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크라디아 (25)
2.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07)
3.최악의 연금술사 (112)
4.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5.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6.〚1〛내 칭구가 되어랏!! (957)
7.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8.무채색의 감옥 (5)
9.마피아 게임 만화 (7)
10.미연시>>25 (27)
11.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2.Dear R./ >>42 (44)
13.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4.[TRPG?] 모험을 떠나요 (32)
15.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6.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7.콩의 반란 (13)
18.SHADOW (8)
19.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20.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1
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Za4FdBaoHvg
6
첫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난장이 나라의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모험 끝에 주인공은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을 임신시켜서 스노드롭을 낳게 된다.
두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스노드롭은 7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친?어머?니 만년설 국왕을 만나게 된다. 만년설 국왕으로부터 가시숲의 마녀를 처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된 스노드롭은 가디언이라는 조직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 때 가디언의 수장인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나 가디언을 전부 살해한다. 스노드롭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세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바다거북수인 루갈은 저주를 풀기 위해 타락천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가 뉴욕 항구에서 가스테러 혐의로 사살당한다.
네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17살이 된 스노드롭은 흑백설왕자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김철수챨스라는 조직을 만든다. 동료를 모집하기 위해 머나먼 곳으로 가던 김철수챨스는 룻대월드에서 다이서기린을 만나게 된다. 다이서기린에게 스노드롭이 죽고 리더 네션도 죽자 네션은 모험을 포기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첫번째 이야기부터 네번째 이야기까지 전부 의미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이 외딴숲에서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사악한 베릴과 네션은 인사를 외면하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공격했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운석을 소환해 외딴숲을 날려버렸다.
여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아주 오래 전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들에게 신성력을 나눠주는 대가로 숭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악마들은 인간과 계약하여 힘을 나눠주는 대가로 마나를 받으며 살아가고,
인간들은 천사나 악마에게 빌붙어 기적이나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거나 그냥 스스로의 힘으로 살게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를 이끄는 고위 사제 망성은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그 때 악마의 힘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감지하고 망성은 연합군을 꾸리게 된다. 살인자 무하를 연합군의 대표로 보낸 망성은 무하가 실수 하지 않게 네션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동족포식의 악마의 계약자가 동족포식의 힘으로 모든 것을 잡아먹었다.
무적이 된 계약자는 자신의 막강한 능력으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일곱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평화로운 세계 어느날.
아직 죽지도 않은 네션이 전직 아이돌을 만난다.
네션은 그 아이돌의 사랑을 이루고 싶어했지만, 이상한 말만 하는 그 아이돌을 죽이고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갔다.
서점에 있는 것은 오목을 잘하는 이은하.
네가 그렇게 오목을 잘해? 오목판으로 따라와!
오목에서 승리한 이은하는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의 볼데모타의 딸 그리샤로 캐릭터로 환생했다.
여덟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 세계.
완결 후 시점으로 이은하는 볼데모타의 딸로 그리샤로 환생했다.
그리샤는 열심히 탐정으로 살아가다가 마음에 안드는 앵커가 나와 연구소를 공격했고 사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서점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네션이 나타나 소설 속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리샤를 데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과 이은하는 러시안룰렛을 하고 이은하가 패배해 죽는다.
네션은 다시 잠에든다.
열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이 깨어난 시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한 도시였다.
네션은 도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폭력 관련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치안을 주장하는 자칭 자경단 조직을 공격했다.
두 조직간의 싸움은 두 조직을 서로 약화시켰고
마약 조직이 약해진 두 조직을 처리해 그 도시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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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첫번째 이야기
2023/05/25 04:34:29
ID : Za4FdBaoHvg
0
밤의 나이트가 지른 불은 밤나무 숲을 빠르게 불태웠다.
이 밤나무 숲은 밤의 나이트가 만들어낸 밤나무로 이루어진 숲이다.
일부러 불에 잘타는 건조한 나무만 자라게 조절했을 수 있다.
"고무고무 게틀링!!!"
핑크 주인공은 자신의 몸이 고무라는 것을 이용해 탄상을 사용하 마구 난타를 하고 있다.
밤의 나이트는 주먹을 피하고 나무로 막지만, 수분함량이 적은 나무들은 쉽게 부숴졌다.
쿠르릉!
갑자기 천둥 소리가 들리자 모두가 위를 올려다보았다.
이곳은 흑백설 왕자님이 만들어낸 세계.
평범한 기상현상은 없을 것이다.
확실히 그건 평범한 기상현상이 아니었다.
불타는 밤나무 숲 위에만 먹구름이 형성되어있다.
"그렇군! 상승기류야!"
관람석에서 구경하던 버스기사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옆자리에 앉은 구름의 바네가 질문했다.
"상승기류? 그게 뭐지?"
"저녀석은 숲에 불을 질러서 상승기류를 만들어냈고, 그 상승기류로 하여금 저 구름을 만들어낸거야."
"흠. 이봐. 구름에 대해서는 내가 잘 아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아니 근데 당신은 앞을 볼 수 없지 않나? 저기 구름이 있다는걸 어떻게 안거지?"
그 때 밤의 나이트가 한 손을 들며 외쳤다.
"술법의 이름은 기린."
이번에는 구름의 바네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너 이자식 감히 남의 기술을 따라하다니! 그리고 고작 그런걸로 내 기린을 자칭하지 마!"
"뇌명과 함께 사라져라!"
밤나무 숲의 불타는 열기로 만들어진 구름에서 만들어진 벼락이 핑크 주인공에게 내리쳤다.
