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내용 값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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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3/07/05 16:11:19
ID : zgo1vbg7zeZ
0
뭔가... 몸이 되게 안 좋은 것 같음
속이 쓰리고 배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갈비뼈가 아프고 어깨가 아프고 골반이 아프고 무릎이 아프고 뒷목이 결리고 막 그래
머리는 아까까지 아팠다가 괜찮아졌어
근데 막 죽을 만큼 아픈 게 아니고 은은하게 ㅋㅋㅋ 아파서 그냥 진짜 어쩌라고야
603
이름없음
2023/07/05 16:12:53
ID : zgo1vbg7zeZ
0
오우 진짜 죽겠어 갑자기 배가 막 아파
604
이름없음
2023/07/05 16:13:01
ID : zgo1vbg7zeZ
0
아냐 이 정도론 안 죽겠어
605
이름없음
2023/07/05 16:15:24
ID : zgo1vbg7zeZ
0
피부가 다시 뒤집어지고 있어
굶으면 피부 좋아지던데
606
이름없음
2023/07/05 16:15:40
ID : zgo1vbg7zeZ
0
시험 끝나면 굶어야지
...근데 잘 모르겠음 너무 행복해서 막 처먹을 수도
607
이름없음
2023/07/05 16:15:57
ID : zgo1vbg7zeZ
0
기분 좋아도 처먹고 스트레스 받아도 처먹고 도대체 왜 이러니 넌
608
이름없음
2023/07/05 16:16:10
ID : zgo1vbg7zeZ
0
반대로 굶으면 기분이 좋고 굶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609
이름없음
2023/07/05 16:53:04
ID : zgo1vbg7zeZ
0
레전드 공부해 빨리
610
이름없음
2023/07/05 17:19:38
ID : zgo1vbg7zeZ
0
프리사이즈라며 바지 계속 내려가
좋은데...... 문제는 티가 너무 짧아서 계속 배가 보임
611
이름없음
2023/07/05 17:24:31
ID : zgo1vbg7zeZ
0
호오
612
이름없음
2023/07/05 17:29:27
ID : zgo1vbg7zeZ
0
다들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힘들어지면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나는 듯
전에는 멍때리면서 스스로에게 욕을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엔 그렇진 않았던 것 같고... 그냥 멍을 때려
613
이름없음
2023/07/05 19:06:14
ID : zgo1vbg7zeZ
0
미지근한 블랙커피는 그냥...... 쓰레기임
그건 음료가 아니야
614
이름없음
2023/07/05 19:06:50
ID : zgo1vbg7zeZ
0
초코블랑 맛있다
토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왤까?
615
이름없음
2023/07/05 19:07:31
ID : zgo1vbg7zeZ
0
문학을 잘 봐서 그런가
물론 잘 본 게 아닐 수도 있지만...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가성비가 굿굿이야
616
이름없음
2023/07/05 20:56:19
ID : zgo1vbg7zeZ
0
음악이론 재미있다
617
이름없음
2023/07/05 20:56:37
ID : zgo1vbg7zeZ
0
과목 중에 제일 재미있어
618
이름없음
2023/07/05 20:57:53
ID : zgo1vbg7zeZ
0
난 아직도 내가 음악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아니다 싫어하진 않는데... 진짜 좋아하는 건지 그냥 흥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음악을 업으로 삼을 만큼 진중하게 대하나?
619
이름없음
2023/07/06 00:41:57
ID : pRvfWqlu1eG
0
아니 ㅅㅂ 이걸 어떻게 혼자 공부해?
620
이름없음
2023/07/06 00:42:35
ID : pRvfWqlu1eG
0
어쩔 난 무조건 1등급 받아야 함
621
이름없음
2023/07/06 01:43:08
ID : pRvfWqlu1eG
0
시험기간만 끝나길
622
이름없음
2023/07/06 01:43:11
ID : pRvfWqlu1eG
0
토할것같아
623
이름없음
2023/07/06 01:49:33
ID : pRvfWqlu1eG
0
씨ㅣㅣㅣㅣㅣ발ㄹㄹㄹㄹㄹ
624
이름없음
2023/07/06 01:50:10
ID : pRvfWqlu1eG
0
시험기간: 합법적(아님) 폭식기간
625
이름없음
2023/07/06 07:48:41
ID : AkpU6ruk61y
0
음~
626
이름없음
2023/07/06 07:48:45
ID : AkpU6ruk61y
0
할수있어
627
이름없음
2023/07/06 08:32:07
ID : AkpU6ruk61y
0
아 떨려
628
이름없음
2023/07/06 11:31:13
ID : nO2slvfXvzT
0
아......
629
이름없음
2023/07/06 11:31:24
ID : nO2slvfXvzT
0
1등급 물건너갔네 ㅠ
630
이름없음
2023/07/06 11:31:34
ID : nO2slvfXvzT
0
작곡과는 다 잘봤겠지 하...
