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7/07 15:43:14 ID : AZdzSE01eLa 26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2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3명의 동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명의 동료가 필요하겠지!! * 10~30명 사이로 해주세용! ♪ 투명드래곤급 필력 주의 ♪ 앵커 초보에여 미숙하지만 사랑해줭 ♪ 레주가 이미 있는 작품의 캐릭터를 다루는 걸 힘들어해여!! 이것만 빼고 자유롭게 해주세영~ 너무 멋진 지옥즈!!!! 2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81792
베스트 레스 1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oT!! 2024/12/07 17:26:12 ID : AZdzSE01eLa 1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보이고, 난 아직 독 때문에 움직이기 힘든데... 나는 1. 힘을 쥐어짜내 ???을 기습공격한다. dice(10~35)만큼의 데미지를 입히는 데 성공한다. 바로 전투에 돌입한다. 2. ???의 정체에 대해 질문한다. 3. ???가 음식에 독을 풀었냐고 질문한다. 4. ???과 주방장(에반)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한다. 5. 자유
102 이름없음 2024/07/12 20:11:47 ID : BapXBArusnQ 0
전남편
103 이름없음 2024/07/12 20:14:32 ID : Pg3TTWjdCkk 0
ㄷㄷㄷ
104 이름없음 2024/07/12 20:30:31 ID : AZdzSE01eLa 0
"역시 술파티지!" "이 드래곤 뭘 좀 아네. 어떠십니까, 타잔리자베스씨? 아니, 괜찮으시다면 포도 주스 대신 포도주를 함께 마시지 않으시겠습니
"역시 술파티지!" "이 드래곤 뭘 좀 아네. 어떠십니까, 타잔리자베스씨? 아니, 괜찮으시다면 포도 주스 대신 포도주를 함께 마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술이라... 마셔본 적 없는데." # 술을 좋아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20 상승! ... 나와 디오니소스의 사이가 뭐냐는 질문에 나는 대답했따. "나는 디오니소스의... 전부인이다!" "뭐?" / "뭐라고??" 디오니소스도 타잔리자베스도 둘 다 까무러치게 놀랐당!!! "그게 사실인가, 디오니소스?" "아니, 아닙니다! 드래곤! 네가 누구 맘대로 내 전 부인... 부인...? 잠깐만... 드래곤, 너 여자였어...?" "엉." "아, 난 전혀... ... 이거 실례했네요... 죄송합니다. 부디 지금까지의 무례를 용서해 주세요." # 미안해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40 상승! 디오니소스는 갑자기 아까와는 딴판으로 굴기 시작했다. 머지? 그에 비해 타잔리자베스는 말이 없어졌다... #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10 하락! 어쩌면 질투 때문일까? 대화하다 보니 우리는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다.
105 이름없음 2024/07/12 20:31:49 ID : AZdzSE01eLa 0
⁂ 여섯 번째 공략 대상(정글의 수호신)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생김새 성격과 말투 : 무의미한 싸움을 싫어한다
106 이름없음 2024/07/12 20:34:24 ID : tAksqoY1a8p 0
아니 전남편 뭐야ㅋㅋㅋㅋㅋㅋ 데메테르 여
107 이름없음 2024/07/12 20:34:41 ID : 801fQtBBs9v 0
붉은 기 섞인 갈색머리, 연두색 눈동자에 부드러운 인상, 늘 자애로운 미소를 머금고 있으며 키가 크다.
108 6. 데메테르 프로필 2024/07/12 21:14:29 ID : AZdzSE01eLa 0
정글의 수호신이다. (>>107 드리오드란 이름 나중에 써먹겠어요 쿠후ㅜ후...)
정글의 수호신이다. ( 드리오드란 이름 나중에 써먹겠어요 쿠후ㅜ후...)
109 이름없음 2024/07/12 21:14:44 ID : AZdzSE01eLa 0
데메테르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16
110 이름없음 2024/07/12 21:15:22 ID : AZdzSE01eLa 0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것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큰 인간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것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큰 인간
나는 댜른 차원의 예비 라면 조리사가 나를 언급한 것 같아 귀가 간지러운 것을 뒤로 하고 생명의 나무에 도착했따! 환한 빛과 함께 키가 큰 인간 형태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까지 잘 찾아오셨군요." 저자가 바로 정글의 수호신이다! 그리고 내 생일파티 참석인원 후보이기도 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는 내 등에서 내려 신에게 인사를 올렸다. 데메테르와의 첫 만남이다! 무슨 말을 할까?
