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크라디아 (25)
2.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07)
3.최악의 연금술사 (112)
4.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5.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6.〚1〛내 칭구가 되어랏!! (957)
7.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8.무채색의 감옥 (5)
9.마피아 게임 만화 (7)
10.미연시>>25 (27)
11.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2.Dear R./ >>42 (44)
13.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4.[TRPG?] 모험을 떠나요 (32)
15.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6.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7.콩의 반란 (13)
18.SHADOW (8)
19.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20.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1
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Za4FdBaoHvg
6
첫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난장이 나라의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모험 끝에 주인공은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을 임신시켜서 스노드롭을 낳게 된다.
두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스노드롭은 7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친?어머?니 만년설 국왕을 만나게 된다. 만년설 국왕으로부터 가시숲의 마녀를 처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된 스노드롭은 가디언이라는 조직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 때 가디언의 수장인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나 가디언을 전부 살해한다. 스노드롭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세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바다거북수인 루갈은 저주를 풀기 위해 타락천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가 뉴욕 항구에서 가스테러 혐의로 사살당한다.
네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17살이 된 스노드롭은 흑백설왕자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김철수챨스라는 조직을 만든다. 동료를 모집하기 위해 머나먼 곳으로 가던 김철수챨스는 룻대월드에서 다이서기린을 만나게 된다. 다이서기린에게 스노드롭이 죽고 리더 네션도 죽자 네션은 모험을 포기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첫번째 이야기부터 네번째 이야기까지 전부 의미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이 외딴숲에서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사악한 베릴과 네션은 인사를 외면하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공격했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운석을 소환해 외딴숲을 날려버렸다.
여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아주 오래 전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들에게 신성력을 나눠주는 대가로 숭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악마들은 인간과 계약하여 힘을 나눠주는 대가로 마나를 받으며 살아가고,
인간들은 천사나 악마에게 빌붙어 기적이나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거나 그냥 스스로의 힘으로 살게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를 이끄는 고위 사제 망성은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그 때 악마의 힘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감지하고 망성은 연합군을 꾸리게 된다. 살인자 무하를 연합군의 대표로 보낸 망성은 무하가 실수 하지 않게 네션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동족포식의 악마의 계약자가 동족포식의 힘으로 모든 것을 잡아먹었다.
무적이 된 계약자는 자신의 막강한 능력으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일곱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평화로운 세계 어느날.
아직 죽지도 않은 네션이 전직 아이돌을 만난다.
네션은 그 아이돌의 사랑을 이루고 싶어했지만, 이상한 말만 하는 그 아이돌을 죽이고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갔다.
서점에 있는 것은 오목을 잘하는 이은하.
네가 그렇게 오목을 잘해? 오목판으로 따라와!
오목에서 승리한 이은하는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의 볼데모타의 딸 그리샤로 캐릭터로 환생했다.
여덟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 세계.
완결 후 시점으로 이은하는 볼데모타의 딸로 그리샤로 환생했다.
그리샤는 열심히 탐정으로 살아가다가 마음에 안드는 앵커가 나와 연구소를 공격했고 사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서점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네션이 나타나 소설 속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리샤를 데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과 이은하는 러시안룰렛을 하고 이은하가 패배해 죽는다.
네션은 다시 잠에든다.
열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이 깨어난 시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한 도시였다.
네션은 도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폭력 관련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치안을 주장하는 자칭 자경단 조직을 공격했다.
두 조직간의 싸움은 두 조직을 서로 약화시켰고
마약 조직이 약해진 두 조직을 처리해 그 도시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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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첫번째 이야기
2022/12/30 17:02:15
ID : 4E3A7s642K5
0
스레주는 적당히 100레스 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진행하는 단편 모음집을 만들고 싶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첫번째 이야기 부터 이렇게 길어졌는지 모르겠네.
난장이 나라의 난장이 농부 주인공은 어느날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가 굉장히 이쁘다는 소문을 듣고 결혼하고 싶어져서 마법의 성과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앞에서 1025번 버스를 탈취해서 디즈니랜드를 침공하던 스레듹래곤을 쳐죽여버린다.
가는 동안 미친 유니콘이라던가, 더 미친 요정 네션이라던가, 까칠한 흑백설왕자라던가, 진화하는 발판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런데 그 때 만년설 국왕이 나타났다
만년설 국왕은 모든 사건의 배후로 가시숲의 마녀를 지목했다.
가시숲의 마녀는 주인공에게 오해를 풀어달라 했지만, 주인공은 티배깅을 했다.
어쩌다보니 스레듹래곤은 스켈듹래곤으로 부활했고, 어쩔 수 없이 만년설 국왕은 마법소녀 리리카로 변신했다.
마법소녀 리리카는 필살기를 사용해서 언데드인 스켈듹래곤, 이미 도망친 가시숲의 마녀, 마음의 눈을 개안한 버스기사, 버스기사의 도움으로 마음의 눈을 개안한 주인공을 제외한 일반인들을 죽여버렸다.
그런데 그 때 여왕이 나타났다.
백설공주의 부모님이 눈 앞에 나타나자 백설공주와 결혼하고 싶었던 주인공은 버스기사를 인질로 삼았다.
그런데 그 때 네션이 나타났다.
네션은 지나가던 국밥집 첫째 아들과 춤을 추었다.
그 순간 여왕은 마법소녀 리리카를 쓰러뜨리고 핑크 프린세스로 변신했다.
핑크 프린세스는 Dark★Destiny!!로 사용하자 주인공은 핑크 주인공이 되었다.
이어서 핑크 프린세스는 삽으로 핑크 주인공을 공격했지만, 핑크 주인공은 고무줄이라서 타격계 공격에는 무효였다.
203
첫번째 이야기
2023/01/01 15:43:55
ID : Za4FdBaoHvg
0
그 때 근처를 지나가던 국밥집 첫째 아들과 함께 댄스를 추던 네션이 홀로 광란의 춤을 추고 있던 만년설을 지나쳐 국밥집 첫째 아들과 함께 핑크 주인공 앞에 섰다.
"어머니!"
"난 네 어머니가 아니다."
"저희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허락해주십시오!"
