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Za4FdBaoHvg 6
첫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난장이 나라의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모험 끝에 주인공은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을 임신시켜서 스노드롭을 낳게 된다. 두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스노드롭은 7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친?어머?니 만년설 국왕을 만나게 된다. 만년설 국왕으로부터 가시숲의 마녀를 처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된 스노드롭은 가디언이라는 조직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 때 가디언의 수장인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나 가디언을 전부 살해한다. 스노드롭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세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바다거북수인 루갈은 저주를 풀기 위해 타락천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가 뉴욕 항구에서 가스테러 혐의로 사살당한다. 네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17살이 된 스노드롭은 흑백설왕자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김철수챨스라는 조직을 만든다. 동료를 모집하기 위해 머나먼 곳으로 가던 김철수챨스는 룻대월드에서 다이서기린을 만나게 된다. 다이서기린에게 스노드롭이 죽고 리더 네션도 죽자 네션은 모험을 포기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첫번째 이야기부터 네번째 이야기까지 전부 의미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이 외딴숲에서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사악한 베릴과 네션은 인사를 외면하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공격했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운석을 소환해 외딴숲을 날려버렸다. 여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아주 오래 전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들에게 신성력을 나눠주는 대가로 숭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악마들은 인간과 계약하여 힘을 나눠주는 대가로 마나를 받으며 살아가고, 인간들은 천사나 악마에게 빌붙어 기적이나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거나 그냥 스스로의 힘으로 살게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를 이끄는 고위 사제 망성은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그 때 악마의 힘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감지하고 망성은 연합군을 꾸리게 된다. 살인자 무하를 연합군의 대표로 보낸 망성은 무하가 실수 하지 않게 네션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동족포식의 악마의 계약자가 동족포식의 힘으로 모든 것을 잡아먹었다. 무적이 된 계약자는 자신의 막강한 능력으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일곱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평화로운 세계 어느날. 아직 죽지도 않은 네션이 전직 아이돌을 만난다. 네션은 그 아이돌의 사랑을 이루고 싶어했지만, 이상한 말만 하는 그 아이돌을 죽이고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갔다. 서점에 있는 것은 오목을 잘하는 이은하. 네가 그렇게 오목을 잘해? 오목판으로 따라와! 오목에서 승리한 이은하는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의 볼데모타의 딸 그리샤로 캐릭터로 환생했다. 여덟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 세계. 완결 후 시점으로 이은하는 볼데모타의 딸로 그리샤로 환생했다. 그리샤는 열심히 탐정으로 살아가다가 마음에 안드는 앵커가 나와 연구소를 공격했고 사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서점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네션이 나타나 소설 속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리샤를 데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과 이은하는 러시안룰렛을 하고 이은하가 패배해 죽는다. 네션은 다시 잠에든다. 열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이 깨어난 시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한 도시였다. 네션은 도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폭력 관련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치안을 주장하는 자칭 자경단 조직을 공격했다. 두 조직간의 싸움은 두 조직을 서로 약화시켰고 마약 조직이 약해진 두 조직을 처리해 그 도시를 지배했다.
102 첫번째 이야기 2022/11/28 18:35:23 ID : Za4FdBaoHvg 0
난장이 나라-마법의 성-늪-어둠의 동굴-[1025번 버스]-디즈니랜드 난장이 나라의 난장이 농부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가 아주 이쁘다는 소문을 듣고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인공은 농사를 접고 다진파랑버섯과 발판 그리고 신발을 챙겨서 여정을 떠났다. 가는 길에 유니콘이 나타나 듀얼을 요구했지만, 주인공은 간절히 빌었더니 요정이 나타났다. 요정과 댄스배틀해서 승리해 제자로 받아들이고 네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자, 구경하던 유니콘은 다시 듀얼을 요구했고 네션은 주인공에게 구슬 하나를 주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도망쳤다. 마법의 성 근처에서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흑백설왕자님을 만났다. 주인공은 나름 예의를 챙겨서 인사했지만, 흑백설 왕자님은 불쾌해했다. 늪에서 주인공은 어느새 2단 진화를 한 은발판을 사용해서 늪을 건널 수 있었다. 어둠의 동굴에 도착한 주인공은 1025번 버스를 기다렸다. 마침내 버스가 도착하자 주인공은 버스를 탔는데 버스 요금이 없었다. 주인공은 네션이 준 구슬을 꺼냈다. 구슬에서 나온 빛에 버스기사는 눈을 멀었다. 주인공은 구슬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구슬님... 요금을 대신 내주세요." "소원은 이루어졌다." 구슬에서 그런 소리가 나더니 일곱조각으로 나뉘어서는 각각 다른 방향으로 날아갔다. 그러나 주인공이 지금 소원을 빈 장소는 버스 안. 구슬 파편은 버스 안에서 쾅쾅쾅 날아다녔고, 눈이 먼 버스 기사와 타고 있던 다른 승객들, 그리고 주인공은 한 상처를 입었다. 주인공은 가방을 살폈다. 여전히 파랑파랑한 다진파랑버섯은 한 다진파랑버섯이 되었고 조금 밑창이 닳은 신발은 한 신발이 되었다. 주인공이 이 상황에서 의 방법을 사용했다.
