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크라디아 (25)
2.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07)
3.최악의 연금술사 (112)
4.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5.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6.〚1〛내 칭구가 되어랏!! (957)
7.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8.무채색의 감옥 (5)
9.마피아 게임 만화 (7)
10.미연시>>25 (27)
11.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2.Dear R./ >>42 (44)
13.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4.[TRPG?] 모험을 떠나요 (32)
15.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6.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7.콩의 반란 (13)
18.SHADOW (8)
19.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20.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1
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Za4FdBaoHvg
6
첫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난장이 나라의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모험 끝에 주인공은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을 임신시켜서 스노드롭을 낳게 된다.
두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스노드롭은 7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친?어머?니 만년설 국왕을 만나게 된다. 만년설 국왕으로부터 가시숲의 마녀를 처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된 스노드롭은 가디언이라는 조직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 때 가디언의 수장인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나 가디언을 전부 살해한다. 스노드롭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세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바다거북수인 루갈은 저주를 풀기 위해 타락천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가 뉴욕 항구에서 가스테러 혐의로 사살당한다.
네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17살이 된 스노드롭은 흑백설왕자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김철수챨스라는 조직을 만든다. 동료를 모집하기 위해 머나먼 곳으로 가던 김철수챨스는 룻대월드에서 다이서기린을 만나게 된다. 다이서기린에게 스노드롭이 죽고 리더 네션도 죽자 네션은 모험을 포기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첫번째 이야기부터 네번째 이야기까지 전부 의미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이 외딴숲에서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사악한 베릴과 네션은 인사를 외면하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공격했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운석을 소환해 외딴숲을 날려버렸다.
여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아주 오래 전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들에게 신성력을 나눠주는 대가로 숭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악마들은 인간과 계약하여 힘을 나눠주는 대가로 마나를 받으며 살아가고,
인간들은 천사나 악마에게 빌붙어 기적이나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거나 그냥 스스로의 힘으로 살게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를 이끄는 고위 사제 망성은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그 때 악마의 힘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감지하고 망성은 연합군을 꾸리게 된다. 살인자 무하를 연합군의 대표로 보낸 망성은 무하가 실수 하지 않게 네션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동족포식의 악마의 계약자가 동족포식의 힘으로 모든 것을 잡아먹었다.
무적이 된 계약자는 자신의 막강한 능력으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일곱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평화로운 세계 어느날.
아직 죽지도 않은 네션이 전직 아이돌을 만난다.
네션은 그 아이돌의 사랑을 이루고 싶어했지만, 이상한 말만 하는 그 아이돌을 죽이고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갔다.
서점에 있는 것은 오목을 잘하는 이은하.
네가 그렇게 오목을 잘해? 오목판으로 따라와!
오목에서 승리한 이은하는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의 볼데모타의 딸 그리샤로 캐릭터로 환생했다.
여덟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 세계.
완결 후 시점으로 이은하는 볼데모타의 딸로 그리샤로 환생했다.
그리샤는 열심히 탐정으로 살아가다가 마음에 안드는 앵커가 나와 연구소를 공격했고 사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서점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네션이 나타나 소설 속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리샤를 데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과 이은하는 러시안룰렛을 하고 이은하가 패배해 죽는다.
네션은 다시 잠에든다.
열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이 깨어난 시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한 도시였다.
네션은 도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폭력 관련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치안을 주장하는 자칭 자경단 조직을 공격했다.
두 조직간의 싸움은 두 조직을 서로 약화시켰고
마약 조직이 약해진 두 조직을 처리해 그 도시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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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3/02/24 01:45:49
ID : FjunB86Y9vv
0
역시 치즈대신 민들레 쓴게 감점 요인이었나...
역시 호크룩스를 만들기 위해 죽여온 사람들의 생명에 대한 무게가 감점 요인이였나..
호수쪽은 경화수월이 들통나서 감점된건가?
303
스레주
2023/03/07 00:34:39
ID : Za4FdBaoHvg
0
302레스를 빼앗겨버린 무력감과 허탈함에 앞으로 어떻게 글을 쓸 내용을 잃어버렸다. 아마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정도로 고귀하고 위대한 문장들이었을텐데
어느정도 마음이 추스려지고 회복이 되었고 심심하기도 하니 이야기의 마무리를 지어봐야겠지. 아 안삐졌다고
원래는 참고자료용 사진을 만든 다음에 하려고 했지만 귀찮으니 그냥 써야겠다.
핑크솔트 팀: 플라밍고 골프, 버스 기사, 핑크 프린세스, 국밥집 첫째 아들, 핑크 주인공, 네션, 흑백설 왕자님, 만년설 국왕
백설공주 팀: 태양의 양태, 무지개의 피존, 백설공주, 호수의 수호, 수면의 리노, 구름의 바네, 밤의 나이트, 강철의 그렘린
예선전 1경기
핑크솔트팀의 플라밍고 골프와 백설공주팀의 태양의 양태의 골프 대결.
백설공주팀의 지나가던 고양이의 승리.
예선전 2경기
핑크솔트팀의 버스 기사와 백설공주팀의 무지개의 피존의 랩배틀 대결.
백설공주팀의 궁의 피죤의 승리.
16강전 3경기
핑크솔트팀의 핑크 프린세스와 백설공주팀의 백설 공주의 당연하지 대결.
백설공주팀의 백설공주 승리.
예선전 4경기
핑크솔트팀의 국밥집 첫째 아들과 백설공주팀의 호수의 수호의 요리 대결.