"뭐?!"
갑작스러운 몸으로도 마음으로도 낳지도 기르지도 않은 네션이 국밥집 첫째 아들과 결혼하겠다 선언하자 핑크 주인공은 당황해하며 난장이가 디즈니 백설공주와 결혼하는걸 도와주고 그게 성공하면 둘의 결혼을 허락해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네션과 국밥집 첫째 아들이 당황해 했다.
"난장이가 누구입니까?"
"아니 애초에 당신이 뭔데 우리의 결혼을 허락한다 만다 합니까?"
국밥집 첫째 아들의 말에 네션이 당황했다.
"아니 내가 오면서 말했잖아! 핑크 주인공은 내 어머니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여성이었다고!"
"어머니? 핑크 주인공이?!"
그 때 핑크 프린세스가 네션과 국밥집 첫째 아들과 만년설 국왕과 버스기사를 삽으로 때려서 쓰러뜨렸다.
핑크 프린세스는 이제 쓸모 없어진 삽을 내던졌다.
"이번에야 말로 끝장을 내주지!"
핑크 프린세스는 했고,
핑크 주인공은 했고,
갑자기 난입한 은 했다.
204
이름없음
2023/01/01 17:55:18
ID : cFbdyFeJWo6
0
정권지르기
205
이름없음
2023/01/01 18:06:50
ID : lyNs67xTO7d
0
만년설 국왕을 집어 들어 방패로 삼는다
206
이름없음
2023/01/01 18:17:09
ID : FjunB86Y9vv
0
아버지 전화 받고 나와본 백설공주
207
이름없음
2023/01/02 21:56:33
ID : Y01hgpfdWrt
0
난쟁이들을 불렀다
208
첫번째 이야기
2023/01/02 22:58:53
ID : Za4FdBaoHvg
0
핑크 프린세스는 주먹을 휘둘렀고, 핑크 주인공은 만년설을 방패 삼아 핑크 프린세스의 주먹을 막았다!
"아파아아아!!!!"
"아빠아아아!!!!"
만년설 국왕의 비명소리와 동시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려 보니 그 곳에는 매우 이쁜 백설공주가 서있었다.
잠깐, 지금 백설공주의 눈에는 이게 어떤 상황으로 보이지?
황폐화된 수도.
핑크 뭐시기는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이 움직이지 못하게 꽉 잡고 있고
또 다른 핑크 뭐시기는 그런 만년설 국왕의 명치에 주먹을 꽃고 있다.
어 이거 뭔가 위험한데
"난쟁이 소집!"
백설공주는 침착하게 난쟁이들을 소집했다.
백설공주의 뒤에 일곱명의 난쟁이가 나타났다.
"나는 의 ."
"나는 의 ."
"나는 의 ."
"나는 의 ."
"나는 의 ."
"나는 의 ."
"나는 의 ."
일곱명의 난쟁이들은 각자 자기 소개를 했다.
백설공주는 그런 난쟁이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난쟁이들이여! 지금 당장 해라!"
"네!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이! 공주님!"
"명 받들겠습니다!"
"그대가 그것을 원한다면..."
"명령대로."
"의 . 백설공주님이 내린 임무를 수행하겠나이다."
209
이름없음
2023/01/02 23:20:18
ID : FjunB86Y9vv
0
호수
210
이름없음
2023/01/03 13:10:25
ID : VbxBeZh85SI
0
수호
211
이름없음
2023/01/03 13:49:18
ID : QqZimILalfU
0
태양
212
이름없음
2023/01/03 14:06:09
ID : FjunB86Y9vv
0
양태
호수의 수호 로 나왔길래
태양의 양태 로 맞춰본 것 뿐인걸
213
이름없음
2023/01/03 14:43:44
ID : QqZimILalfU
0
마테차를 기대했는데 아쉽네
무지개
214
이름없음
2023/01/05 21:27:47
ID : Za4FdBaoHvg
0
피존
215
이름없음
2023/01/05 21:27:55
ID : Za4FdBaoHvg
0
수면
216
이름없음
2023/01/05 21:29:41
ID : Za4FdBaoHvg
0
리노
217
이름없음
2023/01/05 21:43:22
ID : QqZimILalfU
0
구름
218
이름없음
2023/01/06 02:54:36
ID : 2nxA1AY5O8i
0
바네
219
이름없음
2023/01/06 03:00:05
ID : h9jwGnu1hbz
0
밤
220
이름없음
2023/01/06 07:00:22
ID : 2nxA1AY5O8i
0
나이트
221
이름없음
2023/01/06 12:40:16
ID : o459eGnA7BA
0
강철
222
이름없음
2023/01/08 01:26:03
ID : Za4FdBaoHvg
0
그렘린
223
이름없음
2023/01/08 01:26:37
ID : Za4FdBaoHvg
0
과연 무슨 명령을 내렸을까
224
이름없음
2023/01/08 01:28:34
ID : 2nxA1AY5O8i
0
두 죄인을 제압해서 감옥 하나에 가둬라
225
첫번째 이야기
2023/01/08 20:17:29
ID : Za4FdBaoHvg
0
핑크 프린세스는 깜짝 놀라 외쳤다.
"주하 칠소인!"
"주하 칠소인? 그게 뭐죠?"
핑크 주인공의 질문에 핑크 프린세스는 잠시 고민했다가 설명했다.
"디즈니랜드 왕가에 내려오는 비보인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은 왕가의 일원이 손에 든 상태로 특정 주문을 외우는 것으로 마법소녀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하지. 그렇게 마법소녀가 되면 각자 자신만의 능력을 쓸 수 있지. 만년설... 아니 마법소녀 리리카의 능력은 살해. 살아있는 존재를 죽이는 정도의 능력이지. 그리고 아마 나의 능력은 상대를 마법소녀로 만드는 것... 그리고 . 너의 능력은 몸이 고무가 되는 것이군."
"제 이름은 이 아닙니다. 장모님."
"나는 네 장모가 아니다."
핑크 주인공은 잠시 고민했다.
"그렇다면 주하 칠소인.... 그것이 백설공주의 마법소녀로서의 능력인가요? 장인어른?"