631
이름없음
2023/07/06 11:31:59
ID : nO2slvfXvzT
0
일단 벌써부터 확실히 틀린 객관식이 2개나 있음
어제 설마 이게 나오겠어 하고 잤는데 그게 나왔어
632
이름없음
2023/07/06 11:32:20
ID : nO2slvfXvzT
0
답지는 왜 안떠 ㅅㅂ
633
이름없음
2023/07/06 12:47:12
ID : nO2slvfXvzT
0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나 천잰가? 나 빡대가린가? 를 반복해
634
이름없음
2023/07/06 12:47:32
ID : nO2slvfXvzT
0
음이 제대로 망했어 ㅠㅠ 1등급은 무슨...ㅋ 그건 작곡과 거란다
635
이름없음
2023/07/06 12:53:45
ID : nO2slvfXvzT
0
만족하면 편해
636
이름없음
2023/07/06 13:15:55
ID : nO2slvfXvzT
0
또 피가 나
637
이름없음
2023/07/06 13:18:43
ID : nO2slvfXvzT
0
눈썹칼 같은 걸로 그으면 누가 봐도 아 쟤는 지금 상태가 안 좋구나... 싶게 보이니까 괜히 더 위축되고 그랬는데 손톱으로 긁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난 상처 같아서 마음은 더 편한 것 같아
물론 스스로 상처를 낸다는 점에서 둘이 다를 바가 없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그냥 똑같이 이상하게 생각할 거고, 안 하는 게 제일 좋다는 건 알아
638
이름없음
2023/07/06 14:47:35
ID : nO2slvfXvzT
0
막 연애를 하고 싶진 않은데 진짜 안 해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다른 사람들은 다 연애를 하니까, 다들 연애도 많이 해 봐야 한다고 얘기하니까
639
이름없음
2023/07/06 14:48:53
ID : nO2slvfXvzT
0
그냥 신기하게도 항상 연애에 관심이 없었어
물론 할 기회도 없었지만 ㅋㅋㅋㅋ
지금도 앞으로도 나 좋다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640
이름없음
2023/07/06 14:50:00
ID : nO2slvfXvzT
0
중학교 때 나 좋다는 애가 있긴 했는데... 막상 고백 받으니까 내가 얼마나 연애에 관심이 없는지 더 알게 됐어
평생 누군갈 좋아해 본 적도 없고 사랑한다는 게 뭔 느낌인지도 잘 모르겠고
641
이름없음
2023/07/06 14:52:01
ID : nO2slvfXvzT
0
좋아하는 게 없는 건 아니야
친구 사이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이런 걸 모르는 게 아니야
그냥 이성으로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아직도 너무 어렵고 잘 안 와닿아
다들 어떻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연애를 하는 건지, 왜 하는 건지
642
이름없음
2023/07/06 14:53:15
ID : nO2slvfXvzT
0
Tv나 인스타 등으로 보는 예쁜 연애는 물론 보기 좋고 부럽지만, 내가 그 당사자가 되고 싶다기엔 음...
그럼에도 학창시절이 다 지나가기 전에 한 번은 연애를 해 봐야 할 것 같고
애초에 연애를 무슨 과제마냥 여기는 것부터가 틀려먹은 거잖아 근데
643
이름없음
2023/07/06 14:53:42
ID : nO2slvfXvzT
0
나도 언젠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644
이름없음
2023/07/06 14:56:58
ID : nO2slvfXvzT
0
음악이론 부작용: 지금 듣는 모든 음악과 노래들을 다 화성적으로 분석해야 할 것만 같음 아오 짜증나
645
이름없음
2023/07/06 14:57:17
ID : nO2slvfXvzT
0
게다가 그럴 때마다 시험 망친 것까지 떠올라서 더 짜증남
646
이름없음
2023/07/06 14:59:50
ID : nO2slvfXvzT
0
뭔가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나도 한때는 특별한 사람이었는데
647
이름없음
2023/07/06 15:00:48
ID : nO2slvfXvzT
0
근데 뭐... 예전에도 한 가지를 천재처럼 잘하진 못했던 것 같아
여러 분야에서 다 잘한다, 재능 있다는 소리를 듣긴 했지만
648
이름없음
2023/07/06 15:07:02
ID : nO2slvfXvzT
0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어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던, 그래서 더 좋아했던 악기 연주는 내 가장 큰 약점이 되었고
한 번도 크게 걱정해 본 적이 없었던 공부도 이젠 힘들고
이렇게 이도저도 아니게 될 줄 알았을까
649
이름없음
2023/07/06 15:07:22
ID : nO2slvfXvzT
0
공부하기 싫다... 교과우수상 받고 싶은데
650
이름없음
2023/07/06 15:09:12
ID : nO2slvfXvzT
0
어떻게든 되지 않았으면
내가 원하는 대로 미래를 통제할 수 있었으면
651
이름없음
2023/07/06 16:50:52
ID : nO2slvfXvzT
0
나중에 취미로 하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아
피아노 클래식기타 첼로를 배워보고 싶고
비올라도 해보고 싶고
발레랑 수영이랑 요가, 필라테스도 하고 싶어
PT도 받아보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고 특히 조소가 해보고 싶어
그리고 보컬 레슨을 받아보고 싶고, 댄스 학원에도 가고 싶어
기회가 된다면 수학을 다시 배우고 싶고 화성학도 제대로 배우고 싶어
청음도 훈련해서 4성부 청음 이런 것도 하고 싶고...