103 이름없음 2022/11/28 18:56:51 ID : QqZimILalfU 0
은발판
104 이름없음 2022/11/28 22:01:48 ID : lgY8ktxSNyZ 0
고양이가 할퀸듯
105 이름없음 2022/11/28 22:49:45 ID : nO6Y5O4Mkrg 0
은발판
106 이름없음 2022/11/29 08:42:33 ID : UZhgqi07gi1 0
퍼렁퍼렁
107 이름없음 2022/11/29 10:17:05 ID : 47thdU0oHzU 0
ㅂㅍ
108 이름없음 2022/11/29 16:01:15 ID : lwk1hffcGq1 0
신발끈이 풀림
109 이름없음 2022/11/29 20:34:25 ID : tupRwoE5WmJ 0
은발판
110 이름없음 2022/11/30 03:47:20 ID : eIE1fWo1wrf 0
dice(1,10) value : 6 1=이제는 퍼렁퍼렁해진 다진파랑버섯을 사용한다. 2=이제는 신발끈도 풀린 밑창이 조금 닳은 신발을 사용한다. 3=버스 안에 흩어진 7개의 구슬 조각을 줍는다. 4=버스기사를 조사한다. 5=버스승객을 조사한다. 6=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7=다음 1205번 버스를 기다린다. 8=예술은 폭발이다. 9=뭔가 일어날 때 까지 기다린다. 10=어.... 이제 생각이 안나. 10가지 방법이 생각날 줄 알았는데.... 의 의견을 따른다.
111 첫번째 이야기 2022/11/30 03:56:22 ID : eIE1fWo1wrf 0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주인공은 운전석에 앉아 액셀러레이터를 강하게 밟았다. 눈을 잃고 전신에 고양이가 햘퀸 듯한 상처를 입은 버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주인공은 운전석에 앉아 액셀러레이터를 강하게 밟았다. 눈을 잃고 전신에 고양이가 햘퀸 듯한 상처를 입은 버스기사를 흐뭇해 했다. "훗. 그래야 내 승객이지." 그러나 버스 승객들은 어이 없어 했다. "미X친 것아!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야!" "불만이 있으면 내 버스에서 내려라! 그런데 미X친은 대체 무엇을 검열한 것이냐!" 버스승객들의 큰 목소리로 항의하자 주인공은 더 큰 목소리로 그 항의를 묵살했다. 그 때 버스기사가 불만을 가지고 운전석으로 달려들었다. "뭐라는거냐! 이 버스는 내 버스다!" "운전하려면 눈이나 고치고 돌아와라! 아! 저기 청와대다!" 푸른 지붕을 가진 성. 바로 디즈니랜드의 왕궁이었다. "잠깐만, 버스기사. 이거 왜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거냐?" "내 버스에 브레이크 따윈 없다." "어째서?!" 1025번 버스는 청와대의 에 충돌했다.
112 이름없음 2022/11/30 14:24:14 ID : ruoLgkrdTRv 0
OMG
113 이름없음 2022/12/01 00:15:51 ID : 3u3CjfPcmsq 0
이 스레는 매우 가벼워서 까닥하면 청와대로 간다!!!
114 이름없음 2022/12/01 14:43:48 ID : Za4FdBaoHvg 0
주관식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객관식 몇 개 써봐. 이 중에서 정하라는 의미가 아니야! 그냥 선택의 도움이 되길 바라는거야! 1. 왕의 방 2. 여왕의 방 3. 백설공주의 방 4. 흑백설왕자님의 방 5. 식당 6. 회의실 7. 주차장 8. 창고 9. 주방 10. 경비실
115 이름없음 2022/12/01 18:04:22 ID : lgY8ktxSNyZ 0
11. 개집 은 어때. 잌ㅋㅋㅋ 수정하다니. 앵커가 아니여서 반농담으로 후보를 던져본거야
116 이름없음 2022/12/01 20:34:44 ID : QqZimILalfU 0
12.화장실
117 이름없음 2022/12/02 01:57:52 ID : Xvu4IGtBy1v 0
지하 감옥은 어때? 그리고 거기에 갇혀있던 무언가가 풀려나서 큰 사건이 터지는거야!
118 이름없음 2022/12/03 01:30:22 ID : jxTSJRBhBzb 0
ㅂㅍ
119 이름없음 2022/12/03 23:28:40 ID : lgY8ktxSNyZ 0
1. 왕의 방 2. 여왕의 방 3. 백설공주의 방 4. 흑백설왕자님의 방 5. 식당 6. 회의실 7. 주차장 8. 창고 9. 주방 10. 경비실 11. 개집 12. 화장실 13. 지하감옥 이라니. 14. 마침 디즈니랜드를 침공하고 있던 용의 사혈(죽는 급소)에 부딪혔다. 로 갑시다.