"난 네 장인어른도 아니다. 하지만 앞의 것은 맞다. 백설공주의 마법소녀로서의 능력은 주하칠소인. 각자 뛰어난 능력을 가진 난쟁이 7명을 소환하는 정도의 능력이지.
호수의 수호! 호숫가 근처에서 수둔을 쓸 수 있지! 하지만 이 근처에 호수가 없으니 지금은 평범한 난쟁이로군.
태양의 양태! 태닝 양아치 난쟁이다!
무지개의 피존! 무지 개 같은 난쟁이다!
수면의 리노! 언제나 수면 중인 난쟁이다!
구름의 바네! 구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을 가진 난쟁이다!
밤의 나이트! 밤에는 무적인 난쟁이다! 하지만 지금은 낮이니 주하칠소인 중 최약체!
강철의 그렘린! 전신이 무거운 강철로 되어있는 난쟁이다! 너무 무거워서 스스로 움직이지 못한다!
정말 무시무시한 녀석이 아닐 수 없지!"
"무시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시어머니?"
"나는 네 시어머니가 아니다. ."
"제 이름은 이 아닙니다."
그러는 사이 왕하칠소인이 핑크 프린세스에게 천천히 다가왔다.
그 때 였다.
"2 대 8이라니! 비겁하다!"
하늘에서 번쩍하고 유니콘을 탄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났다!
"나와 유니콘도 참전하도록 하지!"
"흑백설!"
"왕자님!"
그 때 쓰러진 만년설 국왕과 버스기사, 네션 그리고 국밥집 첫째아들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우리들도 참전하겠다!"
"모두들!"
흑백설 왕자님은 자신의 옆에 있는 핑크 주인공과 핑크 프린세스, 유니콘, 만년설 국왕, 버스기사, 네션, 국밥집 첫째 아들을 살폈다.
그리고 자신의 앞에 있는 당황한 백설공주와 호수의 수호, 태양의 양태, 무지개의 피존, 수면의 리노, 구름의 바네, 밤의 나이트, 강철의 그렘린을 살폈다.
"8 대 8이니 정당한 대결이 가능하겠군! 첫번째 대결 상대는 과 이다!"
226
이름없음
2023/01/08 22:02:49
ID : RCqqry6mFfT
0
반반무마니.
227
이름없음
2023/01/08 22:14:50
ID : Gk2oMjeIK1A
0
앵커판에서 대결이라면 팝핀배틀인가
두둥두둥
228
이름없음
2023/01/08 22:33:38
ID : 2nxA1AY5O8i
0
미안 대결 종목 정하는줄 착각했어
유니콘
229
이름없음
2023/01/09 01:41:43
ID : JVffhtdCmE3
0
플라밍고가 누구지
이름으로 등장하지 않는 건 유니콘, 버스기사, 국밥집 첫째아들인가?
230
이름없음
2023/01/09 01:45:20
ID : QqZimILalfU
0
태양의 양태
231
첫번째 상대
2023/01/10 15:32:58
ID : Za4FdBaoHvg
0
"플라밍고 골프!"
흑백설 왕자님이 크게 외치자 유니콘이 한 걸음 앞으로 나왔다.
"그 상대는...."
두근두근두근두근
"태양의 양태!"
태양의 양태가 앞으로 한 걸음 나왔다.
"흐흐흐흐흐흐"
"우효효효효효"
플라밍거와 양태를 서로를 보고 웃었다.
원래 주연들이 싸움을 할 때 조연들은 구경하면서 설명하는 법.
핑크 주인공과 백설공주와 기타 등등은 근처 관람석에 앉아서 싸움을 구경했다.
"근데 대결 종목이 뭐야?"
"종목? 그냥 단순하게 싸워서 죽는 쪽이 지고, 살아남는 쪽이 이기는 걸로 하려 했는데"
"그건... 좀 그러지 않나?"
"그런가? 플라밍고는 유니콘이고... 양태는 태양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깐... 서로의 능력을 잘 살려서 무언가 더 높은 점수를 얻는 쪽이 승리 하는 그런걸로 할까?"
"아니 그렇게 하면 더 길어지고 난잡해질 것 같으니 둘이 싸워서 승자는 누구! 하는 건... 그건 뭔가 재미 없는데...."
"아 맞다. 이거 이야기 했던가 지금 8vs8이니깐 토너먼트로 형식으로 대결 하는거야. 현재는 16강 1차전인거지."
"패자부활전은 있어?"
"추가하면 늘어지는깐 없는 걸로 할래."
"그래서 대결 종목은 뭘로 할건데?"
"앵커판이니 앵커로 해볼까"
흑백설 왕자님은 근처를 지나가던 스레더들을 불렀다.
"어이 거기 스레더들. 지금부터 여기 유니콘과 난쟁이가 싸울거야. 유니콘은 듀얼을 좋아하고, 난쟁이는 태양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대결 종목은 뭘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스레더들은 어떤 대결 종목이 좋을지 서로 대화하고 합의하며 의견을 조율했다. 갑자기 어디선가 금발판이 날아왔지만, 스레더들은 그 발판을 부숴버렸다. 그리고 스레더들은 결론을 내리고 흑백설 왕자님에게 방법 하나를 제시해주었다.
""
"그래 그걸로 하자."
232
이름없음
2023/01/10 20:53:47
ID : FjunB86Y9vv
0
안 돼 금발파아안!!!!
233
이름없음
2023/01/11 02:08:44
ID : 6i6Y2rbvdB9
0
dice(1,10) value : 8
1=싸움
2=수영
3=필기시험
4=경주
5=듀얼
6=요리
7=예술품 제작
8=골프
9=행운
10=보물찾기
234
이름없음
2023/01/11 03:20:05
ID : FjunB86Y9vv
0
결국 플라밍고 골프가.... 두렵따
235
첫번째 이야기
2023/01/11 15:38:47
ID : Za4FdBaoHvg
0
흑백설 왕자님이 손가락을 튕기자 주변이 골프장으로 변했다.
핑크 주인공이 핑크 프린세스와 만년설 국왕에게 작은 소리로 질문했다.