국밥집 첫째 아들의 승리.
304
첫번째 이야기
2023/03/07 00:39:59
ID : Za4FdBaoHvg
0
"빨리 마무리 짓고 싶으니깐 빠르게 진행하자고."
흑백설왕자님이 그렇게 말하며 어떤 기계장치를 조작하자 허공에 무언가가 나타났다.
================================================
핑크솔트 팀: 핑크 주인공, 네션, 흑백설 왕자님, 만년설 국왕
백설공주 팀: 수면의 리노, 구름의 바네, 밤의 나이트, 강철의 그렘린
예선전 5경기
핑크솔트팀의 과 백설공주팀의 의 대결.
예선전 6경기
핑크솔트팀의 과 백설공주팀의 의 대결.
예선전 7경기
핑크솔트팀의 과 백설공주팀의 의 대결.
예선전 8경기
핑크솔트팀의 마지막 남는 사람과 백설공주팀의 마지막 남는 사람의 대결.
================================================
"자 예선전의 경기 일정들을 지금 미리 잡아두자고. 상대랑 대결 종목 같은걸 전부 다 정해놓자."
305
이름없음
2023/03/07 09:18:11
ID : FjunB86Y9vv
0
어... 내가 미안하다..
306
이름없음
2023/03/08 02:41:32
ID : wNwHu7bxwr8
0
네션
307
이름없음
2023/03/09 00:35:15
ID : lwq2LgoZeMo
0
밤의 나이트
308
이름없음
2023/03/09 00:35:31
ID : lwq2LgoZeMo
0
누가 더 화려한 불꽃을 만들어내는가
309
이름없음
2023/03/09 00:37:37
ID : lwq2LgoZeMo
0
만년설 국왕
310
이름없음
2023/03/09 00:37:43
ID : lwq2LgoZeMo
0
강철의 그렘린
311
이름없음
2023/03/09 00:38:01
ID : lwq2LgoZeMo
0
그림 그리기
312
이름없음
2023/03/09 01:50:19
ID : FjunB86Y9vv
0
만년설 국왕 어디론가로 끌려간거 아니였어?
흑백설 왕자님
313
이름없음
2023/03/16 22:14:52
ID : f9fXy2E60q1
0
수면의 리노
314
이름없음
2023/03/16 22:17:03
ID : FjunB86Y9vv
0
누가 더 오래 잠자나
315
이름없음
2023/03/17 00:50:50
ID : rBteLcHzSE1
0
마지막은 핑크 주인공과 구름의 바네의 대결이군.
종목은 포커
316
첫번째 이야기
2023/03/17 00:55:24
ID : rBteLcHzSE1
0
"자 지나버린 원한이나 은혜는 전부 잊어버리고 예선전 5경기를 시작하자! 선수 입장!!"
박수와 함께 네션과 밤의 나이트가 무대 위에 나타났다.
"자, 누가 더 멋진 불꽃을 만드는가에 대한 승부를! 시! 작!하겠습니다!"
짝짝짝짝짝
"첫번째 선수! 암흑 요정 네션!"
네션은 마법을 사용할 준비를 하고 주문을 외쳤다.
""
317
이름없음
2023/03/17 01:01:36
ID : QqZimILalfU
0
이잉 앗살라말라이꿈~
318
첫번째 이야기
2023/03/17 01:34:30
ID : rBteLcHzSE1
0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스레주 기준으로 재미없는 주문이었기 때문이었을까?
"어째서야!"
어쨌든 밤의 나이트의 차례.
밤의 나이트는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웠다.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힘."
쓰레기를 쥔 손에서 빛이 나더니 나무가 자라났다.
밤의 나이트는 나뭇가지 하나를 꺾어서 다른 나뭇가지에 마찰시켰다.
"우오오오오오!!!!!!!!!!!"
그러자 나무에 불이 붙었다!!!!
아름다운 불꽃에 모두가 표정이 아름답게 변했다.
"심사할 필요도 없군. 제 5경기의 승자는 불꽃을 만들어내지도 못한 네션이 아닌 아름다운 불꽃을 만들어낸 밤의 나이
"이런 결과 인정 할 수 없어!"
네션은 지팡이를 꺼냈다.
"아바다케닭!?"
네션은 주문을 외우다 말고 쓰러졌다.
왜냐하면 빔의 나이트가 만들어낸 나무는 밤나무였기 때문이었다.
밤나무에 열린 밤송이가 불에 타면서 탁탁 튀겼고
불타는 밤송이에 맞아버린 네션은 주문을 다 외치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졌다.
"하하!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핡!!!"
뷸타는 밤송이가 밤의 나이트의 인중을 때렸다.
"으아아 모두 도망쳐!!!"
계속해서 불타는 밤나무에서 불타는 밤송이가 튀어나오자 모두들 도망쳤다.
"큭 모두 이리로 와!"
흑백설왕자님은 차원문을 열어 모두를 다른 세계로 대피시켰다.
319
첫번째 이야기
2023/03/17 01:43:55
ID : rBteLcHzSE1
0
그곳은 패배자들을 모아둔 세계였다.
지난 경기에서 패배한 패배자들과 만년설 국왕이 그곳에 있었다.
흑백설 왕자님이 만년설 국왕을 깨웠다.
"일어나. 아빠. 게임 해야지."
자리에서 일어난 만년설 국왕은 핑크 주인공에게 다가갔다.
"반반무마니. 승리의 도구를 건네줘."
"제 이름은 반반무마니가 아닙니다. 장인어른."