120 첫번째 이야기 2022/12/05 06:18:39 ID : zdPeNs8rtiq 0
"쿠아아아앙" 짱쎈 스레듹래곤이 디즈니랜드에 나타나쓰다 짱쎈 스레듹래곤은 짱쨩 썌써 누가 나서듀 다 쓰러뜨려따 스레듹래곤은 혼자야? 어 아직 싱글이야. 아무튼 개가 울부짖었다. 아우우우우우 그 때 디즈니랜드의 국왕 가 나섰다. "스레듹래곤이여! 어째서 디즈니랜드를 침공하는가!" "콰라라라라라!!!" "말 못하는 척 하지 마라!" 그 때, 스레듹래곤의 사혈에 주인공이 운전하는 버스가 부딪혔다. "악" 스레듹래곤은 그대로 쓰러졌다. 그리고 관성의 법칙에 의해 버스 안은 난장판이 되었다. 이게 전부 다 뉴턴 때문이야. 용서 못 한다. 뉴턴. 뉴턴에 의해 주인공은 상태가 되었고, 버스기사는 상태, 그리고 기타 다른 버스 승객들은 한 상태가 되었다.
121 이름없음 2022/12/05 06:24:47 ID : lgY8ktxSNyZ 0
네가 짱 먹어라 대박
122 이름없음 2022/12/05 08:15:57 ID : va4E5XummoG 0
만년설
123 이름없음 2022/12/05 10:49:53 ID : mGre3O5O3u4 0
ㄱㅅ
124 이름없음 2022/12/05 15:40:56 ID : ruoLgkrdTRv 0
버스 바닥에 쓰러진
125 이름없음 2022/12/05 16:13:27 ID : QqZimILalfU 0
매우 혼란스러운
126 이름없음 2022/12/05 16:47:39 ID : 85WjfXtjy4Y 0
발판
127 이름없음 2022/12/05 17:04:41 ID : lgY8ktxSNyZ 0
거꾸로 뒤집어지거나 매달리거나 뒹굴고 있는, 난장판이란게 뭔지 단번에 알듯
128 첫번째 이야기 2022/12/05 18:03:56 ID : Za4FdBaoHvg 0
스레듹래곤은 쓰러졌다. 그로 인해 디즈니랜드의 몇몇 건물이 무너졌다. 만년설 국왕이 스레듹래곤의 사혈을 찌른 1025번 버스로 다가갔다. 버스 바닥에 누워있는 주인공은 버스로 다가오는 만년설 국왕을 바라봤다. 딱봐도 백설공주의 아버지였다. 그렇다는 건 장인어른!? 주인공은 버스 안을 살폈다. 버스기사는 혼란에 빠져있다. 영문도 모른채 자기 자신을 공격했다. 버스기사는 쓰러졌다. 다른 버스 승객들은 거꾸로 뒤집어지거나 매달리거나 뒹굴고 있다. 이상하게도 다들 죽은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까비 그 때 버스 밖에서 우렁찬 만년설 국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감히 짐의 영토에 침범해 짐의 백성들을 고통받게 하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만년설 국왕은 를 들고 크게 외쳤다. "당장 나와라! 나와서 네 죄의 심판을 받아라!" 이 누구지? 주인공은 당황해서 주변을 둘러보자 버스 승객 중 한 명이 당황해 하고 있다. "아니 왜 갑자기 나한테 그러는거야...." 이 버스 승객이 인가 보다. 근데 이 누구지. 그 때 과 주인공의 눈이 마주쳤다. 이 주인공에게 다가갔다. "이봐. 가서 국왕 좀 진정시켜줘." 왜 그걸 주인공에게 부탁하는거지? 의문이 들었지만 일단 주인공은 하기로 했다. 주인공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확인했다. 퍼렁퍼렁해진 다진파랑버섯은 한 상태가 되었고, 신발끈도 풀린 밑창이 조금 닳은 신발은 한 상태다. 이 상황에서 국왕을 진정시키기 위한 좋은 방법은..... 주인공은 했다.
129 이름없음 2022/12/05 22:01:20 ID : QqZimILalfU 0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
130 이름없음 2022/12/05 22:32:39 ID : lgY8ktxSNyZ 0
"당장 나와라! 나와서 네 죄의 심판을 받아라!" 이 누구지? 퍼렁퍼렁해진 다진파랑버섯은 한 상태가 되었고, 그러게 은 진짜 누굴까 무엇한 상태일까 앵커는 [가시숲 마녀]
131 이름없음 2022/12/05 22:42:02 ID : tupRwoE5WmJ 0
ㄱㅅ
132 이름없음 2022/12/06 00:44:17 ID : Za4FdBaoHvg 0
은발판은 잊혀진건가 아쉽네
133 이름없음 2022/12/06 19:46:08 ID : QqZimILalfU 0
한층 더 blueblue해진
134 이름없음 2022/12/06 21:04:55 ID : lgY8ktxSNyZ 0
은발판도 출연시켜달라는 금발판.
