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502 이름없음 2023/07/02 22:33:13 ID : uq45dSLhtdC 0
Dice(1,24) value : 7
503 이름없음 2023/07/02 22:33:25 ID : uq45dSLhtdC 0
오~ 아니야
504 이름없음 2023/07/02 22:34:05 ID : uq45dSLhtdC 0
이런 것도 되나?
505 이름없음 2023/07/02 22:34:18 ID : uq45dSLhtdC 0
Dice(9,15,17,23) 안되네ㅜㅜ
506 이름없음 2023/07/02 22:34:36 ID : uq45dSLhtdC 0
Dice(9,15) value : 13
507 이름없음 2023/07/02 22:34:45 ID : uq45dSLhtdC 0
그러면 1 = 9 2 = 15 3 = 17 4 = 23
508 이름없음 2023/07/02 22:35:22 ID : uq45dSLhtdC 0
Dice(1,4) value : 2
509 이름없음 2023/07/02 22:35:43 ID : uq45dSLhtdC 0
아 싫은데 ㅋ
510 이름없음 2023/07/02 22:36:46 ID : uq45dSLhtdC 0
나 시벨리우스 할 수도 있음!!!
511 이름없음 2023/07/02 22:39:50 ID : uq45dSLhtdC 0
처음으로 카톡 프사를 강아지로 바꿔봤어! 항상 내 사진이었는데
512 이름없음 2023/07/02 22:40:03 ID : uq45dSLhtdC 0
시벨리우스 vs 스코티쉬...
513 이름없음 2023/07/02 22:46:44 ID : uq45dSLhtdC 0
솔직히 무슨 곡을 더 좋아하냐 하면 당연히 시벨리우스가 더 좋아 근데 내가 좋아하는 만큼 이 곡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만약 하게 된다면 정말정말 최고로 잘하고 싶어서 선뜻 하겠다고 하기가 무서움 ㅠㅠ 스코티쉬는 나쁘진 않은데 딱히 좋아하는 곡도 아니고, 나랑 잘 맞는 스타일의 곡은 아닌 것 같음. 하면 재밌을 것 같긴 해...
514 이름없음 2023/07/02 22:47:14 ID : uq45dSLhtdC 0
내가 실력만 되면 당연히 뒤도 안 돌아보고 시벨리우스를 골랐겠지만 ㅋㅋ
515 이름없음 2023/07/02 22:47:28 ID : uq45dSLhtdC 0
작은쌤한테 물어볼까 ㅠ
516 이름없음 2023/07/03 12:25:23 ID : 9jvu5Qtumnu 0
아 체한것같아
517 이름없음 2023/07/03 12:26:19 ID : 9jvu5Qtumnu 0
서울대는 못 갈 것 같대
518 이름없음 2023/07/03 12:26:27 ID : 9jvu5Qtumnu 0
난 서울대가 가고 싶어
519 이름없음 2023/07/03 12:26:41 ID : 9jvu5Qtumnu 0
내신이 아깝잖아!! ㅠ
520 이름없음 2023/07/03 13:36:13 ID : 9jvu5Qtumnu 0
아 어쩌라고요
521 이름없음 2023/07/03 13:36:32 ID : 9jvu5Qtumnu 0
내신을 왜 챙겨야 해 이럴거면 응 안해 ㅗㅗ
522 이름없음 2023/07/03 13:36:42 ID : 9jvu5Qtumnu 0
그래도 교과우수상 하나쯤은 받고 싶어... . ..
523 이름없음 2023/07/03 14:04:15 ID : 9jvu5Qtumnu 0
하루애 레스 하나씩만 쓴다면 다 쓰는 데 3년도 넘게 걸리겠지만
524 이름없음 2023/07/03 14:04:21 ID : 9jvu5Qtumnu 0
그럴리가 ㅋㅋ
525 이름없음 2023/07/03 14:17:36 ID : 9jvu5Qtumnu 0
아 체하겠어
526 이름없음 2023/07/03 19:59:02 ID : BwLbxxwlcmn 0
속에서 트림? 올라올 때마다 목구멍까지 뭔가 액체가 같이 올라와서 기분이 더러움 차라리 토를 하지
527 이름없음 2023/07/03 20:54:28 ID : mpSK2K59dva 0
뭐랄까 살짝 좃같아졌다고 해야하나
528 이름없음 2023/07/03 20:54:37 ID : mpSK2K59dva 0
난 존나 이기적인 년이야
529 이름없음 2023/07/03 22:38:19 ID : mpSK2K59dva 0
오...
