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802 이름없음 2023/07/15 12:28:32 ID : wJO5WqmK0nu 0
진짜 배고픔이랑 가짜 배고픔 구별할 때 브로콜리를 떠올리면서 '내가 지금 당장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이것뿐이라면 브로콜리라도 먹겠는지' 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그냥 배는 안 고픈데 브로콜리든 뭐든 입에 집어넣고 싶을 땐 어떡함?
803 이름없음 2023/07/15 12:28:48 ID : wJO5WqmK0nu 0
난 음식을 삼키는 건 싫은데 씹는 건 좋아
804 이름없음 2023/07/15 12:28:58 ID : wJO5WqmK0nu 0
그렇다고 씹던 걸 뱉기는 싫어
805 이름없음 2023/07/15 12:29:35 ID : wJO5WqmK0nu 0
그래서 손을 잘근잘근 씹어봤음 꽤 괜찮은데 밖에서 하면 좀 이상한 애처럼 보이는 것 같아
806 이름없음 2023/07/15 16:28:55 ID : dU1u01dDAnP 0
난 이제 좆될거야......
807 이름없음 2023/07/15 16:29:08 ID : dU1u01dDAnP 0
??: 방학하면 넌 죽었다 이제
808 이름없음 2023/07/16 01:46:08 ID : dU1u01dDAnP 0
하아
809 이름없음 2023/07/16 18:50:03 ID : MmKZio7Bz80 0
토한다고 살이 안 찌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마음과 속이 편해져서 계속 하려고 하게 돼
810 이름없음 2023/07/16 22:10:16 ID : MmKZio7Bz80 0
씨발진짜살빼야지 ㅠㅠ
811 이름없음 2023/07/17 01:52:05 ID : MmKZio7Bz80 0
이건 일기니까 쓰는 건데 우리 엄마아빠가 준 내 이목구비를 볼 때마다 꼭 더 마른 사람이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어 이대로 막 살에 파묻혀 있기는 아까우니까
812 이름없음 2023/07/17 01:53:29 ID : MmKZio7Bz80 0
여기서 조금만 더 말랐으면 더 예뻤을 텐데, 하는 생각이 더이상 안 들 때까지 마르고 싶어
813 이름없음 2023/07/17 03:06:59 ID : MmKZio7Bz80 0
또 토했어
814 이름없음 2023/07/17 03:07:19 ID : MmKZio7Bz80 0
토... 안 할 수 있긴 한데 안하면 너무 속이 안 좋고 가슴이 답답해
815 이름없음 2023/07/17 04:30:16 ID : MmKZio7Bz80 0
잠을 자자 제발
816 이름없음 2023/07/17 09:09:41 ID : MmKZio7Bz80 0
오랜만에 아침을 먹었는데 왜 이렇게 속이 안 좋지
817 이름없음 2023/07/17 13:29:16 ID : MmKZio7Bz80 0
아 속안좋아
818 이름없음 2023/07/17 14:12:15 ID : MmKZio7Bz80 0
목이 너무 아파 식도 말고 목뼈
819 이름없음 2023/07/18 02:31:57 ID : yLgqp9a7eZa 0
어깨 아프다
820 이름없음 2023/07/18 02:33:38 ID : yLgqp9a7eZa 0
아까 토를 했는데 절반 정도 나오고 나니까 더 하고 싶어도 안 나오더라 분명히 안에 음식물이 더 남아있었는데 뭔가 잡고 있는 것처럼 안 나왔어
821 이름없음 2023/07/18 08:25:20 ID : BgmIMnTU1u1 0
아 먹지 말걸 ㅠ
822 이름없음 2023/07/18 08:38:18 ID : BgmIMnTU1u1 0
학교에서 토를 할 수 있을까
823 이름없음 2023/07/18 08:53:13 ID : BgmIMnTU1u1 0
ㅅㅂ 진짜 토해야 할 것 같은데
824 이름없음 2023/07/18 09:36:02 ID : BgmIMnTU1u1 0
점심 안 먹으면 이따 폭식할 것 같은데 속이 너무 안 좋고 아무것도 안 먹고 싶어
825 이름없음 2023/07/18 14:05:47 ID : BgmIMnTU1u1 0
음~
826 이름없음 2023/07/18 15:07:50 ID : BgmIMnTU1u1 0
내 안의 모든 열등한 감정들이 사라졌으면
827 이름없음 2023/07/18 15:08:20 ID : BgmIMnTU1u1 0
무대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건 왜일까