135 이름없음 2022/12/06 23:02:26 ID : QqZimILalfU 0
평범했던 발판이 어느새 금발판까지 진화!
136 이름없음 2022/12/06 23:32:17 ID : va4E5XummoG 0
무지개빛 신발로 진화(기능은 아무도 모름)
137 이름없음 2022/12/07 17:42:17 ID : QqZimILalfU 0
금발판
138 이름없음 2022/12/08 01:37:57 ID : JQoLdSE9xTT 0
등장하지 않아도 발판은 진화하는구나!
139 이름없음 2022/12/09 03:45:10 ID : Za4FdBaoHvg 0
이제는 한층 더 블루블루해진 다진파랑버섯을 블루수프로 만들어서 어느핸사 진화한 무지개빛 신발에 담아 건넨다.
140 첫번째 이야기 2022/12/09 03:48:43 ID : Za4FdBaoHvg 0
주인공의 직업은 농부. 요리사 만큼은 아니지만 식재료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전문가다. 특히 다진파랑버섯은 주인공의 전공분야. 주인공은 이제는 한층 더 blueblue해진 다진파랑버섯을 어느샌가 진화한 무지개빛 신발에 넣고 끓였다. 근처에 있던 모래나 먼지를 넣고 3분 정도 끓이자 맛있는 블루수프가 완성되었다. 숙련된 전문가라면 사고 현장에서도 이런 요리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아마 주인공은 우아하게 블루수프가 담긴 무지개빛 신발을 들고 만년설 국왕에게 다가갔다. "가시숲 마녀가 보낸 선물입니다." 주인공은 조심스럽게 무지개빛 신발을 높이 들어 만년설 국왕의 정수리 위에 블루수프를 뿌렸다. 그러자
141 이름없음 2022/12/09 04:39:00 ID : lgY8ktxSNyZ 0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142 이름없음 2022/12/09 15:34:00 ID : QqZimILalfU 0
금발판
143 이름없음 2022/12/09 19:49:15 ID : E9uk1dDwE3B 0
ㄱㅂㅍ
144 이름없음 2022/12/09 20:13:04 ID : lfV87fgjhaq 0
쓰러진 스레듹래곤이 스켈듹래곤으로 부활했다!
145 이름없음 2022/12/09 20:13:27 ID : lgY8ktxSNyZ 0
뭣이!?
146 이름없음 2022/12/09 22:29:05 ID : QqZimILalfU 0
나닛!?
147 첫번째 이야기 2022/12/09 23:26:56 ID : Za4FdBaoHvg 0
블루수프는 만년설 국왕의 머리에서 흘러내려 바닥으로 떨어졌다. "오이오이. 가시숲의 마녀의 선물을 거절하는거냐고? 가시숲이 우습게 보이는거냐?" 주인공은 힐끔 뒤를 돌아 가시숲의 마녀의 얼굴을 확인했다. 가시숲의 마녀는 매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오케이 계획대로 되고 있어. 암튼 되고 있어. 주르륵 땅에 떨어진 블루수프는 아래로 흘러흘러 스레듹래곤의 시체에 닿았다. 블루수프에 들어있는 기운으로 인해 스레듹래곤은 스켈듹래곤으로 진화했다! "뭣이!?" "나니!?" 이 놀란 사이 만년설 국왕이 가시숲의 마녀에게 삿대질했다. "그렇군! 드래곤의 시체를 언데드로 부활시켜서 자신의 종으로 삼을 속셈이었나! 가시숲의 마녀!" "으ㅇ어어어ㅓㅓ" 가시숲의 마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지 괴상한 소리를 내고 있다. 어쩔 수 없지. 주인공이 활약하는 수 밖에 "그렇다! 모든 것은 가시숲의 마녀의 뜻이다!" "으어어ㅓㅓㅐ? 넌! 넌 대체 뭐야!?!" 마치 주식으로 10만원 벌었다는 것에 뭐야 나 완전 주식 천재잖아라고 멍청하게 생각하며 100만원 투자했다가 전부 잃어버린 사람의 표정을 짓고 있던 가시숲의 마녀가 화들짝 놀라며 제 정신을 차렸다. 그 때 스켈듹래곤이 울부짖었다. 주인공은 주변 상황을 살폈다. 스켈듹래곤은 금방이라도 할 것 같았고 만년설 국왕은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을 들고 의 준비를 하고 있었고 가시숲의 마녀는 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버스 기사는 아직도 쓰러져 있었고, 나머지 버스 승객들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이 상황에서 주인공의 선택은 바로
148 이름없음 2022/12/11 00:49:13 ID : MknyNAnVaoK 0
앗 금발판의 상태가...
149 이름없음 2022/12/11 01:23:26 ID : lgY8ktxSNyZ 0
브레스를 토
150 이름없음 2022/12/11 02:12:23 ID : QqZimILalfU 0
마법소녀로 변신 그렇다 만년설 국왕은 왕년에 잘나가던 마법소녀였던 것이다!