"저거 마법소녀의 능력 맞죠? 왕자님의 마법소녀로서의 능력은 뭐예요?"
"백설공주처럼 상시 발동형이란 것 외에 나도 모르는데?"
"언제 마법소녀로의 능력을 각성했었지?"
흑백설 왕자님이 크게 외쳤다.
"자, 골프를 시작하자. 혹시 모르는 존재가 있을지 모르니 설명해주지. 골프는 이 골프채로 이 골프공을 쳐서 저기 있는 골대 안에 먼저 넣는 쪽이 승리하는 게임이지. 누가 먼저 하겠느냐?"
플라밍고와 양태 중 먼저 골프를 친 건 이었다.
236
이름없음
2023/01/12 13:27:16
ID : s5U5huqZcmn
0
플라밍고 골프 가즈아ㅏㅏㅏ
237
첫번째 이야기
2023/01/13 22:43:46
ID : Za4FdBaoHvg
0
플라밍고 골프는 앞발로 골프채를 잡고 크게 휘둘렀다.
"음후후후후후 흐리얍!!!"
플라밍고의 골프채에 맞고 골프공을 멀리 날아가 골대 안에 들어갔다.
"홀인원!!!!!!!"
모두가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흑백설 왕자님이 양태에게 골프채를 건넸다.
"홀인원이 나왔군. 여기서 자네도 홀인원을 하지 않으면 자네의 패배라네. 자신 있나?"
"우.. 우효...."
양태는 망설이다가 골프채를 붙잡았다.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태닝 양아치 난쟁이 양태."
"아니. 나는 태양의 양태다!"
양태는 하늘을 보았다.
하늘에 있는 태양이 갈라지더니 눈이 나타났다.
"태양의 눈 개안! 이걸로 지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관측할 수 있다!"
양태는 골프채를 휘둘렀다.
골프채에 맞은 공은 허공을 날아갔다.
"합!"
골프장의 특정 부분의 태양빛이 강해지더니 잔디가 불타올랐다.
불타오른 잔디에 의해 생긴 상승기류에 의해 골프공은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날아갔다.
"태양은 지지 않아!!!!"
238
첫번째 이야기
2023/01/13 22:45:33
ID : Za4FdBaoHvg
0
dice(1,100) value : 81
는 (1,100)으로 다이스.
만약 의 다이스 값과 의 다이스 값의 차이가 10 미만이라면 양태는 홀인원에 성공.
만약 차이가 10 이상이라면 양태는 홀인원에 실패.
239
이름없음
2023/01/13 22:47:01
ID : FjunB86Y9vv
0
"우,우횻!!!!"
dice(1,100) value : 76
240
이름없음
2023/01/13 22:50:41
ID : FjunB86Y9vv
0
역시 태닝 양아치 난쟁이 태양이 틀림없는 게?;;;
태닝 양아치 풍 기합넣으니 5차이로 성공해버리기;;;
241
첫번째 이야기
2023/01/14 12:33:46
ID : dA1B9jwIL82
0
골프공은 매우 자연스럽게 완벽하게 기적적으로 굉장하게 놀랍게도 골대 안에 안착했다.
"홀인원!!!!!"
백설공주와 난쟁이들이 기뻐했다.
흑백설 왕자님이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골프장을 전부 불태워버렸군. 그리고 무승부가 되었으니 다시 재대결을 해야해... 아니면...."
흑백설 왕자님은 고민하다가 손가락을 튕겼다.
그러자 불타는 골프장은 파괴되고 새로운 골프장이 나타났다.
흑백설 왕자님은 골프장과 함께 나타난 골프가방을 집어 들어 플라밍고에게 건넸다.
"자. 받아. 승부가 날 때 까지 골프를 쳐. 그리고 거기 바깥 쪽에 있는 주머니."
"이거?"
플라밍고는 주머니에서 리모콘을 꺼냈다.
리모콘의 버튼을 누르자 허공에서 차원문이 나타났다.
"응. 게임이 끝나면 이 차원문으로 다음 세계로 건너와."
흑백설 왕자님은 플라밍고 골프와 태양의 양태를 두고 남은 인원들을 데리고 다음 세계로 건너갔다.
"자. 그러면 어디 보자.
흑백설 왕자님팀. 흑백설 왕자님, 핑크 주인공, 핑크 프린세스, 만년설 국왕, 버스기사, 네션, 국밥집 첫째 아들.
백설공주 팀, 백설공주, 호수의 수호, 무지개의 피존, 수면의 리노, 구름의 바네, 밤의 나이트, 강철의 그렘린.
모두 다 들어왔군!"
"잠깐!!"
"잠깐!!"
"잠깐!!"
핑크 주인공과 핑크 프린세스와 만년설 국왕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어째서 팀 이름이 흑백설 왕자님팀이지?"
"그 이름은 마치 대장이 흑백설 왕자님이라는 것 같잖아!"
"맞아! 대장은 당연히 나인데!"
"뭐?"
"뭐?"
핑크 주인공과 핑크 프린세스와 만년설 국왕은 서로의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겼다.
그러거나 말거나 흑백설 왕자님은 게임을 계속 진행했다.
"두번째 경기. 선수는.... 그래. 우리는 이 출전하도록 하지."
흑백설왕자님의 말을 듣고 백설공주는 살짝 고민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우리는 가 출전하겠다."
"종목은 출전하는 둘이 직접 정하도록 하지."
"좋아."
와 는 둘이 상의하여 어떤 게임을 통해 승부를 가릴지 결정했다.
두번째 게임. 종목은 바로 였다.
242
이름없음
2023/01/14 14:26:28
ID : FjunB86Y9vv
0
버스기사(Bus Knight)
왕자가 맘대로 임명해버렷다 땅땅
243
이름없음
2023/01/14 14:28:25
ID : QqZimILalfU
0
그 기사였냐고ㅋㅋㅋㅋㅋㅋ
244
이름없음
2023/01/14 15:16:27
ID : Y01hgpfdWrt
0
궁정악사
245
이름없음
2023/01/14 15:20:51
ID : FjunB86Y9vv
0
궁정악사가 누구지
호수의 수호, 무지개의 피존, 수면의 리노, 구름의 바네, 밤의 나이트, 강철의 그렘린
그럴싸한 사람이 수면의 리노인가? 노래로 수면에 빠트리는?