하비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고무인간이다."
"......에? ......에에에에엑!!!!!"
밤의 나이트는 마치 눈이 빠져나올 것 처럼 크게 놀랐다.
그러다가 눈이 빠져나왔다.
"지금이다!"
핑크 주인공은 밤의 나이트의 눈구멍에 주먹을 찔러넣었다.
뭔가 이것저것 박살나고 밤의 나이트는 쓰러졌다.
흑백설 왕자님이 경기장에 나타났다.
"밤의 나이트 전투불능! 승자는 반반무마니!"
"핑크주인공이라니깐."
"경기장이 더려우니 청소할 동안 쉬고 있어. 결승전 준비하고"
핑크 주인공은 경기장에서 내려가 휴식을 취했다.
다음 경기 상대는 백설공주.
핑크 주인공은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짚어봤다.
403
첫번째 이야기
2023/05/25 05:12:26
ID : Za4FdBaoHvg
0
핑크 주인공은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난장이나라에서 출발해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앞에서 1025번 버스를 탈취하고 디즈니랜드를 침략하는 스레듹레곤을 들이박고 만년설 국왕과 여왕과 싸우던 중 백설공주가 나타나 싸움을 걸었고, 공정한 싸움을 위해 흑백설왕자님이 난입했다.
그래. 여왕 등장 부터 스토리가 이상하게 변했
그 때 핑크 주인공 앞에 가 나타났다.
404
이름없음
2023/05/25 14:09:39
ID : IK5bDAmMnXw
0
첫째 흑백설왕자
둘째 백설공주
이제 막내 흑설공주가 나타날 차례야!
405
첫번째 이야기
2023/05/30 04:00:19
ID : Za4FdBaoHvg
0
핑크 주인공 앞에 나타난 건 디즈니랜드의 흑설공주였다.
어째서 이곳에 있는거지?
이곳은 흑백설 왕자님의 능력으로 만들어낸 세계. 핑크솔트팀과 백설공주팀외에는 존재하지 않을 텐데?!
"흑설공주?!"
"그래? 흑설공주로 보이나보지?"
"뭣?"
"깨져라 경화수월."
핑크 주인공 앞에 나타난 건 흑설공주가 아니라 백설공주의 주하칠소인으로 만들어진 분신 호수의 수호였다.
호수의 수호는 들고 있는 검을 내려놓고 근처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반반무마니."
"아니. 내 이름은 핑크 주인공..."
"내가 당신을 찾아온 이유는... 바로 때문이다."
406
이름없음
2023/05/30 15:33:46
ID : 2nxA1AY5O8i
0
포기하라고 권유하기 위함...?
407
이름없음
2023/05/31 00:55:07
ID : Nuk7aoLe46k
0
어쩌면 배신해서일지도 몰라
408
이름없음
2023/06/02 20:32:59
ID : IK5bDAmMnXw
0
무엇 때문일까 알려줘 !!
409
이름없음
2023/06/03 00:53:28
ID : WrtfWmIIE1h
0
당신을 사랑하기
410
이름없음
2023/06/03 01:17:22
ID : QqZimILalfU
0
???
411
이름없음
2023/06/03 03:01:43
ID : 2nxA1AY5O8i
0
?!?! 와 삼각 관계야?!
412
첫번째 이야기
2023/06/07 01:38:56
ID : Za4FdBaoHvg
0
"내가 그대를 사랑하니깐!"
사랑한다고? 누가? 누구를?
백설공주의 주하칠소인 중 한 명인 호수의 수호가 나를 사랑한다고?
호수의 수호는 백설공주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분신.
그렇다는 건 백설공주의 신체 일부라고 봐도 무관한건가?
즉 백설공주가 나를 사랑한다는 의미인가? 나도 백설공주를 사랑하는데! 이렇게 된 이상 결혼식을 그러고 보니 상견례도 이미 했네. 이야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어.
"그러니 부디 이번 싸움에서 "
"후. 그래 이해했다."
"정말로?"
핑크 주인공은 만족한 얼굴로 대답했다.
"아이는 왕립 학교보다는 사립 학교로 보내는 게 좋을 것 같아."
"아니 전혀 이해못했잖아."
"괜찮아. 내가 며느리를 설득할게."
"아니 자식에 대한 망상이 아니라 손자에 대한 망상이었어?"
"왜 그렇게 내가 하는 말에 트집을 잡는거야? 설마 나를 사랑한다는 그 말 거짓말이었던거야?"
""
413
이름없음
2023/06/07 09:26:42
ID : IK5bDAmMnXw
0
팝그작)
414
이름없음
2023/06/11 00:20:27
ID : lu8o6jdwk7d
0
dice(1,99) value : 7
위의 다이스값을 3으로 나눴을 때
나머지가 1이면 "반드시 승리해줘"
나머지가 2라면 "패배해줘"
나머지가 없다면 "기권해줘."
415
이름없음
2023/06/11 00:49:57
ID : 2nxA1AY5O8i
0
반드시 승리해줘 구나
416
이름없음
2023/06/13 00:43:22
ID : iqmNxTVapO6
0
뻥이야
417
이름없음
2023/06/13 00:54:28
ID : QqZimILalfU
0
나의 순결한 마음을 이렇게 짓밟다니이...!!
418
첫번째 이야기
2023/06/14 08:06:20
ID : Za4FdBaoHvg
0
"용서 못 해! 넌 또 다시 내 마음을 배신했다!"