151 이름없음 2022/12/11 05:41:19 ID : TO3yL9g1Cpd 0
도망
152 이름없음 2022/12/11 13:49:45 ID : QqZimILalfU 0
이런 상황에서 주인공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고 말하는 금발판
153 이름없음 2022/12/12 01:24:33 ID : Za4FdBaoHvg 0
앞으로 바빠질 것 같아서 자주 못 올 것 같긴 한데 애초에 가벼운 스레니깐 상관 없으려나 하늘을 불사르던 용이 스퀠득래곤으로 부활해 브레스를 토하고 국왕이 마법소녀로 변신하여 나라를 지키려하는 그리고 그런 것들에게 그저 도망치고 싶어하는 마녀와 꿈을 이루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 시대에 한 난장이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154 이름없음 2022/12/12 12:40:58 ID : 09Ao6knDtjz 0
싸움이 끝날 때까지 싸움을 구경하며 기다린다.
155 첫번째 이야기 2022/12/12 22:37:13 ID : Za4FdBaoHvg 0
스켈듹래곤이 브레스를 뿜은 그 때! "아아. 또 다시 보여주기는 싫었는데 말이지..." 만년설 국왕이 핑크핑크요술봉을 휘둘렀다. 그러자 만년설 국왕의 몸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지. 똑똑히 봐라!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그 순간 스켈듹래곤의 브레스가 국왕을 덮쳤다. 브레스가 사라지고, 국왕이 서 있던 자리에는 국왕이 없었다. 대신 마법소녀 이 서 있었다. "마법소녀 ! 귀엽게 등장!" 버스승객들이 술렁거렸다. "세상에 이야!" "한 동안 보이지 않았는데 이 순간에 등장하다니!" "만년설 국왕이 왕위를 이어 받을 시점 쯤인가, 그 때 부터 활동이 뜸했잖아!" "그런데 만년설 국왕은 어디 간거지!?" "이 만년설 국왕을 구한거야!" "역시 이야!" 버스승객들이 오랜만에 나타난 마법소녀 에 열광하고 있을 때 버스기사가 홀로 중얼거렸다. "마법소녀 의 정체가 만년설 국왕이라니..." 그 중얼거림을 듣고 주인공이 작은 소리로 기사에게 되물었다. "지금 그게 무슨 소리지?" "브레스 속에서 만년설 국왕이 마법소녀 로 변신하는걸 너도 봤잖아?" "아니 다른 사함도 아니고 눈을 먼 당신이 그런 소리를 하는 건 이상한데" "모르는 건가? 마음의 눈으로 보면 눈이 멀어도 다 보여." "???" "까짓거 도와주지." 버스기사는 주인공의 한 쪽 눈을 손가락으로 찔렀다. "악! 내 눈!" 주인공의 한 쪽 눈은 멀었지만, 앞을 보는데 아무 문제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이 바로 마음의 눈! 그 때 마법소녀 했다. 스켈듹래곤은 했다.
156 이름없음 2022/12/13 14:35:30 ID : QqZimILalfU 0
금발판
157 이름없음 2022/12/13 17:24:05 ID : 2nxA1AY5O8i 0
리리카
158 이름없음 2022/12/13 19:56:15 ID : QqZimILalfU 0
필살기를 사용
159 이름없음 2022/12/13 23:19:59 ID : tupRwoE5WmJ 0
금발판
160 이름없음 2022/12/14 07:42:20 ID : kpO9xO5O3wr 0
하늘 높이 날아서 도주
161 첫번째 이야기 2022/12/14 07:49:52 ID : kpO9xO5O3wr 0
마법소녀 리리카는 필살기를 사용했다. 여기서 잠깐! 필살기에 대해 알아볼까요? 필살기는 반드시 필 必, 죽일 살 殺, 기술 기 技라는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로 반드시 죽이는 기술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헉! 죽이다니 너무 어둡고 무섭다! 에서 어둡고 무서운 이야기는 전면 금지라고 했는데! 하지만 앵커라면 어쩔 수 없지! 헉! 그런데 누구에게 사용했는지 안 적혀 있네! 어쩔 수 없지! 모두에게 사용했다고 하자. 마법소녀 리리카의 필살기가 모두를 죽였다. 하지만 이미 죽은 상태인 스켈듹래곤에게는 필살기는 통하지 않았고 마음의 눈을 개안한 버스기사와 주인공은 필살기를 피할 수 있었다. 결국 마법소녀 리리카의 필살기에 죽은 건 버스 승객들 밖에 없었다. 그 때 스켈듹래곤의 뼈 밖에 없는 날개가 움직이더니 스켈듹래곤은 디즈니랜드를 떠나 먼 곳으로 날아갔다. 현장에 남은 건 마법소녀 리리카, 버스기사, 주인공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때 가 나타났다.
162 이름없음 2022/12/14 11:46:37 ID : zU1zU7urdRv 0
정체를 안 사람들을 다 죽여서 정체를 모르는건가
163 이름없음 2022/12/14 12:54:20 ID : wrfbxA45e0o 0
목적어가 빠져서 모두 죽었다니...
