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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쓸디로는 싫은데 투디로는 좋아요! 말하는 스레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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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29)
8.'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479)
9.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4)
10.여성작가의 남성향 작품 <- 난 이게 진짜 맛있어 (18)
11.본인 신체부위 덕질하는 사람 있어? (24)
12.마이너 파시는 분들 각각 일생일대의 소원 말하고가기...🙏 (192)
1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33)
14.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15.좋아하는 컾링 외치고 가즈아!!!!!!! (223)
16.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3)
17.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0)
18.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19.캐릭터의 첫인상과 현인상 말해보자 (116)
20.최애랑 사귄다면 뭐 하고 싶어? (330)
ㅅㄹㄷㅈ에서도 있었던 스레인데... 나는 꽤 좋아했어. 당신들도 한번쯤은 써주길 바라.
이런 나긋나긋한 투에 차가운 인상인거 좋지 않나?
(으아아 말투는 좋지만진짜로 쓰면 오글거려)
안녕, 안녕하세요.
상자, 상자가 필요합니다.
돈, 돈을 바꾸러, 환산 부탁드립니다. 환전 부탁드립니다.
고마워, 감사합니다.
화장실, 용무 급합니다.
안돼, 살려주세요.
아니, 똥 쉣 마렵습니다.
꼭 우리말 서툰 외국인체가 아니여도 말투는 딱딱한데 인간미있는게 좋다
~니?로 끝나는 거 좋다. 잘 잤니? 괜찮니? 밥 먹었니? 왜 그러니? 다정다감한 아버지/어머니or 언니/누나/형/오빠 캐가 쓰면 더 좋아.
저는 이런 말투가 좋습니다. 하십시오 체는 자칫 공적이고 딱딱한 인상을 줄 수 있는 표현이지만, 상대를 존중하는 느낌이라면 좋아합니다. 이런 말투를 쓰는 사람이 실은 다정다감한 성격이지만 사람을 대하는 것을 서툴러 한다는 설정이 있다면 더 마음에 들 것 같습니다.
이런 말투는 안 좋아하냐 음 , 예를들면 써니 하춘화 말투랄까 ㅋㅋ 털털하고, 뭐 쿨한 말투. 난 좋던데?
나는 여잔데 뭐뭐 했습니다 이런식의 말투 쓰는게 습관이였는데 드라마태후 방영하고 나서 따라하냐는 말 많이들어서 스트레스로 말투고쳤습니다. 근데 난 이게 좋은데 말입니다.
날도 추운데 걱정 좀 그만 시켜라. 야 너 나 없으면 어쩔려고 그러냐? < 난 이런 말투가 좋더라 ㅎㅎ
굳이 좋아하는 말투를 꼽으라 하면, 이런말투를 좋아하는 편이네만. 무언가 달리 할말이 있는겐가?
여태까지 난 뭔 재미로 살았던거지? 사람 죽이는게 이렇게 재밌었다니 이거 기분 최곤데!! (내 최애가 사이코패스라서 ㅎㅎ)
누나 그것도 못들어요? ㅋㅋㅋ 누나는 내가 없으면 안된다니까요~ 내가 들어줄게 이리줘봐.. 어때요? 이제 좀 편해? (최애가 반존대임)
와하하핳하ㅏ하핳 이거 개웃기자낰ㅋㄲㅋㄱㅋㄱ 와 이거 되게 재밌다! 이런거 알았으면 진작 하는건데!
뭐여
나그는 사실 사투리가 좋은디
나그가 저거ㅜ우리 충청도 사투리를 할 줄 몰라서
못써 못써 퉤퉤
내가 충청도민인데 충청도 사투리를 할 줄 몰라서야 쓰나 퉤퉤
넌 네 자신을 무어라 생각하는 거냐. 대관절 무어라 생각하기에 네 자신을 이리 험하게 다루고 낮잡아 여기는게야. 너는 결코 스스로를 격하할 존재가 아니다,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이고 나의 피를 이은 존재다. -아랫사람을 대할때
당신은 절대 모르실 겁니다. 그 아이가 어떤 운명을 지녔는지 아시게 된다면 결코 이전과 같은 시선으로 그 아이를 바라보지 못 하시겠죠. ... 저는 그저 그 아이가 저와 같은 길을 가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윗사람을 대할때
약간 이런 고풍스러운? 정중하고 예의바른 옛사람 같은 말투 좋다. 대사는 그냥 생각나는 자캐 다사 읊어봤어..
