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계돌파-1 (5)
2.∮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Ⅰ) - (1000)
3.빙의자들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는 법 (14)
4.비극 (14)
5.폭죽 타임 (125)
6.마법학교 아르피아 (19)
7.~슈가 하이~ 파티시에를 키워보자 (146)
8.최강전설 마법소녀(물리) (15)
9.우리는 어째서 살아가고 용서해야 하는가 (10)
10.소년은 누워 있습니다. (82)
11.히어로가 되고 싶어! (9)
12.달로 가고 싶은 토끼 (4)
13.역재 세계관에 빙의했다. (15)
14.참전-대학원생은 세상을 멸망시켜요 (26)
15.비엘광공으로 헤테로를 먹어보자 (18)
16.>>2 키우기 (8)
17.의식의 흐름 스레 (8)
18.???: 눈 떠보니 개스산한 집에 와있는데 (29)
19.코난 세계관에 빙의했다. (25)
20.앵커판 대서사시 - 참전 허락 스레 (28)
1
이름없음
2023/12/23 21:43:04
ID : ta8o7Ai67Bz
8
- 지난 줄거리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003
사라진 다크엘프 '카시우스'를 찾으러 나온 용사 일행
그들은 카시우스가 갔던 것으로 추정되는 동굴을 찾았는데
갑자기 구울들의 습격을 받아 도망치듯 동굴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동굴 안에서 단서와 장비들을 수색하던 도중 구울 무리를 이끌고 나온 인간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 이 스레는 TRPG '던전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몇몇 세부점은 스레주가 임의로 수정했음을 밝힙니다
* 스레주는 주로 평일에는 오후 5시 이후에 접속 가능합니다. 그때까지 스레주가 안 오더라도 너무 무리하게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 스레들을 하면서 기다리시길 추천합니다 :)
(주말에는 거의 언제나 접속 가능합니다)
* 던전월드의 룰은 https://sites.google.com/view/dwtemporary/%ED%99%88 이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속 레스, 발판 미루기 뭐든 허용합니다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f96mqr_USzS1vNEnb4gWZNuhnCVRGUOSq7uAUJ0ANU/edit?usp=sharing
* 행운의 반지: 다이스를 돌릴 때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해서 다이스 값에 추가할 수 있다. 처음 포인트는 50점. 이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거나 흥미로운 발판을 달면 추가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추가 기능: 다이스를 돌린 후, 돌린 값을 확인하고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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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4/04/30 21:45:26
ID : K3XwNvu2rat
0
군단거미6을 공격한다
Dice(1,7) value : 3
Dice(1,7) value : 6
503
사이더흐트
2024/04/30 22:28:14
ID : nO8rxSHAY3u
0
대성공! 용사님은 도끼를 휘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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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사이더흐트
2024/04/30 22:30:07
ID : nO8rxSHAY3u
0
여섯 번째 거미는 용사님의 도끼에 쪼개졌어요!
그리고 이를 보던 세레나 씨도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6
505
사이더흐트
2024/04/30 22:30:32
ID : nO8rxSHAY3u
0
역시 대성공했고요! 그 피해는......!
dice(1,8) value : 8
506
사이더흐트
2024/04/30 22:31:30
ID : nO8rxSHAY3u
0
와! 크리티컬! 세레나 씨의 화살에 모든 거미들이 빈사상태가 됐어요!
그리고 이를 본 티유미 씨도 마탄을 날리네요......!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3
507
사이더흐트
2024/04/30 22:32:41
ID : nO8rxSHAY3u
0
티유미 씨의 마탄에 거미 한 마리가 불타 사라졌어요!
이제 어떻게 하시겠어요? 세레나 씨의 대활약으로 모든 거미가 죽어가고 있어요!
> 군단거미2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3을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중상)
>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 기타
508
이름없음
2024/05/01 00:14:55
ID : mpXBzbyK2L9
0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
509
사이더흐트
2024/05/01 06:19:41
ID : nO8rxSHAY3u
0
용사님은 도끼를 휘둘렀어요!
dice(1,6) valu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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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사이더흐트
2024/05/01 06:20:30
ID : nO8rxSHAY3u
0
용사님의 도끼에 거미가 완전히 쪼개졌어요!
