악마와 닮은 작은 요정 같은 무언가였다. "팬티의 악마가 아니었군." 그렇다면 저건 대체 뭘까? 나무 뿌리 사이에 나뭇잎을 덮고 잠을 자는 것 같은 저것은 설마 생물체인가? 베릴은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폈다. 팬티의 악마의 계약자인 베릴은 팬티를 하는 것으로 마력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베릴은 그 마력을 소모해서 팬을 소환하는 마법, 티를 소환하는 마법, 팬티를 소환하는 마법 등을 쓸 수 있다. 그리고 베릴의 손에는 독사과가 있다. 아 나물 먹고 싶다. 베릴은 했다.
707 이름없음 2024/04/05 00:15:49 ID : jg42Fbirurb 0
팬티니까 입는
708 이름없음 2024/04/05 00:35:16 ID : QqZimILalfU 0
팬티 입으면 마력충전ㅋ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24/04/05 01:21:10 ID : 47z9iqlAZa8 0
발판
710 이름없음 2024/04/07 12:22:43 ID : 783veHzVfhs 0
작은 요정 같은 무언가를 먹는다.
711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09 15:54:11 ID : FhcIJSNusoZ 0
"맛을 볼까" 베릴은 그 작은 요정 같은 무언가를 집어 먹었다. "우읍브루ㅐㅐ루레레루렐레" 그리고 토했다. "이 자식! 나를 먹다니 대체 뭐하는 녀석이냐!?" 그 작은 요정 같은 무언가를 화를 내다가 주변을 둘러보더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세상에...몇 만 년이 지난거야.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은 전부 사라졌겠군..." 그 작은 요정 같은 무언가는 작은 소리를 중얼거리다가 베릴을 보며 말했다. "뭐 어찌됐던 만나서 반가워! 나는 길잡이의 요정, 네션! 자 너는 어디로 가고 싶니?" "가고 싶은 곳?" "음... 그러면 바라는 것이 있니?" "바라는 것...?" 나물이 먹고 싶다 가족을 살해한 포도주의 천사의 숭배자들에게 복수하고 싶다. 나물이 먹고 싶다. 베릴의 머리속에는 수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베릴이 네션에게 빈 소원은 바로 이었다
712 이름없음 2024/04/09 19:53:51 ID : QqZimILalfU 0
이 정도면 나물에 뇌 지배당한 거 아님?
713 이름없음 2024/04/10 00:22:17 ID : zgi65fgkpTW 0
근데 주인공 팬티 입고 있는거야? 만약 팬티 안입고 있으면 마법 못쓰는거야?
714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12 01:45:39 ID : Pilu64ZjBtc 0
그런데 그 때 닌자가 나타났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닌자의 (천사의 숭배자/악마의 계약자)다.
715 이름없음 2024/04/12 10:08:15 ID : k66jg1vinSF 0
악마숭배자
716 이름없음 2024/04/13 01:00:45 ID : Zjtg2Ns7dSI 0
버스발판
717 이름없음 2024/04/13 17:21:10 ID : eMmHyE3wq2L 0
포도주의 천사를 나물로 만들기
718 이름없음 2024/04/20 19:10:02 ID : GtxPbcoHCnO 0
판발
719 이름없음 2024/04/22 06:03:17 ID : 9hcNs09wIL8 0
나물발판
720 이름없음 2024/04/22 18:03:43 ID : Ny1vg1wrgi0 0
악마의 계약자
721 다섯번째이야기 2024/04/23 18:08:20 ID : 9urhtjs4JRB 0
"묻고 싶은게 많지만 참도록 하지." "?" "아니, 역시 한 가지는 물어야겠어." 네션은 베릴에게 질문했다. "포도주의 천사는 어디있지?" "???" 베릴은 길잡이의 요정이 길을 몰라?? 라는 표정으로 네션을 바라봤다. 그것을 눈치 챈 네션은 버럭 화를 냈다. "모를 수 있지! 내가 이 숲에서 얼마나 오래 잠을 잤는데!" "얼마나 잤는데?" "아무튼 많이 잤다. 애초에 누군가가 이 숲에 들어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이 숲의 입구에는 가 있었거든." "는 못 봤어. 는 봤지만." "??? 가 없다고? 가 있다고?? 아니 근데 너는 왜 이 숲에 들어온거냐?" "그건...." 그 때 였다. "안녕하시오."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났다.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길이지만 당신들을 죽이겠습니다." 이에 네션은 그리고 베릴은
722 이름없음 2024/04/26 12:15:45 ID : atArs066mMm 0
