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내용 값은 필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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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3/06/19 18:56:28
ID : wIHyNvvcnu6
0
이제 잘 참기만 하면 된다 먹지도 않고 토하지도 않고 딱 지금 상태로
103
이름없음
2023/06/19 21:28:08
ID : wIHyNvvcnu6
0
하아............ 왜이렇게 힘들까
104
이름없음
2023/06/19 21:28:17
ID : wIHyNvvcnu6
0
그냥 정말 힘이 들어
105
이름없음
2023/06/19 21:28:28
ID : wIHyNvvcnu6
0
난 이 길이 좋은데 이 길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
106
이름없음
2023/06/19 21:29:20
ID : wIHyNvvcnu6
0
난 당장 꺼내고 싶은 에너지도 없고 꺼낼 만한 에너지도 없어
그냥 항상 잔잔했으면 좋겠는데
107
이름없음
2023/06/19 21:30:18
ID : wIHyNvvcnu6
0
근데 다들 나보고 똑같은 소리를 해
넌 활을 다 똑같이 써 비브라토가 다 똑같아 소리 컬러가 다 똑같아
내가 좀 더 변덕스럽고 톡톡 튀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것들을 잘 해낼 수 있었을까
108
이름없음
2023/06/19 21:30:52
ID : wIHyNvvcnu6
0
자신이 없다기보단 그냥 하고 싶지가 않아
너무너무 잘 해내고 싶은 동시에 내 무언가를 밖으로 꺼내는 게 싫고
109
이름없음
2023/06/19 21:32:28
ID : wIHyNvvcnu6
0
한 번 주눅이 들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해
유일한 방법은 억지로라도 즐겁게 텐션을 띄우는 건데 그렇게 할 때마다 내가 너무 비참하고 불쌍해
110
이름없음
2023/06/19 21:33:17
ID : wIHyNvvcnu6
0
괜찮아 난 할 수 있어
아 재밌다
다 개껌이지
같은 생각들을 머릿속으로 되뇌이면서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게 ㅋㅋㅋㅋ 과연 그럴 가치가 있나? 난 정말 할 수 있나?
111
이름없음
2023/06/19 21:33:34
ID : wIHyNvvcnu6
0
못하겠다고 말하고 싶진 않은데 당장은 아닌 것 같아
112
이름없음
2023/06/19 21:33:51
ID : wIHyNvvcnu6
0
근데 시험이 당장이잖아 어떻게 좀 수를 생각해 봐 그냥 하라고 해내라고
113
이름없음
2023/06/19 21:35:51
ID : wIHyNvvcnu6
0
부끄럽지도 않니 네 모습이 싫지도 않니 연습 하나 제대로 안 하고선 핑계대지 마 넌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어 반짝하는 최선은 최선이 아니야 하루 8시간 10시간씩 며칠 했다고 열심히 한 게 아니라고 제발 착각하지 말고 자기연민 가지지 마 매일매일 하란 말이야 그 최선을 매일매일 다하라고 좀
114
이름없음
2023/06/19 21:37:23
ID : wIHyNvvcnu6
0
스트레스 받는다고 또 뭐 처먹을 생각이면 그냥 연습실 들어가서 악기 풀고 연습이나 해
너 힘들고 아픈 거 좋아하잖아 네가 널 고통스러운 상황에 몰아넣으면서 왜 맛있는 건 먹고 싶니? 폭식해서 고통스러운 것보단 굶어서 아픈 게 덜 비참하고 더 괴로워
115
이름없음
2023/06/19 21:48:28
ID : wIHyNvvcnu6
0
손가락이 푹 패여 들어가고 굳은살이 더 깊어지고 더 딱딱해지고 손끝이 까맣게 변하고 살 안에 피멍이 들고 손톱 밑에서 피가 나고 연골이 다 닳고 마디마디가 아파도 모자를 판인데
116
이름없음
2023/06/19 22:34:50
ID : wIHyNvvcnu6
0
아
117
이름없음
2023/06/19 22:35:43
ID : wIHyNvvcnu6
0
아주 오래전에 끊었던 자해가 다시 생각나고
그냥 내가 너무 싫고
누군가 나를 마구 밟아주면 좋겠어 내가 아닌 다른 요인 때문에 더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으면 좋겠어
118
이름없음
2023/06/19 22:36:48
ID : wIHyNvvcnu6
0
자기혐오는 더러운 안락의자 같아
불쾌하고 더럽지만 한 번 앉으면 쿠션에 파묻혀 도무지 빠져나올 수가 없어
119
이름없음
2023/06/19 22:41:58
ID : wIHyNvvcnu6
0
4일만 있으면 끝난다
그러면 더는 힘들지 않아도 돼
결과가 어떻든 쉴 수 있어
결과가 좋으면 좋은 거고 결과가 나쁘면 좀 힘들면 돼
120
이름없음
2023/06/19 22:42:46
ID : wIHyNvvcnu6
0
실컷 울고 상처도 내고 옥상에도 올라가고 그렇게 되거나
그저 그렇게 점수를 궁금해하며 다음을 위한 공부를 하거나
121
이름없음
2023/06/20 08:55:17
ID : wIHyNvvcnu6
0
죽어라 그냥
122
이름없음
2023/06/20 08:55:35
ID : wIHyNvvcnu6
0
도대체 뭐가 그렇게 힘든데?