828 이름없음 2023/07/18 15:08:56 ID : BgmIMnTU1u1 0
물론 저 무대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오르는 무대를 말하는 거야 친구든, 선배든, 선생님이든, 프로 연주자든
829 이름없음 2023/07/18 15:38:24 ID : BgmIMnTU1u1 0
20분만 있다가 토해야지
830 이름없음 2023/07/18 16:20:29 ID : BgmIMnTU1u1 0
다행이야
831 이름없음 2023/07/18 16:21:05 ID : BgmIMnTU1u1 0
토할 때마다 진짜 괴롭기는 한데 그래도 음식이 더이상 내 뱃속에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안심이 돼
832 이름없음 2023/07/19 08:12:36 ID : vvgY4E8mHyN 0
괜찮아 밥 먹는 시간이잖아 먹어도 돼
833 이름없음 2023/07/19 08:53:49 ID : vvgY4E8mHyN 0
와 배 아파서 죽는 줄
834 이름없음 2023/07/19 12:42:52 ID : vvgY4E8mHyN 0
오늘 석식이 진짜 맛있던데
835 이름없음 2023/07/19 17:07:11 ID : vvgY4E8mHyN 0
뼈가 더 더 튀어나왔으면 좋겠어
836 이름없음 2023/07/19 17:07:22 ID : vvgY4E8mHyN 0
굶고 싶은데 먹고도 싶네
837 이름없음 2023/07/19 18:56:31 ID : vvgY4E8mHyN 0
머리가 아프네
838 이름없음 2023/07/19 19:35:36 ID : vvgY4E8mHyN 0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839 이름없음 2023/07/19 20:47:45 ID : vvgY4E8mHyN 0
나조차도 그닥 뛰어나지 못하면서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너무 화가 나고 기분이 안 좋아져서 이런 내가 싫어
840 이름없음 2023/07/19 20:49:24 ID : vvgY4E8mHyN 0
내가 많이 마르지 못해서 뚱뚱한 사람들이 싫고 내가 연주를 잘하지 못해서 연주를 못하는 사람들이 싫고 내가 연주할 때 몸을 잘 쓰지 못해서 뻣뻣한 사람들이 싫고 내가 표현을 잘하지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이 싫고 내가 나를 이렇게나 싫어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예뻐 보이겠어 ㅋㅋ
841 이름없음 2023/07/19 20:53:52 ID : vvgY4E8mHyN 0
두통이 뒷목 위까지 올라오지만 않아도 좀 참을만한데
842 이름없음 2023/07/19 20:54:14 ID : vvgY4E8mHyN 0
와 거의 1달만에 스레 하나를 다 쓰네
843 이름없음 2023/07/20 00:23:28 ID : vvgY4E8mHyN 0
오늘은 토도 안 했는데
844 이름없음 2023/07/20 00:23:37 ID : vvgY4E8mHyN 0
머리가 빠개질 것 같고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아
845 이름없음 2023/07/20 07:57:15 ID : tbg6i3u1h89 0
와 늦잠... 늦잠......
846 이름없음 2023/07/20 17:19:03 ID : 3xCjbhaty1A 0
ㅆㅂ 토할것같다
847 이름없음 2023/07/20 17:19:19 ID : 3xCjbhaty1A 0
오늘은 딱히 안 먹을 생각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왜
848 이름없음 2023/07/20 20:37:45 ID : 3xCjbhaty1A 0
에휴...
849 이름없음 2023/07/20 21:47:24 ID : 3xCjbhaty1A 0
도망가고 싶지도 않고 포기하고 싶지도 않은데 그냥 이대로 가만히 멈춰 있고 싶은 건 왤까
850 이름없음 2023/07/20 21:48:36 ID : 3xCjbhaty1A 0
당장 열심히 발버둥치고 싶지가 않아 그냥 물에 둥둥 떠다니고만 싶어 이대로라면 영영 땅에 발을 못 딛게 될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851 이름없음 2023/07/20 22:12:19 ID : 3xCjbhaty1A 0
음... 토를 해?