246
이름없음
2023/01/14 17:03:22
ID : crgnSHA0nvd
0
랩배틀
247
첫번째 이야기
2023/01/15 23:35:09
ID : Za4FdBaoHvg
0
불타는 골프장의 세계.
"또 홀인원이냐!"
플라밍고는 골프채를 내던졌다.
"또 다시 재대결을 해야겠군."
양태는 그렇게 말하며 리모콘의 버튼을 조작했다.
그러자 불타는 골프장의 세계는 파괴되고 새로운 골프장의 세계가 탄생했다.
세계가 파괴되고 다시 탄생하는 것을 보며 플라밍고는 중얼거렸다.
"후후 그래도 네가 여기 있어서 다행이야."
"......무슨 말이지? 유니콘."
스포츠를 통해 둘 사이에는 우정이
"주하칠소인 서열 1위인 너를 여기 가둬놓으면 흑백설왕자님과 그 부하들이 너보다 약한 녀석들을 상대할테니깐 다행이지."
생겨날리 없었다.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양태의 표정이 굳었다.
플라밍고는 싱긋 웃었다.
"이미 다 알고 있다. 너희 주하칠소인은 가지고 있는 힘의 양에 따라 서열이 존재하고 몸 어딘가에는 그 순위를 적은 문신이 있다고. 네가 수십차례 태양을 조종해서 골프장을 불태우는 것을 봤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네가 분명 주하칠소인의 서열 1위겠지. 즉 흑백설 왕자님과 싸우게 될 나머지 여섯의 주하칠소인은 너보다 약한 난쟁이들이란 의미고."
"......"
"내 말이 틀린가?"
플라밍고의 당당한 말에 양태는 살짝 고민했다.
"뭐 상관없겠지."
일순간 불타오르는 태양빛이 양태에게 내리쳤다.
"이제와서 하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만 자기소개를 하도록 하지. 나는 태양의 힘을 다루는 주하칠소인인 태양의 양태."
태양빛이 사라지자 양태의 옷을 반쯤 불타 사라졌고, 양태가 뒤로 돌아서자 플라밍고는 양태의 등짝과 등짝에 새겨진 문신을 볼 수 있었다.
"뭐... 라고..."
양태의 등짝에는 크게 4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주하칠소인중에서의 힘의 서열은... 제4위다. 그래. 주하칠소인 중에 나보다 강한 힘을 가진 자는 셋이나 더 존재하지."
248
이름없음
2023/01/15 23:36:12
ID : FjunB86Y9vv
0
블리칰ㅋㅋㅋㅋ 우르키오랔ㅋㅋㅋㅋ
249
스레주
2023/01/15 23:36:26
ID : Za4FdBaoHvg
0
졸리니깐 앵커와 다음 이야기는 나중에 쓸게요.
아니 가볍게 시작한 단순한 모험의 이야기가 어느새 복잡한 능력 배틀물이 되어버렸어.
이 싸움이 끝나면 어떻게든 되겠지.
250
첫번째 이야기
2023/01/16 23:59:53
ID : Za4FdBaoHvg
0
~두번째 게임장의 세계~
"정했다!"
핑크 주인공과 핑크 프린세스와 만년설 국왕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달려왔다.
"우리 팀 이름은 다! 흑백설왕자님 팀 대신 팀이라고 불러라!"
흑백설왕자님은 네션, 국밥집 첫째 아들 그리고 버스 기사의 얼굴을 차례로 보았다.
"저 발언에 이의가 있나?"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 그럼 앞으로 우리는 흑백설왕자님 팀에서 벗어난다. 앞으로 우리 팀의 이름을 로 바꾸고 움직인다. 의 목적은 단 하나. 적에게서 승리하고 지배한다. 그것 뿐이다. 그것만이 만족감이다. 그러니..."
흑백설 왕자님은 버스 기사를 바라보았다.
"버스 기사여. 해낼 수 있겠는가"
"까짓거 한 번 해보죠."
버스기사는 앞으로 한 걸음 나섰다.
백설공주 팀에서도 누군가가 한 걸음 나섰다.
바로 무지개의 피존이었다.
"잠깐 분명 궁중악사라고 하지 않았나? 도 그렇게 말했잖아."
"근데 왜 갑자기 궁중악사가 나와?"
"몰라"
팀이 당황하고 있을 때 무지개의 피존이 뒤돌아 상의를 벗었다.
"아... 아니!"
"저... 저건!"
피존의 오른쪽 등짝에는 3이라는 숫자가 적혀있었다.
"와라! 나의 형제여!"
피존이 외치자 피존의 왼쪽 등짝에 Ɛ이라는 문신이 나타났다.
그것은 마치 거울에 비춰서 반사된 3과도 같았다.
왼쪽 등짝에 Ɛ. 오른쪽 등짝에 3.
함께 보면 8처럼 보였다.
"서... 설마!"
흑백설 왕자님의 안색이 변했다.
"누가 주하칠소인의 서열이 1위부터 7위까지라고 했지?"
"주하칠소인의 서열은 1위부터 8위다!"
어느새 버스 기사 앞에는 등짝에 3의 문신이 새겨져 있는 피존과 등짝에 8의 문신이 새겨진 피존을 닮은 난쟁이가 서 있었다.
8의 문신이 새겨진 난쟁이가 손을 뻗고 말했다.
"하느님이 bow 하사 우리 나라 만세"
하늘에서 활이 떨어져 8의 문신이 새겨진 난쟁이의 손에 떨어졌다.
"소개하지. 나는 일곱명 뿐인 주하칠소인의 8번째 난쟁이인 궁의 정악사다."
"궁의 정악사?!"
"활과 화살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정악사는 어딘가에서 화살을 꺼내 활시위를 잡아당겼다.
그러자 활시위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왔다.
피존이 버스 기사를 보며 말했다.
"반주는 저 녀석에게 맡기면 된다."
"음. 랩을 하기엔 아주 적당한 비트로군."
"그럼 내가 먼저 시작하지."