123
이름없음
2023/06/20 09:36:56
ID : wIHyNvvcnu6
0
: 지하철 내려서 토하지 않기
124
이름없음
2023/06/20 14:04:24
ID : wIHyNvvcnu6
0
몸이 너무 껍데기 같아
125
이름없음
2023/06/20 15:46:26
ID : DvxCjikrhAi
0
속에 든 게 아무것도 없는 느낌
단순히 먹은 게 없다는 뜻이 아니라 뭔가 그냥 꺼낼 게 없어
126
이름없음
2023/06/20 15:46:59
ID : DvxCjikrhAi
0
소리지르면서 화내는 것도 엉엉 우는 것도 크게 웃는 것도 당장은 못하겠고 그냥 너무 정체된 느낌인데 그런 나한테 뭘 하라는 걸까
127
이름없음
2023/06/20 15:50:49
ID : DvxCjikrhAi
0
밥을 먹었어
128
이름없음
2023/06/20 22:08:14
ID : mGrfdSK3SNx
0
씨발 떡볶이 먹으래
129
이름없음
2023/06/20 22:08:27
ID : mGrfdSK3SNx
0
자는척했는데 계속 깨워
130
이름없음
2023/06/20 22:14:30
ID : mGrfdSK3SNx
0
아침에 레슨 갔는데 쌤한테 스콘 받음
먹으래서 먹음
체할뻔함
131
이름없음
2023/06/20 23:50:22
ID : mGrfdSK3SNx
0
속이 너무 쓰리고
132
이름없음
2023/06/21 02:09:15
ID : mGrfdSK3SNx
0
나한텐 지금 삶이 자해야
133
이름없음
2023/06/21 02:34:23
ID : mGrfdSK3SNx
0
참고 있는 것:
먹기
울기
자해
포기하기
134
이름없음
2023/06/21 02:39:47
ID : mGrfdSK3SNx
0
예전과 지금의 공통점: 방법을 알 수 없음, 마음가짐의 불량함
예전: 잘하고 싶었으나 모르는 게 많았음
지금: 여전히 모르는 건 많으나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해야 하는데... vs 왜 해야 하는데? 의 차이
135
이름없음
2023/06/21 02:40:34
ID : mGrfdSK3SNx
0
다들 이런 이야기를 할 사람이 한 명쯤은 있는 걸까
난 왜 누구에게도 최고일 수 없을까
136
이름없음
2023/06/21 02:41:24
ID : mGrfdSK3SNx
0
뭔가 너무너무 그리운데 그리워할 대상이 없어
137
이름없음
2023/06/21 02:43:35
ID : mGrfdSK3SNx
0
아주 어렸을 때 엄마와 함께 다니던 아파트 단지
아침마다 셔틀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종알거리며 다니던 유치원
긴 철봉이 있던 유치원 놀이터와 작은 언덕과 화단의 꽃들
물컵이 부족할 때면 계단을 올라가 급식실에서 받아오던 기억
그땐 너무 크게 느껴졌던 어린이 깍두기
138
이름없음
2023/06/21 02:45:53
ID : mGrfdSK3SNx
0
이젠 동생이 입기 시작한 내 중학교 교복
줄이지 않아 헐렁하고 주름이 있는 교복 치마
소매와 목 뒤에 빨간 체크무늬가 있는 와이셔츠, 어두운 벽돌색 조끼
금색 단추가 예뻤던 곤색 마이
1학년 때만 열심히 차고 다녔던 보타이
139
이름없음
2023/06/21 02:49:32
ID : mGrfdSK3SNx
0
잉글리시존 옆 1학년 1반 교실과 신발장과 바로 앞 계단과 복도
큰 2층 교무실과 학급별 안내문 보관함과 출석부 보관함과 핸드폰 가방