164 이름없음 2022/12/14 14:24:41 ID : DzdQnvh9beE 0
닌자가 나타났다
165 이름없음 2022/12/14 15:18:14 ID : 2nxA1AY5O8i 0
만년설 국왕(리리카)의 아내
166 첫번째 이야기 2022/12/14 16:31:13 ID : ZeGleHyLe1A 0
디즈니랜드의 여왕이 나타났다. 버스기사는 조금 놀랬고, 주인공은 약간 놀랬고, 마법소녀 리리카는 매우 놀랐다. ?? 누군가를 등장시키면 정체된 이야기가 알아서 굴러갈 줄 알았는데 아니네. 그러니깐 앵커 여왕의 행동: 버스기사의 행동: 주인공의 행동: 마법소녀 리리카의 행동:
167 이름없음 2022/12/14 17:10:21 ID : 2nxA1AY5O8i 0
리리카를 보고는 아내니까 당연히 그 정체를 간파했고 호통을 쳤다. "당장 죽은 사람들 다 안 되돌려놔요!?"
168 이름없음 2022/12/15 13:07:31 ID : 65dRwq0q1u4 0
버스로 가서 구슬 파편들을 줍는다.
169 이름없음 2022/12/15 16:35:42 ID : fhs4MnTWqmH 0
주인공에게는 백설공주와 결혼한다는 꿈이 있다! 그리고 지금 주인공의 앞에는 백설공주의 부모님이 있다! 그렇다면 할 행동은 하나지! 구슬파편을 줍는 버스기사를 인질로 삼아 딸을 내놓으라고 협박한다.
170 이름없음 2022/12/15 17:37:19 ID : 2nxA1AY5O8i 0
주인공의 협박에 딸과의 결혼을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왕비의 호통에 쩔쩔매며 죽은 사람들을 위해 소생 마법을 사용했다!
171 이름없음 2022/12/15 19:03:48 ID : QqZimILalfU 0
이게되네ㅋㅋ
172 첫번째 이야기 2022/12/16 02:14:56 ID : Za4FdBaoHvg 0
"喝!!!!!!!!!!" 여왕이 마법소녀 리리카에게 호통을 쳤다. "자고로 백성을 잃는 것은 나라를 잃는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며..." "아니 그건 아니지." 마법소녀 리리카가 중간에 끼어들었다. "백성은 잃어도 나라는 남아있어. 나라를 유지하게 해주는 건 오직 군주야." 오! 왕정제 국가인 디즈니랜드의 권력자 다운 발언이군. 민주주의체제의 국가인 난장이 나라의 난장이 농부 주인공은 간섭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로 했다. 근데 버스기사는 지금 뭐하는거지? "뭐하세요?" "구슬 조각 주워." "그 구슬 조각이 뭔데요? 왜 줍는데요?" "어떤 구슬 조각이냐니. 네가 터트린 구슬 조각이잖아. 마음의 눈으로 이 구슬 조각을 봐봐." 주인공은 버스기사가 손에 들고 있는 구슬 조각을 마음의 눈으로 보았다. 구슬 조각에는 뭔가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었다. "와 이게 뭐죠?" "파편의 상태로 봤을 때, 이건 소리감지형 구슬폭탄이야. 그런데 여기에 어떤 기운이 깃들어있어. 대체 뭘까?" "네션은 왜 이 구슬을 나에게 줬을까...." 고민하던 주인공은 여왕의 호통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당장 죽은 사람들 다 안 되돌려놔요!?" "하하 여왕도 참 이상한 소리를 하는구나. 죽은 사람을 어떻게 되돌린다는거야." "소생마법을 써!" "하하 그런 마법이 있을리가 없잖아?" "야. 만년설." "마... 만년설이라니. 나는 마법소녀 리리카야!" 아 맞다. 저 두사람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의 부모님이다. 그렇다면.... 구슬 조각을 들고 버스기사를 인질로 잡았다. "마법소녀! 여왕! 거기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이 버스기사의 목숨은 없다!" "크윽! 나에게서 시력을 뺐고, 버스도 뺐더니, 이제 목숨를 뺐으려 하는구나!" "입 다물어!" 마법소녀 리리카와 여왕은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대응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다! 백설공주와 나의 결혼을 주선시켜라!" "알겠다!" "뭐?!" 마법소녀 리리카가 바로 승락하자 여왕은 더욱 당황했다. 그 때 주인공의 손에 있던 구슬 파편에서 빛이 나더니 했다. 그리고 마법소녀 리리카는 했고, 여왕은 했다.
173 이름없음 2022/12/21 12:04:04 ID : U0lii4IGso4 0
네션이 나타났다
174 바빠서 까먹었다. 2022/12/21 20:03:51 ID : Za4FdBaoHvg 0
dice(1,10) value : 5 1=만년설 국왕으로 변신한다. 2=여왕을 공격한다. 3=주인공을 공격한다. 4=버스기사를 공격한다. 5=백설공주를 부른다. 6=아무것도 안하고 구경한다. 7=네션을 공격한다. 8=떠난다. 9=누군가에게 공격 받는다. 10=계약 준비를 한다.