530 이름없음 2023/07/03 22:38:43 ID : mpSK2K59dva 0
내 어이없는 로망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말없이 사라져 3일 후에 나타나기
531 이름없음 2023/07/03 23:00:06 ID : mpSK2K59dva 0
의욕이 없고 죽음이 가까이 있는 기분
532 이름없음 2023/07/03 23:01:27 ID : mpSK2K59dva 0
너무 중2병같긴 한데...... 물론 스스로 죽는다면 어떤 방법을 택하든 그 과정이 아프겠지 근데 그 아픔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그냥 죽으면 얼마나 편안할지 상상하게 돼 그런 아픔쯤은 견딜 수 있을 것 같은 오만한 생각이 들어
533 이름없음 2023/07/03 23:02:00 ID : mpSK2K59dva 0
그래봤자 죽음 앞에서는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버둥치겠지 그런 내 모습이 상상이 잘 안 가는 건 왤까
534 이름없음 2023/07/03 23:02:25 ID : mpSK2K59dva 0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
535 이름없음 2023/07/03 23:04:05 ID : mpSK2K59dva 0
너무 많이 먹어서일까 숨이 막혀
536 이름없음 2023/07/03 23:05:02 ID : mpSK2K59dva 0
작년에 기숙사 살 때 6월 실기고사 준비하면서 너무너무 힘들었어서 주말에 집에 갔다가 일요일 저녁에 다시 기숙사에 들어갈 때면 입구에서부터 숨이 턱턱 막혔었어
537 이름없음 2023/07/03 23:57:57 ID : mpSK2K59dva 0
내가 아주 작은 존재고 나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나는 뭔가 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치거나 벗어나는 행동을 했고 나는 너무도 힘이 없는 존재라는 걸 자각하는 기분이 좋다면
538 이름없음 2023/07/04 00:00:19 ID : mpSK2K59dva 0
살쪘어 한 2키로는 찐 듯
539 이름없음 2023/07/04 00:00:26 ID : mpSK2K59dva 0
마스크 쓰고 가야겠다 내일은...
540 이름없음 2023/07/04 00:02:53 ID : mpSK2K59dva 0
나에게 정서불안이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 밉고 너무 좋아
541 이름없음 2023/07/04 00:16:23 ID : mpSK2K59dva 0
그냥... 입술 뜯는 게 재밌을 뿐인데
542 이름없음 2023/07/04 00:18:17 ID : mpSK2K59dva 0
나도 언젠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뭐 별다른 의미가 있는 게 아니고 순수하게 문장 그대로의 의미임 누군가를 사랑하는 게 무슨 감정인지 정말 모르겠어 내가 사랑을 잘못 알고 있나
543 이름없음 2023/07/04 00:19:19 ID : mpSK2K59dva 0
좋아하는 음식도 좋아하는 노래도 좋아하는 색깔도 좋아하는 음악도 그냥 다 너무...... 뭐랄까 좋아함의 장벽이 높다고 해야 맞는 건가
544 이름없음 2023/07/04 00:19:47 ID : mpSK2K59dva 0
난 정말 모든 것을 다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어
545 이름없음 2023/07/04 00:33:15 ID : mpSK2K59dva 0
먹고 싶지 않은데 먹는 이유는 뭘까
546 이름없음 2023/07/04 00:38:02 ID : mpSK2K59dva 0
이럴거면 칼을 들고 자해를 하는 게 낫겠어 이건... 겉껍데기만 멀쩡한 몸 속에 독약을 들이붓는 느낌이야
547 이름없음 2023/07/04 01:02:36 ID : mpSK2K59dva 0
왜이렇게 좆같지 새벽이라서?