핑크 주인공이 전투 태세를 취하자 호수의 수호가 차분히 설명했다.
"어쩔 수 없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말이지만, 나에게는 그런 거짓말을 해야하면서까지 너를 이기게 만들어야할 이유가 있어."
"이유가 있다고?"
"그래. 반반무마니. 네가 백설공주와의 싸움에서 이겨야하는 그 이유는 바로 "
419
이름없음
2023/06/14 12:56:50
ID : eFii9wLdO79
0
백설공주가 패배해야하는 그 이유는!?
420
이름없음
2023/06/14 22:17:03
ID : wq5e5hAi3zR
0
내가 주하칠소인 사이의 도박에서 네가 이긴다에 전재산을 올인했기 때문이다.
421
첫번째 이야기
2023/06/17 21:33:49
ID : Za4FdBaoHvg
0
"도박?"
"그래! 당연히 모두 백설공주님이 이긴다고 할 때 나는 당당히 네가 이긴다에 걸었지. 내가 이기면 모두의 재산은 내 것이 되는거야."
호수의 수호는 매우 탐욕적인 표정을 지었다.
"그러기 때문에 너는 이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해. 이거 받아."
호수의 수호는 를 핑크 주인공에게 건넸다.
"나름 도움이 될거야."
그렇게 말한 후 호수의 수호는 떠났다.
422
이름없음
2023/06/18 12:02:37
ID : pWo6o5fe446
0
와 뭘까
423
이름없음
2023/06/18 13:23:20
ID : 2nxA1AY5O8i
0
그러게 뭘까
424
이름없음
2023/06/18 17:55:51
ID : QqZimILalfU
0
알라의 요술봉
425
첫번째 이야기
2023/06/19 20:40:59
ID : Za4FdBaoHvg
0
그렇게 최종 시합이 열렸다.
"나, 이 시합이 끝나면 그녀에게 결혼하자고 할거야."
핑크 주인공이 왼손으로는 핑크 요술봉을, 오른손으로는 알라의 요술봉을 들며 경기장 위로 올라왔다.
"막을 내릴 때가 왔다."
백설공주가 근엄하게 경기장 위로 올라왔다.
경기장 위에 먼저 올라가있던 흑백설 왕자님이 모두의 상태를 확인 하고 외쳤다.
"그러면 최종 시합을 시작 하겠습니다!!!!!"
흑백설 왕자님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백설공주는 주하칠소인을 소환했다.
"주하칠소인 집합!"
백설공주 앞에 일곱명의 난쟁이가 나타났다.
"나의 적을 분쇄하라!!!!"
백설공주의 명령에 구름의 바네는 하늘에 구름을 모으기 시작했고, 밤의 나이트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뽑았다. 그리고 궁의 피죤은 활에 화살을 넣었고, 태양의 양태는 허공에 두번째 태양을 만들다가 구름 때문에 햇빛이 비춰지지 않자 구름의 바네와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다.
호수의 수호는 칼 한자루를 집어들고 주변의 눈치를 보고 있었고, 수면의 리노는 잠을 자고, 강철의 그렘린은 에너지가 없어서 꺼져있었다.
여기서 핑크 주인공은 했다.
426
이름없음
2023/06/19 21:57:17
ID : 8knu8p88p9d
0
와 8대 1!
새로운 능력 마법소녀 능력 무효화를 각성했다! 라도 해야하나
427
이름없음
2023/06/21 01:08:39
ID : RB9hfalclip
0
발판!
428
이름없음
2023/06/23 14:57:02
ID : wmmq6oZdwpS
0
요술봉이 2개인데 합체라던가 뭔가 없으려나
429
이름없음
2023/06/24 16:21:54
ID : bgY3CnXuslz
0
핑크 요술봉으로 핑크 주인공으로 변신했으니깐
알라 요술봉으로 알라 주인공으로 변신하자
430
이름없음
2023/06/24 16:57:25
ID : 2nxA1AY5O8i
0
핑크 요술봉과 알라 요술봉 두 요술봉을 하나로 끼워 합쳐서 사용하여 알라 핑크 주인공으로 변신하면서 새로운 능력을 발현
431
첫번째 이야기
2023/06/26 14:44:10
ID : Za4FdBaoHvg
0
핑크 주인공이 손에 들고 있는 알라의 요술봉을 발견한 백설공주의 동공이 커졌다.
'저건 핑크 요술봉과 같은 왕가의 비보인 알라의 요술봉?! 어째서 저것까지 저녀석의 손에 있는거지?!'
백설공주는 알라의 요술봉에 접근 할 수 있는 사람과 핑크 주인공과 친한 관계인 사람들을 떠올려 용의자가 누구인지 추리했다.
'아바마마와 어마마마는 핑크 주인공과 같은 핑크솔트팀, 그러고 보니 오빠새끼도 핑크솔트팀이었어. 이 대회가 열린 것도 오빠 새끼 때문이었고, 설마 내 분신 중에 범인이 있을리 없고.... 아니, 지금 이럴 고민을 할 때가 아니야!'
백설공주는 명령을 바꿨다.
"주하칠소인! 당장 저 요술봉을 회수해!"
잠을 자고 있는 수면의 리노와 전원이 꺼져있는 강철의 그렘린, 아직까지 말 싸움하고 있는 구름의 바네와 태양의 양태, 그리고 아직까지 눈치를 보고 있는 호수의 수호를 제외한 밤의 나이트와 궁의 피죤이 핑크 주인공을 공격했다.
"쓰레기를 밤 나무로 바꾸는 힘!"