175 사실 갱신 안되서 까먹음 2022/12/21 20:07:00 ID : Za4FdBaoHvg 0
dice(1,10) value : 1 1=마법소녀 리리카를 공격한다. 2=주인공을 공격한다. 3=버스기사를 공격한다. 4=흑백설왕자도 부른다. 5=네션을 공격한다. 6=아무것도 안하고 구경한다. 7=떠난다. 8=누군가에게 공격 받는다. 9=군대를 소집한다. 10=더 이상 생각안나... 에이 설마 10이 나오겠어?
176 이름없음 2022/12/21 20:14:42 ID : FjunB86Y9vv 0
아주 절묘한 전개야. 결혼식을 위해 마법소녀(만년설 국왕)이 딸 백설공주를 부르고 여왕은 아이고 이 화상아 하며 마법소녀(남편)의 등짝을 때리는 거지?
177 첫번째 이야기 2022/12/21 20:14:55 ID : Za4FdBaoHvg 0
주인공이 들고 있던 구슬파편에서 네션이 나타났다. "네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왜냐하면 그 구슬은 제 호크룩스였거든요! 방금 유니콘과의 듀얼에서 패배해서 죽었는데 마침 부활하니... 이게 뭔 상황이죠? 스승님?" 네션은 주변을 돌아봤다.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 것 같은 이 난장판에서 주인공은 구슬 파편으로 버스기사를 위협하고 있었고, 마법소녀 리리카는 누군가에게 전화하고 있었다. "어, 딸. 아빠야. 뭐? 아! 아! 아!" 마법소녀 리리카는 만년설 국왕으로 변신했다. "어. 아빠야. 그렇지? 그건 그렇고 우리 딸. 결혼하지 않을래?" 그 때 여왕이 만년설 국왕을 공격했다. "왜 결혼을 진행하려 하는건데!!!!" "아악!" 만년설 국왕은 쓰러지고, 여왕은 만년설 국왕의 전화기를 뺐었다. "어! 딸! 아빠가 또 이상한 소리 했지? 잊어잊어." 여왕은 적당히 마무리하고 전화를 끊었다. 이제 뭐하지. 계속해서 버스기사를 인질로 잡고 있는 주인공은 주인공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버스기사는 갑자기 소환된 네션은 쓰러진 만년설 국왕은 아무것도 못하고 전화를 끊은 여왕은
178 이름없음 2022/12/21 20:45:28 ID : lg3Ru2nCkoM 0
버스기사를 여왕에게 집어던지고 그 틈을 타서 만년설의 전화기를 훔친다.
179 이름없음 2022/12/21 23:06:48 ID : FjunB86Y9vv 0
내던져져 여왕에게 공주님 안기 당했다.
180 이름없음 2022/12/22 00:24:50 ID : QqZimILalfU 0
죽은 사람들에게 주문을 외웠다(뭔 주문인지는 아무도 모름)
181 이름없음 2022/12/22 15:11:38 ID : E08nXwGnDAr 0
버스기사를 네션에게 집어던지고 주인공으로부터 만년설의 전화기를 되찾는다.
182 첫번째 이야기 2022/12/23 12:14:01 ID : q1BhzcL87as 0
"대충 버스기사를 집어던질 때 하면 멋있는 대사!!!" 주인공은 버스기사를 집어던질 때 하면 멋있는 대사를 하며 버스기사를 집어던졌다. "으아아아아!!!! 아아? 아?" 버스기사는 여왕에게 공주님안기 당했다. "여왕님?" "맘마미야피가로!!!" 여왕은 버스기사를 주인공에게 집어던져서 주인공이 만년설의 전화기를 잡는 것을 저지했다. "버스기사 어째서 되돌아온거냐!" "지금 그런걸 따질 때냐!" "아차!" 주인공은 만년설의 전화기를 주을려고 했지만, 버스기사하고 충돌하면서 전화기는 시체들에게 아무도 모르는 마법을 사용하고 있는 네션을 지나 여왕 앞으로 날아왔다. 한 손에는 을 들고 있던 여왕은 다른 손으로 전화기를 챙겼다. "너희들은 지금 당장 여기서 바로 처리해야겠군." 여왕은 으로 했다.
183 이름없음 2022/12/23 12:41:18 ID : FjunB86Y9vv 0
만년설 국왕
184 이름없음 2022/12/23 16:08:30 ID : Phe3SMjbbeH 0
핑크핑크 요술봉을 뺏어서 변신!
185 첫번째 이야기 2022/12/24 13:49:19 ID : Za4FdBaoHvg 0
"적당히 멋있는 대사를 하면서 등장!" 여왕은 만년설의 핑크핑크요솔봉의 힘을 사용해서 으로 변신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의 턴! "!!!!" 의 최강의 기술로 대충 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등장하자마자 최강의 기술이라니!!!!!" 주인공은 됐고 버스기사는 됐다
186 이름없음 2022/12/24 14:04:54 ID : FjunB86Y9vv 0
핑크 프린세스
187 이름없음 2022/12/24 16:07:36 ID : QqZimILalfU 0
Dark★Destiny!!