민달팽이
723 이름없음 2024/04/26 12:15:51 ID : atArs066mMm 0
그 상대는
724 이름없음 2024/04/26 12:44:46 ID : qqrAi07e6kn 0
코스모 도마뱀 미안 찾아보니 코모도왕도마뱀이었다
725 이름없음 2024/04/27 10:27:02 ID : Pilu64ZjBtc 0
코스모 도마뱀이 뭐지 검색하니 코스모는 우주라던데 우주 도마뱀이라고 하면 되나
726 이름없음 2024/04/27 10:31:24 ID : Pilu64ZjBtc 0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났을 때 할 일은 2가지 뿐 우호와 경계 적극적 우호는 보다 친해지는 것. 자신의 비밀을 이야기 한다. 등등 소극적 우호는 그냥 적당히 친해지는 것. 인사를 나눈다. 등등 소극적 경계에는 거리를 유지 하며 방어적인 행동을 취한다. 등등 적극적 경계는 최고의 방어는 공격. 먼저 때린다. dice(1,4) value : 4 1이 나오면 바닥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2가 나오면 인사를 하고 죽이지 말아달라고 한다. 3이 나오면 방어태세를 갖춘다. 4가 나오면 공격한다.
727 이름없음 2024/04/27 10:31:33 ID : Pilu64ZjBtc 0
아니 저게 나오네
728 이름없음 2024/04/27 10:31:44 ID : Pilu64ZjBtc 0
같은 조건으로 dice(1,4) value : 3
729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27 10:35:53 ID : Pilu64ZjBtc 0
베릴은 싸우기에 앞서 자신이 팬티를 입고 있는지 확인했다. 확인결과 그 사이 네션은 어디선가 마법지팡이를 꺼내더니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겨누고 주문을 외웠다. "" 그 행동에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분노했다. "이쪽이 인사를 했으면 인사를 받아줘야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것을, 어찌하여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 것인가? 통탄스럽도다. 네놈들을 시체조차 남기지 않겠다!"
730 이름없음 2024/04/27 23:42:30 ID : QqZimILalfU 0
노팬티였다
731 이름없음 2024/04/29 12:02:38 ID : MjhfcFikr9j 0
주문 하면 그거지
732 이름없음 2024/04/29 12:02:56 ID : MjhfcFikr9j 0
아 근데 최근에 본 그거도 생각난다. 까짓거 합쳐서 다이스 굴려야지
733 이름없음 2024/04/29 12:06:15 ID : MjhfcFikr9j 0
dice(1,6) value : 4 1. 크루시오 2. 임페리오 3. 아바다케다브라 4. 위상 황혼 지혜의 눈동자 5. 위상 바라밀 빛의 기둥 6. 구강 편광 까마귀와 성명 표리의 틈새
734 이름없음 2024/04/29 12:13:34 ID : MjhfcFikr9j 0
명중률 dice(1,100) value : 46 회피율 dice(1,100) value : 47
735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29 12:19:16 ID : MjhfcFikr9j 0
네션의 지팡이 끝에서 푸른 광선이 나왔다.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가까스로 그 광선을 피했다. "하아 하아 하아... 방금 그 광선에 깃든 힘은 설마 같은 타입의..." "모라는거냐 술식순전 창" 네션의 지팡이 끝에서 푸른 광선이 다시 나왔다. 그 광선은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에 닿자마자 사라졌다. "뭣?"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의 눈이 보라색으로 변해있었다. "시작부터 최고위 마법을 쓰게 만들다니..." "이 비겁한 녀석!" "누가 비겁하다는거냐!" 이후 네션은 했다.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했다.
736 다섯번째 이야기 2024/04/29 12:20:06 ID : MjhfcFikr9j 0
베릴은 뭐하지? 팬티의 악마의 계약자가 팬티가 없으면 무엇을 할 수 있죠? 넌 아무 마법도 못쓴다. 그럼 뭘 해야하죠?
737 이름없음 2024/04/29 23:08:49 ID : eMmHyE3wq2L 0
이세계에서 닌자 슬레이어를 소환하는 마법을 시도
738 이름없음 2024/05/01 14:54:13 ID : bfPcq1vbjwK 0
천애진성
739 이름없음 2024/05/04 15:59:04 ID : JPfWjjvB9g1 0
도망친다?