무지개의 피존의 랩이 시작되었다.
""
이어서 버스 기사의 랩이 시작되었다.
""
251
이름없음
2023/01/17 00:06:09
ID : 2nxA1AY5O8i
0
세상에 또 나루토와 블리치 패러디야
(사스케의 앞으로 우리 팀 이름을 매로 이름 바꾸고 움직인다)
(누가 1부터 10까지 있다고 했지? 0부터다)
252
이름없음
2023/01/17 09:51:55
ID : s5U5huqZcmn
0
핑크색들과 만년설이면 히말라야 핑크솔트지
핑크솔트팀으로 간다
253
이름없음
2023/01/17 11:23:25
ID : QqZimILalfU
0
보우하사 시밬ㅋㅋㅋㅋㅋ
254
첫번째 이야기
2023/01/25 01:30:47
ID : Za4FdBaoHvg
0
띵!
정악사의 연주가 멈추었다.
모두가 정악사를 바라보았다.
정악사가 들고 있던 활의 활시위는 끊어져있었다.
피존이 당황했다.
"정악사. 그 활의 활시위는 절대 끊어지지 않는거 아니었어?"
"한 가지 이유를 제외하면 절대 끊어지지 않지."
"한 가지 이유?"
"내가 그것을 원했을 때다."
정악사는 활과 화살을 내던지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대충 알았다. 너희들은 랩벨(랩의 레벨이라는 뜻)"
정악사가 모두의 눈을 마주치며 말했다.
"시시해져서 죽고 싶어졌다."
"뭐?"
"하하... 이상한 녀석...."
"미친거냐? 궁정악사?"
피존의 마지막 말에 정악사는 정색하고 노려봤다.
"잘도 타인을 함부로 부르는군."
"타인이라고? 넌 내 분신이다!"
"내가 분신이라고? 고작 등짝에 있는 숫자 따위로 주인과 분신을 말하는거냐?"
핑크솔트팀은 작게 서로 대화했다.
"쟤네 왜 갑자기 싸워?"
"몰라?"
"뭔가 이득이 될 것 같으니깐 지켜보자."
정악사가 크게 외쳤다.
"왕과 기마의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느냐?!"
"뭐라고?"
"그 모습도, 그 능력도, 힘도! 완전히 동일한 두 존재가 있을 때! 둘 중 하나가 왕이 되어 싸움을 지배하고, 남은 하나는 기마가 되어 힘을 보탤 때, 그 차이가 뭐냐고 묻고 있다!"
정악사는 그렇게 말하며 빛나는 개로 변신했다.
피존은 당황하면서도 똑같이 빛나는 개로 변신했다.
"답은 본능이다!!!"
빛나는 개 두 마리는 어디선가 활과 화살을 꺼내 서로를 공격했다.
그리고 비가 내렸다.
255
첫번째 이야기
2023/01/25 01:32:00
ID : Za4FdBaoHvg
0
아무도 앵커를 달지 않아 모두에게 잊혀지기에는 충분할만큼의 시간이 지났을 쯤 비가 멈추었다.
싸움의 중심에는 한 난쟁이가 서 있었다.
피존과 정악사는 처음부터 얼굴이 똑같아서 얼굴로는 최후에 서 있는 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때가 되었다."
그 난쟁이는 버스기사를 바라보았다.
"랩배틀을 시작하자!!!"
난쟁이와 버스기사는 랩배틀을 했고
당사자를 제외한 백설공주팀과 핑크솔트팀은 엄격하고 진지하게 그들의 랩을 심사했다.
그 걸과 난쟁이의 점수는 점.
버스기사의 점수는 점이었다.
그 때 플라밍고와 양태가 차원문을 열고 등장했다.
"아, 마침 두번째 경기도 막 끝난참인데, 첫번째 경기도 끝난 모양이네. 그래. 골프에서 이긴건 누구야?"
이 손을 들었어.
256
이름없음
2023/01/25 02:04:29
ID : FjunB86Y9vv
0
혼돈스럽군
257
이름없음
2023/01/26 01:11:07
ID : 7s08qpdPc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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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이름없음
2023/01/26 01:12:22
ID : QqZimILalf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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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이름없음
2023/01/26 01:38:49
ID : 2nxA1AY5O8i
0
브알판
260
이름없음
2023/01/26 01:42:12
ID : QqZimILalfU
0
지나가던 고양이
261
첫번째 이야기
2023/01/26 06:30:02
ID : Bzf9g459dBh
0
듀얼이 취미인 유니콘, 플라밍고 골프.
백설공주의 능력 주하칠소인으로 태어난 난쟁이. 태양의 양태.
둘은 골프로 대결을 했고 그 골프의 승자는 지나가던 고양이였다.
"어째서 지나가던 고양이가 이긴건데!!!"
"아아 그것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는 2493020번째 재대결 때의 이야기에 대해 시작해야겠군."
"그 전에 골프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지."
플라밍고, 양태, 고양이를 뺀 전원이 당황했고, 흑백설왕자님은 더욱 당황해해 했다.
"내 능력 게이머의 세계는 게임을 위한 세계를 창조하고 유지하고 파괴하는 능력이다. 첫번째 게임을 위해 골프장의 세계를 창조했을 때 잔디 외의 생물을 만들어내지 않았어.... 즉 저 고양이는 골프장의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존재... 다시 말해 차원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진 존재... 그렇다는 건....."
흑백설왕자님은 혼자서 무언가를 중얼거리다가 멈추고 주머니에서 펜을 꺼냈다.
"자, 모두 주목."
흑백설왕자님이 허공에 무언가를 그리자 하늘에 똑같은 그림이 동시에 나타났다.
"자, 현재 우리는 핑크솔트팀과 백설공주팀 각자 8인씩 토너먼트로 대결을 하고 있어.
8강전 1경기는 골프였고, 승자는 여기 있는 지나가던 고양이지.
8강전 2경기는 랩배틀이었고, 승자는 백설공주팀의 거기 난쟁이....."
흑백설왕자님은 말하다 얼굴을 찌푸렸다.
"잠깐. 거기 난쟁이. 이름이 뭐지? 무지개의 피존인가? 아니면 궁의 정악사인가?"
