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크라디아 (25)
2.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07)
3.최악의 연금술사 (112)
4.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5.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6.〚1〛내 칭구가 되어랏!! (957)
7.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8.무채색의 감옥 (5)
9.마피아 게임 만화 (7)
10.미연시>>25 (27)
11.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2.Dear R./ >>42 (44)
13.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4.[TRPG?] 모험을 떠나요 (32)
15.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6.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7.콩의 반란 (13)
18.SHADOW (8)
19.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20.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1
이름없음
2022/11/15 17:07:59
ID : Za4FdBaoHvg
6
첫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난장이 나라의 주인공은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와 결혼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모험 끝에 주인공은 백설공주의 아버지인 만년설 국왕을 임신시켜서 스노드롭을 낳게 된다.
두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스노드롭은 7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친?어머?니 만년설 국왕을 만나게 된다. 만년설 국왕으로부터 가시숲의 마녀를 처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된 스노드롭은 가디언이라는 조직의 도움을 받기로 하는데... 그 때 가디언의 수장인 흑백설 왕자님이 나타나 가디언을 전부 살해한다. 스노드롭은 흑백설 왕자님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세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바다거북수인 루갈은 저주를 풀기 위해 타락천사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가 뉴욕 항구에서 가스테러 혐의로 사살당한다.
네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17살이 된 스노드롭은 흑백설왕자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김철수챨스라는 조직을 만든다. 동료를 모집하기 위해 머나먼 곳으로 가던 김철수챨스는 룻대월드에서 다이서기린을 만나게 된다. 다이서기린에게 스노드롭이 죽고 리더 네션도 죽자 네션은 모험을 포기한다.
다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첫번째 이야기부터 네번째 이야기까지 전부 의미 없을정도로 긴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나물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소년 베릴이 외딴숲에서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때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가 나타나 인사를 건넸다. 사악한 베릴과 네션은 인사를 외면하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를 공격했고, 닌자의 악마의 계약자는 운석을 소환해 외딴숲을 날려버렸다.
여섯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아주 오래 전 천계와 마계와 지상계의 경계가 무너졌다.
그리고 천사들은 인간들에게 신성력을 나눠주는 대가로 숭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악마들은 인간과 계약하여 힘을 나눠주는 대가로 마나를 받으며 살아가고,
인간들은 천사나 악마에게 빌붙어 기적이나 마법을 사용하며 살아가거나 그냥 스스로의 힘으로 살게 되었다.
그런 세상에서 와인의 천사의 숭배자를 이끄는 고위 사제 망성은 중립지대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건을 수사하던 도중 길잡이의 요정 네션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그 때 악마의 힘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감지하고 망성은 연합군을 꾸리게 된다. 살인자 무하를 연합군의 대표로 보낸 망성은 무하가 실수 하지 않게 네션을 함께 보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동족포식의 악마의 계약자가 동족포식의 힘으로 모든 것을 잡아먹었다.
무적이 된 계약자는 자신의 막강한 능력으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었다.
일곱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평화로운 세계 어느날.
아직 죽지도 않은 네션이 전직 아이돌을 만난다.
네션은 그 아이돌의 사랑을 이루고 싶어했지만, 이상한 말만 하는 그 아이돌을 죽이고 근처에 있는 서점에 갔다.
서점에 있는 것은 오목을 잘하는 이은하.
네가 그렇게 오목을 잘해? 오목판으로 따라와!
오목에서 승리한 이은하는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의 볼데모타의 딸 그리샤로 캐릭터로 환생했다.
여덟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진주조개라는 소설 속 세계.
완결 후 시점으로 이은하는 볼데모타의 딸로 그리샤로 환생했다.
그리샤는 열심히 탐정으로 살아가다가 마음에 안드는 앵커가 나와 연구소를 공격했고 사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서점주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네션이 나타나 소설 속 세계를 멸망시키고 그리샤를 데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아홉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과 이은하는 러시안룰렛을 하고 이은하가 패배해 죽는다.
네션은 다시 잠에든다.
열번째 이야기: 부터 까지
네션이 깨어난 시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한 도시였다.
네션은 도시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폭력 관련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치안을 주장하는 자칭 자경단 조직을 공격했다.
두 조직간의 싸움은 두 조직을 서로 약화시켰고
마약 조직이 약해진 두 조직을 처리해 그 도시를 지배했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첫번째 이야기
2023/09/10 07:07:05
ID : nSK6lA5fdO2
0
쾅쾅쾅
버스기사가 망치를 두들겼다.
"지금부터 사건번호69783497 재판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기사가 다시 망치를 두들겼다.
쾅쾅쾅
"먼저 원고측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버스기사는 탁자 위를 손바닥으로 훑었다.
"흠흠. 그렇군요. 원고."
"......"
"주인공씨?"
"아, 내가 원고구나."
주인공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네. 스승님."
"마음의눈 하나 가르쳐줬다고 스승님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여기는 법정입니다."
"아 그러면 뭐라고 불러야하죠?"
"판사라고 부르세요."
그 때 네션이 책상을 내리치며 외쳤다.
"이의있소!"
네션을 발견한 주인공은 깜짝 놀랐다.
"네션?! 넌 죽었잖아!"
"난 죽음을 경험한 적이 많다네. 하지만 미리 영혼을 나눠서...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죠. 스승님."
"날 스승이라고 부르지마. 너한테 뭘 가르친 것도 없잖아."
네션은 버스기사에게 삿대질했다.
"스승의 스승! 네가 무슨 자격으로 판사를 자칭하는거지?"
"받아랏!"
버스기사는 무언가를 집어던졌다.
"이것은! 세계국제연합 판사 면허 자격증?!"
네션은 버스기사에게 자격증을 돌려주었다.
"어휴. 자격이 있으셨군요."
"돌아가서 착석하시오."
"넹"
503
첫번째 이야기
2023/09/10 07:15:02
ID : nSK6lA5fdO2
0
"어디까지 이야기 했더라."
버스기사는 다시 책상 위에 손바닥을 올렸다.
"원고."
"네. 판사님."
"디즈니랜드의 백설공주를 살인죄와 더많이그리워한죄로 고소한 것이 사실입니까?"
"네. 맞습니다."
주인공의 말을 듣고 버스기사는 다시 책상을 손바닥으로 훑었다.
"피고."
"네. 존경하는 재판장님."
백설공주가 자리에서 일어섰다.
"본인에게 걸려있는 혐의를 전부 인정하십니까?"
"전부 부인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버스기사는 백설공주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살인죄에 대해 묻겠습니다."
버스기사는 조각칼을 꺼내 책상을 조각하기 시작했다.
"아 우선 원고. 백설공주가 살인을 했다고 했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주인공은 육하원칙을 지켜서 대답했다.
"백설공주가 (언제), (어디서), (피해자를) (어떤 수단으로) 살해했습니다."