밤의 나이트의 손에서 밤의 나이트의 머리카락이였던 물체가 밤나무로 변해 핑크 주인공을 향해 뻗어갔다.
궁의 피죤은 핑크 주인공의 머리를 조준하고 활을 쐈다.
화살과 밤나무는 빠르게 날아가 각자 핑크 주인공의 머리와 가슴을 꿰뚫었다.
"해냈다! 핑크 주인공을 해치웠어!"
"그래? 핑크 주인공으로 보이나보지?"
"뭐....라고?"
호수의 수호의 경화수월이 해제되었다.
궁의 피죤과 밤의 나이트의 공격에 당한 것은 핑크 주인공이 아니라 경화수월을 사용한 호수의 수호였다.
"어째서... 네가 배신을?!"
"도박에서 이기기 위해 제 목숨까지 버리는거냐!"
"잠깐, 저기 있는게 진짜 수호라면, 이쪽에 있는 수호는...."
호수의 수호가 시간을 벌어준 사이 핑크 주인공은 핑크 요슬봉과 알라 요술봉 두 요술봉을 하나로 끼워 합쳤다.
그치고 그 하나가 된 요술봉을 사용해서 알라 핑크 주인공으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더 이상 고무의 핑크 주인공이 아니다."
알라 핑크 주인공은 자신의 능력을 살짝 시험해보았다.
그러자 한 일이 일어났다.
"그렇군. 알라 핑크 주인공의 능력은 정도의 능력이군."
432
이름없음
2023/06/26 21:47:19
ID : IK5bDAmMnXw
0
뭐뭐한 일일까
433
이름없음
2023/06/29 01:38:19
ID : mK1Dy6lvdzU
0
알라 핑크 주인공의 몸에서 빛이 번쩍번쩍
434
이름없음
2023/06/29 02:09:48
ID : IK5bDAmMnXw
0
빛으로 변하는
435
첫번째 이야기
2023/06/30 22:46:18
ID : Za4FdBaoHvg
0
알라 핑크 주인공은 의 뒤에서 나타났다.
"에너지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은 깜짝 놀라 대처 하려 했지만 알라 핑크 주인공이 더 빠르게 움직였다.
"빛의 속도로 차여본 적 있나?"
쾅!
은 경기장 밖으로 튕겨나갔다
436
이름없음
2023/06/30 22:51:16
ID : 9eJSMjbdA1B
0
와오 누구로 하지 백설공주가 장외되어도 능력이 남아있나
제일 위험한 수면의 리노
437
이름없음
2023/06/30 23:31:44
ID : Za4FdBaoHvg
0
궁의 피죤은 빠르게 활을 쐈다.
화살은 알라 핑크 주인공의 몸을 그대로 관통했다.
알라 핑크 주인공은 궁의 피죤을 바라봤다.
옆에서 밤의 나이트가 궁의 피죤에게 화를 냈다.
"이 쓰레기야! 무장색 패기를 담지 않은 일반 화살로 자연계 능력자에게 피를 줄 수 있을리 없잖아!"
"아니 그래도 쓰레기라니 말이 너무 심하
"아니! 넌 쓰레기다!"
그리고 밤의 나이트는 궁의 피죤의 몸에 손을 올렸다.
"쓰레기를 밤나무로 바꾸는 힘."
궁의 피죤의 몸이 변형하자 밤의 나이트는 인을 맺기 시작했다.
말싸움 하던 구름의 바네와 태양의 양태는 정신을 차리고 강철의 그렘린을 깨우려고 했지만, 깨우기 위해 번개가 필요한지, 태양빛이 필요한지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다가 다시 말싸움 하였다.
이어서 알라 핑크 주인공은 했다.
438
이름없음
2023/06/30 23:36:37
ID : IK5bDAmMnXw
0

439
첫번째 이야기
2023/07/01 00:03:11
ID : Za4FdBaoHvg
0
알라 핑크 주인공은 밤의 나이트에게 헥토파스칼킥을 날렸다!
"커헉! 하지만 목둔 진수천수는 이미 완성..."
밤의 나이트가 경기장 밖으로 날아간 순간 알라 핑크 주인공은 주변이 어둡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느새 궁의 피죤이 서 있는 자리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거대한 거인이 서 있었다. 그 거인은 천개의 팔을 휘둘러 알라 핑크 주인공을 공격했다.
너무 놀란 알라 핑크 주인공은 빛의 속도로 움직여 그 공격을 피했다.
한편 구름의 바네와 태양의 양태는 가위바위보를 했고, 가 이겼다.
440
이름없음
2023/07/02 00:25:55
ID : zhzgkpO1iji
0
구름의 바네
441
첫번째 이야기
2023/07/02 19:47:44
ID : Za4FdBaoHvg
0
태양의 양테는 삐져서 경기장 구석에 앉았다.
구름의 바네는 구름들을 만들어내고 구름들을 압축해서 하나의 매우 작은 그러나 매우 불안전한 먹구름을 만들어냈다.
"뇌영!!!"
먹구름에서 엄청나게 많은 양의 번개가 나와 모두를 공격했다.
흑백설 왕자님이 삼왕자 배리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관중석에서도 벼락이 내리쳤겠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삼왕자 배리어를 사용해서 벼락이 경기장에서만 내리쳤다.
벼락에 맞은 구름의 바네는 한 상태가 되었고
벼락에 맞은 태양의 양태는 한 상태가 되었고
벼락에 맞은 알라 핑크 주인공은 한 상태가 되었고
벼락에 맞은 진수천수는 한 상태가 되었고
벼락에 맞은 강철의 그렘린은 한 상태가 되었다.