740 이름없음 2024/05/04 22:00:19 ID : QqZimILalfU 0
일단은 빤쓰런하자
741 다섯번째 이야기 2024/05/05 22:05:51 ID : y0rhusi5Wi7 0
네션은 지팡이를 집어던지고 양손에 주먹을 쥐었다. "후루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도 양손으로 인을 맺었다. 그러자 순간 주변이 어두워졌다. 베릴과 네션은 하늘을 바라봤다. 하늘에는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고 있었다. "...유라유라..." 네션은 계속해서 이세계에서 닌자 슬레이어를 시도하는 마법을 시도 했고 베릴은 빤스런을 하기로 했다.
742 다섯번째 이야기 2024/05/05 22:21:40 ID : y0rhusi5Wi7 0
근데 이상하다? 노팬티인데 어떻게 빤스런을 하지? 베릴이 그렇게 생각한 순간 주변이 팬티로 가득찼다. "이곳은..!" 이 장소는 과거에 한 번 온 기억이 있다. 바로 팬티의 악마와 처음 계약을 했을 때. 이곳은 팬티의 악마가 자기 자신만을 위해 만들어낸 작은 세계. "야. 너 왜 팬티 안입고 있냐?" 뒤를 돌아보니 팬티의 악마가 불만 가득한 얼굴로 서있었다. "이거 계약위반이야. 알아?" "뭐?" "재미없는 녀석. 그러니깐 너와의 계약은 파기한다." "잠깐만 나는 너랑 계약한 것 때문에 가족을 잃었어!" "네가 가족을 잃은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네 가족은 천사의 추종자들이 죽였잖아." 팬티의 악마가 베릴의 가슴을 쿡 찔렀다. 그러자 베릴의 가슴에서 팬티가 튀어나오더니 불타 사라졌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베릴은 외딴 숲에 있었다. 하늘을 보니 운석은 더 가까이 내려와있었고 네션은 "...팔지검..." 이세계에서 닌자 슬레이어를 소환하는 마법을 시도하는 중이었다. 팬티의 악마와 계약했다는 것만 빼면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은 이제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했던 청소년 베릴이 되었다. 이제 베릴은
743 이름없음 2024/05/07 00:01:49 ID : 1js1hfglCo5 0
그럼 이제 나물을 먹자
744 이름없음 2024/05/07 04:12:23 ID : eMmHyE3wq2L 0
이렇게 된거 나물의 악마가 있다면 소환하고 계약해보자
745 다섯번째 이야기 2024/05/07 22:36:05 ID : Pilu64ZjBtc 0
"...이계인살...." 운석이 떨어지는 와중에도 네션은 계속해서 이세계에서 닌자 슬레이어를 소환하는 마법을 시도했다. 베릴은 나물의 악마를 소환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어떻게?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천애진성으로 소환한 운석이 외딴숲에 충돌했다. 엄청난 질량을 가진 운석이 충돌하여 외딴숲과 그곳에 있던 네션,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 베릴, 코스모도마뱀이 아닌 코모도왕도마뱀은 전부 죽었다.
746 이름없음 2024/05/07 22:40:06 ID : Pilu64ZjBtc 0
은 다이스나 원하는 것을 적어서 여섯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을 정해주세요. 1. 길잡이의 요정, 네션 2. 악마의 계약자 3. 천사의 숭배자 4. 민달팽이 5. 가면라이더 6. 이런 미치광이 세계에 어울리는 주인공을 내가 알아!
747 이름없음 2024/05/07 23:27:08 ID : LhvCja78781 0
천사의 숭배자
748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08 11:07:11 ID : Pilu64ZjBtc 0
아주 오래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천계의 천사들과 마계의 악마들은 서로 상대가 자신의 세계에 침범한 줄 알고 서로를 공격하려 했지만 이내 자신들의 세계가 지상계에 합쳐진 것을 깨달았다. 자신들의 힘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가 없자 천사와 악마들은 인간을 이용하기로 했다. 악마는 한 인간과 계약해 마력을 얻고, 그 마력을 대가로 인간에게 마법을 쓸 수 있는 힘을 나누어주었고, 천사는 인간들에게 숭배를 받는 것으로 신성력을 얻고, 그 신성력을 대가로 인간에게 기적을 쓸 수 있는 힘을 나누어주었다. 그리하여 세계 전체가 대충 100이라고 했을 때 천사의 영토가 대충 70, 악마의 영토가 대충 20, 중립 지역이 대충 10 정도로 나뉘게 되었다.