504
이름없음
2023/09/10 12:48:31
ID : IK5bDAmMnXw
0
십오년전 오늘
505
이름없음
2023/09/12 00:59:25
ID : zbyHwrgmL83
0
지금 이 순간
506
이름없음
2023/09/13 00:56:57
ID : IK5bDAmMnXw
0
발판
507
이름없음
2023/09/14 01:27:19
ID : IK5bDAmMnXw
0
여기서
508
이름없음
2023/09/15 01:49:00
ID : cFjy1DyY061
0
누구냐! 누구를 죽인거냐!
509
이름없음
2023/09/16 12:51:42
ID : E65gjhfe2Go
0
순결한 내 마음
510
이름없음
2023/09/16 12:51:54
ID : E65gjhfe2Go
0
짓밟다니! 각오해라!
511
이름없음
2023/09/16 12:53:17
ID : E65gjhfe2Go
0
돈까스 맛있다
그러니깐 식사
512
첫번째이야기
2023/09/16 13:01:52
ID : E65gjhfe2Go
0
버스기사는 증언을 정리했다.
"그러니깐 백설공주가 지금 이 순간, 바로 여기, 날 묶어왔던"
"노래 부르세요?"
"아니아니 순결한 내 마음을 먹어 죽였다고요?"
"그렇습니다."
버스기사는 백설공주를 바라봤다.
백설공주는 확실히 뭔가를 먹고 있었다.
"피고."
"응? 왜? 아니, 네? 판사님?"
"지금 먹고 있는게 뭡니까?"
백설공주는 먹고 있던 를 바라봤다.
"독사과입니다."
"거짓말하지마세요. 잖아요."
513
이름없음
2023/09/16 13:52:25
ID : QqZimILalfU
0
이게 뭔ㅋㅋㅋㅋ
514
이름없음
2023/09/16 17:33:10
ID : FjwL9cre0ms
0
뭘 먹는거야 법정 무슨무슨 모독죄 아님?
515
이름없음
2023/09/19 01:10:54
ID : IK5bDAmMnXw
0
팥빙수
516
첫번째 이야기
2023/09/20 01:03:39
ID : r9iqkljAo6q
0
"하아"
백설공주는 한숨을 쉬더니 먹고 있던 팥빙수를 책상 위에 올려놨다.
"눈 똑바로 뜨고 보세요! 이게 밭빙수로 보입니까?"
"눈 똑바로 떠도 안보입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세요! 이게 팥빙수로 보입니까?"
"팥빙수네요."
"하아"
백설공주는 다시 한 번 한숨을 쉰 후 주하칠소인을 소환했다.
"판사님. 삼인성사라는 사자성어를 아십니까?"
"삼인성룡을 말하는겁니까?"
"아니요. 삼인성사입니다. 그렇지?"
"그렇습니다. 삼인성사가 맞습니다."
"맞습니다. 삼인성사죠."
백설공주의 말에 주하칠소인 둘이 고개를 동의했다.
버스기사는 머쓱해져서 백설공주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다.
"미안합니다. 잠시 착각 모양입니다."
고개를 든 버스기사는 정색했다.
"근데 그게 이 재판과 무슨 관계죠?"
"이건 독사과입니다."
"그렇죠. 독사과입니다."
"맞습니다. 독사과입니다."
주하칠소인이 백설공주의 말을 따라했다.
"독사과를 먹은 저는 죽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주인은 죽었습니다."
"맞습니다. 세명이 주장하였으니 나의 주인은 사망했습니다."
"세상에."
517
첫번째 이야기
2023/09/20 01:10:27
ID : r9iqkljAo6q
0
버스기사는 고개를 끄덕였다.
"네. 알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 독사과는 어디서 났습니까?"
"그게 중요합니까?"
"중요합니다. 원고의 주장에 따르면 그 독사과는 순결한 원고의 마음인데요."
"그게 무슨 말이죠? 이건 제 독사과인데요?"
주인공이 책상을 내리쳤다.
"아닙니다! 그건 틀림 없는 순결한 제 마음입니다."
"아니, 내 독사과가 왜 순결한 네 마음인건데!"
주인공과 백설공주가 말싸움을 하자 버스기사가 망치를 내리쳤다.
세계가 잠시 꺼졌다.
"아무래도 그 독사과가 문제인 모양이군요."
버스기사는 망치를 잡아당겼다.
그러자 망치가 개작두로 변했다.
"저 독사과를 반으로 갈라라"
그러자 백설공주가 말했다.
""
주인공도 말했다.
""
518
이름없음
2023/09/20 01:14:23
ID : IK5bDAmMnXw
0
혼란스럽다
그보다 삼인성호를 말하나 아 호랑이 호<>용가리 룡...?
519
이름없음
2023/09/20 03:03:58
ID : eMmHyE3wq2L
0
안돼! 내 팥빙수!
520
이름없음
2023/09/21 20:25:42
ID : yY8qkrf87as
0
반판
521
이름없음
2023/09/21 21:40:02
ID : 8knu8p88p9d
0
"순결한 제 마음을 두번 죽이려 하시다니요, 정 그러시다면 삼등분하셔서 하나는 내 아내가 되어줄 백설공주님께서, 하나는 존경하는 재판장님께서 가지시고 남은 하나의 마음 조각은 제게 돌려주시옵소서."
522
첫번째 이야기
2023/09/23 00:52:36
ID : a2q0q1u9BwH
0
버스기사는 개작두를 쓰다듬었다.
"그렇다면 판례에 따라 독사과가 피고의 소유인 것을 인정합니다."
개작두는 다시 망치로 되돌아왔다.
"그러므로 피고에게 걸린 살인혐의는 무죄."
버스기사는 망치를 땅땅 두들겼다.
"다음 안건으로 넘어가죠. 원고가 피고를 더많이그리워한죄로 고발했습니다. 원고 자세히 설명하세요."
"네."
주인공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 를 매우 많이 그리워 했습니다."
523
이름없음
2023/09/25 01:04:15
ID : AnWlBdWrvDx
0
당신
524
이름없음
2023/09/25 09:10:04
ID : QmrgmNvyLff
0
저
525
첫번째이야기
2023/09/25 10:39:30
ID : 3A2MlzXy0rg
0
"당신이 저를 많이 그리워했습니다."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삼진 아닌데로 운명하셨습니다."
"난장이들은 조용히하십시오"
버스기사가 단호하게 대답하자 주하칠소인이 삼인성사를 만들었다.
"뭐, 더 볼 것도 없군요. 판결을 내리겠습니다."
버스기사는 자리에서 일어나 크게 외쳤다.
"원고 반반무마니는 피고 백설공주를 살인죄랑 더많이그리워한죄로 고소했습니다. 하지만 피고 백설공주는 완전한 무혐의. 이에 본 법정을 원고 반반무마니를 위증죄와 무고죄로 다음 형벌을 내리겠습니다."
버스기사는 근엄한 목소리로 말했다.
