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202 이름없음 2023/06/23 22:13:02 ID : mGrfdSK3SNx 0
아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203 이름없음 2023/06/23 22:13:08 ID : mGrfdSK3SNx 0
이런 식으로 짜증나게 해?
204 이름없음 2023/06/23 22:35:34 ID : mGrfdSK3SNx 0
너무너무 짜증나 화가 나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언제쯤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을까
205 이름없음 2023/06/23 22:35:53 ID : mGrfdSK3SNx 0
난 정말 잘할 수 있는데 왜 도와주질 않아?
206 이름없음 2023/06/23 23:21:07 ID : mGrfdSK3SNx 0
폭식리스트 초밥5피스 회3점 서울우유 초코 200ml 1팩 꿀떡 3개 비요뜨 하나 와플과자 하나 ...... 껌씹으면서 이성 되찾으려 노력중
207 이름없음 2023/06/24 12:25:37 ID : mGrfdSK3SNx 0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는데 그 영향은 오롯이 나한테 돌아와서 스트레스를 받아
208 이름없음 2023/06/24 16:06:12 ID : mGrfdSK3SNx 0
조금 나아짐
209 이름없음 2023/06/24 16:36:43 ID : mGrfdSK3SNx 0
한 3키로가 빠진 것 같아
210 이름없음 2023/06/24 16:43:07 ID : mGrfdSK3SNx 0
오랜만에 몸무게 쟀더니 숫자가 많이 변해 있음
211 이름없음 2023/06/24 16:43:52 ID : mGrfdSK3SNx 0
엄마는 나에게 예쁨을 강요하지만 동시에 건강과 지성도 요구한다
212 이름없음 2023/06/24 16:52:58 ID : mGrfdSK3SNx 0
오랜만에 왔더니 아빠 차가 바뀌었다
213 이름없음 2023/06/24 16:53:23 ID : mGrfdSK3SNx 0
내가 안 올 때마다 바뀌어 있는 것들이 많아
214 이름없음 2023/06/24 19:33:07 ID : mGrfdSK3SNx 0
어지럽지도 않고 배고프지도 않은데 손이 막 떨리는 건 왜 그러는 걸까? 안 굶었는데도 손에 힘이 없고 떨려
215 이름없음 2023/06/24 19:48:36 ID : mGrfdSK3SNx 0
역류성 식도염이 다시 생긴 것 같아
216 이름없음 2023/06/24 21:33:44 ID : mGrfdSK3SNx 0
아소미미키키우우굼바라 아소미미키키우우굼바라
217 이름없음 2023/06/25 00:58:48 ID : mGrfdSK3SNx 0
35키로가 되고싶다
218 이름없음 2023/06/25 00:59:11 ID : mGrfdSK3SNx 0
여기서 얼마나 더 빼야하지
219 이름없음 2023/06/25 13:42:30 ID : mGrfdSK3SNx 0
오래 고민할수록 괴롭다
220 이름없음 2023/06/25 13:42:53 ID : mGrfdSK3SNx 0
그냥 머릿속을 지우개로 빡빡 밀어버릴 수 있었으면
221 이름없음 2023/06/25 13:42:57 ID : mGrfdSK3SNx 0
머리속? 머릿속?
222 이름없음 2023/06/25 13:43:17 ID : mGrfdSK3SNx 0
역시 머릿속이 맞네
223 이름없음 2023/06/25 13:45:16 ID : mGrfdSK3SNx 0
문자 보내고 하는 일: 채팅창에서 바로 나와서 핸드폰 알림 다 지우고 백그라운드에 열려있는 앱? 그것도 다 지우고 폰 닫고 답장 올 때까지 미리보기로 폰 깔짝대기
224 이름없음 2023/06/25 14:10:31 ID : mGrfdSK3SNx 0
이대로 3일동안 굶으면...
225 이름없음 2023/06/25 14:11:18 ID : mGrfdSK3SNx 0
토니카 껴보고 싶긴 한데 지금 악기는 개비싼 줄 걸어놔서 아직 안되겠고 세컨에 걸면 딱이긴 한데 혼자 갈기가 무섭네잉
226 이름없음 2023/06/25 14:14:11 ID : mGrfdSK3SNx 0
브릿지도 갈고 싶긴 해 지금 6월 말이니까 한... 8월 중순쯤 방학 끝나기 전에 악기사를 가서 지판 높이고 브릿지 가는 김에 세컨도 점검하고 줄 갈아달라고 하는건?