652
이름없음
2023/07/06 16:59:59
ID : nO2slvfXvzT
0
제 목표는 BMI 14예요
653
이름없음
2023/07/06 17:11:45
ID : nO2slvfXvzT
0
어깨가 딸깍딸깍거려
이러다가 큰일이 나겠어
654
이름없음
2023/07/06 17:33:57
ID : nO2slvfXvzT
0
이렇게 병신같은데 내가 병신이 아니라니
655
이름없음
2023/07/06 17:34:33
ID : nO2slvfXvzT
0
스스로가 잘 되기를 너무 간절히 바라면서, 그 정도로 스스로를 아끼면서 동시에 싫어하고 미워하고 실망하기 때문일까
656
이름없음
2023/07/06 17:59:45
ID : nO2slvfXvzT
0
심심해용
... 할 게 많은데
657
이름없음
2023/07/06 18:04:13
ID : nO2slvfXvzT
0
그냥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초등학교 다닐 때 한국무용 배웠었음 ㅋㅋㅋㅋㅋㅋ
학교로 강사 선생님 오셔서 배웠던 게 진짜 갑자기 기억이 나네
막 투명의자 버티기 이런 거 했었는데......
658
이름없음
2023/07/06 18:05:01
ID : nO2slvfXvzT
0
그땐 이게 어떻게 무용이야!!! 막 이랬었는데 지금 예무제 같은 거 보고 막 무용과 애들 춤 추는 거 보면 납득이 감
659
이름없음
2023/07/06 18:05:47
ID : nO2slvfXvzT
0
어쩜 저렇게 말을 짜증나게 하지
660
이름없음
2023/07/06 18:07:46
ID : nO2slvfXvzT
0
도대체 뭘 보고 내가 행복해 보인다는 걸까? 정말 어이가 없어
661
이름없음
2023/07/06 18:09:44
ID : nO2slvfXvzT
0
아니 물론 내가 행복할 수도 있지......
근데 그냥 ㅋㅋㅋㅋ 웃기잖아
662
이름없음
2023/07/06 18:10:37
ID : nO2slvfXvzT
0
뭘 계속 열심히 하지 말래
내 인생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그래서 본인 손녀들은 그렇게 열심히 시키나?
663
이름없음
2023/07/06 18:11:49
ID : nO2slvfXvzT
0
살쪄야 된다는 말도 싫어
화가 나
664
이름없음
2023/07/06 18:14:34
ID : nO2slvfXvzT
0
체하겠어
665
이름없음
2023/07/06 18:20:03
ID : nO2slvfXvzT
0
말 좀 그만 시키지 아오 ㅠㅠㅠ
666
이름없음
2023/07/06 18:31:04
ID : nO2slvfXvzT
0
와 어깨 너무 아파
667
이름없음
2023/07/06 19:55:02
ID : nO2slvfXvzT
0
뭐라고 해야 하지
요즘 되게... 안 좋은 습관의 극치를 달리고 있어
다리 떨기 입술 뜯기 입술 깨물기 손톱 물어뜯기 손가락 물기 손 꼼지락거리기 등등... 진짜 미친 듯이 함
668
이름없음
2023/07/06 19:55:36
ID : nO2slvfXvzT
0
손가락 깨무는 게 진짜 뭐랄까 정서적 안정감...? 을 주는데 아무래도 더러워 보이니까
669
이름없음
2023/07/06 21:39:49
ID : 7alfQtupU41
0
물론 날 아는 사람들 중 누구도 이 일기를 봐서는 안 되겠지만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과 생각들을 적은 곳이라는 게
670
이름없음
2023/07/07 01:21:55
ID : 7alfQtupU41
0
한국사~
671
이름없음
2023/07/07 01:34:05
ID : 7alfQtupU41
0
오늘 토 한 번도 안 했어
아 오늘이 아니고 어제
672
이름없음
2023/07/07 02:42:46
ID : 7alfQtupU41
0
아오 배아파 뒤질것같아
673
이름없음
2023/07/07 02:42:53
ID : 7alfQtupU41
0
뭐라 해야 하지 몸통이 아파...?