749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08 11:13:14 ID : Pilu64ZjBtc 0
천사의 영토 대충 70 중 대충 21은 와인의 천사와 그의 숭배자들이, 대충 22는 의 천사와 그의 숭배자들이, 대충 23는 의 천사와 그의 숭배자들이 지배하고 있었고 나머지 대충 4는 그외 기타 천사들과 그의 숭배자들이 지배하고 있었다. 그 중 이 여섯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의 천사의 숭배자 중 하나로 대충 (고위사제/일반사제/고위기사/일반기사/일반신도)였다.
750 이름없음 2024/05/08 21:54:53 ID : QqZimILalfU 0
BL소설
751 이름없음 2024/05/09 18:20:16 ID : CjcrdO5QoK7 0
752 이름없음 2024/05/12 02:52:45 ID : qqrAi07e6kn 0
악마
753 이름없음 2024/05/12 12:02:37 ID : 1g40nBak5Pi 0
그런 앵커로 괜찮은가
754 이름없음 2024/05/12 15:24:02 ID : QqZimILalf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24/05/12 22:02:20 ID : Za4FdBaoHvg 0
망성
756 이름없음 2024/05/15 00:07:51 ID : Y5TSNuq7wLh 0
발판
757 이름없음 2024/05/15 00:09:53 ID : Y5TSNuq7wLh 0
dice(1,10) value : 1 1 와인 2 BL소설 3 악마 4 양말 5 빛 6 용 7 민달팽이 8 칼 9 쥐 10 전염병
758 이름없음 2024/05/15 00:10:11 ID : Y5TSNuq7wLh 0
이게 와인이 나오네 재미없게
759 이름없음 2024/05/16 02:08:21 ID : 4FdxA3U7tbb 0
ㅂㅍ
760 이름없음 2024/05/16 02:10:58 ID : TRu5Ru5VcNu 0
고위사제
761 여섯번째이야기 2024/05/16 11:32:05 ID : Pilu64ZjBtc 0
와인이 담긴 거대한 욕조. 중심에서 물결이 생기더니 천사의 머리가 나타났다. 천사는 주변을 둘러보다가 망성을 확인하고는 헤엄을쳐서 이쪽으로 다가왔다. "망성아! 너도 들어와!" "천사님. 주간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아, 재미없는 녀석. 그래. 한 번 해봐." 와인의 천사는 욕조에 턱을 기댔다. 망성은 준비해온 자료들을 읽었다. 이번 주 몇명의 신도가 얼마나 늘어나고 줄었는지, 이번 주 몇명의 숭배자가 얼마나 늘어나고 줄었는지, 이번 주 사제와 성기사들이 어떤 업무를 했는지에 대해 BL소설의 천사와 악마의 천사, 그 외 다른 천사들에 대한 조사까지 보고하려던 그 때 와인의 천사가 입을 열었다. "중립지역의 마을을 하나 없앴다고?" "네." "마을 사람 1명이 악마와 계약해서?" "네. 그렇습니다." "계약자는 죽였나?" "아쉽게도 계약자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그럼 무고한 사람들만 죽었다는거잖아!" 첨벙! 와인의 천사가 와인을 내리쳤다. "그 녀석들을 입교시켰으면 내가 얻을 신앙심이 얼마인데!" "죄....죄송합니다!" "그렇게 죽여놓고 계약자는 죽이지도 못하고! 너희들은 대ㅊ..." 그 때 악마의 힘이 느껴졌다. "망성아." "네. 감지했습니다." "1기사단을 데리고 출발해." 망성은 1기사단을 데리고 악마의 힘이 느껴진 중립지역으로 향했다.