227 이름없음 2023/06/25 15:53:40 ID : mGrfdSK3SNx 0
배부르면 그만 먹을 수 있는 자제력을 되찾고 싶어 아니 그냥 이게 자제력까지 필요할 일인가 싶음 음식물이 배에 들어오면 그만 먹고 싶어지는 게 당연한데
228 이름없음 2023/06/25 17:42:28 ID : mGrfdSK3SNx 0
오리지널 팝콘도 살이 찔까?
229 이름없음 2023/06/25 17:43:14 ID : mGrfdSK3SNx 0
ㅅㅂ 뭔 옥수수 쪼가리들이 300칼로리를 넘어 ㅠㅠ
230 이름없음 2023/06/25 17:44:16 ID : mGrfdSK3SNx 0
생각해보니 오늘 625네
231 이름없음 2023/06/25 17:49:11 ID : mGrfdSK3SNx 0
그러몀 625칼로리까지는 괜찮겠다! 뭔 개소리야
232 이름없음 2023/06/25 20:10:28 ID : mGrfdSK3SNx 0
음악성
233 이름없음 2023/06/25 20:11:24 ID : mGrfdSK3SNx 0
음악성 감성 감정 에너지 힘 열정 파워 표현력 설득력 컬러 색채 색깔 분위기 흐름
234 이름없음 2023/06/25 21:23:36 ID : mGrfdSK3SNx 0
어린왕자에게
235 이름없음 2023/06/25 21:24:01 ID : mGrfdSK3SNx 0
가끔 내 '좋다' 의 기준이 너무 높은 건 아닐까 생각해
236 이름없음 2023/06/25 21:26:36 ID : mGrfdSK3SNx 0
토하지 말아야지 사실 요즘엔 먹기보다 토하기가 더 힘들다 토하면 목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얼굴이 부어 먹는 건 참으면 되니까
237 이름없음 2023/06/25 21:33:31 ID : mGrfdSK3SNx 0
🎶 J. Sibelious Violin Concerto in d minor, Op. 47 I. Allegro moderato 중학생 때 유튜브에서 듣고 단번에 반한 음악... 지금은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지 처음 들었을 때만큼의 감동은 없지만 여전히 첫 소절을 들을 때면 감정이 움직이는 음악이야. 이전에는 제일 좋아하는 곡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명확히 대답할 수 없었는데, 이 곡을 들은 후 대답할 수 있게 됐어. 내 음악 취향도 알게 됐고... 도입부는 마치 겨울왕국 2에서 나오는 안개 낀 숲? 이 연상되는데 되게 신비롭고 시린 겨울 느낌. 이 곡은 사라장이 연주하는 영상이 정말 최고임 내가 상상하는 시벨리우스와 완벽하게 일치해
238 이름없음 2023/06/25 21:35:24 ID : mGrfdSK3SNx 0
ㅅㅂ 가만히 있는데 자꾸 토가 나오려고 해
239 이름없음 2023/06/25 22:50:21 ID : mGrfdSK3SNx 0
살빠지면 처먹고 살찌면 굶고 살빠지면 처먹고 살찌면 굶고
240 이름없음 2023/06/25 22:50:24 ID : mGrfdSK3SNx 0
위가 아파
241 이름없음 2023/06/25 22:50:36 ID : mGrfdSK3SNx 0
초콜릿 젤리 음료수
242 이름없음 2023/06/26 00:26:16 ID : mGrfdSK3SNx 0
안배고프고 안먹고싶은데 먹고싶다
243 이름없음 2023/06/26 00:53:05 ID : mGrfdSK3SNx 0
역겨워라
244 이름없음 2023/06/26 00:58:05 ID : mGrfdSK3SNx 0
너무너무 끔찍한 기억이 있어
245 이름없음 2023/06/26 00:59:16 ID : mGrfdSK3SNx 0
나한테 평생을 희생한 사람인데도, 몇 번의 다른 행동 때문에 심리적 거리가 이렇게나 벌어질 수가 있구나
246 이름없음 2023/06/26 01:00:36 ID : mGrfdSK3SNx 0
정말 정말 굶어야지 넌 굶어야 해 마르고 예쁘면 적어도 비참하지는 않을 거야 다들 조금 더 친절해지겠지
247 이름없음 2023/06/26 01:46:57 ID : mGrfdSK3SNx 0
ㅆㅂ 방금 진짜 좆같은 경험을 했어
248 이름없음 2023/06/26 01:48:46 ID : mGrfdSK3SNx 0
토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토 더 나오는 거 참고 세면대에 입 헹구러 갔는데 거기서 못참아서 세면대에 토해버림 ㅜㅜㅜㅜㅜㅜ 씨발
249 이름없음 2023/06/26 01:49:28 ID : 5SNwJTTU42K 0
난입 괜찮아?