548 이름없음 2023/07/04 01:02:48 ID : mpSK2K59dva 0
우울해서 일기를 쓰는 건지 일기를 써서 우울한 건지
549 이름없음 2023/07/04 01:25:36 ID : mpSK2K59dva 0
유서를 쓴다면 여기에 쓰는 게 좋을까 종이 일기장에 쓰는 게 좋을까?
550 이름없음 2023/07/04 01:25:46 ID : mpSK2K59dva 0
공부해야 되는데 이런...
551 이름없음 2023/07/04 01:54:57 ID : mpSK2K59dva 0
토도 잘 안 나옴
552 이름없음 2023/07/04 02:41:34 ID : mpSK2K59dva 0
이때 엄마랑 같이 밥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달에 나한테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냐고 막 그런 얘기 해서 진짜 얹히는 줄 알았어 목구멍으로 음식 안 들어가는 거 억지로 먹었어
553 이름없음 2023/07/04 08:30:35 ID : ZbcpO8lu4JS 0
토는 안하는데 메슥거리는 기분
554 이름없음 2023/07/04 13:40:59 ID : Phanxvii9xT 0
물론 정말 마른 몸이 되면 예쁜 옷을 잔뜩 입겠지만 혹여나 마른 몸이 되는 대신 평생 츄리닝만 입고 살아야 한다고 해도 난 그럴 의향이 있어
555 이름없음 2023/07/04 13:50:05 ID : Phanxvii9xT 0
내일 시험이라 오늘 하루종일 자습이었는데 미쳐가지고 공부는 안 하고 일기만 잔뜩 썼어
556 이름없음 2023/07/04 17:53:47 ID : Phanxvii9xT 0
아 좆같아
557 이름없음 2023/07/04 17:54:27 ID : Phanxvii9xT 0
사실은 아까 유서를 써봤어 진짜 죽을 건 아니고 그냥 유서를 쓰는 것만 해 보고 싶었거든
558 이름없음 2023/07/04 17:55:46 ID : Phanxvii9xT 0
근데 그조차도 끝까지 못 썼어 처음에 쓰기 시작한 종이는 글씨가 맘에 안 들어서 찢고 다시 쓰고, 화이트로 지운 자국이 싫어서 덧대 쓰고, 3문단쯤 들어가다가 글이 맘에 안 들어서 그냥 찢어버렸어
559 이름없음 2023/07/04 17:56:22 ID : Phanxvii9xT 0
완벽함에 집착하다가 결국 유서도 끝까지 제대로 못 쓰는 나는
560 이름없음 2023/07/04 19:32:26 ID : Phanxvii9xT 0
8시부터 시험공부 시작해야지
561 이름없음 2023/07/04 19:32:39 ID : Phanxvii9xT 0
벼락치기도 이런 벼락치기가...
562 이름없음 2023/07/04 20:01:19 ID : Phanxvii9xT 0
만약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나에게 2주의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처음 1주는 먹고싶은 것도 다 먹고 하고싶은 것도 다 하면서 게으르게 보낼 거야. 그리고 남은 1주는 음식을 아예 먹지 않고 물과 보리차만 마시면서 주변과 나를 정리하고 싶어. 가장 배고플 마지막 날에는 내 마지막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나고 싶어.