""
526
첫번째이야기
2023/09/25 10:40:38
ID : 3A2MlzXy0rg
0
어 뭐야 로그인 안했네.
이거 나 맞음
527
이름없음
2023/09/25 22:00:44
ID : HAY4JQk06Y3
0
"백설공주와 결혼하고 싶어하던 그대, 이웃나라 룻대월드의 흑설공주와 결혼하십시오"
528
첫번째이야기
2023/10/01 09:50:06
ID : 3AY8kljBvwm
0
"에 싫은데"
"싫으니깐 벌인겁니다."
그 때 였다.
"잠깐."
차원을 찢고 룻대월드의 흑설공주가 나타났다.
"어째서 나와 결혼하는게 벌인거지?"
"흐... 흑설공주! 여긴 어떻게 들어온거냐!"
"흑백설왕자님이 열어줬다."
"흑백설왕자님! 왜 흑설공주를 불러낸겁니까?"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런 이유로 스....
"자자자ㅏ자ㅏ자ㅏㅏ잠깐!!!!!"
흑설공주가 필살기를 사용하기 위해 힘을 모으자 버스기사는 필사적으로 흑설공주를 말렸다.
"나오자마자 필살기를 사용하는게 어디있어?!"
"필살기를 막판에 사용하는 애들이 이상한거지. 스ㄴ...
"자자자자자잠깐!!! 그렇게 바로 필살기를 쓰면 법정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고 말거야. 잠시 시간 좀 끌어줘 응? 제발"
"나를 벌칙으로 쓴 법정의 명예를 말하는거냐?"
"앗"
"스노우....
"자자자자자자ㅏ자자자ㅏㅏㅏㅏ잠깐! 잠깐! 그러면 이렇게 할게. . 을 줄테니 폐정 선언을 할 때까지만 기다려줘."
".... .... 음....."
흑설공주는 버스기사가 준다는 에 고민에 빠졌다.
잠시 후 흑설공주의 대답은
529
이름없음
2023/10/01 11:37:17
ID : IK5bDAmMnXw
0
흑백설왕자님(돌려막기다)
530
이름없음
2023/10/03 01:10:20
ID : O9xSJU3VcFd
0
100만원
531
이름없음
2023/10/03 08:30:48
ID : QmrgmNvyLff
0
거금일까 아닐까
532
이름없음
2023/10/04 20:59:19
ID : Y01hgpfdWrt
0
발판
533
이름없음
2023/10/04 21:01:32
ID : p9fQmk5XzdX
0
가속
534
이름없음
2023/10/05 20:08:30
ID : QqZimILalfU
0
발판
535
이름없음
2023/10/05 20:32:48
ID : dRxCmLe5bDs
0
"허나 거절한다 블랙...."
아니 난 브.. 블.. 블ㄹ... 블래 다음에 올 필살기 명 유추해서 써본 거였는데 이름을 맞춰버리기
아니언제 스노우로바뀐거야
536
이름없음
2023/10/05 22:21:38
ID : eMmHyE3wq2L
0
애초에 결혼하는 대신 받는 돈이 100만원이면 넘 짜긴하다
결혼 준비비용 비싸다고 하던데
537
첫번째 이야기
2023/10/07 12:19:39
ID : E2pRyJU3Xy0
0
"허나 거절한다. 블랙"
"달러도 아니고 원이...."
변명을 하던 버스기사는 깜짝놀랐다.
그보다 먼저 흑설공주가 외쳤다.
"그 다음에 너는 '내 본명을 어떻게 알아낸거지?'라고 말한다!"
"내 본명을 어떻게 알아낸거지?....핫!"
버스기사 아니 블랙은 경악해서 하트히트게이지가 떨어졌다.
흑설공주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했다.
그러자 블랙은
538
첫번째이야기
2023/10/10 22:08:50
ID : du8qmE8mE8j
0
"빨리끝내고싶어빔!!!!"
흑설공주는 블랙에게 빨리끝내고싶어빔을 쐇다!
이야기빨리끝내고싶어빔이란 롯대월드 왕가에게만 전승되는 기술로
스레주가 앵커를 기다리는데 지쳤어요땡벌땡벌하는 기분일 때 앵커를 무시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이 기술에 맞은 판사 자격증과 버스 면허를 동시에 소지하고 있는 장님은 죽는다!
"으앙주금"
블랙은 죽었다.
그 때였다.
"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누군가가 이 놀라운 상황에 놀라 외쳤다.
그의 이름은 흑설공주. 디즈니랜드 왕실의 막내다.
"엇"
"앗"
흑설공주와 흑설공주는 서로 마주쳤다.
그리고 도플갱어는 소멸했다.
"그럼 나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지. 이럇"
흑백설 왕자님은 플라밍고 골프를 타고 떠났다.
539
첫번째이야기
2023/10/10 22:19:28
ID : du8qmE8mE8j
0
이제 이 곳에 남은 건
주인공과 백설공주와 백설공주의 부모인 여왕과 만년설 국왕 그리고 네션이 뿐이었다.
그 때 만년설 국왕이 무릎을 꿇었다.
"우으.. 아이가... 나올 것 같아."
한편 주인공이 분노해 크게 외쳤다.
"감히 내 스승인 블랙을 죽이다니! 용서 못한다! 가시숲의 마녀!"
블랙에게 배운 건 마음의 눈 밖에 없는 주인공이 분노했다.
그 옆에 있던 네션도 분노해 크게 외쳤다.
"감히 내 스승의 스승인 블랙을 죽이다니! 용서 못한다! 가시숲의 마녀!"
주인공에게 배운 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네션은 분노했다.
그들을 지켜본 백설공주는 한숨을 쉬었다.
"아니 수도 복구 하라고"
"정말 어리석구나. 그렇지 않느냐? 딸아."
"아 엄마도 일하라고"
백설공주는 채찍을 휘둘러 자신의 어머니와 주인공과 네션을 강제노동하게 했다.
그러다가 만년설 국왕과 주인공의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의 이름은 이라 지었다.
540
이름없음
2023/10/10 23:35:49
ID : i6Y6585Pg3U
0
스노드롭
541
이름없음
2023/10/11 00:12:34
ID : IK5bDAmMnXw
0
가시숲의 마녀 급히 뛰쳐오다
542
첫번째 이야기 등장인물 소개
2023/10/21 05:43:36
ID : Pilu64ZjBtc
0
첫번째 이야기 등장인물 소개 (생존자만)
주인공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난장이 나라 출신 다진파랑버섯을 키우는 난장이 농부다.
마음의 눈을 쓸 수 있다.
핑크 프린세스의 Dark★Destiny!!에 당하면 핑크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핑크 주인공의 마법소녀로의 능력은 몸이 고무가 되는 정도의 능력.
디즈니랜드의 왕가의 비보인 알라핑크요술봉으로 알라핑크주인공으로 변신 할 수 있다.
알라핑크주인공의 능력은 몸이 빛이 되는 정도의 능력.