그리고 세레나 씨도 다시 한 번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2
511
사이더흐트
2024/05/01 06:30:19
ID : nO8rxSHAY3u
0
세레나 씨의 화살 세례에 남은 거미들은 모두 쓰러졌어요! 와아! ( ≧ᗜ≦)
용사님은 거미들이 모두 쓰러진 걸 보고 안심했지만 세레나 씨가 뾰족한 귀를 쫑긋 세우더니 말했어요
"잠깐"
"왜 그러나?"
"......주변에 다른 거미들이 있는 거 같다. 거미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군"
"!"
"여기 가만히 있지 말고 몸을 피하는 게 좋겠다"
"그러지"
용사님 일행은 세레나 씨의 제안에 따라 동굴 더 깊숙한 곳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512
사이더흐트
2024/05/01 06:35:48
ID : nO8rxSHAY3u
0
동굴의 깊숙한 곳으로 가니...... 갈림길이 하나 더 나왔어요
이번에는 겉으로 보기에 별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 왼쪽 길로 간다
> 오른쪽 길로 간다
> 기타
513
이름없음
2024/05/01 14:51:41
ID : Fa4K6pbwsp9
0
오른쪽
514
이름없음
2024/05/02 21:40:54
ID : eGleL83Ci07
0
전에 왼쪽으로 갔으니까 이번에는 오른쪽으로 가볼까
515
이름없음
2024/05/04 15:11:20
ID : q3SNArupVgn
0
오른쪽 길로 간다
516
사이더흐트
2024/05/04 21:28:02
ID : 7e7Ao1yFa5Q
0
용사님은 오른쪽 길로 들어갔어요
그곳에 들어가니...... 확실히 지나왔던 길보다 훨씬 조용했어요
용사님 일행은 이곳이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한참을 걷다가 문득 이곳에서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지금은 동굴이라서 시간을 알기 어렵지만 바깥은 밤이지 않을까?"
"그럼 여기서 쉬었다 가는 것도 좋겠군"
그리고 확실히 용사님과 세레나 씨는 아직 괜찮았지만 티유미 씨는 많이 지쳐보이기도 했거든요. 옷이 사제복이라서 더 불편한 것도 있겠죠?
용사님은 그렇게 적당한 공터를 찾은 뒤 자리를 폈어요. 오늘 하루는 전투도 많이 했으니 이쯤에서 쉬는 것도 좋겠죠? :)
517
사이더흐트
2024/05/04 21:33:09
ID : 7e7Ao1yFa5Q
0
자리를 까는 동안 티유미 씨는 예배를 드리며 주문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흐르자 바로 주문을 시전했죠
"안식처"
티유미 씨가 그렇게 말하자 용사님 일행이 있는 곳은 편안히 쉴 수 있는 장소가 되었어요. 이것만 있으면 주변에 위험한 마물이 다가오는 것 정도는 감지할 수 있을 거에요
그렇게 안전한 자리도 마련했겠다, 용사님 일행은 식량을 나눠 먹으면서 확실히 쉬었어요
용사님 일행은 모닥불을 피우고 모닥불을 바라보았어요
아직 동굴 안이지만 위험한 일도 없고 분위기도 포근하네요. 오랜만에 가진 편안한 시간 같은데, 용사님은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으세요?
> 티유미와 얘기한다
> 세레나와 얘기한다
> 그냥 잔다
> 기타
518
이름없음
2024/05/05 21:09:18
ID : i2nCrvDuoHy
0
그냥 잔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잘자
519
사이더흐트
2024/05/05 21:16:11
ID : io7wGrbu2oJ
0
용사님은 얼른 잠을 청했어요. 만약 다른 분들과 얘기하기를 선택했다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다음날. 용사님은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모험을 떠날 준비를 했어요. 다행히 간밤에 티유미 씨의 '안식처' 주문이 잘 통한 건지 아무 일도 없었거든요
용사님 일행은 짐을 잘 정리하고 길을 나섰어요. 한참을 그렇게 걷다 보니...... 갈림길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세 갈래 길이네요?