250 이름없음 2023/06/26 01:49:40 ID : mGrfdSK3SNx 0
하필이면 시험 끝났다고 졸라 많이 처먹어서 별 게 다 나옴 토 보면서 또 토가 쏠림
251 이름없음 2023/06/26 01:49:46 ID : mGrfdSK3SNx 0
252 이름없음 2023/06/26 01:51:14 ID : mGrfdSK3SNx 0
세면대 막힐 뻔한 거 손으로 다 뚫고 화장실 바닥에 있는 음식물 덩어리...들 휴지로 하나하나 다 모아서 치우고 진짜 진짜 진짜 좃같았어 ㅠㅠㅠㅠㅠㅠ 다시는 안해야지 정말로
253 이름없음 2023/06/26 01:53:03 ID : mGrfdSK3SNx 0
거의 울면서 치움 근데 난 토하면 코랑 볼이 빨개지더라 진짜 못생겨져 목구멍에서 아직도 토 냄새와 맛이 나...... ㅆㅂ
254 이름없음 2023/06/26 01:54:08 ID : mGrfdSK3SNx 0
토하면 이빨도 상한다며 나 치과에 돈 더 들어가면 진짜 죽음뿐임
255 이름없음 2023/06/26 01:54:40 ID : mGrfdSK3SNx 0
좃같은 간식들을 다 치워버리자 시험 잘 보라고 초콜릿이랑 젤리 왕창 받았는데......
256 이름없음 2023/06/26 01:54:46 ID : mGrfdSK3SNx 0
연습해 이제
257 이름없음 2023/06/26 01:56:42 ID : 5SNwJTTU42K 0
그냥 네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하면 좋겠어 혹여 토하거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자책하지도 않고 가끔은 걱정없이 먹고 싶은 거 먹고 하면서 늦었지만 잘 자고 좋은 하루 되길 바라
258 이름없음 2023/06/26 01:56:45 ID : mGrfdSK3SNx 0
목에 아직도 뭐가 있는 느낌이야......
259 이름없음 2023/06/26 02:02:25 ID : mGrfdSK3SNx 0
레스 고마워! 레더도 꼭 행복하길 🍀🫶
260 이름없음 2023/06/26 02:02:56 ID : mGrfdSK3SNx 0
연습하고 진짜 일기 쓰고 연습하고 스레딕 일기 쓰고 자든지 말든지
261 이름없음 2023/06/26 02:03:09 ID : mGrfdSK3SNx 0
지금부터 폰 보면 그냥 죽는 거야
262 이름없음 2023/06/26 02:36:56 ID : mGrfdSK3SNx 0
죽었다
263 이름없음 2023/06/26 02:37:08 ID : mGrfdSK3SNx 0
30분 실화야? 니가 초딩이냐
264 이름없음 2023/06/26 02:37:36 ID : mGrfdSK3SNx 0
돈트는 그냥 이름부터가 돈트야 do not 하지 말라잖아
265 이름없음 2023/06/26 02:38:21 ID : mGrfdSK3SNx 0
월화수 하루에 433씩 총 10개...
266 이름없음 2023/06/26 02:45:17 ID : mGrfdSK3SNx 0
동생들은 말랐는데 왜 난 안 말랐을까
267 이름없음 2023/06/26 05:34:01 ID : mGrfdSK3SNx 0
와 너무... 별론데?
268 이름없음 2023/06/26 05:34:06 ID : mGrfdSK3SNx 0
5시야
269 이름없음 2023/06/26 08:05:56 ID : mGrfdSK3SNx 0
밤샘결국
270 이름없음 2023/06/26 08:06:12 ID : mGrfdSK3SNx 0
힘들다 코르셋... 괜히 차고 왔나
271 이름없음 2023/06/26 08:06:31 ID : mGrfdSK3SNx 0
허리 교정용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꽉 조이는 느낌이 좋은걸
272 이름없음 2023/06/26 08:10:37 ID : mGrfdSK3SNx 0
주말에 좀 덜 처먹었으면 얼굴이 더 나아 보였을 텐데!