"나눌 필요 없다. 애초에 나는 무지개의 피존이기도 하면허 궁의 정악사이기도 하다."
"한쪽은 본체고, 다른 한 쪽은 분신 아니었나?"
"아니 모두가 본체다. 다른 존재가 아니다. 하나다."
"음... 그래. 그러면 뭐라고 불러야하지?"
"그대가 원하는대로 부르도록"
"좋아. 그러면 이라고 부르도록 하겠다."
"잠깐만. 그건 아니ㅈ
흑백설왕자님은 설명을 이어갔다.
"아무튼 이제 8강전 3경기를 시작할 예정인데 그 전에 이 지나가던 고양이을 어느 팀으로 할지 결정해야지."
"삐약."
지나가던 고양이가 울었다.
음 고양이가 맞나?
"뭐, 일단 선수 영입 전에 본인 의사를 물어보자."
흑백설 왕자님이 지나가던 고양이에게 질문했다.
"지나가던 고양이야. 우리 핑크솔트팀에 가입할래? 아니면 저기 백설공주팀에 가입할래? 아니면 제3의 세력으로 참가할래?"
고양이는 잠시 고민하다가 이라고 말했다.
262
이름없음
2023/01/27 02:02:37
ID : Za4FdBaoHvg
0
어우 글 완전 길어.
무지개의 피존은 7개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신 소환 (쌍무지개)
활 소환 (rainBOW)
화살 소환 (rainBOW)
비바라기 (RAINbow)
발광 (빛의 산란)
개 변신 (무지+개)
기억상실 (무지+개)
피존의 분신 소환 능력으로 만들어진 분신인 정악사는 분신 소환 능력을 제외하고 피존의 모든 능력을 동일하게 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동일인물이니깐.
주인이고 본체고 분신이고 그런걸 따지는게 이상한거지.
모두가 같은 존재면서 서로 다른 존재니깐
그렇게 자아가 서로 투쟁하다가 하나가 되었는데 기억상실에 걸린 상태라서
살아남은게 피존인지 정악사인지 아니면 합쳐져서 생긴 새로운 존재인지 알 수 없는 상황임. 앵커로 정할 수 있지만, 모르는걸로 냅두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요약하자면 아 해냈구나 구루자
263
이름없음
2023/01/27 02:56:24
ID : 2nxA1AY5O8i
0
궁의 피죤
(존이 아니다. 죤이다.)
264
이름없음
2023/01/28 03:00:55
ID : cNtilyE5QpW
0
역시 지나가던 존재들은 다 강한 존재들이야
265
이름없음
2023/01/28 20:40:50
ID : DAi65bB83yH
0
디즈니랜드의 고양이면 누구지
266
이름없음
2023/01/28 23:41:36
ID : QqZimILalfU
0
삐약음메(이 몸은 더없이 귀여운 몸이니 더 귀여운 팀에 합류하겠다)
267
이름없음
2023/01/29 01:53:02
ID : FjunB86Y9vv
0
장화신은 고양이?(신을 예정)
268
첫번째 이야기
2023/01/29 23:12:33
ID : Za4FdBaoHvg
0

269
이름없음
2023/01/29 23:15:48
ID : Za4FdBaoHvg
0
아니 이제 보니 그림 간격이 보기 좋은데??
만약 16강 표현하면 가로로 너무 길어져서 잘 안보일 것 같아.
그러니깐 그림 수정하지 말고 전반전 대진표/후반전 대진표로 해야겠다.
270
이름없음
2023/01/29 23:31:49
ID : FjunB86Y9vv
0
당연하지 게임
(서로 질문 주고 받는데 대답이 바로바로 당연하지!(Yes!)가 나와야한다 망설이거나 녹아웃되면 패배! 이걸로 상대 꼴려주기 딱 좋은 게임이지 고양이가 구경중이므로 너 안 귀엽다는거 인정하지? 같은 류의 질문은 금지)
271
이름없음
2023/01/30 00:49:35
ID : QqZimILalfU
0
★발판★
272
이름없음
2023/01/30 20:42:40
ID : FjunB86Y9vv
0
핑크 프린세스
273
이름없음
2023/01/30 23:06:05
ID : 445fdO08o2I
0
그 상대는
274
이름없음
2023/01/31 03:12:07
ID : Lgja1bbeK3P
0
젠장 다이스를 돌렸는데 4가 나왔어.
4위면 태양의 양태인데 양태는 패배자일뿐이잖아
취소? 취소할 생각없다. 양태는 이 시대의 패배자다!
그래. 이 쯤에서 백설공주가 직접 참전한다.
275
첫번째 이야기
2023/01/31 03:18:04
ID : Lgja1bbeK3P
0
핑크솔트팀에서는 핑크 프린세스가 앞으로 나왔고, 백설공주팀에서는 백설공주가 앞으로 나왔다.
어머니와 딸의 당연하지 대결.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팝콘 와작와작
"그런데 누가 선공이지?"
"16강 2경기의 승자가 백설공주팀이니 핑크솔트팀이 선공인걸로 하자."
핑크솔트팀의 핑크프린세스가 먼저 공격했다.
""
276
이름없음
2023/01/31 03:32:05
ID : FjunB86Y9vv
0
"너 아빠 싫어하지?" (아아 이것은 팀킬이라는 것이다)
277
첫번째이야기
2023/01/31 03:46:01
ID : Lgja1bbeK3P
0
"다.. 당연하지!"
"커헉!"
만년설 국왕이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팝콘을 먹던 흑백설왕자님이 손짓했다.
"플라밍고야. 저거 치ㅇ... 아, 보냈지."
흑백설왕자님이 버튼을 누르자, 바닥에 차원문이 생기면서 만년설 국왕이 어딘가로 끌려갔다.
""아니 지금 뭐하는 짓이야!""
핑크프린세스와 백설공주가 동시에 흑백설왕자님에게 따졌다.
흑백설왕자님은 무덤덤하게 대답했다.
"내가 뭘 하든 신경쓰지 마시고 게임이나 진행하시지요. 백설공주의 공격 차례입니다."