백설공주
아주 이쁜 디즈니랜드 공주
디즈니랜드 왕가의 비보인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을 사용해 상시발동형 마법소녀가 되었다.
백설공주의 마법소녀로서의 능력은 주하칠소인.
네션의 약혼자인 국밥집 첫째 아들을 살해했다.
플라밍고 골프
유니콘 듀얼리스트
흑백설 왕자님과 매우 친한 관계다.
네션
미치광이 살인마 암흑 요정
호크룩스를 대충 200개 정도 만들었다.
주인공의 제자를 자칭하고 있다.
약혼자가 백설공주에게 살해당했다.
흑백설 왕자님.
디즈니랜드의 왕자.
백설공주와 남매? 그러면 이름이 일설이나 이설 혹은 구십구설이나 백일설이면 재밌겠네 했지만 앵커로 정해진 이름은 흑백설 왕자님이었다.
디즈니랜드 왕가의 비보인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을 사용해 상시발동형 마법소녀가 되었다.
흑백설 왕자님의 마법소녀로서의 능력은 게이머의 세계.
스켈듹래곤
딱히 아무 이유 없이 디즈니랜드를 침공했던 스레듹래곤이 주인공이 만든 블루수프에 의해 부활한 언데드
가기숲의 마녀와 함께 어딘가로 떠났다.
만년설
디즈니랜드의 국왕
백설공주와 흑백설 왕자님의 아버지이자 스노드롭의 어머니
디즈니랜드 왕가의 비보인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을 사용해 변신하면 마법소녀 리리카가 될 수 있다.
마법소녀 리리카의 마법소녀로서의 능력은 살해. 살아있는 존재를 죽이는 정도의 능력이다.
두번째이야기의 주인공 스노드롭을 낳았다.
가시숲의 마녀
특별히 한게 아무것도 없지만 용서할 수 없다.
디즈니랜드의 여왕
백설공주와 흑백설 왕자님의 어머니
하지만 왕가의 보물인 마법의 핑크핑크 요술봉을 사용해 변신하면 핑크 프린세스가 될 수 있다.
핑크 프린세스의 최강의 기술은 Dark★Destiny!! 대충 핑크로 물들이는 정도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지나가던 고양이
대충 차원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졌다.
독사과
팥빙수다.
스노드롭
두번째이야기의 주인공
첫번째이야기의 주인공, 주인공과 만년설의 아이다.
543
두번째이야기
2023/10/21 05:48:29
ID : Pilu64ZjBtc
0
"스노드롭. 스노드롭. 일어나렴."
자신을 깨우는 아버지 주인공의 목소리에 스노드롭은 잠에서 일어났다.
"살 생일을 축하한다. 늘 말했지. 오늘은 만년설 국왕님을 만나는 날이라고."
주인공의 말에 스모드롭은 고개를 끄덕였다.
아침 식사를 한 후 스노드롭은 집을 나서 왕성으로 향했다.
경비병들은 스노드롭을 알아보고 문을 열어주었다.
알현실에서 스노드롭은 만년설 국왕과 여왕을 만났다.
"벌써 스노드롭이 살이 되어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다니 참 감격스럽구나."
"근데 전하. 저를 부르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머니에게 그런 딱딱한 호칭을 쓰지 말거라."
"그게 무슨 소리죠?"
"내가 네 어머니다."
"그게 대체 무슨 소리죠?"
"년 전 내가 너를 낳았다.
"그게 시발 대체 무슨 소리죠?"
544
이름없음
2023/10/21 12:11:58
ID : unCrBula5O5
0
신데렐라
545
이름없음
2023/10/21 12:37:16
ID : QqZimILalfU
0
7
근데 족보 개막장이네ㅋㅋㅋ
546
두번째 이야기
2023/10/22 00:42:49
ID : BzglA4ZeMqj
0
"거짓말! 거짓말이야!"
"부정해도 넌 이미 이것이 사실임을 알고 있지 않느냐"
"으아아아!!!!"
"그쯤하시고"
신데렐라 여왕이 둘의 대화에 끼어들었다.
"스노드롭이여. 그대의 사명은 가시숲의 마녀를 무찌르는 것입니다."
"네? 뭐라고요? 저 7살인데요"
"자! 떠나세요! 디즈니랜드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가시숲의 마녀를 퇴치하는 것입니다!"
"그거랑 가시숲의 마녀가 무슨 상관이죠?"
스노드롭의 말에 만년설 국왕은 깜짝 놀랐다.
"아니 가시숲의 마녀가 디즈니랜드에 무슨 짓을 저질럿는지 듣지 못했느냐?"
"네. 못 들었어요. 무슨 짓을 했는데요?"
스노드롭의 질문에 신데렐라 여왕이 대답했다.
"사실 나도 모르는데"
만년설 국왕이 보충 설명을 했다.
"아무튼 나쁜 녀석이니깐 퇴치해야해."
스노드롭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기로 했다.
"그러니깐 지금 7살 아이에게 살인청부의뢰를 하는건가요?"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어우야 근데 그건 너무 표현이 무섭다. 용사의 임무라고 하는 건 어때?"
"알겠습니다. 근데 그냥 가라고요?"
스노드롭의 말에 만년설 국왕과 신데렐라 여왕의 표정이 험악해졌다.
"요즘 애들은 말이야. 뭐 하기도 전에 보수를 달라고해"
"평온하게 잘 살 수 있는게 누구 때문인지 알아? 어?"
"아니 7살 어린이에게 그냥 일도 아니고 살인 청부하면서 뭐 무기도 안준다고요?"
"그래그래. 뭐 가지고 싶은거 있니?"
스노드롭은 잠시 고민했다.
"주세요."
547
이름없음
2023/10/22 01:17:54
ID : QqZimILalfU
0
새우깡
548
두번째이야기
2023/10/22 09:44:40
ID : Za4FdBaoHvg
0
새우깡을 받은 스노드롭은 왕궁을 나와 정원으로 향했다.
벤치에 앉은 스노드롭을 새우깡을 까먹으며 앞으로의 계획을 생각했다.
'혼자서는 가시숲의 마녀를 죽일 수 없다. 동료가 필요해.
하지만 혼자서는 너무 멀리 갈 수 없어. 수도에서 동료를 구하자.
수도에서 동료를 구할법한 장소는 마법사와 전사가 많은 이 왕궁과 사제와 성기사가 많은 근처 교회, 수상할정도로 수상한 사람이 많은 여관 그리고... 우리집? 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나는 건 그 네 곳 뿐이군.'
와작와작
새우깡을 먹으며 고민하는 스노드롭 앞에 비둘기 한 마리가 나타났다.
"이봐. 그 새우깡을 내게 바쳐라"
"와. 비둘기가 말을 하네."
"비둘기라니 내가 누군지 모르느냐?"
"모르는데."
"하!"
비둘기는 혀를 내밀었다.
비둘기의 혓바닥에는 의 문양과 9라는 숫자가 적혀있었다.
