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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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3/07/09 15:16:55
ID : Ci062MnWmNz
0
살은 또 찐 것 같아
703
이름없음
2023/07/09 17:16:23
ID : Ci062MnWmNz
0
이상적인 삶의 형태는 뭘까?
704
이름없음
2023/07/09 17:19:15
ID : Ci062MnWmNz
0
나도 행복하게 음악하고 싶어
705
이름없음
2023/07/09 18:20:25
ID : Ci062MnWmNz
0
싫다
706
이름없음
2023/07/09 20:14:50
ID : Ci062MnWmNz
0
그냥 다 포기했으면 좋겠어
하지만 살아 있는 한 그럴 수는 없잖아
707
이름없음
2023/07/09 20:15:00
ID : Ci062MnWmNz
0
그럴 바엔 죽겠어 차라리
708
이름없음
2023/07/09 20:15:22
ID : Ci062MnWmNz
0
근데 당장 죽을 수는 없어
아직은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709
이름없음
2023/07/09 20:15:32
ID : Ci062MnWmNz
0
나는 죽고 싶은 걸까?
710
이름없음
2023/07/09 21:12:40
ID : Ci062MnWmNz
0
열정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축복받은 사람들
711
이름없음
2023/07/09 21:13:08
ID : Ci062MnWmNz
0
내 열정도 계속해서 빛났으면 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왔을까
712
이름없음
2023/07/09 21:13:45
ID : Ci062MnWmNz
0
타고난 빛남을 더 잘 살리지 못하는 건 온전히 내 잘못이니까
난 축복받은 만큼 잘 살고 있지 못한 것 같아
713
이름없음
2023/07/09 22:59:34
ID : Ci062MnWmNz
0
나한테 누가 욕을 한바가지 해줬으면
그러면 마음이 편해질 것 같은데
714
이름없음
2023/07/09 23:19:13
ID : Ci062MnWmNz
0
맨날맨날 속이 답답해
715
이름없음
2023/07/09 23:19:45
ID : Ci062MnWmNz
0
생각해보니까 욕 듣는 건 좀 별로인 듯
엄마가 나한테 잔소리하면 그렇게 기분이 나쁘더라고
716
이름없음
2023/07/09 23:34:16
ID : Ci062MnWmNz
0
의욕이 없네
심각하게
717
이름없음
2023/07/09 23:34:41
ID : Ci062MnWmNz
0
저번주까지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던져두고 어디 강가라도 가고 싶어
718
이름없음
2023/07/10 00:03:02
ID : Ci062MnWmNz
0
핸드폰을 안 보고 있으면 나아질까 싶었는데 더 별로네
719
이름없음
2023/07/10 00:03:17
ID : Ci062MnWmNz
0
생각이 너무 많아
멈출 수가 없어
720
이름없음
2023/07/10 00:03:51
ID : Ci062MnWmNz
0
얼마 전에 선생님이 나한테 좀 생각을 줄이고 그냥 할 필요가 있댔는데
721
이름없음
2023/07/10 02:01:59
ID : Ci062MnWmNz
0
미칠 것 같아 뒤지겠어
722
이름없음
2023/07/10 02:10:54
ID : Ci062MnWmNz
0
어쩌면 내게 재능이 없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 걸지도 몰라
음의 미세한 높고 낮음을 구별하는 재능은 그냥 기술적 능력일 뿐 정말 필요한 재능이 아니었는데
723
이름없음
2023/07/10 02:11:32
ID : Ci062MnWmNz
0
튜너 초록불 하나면 맞출 수 있는 깨끗한 음정을 그저 귀로 듣는다고 뭐가 그렇게 달라져?
724
이름없음
2023/07/10 02:23:12
ID : Ci062MnWmNz
0
숫자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성적표 속 등급과 등수와 점수와 뭐 그런 것들
725
이름없음
2023/07/10 08:09:49
ID : jeLhzgi5Vfd
0
둘다 일자로 찍는다고 큰일이라도 날까
726
이름없음
2023/07/10 08:56:31
ID : jeLhzgi5Vfd
0
아 귀마개 가져올걸
727
이름없음
2023/07/10 12:01:22
ID : jeLhzgi5Vfd
0
정형외과 왔는데 아픈 어깨는 멀쩡하다 하고 목이 일자목이라네??
