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602 이름없음 2023/07/05 16:11:19 ID : zgo1vbg7zeZ 0
뭔가... 몸이 되게 안 좋은 것 같음 속이 쓰리고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갈비뼈가 아프고 어깨가 아프고 골반이 아프고 무릎이 아프고 뒷목이 결리고 막 그래 머리는 아까까지 아팠다가 괜찮아졌어 근데 막 죽을 만큼 아픈 게 아니고 은은하게 ㅋㅋㅋ 아파서 그냥 진짜 어쩌라고야
603 이름없음 2023/07/05 16:12:53 ID : zgo1vbg7zeZ 0
오우 진짜 죽겠어 갑자기 배가 막 아파
604 이름없음 2023/07/05 16:13:01 ID : zgo1vbg7zeZ 0
아냐 이 정도론 안 죽겠어
605 이름없음 2023/07/05 16:15:24 ID : zgo1vbg7zeZ 0
피부가 다시 뒤집어지고 있어 굶으면 피부 좋아지던데
606 이름없음 2023/07/05 16:15:40 ID : zgo1vbg7zeZ 0
시험 끝나면 굶어야지 ...근데 잘 모르겠음 너무 행복해서 막 처먹을 수도
607 이름없음 2023/07/05 16:15:57 ID : zgo1vbg7zeZ 0
기분 좋아도 처먹고 스트레스 받아도 처먹고 도대체 왜 이러니 넌
608 이름없음 2023/07/05 16:16:10 ID : zgo1vbg7zeZ 0
반대로 굶으면 기분이 좋고 굶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609 이름없음 2023/07/05 16:53:04 ID : zgo1vbg7zeZ 0
레전드 공부해 빨리
610 이름없음 2023/07/05 17:19:38 ID : zgo1vbg7zeZ 0
프리사이즈라며 바지 계속 내려가 좋은데...... 문제는 티가 너무 짧아서 계속 배가 보임
611 이름없음 2023/07/05 17:24:31 ID : zgo1vbg7zeZ 0
호오
612 이름없음 2023/07/05 17:29:27 ID : zgo1vbg7zeZ 0
다들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힘들어지면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나는 듯 전에는 멍때리면서 스스로에게 욕을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엔 그렇진 않았던 것 같고... 그냥 멍을 때려
613 이름없음 2023/07/05 19:06:14 ID : zgo1vbg7zeZ 0
미지근한 블랙커피는 그냥...... 쓰레기임 그건 음료가 아니야
614 이름없음 2023/07/05 19:06:50 ID : zgo1vbg7zeZ 0
초코블랑 맛있다 토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왤까?
615 이름없음 2023/07/05 19:07:31 ID : zgo1vbg7zeZ 0
문학을 잘 봐서 그런가 물론 잘 본 게 아닐 수도 있지만...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가성비가 굿굿이야
616 이름없음 2023/07/05 20:56:19 ID : zgo1vbg7zeZ 0
음악이론 재미있다
617 이름없음 2023/07/05 20:56:37 ID : zgo1vbg7zeZ 0
과목 중에 제일 재미있어
618 이름없음 2023/07/05 20:57:53 ID : zgo1vbg7zeZ 0
난 아직도 내가 음악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아니다 싫어하진 않는데... 진짜 좋아하는 건지 그냥 흥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음악을 업으로 삼을 만큼 진중하게 대하나?
619 이름없음 2023/07/06 00:41:57 ID : pRvfWqlu1eG 0
아니 ㅅㅂ 이걸 어떻게 혼자 공부해?
620 이름없음 2023/07/06 00:42:35 ID : pRvfWqlu1eG 0
어쩔 난 무조건 1등급 받아야 함
621 이름없음 2023/07/06 01:43:08 ID : pRvfWqlu1eG 0
시험기간만 끝나길
622 이름없음 2023/07/06 01:43:11 ID : pRvfWqlu1eG 0
토할것같아
623 이름없음 2023/07/06 01:49:33 ID : pRvfWqlu1eG 0
씨ㅣㅣㅣㅣㅣ발ㄹㄹㄹㄹㄹ
624 이름없음 2023/07/06 01:50:10 ID : pRvfWqlu1eG 0
시험기간: 합법적(아님) 폭식기간
625 이름없음 2023/07/06 07:48:41 ID : AkpU6ruk61y 0
음~
626 이름없음 2023/07/06 07:48:45 ID : AkpU6ruk61y 0
할수있어
627 이름없음 2023/07/06 08:32:07 ID : AkpU6ruk61y 0
아 떨려
628 이름없음 2023/07/06 11:31:13 ID : nO2slvfXvzT 0
아......
629 이름없음 2023/07/06 11:31:24 ID : nO2slvfXvzT 0
1등급 물건너갔네 ㅠ
630 이름없음 2023/07/06 11:31:34 ID : nO2slvfXvzT 0
작곡과는 다 잘봤겠지 하...