"보았느냐? 이 몸은 소속이다. 아무리 어린 너여도 는 들어봤겠지."
. 들어본 적 있다.
9명으로 이루어진 어떤 조직으로 여기저기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녀석들이라고 한다.
"새우깡을 바쳐서 내 총애를 얻어라"
어떻게 할까?
549
이름없음
2023/10/22 10:34:07
ID : qqrAi07e6kn
0
히오스 어떠냐는 발판
550
이름없음
2023/10/23 00:25:28
ID : vdBgqqmIJVf
0
방패
551
이름없음
2023/10/24 10:21:34
ID : huk6Y1eK7ul
0
방패 방패연 방파제 방승 방무승부
뭔가 방패랑 어울리는 이름이 생각안나
근데 어울려야할 이유는 딱히 없나
552
이름없음
2023/10/25 00:03:41
ID : 2nxA1AY5O8i
0
방패 하면 방어 방어는 영어로 가드 수호하면 수호자 가디언이 연상되니까
앵커는 가디언
553
이름없음
2023/10/26 15:13:57
ID : moGtuk02mq5
0
발판
554
이름없음
2023/10/27 00:43:36
ID : vdBgqqmIJVf
0
ㅂㅍ
555
이름없음
2023/10/28 11:14:18
ID : NxSNz9g6o1C
0
"가디언에 가입하고 싶어요"
556
두번째 이야기
2023/10/29 11:43:17
ID : 84GrareZg7u
0
소리를 지르던 비둘기가 조용해졌다.
"...가디언에?"
"가입하고 싶어요."
혼자서는 가시숲의 마녀를 잡을 수 없다.
동료를 모으는 건 귀찮다.
그렇다면 이미 존재하는 집단인 가디언에 가입해서 협력을 얻는다면 간단하고 쉽게 해결되지않을까?
"으음..."
비둘기는 내 주변을 몇 바퀴 돌면서 나를 관찰했다.
"가디언의 멤버가 되기 위해 필요한 건 3가지다. 기존 멤버의 추천, 과반수 멤버의 동의, 그리고 대장의 승인이지."
"당신이 나를 추천해줄 수 있나요?"
"나를 위해 2가지 일을 해내면 널 추천해 줄 수 있다."
"와 뭐죠?"
"첫번째는..."
비둘기는 날개로 새우깡을 가리켰다.
"새우깡을 내게 바쳐라"
"두번째는 뭐죠?"
"두번째는 이다."
나는 먼저 새우깡을 했다.
557
이름없음
2023/10/29 12:34:22
ID : MjbcmpPjwJV
0
ㅂㅍ
558
이름없음
2023/10/29 17:54:03
ID : 4HDs07cFii3
0
바친다?
559
이름없음
2023/11/01 01:36:20
ID : K7zcJRwlhgo
0
비둘기가 원하는대로 바친다!
560
이름없음
2023/11/06 01:46:15
ID : o5e5cNy2Hwq
0
1. 아이돌 데뷔
2. 계약해서 마법소녀
3. 은행털이
4. 결혼
5. 상위종으로 진화
6. 보증 좀 서 줘라
7. 누군가를 암살
8. 맛있는 요리도 바쳐라
9. 훈련이다
10. 아 더 이상 생각 안나 몰라 10이 나오겠어?
dice(1,10) value : 10
561
이름없음
2023/11/06 01:46:58
ID : o5e5cNy2Hwq
0
아니 10이 왜 나오는데
이렇게 된 이상 앵커를 수정한다.
의 목록 중에서 dice(1,9) value : 5
562
두번째 이야기
2023/11/06 01:54:26
ID : o5e5cNy2Hwq
0
비둘기는 새우깡을 맛있게 먹는다.
스노드롭이 질문했다.
"근데 상위종이 뭐에요?"
"냠냠냠. 너 그냥 인간이지?"
비둘기의 질문에 스노드롭은 고민했다.
자신의 아버지인 주인공은 난장이니깐, 자신도 난장이라고 생각했난장
근데 생물학적 어머니인 만년설 국왕은 난장이가 아닌 난장
난장이 말투가 어떤지 잘 기억안난장 글쓰다가 검색하는건 좀 그러니깐 여기까지 해야지
아무튼 그래서 스노드롭은 자신이 인간이 맞는지 아닌지 확신할 수 없었다.
"냠냠냠.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는 나약한 필멸자."
스노드롭은 비둘기의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다.
자신이 인간인지 인간이 아닌지 모르겠으니 어쩌면 죽지 않을 수도 있지 않는가
실제로 지난 7년의 세월 동안 스노드롭은 한 번도 죽지 않았다.
"아 다 먹었다. 그럼 이제 가도록 하지."
"어딜요?"
"너를 불멸자로 만들어줄 존재."
비둘기는 (마탑, 병영, 교회, 여관, 그 외 마음에 드는 아무 장소)가 있는 방향으로 걸어갔다.
스노드롭은 비둘기를 따라갔다.
563
이름없음
2023/11/09 01:23:28
ID : XurbB9fU5aq
0
대충 판타지 분위기인 것 같은데 지하감옥은 어때
564
이름없음
2023/11/09 12:28:09
ID : qqrAi07e6kn
0
불멸자가 거처할 법한 곳.. 묘지다!
565
이름없음
2023/11/11 01:39:06
ID : HzXuk9zdPbg
0
dice(1,10) value : 3
1. 마탑
2. 병영
3. 교회
4. 여관
5. 지하감옥
6. 묘지
7. 비둘기의 집
8. 스노드롭의 집
9. 바다
10. 광장
566
두번째 이야기
2023/11/12 01:28:09
ID : 2MmHAZcla5S
0
비둘기는 교회의 문을 열었다.
교회에서 한 사람이 비둘기와 스노드롭을 맞이했다.
"오서오세요. 방문 목적은 예배이신가요? 성금이신가요? 아니면 저?"
"너."
비둘기의 대답에 교회에서 나온 그 사람은 묘한 눈으로 비둘기를 바라보았다.
"......길수. 너 여기서 뭐해"
"길수가 아니라 SGS다!"
"그래. 신길수."
"슈림프 갱 슬레이어(Shrimp Gang Slayer)다!"
신길수는 한숨을 쉬었다.
"됐고 이 아이 좀 강화 시켜줘."
"쟨 뭔데"
신길수는 스노드롭 앞으로 날아왔다.
". 이 녀석의 이름은... 너 이름이 뭐냐?"
"스노드롭."
"스노드롭. 내 후계자가 될 녀석이다."
신길수는 앞으로 날아갔다.
"스노드롭. 이 녀석의 이름은 . 같은 이상한 걸 믿는 고위사제이자 뱀파이어다. 그리고 가디언의 일원이지."