442
이름없음
2023/07/02 19:52:39
ID : IK5bDAmMnXw
0
검게 타들어간 숯검댕이가 형님 하고 갈만
443
이름없음
2023/07/02 20:06:03
ID : eMmHyE3wq2L
0
맛있어 보이는 생선구이.. 가 아니라 바싹 잘 구워진 것 같은
444
이름없음
2023/07/04 01:04:15
ID : dyFg1BcGqZg
0
dice(0,1) value : 0
0이면 치명상을 입고 그냥 주인공이 되었다.
1이면 몸을 빛으로 바꿔서 아무 피해가 없었다!
445
이름없음
2023/07/04 06:15:12
ID : IK5bDAmMnXw
0
캠프파이어마냥 활활 잘 타네 할법
446
이름없음
2023/07/04 19:39:39
ID : IK5bDAmMnXw
0
프로그램 오류 출력 메세지만을 띄우고 있는 듯
447
첫번째 이야기
2023/07/07 22:44:56
ID : Za4FdBaoHvg
0
벼락에 맞은 진수천수는 캠프파이어마냥 활활 잘타올랐다.
구름의 바네가 구름을 남은 구름을 모아 비를 내리게 했다.
쏴아아아아------
"오류. 오류. 오류."
벼락에 맞고 물이 들어간 강철의 그렘린은 프로그램 오류 출력 메세지만 띄우고 있었다.
구름의 바네는 그런 강철의 그렘린을 지나쳐 앞으로 걸어갔다.
"......"
바싹 잘구워진 태양의 양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구름의 바네는 그런 태양의 양태를 지나쳐 앞으로 걸어갔다.
"형님."
비 덕분에 불이 꺼지고 검게 타들어간 숯검댕이가 된 진수천수가 구름의 바네에게 말을 걸었다.
구름의 바네는 그런 검게 타들어간 숯검댕이를 지나쳐 앞으로 걸어갔다.
"......"
구름의 바네는 바닥에 쓰러진 주인공을 바라보았다.
그 근처에는 핑크 요술봉과 알라의 요술봉이 떨어져 있었다.
아무래도 한계 이상의 공격을 받아 변신이 풀린 모양이다.
"......이제 끝이다."
구름의 바네는 을 집어들어 주인공의 몸을 찔렀다.
448
이름없음
2023/07/08 00:49:20
ID : eMmHyE3wq2L
0
분홍색 선인장
449
첫번째 이야기
2023/07/11 00:03:06
ID : Za4FdBaoHvg
0
순간 구름의 바네는 이런 곳에 분홍색 선인장이 왜 있는건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주인공 대신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
"커헉"
구름의 바네는 피를 토한 후 어딘가를 붙잡았다.
"잡았도다. 호수의 수호."
"호오?"
그곳에는 모습을 감추고 있었던 호수의 수호가 있었다.
"...재미있군. 잡아서 어쩔 셈이지?"
호수의 수호는 주변을 살폈다.
경기장에 서 있는 존재는 구름의 바네와 호수의 수호, 그리고 검게 타들어간 숯감댕이 뿐이었다.
"당신이 잡은 그 팔이 정말 내 팔일까?"
"체내에 들어온 영압을 잘못 읽는 일은 없다."
구름의 바네와 호수의 수호는 서로를 바라보았다.
"......"
"......"
그 순간 둘은 거의 동시에 반대쪽 손으로 서로의 얼굴을 가격했다.
그 충격에 구름의 바네는 호수의 수호의 손을 놓쳤고, 둘은 몇 미터 뒤로 쓰러졌다.
호수의 수호가 먼저 일어나서 주인공이 있는 방향으로 달려가 주인공 근처에 쓰러진 요술봉을 집어들었다.
구름의 바네는 자신의 심장에 꽃인 분홍색 선인장을 뽑고, 달려나가 다른 하나의 요술봉을 집어들었다.
그리고 둘은 동시에 외쳤다.
"마법소녀 변신!"
"마법소녀 변신!"
검게 타들어간 검댕이는 바싹 잘구워진 태양의 양태를 먹으며 둘의 싸움을 지켜보았다.
"마법소녀의 능력으로 탄생한 분신인 그들도 마법소녀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하구나."
450
이름없음
2023/07/11 00:10:48
ID : IK5bDAmMnXw
0
알라
앵커 밀렷어
451
이름없음
2023/07/11 12:51:35
ID : HAY4JQk06Y3
0
어제 봤을 땐 분명 449부터 시작했었는데 수정됬구나 발판
452
이름없음
2023/07/11 15:59:14
ID : zXvu3zXs62N
0
됐
453
이름없음
2023/07/13 11:43:05
ID : cq0nvbinTWq
0
둘다 어울리는데
핑크로 하자. 핑크가 먼저 나왔으니 핑크를 먼저 줍는걸로
454
첫번째 이야기
2023/07/16 01:43:21
ID : Za4FdBaoHvg
0
주인공은 정신을 차렸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경기장에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두명의 마법소녀가 싸우고 있었고 검게 타들어간 검댕이가 어떤 고철을 먹고 있었다.
그 외에 경기장에는 아무도 없었다.
주인공이 자리에서 일어서려고 한 순간 주인공은 죽었다.
아니 죽을 것 같은 살기를 느꼈다.
"움직이면 죽는다."
이 목소리는 들어본 적 있는 목소리다.