과한 말투가 좋습니다. 이 대화문처럼 올곧아도 좋고 가벼워도 좋으나 과하기만 하면 됩니다. 요즘은 극단적인 게 끌리더군요. 과한 친절, 과한 가벼움, 과한 신앙.
저는 해요체를 좋아해요. 존댓말로 어느 정도 격식을 차리면서도, 동시에 친근감이 느껴지는 말투거든요.
>밥은
>잘했네
>또 거르지말고
>응
>보고싶다
>가도 돼?
>안돼?
>보고싶은데
>그럼 내일은
>꼭 만나
>응 나도
>엄청
>많이.
이렇게 담백한 말투가 좋다. 특히 문자 연락 할때 과도하게 이모티콘이나 언어붕괴가 있는거 말고 그랬어? 나도 좋았어 처럼 막 아잉, 이런거 안해도 애정이 전달되는 그런 말투가 좋아.
이런.....깨셨나요. 조금 더 잠든 채였다면 좋았을 텐데......
어찌되었든 기왕 일어났으니 잠깐 제게 어울려 주시죠.
이러는 복흑 최종보스 흑막 극알파가 정중한 말투로 갱-장히 위험해 보이는 미소 지으면서 신사적인 태도로 이끌어주는거.....!!
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ㅂㄷ
쫓아내지 말아달라? ....아아, 그 얘기, 당신을 말했던 건가요?
그 말은 쫓아내지 말아달라는 부탁인 줄 알고 그렇게 말했던 거예요. 정말이지, 당신은 어제 수갑에 묶였으면서 아직도 제가 당신을 내쫓을 거라고 믿는 건가요?
고상하고 사람 좋아 보이지만 집착심과 독점욕이 강하고 페티시즘이 있는 변태에 얀데레인 신사..
내가!!!!(주먹질로 기물파손)(급 차분한 목소리로)어디 가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요? 도망만 안 가면 내가 정말 잘 해줄텐데....왜 그랬어요.....
이젠 안 돼요. 이거 다....당신이 자초한 거니까 나 원망하지 말아요?
당신 이제 아무데도 못가
(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내적비명)
사람들의 취향이 이리도 다양하다니, 재밌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 딱딱한 말투가 유독 마음에 듭니다. 격식을 조금 덜고 다나까체로 말해도 좋습니다.
특히 의문문 끝에 물음표를 붙이지 않고 점을 찍어 담담하게 물어보는게 포인트지요.
이런 감정없고 인간미없는 말투를 좋아하다니. 저도 참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평소에도 무뚝뚝한 캐릭터나 기계 캐릭터 같은걸 선호했던 편이니.. 이 말투를 좋아하는 것도 그리 놀랄일은 아니군요.
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책임져
역시 나 없으면 안되죠? 나랑 평생 있어야겠네
너 거슬리니까 비켜
왜 도망가요, 난 너 없으면 안되는데
날 버리는건가요? 내가 그렇게 싫어요?
아아, 그랬나요? 난 못들었는데.
누구나 실수는 해요, 그러니까 겁먹지마.
이거 먹을래요, 딱 네 취향인데.
가지 마요, 난 너랑 더 있고 싶어.
짜증나게 예뻐, 그래서 거슬려
너 따위는 알거없다
왜 그래요, 나 잘했지 않아요? 칭찬해줘야지
네가 왜 신경쓰이는건지 나는 모르겠어요, 네가 알려줘
자꾸 그렇게 유혹하면 덮치고 싶어지는데,
다가오지 말아요, 나 지금 참고있잖아
이런 건 어때요? 별로야?