111 이름없음 2024/07/13 09:26:43 ID : Y7f86Y8lxDA 0
저희가 수호신을 노하게 만들었다면 사과드릴게요
112 이름없음 2024/07/13 14:23:22 ID : AZdzSE01eLa 0
# 정중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46) "안녕하세요, 용족이시여. 저는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라고 합니다. 그대의 이름은 무
# 정중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46) "안녕하세요, 용족이시여. 저는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라고 합니다.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파르텔리아나에여!" "파르텔리아나, 이 정글은 사냥 목적의 전투는 가능하지만, 정글을 마구잡이로 해칠 수 있는 무분별한 전투는 금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당신을 정글에서 추방시키려고 했지만... 당신의 능력을 보니 절 도와줄 수 있을 것 같군요. 저를 위해 디오니소스 그리고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지역 이름)의 (구조물)로 가서 를 가져와주실 수 있겠나요?" 데메테르의 퀘스트가 주어졌따! 임시 동료인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새로운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야 할 것 같당!
113 이름없음 2024/07/13 15:23:53 ID : wMrAkrdVhxQ 0
이스트노이즈 늘 느끼는 거지만 레주 캐디 실력 짱이야
114 이름없음 2024/07/13 19:02:47 ID : s4NvxzV9bcr 0
지혜의 탑
115 이름없음 2024/07/13 19:46:25 ID : MjdDvwoFhar 0
현자의 목걸이
116 이름없음 2024/07/13 19:55:32 ID : AZdzSE01eLa 0
호곡!! 사랑합니당...★w☆ 아 이것까지 정하고 갈게여!! 이스트노이즈가 어떤 곳인지
117 이름없음 2024/07/13 20:50:43 ID : Pg3TTWjdCkk 0
약간 스팀펑크풍의 도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혜의 탑과는 안어울리려나
118 이름없음 2024/07/13 21:02:46 ID : AZdzSE01eLa 0
오히려 조아~~
119 이름없음 2024/07/13 21:10:53 ID : AZdzSE01eLa 0
우리는 이스트노이즈로 날아갔다! 이 곳은 신기한 기계장치들이 많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도 신기한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지혜의 탑
우리는 이스트노이즈로 날아갔다! 이 곳은 신기한 기계장치들이 많았다.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도 신기한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지혜의 탑은 어디에 있는 걸까? 나는 지나가던 [일곱 번째 공략 대상]에게 말을 걸었따!! "안녕! 혹시 지혜의 탑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일곱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생김새 성격과 말투
120 이름없음 2024/07/13 21:43:23 ID : Y7f86Y8lxDA 0
가브 남성
121 이름없음 2024/07/13 21:49:24 ID : s4NvxzV9bcr 0
건장한 체격의 중년. 흑발. 수염이 덥수룩함. 호탕해보이는 인상
122 이름없음 2024/07/14 09:08:16 ID : xWoY66mGtBA 0
호탕한 성격. '그하하하'하고 웃는다.
123 7. 가브 프로필 2024/07/14 13:15:13 ID : AZdzSE01eLa 0
(쿠쿠후훗 안뇽... 레주입니당 오늘은 접속을 못할 것 같군용... TwT 가브 프로필이라도 올리고 가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시길 쿠ㅜ쿠...)
(쿠쿠후훗 안뇽... 레주입니당 오늘은 접속을 못할 것 같군용... TwT 가브 프로필이라도 올리고 가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시길 쿠ㅜ쿠...)
124 이름없음 2024/07/15 13:43:51 ID : AZdzSE01eLa 0
가브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50,50) value : -48
125 이름없음 2024/07/15 13:44:28 ID : AZdzSE01eLa 0
아닛 첫인상 다이스 높게 나온 적이 없네
126 이름없음 2024/07/15 13:47:03 ID : AZdzSE01eLa 0
"자네들은 척봐도 이곳 주민이 아니구먼! 그래, 지혜의 탑은 무슨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가?" 타잔리자베스가 대신 대답했다. "우린 미스터리 정글
"자네들은 척봐도 이곳 주민이 아니구먼! 그래, 지혜의 탑은 무슨 목적으로 가려고 하는가?" 타잔리자베스가 대신 대답했다. "우린 미스터리 정글에서 왔다. 정글의 수호신 데메테르님께서 현자의 목걸이를 가져와 달라고 말씀하셨다." "그하하하! 그렇다면 도와주어야지 않겠나! 다만 부탁이 있네! 지혜의 탑에 가는 김에, (암거나)를 해 주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 준다면 가는 길을 알려주는 뿐만 아니라 지혜의 탑에 대한 정보까지 제공해 주겠네!" 거절할 이유가 없당! 1. 수락하고, 지혜의 탑에 대한 정보를 받고 셋이서 간다! 2. 수락하고, 가브에게 동행을 제안한다!