복도에서 인사하던 다른 반 친구들과 다같이 즐거웠던 우리반
코로나 때문에 원격수업을 들으며 열심히 필기한 노트
다른 애들이 ebs 강의를 틀어놓고 핸드폰을 할 때 혼자 두세번씩 돌려가며 듣던 강의
줌 수업을 때 카메라 빛 각도 때문에 책상 반대편에 앉았던 것
상의만 교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 세팅을 점검하던 것
가끔 얼굴이 마음에 들면 줌 화면으로 셀카를 찍던 것
점심시간마다 친구들과 줌으로 영상통화를 하던 것
140
이름없음
2023/06/21 02:51:58
ID : mGrfdSK3SNx
0
마이크를 켜두고 열심히 대답하던 모습
반장이었어서 항상 수업에 늦는 친구들을 체크하고 연락하던 모습
처음 보는 시험을 열심히 준비하고 뿌듯한 결과를 얻은 것
파랗고 투명하고 따뜻한 빛이 잘 들던 내 방
하얀 침대 시트와 이불과 옷장
파란 벽지와 초록색 포인트가 있는 흰 책상
141
이름없음
2023/06/21 02:52:18
ID : mGrfdSK3SNx
0
그때쯤 입었던 단정한 옷들과 자켓
142
이름없음
2023/06/21 02:53:02
ID : mGrfdSK3SNx
0
그리고 그때쯤 알게 된 이 장소
143
이름없음
2023/06/21 02:54:57
ID : mGrfdSK3SNx
0
조금 더 생각이 많아지고 어두워지고 힘들었던 3학년
스스로 거리를 두고 애써 외면하던 친구들
친해지고 싶은 동시에 너무 뛰쳐나가고 싶었던 우리반
쉽게쉽게 하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하시던 담임선생님
144
이름없음
2023/06/21 02:58:55
ID : mGrfdSK3SNx
0
매일 아침마다 잠이 덜 깬 채로 엄마 차를 타고 향하던 레슨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슬슬 서늘해지며 두꺼워지던 옷차림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먹으며 체하지 않기 위해 애썼던 점심시간
왜이렇게 깨작깨작 먹고 남기냐며 잔소리를 하던 작은쌤
처음 손목의 상처를 들켰을 때의 심장 박동
정신을 못 차리고 하루종일 멍때리며 보내던 날들
넓고 창문도 있었지만 문밖에 나가기가 두려웠던 연습실
그때만 쓰던 치약의 민트 냄새
창밖으로 보이던 감나무와 붉은 벽돌 건물
들려오는 음악 소리들
바로 앞 놀이터에서 밤마다 타던 그네
방울방울 떠다니는 모습이 좋아 날마다 창밖으로 불어봤던 비눗방울
145
이름없음
2023/06/21 03:00:08
ID : mGrfdSK3SNx
0
덜덜 떨면서 원서 접수를 하러 처음 가 본 학교
쌀쌀한 날씨에 코트를 입고 향하던 시험장
딱딱하고 갑갑하지만 안정감이 있었던 엄마 차
146
이름없음
2023/06/21 03:12:55
ID : mGrfdSK3SNx
0
🎶 L. V. Beethoven String Quartet No.15 in a minor, Op. 132 III. Molto adagio - Andante '건강을 회복한 자가 신에게 감사하는 신성한 노래, 리디안 선법을 따름'
예전에 배우던 선생님 연주회에 갔다가 들은 곡인데 3악장이 너무 좋아서 요즘 매일 듣고 있어. 찬송가나 교회 음악같이 성스러운 분위기의 곡이면서도 아름답고 기쁨이 보여. 구름 사이로 내비치는 햇빛 같은 선율이 참 좋아.