567
이름없음
2023/11/13 06:54:53
ID : Fa7807fhtij
0
아베라다
568
이름없음
2023/11/13 13:23:25
ID : QqZimILalfU
0
만년설 국왕 마법소녀설
569
두번째 이야기
2023/11/13 18:19:47
ID : 4Hu1imHxwsn
0
아베라다는 정색했다.
"만년설국왕마법소녀설님을 이상한 걸이라고 말하지마라."
"알겠다. 정정하지. 이상한 이름을 한 존재하지 않는 신."
"만년설국왕마법소녀설님은 존재한다. 지난주에 같이 식사도 했다고"
"그래. 그러시겠지."
신길수와 시답잖은 대화를 하던 아베라다는 스노드롭을 발견했다.
"신길수의 후계자. 너도 그렇게 생각하나? 만년설국왕마법소녀설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저는..."
"아니 그보다 넌 왜 신길수의 후계자인거지? 가디언에 가입하고 싶은거냐? 이유가 뭐지?"
"음.... 그러니깐"
자신의 이름은 신길수가 아니라고 말하는 신길수를 무시하고 스노드롭은 가시숲의 마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가. 가시숲의 마녀라. 확실히 가디언에 가입하게 된다면 목적을 쉽게 이룰 수 있을거야. 근데 지금 몇 살이지?"
"7살이요."
"너무 어려."
그러자 신길수가 끼어들었다.
"아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그 숫자는 매우 중요하지. 그래. 마침 내일 (다이스1,8)이 교회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 오면 함께 이야기 하도록하지."
"그거 좋군. 혼자 보다는 둘, 둘 보다는 셋이니깐."
신길수와 스노드롭은 교회를 나왔다.
이제 어디로 갈까?
570
이름없음
2023/11/13 18:35:10
ID : Glg1BglzSJP
0
ㅂㅍ
571
이름없음
2023/11/13 19:20:17
ID : 2nxA1AY5O8i
0
내일 (다이스1,8)이 교회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 오면 함께 이야기 하도록하지."
뭉갰는데
그보다 만년설 국왕 마법소녀설을 그대로 ㄷㄷㄷ
다이스 굴리라는 것은 앵커가 인물 목록을 적고 다이스를 굴려서 그 목록에서 나온 인물을 하겠다는 건가 아니면 스레주가 엄선한 목록중 해당하는 숫자로 하겠다는 건가 일단 전자로 알아듣고 목록 짜서 굴려야지 후자면 숫자만 가져가겠지 뭐
dice(1,8) value : 8
1. 호박마차 마부
2. 체셔 캣
3. 네모 선장
4. 라푼젤
5. 겁쟁이 사자
6. 마법의 거울
7. 빨간 모자
8. 양치기 소년
572
스레주
2023/11/13 19:35:28
ID : Pilu64ZjBtc
0
가디언은 9명으로 이루어진 어떤 조직으로 여기저기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녀석들
가디언의 멤버들은 몸 어딘가에 방패 문양과 숫자가 있다고 합니다.
SGS는 혓바닥에 방패문양과 숫자 9가 있고
아베라다는 에 방패문양과 숫자 8이 있고
다이스로 1,8를 돌리라고 한 이유는 내일 교회에 찾아올 가디언의 멤버의 숫자를 지정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베라다가 8인데 왜 8를 포함해서 굴려달라고 했냐면 아베라다의 숫자를 까먹어서 그랬습니다!
근데 방금 설정집 찾음. 아베라다는 8이었음.
근데 앵커에 ㅂㅍ라고 적혀있었으니 내일 교회에 찾아올 가디언의 멤버의 이름이 비읍피읖인걸로 하겠습니다.
창의성을 살려서 호응 해주는 글을 작성해주어서 고맙습니다!
573
이름없음
2023/11/13 22:13:51
ID : eMmHyE3wq2L
0
오른쪽 발바닥
574
이름없음
2023/11/18 17:10:14
ID : Za4FdBaoHvg
0
그리고 발판
575
이름없음
2023/11/18 17:10:19
ID : Za4FdBaoHvg
0
집에 가자
576
두번째 이야기
2023/11/18 17:23:22
ID : Za4FdBaoHvg
0
"오늘은 이만 돌아가자."
"그래. 어차피 약속은 내일이니깐."
스노드롭과 SGS는 집으로 되돌아갔다.
"아빠! 아니 엄마? 암튼 다녀왔습니다"
"그걸 왜 헷갈ㄹ..."
"그래. 다녀왔ㄴ..."
주인공과 SGS는 서로를 바로보고 깜짝놀랐다.
"반반무마니! 네가 왜 여기있는거냐!"
"수강석! 네가 왜 여기있는거냐!"
주인공과 수강석은 동시에 외쳤다.
"내 이름은 수강석이 아니야! 슈림프 갱 슬레이어다!"
"내 이름은 반반무마니가 아니야! 주인공이다!"
577
두번째 이야기
2023/11/18 19:32:58
ID : Za4FdBaoHvg
0
주인공과 수강석과 스노드롭은 대충 지금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 일들이 있었군. 확실히 가디언의 도움이 있다면 가시숲의 마녀를 보다 쉽게 잡을 수 있을거다."
주인공은 거기까지 말하고 정색했다.
"하지만, 스노드롭. 네가 가디언에 가입하는 건 반대다!"
"아빠가 뭔데! 난 가디언에 들어갈거야!"
주인공은 를 보여주었다.
그곳에는 방패문양과 (1~7)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었다.
"그런... 설마... 아빠가..."
"그래. 나도 가디언이다."
578
이름없음
2023/11/19 22:28:53
ID : zaleHBcE1fW
0
심심하니 발판
579
이름없음
2023/11/19 22:29:24
ID : zaleHBcE1fW
0
등짝
580
이름없음
2023/11/19 22:32:40
ID : zaleHBcE1fW
0
설정집 찾았다.
근데 아베라다가 7이고 주인공이 8이었네.
내가 잘못 읽었나봐.
뭐 이 설정집은 어차피 한 달 전에 적당히 적은거니깐
스레주 주제에 스레 내용에 대해 몰알아!
설정 변경이다!
7!
581
두번째이야기
2023/11/19 22:43:24
ID : zaleHBcE1fW
0
다음날
주인공과 스노드롭 그리고 SGS는 만년설국왕마법소녀설교 교회로 향했다.
예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신앙심 사이에 섞인 광기에 그들은 겁먹고 근처에서 어슬렁대다가 사람들이 줄어들자 다시 교회로 들어갔다.
고위사제실이라고 적혀있는 문을 뻥 박차고 들어가자 안에는 아베라다와 비읍피읖이 있었다.
"만년설국왕마법소녀설님은 굉장히 자비로운 신님이야. 민트초코와 언데드 그리고 앵커를 뭉개는 사람만 빼고 용서..."
아베라다는 비읍피읖에게 무언가를 말하다가 문을 박차고 들어온 주인공 일행을 보고 눈쌀을 찌푸렸다.
"반반무마니? 왜 너까지 여기 있는거지?"