631 이름없음 2023/07/06 11:31:59 ID : nO2slvfXvzT 0
일단 벌써부터 확실히 틀린 객관식이 2개나 있음 어제 설마 이게 나오겠어 하고 잤는데 그게 나왔어
632 이름없음 2023/07/06 11:32:20 ID : nO2slvfXvzT 0
답지는 왜 안떠 ㅅㅂ
633 이름없음 2023/07/06 12:47:12 ID : nO2slvfXvzT 0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나 천잰가? 나 빡대가린가? 를 반복해
634 이름없음 2023/07/06 12:47:32 ID : nO2slvfXvzT 0
음이 제대로 망했어 ㅠㅠ 1등급은 무슨...ㅋ 그건 작곡과 거란다
635 이름없음 2023/07/06 12:53:45 ID : nO2slvfXvzT 0
만족하면 편해
636 이름없음 2023/07/06 13:15:55 ID : nO2slvfXvzT 0
또 피가 나
637 이름없음 2023/07/06 13:18:43 ID : nO2slvfXvzT 0
눈썹칼 같은 걸로 그으면 누가 봐도 아 쟤는 지금 상태가 안 좋구나... 싶게 보이니까 괜히 더 위축되고 그랬는데 손톱으로 긁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난 상처 같아서 마음은 더 편한 것 같아 물론 스스로 상처를 낸다는 점에서 둘이 다를 바가 없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그냥 똑같이 이상하게 생각할 거고, 안 하는 게 제일 좋다는 건 알아
638 이름없음 2023/07/06 14:47:35 ID : nO2slvfXvzT 0
막 연애를 하고 싶진 않은데 진짜 안 해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다른 사람들은 다 연애를 하니까, 다들 연애도 많이 해 봐야 한다고 얘기하니까
639 이름없음 2023/07/06 14:48:53 ID : nO2slvfXvzT 0
그냥 신기하게도 항상 연애에 관심이 없었어 물론 할 기회도 없었지만 ㅋㅋㅋㅋ 지금도 앞으로도 나 좋다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640 이름없음 2023/07/06 14:50:00 ID : nO2slvfXvzT 0
중학교 때 나 좋다는 애가 있긴 했는데... 막상 고백 받으니까 내가 얼마나 연애에 관심이 없는지 더 알게 됐어 평생 누군갈 좋아해 본 적도 없고 사랑한다는 게 뭔 느낌인지도 잘 모르겠고
641 이름없음 2023/07/06 14:52:01 ID : nO2slvfXvzT 0
좋아하는 게 없는 건 아니야 친구 사이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이런 걸 모르는 게 아니야 그냥 이성으로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아직도 너무 어렵고 잘 안 와닿아 다들 어떻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연애를 하는 건지, 왜 하는 건지
642 이름없음 2023/07/06 14:53:15 ID : nO2slvfXvzT 0
Tv나 인스타 등으로 보는 예쁜 연애는 물론 보기 좋고 부럽지만, 내가 그 당사자가 되고 싶다기엔 음... 그럼에도 학창시절이 다 지나가기 전에 한 번은 연애를 해 봐야 할 것 같고 애초에 연애를 무슨 과제마냥 여기는 것부터가 틀려먹은 거잖아 근데
643 이름없음 2023/07/06 14:53:42 ID : nO2slvfXvzT 0
나도 언젠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644 이름없음 2023/07/06 14:56:58 ID : nO2slvfXvzT 0
음악이론 부작용: 지금 듣는 모든 음악과 노래들을 다 화성적으로 분석해야 할 것만 같음 아오 짜증나
645 이름없음 2023/07/06 14:57:17 ID : nO2slvfXvzT 0
게다가 그럴 때마다 시험 망친 것까지 떠올라서 더 짜증남
646 이름없음 2023/07/06 14:59:50 ID : nO2slvfXvzT 0
뭔가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나도 한때는 특별한 사람이었는데
647 이름없음 2023/07/06 15:00:48 ID : nO2slvfXvzT 0
근데 뭐... 예전에도 한 가지를 천재처럼 잘하진 못했던 것 같아 여러 분야에서 다 잘한다, 재능 있다는 소리를 듣긴 했지만
648 이름없음 2023/07/06 15:07:02 ID : nO2slvfXvzT 0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어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던, 그래서 더 좋아했던 악기 연주는 내 가장 큰 약점이 되었고 한 번도 크게 걱정해 본 적이 없었던 공부도 이젠 힘들고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될 줄 알았을까
649 이름없음 2023/07/06 15:07:22 ID : nO2slvfXvzT 0
공부하기 싫다... 교과우수상 받고 싶은데
650 이름없음 2023/07/06 15:09:12 ID : nO2slvfXvzT 0
어떻게든 되지 않았으면 내가 원하는 대로 미래를 통제할 수 있었으면
651 이름없음 2023/07/06 16:50:52 ID : nO2slvfXvzT 0
나중에 취미로 하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아 피아노 클래식기타 첼로를 배워보고 싶고 비올라도 해보고 싶고 발레랑 수영이랑 요가, 필라테스도 하고 싶어 PT도 받아보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고 특히 조소가 해보고 싶어 그리고 보컬 레슨을 받아보고 싶고, 댄스 학원에도 가고 싶어 기회가 된다면 수학을 다시 배우고 싶고 화성학도 제대로 배우고 싶어 청음도 훈련해서 4성부 청음 이런 것도 하고 싶고...