273 이름없음 2023/06/26 08:10:56 ID : mGrfdSK3SNx 0
무용과 같다는 말이 너무 좋다
274 이름없음 2023/06/26 08:11:15 ID : mGrfdSK3SNx 0
그냥 가만히 있어
275 이름없음 2023/06/26 08:17:10 ID : mGrfdSK3SNx 0
입학 후 변하지 않는 내 유일한 소원: 다들 닥쳤으면
276 이름없음 2023/06/26 08:18:56 ID : mGrfdSK3SNx 0
동태눈깔 금지 멍때리기 금지
277 이름없음 2023/06/26 08:19:05 ID : mGrfdSK3SNx 0
나는 생기있고 신난다
278 이름없음 2023/06/26 08:28:21 ID : mGrfdSK3SNx 0
아 숨막혀
279 이름없음 2023/06/26 16:02:44 ID : mGrfdSK3SNx 0
난 괜찮아질 거야
280 이름없음 2023/06/26 16:06:38 ID : mGrfdSK3SNx 0
별로 안 먹고 싶은데 먹는 건 바보같은 짓이야
281 이름없음 2023/06/26 16:06:59 ID : mGrfdSK3SNx 0
토하는 대신 유산균을 먹자 그래도 안 되면 그때 변비약을 사자
282 이름없음 2023/06/26 16:13:17 ID : mGrfdSK3SNx 0
뚱뚱하고 싶지 않아
283 이름없음 2023/06/26 16:13:27 ID : mGrfdSK3SNx 0
이미 살쪘어 넌 더 찌면 안돼
284 이름없음 2023/06/26 16:13:38 ID : mGrfdSK3SNx 0
다시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은 거야?
285 이름없음 2023/06/26 16:15:34 ID : mGrfdSK3SNx 0
이러면 안 되는데 인스타에 뚱뚱한 사람들이 뜰 때마다 속이 더 안 좋아져......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286 이름없음 2023/06/26 16:18:46 ID : mGrfdSK3SNx 0
내가 사랑하는 건 뭘까
287 이름없음 2023/06/26 16:26:13 ID : mGrfdSK3SNx 0
이성을 되찾으려고 노력해
288 이름없음 2023/06/26 16:26:22 ID : mGrfdSK3SNx 0
오늘밤엔 토하지 말자
289 이름없음 2023/06/26 16:53:14 ID : mGrfdSK3SNx 0
갑자기 뛰어내리고 싶어
290 이름없음 2023/06/26 16:54:04 ID : mGrfdSK3SNx 0
여름이 지나면 조금 나아질까?
291 이름없음 2023/06/26 17:46:47 ID : mGrfdSK3SNx 0
괜찮아 토하는 대신 굶으면 돼
292 이름없음 2023/06/26 17:46:54 ID : mGrfdSK3SNx 0
저녁을 굶으면 괜찮을 거야
293 이름없음 2023/06/26 17:47:03 ID : mGrfdSK3SNx 0
찬물샤워도 하고 운동도 하자
294 이름없음 2023/06/26 18:14:18 ID : mGrfdSK3SNx 0
졸리다
295 이름없음 2023/06/26 18:14:37 ID : mGrfdSK3SNx 0
별로 먹고 싶은 건 없는데 먹어보고 싶은 게 있어
296 이름없음 2023/06/26 18:35:33 ID : mGrfdSK3SNx 0
씨발 좆같아 진짜
297 이름없음 2023/06/26 18:38:47 ID : mGrfdSK3SNx 0
저녁 준비를 할 때 몰래 빠져나와 옥상을 서성거리면 밥을 안 먹을 수 있을 거야
298 이름없음 2023/06/26 18:38:59 ID : mGrfdSK3SNx 0
비가 안 온다
299 이름없음 2023/06/26 18:39:08 ID : mGrfdSK3SNx 0
그리고 시원해
300 이름없음 2023/06/26 18:39:20 ID : mGrfdSK3SNx 0
여기에도 날파리가 많을까?
301 이름없음 2023/06/26 18:44:26 ID : mGrfdSK3SNx 0
담배와 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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