"나는 네 장인어른이 아니다.
핑크 주인공은 191레스 쯤에서 핑크 프린세스가 내던진 핑크 요술봉을 꺼내 만년설 국왕에게 건넸다.
만년설 국왕은 핑크 요술봉을 사용해 마법소녀 리리카로 변신했다.
"자! 그러면 경기를 시작하자!"
마법소녀 리리카가 그린 그림 (혹은 주제)
강철의 그렘린이 그린 그림 (혹은 주제)
320
이름없음
2023/03/18 16:47:42
ID : Ru07dRyLcIK
0
민들레 씨앗을 부는 도마뱀
321
이름없음
2023/03/18 16:59:35
ID : FjunB86Y9vv
0
마법소녀 리리카의 그림을 불태우고 자신에게 100점 주는 풍경을 그린 그림
322
이름없음
2023/03/19 19:50:17
ID : Y01hgpfdWrt
0
갱신
323
첫번째 이야기
2023/03/22 09:11:02
ID : HxveFck9tij
0
![마법소녀 리리카의 [민들레 씨앗을 부는 도마뱀] 강철의 그렘린의 [마법소녀 리리카의 그림을 불태우고 자신에게 100점 주는 풍경] 모두들 두 그](/file/2023/03/22/55c3ac540aff7cfe63efa241b4822b07.jpg)
![마법소녀 리리카의 [민들레 씨앗을 부는 도마뱀] 강철의 그렘린의 [마법소녀 리리카의 그림을 불태우고 자신에게 100점 주는 풍경] 모두들 두 그](/file/2023/03/22/86c5fbd0318f53399f5583a19f8ea7f3.jpg)
324
첫번째 이야기
2023/03/22 09:17:18
ID : HxveFck9tij
0
몇 시간 후
승부가 끝나길 기다리던 핑크 주인공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번 경기의 필승법을 알아냈어!"
"뭔데?"
"먼저 잠에서 깨어난 쪽이 패배. 즉, 상대를 먼저 깨우면 우리의 승리인거야!"
"상대를 먼저 깨운다고?"
"규칙에 방해하면 안된다고는 하지 않았잖아!"
"... 확실히 그렇군!!!"
핑크 주인공의 목소리는 매우 커서 백설공주 팀에서도 들렸다.
백설공주팀원들은 흑백설 왕자님이 자고 있는 침대로 달려갔다.
"앗! 우리의 전략이 들켰다."
"뭐해! 막아!"
흑백설 왕자님, 수면의 리노를 빼고 나머지 팀원들이 상대를 깨우기 위해, 그리고 그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서로 몸싸움을 했다. 마침 현재 게임이 진행되는 세계는 패배자들을 모아둔 세계. 이전 경기에 패배한 패자들도 힘을 모아 상대를 깨우기 위해, 그리고 상대 팀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던 중 운명인지 우연인지 팀의 이 침대 근처에 도착했다.
은 가 잠을 자는 침대로 달려가 했다.
325
이름없음
2023/03/23 02:38:36
ID : 89ze40sjg2N
0
도마뱀?
이 레스의 작성 시간 초를 뒤집은 만큼의 점수를 주겠어!
응. 63점!
326
이름없음
2023/03/23 13:40:20
ID : 8knu8p88p9d
0
100점.
327
이름없음
2023/03/25 01:43:03
ID : hvCi8o1xvdD
0
핑크솔트팀
328
이름없음
2023/03/25 01:44:09
ID : hvCi8o1xvdD
0
핑크주인공
329
이름없음
2023/03/25 01:44:29
ID : hvCi8o1xvdD
0
수면의 리노
330
이름없음
2023/03/25 01:52:11
ID : QqZimILalfU
0
노래를 부르기 시작
331
첫번째 이야기
2023/03/25 09:50:47
ID : Za4FdBaoHvg
0
핑크 주인공은 잠자는 수면의 리노 앞에서 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불렀다.
332
이름없음
2023/03/26 00:58:11
ID : Y2mk3zSMnTQ
0
발판
333
이름없음
2023/03/26 01:05:17
ID : QqZimILalfU
0
밤의 여왕 아리아
334
첫번째 이야기
2023/03/26 18:08:06
ID : Ve0k60twHyG
0
핑크 주인공은 수면의 리노의 귀에 속삭였다.
"나의 딸아. 차라투스트라를 죽여라."
"누구요?"
"나도 몰라 자세히 기억안나서 검색했는데 또 까먹었어. 어차피 진지한 주제의 스레도 아닌데 대충 넘겨"
"으음...."
수면의 리노는 잠꼬대를 하더니 몸을 막 뒤척였다.
그리고 그 때 가 깨어났다!
335
이름없음
2023/03/27 00:45:18
ID : inTVaraq5cK
0
수면의 리노
336
첫번째 이야기
2023/03/27 05:48:07
ID : NAi3veE6Y1a
0
수면의 리노가 눈을 떴다.
"으악제기랄도망가자"
백설공주팀들이도망쳤따
"왜 도망가는거지?"
핑크 주인공이 그런 의문을 가졌을 때 수면의 리노와 눈이 마주쳤다.
그 때 핑크 주인공은 볼 수 있었다.
수면의 리노의 이마에 있는 6이라는 글자의 윗 부분이 점차 사라져 0이 되어가는 것을
핑크 주인공은 예전에 나왔던 설정이 떠올랐다.
주하칠소인은 몸 어딘가에 힘의 순위가 적혀있다.
"그런... 설마... 말도 안 돼. 네가"
궁의 정악사.