652 이름없음 2023/07/06 16:59:59 ID : nO2slvfXvzT 0
제 목표는 BMI 14예요
653 이름없음 2023/07/06 17:11:45 ID : nO2slvfXvzT 0
어깨가 딸깍딸깍거려 이러다가 큰일이 나겠어
654 이름없음 2023/07/06 17:33:57 ID : nO2slvfXvzT 0
이렇게 병신같은데 내가 병신이 아니라니
655 이름없음 2023/07/06 17:34:33 ID : nO2slvfXvzT 0
스스로가 잘 되기를 너무 간절히 바라면서, 그 정도로 스스로를 아끼면서 동시에 싫어하고 미워하고 실망하기 때문일까
656 이름없음 2023/07/06 17:59:45 ID : nO2slvfXvzT 0
심심해용 ... 할 게 많은데
657 이름없음 2023/07/06 18:04:13 ID : nO2slvfXvzT 0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초등학교 다닐 때 한국무용 배웠었음 ㅋㅋㅋㅋㅋㅋ 학교로 강사 선생님 오셔서 배웠던 게 진짜 갑자기 기억이 나네 막 투명의자 버티기 이런 거 했었는데......
658 이름없음 2023/07/06 18:05:01 ID : nO2slvfXvzT 0
그땐 이게 어떻게 무용이야!!! 막 이랬었는데 지금 예무제 같은 거 보고 막 무용과 애들 춤 추는 거 보면 납득이 감
659 이름없음 2023/07/06 18:05:47 ID : nO2slvfXvzT 0
어쩜 저렇게 말을 짜증나게 하지
660 이름없음 2023/07/06 18:07:46 ID : nO2slvfXvzT 0
도대체 뭘 보고 내가 행복해 보인다는 걸까? 정말 어이가 없어
661 이름없음 2023/07/06 18:09:44 ID : nO2slvfXvzT 0
아니 물론 내가 행복할 수도 있지...... 근데 그냥 ㅋㅋㅋㅋ 웃기잖아
662 이름없음 2023/07/06 18:10:37 ID : nO2slvfXvzT 0
뭘 계속 열심히 하지 말래 내 인생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그래서 본인 손녀들은 그렇게 열심히 시키나?
663 이름없음 2023/07/06 18:11:49 ID : nO2slvfXvzT 0
살쪄야 된다는 말도 싫어 화가 나
664 이름없음 2023/07/06 18:14:34 ID : nO2slvfXvzT 0
체하겠어
665 이름없음 2023/07/06 18:20:03 ID : nO2slvfXvzT 0
말 좀 그만 시키지 아오 ㅠㅠㅠ
666 이름없음 2023/07/06 18:31:04 ID : nO2slvfXvzT 0
와 어깨 너무 아파
667 이름없음 2023/07/06 19:55:02 ID : nO2slvfXvzT 0
뭐라고 해야 하지 요즘 되게... 안 좋은 습관의 극치를 달리고 있어 다리 떨기 입술 뜯기 입술 깨물기 손톱 물어뜯기 손가락 물기 손 꼼지락거리기 등등... 진짜 미친 듯이 함
668 이름없음 2023/07/06 19:55:36 ID : nO2slvfXvzT 0
손가락 깨무는 게 진짜 뭐랄까 정서적 안정감...? 을 주는데 아무래도 더러워 보이니까
669 이름없음 2023/07/06 21:39:49 ID : 7alfQtupU41 0
물론 날 아는 사람들 중 누구도 이 일기를 봐서는 안 되겠지만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과 생각들을 적은 곳이라는 게
670 이름없음 2023/07/07 01:21:55 ID : 7alfQtupU41 0
한국사~
671 이름없음 2023/07/07 01:34:05 ID : 7alfQtupU41 0
오늘 토 한 번도 안 했어 아 오늘이 아니고 어제
672 이름없음 2023/07/07 02:42:46 ID : 7alfQtupU41 0
아오 배아파 뒤질것같아
673 이름없음 2023/07/07 02:42:53 ID : 7alfQtupU41 0
뭐라 해야 하지 몸통이 아파...?