흠...... 이번엔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 왼쪽 길
> 가운데 길
> 오른쪽 길
> 기타
520
이름없음
2024/05/07 00:24:06
ID : 7xRA59a8jim
0
가운데로 가자!
521
이름없음
2024/05/07 22:17:47
ID : oMjeMmHvbg1
0
길이 계속 갈리는데 나중에 다른 곳도 둘러보려나
522
스레주
2024/05/07 22:22:53
ID : 89s5TWkmts5
0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어느 길을 선택하냐에 따라 나오는 몹의 수, 출구까지 걸리는 시간이 바뀝니다 :)
참고로 지금까진 맵핵 수준으로 잘 고르셨어요 ㄷㄷ;;
523
이름없음
2024/05/09 00:07:58
ID : Be3TSKY7cMj
0
가운데 길로 가보자
524
사이더흐트
2024/05/09 16:38:36
ID : mnCkoKY9AnV
0
용사님은 가운데 길을 따라 걸었어요
여기는 아주 평화롭네요. 아마 앞으로도 아무 일도 없겠죠?
민첩 굴림
525
이름없음
2024/05/09 17:01:04
ID : TXy3TRCi4K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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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7) value : 6
526
사이더흐트
2024/05/09 18:43:43
ID : 46mLfak4JTP
0
갑자기, 용사님 발 밑에 있던 거미줄이 확 올라오면서 용사님을 덮쳤어요!
용사님은 간신히 피하긴 했지만 한쪽 다리가 그만 거미줄에 묶여 버리고 말았어요!
"!"
그리고 그와 동시에 동굴 속에서 거미들이 튀어나오네요...!
어, 어쩌면 좋을까요??
> 뇌격을 쓴다(매력 굴림)
> 공격한다
> 거미줄 먼저 자른다
> 기타
527
이름없음
2024/05/10 09:35:22
ID : hAkoNBxXwGm
0
거미줄부터 자르자
528
사이더흐트
2024/05/10 11:50:26
ID : rhxU2GoGmmp
0
이건 근력 굴림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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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사이더흐트
2024/05/10 11:51:14
ID : rhxU2GoGmmp
0
대성공! 용사님은 완벽하게 거미줄을 잘랐어요!
> 뇌격을 쓴다(매력 굴림)
> 공격한다
> 도망간다
> 기타
530
이름없음
2024/05/10 17:54:48
ID : BeZipbCo47z
0
뇌격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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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사이더흐트
2024/05/10 19:07:01
ID : mnCkoKY9AnV
0
대성공! 용사님은 뇌격으로 거미들을 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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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사이더흐트
2024/05/10 19:10:58
ID : mnCkoKY9AnV
0
총 13의 피해가 거미들을 뚫으며 지나갔어요!
"------!"
덕분에 수 많은 거미들이 불탔고, 거미들의 수는 꽤 많이 줄어들었어요. 남은 거미들 중 불이 붙은 거미도 있었고요!
용사님은 도끼를 바로 들며 전투 태세를 취했어요. 거미들의 수가 줄은 건 다행이지만...... 여기에 있던 거미들도 대부분 마물병에 감염됐네요
싸울 때 이 점에 주의해주세요......!
> 군단거미1을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2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3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6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7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8을 공격한다
>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 기타
533
이름없음
2024/05/11 09:55:05
ID : jy2ILdVaoK7
0
거미 많아...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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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사이더흐트
2024/05/11 13:12:41
ID : bCqpdPg6lCl
0
용사님은 거미에게 도끼를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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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사이더흐트
2024/05/11 13:13:53
ID : bCqpdPg6lCl
0
앗 그런데 스쳤다!
이 틈을 놓치지 않은 거미떼들이 용사님께 달려드네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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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사이더흐트
2024/05/11 13:15:15
ID : bCqpdPg6lCl
0
용사님은 5의 피해를 입었어요!