147
이름없음
2023/06/21 03:30:36
ID : mGrfdSK3SNx
0
새벽이구나
148
이름없음
2023/06/21 03:34:42
ID : mGrfdSK3SNx
0
무대에 선 연주자들은 반짝반짝 빛이 나
그 자세며 형태며 태도며 한 순간도 빠짐없이 멋지고 아름다워
나도 저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누군가는 나를 보며 이렇게 생각해 줄까
149
이름없음
2023/06/21 03:39:45
ID : mGrfdSK3SNx
0
내 꿈은 연주자가 아니지만 나도 한 번쯤은 멋지고 뿌듯한 연주를 해보고 싶어
150
이름없음
2023/06/21 03:40:00
ID : mGrfdSK3SNx
0
근데 내 꿈은 뭘까
151
이름없음
2023/06/21 03:41:03
ID : mGrfdSK3SNx
0
내 목표와 관심사는 온통 대학이고 그 이후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대학에 가면... 좋은 대학원에 가고 유학을 가고... 한국에 와서는 뭘 하지?
152
이름없음
2023/06/21 03:41:33
ID : mGrfdSK3SNx
0
애초에 유학을 가기는 할 수 있을지
독일에 가고 싶은데
153
이름없음
2023/06/21 03:42:43
ID : mGrfdSK3SNx
0
멋진 사람과 결혼도 하고 싶고 레슨도 해보고 싶고 뭔가 다른 공부도 해보고 싶은데 구체적인 형상은 떠오르질 않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그런 걸까? 음악에 있어서는 늘 그런 식이었으니까 난
154
이름없음
2023/06/21 07:51:17
ID : mGrfdSK3SNx
0
3시간 아니 2시간은 잤나
155
이름없음
2023/06/21 07:51:56
ID : mGrfdSK3SNx
0
생각만 해도 위가 꿈틀꿈틀 반응하는 것 같아
156
이름없음
2023/06/21 16:01:25
ID : mGrfdSK3SNx
0
어쩌라고ㅠㅠ
157
이름없음
2023/06/21 16:01:39
ID : mGrfdSK3SNx
0
아니 이제와서...??? 내일모레가 시험인데??
158
이름없음
2023/06/21 16:36:48
ID : mGrfdSK3SNx
0
씨발 뭐가 부러운데 생각이란 걸 하고 말하는건가
159
이름없음
2023/06/21 16:37:11
ID : mGrfdSK3SNx
0
수시 정시 둘다 챙기면서 똥줄 타보든가
꼴랑 예고 내신 하나 챙기면서 ㅋㅋ 애초에 소수과라 빡세지도 않으면서 왜 난리야
160
이름없음
2023/06/21 16:38:34
ID : mGrfdSK3SNx
0
비교할 걸 해야지
161
이름없음
2023/06/21 17:45:12
ID : mGrfdSK3SNx
0
아 배아파 토할것같아 ㅠㅠㅠㅠㅠㅠ
162
이름없음
2023/06/21 18:13:24
ID : mGrfdSK3SNx
0
이제 그냥 버티면 돼 죽고 싶어도 버티고 부끄러워도 참고 겁이 나도 용기를 내고
163
이름없음
2023/06/21 18:26:08
ID : mGrfdSK3SNx
0
누가 날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다는 걸 잘 알아
164
이름없음
2023/06/21 18:26:31
ID : mGrfdSK3SNx
0
나는 지금 우울한가? 그렇지만은 않은데
165
이름없음
2023/06/22 06:19:01
ID : mGrfdSK3SNx
0
1시간에 1번씩 자다깨다함
166
이름없음
2023/06/22 06:19:08
ID : mGrfdSK3SNx
0
죽고싶다
167
이름없음
2023/06/22 07:42:57
ID : mGrfdSK3SNx
0
하루 남았는데 하나도 안 신나...
168
이름없음
2023/06/22 07:48:59
ID : mGrfdSK3SNx
0
진짜로... 계속 시험 늦는 꿈 꾸고 막 그래서 벌떡 일어났다가 새벽 3시인 거 보고 잠들고 다시 깼는데 새벽 4시고 뭐 이딴식으로 6시까지 자다 깨다 해서 정말 하나도 잔 것 같지가 않아
169
이름없음
2023/06/22 08:26:18
ID : mGrfdSK3SNx
0
어제 나보고 누가 무용과 애 같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씀
170
이름없음
2023/06/22 13:10:40
ID : mGrfdSK3SNx
0
여전히 속이 안 좋은
171
이름없음
2023/06/22 14:31:35
ID : mGrfdSK3SNx
0
하...