762 여섯번째이야기 2024/05/16 11:40:43 ID : Pilu64ZjBtc 0
중립지역 "예전에 이 곳에 왔을 때 코스모도마뱀이 지키고 있는 숲이었는데..." "사제님. 코모도왕도마뱀입니다." 성기사 한 명의 정정을 무시하고 망성은 바닥을 살폈다. 바닥에는 엄청난 고온으로인해 타버린 재가 바람에 흩날렸다. 재 사이로 악마의 마력이 진하게 느껴졌다. 악마의 계약자의 마법이 분명하다. 성기사단장이 망성에게 다가왔다. "사제님. 어떻게 할까요?" "병력을 둘로 나눠서 하나는 이 곳을 수색하고, 다른 하나는 주변을 수색해서 계약자를 찾아내세요. 만약 부상자가 발생하면 저에게 데려오시고요." "네. 알겠습니다." 성기사단은 숲과 그 주변을 조사했다. 망성이도 홀로 현장을 조사했다. 현장을 조사한 성기사들이 찾은 것: 주변을 조사한 성기사들이 찾은 것: 망성이가 발견한 것:
763 이름없음 2024/05/16 11:47:11 ID : eMmHyE3wq2L 0
일부가 타버린 닌자의 두루마리
764 이름없음 2024/05/16 19:30:47 ID : TRu5Ru5VcNu 0
ㅂㅍ
765 이름없음 2024/05/16 21:30:25 ID : kts2slwrbzQ 0
망성망성 이름 뭔가 발음이 묘하다
766 이름없음 2024/05/18 00:26:10 ID : 4Fg6mJVffgi 0
dice(-1,1) value : 1 -1이면 악마의 계약자 0이면 아무것도 못 찾았다. 1이면 다른 천사의 숭배자 무리
767 이름없음 2024/05/18 00:31:13 ID : 4Fg6mJVffgi 0
중립지역에서 악마의 계약자의 대마법이 발동.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 무리가 현장을 조사하는 도중 다른 천사의 숭배자 무리가 현장에 도착. 중립지역인지라 서로 관할을 주장을 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768 이름없음 2024/05/19 16:33:32 ID : HDBvDwKY03u 0
망성이가 찾은 것은
769 이름없음 2024/05/20 22:19:37 ID : eMmHyE3wq2L 0
이 노래가 담긴 노래 앨범 https://youtu.be/uQ2LMMpSZ30?si=wuyRG3xSrRTFWpLf
770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21 11:33:10 ID : u9yY5PbfO9B 0
성기사 한 명이 무언가를 찾았다고 보고 했다. 그것은 일부가 타버린 닌자 두루마리였다. 일부가 타버렸다는 것은 일부가 남아있다는 것 어떻게 그 마법 중에 일부가 남아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조사 하면 알게 될 것이다. 일부가 타버린 닌자 두루마리를 회수했다.
771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21 11:43:14 ID : u9yY5PbfO9B 0
잠시 후 망성이는 노래 앨범을 발견했다. 왜 이런 곳에 노래 앨범이 있는거지? 지금의 시대에 와서 노래 앨범은 단순한 굿즈 망성이는 노래 앨범을 관찰했다. 이 노래 앨범에서는 (신성력이/마력이/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그 때 인근 지역을 수색하라 보냈던 성기사단 무리가 돌아왔다. 다른 성기사단과 함께 저 성기사단은 설마 (BL소설/악마/그 외 레스주가 쓰고 싶은 아무거나)의 천사 소속인가?
772 이름없음 2024/05/21 15:46:11 ID : TRu5Ru5VcNu 0
마력이 느껴진다
773 이름없음 2024/05/21 19:32:04 ID : QqZimILalfU 0
BL소설
774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22 15:27:36 ID : zSL88pbzSE9 0
BL소설의 천사 소속의 성기사 한명이 소에서 내려서 다가왔다. 저 녀석 예전에 본 적 있다. BL소설의 천사의 성기사단의 단장. 분명 이름이 "와인의 천사님을 모시는 사제님이시죠? 저는 BL소설의 천사님을 모시는 라고 합니다." 아, 그래. 그런 이름이었지. "망성입니다." "사제님을 포함해서 이곳에 계신 이유... 혹시 이 사건 때문인가요?" "뭔가 찾으신게 있습니까?" "아니요. 보이는 것처럼 지금 막 와서 아무것도 아직 없습니다." "그렇군요." 망성은 자신의 성기사단을 불렀다. "저희 역시 아무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혹여 뭔가를 찾으셨으면 저희 교단 쪽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망성은 그렇게 말하고 성기사단을 데리고 교단으로 복귀 했다.