그는 무지개의 피존의 능력으로 만들어낸 분신 같은 존재라 육체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그래서 힘의 서열은 8위다.
강철의 그렘린.
그 몸은 강철로 되어있다. 유기물로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힘을 측정하는 것이 힘들어서 7위가 되었다.
수면의 리노.
잠만 자는 녀석이라 제대로 힘을 쓰지 않아 실질적인 최하위인 6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착각이었다.
수면의 리노는 잠에서 깨어나면 주하칠소인 그 누구보다 강한 존재가 된다. 주하칠소인의 주인인 백설공주조차 제어할 수 없이 강력한 힘을 가진 깨어난 리노는 주하칠소인 힘의 서열로는 0위였던 것이다.
"주하칠소인은 1위 부터 7위까지 있다고 했잖아!"
"대체 언제부터 주하칠소인이 1위부터 7위까지 있다고 생각한거지? 주하칠소인은 0위부터 8위까지 있다!"
"뭐...라고...."
어쨌든 깨어난 리노는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피다가 에게 다가갔다
337
이름없음
2023/03/27 05:51:06
ID : NAi3veE6Y1a
0
어째서 이런 글이 되어버린걸까
동화 같은 느낌의 단편집같은걸 원했는데
338
이름없음
2023/03/28 06:36:43
ID : q0msnWklgZf
0
발판
339
이름없음
2023/03/31 11:57:37
ID : jilA0pSMo5e
0
뭔가 이것 저것 섞였는데
340
이름없음
2023/04/02 00:11:58
ID : eLe6kttck3x
0
만우절 기념으로 뭔가 써보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넘어가버렸다.
아쉬워라.
dice(0,15) value : 9
00=핑크 주인공
01=구름의 바네
02=밤의 나이트
03=궁의 피죤
04=태양의 양태
05=호수의 수호
06=강철의 그렘린
07=마법소녀 리리카
08=핑크 프린세스
09=흑백설 왕자님
10=백설공주
11=플라밍고 골프
12=버스기사
13=네션
14=국밥집 첫째 아들
15=지나가던 고양이
341
첫번째 이야기
2023/04/02 00:13:45
ID : eLe6kttck3x
0
깨어난 리노는 잠자는 흑백설 왕자님 앞으로 다가왔다.
"내가 잠들어있는 동안 있었던 일들은 기억하고 있다."
리노는 무릎을 꿇었다.
"왕자여. 그대의 승리다."
그리고 리노는 다시 잠들었다.
342
첫번째 이야기
2023/04/02 00:32:38
ID : eLe6kttck3x
0
"어? 끝난건가?"
"새 레스에 글 쓰는거 보면 그런거 같은데?"
"그럼 우리 이제 뭐해?"
남아있는 사람들은 고민하다가 흑백설 왕자님이 손에 들고 있는 리모콘을 발견했다.
아무 버튼을 누르자 카드뭉치가 나타났다.
"예선전 8경기는 포커였지."
구름의 바네는 그렇게 말한 후 카드 뭉치에서 조커 2장을 빼내 밤의 나이트에게 건넸다.
"이걸로 테이블과 의자를 만들어줘."
"쓰레기를 나무로 바꾸는 능력!"
밤나무 테이블과 밤나무 의자가 나타났다.
구름의 바네는 의자에 앉아 카드를 섞었다.
"내 상대.... 반반무마니라고 했나?"
"핑크 주인공이다."
핑크 주인공은 짜증을 내며 구름의 바네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그래. 반반무마니."
"아니 반반무마니가 아니라...."
"포커의 규칙은 알고 있나?"
"내가 알 필요가 있나?"
"그래. 솔직히 말하자면 없지."
카드를 다 섞은 구름의 바네는 테이블 중앙에 카드 뭉치를 내려놨다.
"슬슬 끝내고 싶으니깐 단판으로 결정하자고."
구름의 바네는 카드 뭉치를 손가락으로 살살 밀어서 핑크 주인공이 집을 수 있는 위치로 옮겼다.
"내가 한 번 섞었으니 반반무마니 너도 한 번 섞는게 공평하겠지."
"내 이름은 반반무마니가 아니라니깐."
하지만 핑크 주인공은 카드를 섞었다.
"그렇게 카드를 섞으면 카드에 흠집이 생길텐데? 빈반무마니."
"내 이름은 반반무마니가... 됐다....."
핑크 주인공은 카드를 섞어 테이블 중앙에 내려놨다.
"이제 각자 한 장 씩 카드를 챙겨서 총 5장을 가져간다."
핑크 주인공과 구름의 바네는 카드를 5장 챙겼다.
"이 카드는 4가지 문양이 있고, 각 문양마다 1부터 13이라는 숫자가 있지. 즉 이 카드뭉치는 총 52장이다."
"갑자기 무슨 설명을 하는거냐"
"이런건 미리 명시해놔야 다른 말이 안나오거든. 그리고 문양의 순서는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클로버, 하트다."
핑크 주인공은 자신의 카드를 확인했다.
, , , ,
핑크 주인공은 자신의 카드가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다!
(1,52)로 주사위를 굴린다면 알지도 모르겠다!
343
이름없음
2023/04/02 01:12:05
ID : IK5bDAmMnXw
0
Dice(1,53) value : 21 중복 숫자는 어떻게 처리하게...?