이때, 세레나 씨가 화살을 당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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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사이더흐트
2024/05/11 13:16:13
ID : bCqpdPg6lCl
0
앗 그런데 대실패...! 화살은 너무 크게 빗나가고 말았어요!
이번엔 티유미 씨가 마탄으로 거미들을 쫓을 시도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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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6
538
사이더흐트
2024/05/11 13:18:22
ID : bCqpdPg6lCl
0
애매한 성공!
"마탄!"
티유미 씨의 손에서 나온 마탄이 거미들에게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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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4) value : 3
539
사이더흐트
2024/05/11 13:19:46
ID : bCqpdPg6lCl
0
거미 한 마리가 마탄에 맞으면서 용사님의 몸에서 떨어졌어요
그리고 아직 3마리의 거미가 용사님 몸에 붙어있는 상황이에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 구른다
> 도끼로 쳐낸다
> 기타
540
이름없음
2024/05/12 00:28:01
ID : inO8pbA7BwF
0
도끼로 쳐낸다
541
사이더흐트
2024/05/12 12:30:31
ID : bCqpdPg6lCl
0
잘 쳐내졌을지 판정을 해볼게요...!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3
542
사이더흐트
2024/05/12 12:32:33
ID : bCqpdPg6lCl
0
용사님은 완벽하게 거미들을 쳐냈어요!
다행히 다친 곳도 없어요. 용사님은 자세를 바로 잡고 다시 공격할 준비를 했어요!
> 군단거미1을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2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3을 공격한다(부상)
>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부상)
>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6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7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8을 공격한다
>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 기타
543
이름없음
2024/05/12 22:15:15
ID : qY67tgZirAr
0
군단거미8을 공격한다
544
사이더흐트
2024/05/12 22:54:23
ID : bCqpdPg6lCl
0
판정을 해볼게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4
545
사이더흐트
2024/05/12 22:55:04
ID : bCqpdPg6lCl
0
용사님의 도끼는 거미를 정확히 찍었고요, 그 피해는...!
Dice(1,10) value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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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사이더흐트
2024/05/12 22:55:57
ID : bCqpdPg6lCl
0
용사님은 거미 하나를 완벽하게 처치했어요!
그리고 세레나 씨도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3
547
사이더흐트
2024/05/12 22:56:24
ID : bCqpdPg6lCl
0
일단 화살은 맞았고요, 그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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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사이더흐트
2024/05/12 22:57:53
ID : bCqpdPg6lCl
0
앗, 그런데 스쳤다!
소소한 피해지만 모든 거미들에게 피해를 줬어요!
그리고 이때, 티유미 씨도 마탄을 날리네요!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2
549
사이더흐트
2024/05/12 22:58:48
ID : bCqpdPg6lCl
0
"마탄!"
티유미 씨가 그렇게 외치자 티유미 씨의 손에서 마탄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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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사이더흐트
2024/05/12 23:00:26
ID : bCqpdPg6lCl
0
두 분의 활약으로 거미 하나는 완전히 죽었어요!
이제 6마리가 남았네요...!
> 군단거미2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3을 공격한다(부상)
>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부상)
>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부상)
> 군단거미6을 공격한다(부상)
> 군단거미7을 공격한다(부상)
>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 기타
551
이름없음
2024/05/13 00:35:02
ID : 08nTRwtAjg3
0
군단거미7을 공격한다
552
사이더흐트
2024/05/13 11:51:52
ID : mnCkoKY9AnV
0
그럼 판정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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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사이더흐트
2024/05/13 11:59:24
ID : mnCkoKY9AnV
0
아슬아슬하게 성공했어요! 그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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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4) value : 3
554
사이더흐트
2024/05/13 12:00:13
ID : mnCkoKY9AnV
0
와! 용사님은 군단거미를 한 방에 두 동강을 냈어요!
이때를 놓치지 않은 세레나 씨가 화살을 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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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사이더흐트
2024/05/13 12:00:36
ID : mnCkoKY9AnV
0
이번에도 아슬아슬한 성공...! 그 피해는.....!
dice(1,8) value : 3
556
사이더흐트
2024/05/13 12:01:42
ID : mnCkoKY9AnV
0
두 번째 거미는 세레나 씨의 화살에 쓰러졌고, 나머지 거미들도 꽤 많은 피해를 입었어요!