563 이름없음 2023/07/04 20:01:29 ID : Phanxvii9xT 0
앗 8시네
564 이름없음 2023/07/04 20:38:46 ID : g3SGpVgrAru 0
미쳤네
565 이름없음 2023/07/04 20:39:19 ID : g3SGpVgrAru 0
토를 졸라 많이 했는데도 졸라 쳐먹으니까 속이 안 비어
566 이름없음 2023/07/04 20:39:48 ID : g3SGpVgrAru 0
토할 때 조준...? 잘못 하면 변기물 얼굴에 다 튀는데 ㄹㅇ 좆같음
567 이름없음 2023/07/04 20:40:08 ID : g3SGpVgrAru 0
진짜 공부할게
568 이름없음 2023/07/04 20:40:33 ID : g3SGpVgrAru 0
새벽에 마라탕 시켜먹을 생각이나 하고 있는 내가 너무 싫고 마라탕이 너무 먹고 싶고
569 이름없음 2023/07/04 20:52:27 ID : g3SGpVgrAru 0
왕 추천 눌러준 사람이 있네 누굴까!! 이런 스레에도 추천을 눌러주는 사람이 있다니
570 이름없음 2023/07/04 20:52:59 ID : g3SGpVgrAru 0
진짜로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열등감이 느껴질 때마다 순간적으로 몸이 너무 아파 끔찍해
571 이름없음 2023/07/04 20:53:27 ID : g3SGpVgrAru 0
그냥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딱 어느 생각에 도달하면 몸속이 진공 상태가 되는 느낌이야
572 이름없음 2023/07/04 21:37:37 ID : g3SGpVgrAru 0
내가 사랑하고 보고 싶어하는 게 뭘까
573 이름없음 2023/07/04 21:37:44 ID : g3SGpVgrAru 0
춥다
574 이름없음 2023/07/04 22:25:28 ID : g3SGpVgrAru 0
공부는 안 하지만 1등급은 받고 싶어 솔직히 작곡과랑 화성학 시험을 같이 보는 게 말이 됨? 1등급 늘려줄 거 아니잖아
575 이름없음 2023/07/04 22:26:23 ID : g3SGpVgrAru 0
성악과랑 독일어 시험 같이 보는 게 말이 됨? 걔넨 독일어 딕션 수업 받잖아 작곡과랑 청음 시험 같이 보는 게 말이 됨? 걔넨 청음 과외 받잖아 뭐......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음
576 이름없음 2023/07/04 22:26:54 ID : g3SGpVgrAru 0
한국사 2등급에서 1등듭으로 올리기 vs 음악이론을 죽어라 파서 100점 받아보기 vs 둘다
577 이름없음 2023/07/04 22:27:37 ID : g3SGpVgrAru 0
Vs 한국지리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서 3등급 탈출해보기 Vs 문학... 은 가망이 없음 혹시몰라 수행 만점이니까 3등급이라도 받을지??
578 이름없음 2023/07/04 22:28:17 ID : g3SGpVgrAru 0
내가 못 보는 거야 뭐... 공부를 안 했으니 그렇다 치는데 친구가 1등급 받으면 배아파 뒤질 것 같음 너넨 학원 다녀서 그렇잖아!! 근데 꼬우면 나도 학원 다녀야지 뭐 어째
579 이름없음 2023/07/04 22:28:42 ID : g3SGpVgrAru 0
마라탕 먹기 싫어졌는데 먹어야겠고 막 그래
580 이름없음 2023/07/04 22:43:19 ID : g3SGpVgrAru 0
🎶 P. I. Tchikovsky Symphony No. 5 in e minor, Op. 64 IV. Finale: Andante maestoso - Allegro vivace 지금 오케스트라에서 하고 있는 곡인데, 막 처음 들었을 때부터 너무 좋고 그런 곡은 아니었지만 하다 보니 애정이 많이 생긴 곡이야! 특히 처음 안단테 마에스토소 부분 멜로디가 정말 좋아. 따뜻한 느낌... 후반부에 한 옥타브 위에서 같은 멜로디가 한 번 더 나오는데 그 부분 연주할 때는 진짜 가슴이 벅차고 막 그래 ㅋㅋ 현이 반주하는 부분에서 현악 화성 위에 관악 멜로디가 쌓이는 것도 좋아. 교향곡만의 웅장함과 장엄함이 드러나서 정말 즐겁게 연습하고 있어!