728
이름없음
2023/07/10 12:01:37
ID : jeLhzgi5Vfd
0
설마 뚜둑 소리가 그래서 났던 건가 ㅠ
729
이름없음
2023/07/10 12:03:38
ID : jeLhzgi5Vfd
0
아 저 물리치료 싫은데 ㅜ
730
이름없음
2023/07/10 12:06:50
ID : jeLhzgi5Vfd
0
나 부정교합 있나봐 ㅠ 교정도 했는데 왜??
731
이름없음
2023/07/10 15:06:27
ID : jeLhzgi5Vfd
0
왜이렇게 뭐만 먹으면 체한 것 같고 속이 답답하지
732
이름없음
2023/07/10 15:27:28
ID : jeLhzgi5Vfd
0
그래도 감자칩 같은 과자들은 토하기 좀 쉬움
속에서 불어서 부드러워져서...
733
이름없음
2023/07/10 15:28:12
ID : jeLhzgi5Vfd
0
진짜 좆같은 건 미역이랑 떡 종류랑 초콜릿 커피
미역이랑 떡은 덩어리 때문에 힘들고 초콜릿 커피는 냄새랑 색깔이 진짜 개같아
734
이름없음
2023/07/10 16:36:27
ID : jeLhzgi5Vfd
0
연습!
735
이름없음
2023/07/10 16:38:33
ID : jeLhzgi5Vfd
0
진짜 음식이라곤 먹을 생각이 하나도 안 드는데 자꾸 뭔가 씹고 싶고 맛을 느끼고 싶고 그래
736
이름없음
2023/07/10 16:39:00
ID : jeLhzgi5Vfd
0
그렇다고 씹뱉을 하고 싶진 않아
내 입에 들어온 무언가가 도로 나가는 게 싫어
737
이름없음
2023/07/10 16:39:15
ID : jeLhzgi5Vfd
0
그러면서 토를 하는 이유는 어떻게든 속을 비워내야 하기 때문이고
738
이름없음
2023/07/10 17:39:35
ID : jeLhzgi5Vfd
0
내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세요
739
이름없음
2023/07/10 17:51:15
ID : jeLhzgi5Vfd
0
화를 참을 수 있는 지혜와 아량을 주세요
740
이름없음
2023/07/10 18:10:38
ID : jeLhzgi5Vfd
0
현재 상태: 잠 안 자고 군것질 졸라 해서 피부 뒤집어지고 머리 안 감아서 떡지고 살쪄서 얼굴 붓고 못생겨짐
741
이름없음
2023/07/10 18:15:20
ID : jeLhzgi5Vfd
0
가끔 내가 아니라 동생이 먼저 태어났다면 하는 생각이 들 때 너무 기분이 안 좋아
동생이 어렸을 때부터 지금의 나와 같은 환경, 위치에서 자랐다면 더 멋진 사람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742
이름없음
2023/07/10 18:15:42
ID : jeLhzgi5Vfd
0
좀 물렁하고 어설픈 나와 다르게 단단하고 똑똑하니까
743
이름없음
2023/07/10 18:16:24
ID : jeLhzgi5Vfd
0
난 아마 어렸을 때 엄마가 공들여 키우지 않았으면 이렇게 자라지 못했을 거야
책 많이 읽고, 음악 많이 듣고 뭐 그런 것들이 없었다면 이 정도도 못 해냈을 거란 사실이 자존심 상해
744
이름없음
2023/07/10 18:27:23
ID : jeLhzgi5Vfd
0
그냥 나는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은 거야
745
이름없음
2023/07/10 18:27:33
ID : jeLhzgi5Vfd
0
아니지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746
이름없음
2023/07/10 18:50:02
ID : jeLhzgi5Vfd
0
아니 뭔 말을 저렇게
747
이름없음
2023/07/10 18:50:22
ID : jeLhzgi5Vfd
0
어차피 못할 거 찍으라니 ㅋㅋ 그래도 내가 더 잘할텐데~
748
이름없음
2023/07/10 19:03:31
ID : jeLhzgi5Vfd
0
산책은 정신건강에 이롭지만 시간을 낭비해야 하고
749
이름없음
2023/07/10 19:03:59
ID : jeLhzgi5Vfd
0