하지만 목덜미에 닿은 차가운 감촉은 매우 낯선 감촉이다.
"능력을 쓰면 죽는다."
그러고보니 백설공주는 지금까지 어디 있었지? 주하칠소인을 소환한 후 그녀가 경기장에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
"소리를 내도 죽는다."
설마 백설공주에게는 주하칠소인을 소환하는 능력외에 다른 능력이 있던건가?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 네가 무슨 목적으로 디즈니랜드에 왔는지 모른다. 앞으로도 알 일 없을 것이다."
차가운 감촉이 사라졌다.
그 감촉보다 더 차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경기장 밖으로 뛰어내려. 그리고 내 앞에 나타나지마라."
목소리가 사라지고 주인공의 뒤에 있는 백설공주의 인기척이 사라졌다.
주인공은 잠시 그 자리에 앉아있다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경기장 가장자리 쪽으로 걸어갔다.
두 마법소녀는 서로 싸우느라 정신이 없었고, 검게 타들어간 검댕이는 그 싸움을 구경하느라 주인공의 움직임을 눈치채지 못했다.
주인공이 경기장의 가장자리에 선 그 순간
이 으로 했다.
455
이름없음
2023/07/17 03:01:11
ID : TPcqY60pO05
0
와 급전개
456
이름없음
2023/07/20 01:23:44
ID : bjvu02k3Bar
0
크레파스
457
이름없음
2023/07/20 04:58:14
ID : IK5bDAmMnXw
0
발판
458
이름없음
2023/07/22 19:30:29
ID : eIJSFeGoMpf
0
뽀뽀
459
이름없음
2023/07/22 20:06:26
ID : IK5bDAmMnXw
0
과연 누가 크레파스로 뽀뽀한걸까
460
첫번째 이야기
2023/07/29 18:56:13
ID : Za4FdBaoHvg
0
누가 크레파스에 뽀뽀를 하든 크레파스를 쳐먹든 그 누구도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아무도 경기에 영향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니, 주인공은 그대로 경기장에서 떨어졌고, 주인공은 패배했다.
461
첫번째 이야기
2023/07/29 19:02:54
ID : Za4FdBaoHvg
0
정신을 차려보니 주인공은 폐허가 된 디즈니랜드에 서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플라밍고 골프에 탄 흑백설 왕자님과 버스 기사, 여왕, 만년설 국왕, 백설공주 그리고 네션이 있었다.
네션은 주변을 둘러봤다.
"국밥집 첫째 아들?"
네션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다가갔다.
"국밥집 첫째 아들은 어디갔어?"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그는 죽었잖아."
충격에 빠진 네션은 했다.
462
이름없음
2023/07/29 22:54:54
ID : IK5bDAmMnXw
0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463
이름없음
2023/07/30 23:06:25
ID : hcIMjcoE9s8
0
진짜 최종보스의 등장인가!
464
이름없음
2023/07/31 17:24:58
ID : SGlcoNs9y0r
0
주인공에게청혼
465
첫번째 이야기
2023/08/01 13:37:58
ID : Lgi3ClA1vdw
0
네션은 갑자기 주인공 앞에 한쪽 무릎을 꿇고 어딘가에서 을 꺼냈다.
"스승님. 저는 언제나 스승님의 꿈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나는 초반에 나온 대사가 후반에 다시 나오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 이 타이밍에는 별로인데"
"이제는 제가 스승님의 꿈이 되겠습니다."
"약혼자가 죽었다는 것을 깨닫자 바로 다른 난장이에게 청혼하다니 이 전개는 완전..."
주인공은 을 자세히 살폈다.
"이거 호크룩스야?"
"네. 그야말로 저의 혼 그 자체입니다."
"이 호크룩스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인거야?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거야? 국밥집 첫째 아들이 너를 보면 뭐라고 할까?"
"음, 그래서 제 청혼을 받아줄건가요? 안받을건가요?"
주인공은 했다.
466
이름없음
2023/08/01 13:39:16
ID : IK5bDAmMnXw
0
붉은 다이아몬드 반지
467
이름없음
2023/08/01 14:49:03
ID : SGlcoNs9y0r
0
발판
468
이름없음
2023/08/01 14:49:07
ID : SGlcoNs9y0r
0
ㅂㅍ
469
이름없음
2023/08/01 14:49:11
ID : SGlcoNs9y0r
0
발판
470
이름없음
2023/08/01 14:49:15
ID : SGlcoNs9y0r
0
0발판
471
이름없음
2023/08/01 15:21:36
ID : IK5bDAmMnXw
0
앵커 뭉갰잖아
분단위도 아니고 초간격으로 했으면서 앵커까지 뭉개네
472
이름없음
2023/08/02 12:49:32
ID : 7dUY1a01imE
0
발판
ㅂㅍ
발판
0발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같은 내용을 연속으로 쓰면
동일한 레스를 특정 시간 내에 쓸 수 없다는 경고창이 떠.
발판이라고 쓰고 경고창이 뜨니 ㅂㅍ이라고 쓰고 또 경고창이 뜨니 발판이라고 고쳐쓰고 또 경고창이 뜨니 0발판이라고 쓴 모양이네
바빠서 글은 쓰지 못했지만 접속은 자주 했어.
대충 비슷한 시간에 이 스레외에 다른 스레에도 도배를 한 쓰레기가 있었는데
아마 같은 존재일 것 같아.
타인의 노력을 짓밟는 행동원리를 이해하고 싶지 않으니깐 깊게 생각 안할래.