188 이름없음 2022/12/25 16:28:00 ID : QmoE02ts8qr 0
온 우주를 핑크로 물들이는 정도
189 이름없음 2022/12/25 18:13:31 ID : FjunB86Y9vv 0
핑크 주인공
190 이름없음 2022/12/25 18:31:56 ID : Za4FdBaoHvg 0
여왕이 변신하자 공주가 되었다.... 약해진거 아니야? 빗나가서 별 일 없었음
191 첫번째 이야기 2022/12/25 18:40:34 ID : Za4FdBaoHvg 0
핑크 프린세스의 Dark★Destiny!!에 적중당한 주인공은 핑크 주인공이 되버렸다. "스승?" 네션의 눈동자가 크게 흔들렸다. "아니, 핑크 주인공이 된 당신은 내 스승이 아니야. 당신은 이다!" 그리고 네션은 했다. 한편, 핑크 프린세스는 요술봉을 내던지며 짜증을 냈다. "약해빠진 요술봉이군! 내가 직접 끝을 내주마!" 핑크 프린세스는 핑크 주인공에게 달려가 했고, 핑크 주인공은 했다. 한편, Dark★Destiny를 가까스로 피한 버스기사는 일단 이 현장에서 벗어나기로 했다. 그렇게 도망치던 버스기사는 만년설에게 걸려 넘어졌다. "앜!" "으읏! 무슨 일이지?" 만년설 국왕은 깨어나 주변을 살폈다. 처음 보는 어떤 요정은 하고 있었고, 처음 보는 핑크와 핑크 뭐시기들은 하고 있었다. "무슨 상황인지 정확히 알 수 없군. 하지만 군주가 나설 때라는 건 알고 있다!" 만년설 국왕은 했다.
192 이름없음 2022/12/26 12:12:43 ID : VdQrbwpVdPc 0
ㅂㅍ
193 이름없음 2022/12/26 23:02:36 ID : sjhdSMnQrbu 0
어머니
194 이름없음 2022/12/27 08:49:43 ID : XByZirzbzPc 0
국밥집 첫째아들이랑 댄스를
195 이름없음 2022/12/27 09:52:02 ID : FjunB86Y9vv 0
숟가락으로 때리기 (숟가락살인마 맞다/사실 이건 코미디 아닐까?)
196 이름없음 2022/12/27 17:40:58 ID : Y01hgpfdWrt 0
고무줄놀이
197 이름없음 2022/12/28 13:55:04 ID : dB83wpU3Xs0 0
광란의 춤을 추자!
198 이름없음 2022/12/28 14:12:22 ID : FjunB86Y9vv 0
회춘은 중대사다
199 첫번째 이야기 2022/12/28 20:39:54 ID : Za4FdBaoHvg 0
핑크 프린세스는 근처에 떨어져있던 숟가락을 집어들었다. 그것은 숟가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컸다. 엄청나게 크고, 무겁고, 두껍고 그리고 조잡했다. 그것은 보통 삽이라고 불리우는 물건이었다. 핑크 프린세스는 삽 아니 숟가락을 휘둘러 핑크 주인공을 때렸다. 그러나 핑크 주인공은 그다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핑크 프린세스가 의도한 상황인지, 의도하지 못한 상황인지 알 수 없었지만, 주인공은 핑크 주인공이 되면서 한 가지 능력을 얻었다. 그것은 바로 고무줄이 되는 것이다. 최후의 고무줄 놀이. 그것은 나 자신이 고무줄이 되는 것이다. 고무줄이 된 핑크 주인공은 핑크 프린세스의 삽 아니 숟가락에 그다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어째서 죽지 않는거야!" "고무줄이다! 공주!" 그 때 근처를 지나가던 국밥집 첫째 아들과 함께 댄스를 추던 네션이 홀로 광란의 춤을 추고 있던 만년설을 지나쳐 국밥집 첫째 아들과 함께 핑크 주인공 앞에 섰다. "어머니!" "난 네 어머니가 아니다." "저희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허락해주십시오!" "뭐?!" 갑작스러운 몸으로도 마음으로도 낳지도 기르지도 않은 네션이 국밥집 첫째 아들과 결혼하겠다 선언하자 핑크 주인공은 했다. 삽 아니 숟가락으로 핑크 주인공을 때리다가 상황을 지켜보던 핑크 프린세스는 했다. 그리고 만년설 국왕은 광란의 춤을 추다가 지쳐 쓰러졌다.
200 이름없음 2022/12/28 22:36:44 ID : FjunB86Y9vv 0
난장이가 디즈니 백설공주와 결혼하는걸 도와주고 그게 성공하면 둘의 결혼을 허락해주겠다고
201 이름없음 2022/12/30 16:58:04 ID : 4E3A7s642K5 0
핑크 주인공을 제외하고 다 삽으로 패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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