이어폰이라도 가지고 나올 걸 그랬네 유튜브 뮤직은 괜히 쓰니
750
이름없음
2023/07/10 19:12:16
ID : jeLhzgi5Vfd
0
시선을 고정하지 않고 걸을 수 있어서 좋아
751
이름없음
2023/07/10 19:13:30
ID : jeLhzgi5Vfd
0
빛이 닿는 곳을 빛나게 하는 햇빛을 보면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752
이름없음
2023/07/10 20:29:25
ID : jeLhzgi5Vfd
0
좋아한다는 건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서
좋아한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시작하면 안 되는 것 같아
753
이름없음
2023/07/10 20:34:19
ID : jeLhzgi5Vfd
0
하지만 여전히 의욕은 생기질 않네
754
이름없음
2023/07/10 20:34:35
ID : jeLhzgi5Vfd
0
그냥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는데 또 시간이 흐르지 않았으면 좋겠고
755
이름없음
2023/07/11 18:47:12
ID : mIIE8phAi5R
0
나는 왜 이래?
756
이름없음
2023/07/11 18:50:26
ID : mIIE8phAi5R
0
그냥 처먹지 말고 굶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757
이름없음
2023/07/11 18:50:38
ID : mIIE8phAi5R
0
심지어 굶은 것도 아니야 석식도 먹었잖아
758
이름없음
2023/07/12 05:09:56
ID : pQr809xSIJQ
0
먹고 잠들어서 그대로 살쪘겠다
759
이름없음
2023/07/12 05:10:08
ID : pQr809xSIJQ
0
토하기엔 늦은 것 같아서 안했지만
760
이름없음
2023/07/12 05:10:16
ID : pQr809xSIJQ
0
그냥 행복하게 사는 게 어려운가?
761
이름없음
2023/07/12 05:10:41
ID : pQr809xSIJQ
0
기를 쓰고 잘하려고 노력하기가 지쳐
762
이름없음
2023/07/12 05:11:49
ID : pQr809xSIJQ
0
이제 굶을 날도 없어 그냥...
763
이름없음
2023/07/12 05:12:24
ID : pQr809xSIJQ
0
목요일? 레슨 가는 날이긴 한데 굶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해
764
이름없음
2023/07/12 05:12:35
ID : pQr809xSIJQ
0
금요일에 집 가서 폭식만 안 하면
765
이름없음
2023/07/12 05:51:32
ID : pQr809xSIJQ
0
난 사실 음악보단 미술이 더 좋은 것 같아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잖아
766
이름없음
2023/07/12 05:51:58
ID : pQr809xSIJQ
0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음악인데, 이게 진심인지 스스로를 세뇌시킨 건지 잘 모르겠어
767
이름없음
2023/07/12 07:26:14
ID : pQr809xSIJQ
0
난 성실한 게 아니라 용기가 없었던 거 아닐까
768
이름없음
2023/07/12 17:07:55
ID : gi5O1eE5XxV
0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해서는 안 될 짓을 정당하게 하고 있는 기분이야
769
이름없음
2023/07/12 21:07:54
ID : gi5O1eE5XxV
0
아오 추워죽겠네 에어컨을 왜 안 끄는 거야 ㅠㅠㅠ
770
이름없음
2023/07/12 21:24:46
ID : gi5O1eE5XxV
0
씨발추워ㅠㅠ
771
이름없음
2023/07/12 21:54:06
ID : gi5O1eE5XxV
0
와 베아파 뒤지겠어!!