344
이름없음
2023/04/03 18:43:23
ID : 9g5fe6i09xV
0
dice(1,52) value : 23
345
이름없음
2023/04/03 19:59:36
ID : IK5bDAmMnXw
0
실수는 수습해야겠지.
dice(1,52) value : 16
dice(1,52) value : 24
346
이름없음
2023/04/04 20:16:52
ID : dyIFeHBfbvd
0
dice(1,52) value : 22
아니 20번대 숫자 너무 자주 나오는데
347
이름없음
2023/04/05 17:56:10
ID : fgqo5e6ry2F
0
dice(1,52) value : 21
348
이름없음
2023/04/05 17:56:25
ID : fgqo5e6ry2F
0
앗 중복이다
349
이름없음
2023/04/05 19:01:34
ID : IK5bDAmMnXw
0
에서 53으로 굴려서 중복 아냐
350
이름없음
2023/04/05 19:10:58
ID : IK5bDAmMnXw
0
그보다 16 21 22 23 24이면 스트레이트 될뻔했네...
엥 잠깐
1(A), 2, 3, 4, 5, 6, 7, 8, 9, 10, 11(J), 12(Q), 13(K) 해서 13장이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클로버, 하트 4쌍 총 52장이라는거고
1~13장 스페이드 14~26사이 다이아몬드 27~39 클로버 40~52 하트일테니까
저거 다이아몬드 플러시(Flush): 무늬가 같은 카드 5장 아니야??
351
첫번째 이야기
2023/04/08 16:45:22
ID : Za4FdBaoHvg
0

352
첫번째 이야기
2023/04/08 16:46:00
ID : Za4FdBaoHvg
0
구름의 바네는 자신의 카드를 공개했다.
놀랍게도!
dicedicedicedicedice(1,52) value : 2 value : 15 value : 37 value : 33 value : 1
353
첫번째 이야기
2023/04/08 16:57:00
ID : Za4FdBaoHvg
0

354
첫번째 이야기
2023/04/08 17:27:42
ID : Za4FdBaoHvg
0

355
이름없음
2023/04/08 18:17:43
ID : IK5bDAmMnXw
0
발판
356
이름없음
2023/04/15 00:35:28
ID : crdTO03zSHz
0
지나가던 고양이
357
이름없음
2023/04/15 10:30:00
ID : IK5bDAmMnXw
0
발판
358
이름없음
2023/04/15 12:31:13
ID : Za4FdBaoHvg
0
차원도약
359
이름없음
2023/04/15 12:31:18
ID : Za4FdBaoHvg
0
으로
360
이름없음
2023/04/15 12:31:22
ID : Za4FdBaoHvg
0
도주
361
첫번째 이야기
2023/04/15 12:49:20
ID : Za4FdBaoHvg
0
지나가던 고양이는 차원도약을 사용해 도망쳤다.
"......"
"......"
"......?"
궁의 피죤은 멍하니 있다가 흑백설 왕자님을 바라봤다.
"음... 그래. 이건 장외패. 승자는 궁의 피죤!"
궁의 피죤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경기장 밖으로 나왔다.
"제 2경기는 백설공주와 국밥집 첫째 아들!"
흑백설 왕자님의 말이 끝나자 경기장 위에 백설공주와 국밥집 첫째 아들이 이동되었다.
대기석과 관람객석에서 주하칠소인이 백설공주의 이름을 외치며 백설공주를 응원했다.
국밥집 첫째 아들의 약혼자인 약혼자 맞나? 암튼 관계가 있는 네션도 국밥집 첫째 아들을 응원했다.
"자 그러면 제 2경기 시작!"
"주하칠소인 집합!"
흑백설 왕자님의 경기 시작 신호와 동시에 백설공주는 주하칠소인을 집합시켰다.
경기장 위에는 주하칠소인이 모였다.
"나의 적을 분쇄하라!"
주하칠소인이 국밥칠소인에게 달려들었다.
"잠깐 잠깐 심판!!!!!"
국밥집 첫째 아들의 외침에 흑백설 왕자님은 시간을 멈추고 국밥집 첫째 아들에게 다가갔다.
"왜그래?"
"이건 너무 하잖아! 애초에 당신이 여기 있는 이유는 6대 8이 너무하기 때문에 이런걸 하는게 아니었어? 근데 지금 1대 8로 싸우라는거야!?"
"하지만 주하칠소인은 백설공주의 능력인걸.... 음... 하지만 확실히 이건 공평하다고 볼 수 없군..... 이봐. 네가 가진 특출난 특기가 있나?"
"나? 음.... 내가 잘하는 건 이야."
"그래. 그렇군."
흑백설왕자님은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국밥집 첫째아들 앞에 나타났다
"백설공주와 이야기해봤는데 주하칠소인 중 7명 전원 대신 1명만 소환해서 싸우게 하겠대."
"그래도 1대 2잖아?!"
"그 대신 그 1명은 네가 고를 수 있게 했어. 원하는 상대가 있어?"
"그렇다면 나는 "
362
이름없음
2023/04/15 13:17:36
ID : IK5bDAmMnXw
0
예측불허의 전개 ㄷㄷ
363
이름없음
2023/04/15 20:27:04
ID : 02lg7urbBcJ
0
웍질
364
이름없음
2023/04/15 21:34:46
ID : IK5bDAmMnXw
0
발판
365
이름없음
2023/04/16 18:30:42
ID : IK5bDAmMnXw
0
어 그 잠자는 얘 수면의 리노 어떠냐는 발판
366
이름없음
2023/04/17 16:49:53
ID : va4E5XummoG
0
367
첫번째 이야기
2023/04/17 21:56:48
ID : Za4FdBaoHvg
0
"음. 그래. 최약체주제에 최강자를 불러내다니 그 기세는 대단하군."