좋아하는 말투래봐야 대단한 건 아냐. 이런 부드러운 느낌의 반말이 좋아. 어떤 게 포인트냐고 한다면... 연인한테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 포인트라는 것 같네.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만난 적은 없지만 말이야. 그럼... 처음 뵙겠습니다, 라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할까... 묘하게 핀트가 안 맞는다고 할까, 자기 얘기만 하고 싶어한다고 할까...., 이런 말투를 좋아해. 약간... 뭔가를 숨기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지? 어쨌거나 우린 처음이지만, 어쩌면 예전에 이미 만났을 지도 모르지. 세상은.. 아주 넓잖아? 안 그래?
아해야, 좋은 밤이구나. 달빛은 어디에도 머물지 않고 그저 흘러간단다. 아해야, 네 옆이 아니라 뒤가 더 위험하다는 걸 잊지 말아라. ← 같은 말투 좋아해! 근데 쓰는 캐릭터를 못 봤어...
따라할 수가 ..없어...ㅠㅠㅠ
전라도 사투리 좋아한다... 단, 텍스트로 읽어도 어색하지 않게 표현되어야 함...
너는 정말 앞뒤도 안 가리고 달려드네요. 그런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같은 호칭 반존대!!!!!!
우리 아가들은 그런 말투를 좋아하는군요..
전 연하에게 높임말 해주는 다정한 느낌을 좋아한답니다? 푸흐-
사실 슴다체를 좋아함다! 전 최애가 슴다체를 썼어서 자연스레 좋아지게 된 것임다. 뭔가 투박한 느낌이라 좋지 않슴까?
그건 그렇고 쓰는 중에 자꾸 전 최애 생각나서 죽겠슴다..,,,
나는 이런 말투가 좋아. 번역체말야. 신비하지 않아? 내가 그 느낌을 잘 살리진 못하지만, 괴담판이나 미테판 특유의 말투. 다른 사람들은 이 말투를 뭐라 생각할지 궁금하네.
그렇습니까... 예, 확실히 이런 말투를 실생활에서 쓰고다니기란 참 곤란한 일이죠. 그러한 차원에서 이런 귀중한 기회를 주신 스레주씨껜, 조금의 감사를 표해도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분명, 사람의 생각이 모두 같기는 불가능에 가깝더라도 이러한 사소한 곳에선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러니 다들, 비슷한 생각이겠죠. 예, 감사드립니다.
그래 다들 잘 지내구? 이 스레도 사람이 많이 빠져서 조용조용해. 몸 성히 지내구 담에 또 와야 한다 알것지. 엉?
와...다들...정말 특이하구나...절대로 이상하다고 말하는건 아냐! 나도 반존대 진짜 좋아해. 고풍스러운 말투도 정말 좋아하고. 근데 이걸 현실에서 보니깐 또 느낌이 색달라서...혹시 기분 나빴다면 미안.
난 평범하지만 어디선가 다정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말투가 좋아.
근데 문제는 내가 그런 말투를 안써서 일부러 써보려고 해도 전혀 그래 보이지 않는다는거...ㅠ 미안.....
난 딱 이 정도로 적당히 정중한 말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휘력이 부족해서 고급스러운 단어가 생각나질 않아요. 가벼운 말장난이나 농담도 섞어 표현하고 싶지만 이것 역시 특별히 떠오르지 않네요.
그렇잖아요, 존대긴 한데 격식은 없는 말투 좋지 않습니까? 글로 쓰니까 진짜 오글거리네..ㅋㅋㅋ
그렇구나, 참으로 오글거는도다. 본인인데 다시 보니 너무나 수치스럽거라. 그러나 다시 과오를 반복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그러나 한낱 데이터쪼가리에 불과할지니, 유흥삼아 몇 문장 남기는 것도 나쁘진 않을테야.
난 그냥 현실여고생말투가 좋음
배고팠나 보네요. 보단
뒤지게 쳐먹는다 누가 니 굶기디?가 조아...
나는 이런 말투가 좋습니다. 밥은, 먹었습니까. 아픕니까. 말 중간 중간 쉼표가 들어가는 그런 말투. 자주 합니다로 끝나지 않고 명사로 끝나는 말투.
중간 중간 구두점이 들어가면 말입니다, 그대들이 어떻게 인식할지는 몰라도 나는 그냥 말과 말 사이에 쉼을 주는 겁니다. 천천히, 정중하게, 그대와 나의 선을 넘지 않고.