> 군단거미3을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중상)
> 군단거미6을 공격한다(중상)
>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 기타
557
이름없음
2024/05/13 13:19:40
ID : xSGmtxO9wJX
0
군단거미6를공격한다
558
사이더흐트
2024/05/13 19:04:08
ID : bDtbcnu61Cr
0
용사님은 도끼를 휘둘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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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2
559
사이더흐트
2024/05/13 19:04:48
ID : bDtbcnu61Cr
0
앗 그런데 대실패...!
거미가 용사님을 공격하네요...!
560
사이더흐트
2024/05/13 19:06:04
ID : bDtbcnu61Cr
0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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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사이더흐트
2024/05/13 19:07:13
ID : bDtbcnu61Cr
0
"악!"
거미의 발톱은 용사님에게 4의 피해를 줬어요...!
이를 본 세레나 씨. 용사님을 도우려 활을 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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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4
562
사이더흐트
2024/05/13 19:07:39
ID : bDtbcnu61Cr
0
맞았고요, 그 피해는...!
Dice(1,8) value : 6
563
사이더흐트
2024/05/13 19:10:56
ID : bDtbcnu61Cr
0
세레나 씨의 화살로 용사님 일행은 마침내 모든 거미들을 물리쳤어요! 와아! ( ≧ᗜ≦)
용사님이 다친 곳은 티유미 씨가 치유 주문으로 치료해줬어요!
이제 용사님은 다시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됐어요!
한참을 걷던 중, 용사님은 다시 갈림길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길이 좀 다른 거 같네요
어느 쪽으로 가고 싶으신가요?
> 어두운 길로 간다
> 밝은 길로 간다
> 기타
564
이름없음
2024/05/14 11:46:28
ID : MlxDs1eGtxW
0
밝은 길은 안에 누가 있는걸까? 밝은 길로 가는게 어때?
565
이름없음
2024/05/15 20:49:39
ID : oK1xA3O788q
0
발판
566
이름없음
2024/05/16 00:04:24
ID : Wqo3U7y1zTS
0
밝은 길로 간다
567
사이더흐트
2024/05/16 07:41:07
ID : 46nSK0tzdPc
0
용사님은 빛이 나오는 밝은 길로 갔어요. 갔더니 그곳은 동굴의 천장이 무너져 햇빛이 들어오는 곳이었죠. 그리고 동굴의 출구와도 가까워 보였고요
하지만, 이런 건 아무래도 좋았어요. 사실 용사님이 가장 먼저 알아차린 건...... 이곳에 거미들이 우글거린다는 사실이었거든요......!
> 군단거미1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2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3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4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5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6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7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8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9를 공격한다
> 군더거미10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11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12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13을 공격한다
> 군단거미14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15를 공격한다
> 군단거미16을 공격한다
> 뇌격을 쓴다
>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 기타
568
이름없음
2024/05/16 21:31:18
ID : a4IFio7s04K
0
너무 많잖아!
동굴 출구를 향해 달린다!
569
사이더흐트
2024/05/16 21:39:44
ID : XBvzWphvDtf
0
용사님은 너무 많은 거미의 수에 놀라 도망을 치려고 했어요
하지만 이때......!
"------!"
"!"
동굴의 출구 쪽에서, 거대한 포효 소리가 들렸어요. 어찌나 큰지 온 동굴을 전부 울릴 정도로 거대했는데요...... 이 소리가 울리자 동굴 안에 있던 거미들이 모두 놀라는 눈치네요?
"!"
"!"
"!"
"!"
동굴 안에 있던 거미들은 모두 화들짝 놀라더니 용사님 일행은 본 척도 하지 않고 일제히 도망갔어요. 용사님은 갑자기 다가오는 거미에 화들짝 놀랐지만 거미들은 소리가 나는 반대쪽으로 도망가기에 바빴어요!