581 이름없음 2023/07/05 00:22:26 ID : g3SGpVgrAru 0
와 지금 토 안하면 뒤질 것 같은데 화장실에 누가 있네
582 이름없음 2023/07/05 00:44:10 ID : g3SGpVgrAru 0
아오 속쓰려 뒤지겠다 식은땀도 나
583 이름없음 2023/07/05 01:09:26 ID : g3SGpVgrAru 0
살아있어
584 이름없음 2023/07/05 02:07:11 ID : g3SGpVgrAru 0
죽고싶다
585 이름없음 2023/07/05 02:47:46 ID : g3SGpVgrAru 0
살아있어
586 이름없음 2023/07/05 08:12:51 ID : zgo1vbg7zeZ 0
와지금속쓰려미칠것같음
587 이름없음 2023/07/05 08:14:45 ID : zgo1vbg7zeZ 0
고무줄바지 허리가 큰 건 또 처음이네
588 이름없음 2023/07/05 08:20:43 ID : zgo1vbg7zeZ 0
시험 잘 봐! 물론 나
589 이름없음 2023/07/05 08:27:37 ID : BbxzVatxQpO 0
시험 잘 봐 스레주야
590 이름없음 2023/07/05 08:36:12 ID : zgo1vbg7zeZ 0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ㅎㅎ
591 이름없음 2023/07/05 08:45:40 ID : zgo1vbg7zeZ 0
뒤지겠는데...
592 이름없음 2023/07/05 11:46:21 ID : zgo1vbg7zeZ 0
우왕 문학 3개틀림 ...ㅋㅋ
593 이름없음 2023/07/05 11:46:31 ID : zgo1vbg7zeZ 0
학원비 과외비 문제집비 안 든 것 치고는 가성비?!
594 이름없음 2023/07/05 11:46:43 ID : zgo1vbg7zeZ 0
근데 한지가 ㄹㅇ 좃돼버림 이번에 졸라 어려웠어 ㅠㅠ
595 이름없음 2023/07/05 12:31:45 ID : zgo1vbg7zeZ 0
먹고 토하면 안 되는 1순위: 미역 진짜 개같음... 근데 지금 미역국 먹었어
596 이름없음 2023/07/05 12:31:53 ID : zgo1vbg7zeZ 0
배아파
597 이름없음 2023/07/05 14:17:05 ID : zgo1vbg7zeZ 0
토하기가 힘들어서 멈췄어 토는 더럽게 안 나오는데 구역질 할 때마다 눈알이 튀어나올 것 같아서
598 이름없음 2023/07/05 14:18:03 ID : zgo1vbg7zeZ 0
저번에 레슨실 앞에서 모기 물렸는데 모기 있는 거 알면서도 안 피해서 물린 거임... 그게 너무 짜증나고 그냥 막 갑자기 화가 나서
599 이름없음 2023/07/05 14:18:29 ID : zgo1vbg7zeZ 0
모기 물린 부위를 막 긁었어 상처 날 걸 알면서 더 세게 긁었어 손톱으로 쥐어파고
600 이름없음 2023/07/05 14:18:45 ID : zgo1vbg7zeZ 0
딱쟁이가 생겼는데 눈 딱 감고 또 긁었더니 피가 나
601 이름없음 2023/07/05 14:35:59 ID : zgo1vbg7zeZ 0
음악이론 어렵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6 실시간
5레스 네 외로움은 48 Hit
일기 24.09.04 0
1레스 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31 Hit
일기 기도하자 24.09.04 0
147레스 🐌 얼레벌레도 벌레다 🐛 5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4 2
625레스 쏘비지걸 10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2 4
10레스 일기장 6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1 0
7레스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89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1 1
1000레스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465 Hit
일기 24.08.31 5
39레스 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637 Hit
일기 무제 24.08.26 1
12레스 🎀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78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5 0
1000레스 세 번째 제목 61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3 3
1000레스 » 제목 3933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3 1
17레스 공백 342 Hit
일기 이름없음 24.08.20 0
4레스 fall in love again 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9 0
79레스 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434 Hit
일기 각주 24.08.18 3
4레스 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62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5 0
59레스 👨나이스 미들 콜렉터🧓 606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3 0
1레스 업소 62 Hit
일기 이름없음 24.08.13 0
68레스 내 인생의 다이스 86 Hit
일기 다이스충 24.08.12 0
1000레스 난입x🌈 7577 Hit
일기 이름없음 24.08.09 3
1000레스 빛을 되찾는 자 4056 Hit
일기 불곰 24.08.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