852 이름없음 2023/07/20 23:42:57 ID : 3xCjbhaty1A 0
토를 좀 줄일 필요도 있어 어차피 내일부턴 하지도 못하니까
853 이름없음 2023/07/20 23:43:07 ID : 3xCjbhaty1A 0
ㅆㅂ 에어컨 좀 안 켰으면 좋겠다
854 이름없음 2023/07/20 23:43:20 ID : 3xCjbhaty1A 0
추워 뒤지겠는데 왜 계속 틀어놓는 거야
855 이름없음 2023/07/20 23:47:11 ID : 3xCjbhaty1A 0
뭐랄까 그냥...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 할지 너무 고민이 돼
856 이름없음 2023/07/20 23:48:20 ID : 3xCjbhaty1A 0
주위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막막함 뿐이고 그게 현실임을 알면서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고 나는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막연히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도 이 불안함과 걱정스러움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서 절대 좋게 생각할 수가 없고
857 이름없음 2023/07/20 23:49:21 ID : 3xCjbhaty1A 0
미래를 꿈꾸다가도 문득 취집...을 생각하는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858 이름없음 2023/07/20 23:49:49 ID : 3xCjbhaty1A 0
그냥 경제력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해서 편하게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 용납할 수가 없어
859 이름없음 2023/07/20 23:50:15 ID : 3xCjbhaty1A 0
근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 절대 내가 원하는 미래가 아닌데, 이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860 이름없음 2023/07/20 23:51:17 ID : 3xCjbhaty1A 0
예전에 친구가 '넌 나중에 시집 잘 갈 것 같다' 라고 한 말이 계속 생각나
861 이름없음 2023/07/20 23:52:56 ID : 3xCjbhaty1A 0
나는... 음 물론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래의 내 모습엔, 화목한 가정을 이뤄 안락하게 사는 것도 포함되어 있지만...
862 이름없음 2023/07/20 23:54:09 ID : 3xCjbhaty1A 0
꼭 아이를 낳고 싶지는 않아 이런 내가 어른이 된다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지 않거든 나에게서 나온 아이가 행복하고 좋은 사람이 되도록 키우려면, 아마 엄마인 나부터 다시 태어나야 할 거야
863 이름없음 2023/07/20 23:54:42 ID : 3xCjbhaty1A 0
나는 뭘 원하고 뭘 좋아하고 뭘 하고 싶은 걸까
864 이름없음 2023/07/21 00:43:03 ID : 3xCjbhaty1A 0
추워 뒤지겠네 에어컨 안 쓰면 좀 끄라고 왜 쓰지도 않을 거면서 켜고 다니는데
865 이름없음 2023/07/21 00:43:28 ID : 3xCjbhaty1A 0
누군진 모르겠지만 짜증나게 해 맨날
866 이름없음 2023/07/21 01:01:41 ID : 3xCjbhaty1A 0
왜 살아남기 위해서는 독해져야 하는 걸까
867 이름없음 2023/07/21 01:01:50 ID : 3xCjbhaty1A 0
토를 하긴 했는데 한 것 같지도 않아
868 이름없음 2023/07/21 01:02:58 ID : 3xCjbhaty1A 0
이젠 내가 힘들어하는 게 뭔지, 자신 없는 게 뭔지도 모르겠어 그냥 나는 무얼 위해 사는 건지 궁금해
869 이름없음 2023/07/21 09:38:31 ID : 3xCjbhaty1A 0
ㅎ...
870 이름없음 2023/07/21 12:00:38 ID : 3xCjbhaty1A 0
토하지 말고 과자를 먹을 수 있을까? 뭘 먹어야 기분이 괜찮아질까
871 이름없음 2023/07/21 15:10:04 ID : 3xCjbhaty1A 0
집에서 지낼 때 기억해야 할 것: 먹으라는 대로 다 처먹으면 돼지가 된다
872 이름없음 2023/07/21 23:17:11 ID : IFa1jwFfQli 0
아이스크림 처먹고 토함 근데 반도 못 함
873 이름없음 2023/07/21 23:26:39 ID : IFa1jwFfQli 0
막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그래
874 이름없음 2023/07/21 23:28:11 ID : IFa1jwFfQli 0
나도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 보통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내가 한없이 작게 보여서 더 싫어지던데...ㅋㅋ
875 이름없음 2023/07/21 23:28:24 ID : IFa1jwFfQli 0
내일부터는 진짜 어떡하지야
876 이름없음 2023/07/22 08:16:28 ID : IFa1jwFfQli 0
살찐 팔뚝이 혐오스러워
877 이름없음 2023/07/22 08:17:04 ID : IFa1jwFfQli 0
물론 남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 나한테 중요한 건 거울 속 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 속 나거든
878 이름없음 2023/07/22 08:17:21 ID : IFa1jwFfQli 0
가슴 뼈가 더 튀어나왔으면 좋겠다
879 이름없음 2023/07/22 09:06:35 ID : IFa1jwFfQli 0
진짜 어떡하지
880 이름없음 2023/07/22 09:06:40 ID : IFa1jwFfQli 0
못하겠어ㅠ
881 이름없음 2023/07/22 11:24:44 ID : IFa1jwFfQli 0
ㅋㅋ...