775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22 15:36:20 ID : zSL88pbzSE9 0
망성은 현장에서 찾아낸 닌자 두루마리와 노래 앨범을 감식반에 맡기고 와인의 천사에게 보고했다. 이후 기도를 한 후 잠에 잤다. 다음날 아침 망성은 아침에 일어나 기도를 한 후 야간 근무조의 보고를 받았다. 어제 밤 사이 (와인의 천사의 교단 내부에서 사건이/다른 천사의 교단 내부에서 사건이/중립지역에서 사건이/악마의 계약자의 영역 내부에서 사건이/아무 일도 안) 일어난 모양이다.
776 이름없음 2024/05/23 10:07:43 ID : teNAqmHyK2E 0
발판
777 이름없음 2024/05/29 12:11:22 ID : hurcNuldyNu 0
선주
778 이름없음 2024/05/31 01:16:41 ID : QslDutzbB9c 0
아무 일도 안
779 여섯번째 이야기 2024/05/31 09:01:40 ID : MlA59g3Pham 0
밤 사이 특별한 일은 없었다.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한 후 감식반에 갔다. "안녕하세요. 고위사제님." "어제 가져온 증거물. 조사 결과는 나왔습니까?" "네." 감식반 요원은 일부가 타버린 닌자 두루마리와 냉소 라고 적혀 있는 노래 앨범을 가져왔다. "이 2개의 증거물에서는 마력이 감지되었습니다!" "그건 저도 압니다. 어떤 악마의 마력인지 파악 했습니까?" "일부가 타버린 닌자 두루마리에서는 (대악마/일반 악마/우리가 모르는 악마)의 마력이 감지 되었고, 냉소라고 적혀있는 이 앨범에서는 (대악마/일반 악마/우리가 모르는 악마)의 마력이 감지 되었습니다!"
780 이름없음 2024/06/01 20:24:08 ID : 2Lbu2q7zatx 0
우리가 모르는 악마
781 이름없음 2024/06/01 20:24:18 ID : 2Lbu2q7zatx 0
일반 악마
782 여섯번째 이야기 2024/06/02 05:52:07 ID : zPeK2NvCnWk 0
"우리가 모르는 악마라고 하면..." "현재 저희 교단이 가지고 있는 악마의 시료 중 동일한 값은 없었습니다." "다른 교단에 보내야할까요? 아니, 저희들이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쪽들도 없을텐데..." 망성은 잠시 고민하다가 화제를 돌렸다. "앨범 쪽의 마력은 확인되었다고요?" "네. 의 악마의 마력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감식반 요원은 그렇게 말하며 서류를 건넸다. 망성은 서류를 찬찬히 읽고 냉소라고 적혀 있는 앨범이 의 악마 혹은 의 악마의 계약자와 관련된 물건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 "의 악마나 그의 계약자는 별에 관련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과 관련된 마법만 쓸 수 있습니다." "그럼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과는 무관하군요." 야간근무조의 보고에 의하면 전날 있었던 대폭발 전에 실외에 있던 이들이 하늘에서 별이 추락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 필시 별이 추락하는 것이 그 대폭발의 징조 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의 악마의 앨범이 여기 있을까? "어쩌면......." "네? 뭐라고요?" 망성은 감식반에게 인사를 한 후 교단을 나와 다시 한번 중립지대에 대폭발이 일어난 장소로 향했다. 그곳에는 (다른 천사의 숭배자가 있/악마의 계약자가 있/중립지대 거주민이 있/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아무것도 특별한 것이 없)었다.
783 이름없음 2024/06/03 06:11:09 ID : 3Pcq5ff83wk 0
벽장
784 이름없음 2024/06/04 06:59:18 ID : ja8nUY1fSNw 0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
785 여섯번째 이야기 2024/06/05 17:47:53 ID : O7asqkmpSE6 0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를 봐버린 망성이의 정신력은 (다이스(하나,여섯)만큼 감소되었다. 현재 망성이는 특별한 물건을 챙겨오지 않았다. 가진 것은 자기 자신 뿐. 하지만 망성에게는 주기적인 기도와 신앙심으로 쌓아온 신성력이 있다. 지금 상황에서 망성이가 할 수 있는 것은 회복 기적 방어 기적 정화 기적 이 정도 뿐이다. 망성이는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를 앞두고 했다.