"내 이름은 반반무마니가 아니다.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내가 이 아이의 아버지이기 때문이지."
"그 아이는... 허 세상에."
아베라다는 비읍피읖의 몸을 흔들었다.
"고해성사는 다음에 하도록 하지. 일어나."
아메라다는 모두를 회의실로 데려갔다.
582
두번째이야기
2023/11/19 22:51:39
ID : zaleHBcE1fW
0
"정기회의도 아니고 가디언 절반에 가까운 수가 한 곳에 모여있다니. 것 참"
"그렇지만 그에 준하는 사안이지."
SGS가 의자에서 일어나 말했다.
"나는 스노드롭을 가디언의 신규멤버로 추천하고자 한다."
"거절한다."
"거절한다."
아베라다와 주인공이 즉각 거절했다.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비읍피읖만이 가만히 있다가 입을 열었다.
"근데 저 아이가 누구길래 그러는거지?"
"내 후계자다"
"내 아들이지."
"허 흠.."
비읍피읍은 잠시 고민하다가 SGS를 보며 말했다.
"근데 저 아이를 우리에 합류시키려는 이유가 뭐지?"
"나에게 새우깡을 줬다."
"그것 참 바람직한 이유로군."
비읍피읖이 스노드롭을 바라봤다.
"나에게도 새우깡을 주지 않을래?"
스노드롭의 대답은
583
이름없음
2023/11/20 05:48:19
ID : 60rhxRwtvxw
0
왕궁에 많아요. 왕궁에 가면 줄게요
584
두번째 이야기
2023/11/22 06:58:29
ID : Fbdu01hcMnP
0
"착한 아이구나."
비읍피읖은 그렇게 말하고 스노드롭의 손을 만졌다.
주인공이 끼어들었다.
"2! 내 자식의 몸 만지지마!"
"이제부터 이 아이는 내 제자다."
"뭐임마!"
SGS가 화냈다.
"스노드롭은 내 후계자야!"
"싫다. 이미 정했다. 얘한테는 검술을 가르쳐줄거야. 매우 강력한 힘은 너희들의 이능과 다를 바 없다고. 아니면"
비읍피읖은 눈을 감았다 떴다.
"나하고 싸울 생각이냐?"
주인공과 sgs와 아베라다는 시선을 돌렸다.
"아 물론 본인의 선택이 중요하지. 스노드롭아. 내 제자가 되지 않을래?"
스노드롭의 대답은
585
이름없음
2023/11/22 16:24:12
ID : 2nxA1AY5O8i
0
"가디언 모두의 제자이자 후계자이자 아들이 되면 누구 한 명 삐지는 일 없는 거 아니예요?"
와! 아빠가 9명! (만년설까지 해서)
586
두번째 이야기
2023/11/22 18:03:36
ID : glBglBfdQmt
0
스노드롭의 그 말에 주인공은 울었다.
"그래. 그 무엇하나 잃지 않고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하는 패왕의 자질을 가지고 있구나. 아들아. 네가 태어나는 순간 온 디즈니랜드 백성이 네 이름을 속삭이지 않았단다."
"무슨 말을 하시는거예요."
스노드롭의 그 말에 sgs는 화냈다.
"아니 내 후계자 한다며! 나 이 녀석들이랑 노는 것도 재밌지만 질렸다고!"
"어쩌라고요."
스노드롭의 그 말에 아베라다는 황당해했다.
"아니 나는 너를 제자도 후계자도 아들로도 받아들이기 싫은데?"
"어쩌라고요. 제가 되고 싶은데요."
스노드롭의 그 말에 비읍피읍은 정색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욕심을 부리다보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지."
"하지만 나는 각오가 되었 아니 근데"
모두의 말을 들은 스노드롭은 이상한 것을 깨달았다.
"근데 왜 저를 아들이라고 부르는거죠?"
"아차! 일부러 성별을 후반부에 앵커로 결정하거나 반전 요소로 쓰려고 해서 지금까지 자식이라던가 아이라던가 성별을 알 수 없는 단어를 사용해서 글을 썼는데 바보 같은 스레주가 에서 아들이라고 불러버렸네. 어쩔 수 없지."
"정말 어쩔 수 없어요?"
"아니 방법은 하나 있어. 앵커로 진짜 성별을 결정하면 돼."
"그렇군요."
스노드롭은 잠시 고민하고 대답했다.
"그러면 (아들/딸)이라고 불러줘요."
587
두번째 이야기
2023/11/22 18:11:15
ID : glBglBfdQmt
0
"그래서 가입 이야기는 어떻게 된건데?"
"알기 쉽게 적어볼까?"
스노드롭(가디언 가입 희망)
SGS(9) 너 이베라다에게 피를 받아 내 후계자가 되어라.
아베라다(8) 에 싫은데
주인공(7) 가디언은 안돼!
비읍피읖(2) 흥미로운 제안을 하나 하지. 내 제자가 되지 않겠는가?
"알기 쉽네요. 자 반대하는 사람은 일단 밖으로 나가세요."
스노드롭의 말에 아베라다와 주인공은 방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아베라다와 주인공이 문을 두들겼다.
야!!!! 여긴 내 건물이야! 내가 왜 나가!!!
안된다! 스노드롭아! 가디언만큼은 안된다!!!
방 밖에서 뭐라고 말하던 스노드롭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러면 지금부터 면접을 보겠습니다. 각자 스노드롭 육성계획서를 제출해주세요."
말하는 비둘기인 SGS는 괴발새발로 스노드롭 육성계획서를 작성했다.
1. 일단 뱀파이어가 된다.
2. 를 통해 강해진다.
3. 가디언 활동을 한다.
세계 최강의 검사 비읍피읖은 SGS의 육성계획서의 뒷장에 스노드롭의 육성계획서를 작성했다.
1. 에서 검을 구한다.
2. 검술을 배워 가르친다.
3. 가디언 활동을 한다.
588
이름없음
2023/11/23 18:57:05
ID : 1fO2q5cGnAZ
0
비읍피읖은 세계 최강의 검사인데
SGS는 그냥 말하는 비둘기야?
589
이름없음
2023/11/24 19:14:10
ID : mlhdQmoLanu
0
ㅂㅍ
590
이름없음
2023/11/25 14:55:49
ID : 2nxA1AY5O8i
0
딸
591
이름없음
2023/11/27 22:15:02
ID : CjfTO4FilBf
0
달밤에 운동
592
이름없음
2023/11/28 22:19:15
ID : 7vxBbxu02sl
0
랜덤박스
593
두번째 이야기
2023/11/28 22:29:09
ID : 7vxBbxu02sl
0
스노드롭은 육성계획서를 대충 읽어보았다.
"어째서 뱀파이어가 되어야하죠? 어째서 달밤에 운동하는 것으로 강해지는거죠?"
"뱀파이어가 되면 불노의 능력을 얻지 않아. 그러면 영원에 가까운 시간 동안 운동할 수 있어. 그러면 강해지지!"