882 이름없음 2023/07/22 11:24:52 ID : IFa1jwFfQli 0
허리 졸라 아픈데 생리하려나
883 이름없음 2023/07/22 11:25:20 ID : IFa1jwFfQli 0
진짜 뒤지게 아파 연습해야 되는데...
884 이름없음 2023/07/22 11:25:45 ID : IFa1jwFfQli 0
배도 살짝 아픈 것 같고 이건 무조건 생리일거야
885 이름없음 2023/07/22 11:36:30 ID : IFa1jwFfQli 0
생리를 하면 물론 다 싫지만 배 나오는 게 제일 싫어 생리통 때문에 죽겠는 것보다도 배가 나오는 게 더 싫고 뭐 그래
886 이름없음 2023/07/22 12:46:39 ID : IFa1jwFfQli 0
배는 고프고 먹지는 못하겠고
887 이름없음 2023/07/22 16:24:10 ID : IFa1jwFfQli 0
곤약젤리 먹으니까 속이 한결 나아졌어! 배가 고프지 않아지면서 가스는 안 차고 토할 것 같지도 않아
888 이름없음 2023/07/22 19:13:59 ID : IFa1jwFfQli 0
시리얼 먹었는데 또 속이 안 좋아 뭐가 문제지 난
889 이름없음 2023/07/22 19:27:05 ID : IFa1jwFfQli 0
우유 먹고 바로 토하면 냄새도 느낌도 좆같다 토하는 것도 힘들고 안 토하는 것도 힘들고
890 이름없음 2023/07/22 19:51:43 ID : IFa1jwFfQli 0
힘들다
891 이름없음 2023/07/22 19:52:00 ID : IFa1jwFfQli 0
몸이 힘드니까 생각은 좀 덜 하게 되긴 하는데...
892 이름없음 2023/07/22 21:15:09 ID : IFa1jwFfQli 0
아오 난 왜 거짓말을 못해서...ㅋ
893 이름없음 2023/07/22 21:15:18 ID : IFa1jwFfQli 0
그냥 네 하면 됐을 텐데
894 이름없음 2023/07/23 08:04:00 ID : h9dyKY1bii2 0
아오 뭐하자는거야
895 이름없음 2023/07/23 08:04:07 ID : h9dyKY1bii2 0
버스 타고 갈거면 아까 갔지 ㅋ...
896 이름없음 2023/07/23 08:14:17 ID : h9dyKY1bii2 0
뭐 먹은 것도 없는데 장염 걸린 느낌의 설사를 하네 전에 내 인생 첫 다이어트를 하다가 내 인생 처음으로 폭식했던 날 딱 한 번 장염 걸려봤었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음
897 이름없음 2023/07/23 08:15:14 ID : h9dyKY1bii2 0
뭐 먹기만 해도 바로 설사해서... 아니 설사도 아님 거의 물을 쌌어
898 이름없음 2023/07/23 08:15:44 ID : h9dyKY1bii2 0
진짜 생리하려나봐 배가 부어 계속
899 이름없음 2023/07/23 08:38:29 ID : h9dyKY1bii2 0
몸통이 지금보다 더 얇아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해 갈비뼈가 더 튀어나오고 팔다리가 더 가늘어질 수 있다는 걸
900 이름없음 2023/07/23 08:55:32 ID : h9dyKY1bii2 0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
901 이름없음 2023/07/23 12:42:33 ID : JVhy1zTXtfW 0
아 진짜 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6 실시간
5레스 네 외로움은 48 Hit
일기 24.09.04 0
1레스 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31 Hit
일기 기도하자 24.09.04 0
147레스 🐌 얼레벌레도 벌레다 🐛 5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4 2
625레스 쏘비지걸 10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2 4
10레스 일기장 6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1 0
7레스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89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1 1
1000레스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465 Hit
일기 24.08.31 5
39레스 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637 Hit
일기 무제 24.08.26 1
12레스 🎀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78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5 0
1000레스 세 번째 제목 61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3 3
1000레스 » 제목 3933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3 1
17레스 공백 342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0 0
4레스 fall in love again 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9 0
79레스 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434 Hit
일기 각주 24.08.18 3
4레스 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62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5 0
59레스 👨나이스 미들 콜렉터🧓 606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3 0
1레스 업소 62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3 0
68레스 내 인생의 다이스 86 Hit
일기 다이스충 24.08.12 0
1000레스 난입x🌈 7577 Hit
일기 이름없음 24.08.09 3
1000레스 빛을 되찾는 자 4056 Hit
일기 불곰 24.08.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