786 이름없음 2024/06/05 19:07:11 ID : g43SE9By580 0
Dice(1,6) value : 4
787 이름없음 2024/06/07 06:39:08 ID : wmrgnRClAZh 0
발판
788 이름없음 2024/06/07 19:26:36 ID : eMmHyE3wq2L 0
발판
789 이름없음 2024/06/07 19:33:50 ID : Fhbvg5fcE2t 0
정화 기적을
790 여섯번째 이야기 2024/06/09 14:37:23 ID : Za4FdBaoHvg 0
"구세주의 피여!!!!!" 망성은 기도문을 외우고 정화 기적을 사용했다. 물을 와인으로 바꾸는 기적에 그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를 액체를 뿜어냈다. "얌마 지금 뭐하는거야!" 갑자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기적을 멈추고 앞을 보니 피를 토하는 이 있었다. "아. 거기서 뭐하니?" "뭐? ? 난 이 아니야. 길잡이의 요정 ㅇ웨에에ㅔㅔㅔ" 은 계속해서 피를 토했다. 향을 맡아보니 피가 아니라 와인이었다. '내가 에게 정화 기적을 사용한건가??' 망성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의 상태를 살폈다. 와인을 토하고 있는 것 외에 큰 이상은 없어보였다. "어쩌면 이 사건과 관련있을 수 있겠군." 망성은 를 포박해서 교단으로 가져갔다
791 이름없음 2024/06/10 06:43:17 ID : A0q6lu08qjj 0
도토리
792 이름없음 2024/06/13 19:22:50 ID : 5dV9bg7Ajjv 0
ㅂㅍ
793 여섯번째 이야기 2024/06/15 19:48:53 ID : Za4FdBaoHvg 0
와인의 천사의 교단 본부 이단심문실 "사건 현장에서는 악마의 마력 때문에 눈치채지 못했다." 망성은 여러 도구를 들었다내려놨다를 반복했다. 이윽고 를 집어든 망성은 자신이 가져온 도토리에게 다가갔다. "네가 가지고 있는 기운은 천사의 신성력도, 악마의 마력도 아니다. 대체 뭐지? 넌 누구냐? 도토리!" 망성은 로 도토리를 위협했다. 그러자 도토리를 작게 웃고 말했다. "말했을텐데? 나는 길잡이의 요정. 네션이다. 도토리라고 부르지마. 내가 가진 힘은 세계의 경계가 무너지기 전 부터 이 세계가 가지고 있던 힘... 신성력, 마력, 그런 것처럼 이름을 붙이자면... 요력. 이라고 하지." "세계의 경계가 무너지기 전?" "여기까지 오면서 대충 둘러봤는데 그런거 아니었나?" 망성은 를 손에 든 채로 의자에 앉았다. "그럼 넌 왜 사건현장에 있었지?" "내가 사건현장에 있는게 아니야. 그 녀석들이 멋대로 거길 사건현장으로 만든거지." "그 녀석들?" "그래? 궁금해? 말해주지." 네션은 다섯번째 이야기를 적당히 말해주었다.
794 여섯번째 이야기 2024/06/15 19:57:12 ID : Za4FdBaoHvg 0
"팬티의 악마. 닌자의 악마. 그리고 그 계약자들..." 와인의 천사, BL소설의 천사, 악마의 천사. 이 세 천사들의 교단은 그 외의 다른 천사의 교단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사람들은 이 세 교단을 함께 묶어서 이라고 불렀다. 이와 마찬가지로 악마의 계약자들도 (앵커실수함)의 악마가 다른 악마와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강하다. 그 (앵커실수함)의 악마들을 함께 묶어서 라고 불렀다. 팬티의 악마는 의 소속이 아니다. 닌자의 악마는 의 소속이 (다./아니다.) 아, 그리고 벽장의 악마는 의 소속이 (다./아니다.)
795 이름없음 2024/06/16 20:44:13 ID : 1zTSHvbfRxz 0
발판의 악마나 발판의 천사는 없는것인가
796 이름없음 2024/06/17 03:22:15 ID : qqrAi07e6kn 0
체인소맨...?
797 이름없음 2024/06/17 16:30:31 ID : eMmHyE3wq2L 0
도토리묵
798 이름없음 2024/06/24 18:07:24 ID : U0sja8rBAo2 0
삼성교단
799 이름없음 2024/06/25 11:46:20 ID : eHDz9irApeZ 0
겨울
800 이름없음 2024/06/25 12:14:21 ID : vvg1BbwpSK5 0
소속이 맞아!
801 이름없음 2024/06/25 15:32:38 ID : coLhwIHvfPc 0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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