674 이름없음 2023/07/07 02:45:27 ID : 7alfQtupU41 0
토할까? 저녁 먹은 게 체한 것 같은데
675 이름없음 2023/07/07 07:55:49 ID : h9bgY4JWlBb 0
화요일부터 지금까지 일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한다면서 실제로 한 적 1번도 없음... 신기하다...
676 이름없음 2023/07/07 08:23:51 ID : h9bgY4JWlBb 0
아오 청음 나만 92.5야 다들 잘하는데 나만 ㅠㅠ
677 이름없음 2023/07/07 08:24:05 ID : h9bgY4JWlBb 0
물론 상위권은 맞으나 내 친구들은 대부분이 다...... 극상위권
678 이름없음 2023/07/07 08:26:13 ID : h9bgY4JWlBb 0
뭐 그런 게 한두개니 ㅋ
679 이름없음 2023/07/07 08:26:20 ID : h9bgY4JWlBb 0
얏호~~
680 이름없음 2023/07/07 08:48:49 ID : h9bgY4JWlBb 0
올려야 할 점수가 있다는 게
681 이름없음 2023/07/07 08:49:01 ID : h9bgY4JWlBb 0
중학교 땐 더 올라갈 데가 잘 없었는데
682 이름없음 2023/07/07 19:30:55 ID : h9bgY4JWlBb 0
난 이제 교과우수상도 없고~
683 이름없음 2023/07/07 19:31:05 ID : h9bgY4JWlBb 0
친구들은 다 하나씩 받아갈텐데 ㅠ
684 이름없음 2023/07/07 19:31:18 ID : h9bgY4JWlBb 0
모의고사 교과우수상이 있다면 받을 수 있었을지도
685 이름없음 2023/07/07 20:20:10 ID : h9bgY4JWlBb 0
내 위장은 뭐가 문제지
686 이름없음 2023/07/07 20:21:09 ID : h9bgY4JWlBb 0
토도 하고 💩도 쌈...ㅋ
687 이름없음 2023/07/07 20:21:18 ID : h9bgY4JWlBb 0
집인데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야
688 이름없음 2023/07/07 20:23:54 ID : h9bgY4JWlBb 0
물론 지금은 그런 식으로 안 살려고 노력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게 폭식 후 1일 단식이야. 예전에 이렇게 해서 살 진짜 많이 쪘어 음식물이 속에 꽉꽉 들어차서 하루 정도는 굶어도 아무렇지도 않음 음식 생각도 안 남 근데 저렇게 살면 살이 너무 잘 쪄서... 그리고 폭식도 이제 예전만큼은 안 하니까
689 이름없음 2023/07/07 20:24:27 ID : h9bgY4JWlBb 0
근데 대신 약간의 과식에도 체하거나 토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690 이름없음 2023/07/07 22:16:17 ID : h9bgY4JWlBb 0
트림 나올 것 같아서 명치에 힘 줬는데 뭔가 액체도 같이 올라오면 기분이 굉장히 더러워
691 이름없음 2023/07/09 00:30:52 ID : fgjcsnVgi3x 0
너무 부러운 친구가 있어
692 이름없음 2023/07/09 00:31:30 ID : fgjcsnVgi3x 0
막 걔가 되고 싶고 그런 건 아닌데 걔만의 분위기가 너무 부러워 투명하고 맑은 느낌? 정말 학생다운
693 이름없음 2023/07/09 00:40:44 ID : fgjcsnVgi3x 0
머리아프다
694 이름없음 2023/07/09 00:40:55 ID : fgjcsnVgi3x 0
진짜 괴로워 도대체 왜 머리가 아프지
695 이름없음 2023/07/09 00:41:10 ID : fgjcsnVgi3x 0
많이 웃거나 말한 날에 꼭 이러더라 스트레스 안 받아도
696 이름없음 2023/07/09 12:40:32 ID : Ci062MnWmNz 0
아~ 공부하기 싫다
697 이름없음 2023/07/09 12:40:40 ID : Ci062MnWmNz 0
그냥 막 다 회피하고 싶어지네
698 이름없음 2023/07/09 13:32:37 ID : Ci062MnWmNz 0
망할 비대칭
699 이름없음 2023/07/09 15:16:22 ID : Ci062MnWmNz 0
내 마지막 양심은 항상 밥 한 숟갈을 남기도록 해
700 이름없음 2023/07/09 15:16:31 ID : Ci062MnWmNz 0
죽어도 끝까지 다 먹지는 못하겠더라 항상
701 이름없음 2023/07/09 15:16:50 ID : Ci062MnWmNz 0
주말동안 계속 집에 있어서 토를 못 했어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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