772
이름없음
2023/07/12 22:00:09
ID : gi5O1eE5XxV
0
부럽지 않아
773
이름없음
2023/07/12 22:54:24
ID : gi5O1eE5XxV
0
난 아직도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그래
내 존재가 잘못된 거면 모를까, 행동을 의심하고 싶지가 않아
774
이름없음
2023/07/12 22:58:41
ID : gi5O1eE5XxV
0
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775
이름없음
2023/07/13 00:51:06
ID : gi5O1eE5XxV
0
뭐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소화가 계속 안 되네
776
이름없음
2023/07/13 00:51:27
ID : gi5O1eE5XxV
0
학교에서 밥 먹는 건 진짜 잘 들어가는데...
777
이름없음
2023/07/13 01:03:09
ID : gi5O1eE5XxV
0
지금 먹고 토하기 vs 안 먹고 안 토하기
778
이름없음
2023/07/13 03:11:05
ID : gi5O1eE5XxV
0
토도 제대로 못하니 왜
779
이름없음
2023/07/13 03:46:39
ID : gi5O1eE5XxV
0
아오 악기가 너무 보기 싫어
780
이름없음
2023/07/13 03:48:47
ID : gi5O1eE5XxV
0
많이는 못 먹는데 먹고 싶은 건 많고
일부러 적게 먹는 애처럼 보이긴 싫은데 또 무식하게 많이 먹는 애처럼 보이기도 싫고
781
이름없음
2023/07/13 09:25:35
ID : gi5O1eE5XxV
0
왜 괴로워야 할까
782
이름없음
2023/07/13 09:39:17
ID : gi5O1eE5XxV
0
아오 ㅠ
783
이름없음
2023/07/13 10:12:34
ID : gi5O1eE5XxV
0
따뜻한 국물 먹고 싶다
784
이름없음
2023/07/13 10:54:02
ID : vdzXtjtjwFc
0
아 저새끼들은 왜 저러지
785
이름없음
2023/07/13 10:54:30
ID : vdzXtjtjwFc
0
남자성악 왜저래 아오 ㅠ
786
이름없음
2023/07/13 10:54:37
ID : vdzXtjtjwFc
0
말을 왜 저렇게 하지
787
이름없음
2023/07/13 15:00:44
ID : vdzXtjtjwFc
0
내가 못난 사람이기 때문일까
난 연애 때문에 상처받고 우울해하는 건 정말 공감도 이해도 안 되더라
그러면서 내 괴로움은 이해받길 원해
788
이름없음
2023/07/13 22:40:43
ID : vdzXtjtjwFc
0
허리가 너무 아파
789
이름없음
2023/07/13 22:41:02
ID : vdzXtjtjwFc
0
생리 예정일 좀 남았는데 오늘 속옷에 피가 묻어 있었어
790
이름없음
2023/07/13 22:41:12
ID : vdzXtjtjwFc
0
코르셋 허리를 너무 꽉 조였나
791
이름없음
2023/07/13 22:41:46
ID : vdzXtjtjwFc
0
진짜너무너무힘들어
792
이름없음
2023/07/13 22:41:59
ID : vdzXtjtjwFc
0
난 방법을 모르겠는데 계속 하라고만 해
793
이름없음
2023/07/13 22:42:10
ID : vdzXtjtjwFc
0
배고파배고파배고파
794
이름없음
2023/07/13 22:42:26
ID : vdzXtjtjwFc
0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지금 뭐 먹는 건 미친 짓이겠지?
795
이름없음
2023/07/13 22:42:37
ID : vdzXtjtjwFc
0
떡볶이 먹고 싶어
796
이름없음
2023/07/14 15:15:07
ID : u02nu3vdu3B
0
조금은 연습할 마음이 생긴 것 같기도 해
797
이름없음
2023/07/14 17:39:07
ID : u02nu3vdu3B
0
취소
연습 졸라 하기싫음
798
이름없음
2023/07/14 17:39:12
ID : u02nu3vdu3B
0
아파
799
이름없음
2023/07/14 19:50:21
ID : u02nu3vdu3B
0
연습했어
800
이름없음
2023/07/14 20:48:28
ID : 4FfTVeY3u9v
0
스레주야 수고했어
801
이름없음
2023/07/15 12:03:33
ID : wJO5WqmK0n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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