그런 존재는 그냥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고 본인의 과실만으로 사망했으먼 좋겠어.
가능한 빠른 시간에 혹은 이미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473
첫번째 이야기
2023/08/02 12:50:00
ID : 7dUY1a01imE
0
그 때 바닥에서 때 부숴진 금발판의 파편이 떠올라 합체하더니 0발판으로 진화했다.
"세상에! 0발판이야!"
"0발판이 뭐야?"
"나도 몰라!"
그 때 흑백설 왕자님이 플라밍고 골프의 고삐를 당겨 중심으로 이동했다.
"잠시 소련이 있었지만 신경 쓸 일이 아니다. 지금 중요한 건 핑크솔트팀과 백설공주팀의 정당한 결투에서 핑크솔트팀이 패배하고, 백설공주팀이 승리했다는 것이다."
흑백설 왕자님은 백설공주에게 박수를 쳤다.
"축하하오."
"그래서... 말로만 끝낼건가?"
"아니. 승자는 패자에게 무엇이든 하나 명령할 수 있는 권리가 있지."
다그닥
그 때 플라밍고 골프가 허공을 밟으며 이동했다.
"난 이 팀의 리더가 아니니깐, 리더끼리 알아서 상의하시길"
그렇게 플라밍고 골프와 흑백설 왕자님은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진 것 처럼 하늘 높이 사라졌다.
474
이름없음
2023/08/15 20:15:33
ID : Za4FdBaoHvg
0
"아니 이런 곳에 웬 0발판?"
버스기사는 0발판을 고이 접어 버스로 만들어 운전해서 떠났다.
그 곳에 남은 건
승리한 백설공주와
패배한 여왕, 만년설 국왕, 주인공에게 청혼하는 네션, 네션에게 청혼 받은 주인공 뿐이었다.
주인공은 네션의 청혼을 하고
백설공주는 승자의 권리로 패자에게 을 명령했다.
475
이름없음
2023/08/15 20:40:37
ID : 2nxA1AY5O8i
0
은 어떻게 할 것인가.
끝까지 수정 안 한 걸 보니 재앵커 걸어도 괜찮았을텐데..
476
이름없음
2023/08/15 23:45:08
ID : teK5gpgo1vg
0
발판!!!
477
이름없음
2023/08/16 12:29:00
ID : Vbvg1vhhBAi
0
거절
478
이름없음
2023/08/17 13:00:23
ID : Hvg0mpV8783
0
국외추방?
479
이름없음
2023/08/17 15:37:57
ID : 2nxA1AY5O8i
0
여왕과 국왕 부모님을 국외추방 ㄷㄷㄷㄷ 백설공주가 백설여왕이 되나 흑백설왕자가 흑백설국왕이 되나
잠깐 소란이 아니라 소련이잖아
480
이름없음
2023/08/18 12:52:43
ID : By5cNAja79e
0
능력 쓰지 말고 맨몸으로 수도 재건하기
481
첫번째 이야기
2023/08/20 23:27:06
ID : Za4FdBaoHvg
0
백설공주가 명령을 하자 요술봉들이 백설공주의 손에 잡혔다.
현재 디즈니랜드의 수도는 스레듹래곤에 의해 파괴되고 주인공에 의해 박살난 상태.
백설공주가 요술봉을 잡고 어떤 주문을 외우자 요술봉이 채찍으로 변했다.
"어서 일해라!"
백설공주는 제 부모와 난장이를 채찍질하며 강제노동을 시켰다.
그로부터 만큼의 시간이 지났을 무렵
482
이름없음
2023/08/20 23:51:19
ID : IK5bDAmMnXw
0
얼마나 지났을까 그보다 패륜 ㄷㄷㄷ
483
이름없음
2023/08/22 01:14:18
ID : ZcrapXwFiry
0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484
이름없음
2023/08/22 07:42:55
ID : eMmHyE3wq2L
0
30분
485
첫번째 이야기
2023/08/25 01:13:41
ID : ZbjzbDze2Mp
0
"얼마나 감내해야하나"
"아직 30분 밖에 안지났거든?"
"아이고 저 년이 지 어버이도 못알아본다."
"충분히 알아보거든?"
"우리가 무슨 죄를 지어서"
"죄 지었거든?"
"무슨 죄!"
화를 내자 백설공주가 정색했다.
"당신은 누구지?"
"우리 딸이 치매가..."
"당신이 누구인지 직접 설명하라는 의미였다."
"내 이름은..."
"당신이 누구인지 물었지. 이름을 묻지 않았다."
"내가 네 아버지다."
"당신이 누구인지 물었지. 나와의 관계를 묻지 않았다."
"나는 디즈니랜드의 임금이다."
"그래. 당신은 디즈니랜드의 영토와 백성들을 지키는 의무를 지닌 디즈니랜드의 임금이다. 그리고 여긴 디즈니랜드의 수도고. 대체 왜 이렇게 된거지?"
"내가 한 것이 아니다! 스레듹래곤이..."
"왜 막지 못했지? 외적으로부터 국가를 수호하라고 그 자리에 앉은 것 아닌가?"
"......."
아무 대답 못하자 백설공주는 채찍을 휘두르며 소리쳤다.
"자신의 죄에서 도망치지 마라!"
"잠깐만 잠깐만"
주인공이 끼어들었다.
"저는 디즈니랜드의 임금도 관료도 백성도 아닌데 가봐도 되나요?"
"외국인? 여긴 왜왔지?"
"그건"
주인공은 자신이 모험을 떠난 이유를 떠올렸다.