"......이 소리는 뭐지?"
용사님 일행은 거미들을 도망가게 만든 포효 소리에 놀라 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기만 했어요
"호, 혹시 거미들의 왕이라던가......?"
"하지만...... 방금 그 소리는 거미 목에서 나는 소리로는 안 들리지 않았나?"
티유미 씨와 세레나 씨가 이렇게 말했어요. 확실히...... 방금 그 소리는 사람의 목소리와 비슷한 거 같은데요......?
"......사람이 이렇게 큰 소리를 낼 수 있다고?"
"......"
확실히 용사님 일행은 동굴을 떠날 듯이 울린 그 포효 소리를 모두가 들었어요. 거대한 공포를 일으키는 소리면서도 어딘가 고통에 찬 듯한 그 소리를요
"어, 어쩌면 저희가 찾고 있는 마족이 아닐까요?"
"마족이라......"
마족 얘기가 나오자 세레나 씨의 눈빛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용사님도 마왕군의 증표를 최근에 나타난 마족이 갖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고요
흠...... 어떻게 하시겠어요?
> 소리가 났던 쪽으로 가본다
> 포기한다
> 기타
570
이름없음
2024/05/16 23:48:23
ID : bii8jg0nu2s
0
소리가 난 곳으로 가보는게 좋을 것 같아
571
이름없음
2024/05/18 18:34:26
ID : cE4GnzTPbfR
0
가봐야겠지
572
이름없음
2024/05/18 20:13:37
ID : Gq0nCjimMji
0
포기하자
573
사이더흐트
2024/05/18 22:17:46
ID : XBvzWphvDtf
0
이건 재질문이 필요하겠네요
여기서 포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다음 행동을 말씀해주시겠어요? 이번엔 신중하게 대답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자유'
> 생각이 바뀌었다
574
이름없음
2024/05/18 22:43:34
ID : s08mIK1yFfX
0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가긴 그렇잖아
생각이 바뀌었다 소리가 났던 쪽으로 가본다
575
사이더흐트
2024/05/18 23:16:19
ID : XBvzWphvDtf
0
좋아요! :) 이건 용사님께도 좋은 선택이었어요!
용사님은 소리가 나는 곳으로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겨봤어요. 그곳은 동굴의 출구였는지 동굴이 끝나고 다시 황야가 펼쳐져 있었죠
그런데 사실 이건 뒤늦게 알아차린 거고...... 용사님의 눈 앞에는 키가 3미터는 될 거 같은 거구의 남자가 웅크리고 있는 것이 보였어요
"......!"
그것은 낡은 갑옷을 입었고, 우락부락한 근육을 가지고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살을 파먹은 보라색 점막과 피부를 뚫고 튀어나온 뼈들이 징그러우면서도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죠
"......"
용사님은 그것이 두려우면서도 어디선가 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 그 덩치 큰 생명체가 용사님 쪽을 바라봤어요......!
576
사이더흐트
2024/05/18 23:19:23
ID : XBvzWphvDtf
0
"......!"
"으으으으으으으......!"
그것은 괴로운 듯이 신음을 냈어요. 겉으로 보기에도 심상치 않게 생긴 이 생명체는 절대 인간의 것이 아닌 거 같은 검은색 눈과, 입에서 뭔지 알 수 없지만 끝없이 흐르는, 불에 타는 듯한 걸쭉한 주황색 액체를 줄줄 흘리고 있었어요
용사님이 이 괴롭고도 징그러우면서도, 무지막지하게 강하게 생긴 이 생명체와 눈이 마주치자...... 용사님이 가진 '기억의 눈'이 빛을 발하면서 이 생명체의 기억을 보여줬어요......!