"최강자...?"
"응? 나레이션으로 말해서 못 들었나? 아닌데 스레 다시 읽어보니 대사로도 말했는데 아 암튼 그걸로 밸런스 패치한다."
그리고 시간은 다시 움직인다.
"자 여러분 잠시 밸런스 패치가 있겠습니다."
경기장 중앙에서 마이크에 대고 말하는 흑백설 왕자님을 보면서 관중석에서 야유했다.
"우우-! 무슨 밸런스 패치냐!"
"빨리 경기나 시작해라!!!!"
"재미 없는 스레 질질 끌지 말고 빨리 끝내라!!!"
"짖어라! 지껄여라! 욕해라! 예선전의 패배자인 너희들이 할 수 있는 건 그것 뿐이니깐!"
"네 어머니..."
흑백설 왕자님의 도발에 네션이 정말로 욕하려 하자 옆에 있던 핑크 프린세스와 경기장의 백설공주가 그를 쳐다보았다.
네션은 둘의 눈치를 보다가 그냥 자리에 앉았다.
"밸런스 패치의 내용은 별거 없다.
하나, 백설공주는 주하칠소인의 능력 중 수면의 리노만 소환한다.
둘, 이번 경기에 한하여 국밥집 첫째 아들에게 능력을 준다."
그렇게 말하고 흑백설 왕자님은 국밥집 첫째 아들에게 냄비 하나를 주었다.
"능력의 이름은.... 그래. 숙련된 요리사 라는 이름이 좋겠군. 그 냄비를 한 손에 쥐고 있는 동안 다른 손으로 원하는 만큼의 불꽃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지."
"우우- 이거 완전 백설공주 저격 패치잖아."
"이래도 백설공주 승률이 90%니깐 닥쳐."
"네."
"자 그러면 경기 시작한다."
경기가 시작되었다.
국밥집 첫째 아들이 손으로 냄비를 집었다. 그러자 반대쪽 손에서 불꽃이 나왔다.
국밥집 첫째 아들이 그 불꽃에 익숙해지는 동안 백설공주는 수면의 리노를 소환했다.
"일어나라."
수면의 리노는 주인의 부름에 일어나 깨어난 리노가 되었다.
깨어난 리노는 국밥집 첫째 아들의 약간 왼쪽 방향에서 국밥집 첫째 아들을 향해 돌진했고,
백설공주는 국밥집 첫째 아들의 약간 오른쪽 방향에서 국밥집 첫째 아들을 향해 돌진했다.
국밥집 첫째 아들은
368
이름없음
2023/04/17 22:21:37
ID : IK5bDAmMnXw
0
왼
369
이름없음
2023/04/18 22:54:09
ID : IK5bDAmMnXw
0
발판
370
이름없음
2023/04/18 23:01:53
ID : 89AnRwpQlgY
0
아슨아슬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백설공주와 수면의 리노 둘이 충돌하시도록 뒤로 물러나줬다.
371
첫번째 이야기
2023/04/19 21:06:00
ID : Za4FdBaoHvg
0
국밥집 첫째 아들은 둘이 가까이 올 때 까지 기다렸다가 뒤로 물러나려고 했다.
하지만 평범한 일반인인 국밥집 첫째 아들은 타이밍을 재지 못했다.
탁!
백설공주가 국밥집 첫째 아들의 왼손 손목을 내리쳤다.
국밥집 첫째 아들이 냄비를 놓쳤다.
깨어난 리노가 국밥집 첫째 아들의 명치를 주먹으로 때렸다.
푹!
깨어난 리노의 주먹이 국밥집 첫째 아들의 몸을 관통했다.
"커헉!"
그 모습을 보고 관중객의 네션이 경기장으로 난입하려 했다.
그러나 흑백설 왕자님이 네션의 난입을 막았다.
깨어난 리노가 국밥집 첫째 아들의 몸에서 주먹을 뽑고 잠에 들었다.
국밥집 첫째 아들이 자신의 몸을 살피더니 한숨을 쉬었다.
"마그마가 불을 태울줄이야...."
국밥집 첫째 아들은 그대로 쓰러졌다.
그리고 국밥집 첫째 아들의 오른손의 불꽃은 꺼졌다.
372
첫번째 이야기
2023/04/19 21:22:19
ID : Za4FdBaoHvg
0
"네! 제2경기! 백설공주의 승리! 이어서 바로 제3경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흑백설 왕자님의 말이 끝나자 경기장 위에 있던 백설공주와 수면의 리노와 시체의 모습이 사라지고 밤의 나이트와 강철의 그렘린이 나타났다.
"자, 둘다 백설공주의 주하칠소... 응? 뭔가 질문이라도 있나?"
밤의 나이트가 손을 들고 흑백설 왕자님을 바라보고 있자 흑백설 왕자님이 밤의 나이트에게 질문했다.
밤의 나이트는 고개를 끄덕이고 하고 싶은 말을 했다.
"제 1경기에서 지다가던 고양이에게 장외패를 선언했는데, 이번 게임에 기권패도 있나?"
"아 그건 재미없으니 안할래."
"그런가. 그렇다면 죽음의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거지? 생명활동의 중지인가?"
"그...."
흑백설왕자님은 그렇다고 대답하려다가 강철의 그렘린이 생명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건 아니야. 내가 전투 속행 불가능이라고 판단했을 경우 패배로 인정한다."
"그렇군...."