목적은 바로 백설공주와 결혼.
그리고 백설공주는 지금 눈 앞에 있다.
주인공은 자세를 취하고 백설공주를 보며 말했다.
""
그러자 백설공주는
486
이름없음
2023/08/25 03:08:18
ID : 2nxA1AY5O8i
0
백설공주와 결혼하는 순간 디즈니랜드의 왕위계승후보가 되어 백설공주의 발에 짓밟힌 채 채찍질 맞으며 수도 재건하는 미래밖에 안 보이는데 ㅓㅜㅑㅓㅜㅑ
487
첫번째이야기
2023/08/30 14:13:54
ID : Za4FdBaoHvg
0
스레드가 다른 스레드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앵커가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스레주가 스레를 강제 진행했다.
488
첫번째이야기
2023/08/30 14:17:21
ID : Za4FdBaoHvg
0
주인공이 백설공주에게 청혼한 그 때 네션이 나타나서 화를 냈다.
"내 청혼을 거절한 이유가 이 년 때문이야?!"
"이 년?!"
자신을 이 년이라고 칭한 것에 백설공주가 화 낸 순간 네션이 울먹이며 외쳤다.
"그럼 우리 아이는 어쩔건데?!"
"?!"
"그래. 나 당신의 아이를 임신했어."
그 때 만년설 국왕이 자리에서 일어나 외쳤다.
"짐도 그대의 아이를 임신했다네."
"!?!?"
1. 네션을 믿기
2. 만년설 국왕을 믿기
3. 백설공주를 믿기
489
이름없음
2023/08/30 15:15:45
ID : wrfbxA45e0o
0
ㅅㅂ 이거 쓰레기걸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3/08/30 15:36:53
ID : U1AY4Fcr83v
0
당연히 만년설 국왕을 믿기
폐하...내가 책임져야만
491
이름없음
2023/08/30 18:40:00
ID : 8knu8p88p9d
0
게임 광고 ㅅㅂㅋㅋㅋㅋㅋ
492
첫번째이야기
2023/09/01 15:35:01
ID : Za4FdBaoHvg
0
"뭔 개소리야"
백설공주는 요술봉으로 만든 채찍을 휘둘렀다.
"아악!"
채찍에 맞은 네션은 죽었다.
"네놈들이 속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이 있다고 믿었던 나의 잘못이다."
백설공주는 다시 한번 채찍을 휘둘렀다.
만년설 국왕은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채찍을 보며 외쳤다.
"백설공주. 나는 네가 태어나는 순간 부터 너를 알고 있었다악!!"
"그래. 그러시겠지."
백설공주는 다시 한 번 채찍을 휘둘렀다.
여왕은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채찍을 보며 외쳤다.
"백설공주. 나는 너를 잉태한 순간부터 너를 알고 있었다악!!"
"그래. 그러시겠지."
백설공주는 채찍을 집어들고 주인공을 바라봤다.
"네놈도 할 말 있냐?"
""
493
이름없음
2023/09/01 19:05:10
ID : FjwL9cre0ms
0
불(꽃)효녀;;
494
이름없음
2023/09/01 20:57:36
ID : eMmHyE3wq2L
0
국왕과 여왕은 몰라도 네션을 죽이다니...!!! 백설공주!! 절대 용서치 않을것이다!! 법적으로 당신을 심판해주겠어!!
495
첫번째 이야기
2023/09/02 19:46:07
ID : Za4FdBaoHvg
0
"법으로 나를 심판하겠다고?"
"그래! 백설공주! 당신을 죄와 죄로 고소하겠습니다. 이유는 아시겠지요?"
"모르겠는데"
"당신은 범죄자입니다! 사형대에 갈 준비나 하시죠! 알겠습니까!"
"모르겠다고"
그 때 하늘에서 플라밍고 골프를 탄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났다.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군!"
"아 뭐야. 왜 또 왔어."
백설공주의 투정을 무시하고 흑백설 왕자님은 손에 들고 있는 버스를 집어던졌다.
"스쿨버스다!"
"마을버스야!"
쿵!
시내버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다.
"으웨에에 갑자기 집어던지면 어떡해!!"
고속버스 안에서 버스기사가 나와 흑백설 왕자님에게 화를 냈지만, 흑백설 왕자님은 무시하고 버스기사를 보며 외쳤다.
"재판 개시를 선언해라! 이소노!"
"난 이소노가 아니다."
그렇지만 버스기사는 흑백설 왕자님이 말한대로 유니버스를 이용해 주변을 재판장으로 만들고 재판을 선언했다.
"재판 개시!"
496
이름없음
2023/09/04 00:35:53
ID : VcE4ILgmHxz
0
아니 진짜로 법적으로 심판하는거야?
497
이름없음
2023/09/04 01:17:52
ID : IK5bDAmMnXw
0
이소노? 카이바 센세이십니까 그보다 갑분역전재판?!
주인공이 검사가 되고 주하칠소인이 변호사가 되나
498
이름없음
2023/09/04 01:28:47
ID : eMmHyE3wq2L
0
살인죄
499
이름없음
2023/09/05 13:41:19
ID : pO008jfRvhd
0
스쿨버스 마을버스 시내버스 고속버스 유니버스
사실은 버스기사가 최강이었던거야
500
이름없음
2023/09/07 01:55:20
ID : U1wnB83wt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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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이 사랑한 죄
501
이름없음
2023/09/10 06:58:01
ID : nSK6lA5fd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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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그리워한 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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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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