674
이름없음
2023/07/07 02:45:27
ID : 7alfQtupU41
0
토할까? 저녁 먹은 게 체한 것 같은데
675
이름없음
2023/07/07 07:55:49
ID : h9bgY4JWlBb
0
화요일부터 지금까지 일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한다면서 실제로 한 적 1번도 없음... 신기하다...
676
이름없음
2023/07/07 08:23:51
ID : h9bgY4JWlBb
0
아오 청음 나만 92.5야
다들 잘하는데 나만 ㅠㅠ
677
이름없음
2023/07/07 08:24:05
ID : h9bgY4JWlBb
0
물론 상위권은 맞으나
내 친구들은 대부분이 다...... 극상위권
678
이름없음
2023/07/07 08:26:13
ID : h9bgY4JWlBb
0
뭐 그런 게 한두개니 ㅋ
679
이름없음
2023/07/07 08:26:20
ID : h9bgY4JWlBb
0
얏호~~
680
이름없음
2023/07/07 08:48:49
ID : h9bgY4JWlBb
0
올려야 할 점수가 있다는 게
681
이름없음
2023/07/07 08:49:01
ID : h9bgY4JWlBb
0
중학교 땐 더 올라갈 데가 잘 없었는데
682
이름없음
2023/07/07 19:30:55
ID : h9bgY4JWlBb
0
난 이제 교과우수상도 없고~
683
이름없음
2023/07/07 19:31:05
ID : h9bgY4JWlBb
0
친구들은 다 하나씩 받아갈텐데 ㅠ
684
이름없음
2023/07/07 19:31:18
ID : h9bgY4JWlBb
0
모의고사 교과우수상이 있다면 받을 수 있었을지도
685
이름없음
2023/07/07 20:20:10
ID : h9bgY4JWlBb
0
내 위장은 뭐가 문제지
686
이름없음
2023/07/07 20:21:09
ID : h9bgY4JWlBb
0
토도 하고 💩도 쌈...ㅋ
687
이름없음
2023/07/07 20:21:18
ID : h9bgY4JWlBb
0
집인데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야
688
이름없음
2023/07/07 20:23:54
ID : h9bgY4JWlBb
0
물론 지금은 그런 식으로 안 살려고 노력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쉬운 게 폭식 후 1일 단식이야. 예전에 이렇게 해서 살 진짜 많이 쪘어
음식물이 속에 꽉꽉 들어차서 하루 정도는 굶어도 아무렇지도 않음 음식 생각도 안 남
근데 저렇게 살면 살이 너무 잘 쪄서... 그리고 폭식도 이제 예전만큼은 안 하니까
689
이름없음
2023/07/07 20:24:27
ID : h9bgY4JWlBb
0
근데 대신 약간의 과식에도 체하거나 토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
690
이름없음
2023/07/07 22:16:17
ID : h9bgY4JWlBb
0
트림 나올 것 같아서 명치에 힘 줬는데 뭔가 액체도 같이 올라오면 기분이 굉장히 더러워
691
이름없음
2023/07/09 00:30:52
ID : fgjcsnVgi3x
0
너무 부러운 친구가 있어
692
이름없음
2023/07/09 00:31:30
ID : fgjcsnVgi3x
0
막 걔가 되고 싶고 그런 건 아닌데
걔만의 분위기가 너무 부러워
투명하고 맑은 느낌? 정말 학생다운
693
이름없음
2023/07/09 00:40:44
ID : fgjcsnVgi3x
0
머리아프다
694
이름없음
2023/07/09 00:40:55
ID : fgjcsnVgi3x
0
진짜 괴로워 도대체 왜 머리가 아프지
695
이름없음
2023/07/09 00:41:10
ID : fgjcsnVgi3x
0
많이 웃거나 말한 날에 꼭 이러더라
스트레스 안 받아도
696
이름없음
2023/07/09 12:40:32
ID : Ci062MnWmNz
0
아~ 공부하기 싫다
697
이름없음
2023/07/09 12:40:40
ID : Ci062MnWmNz
0
그냥 막 다 회피하고 싶어지네
698
이름없음
2023/07/09 13:32:37
ID : Ci062MnWmNz
0
망할 비대칭
699
이름없음
2023/07/09 15:16:22
ID : Ci062MnWmNz
0
내 마지막 양심은 항상 밥 한 숟갈을 남기도록 해
700
이름없음
2023/07/09 15:16:31
ID : Ci062MnWmNz
0
죽어도 끝까지 다 먹지는 못하겠더라 항상
701
이름없음
2023/07/09 15:16:50
ID : Ci062MnWmNz
0
주말동안 계속 집에 있어서 토를 못 했어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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