577
기억의 눈
2024/05/18 23:28:48
ID : XBvzWphvDtf
0
나는 원래 모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아가씨가 있는 집으로
하지만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여기서 멈춰야 하는 걸까? 저 깊은 숲 속에는 더 많은 것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비록 나의 주인님은 허영심이 많은 분이 아니었지만 한 때는 귀족의 영애. 내가 아무리 좋은 선물을 가져왔다고 한들 '나'라고 하는 선물의 포장지는 좀처럼 값진 물건이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더 값지고 훌륭한 선물을 찾기 위해서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갔다.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는 주인님을 위해서. 내가 그녀에게 내 마음을 고백할 때 그녀가 보기에도,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런 나의 욕심이 나를 금지된 구역까지 이끌었고, 거기서 그만 나는 어둠 속에서 유혹을 속삭이는 자와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속임수와 저주의 종족 다크엘프. 그것은 나를 보더니 썩 마음에 들어했고 나의 머리 위로 마물병의 정수를 쏟아부었다
그렇게 나는 마물병에 걸려 마족이 되었고 내 것이 아니었던 힘에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 뿐만 아니라 내 스스로까지 괴롭게 만들기 시작했다
만약 이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발 이것을 끝내주길 바란다. 그리고 아직 형체가 남아있다면 내가 지금까지 모은 보물들을 내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전달해주길 바란다
내 이름은 '트레버'다. 그리 내걸 만한 이름이었던 것은 아니지만 '오케니아 가문'의 노예 전사라고 한다면 나의 주인님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578
사이더흐트
2024/05/18 23:30:12
ID : XBvzWphvDtf
0
용사님은 짧지만 강렬했던 기억의 눈이 보여주는 환상 속에서 빠져나왔어요
그러자 다시 한 번, 현실의 눈 앞에서 거대한 괴물이 괴로운 듯 신음 소리를 내뱉는 게 들리네요......!
나는 이 괴물을......
> 알고 있다
> 모른다
579
이름없음
2024/05/18 23:46:58
ID : 3XxU1Cjija7
0
어째 익숙한 설정이다 생각했는데 진짜 트레버였어. 1판 142레스의 사망플래그를 여기서 회수하네...
나는 이 괴물을 알고 있다
580
사이더흐트
2024/05/18 23:56:38
ID : XBvzWphvDtf
0
"트레버???"
용사님은...... 익숙한 설정 아니, 익숙한 배경을 가진 그 사람을 알아봤어요......!
"아는 사람이세요??"
용사님이 그 이름을 말하자 티유미 씨가 화들짝 놀라네요
"'사람'? 아는 마족이겠지"
물론 용사님의 속사정을 모르는 세레나 씨는 분노로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갔고요
"아니, 저 사람은 원래......"
용사님이 입을 열려는 순간
"------!!!!"
눈 앞의 마족은, 거대한 괴성을 지르며 공중으로 날아 오르듯이 크게 뛰어 올랐어요......!!
> 피한다(민첩 굴림)
> 기타
581
이름없음
2024/05/19 16:32:55
ID : pPck7dXy43T
0
피한다
dicedice(1,6) value : 4 value : 3
582
사이더흐트
2024/05/19 18:48:10
ID : 46nSK0tzdPc
0
그 거대한 괴물은 용사님을 짓밟아 버릴 기세로 용사님이 있던 곳을 발로 찍었고, 용사님은 그걸 간신히 피했어요! 하지만 괴물이 착지하면서 튄 파편에 조금 긁혔네요
Dice(1,4) value : 1
583
사이더흐트
2024/05/19 18:50:02
ID : 46nSK0tzdPc
0
다행히 파편은 용사님의 갑옷에 막혔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싸울 시간이에요...!
> 뇌격을 쓴다
> 도끼로 찍는다
> 도끼를 던진다
> 기타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판정이 필요한 행동을 했지만 다이스를 안 굴린 경우 스레주가 대신 굴려줍니다. 이때, '움미아'의 효과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584
이름없음
2024/05/20 13:33:28
ID : rwNummpO61w
0
뇌격을 쓴다
dice(1,7) value : 1
dice(1,7) value : 2
585
이름없음
2024/05/20 13:35:18
ID : rwNummpO61w
0
2점 추가
586
사이더흐트
2024/05/20 17:07:33
ID : rwFdzPg40q6
0
용사님은 뇌격의 멱살을 잡고 간신히 공격에 성공했어요......!
dice(1,10) value : 3
dice(1,10) value : 2
587
사이더흐트
2024/05/20 17:10:18
ID : rwFdzPg40q6
0
"------!!"