백설공주는 화를 참고 게임을 최대한 빨리 끝내기 위해 핑크 프린세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
278
이름없음
2023/01/31 03:50:53
ID : FjunB86Y9vv
0
"엄마지?"
279
첫번째 이야기
2023/02/01 00:10:52
ID : Za4FdBaoHvg
0
"아... 아닌데?!"
"네. 패배."
핑크 프린세스의 발 밑에 차원문이 생기고, 핑크 프린세스는 거기로 떨어졌다.
백설공주가 외쳤다.
"넌 미쳤어! 부모님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퍼즐은 풀지 못하면, 게임은 이기지 못하면 단순 패자일뿐..... 아 그건 그렇고 배고프지 않아? 다음 경기는 요리 대결... 아 그 전에"
흑백설왕자님은 지나가던 고양이를 보았다
"그래.누가 더 귀여운지 알겠어?"
""
280
이름없음
2023/02/01 00:29:46
ID : FjunB86Y9vv
0
계획대로 부모님 치웠다 이제 결승전에서 핑크 주인공과 백설공주가 만나고 결혼하면 되는 부분!
281
이름없음
2023/02/01 12:15:59
ID : zWkr9a9xVdV
0
ㅂㅍ
282
이름없음
2023/02/01 13:27:58
ID : 2nxA1AY5O8i
0
"내가 제일 귀여운것 같지만 둘 중에선 백설공주네 냐옹."
283
첫번째 이야기
2023/02/01 21:59:10
ID : Za4FdBaoHvg
0

284
이름없음
2023/02/01 22:58:56
ID : 2nxA1AY5O8i
0
발판
285
이름없음
2023/02/12 20:26:40
ID : HwmnyIGpWnV
0
국밥집 첫째 아들
286
이름없음
2023/02/12 20:37:53
ID : FjunB86Y9vv
0
족발
287
이름없음
2023/02/13 01:15:43
ID : teE1jwJVcNt
0
분명 요리대결을 끝내고 5번째 경기를 준비했던 것 같은데....
민들레
288
이름없음
2023/02/13 01:16:17
ID : teE1jwJVcNt
0
호크룩스
289
이름없음
2023/02/13 08:46:17
ID : FjunB86Y9vv
0
2/6일 스레딕 백업 서버 오류로 2/3일 백업본으로 모든 스레가 되돌려짐
290
이름없음
2023/02/15 16:06:58
ID : jeNvzSJWknA
0
시카고 피자
291
이름없음
2023/02/15 16:16:36
ID : FjunB86Y9vv
0
밤의 나이트
292
이름없음
2023/02/18 18:50:22
ID : 7BzatyZdyHz
0
호수의 수호
293
이름없음
2023/02/18 18:51:26
ID : 7BzatyZdyHz
0
도토리
294
이름없음
2023/02/18 18:51:39
ID : 7BzatyZdyHz
0
마요네즈
295
이름없음
2023/02/18 18:51:45
ID : 7BzatyZdyHz
0
레모네이드
296
이름없음
2023/02/18 18:52:04
ID : 7BzatyZdyHz
0
나는 너희들을 믿어!
297
이름없음
2023/02/18 19:13:28
ID : 2nxA1AY5O8i
0
탄산 도토리 묵 샐러드
298
첫번째 이야기
2023/02/18 19:34:26
ID : 2MkmnwnzWi5
0
먼저 요리를 완성한 것은 국밥집 첫째 아들이었다.
"시카고 피자 완성되었습니다!"
국밥집 첫째 아들 주제에 피자를 만들었다. 건방지군.
"나레이션이 뭔가 이상한데?"
국빕집 첫째 아들 주제에 차원의 벽을 넘지마라. 매우 건방지군.
"아니..."
아무튼 모두들 시식을 했다.
"셰프. 분명 재료 중에 치즈가 없었는데 어떻게 시카고 피자를 만들었죠?"
"네. 치즈 대신 민들레를 사용했습니다."
"과연.... 같은 노랑색이라는 것을 아용했군요."
뭔가 헛소리를 했지만 잘 넘어갔다. 왜냐하면 이건 그런 스레니깐
"셰프. 음식에서 흑마법 성분이 검출되었는데요?"
"네. 그건 호크룩스를 넣어서 그렇습니다."
"호크룩스... 누구의 호크룩스죠?"
"저의 신부.... 아니 예비 신부입니다."
네션이 기세 등등하게 앞으로 나섰다.
"역시 나의 신랑... 아니 예비 신랑이야. 내 영혼이 담긴 호크룩스를 빌려가더니 족발과 함께 피자 반죽을 만들어버리다니 대단해."
"거기 요정. 호크룩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살인이 필요하다고 들었다. 그 호크룩스를 만들기 위해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인거지?"
"난쟁이. 너는 지금까지 먹어온 피자의 개수를 기억하나?"
"이 자식!"
그리고 그 때 호수의 수호의 요리가 끝났다.
모두들 탄산 도토리 묵 샐러드를 한입 씩 먹었다.
"아니!? 맛있잖아?"
"대체 왜! 재료와 완성품을 보면 절대 맛이 있어보이지 않는데!?"
수호는 혼자서 나지막하게 말했다.
"호수에 비친 달은 자신의 모습이 일그러지는 것도 모르나니 꽃은 자신이 시든 것 조차 깨닫지 못하느니 이것이 나의 능력 호수의 비밀!"
대사가 뭔가가 많이 섞였는데....
"분하지만 최고의 맛이다. 하지만 분하다!"
원래는 뭘 써야할지 다 잊어버리고 즉흥적으로 아무말이나 쓰다보니 어느새 시식이 끝나고 심사시간이 되었다.
국밥집 첫째 아들의 점수는
호수의 수호의 점수는
299
이름없음
2023/02/20 00:49:52
ID : FjunB86Y9vv
0
발판
300
이름없음
2023/02/24 00:06:08
ID : bA3U5cNAo6j
0
dice(-100,100) value : -18점
에이 음수가 나오겠어
301
이름없음
2023/02/24 00:13:18
ID : QqZimILalfU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음수도 되는구나
-43점이었는데 깨졌다 미안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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