무언가를 납득한 듯 고개를 몇 번 끄덕인 밤의 나이트는 강철의 그렘린을 보며 말했다.
"자해해라. 7위."
"의문. 2위는 내게 명령할 자격이 없음."
"모든 것은 백설공주님을 위한 것이다. 본선에 올라온 주하칠소인 중 내가 가장 서열이 높다. 최하위인 너와 나 중에 누가 백설공주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연산중.... 연산중....."
강철의 그렘린의 몸은 점점 뜨거워지더니 폭발했다.
"...... 재미없게도... 제 3경기가 끝났군. 승자는 밤의 나이트."
373
첫번째 이야기
2023/04/19 21:32:54
ID : Za4FdBaoHvg
0
"제 4경기를 시작하지."
경기장 위에 있던 밤의 나이트와 잔해가 사라지고 흑백설 왕자님과 핑크 주인공이 나타났다.
"드디어 이 순간이 왔군. 반반무마니."
"내 이름은 반반무마니가 아니라고 말했을텐데"
"나는 이 세계를 지배하는 존재. 그런 나와 싸우는 것은 너에게 매우 불공평한 일이지."
흑백설 왕자님은 검지 손가락을 들었다.
"단 일격. 지금부터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다. 지금부터 네가 어떤 공격을 하든 딱 한 대 맞아주지 그 일격으로 나를 쓰러뜨리지 못하면 넌 변사체가 될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흑백설 왕자님은 제자리에 가만히 섰다.
핑크 주인공은 잠시 자신의 힘을 시험해 본 후 흑백설 왕자님을 공격했다.
" !!!!"
374
이름없음
2023/04/19 21:34:12
ID : 89AnRwpQlgY
0
반반무마니, 원펀맨이 되어라
375
이름없음
2023/04/22 13:13:26
ID : JUY6Y04NxSH
0
ㅂㅍ
376
이름없음
2023/04/23 20:20:29
ID : Y2mk3zSMnTQ
0
간다!
377
이름없음
2023/04/24 00:41:32
ID : pO5WjdA6rBB
0
아바다케다브라
378
이름없음
2023/04/27 16:00:36
ID : xRxu7fhuoE4
0
갱신
379
첫번째 이야기
2023/04/30 15:19:36
ID : Za4FdBaoHvg
0
"아바다케다브라"
핑크 주인공은 알 수 없는 감정이 담긴 목소리로 가벼우면서도 무겁게 말했다.
왜인지 알 수 없지만 핑크 주인공의 손에 들려있는 핑크 요술봉에서 핑크 광선이 나와 흑백설 왕자님의 몸에 적중했다.
흑백설 왕자님은 3m정도 뒤로 날아가 쓰러졌다.
"......"
몇 초 정적이 흘렀다.
경기장 위에 서 있는 핑크 주인공도 관중석의 그 누구도 대기실의 그 누구도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런던 그 때 누군가가 속삭이는 것 처럼 말했다.
"해치웠나?"
그 때 흑백설 왕자님이 벌떡 일어났다.
"크큭... 나를 마도환생으로 이끌어준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마도환생!"
그 때 관람석에 있던 버스기사가 경기장으로 끼어들었다.
"잠깐! 마도환생했다는 것 죽었다는 의미인가?"
"그렇지. 아바다케다브라를 맞고 어떻게 살아."
"죽었으면 패배한거 아닌가?"
"어? 그런가?"
흑백설왕자님은 354레스를 다시 읽었다.
"음. 확실히 내가 내 입으로 죽으면 패배라고 했군."
흑백설 왕자님은 핑크 주인공의 손을 들었다.
"제 4경기! 승자는 반반무마니!"
"아니 핑크 주인공이라고"
"이어서 준결승전을 시작한다!!"
380
첫번째 이야기
2023/04/30 15:23:48
ID : Za4FdBaoHvg
0
준결승전 전반전
궁의 피죤과 백설공주의 시합.
백설공주는 시합이 시작되자마자 궁의 피죤을 보며 딱 한 마디를 했다.
그 말을 들은 궁의 피죤은 자살했다.
궁의 피죤의 패배로 백설공주는 결승전에 진출했다.
381
첫번째 이야기
2023/04/30 15:25:20
ID : Za4FdBaoHvg
0
준결승전 후반전
밤의 나이트와 핑크 주인공의 대결.
시합이 시작되자 밤의 나이트는 바로 했다.
그와 동시에 핑크 주인공은 했다.
382
이름없음
2023/04/30 17:41:04
ID : 2nxA1AY5O8i
0
발판
383
이름없음
2023/05/02 23:14:53
ID : y5bBak1binP
0
주변에 밤송이들을 설치
384
이름없음
2023/05/05 21:27:27
ID : oHyIHzO03Cl
0
앵커 간격이 너무 멀었나
385
이름없음
2023/05/05 21:28:16
ID : oHyIHzO03Cl
0
380이라서 383 388하면 적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386
이름없음
2023/05/05 21:28:48
ID : oHyIHzO03Cl
0
핑크 주인공의 마법소녀로의 능력은 몸이 고무가 되는거니깐 그걸 이용하면
387
이름없음
2023/05/05 22:32:47
ID : IK5bDAmMnXw
0
고무고무핑크총?
388
이름없음
2023/05/06 11:53:12
ID : BuoIK1u66i4
0
밤의 나이트에게 아바다케다브라
389
첫번째 이야기
2023/05/09 12:07:04
ID : Za4FdBaoHvg
0
핑크 주인공의 핑크 요술봉에서 핑크 광선이 나와 밤의 나이트에게 날아갔다.