172
이름없음
2023/06/22 14:32:09
ID : mGrfdSK3SNx
0
Dice(1,12) value : 12
173
이름없음
2023/06/22 16:58:39
ID : mGrfdSK3SNx
0
ㅅㅂ졸라힘들다ㅠㅠㅠ
174
이름없음
2023/06/22 16:58:46
ID : mGrfdSK3SNx
0
사실별로안힘들어 그냥...
175
이름없음
2023/06/22 16:59:11
ID : mGrfdSK3SNx
0
반주 맞추는데 정말 울뻔했음
176
이름없음
2023/06/22 16:59:38
ID : mGrfdSK3SNx
0
물론 연습을 많이 안 하긴 했지만...ㅠ
난 성의없게 한 게 아닌데 계속 성의없게 하지 말라고 하시니까 너무 속상했음
177
이름없음
2023/06/22 16:59:51
ID : mGrfdSK3SNx
0
그놈의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178
이름없음
2023/06/22 17:00:02
ID : mGrfdSK3SNx
0
얼굴은 예쁜데 왜 연습을 안 하니!!
와중에 예쁘대서 기분 좋아하는 나도 웃기고~
179
이름없음
2023/06/22 17:07:30
ID : mGrfdSK3SNx
0
예전에 쓰던 일기를 찾았는데 내가 너무 웃김
마음같아선 지우고 싶었지만...
180
이름없음
2023/06/22 17:07:37
ID : mGrfdSK3SNx
0
웃긴 나도 나니까
181
이름없음
2023/06/22 19:14:48
ID : mGrfdSK3SNx
0
망할 변비
182
이름없음
2023/06/22 19:56:49
ID : mGrfdSK3SNx
0
토하고 싶었는데 레슨 가야 해서 참았어
요즘 뭔가를 잘 참는 것 같아
183
이름없음
2023/06/22 19:57:07
ID : mGrfdSK3SNx
0
제발엄마가오지않았으면오지마오지마오지마오지마
184
이름없음
2023/06/22 22:38:40
ID : mGrfdSK3SNx
0
씨발토하고싶다
185
이름없음
2023/06/22 22:38:51
ID : mGrfdSK3SNx
0
케이크 먹음
엄마가 먹으랬어
186
이름없음
2023/06/23 08:45:29
ID : mGrfdSK3SNx
0
위도 비었고 장도 비었어! 날 아프게 할 건 없어 완벽해
187
이름없음
2023/06/23 12:58:16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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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이름없음
2023/06/23 12:58:28
ID : mGrfdSK3SNx
0
5번도 8번도 못 뽑았지만
189
이름없음
2023/06/23 12:58:36
ID : mGrfdSK3SNx
0
전곡이 아니어서 다행이었고
190
이름없음
2023/06/23 12:58:45
ID : mGrfdSK3SNx
0
바흐 하나도 안 떨어서 대박이었고
191
이름없음
2023/06/23 12:59:00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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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체르토는 조금... 그랬지만 아 뭐 끝났으니까 그만 생각해야지~~~~~~
192
이름없음
2023/06/23 16:47:58
ID : mGrfdSK3SNx
0
아 머리야
193
이름없음
2023/06/23 16:48:12
ID : mGrfdSK3SNx
0
씨발집가기싫어졌어ㅠㅠ
194
이름없음
2023/06/23 17:14:56
ID : mGrfdSK3SNx
0
머리아파 ㅆㅂ
195
이름없음
2023/06/23 17:15:02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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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나는 왜
196
이름없음
2023/06/23 18:29:00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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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나한테 왜이래 머리아프게
197
이름없음
2023/06/23 20:56:51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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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 3시간 이상 있으면 정신이 이상해지나봐
198
이름없음
2023/06/23 20:57:00
ID : mGrfdSK3SNx
0
이러니까 집에 안들어오고도 살만했던건가
199
이름없음
2023/06/23 22:12:32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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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게 없음
200
이름없음
2023/06/23 22:12:39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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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좆같음
201
이름없음
2023/06/23 22:12:53
ID : mGrfdSK3S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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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운이 좋은가 했더니 이렇게 망쳐버리네 ㅠ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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