하지만 나는 이런 딱딱한 말투가 내 성격을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러워 다정한 말투를 쓰지는 못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딱딱한 말투에 내 다정과, 내 친절이 스며 있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만.
이런 말투도 가벼운 농담이나 격식없는 대화를 즐길 수 있는데, 현대는. 그리고 그 안의 그대들은 모르나 봅니다.
나는 딱딱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말투를 좋아한다고 하면, 참으로 이상케 여기덥니다. 특히 여자라고 하면. ㅎ. 실소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말투를 쓰다보면, 가끔은 사극체 말투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군대식 말투가 되기도 합니다만, 나는 이런 말투가 그럼에도 좋습니다.
음 . . . 좋아하는 말투라는게 좀 따라하기가 어려운 . (웃음) 조금 우스꽝스럽게 보이겠지만 이런말투 굉장히 좋아합니다 . 조금 귀여워 보이기도 하잖아 ? ww
진짜? 야 장난치지마 너처럼 예쁜 애가 모솔이라니 난 너만 바라보는 거 알잖아 애기 왔어? 나 지금 너에게 청혼하는 거야 나랑 결혼하자
그 여유 철철 넘치는 말투... 다정... 미쳐돌아버림...
아아, 숙제구나. 숙제구나! 그것은 숙제라 부르는 것이구나! 인간의 정신을 좀먹고 피로에 풍덩풍덩 담가버리는 그 몹쓸 것을 숙제라 부르는거구나! 간악하다! 간악하다!
가을 하늘은 청명하고 깊어지는 계절이라고들 하지. 네가 보기에는 어떻지?
저는... 계절의 변화에 크게 연연한 적이 없어 잘 모르겠습니다. 역시 저보다는 풍류를 아는 자와 함께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고...
한적한 오후구나. 잘 있니? 아픈데는 없고? 떨어져있다고 날 잊지말렴. 난 꽤나 질투심이 많단다. 오늘 내내 네 얼굴이 보고싶어서 중간에 뛰쳐나갈뻔 했어. 그 사람들이 우리 관계를 어떻게 보든 신경쓰지 마.
우리가 떨어져있는것도 이제 24시간이 다 되어가는데,알고 있었니? 널 25시간 동안 만나지 못한다고 하면 난 여길 뛰쳐나가서,네가 뭘 하고있든 널 찾아갈거야. 내가 뭘 하든 널 생각하고 있단걸 잊지말렴. 알겠니?
이런 중년녀st의 '~단다' , '~하렴' , '~했니?' 말투가 좋은 사람은 나뿐이냐
뭐가 그리 서러워서 울어. 인간들의 운명은 가엾어 할 가치가 없다.
그 모든 것들은 언젠가 기억 사이에서 잊혀져 갈 테고...
...
그래도,
그대가 알잖아.
그대가 기억하잖아.
날 당신 기억에 온전히 남겨둬.
그리고 내가 그 안에서 언젠가, 영원히 사라질 때까지만. 그 때까지만 날 짊어져 줘, 당신이.
사극+로판+반말 섞은 느낌? 그런데 꼭 그대/자네/당신으로 부르는 게 너무 좋아
뭔가 호칭이 참 예쁘고 공손한데 설레지 않아?
물론 이건 약간 웬만한 성우/배우 아니면 소리내서 읽을 땐 좀 깰 수도..
차가운 듯한 말투임에도… 마음이 차가운 것이 아니라 내성적일 뿐이라 딱딱한 말투인 것이 좋지 않습니까. 혹은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할 직책에 있다던가 말입니다. 물론 정중한 말씨입니다.
아니면 이런 말투도 좋지. 편하게 사는 불멸자가 많이 쓰는 말투인데 따라하기가 어렵군? 장난스럽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하고, 불멸자치고는 약간 어린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여기에서 조금 더 평소에 쓰는 듯한 느낌이 난다면 딱이겠군.
아니면 이런 것도 좋고요~. 반존대… 라기에는 존대에 가까운, 능글맞고 가벼우면서 다정한 말투? 저 말고도 좋아하는 사람 꽤 많더라고요, 이런 말투는.
아니면… 시끄럽다고! 닥쳐, 망할 놈아!!!! 밥이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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