SGS는 운동의 미친 사람처럼 말했다.
스노드롭은 적당히 고개를 끄덕여주고는 육성계획서를 뒤집었다.
"비읍피읖씨? 랜덤박스가 뭐죠?"
"이거다."
비읍피읖은 작은 상자를 보여줬다.
"정확한 위치와 상세한 방법은 나를 선택하기 전까지는 알려줄 수 없다. 하지만 이런걸 이론상 무한정 얻을 수 있지."
비읍피읖은 그렇게 말하며 상자를 열었다.
상자는 빛이 나더니 사라지고 만 비읍피읖의 손 위에 남았다.
"그러면 검술을 배운다고 했는데 무엇을 배우는거죠?"
"검을 다루는 기술을 가르쳐주겠다. 너라면 아마 나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다."
스노드롭은 고민했다.
594
이름없음
2023/12/08 21:51:19
ID : Pilu64ZjBtc
0
앵커판이 멸망했다.
흥미를 잃어버렸어.
어떻게 할까 dice(0,1) value : 0
595
이름없음
2023/12/08 21:51:33
ID : Pilu64ZjBtc
0
이쑤시개
596
두번째이야기
2023/12/08 21:58:59
ID : Pilu64ZjBtc
0
"그렇게 깊게 고민할 일이냐?"
비읍피읖은 이쑤시개를 집어들었다.
"바로 나를 선택하지 않다니. 내가 잘못봤군."
비읍피읖은 이쑤시개를 휘둘렀다.
"흥미를 잃었다. 너희들을 전부 죽이면 조금은 재미있을지도."
쿠르릉
비읍피읖의 이쑤시개에 베인 만년설국왕마법소녀설 교회는 붕괴했다.
"내 교회가!!!"
아베라다는 화를 내며 비읍피읖에게 외쳤다.
"비읍피읖!!! 더 이상 파괴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
"감히, 고해성사의 내용을 모두에게 발설하다니 네놈은... 그 뭐냐. 암튼 그 직업의 그 뭐시기 그거다!"
비읍피읖은 이쑤시개로 아베라다를 찔렀다.
뱀파이어인 아베라다의 몸에 이쑤시개가 박히자 아베라다가 담고있던 신성력에 의해 아베라다는 소멸했다.
그 때 차원문이 열렸다.
597
두번째 이야기
2023/12/08 22:11:04
ID : Pilu64ZjBtc
0
차원문에서 플라밍고 골프를 타고 있는 흑백설 왕자님과 스퀠듹레곤을 타고 있는 가시숲의 마녀 그리고 지나가던 고양이를 타고 있는 네션이 나타났다.
주인공이 깜짝놀라 외쳤다.
"아니 보스하고 가디언 전원이 어떻게 여기에 온거야?"
플라밍고 골프에서 내린 흑백설 왕자님이 주변을 둘러보고 주인공의 질문에 대답했다.
"우연히 만났다. 그래서 식사라도 하던 도중에 8의 영압이 사라져서 다같이 이곳에 왔지."
흑백설 왕자님은 아베라다의 시체를 살폈다.
"2. 네가 죽였나?"
"응. 보스."
"왜 죽였지?"
"죽이면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아서."
"그런가."
흑백설 왕자님은 차원의 힘을 사용해 SGS를 죽였다.
"내가 닌자는 아니지만 흠. 흥미진진해지는군."
흑백설 왕자님은 잠시 고민한 후 모두에게 들릴 정도로 큰 목소리로 외쳤다.
"7년 전, 심심해진 나는 옛 친구들과 함께 가디언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 그러면 지루했던 나의 하루하루가 재미있어질 거라고 생각했지. 친구들이여. 나는 매우 재밌었다. 이제 가디언은 해체다."
흑백설 왕자님은 그렇게 말한 후 손가락을 튕겼다.
가디언들은 전부 폭발해서 사라졌다.
이제 현장에 남은 사람은 흑백설 왕자님과 스노드롭 둘 뿐이었다.
598
두번째 이야기
2023/12/08 22:17:42
ID : Pilu64ZjBtc
0
"아... 아버지!!!!"
주인공이 방금 전까지 있었던 곳에서 스노드롭을 크게 울었다.
그런 스노드롭의 곁에 흑백설 왕자님이 다가갔다.
"넌... 만년설과 반반무마니의 아이인가?"
흑백설 왕자님은 눈을 찌푸렸다.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불쾌하군."
흑백설 왕자님은 스노드롭에게 손을 뻗으려다가 멈추고 다시 손을 거뒀다.
"아니지. 나는 내 오랜 친구들과의 이별 덕분에 매우 기쁜 상황이다. 이 기분을 너 때문에 망치고 싶지 않아."
흑백설 왕자님은 스노드롭 근처에 쪽지 하나를 던졌다.
"복수를 원한다면 거기로 찾아와라. 기다리고 있겠다."
흑백설 왕자님은 차원문을 통해 어딘가로 사라졌다.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스노드롭은 그곳에서 한참을 울었다.
599
안녕 나는 스레주야
2023/12/12 02:09:00
ID : L88nPa2k1dx
0
갑자기 이야기의 막을 내렸으면
600
안녕 나도 스레주야
2023/12/12 02:09:42
ID : L88nPa2k1dx
0
갑자기 이야기의 막을 올리는 것도 이상하지 않겠지
601
나는 발판이야.
2023/12/12 02:11:11
ID : L88nPa2k1dx
0
스레 접혀서 읽기 귀찮아지는 것을 위해 쓰는 아무 의미 없는 레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허물을 벗고🐜비로소🦋
인류 멸망 시뮬레이션(Earth - 04)(절전모드)
앵커판 역전재판
100레스 안에 끝나는 외출하는 스레
25레스
라크라디아
481 Hit
앵커
이름없음
25.03.05
4
107레스
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439 Hit
앵커
이름없음
25.03.03
4
112레스
최악의 연금술사
7840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8
4
153레스
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8823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5
7
41레스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6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3
3
957레스
〚1〛내 칭구가 되어랏!!
24845 Hit
앵커
🎁
25.02.23
26
42레스
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983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0
7
5레스
무채색의 감옥
179 Hit
앵커
이름없음
25.02.20
3
7레스
마피아 게임 만화
226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9
2
27레스
미연시>>25
466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9
1
31레스
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420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8
1
44레스
Dear R./ >>42
392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7
6
60레스
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339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13
4
32레스
[TRPG?] 모험을 떠나요
2221 Hit
앵커
스레주 offline
25.02.12
5
1000레스
» 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6258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9
6
22레스
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461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9
2
13레스
콩의 반란
21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4
1
8레스
SHADOW
207 Hit
앵커
이름없음
25.02.01
1
224레스
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19395 Hit
앵커
괴담수집가
25.02.01
6
73레스
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5496 Hit
앵커
居安思危:: 비틀린 자와 붙드는 자
25.02.01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