"하하! 이걸 맞고 버틴 격투가는 한 명도 없다!"
"그럼 안맞으면 되잖아."
밤의 나이트는 발 근처네 있는 밤송이를 툭 쳐올렸다.
떠오른 밤송이는 밤의 나이트 대신 아바다케다브라의 핑크 광선에 맞고 가루가 되어 사라졌다.
"이 넓은 경기장이 마음에 안드는군"
그러더니 밤의 나이트는 인을 맺기 시작했다.
핑크 주인공은 했다.
390
이름없음
2023/05/09 13:09:02
ID : skoMjfSNvvb
0
밤의 나이트야 핑크 주인공이야???
밤의 나이트라면 복싱링을 소환했다.
핑크 주인공이라면 고무고무 핑크총으로 방해했다.
391
첫번째 이야기
2023/05/09 13:35:44
ID : Za4FdBaoHvg
0
"고무고무 핑크 총!"
핑크 주인공은 팔을 늘려서 주먹을 날렸다.
밤의 나이트는 발 근처에 있는 밤송이를 올려쳐서 주먹을 막았다.
그리고 인을 다 맺은 밤의 나이트는 술법을 사용했다.
"목둔 수계강탄!"
경기장에 거대한 밤나무들이 자라나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태로 변했다.
이어서 밤의 나이트는 했고, 핑크 주인공은 했다.
392
이름없음
2023/05/11 23:22:45
ID : dPa002nzQq3
0
발판
393
이름없음
2023/05/12 20:12:15
ID : pbxzSJO3B9h
0
밤나무들에 불을 붙혔다.
394
이름없음
2023/05/13 20:38:23
ID : va4E5XummoG
0
발판
395
이름없음
2023/05/18 00:22:56
ID : upTTWi1h9io
0
고무고무 게틀링!
396
첫번째이야기
2023/05/19 01:11:37
ID : Za4FdBaoHvg
0
밤의 나이트는 마른 잔가지와 나뭇가지를 이용해 불을 붙혔다.
화르륵 화르륵
밤나무숲이 빠르게 불탔다.
타닥타닥
밤송이들이 마구 튀겨나갔다.
"아뭐야."
"구경하는데 방해되잖아."
"아 뭔데"
불탄 밤송이가 관객석으로 튕기자 모두 불평했다.
아무튼 그 불타는 밤나무숲에서 핑크 주인공이 고무고무 게틀링을 했다.
"고무고무 게틀링!"
핑크 주인공의 주먹이 수십 개 처럼 보였다.
불타는 밤송이에 주먹을 마구 날리는 핑크 주인공은 음
397
첫번째이야기
2023/05/19 01:17:29
ID : Za4FdBaoHvg
0
나 이 다음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밤의 나이트에게 유리한 전개
핑크 주인공이 화상을 입음. 핑크 주인공의 마법이 풀려 주인공이 됨. 핑크 주인공이 불타는 밤나무에 깔려 죽음.
핑크 주인공에게 유리한 전개
밤의 나이트가 고무고무 게틀링에 맞아 죽음. 밤의 나이트가 백설공주의 능력이 풀려 사라짐. 밤의 나이트가 불타는 밤나무에 깔려 죽음.
뭔가 더 좋은 전개가 있을 것 같은데 생각 안나.
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
398
첫번째이야기
2023/05/19 01:18:48
ID : Za4FdBaoHvg
0
이렇게 글 쓰면 앵커 없다고 아무도 레스 안쓰겠지.
그렇다고 앵커를 달면 개입하기 싫어서 레스를 안쓸지도 몰라
그냥 아무거나 적어줘.
399
이름없음
2023/05/19 20:25:05
ID : IK5bDAmMnXw
0
서로 핑크고무고무주먹과 불타는 밤주먹에 맞고 더블KO되어서 무승부는 어때?
400
이름없음
2023/05/21 00:40:23
ID : A2FdyIMlyIF
0
여기서 도망친 고양이가 다시 등장하는거야!
갑자기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졌다면
갑자기 재등장해도 놀랍지 않아!
401
이름없음
2023/05/23 00:59:22
ID : 5bCnVfhwGoM
0
밤나무숲이 불 타 전부 사라졌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허물을 벗고🐜비로소🦋
인류 멸망 시뮬레이션(Earth - 04)(절전모드)
앵커판 역전재판
100레스 안에 끝나는 외출하는 스레
25레스
라크라디아
481 Hit
앵커
이름없음
25.03.05
4
107레스
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439 Hit
앵커
이름없음
25.03.03
4
112레스
최악의 연금술사
7840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8
4
153레스
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8823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5
7
41레스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6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3
3
957레스
〚1〛내 칭구가 되어랏!!
24845 Hit
앵커
🎁
25.02.23
26
42레스
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983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0
7
5레스
무채색의 감옥
179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0
3
7레스
마피아 게임 만화
226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9
2
27레스
미연시>>25
466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9
1
31레스
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420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8
1
44레스
Dear R./ >>42
392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7
6
60레스
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339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3
4
32레스
[TRPG?] 모험을 떠나요
2221 Hit
앵커
스레주 offline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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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6258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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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
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461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9
2
13레스
콩의 반란
21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4
1
8레스
SHADOW
20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1
1
224레스
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19395 Hit
앵커
괴담수집가
25.02.01
6
73레스
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5496 Hit
앵커
居安思危:: 비틀린 자와 붙드는 자
25.02.0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