용사님의 도끼에서 나온 번개가 괴물을 지졌어요! 하지만, 번개에 버둥거리던 괴물이 사악한 눈빛을 번뜩이면서 손등으로 용사님을 후려치네요.....!
dice(1,10) value : 4
dice(1,10) value : 8
588
사이더흐트
2024/05/20 17:11:34
ID : rwFdzPg40q6
0
헐. 용사님은 방패 위로 8의 피해를 맞으며 휙 날아가버렸어요......!
이때, 세레나 씨가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2
589
사이더흐트
2024/05/20 17:12:15
ID : rwFdzPg40q6
0
간신히 성공한 화살비! 괴물의 팔 위로 화살들이 박히는데요......!
dice(1,8) value : 4
590
사이더흐트
2024/05/20 17:15:07
ID : rwFdzPg40q6
0
4의 피해를 주는 화살 세 개가 괴물의 팔에 박혔어요!
"!"
그러자 괴물은 이번엔 세레나 씨를 노려보며 달려드는데......!
"언데드 퇴치!!"
티유미 씨가 이 언데드(처럼 보이는 괴물)에게 언데드 퇴치 주문을 시전했어요......!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2
591
사이더흐트
2024/05/20 17:17:40
ID : rwFdzPg40q6
0
"!!!"
티유미 씨의 주문은 대성공을 하면서 이 괴물의 공격을 막았어요......! 다행히도 언데드가 맞았나봐요!
티유미 씨의 주문이 대성공했기 때문에 이 괴물은 성스러운 빛에 얼굴을 가리면서 주춤거렸어요. 용사님께는 잠시 시간이 생긴 거 같은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 괴물에게 달려들어 공격한다
> 티유미에게 가서 치료를 부탁한다
> 기타
당연한 말이지만 구체적인 공격 방법도 지정할 수 있어요!
592
이름없음
2024/05/21 00:30:02
ID : kq1BfcGlimM
0
치유부터 하자
593
사이더흐트
2024/05/21 17:05:20
ID : K6qrunzVdXu
0
용사님은 티유미 씨에게 치유를 부탁했어요
"소치유"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4
594
사이더흐트
2024/05/21 17:06:08
ID : K6qrunzVdXu
0
대성공! 그 치유양은......!
dice(1,8) value : 3 + 5
595
사이더흐트
2024/05/21 17:07:40
ID : K6qrunzVdXu
0
용사님은 바로 모든 피해를 회복했어요!
아직 괴물은 정신을 못차리고 있지만 곧 정신을 차릴지도 몰라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 도끼로 찍는다
> 도끼를 던진다
> 기타
자세한 공격 방법도 정할 수 있어요!
596
이름없음
2024/05/21 21:21:04
ID : Xs9uslA7y3O
0
도끼로 찍는다
dice(1,7) value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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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사이더흐트
2024/05/21 21:41:20
ID : K6qrunzVdXu
0
용사님은 펄쩍 뛰어올라 도끼로 괴물을 찍었어요......!
dice(1,10) value : 10 + dice(1,4) value : 3 + dice(1,4) value : 2 + 2
598
사이더흐트
2024/05/21 21:42:14
ID : K6qrunzVdXu
0
용사님은 꽤 강하게 괴물의 어깨를 찍었어요!
"!!"
하지만, 고통을 느낀 괴물이 용사님을 주먹으로 때리네요......!
599
사이더흐트
2024/05/21 21:42:42
ID : K6qrunzVdXu
0
dice(1,10) value : 8
dice(1,10) value : 3
600
사이더흐트
2024/05/21 21:59:44
ID : K6qrunzVdXu
0
용사님은 괴물의 주먹질에 바닥으로 나가 떨어졌어요!
이때, 다시 한 번 세레나 씨가 활을 쏘네요......!
601
사이더흐트
2024/05/21 22:00:23
ID : K6qrunzVdXu
0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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