127 이름없음 2024/07/15 14:38:08 ID : 89Ai5Xusi3u 0
가브의 지인에게 시계를 전달
128 이름없음 2024/07/15 22:02:32 ID : Y7f86Y8lxDA 0
2번! 너도 같이 와랏!
129 이름없음 2024/07/16 15:26:40 ID : AZdzSE01eLa 0
"지혜의 탑 근처에 살고 있는 내 지인에게 시계를 전달해주지 않겠나? 지혜의 탑은 좀 멀어서 나는 가지 못하고 있었다네!" "내가 태워줄까? 같이 지혜의 탑으로 가자!" "그게 정말인가! 그하하하! 내가 살면서 드래곤도 다 타보게 되는군!! 나는 가브라고 한다네!" "나는 파르텔리아나!" 가브가 임시 동료가 되었따! # 동행을 제안해서 가브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18) # 남자 동료의 영입이 내키지 않아서 디오니소스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83)
130 이름없음 2024/07/16 15:29:27 ID : AZdzSE01eLa 0
"드래곤을 타는 건 이런 느낌이구먼!" # 승차감이 좋아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2) 우리는 이스트노이즈의 상공을 날아서 지혜의
"드래곤을 타는 건 이런 느낌이구먼!" # 승차감이 좋아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2) 우리는 이스트노이즈의 상공을 날아서 지혜의 탑으로 가고 있다! 이스트노이즈는 곳곳에서 매연이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정글의 수호신이 왜 직접 가지 않고 우리를 시켰는지 알 것도 같았다! 디오니소스가 가브에게 물었다. "어이, 아저씨. 그래서 지혜의 탑에 대해 알려준다는 정보가 뭔데?" "지혜의 탑 말인가! 지혜의 탑의 최상층에 가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네. 말 그대로 지혜가 필요한 것이지! 그 수수께끼가 뭔지는 나도 모르지만! 자네들이 그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지 궁금하구먼!" 아직 도착하려면 조금 남았당! 누구와 대화라도 해 볼까? 1. 디오니소스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83) 2. 타잔리자베스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15) 3. 가브에게 말을 건다! (현재 호감도 2) 대화 내용
131 이름없음 2024/07/16 20:04:45 ID : dU6nSLdU0nC 0
가브에게 말을 건다!
132 이름없음 2024/07/16 23:18:19 ID : xvdyGnxDs5P 0
개인적인 주제를 물어보자(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등...)
133 이름없음 2024/07/18 10:16:07 ID : AZdzSE01eLa 0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요즘 스레딕 접속할 시간이 잘 안 나네여.....) "가브씨는 하는 일이 뭐야?" "나 말인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시
(늦어서 죄송합니다 ㅜㅜ 요즘 스레딕 접속할 시간이 잘 안 나네여.....) "가브씨는 하는 일이 뭐야?" "나 말인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시계공이라네! 이 곳에서 시계를 가장 잘 만드는 이지! 그하하하! 게다가 나는 이스트노이즈에서 쭉 살아왔지. 궁금한 게 있다면 뭐든 물어보게나!" # 스몰톡으로 가브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32) 가브씨는 호탕하게 웃었다. 금쪽이 디오니소스가 투덜거렸다! "공기도 탁하고 시끄러운 이런 곳이 뭐가 좋다고.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이긴 한 거야?" "이봐, 자네! 이스트노이즈를 그렇게 말하지 말게나! 이스트노이즈는 아주 멋진 곳이라네! 나는 이스트노이즈의 뛰어난 시계공인 것에 대해 아주 큰 자부심도 가지고 있단 말이지!" "겨우 그런 거에 자부심도 가지고 있는 게 불쌍하네." "아까부터 나에게 상당히 공격적이구먼! 내가 자네에게 뭔가를 잘못했는가?" 난 어떡하지? 1. 디오니소스 그럼 안대! 2. 타잔리자베스 말려줘! 3. 가브씨 진정해! 4. 기타! 그러는 틈에 우리는 지혜의 탑에 가가워지고 있었따!!
134 이름없음 2024/07/18 11:10:04 ID : JXArxRA5hAl 0
4. 디오니소스, 그건 아마도 네가 이스트노이즈가 어떤 곳인지 몰라서 그래. 가브씨! 이스트노이즈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해주세요!
135 이름없음 2024/07/18 13:43:48 ID : vDvA2ILcNz8 0
디오니소스 성격을 생각하면 가브가 무슨 말을 해도 안 들을 것 같으니까 타잔리자베스에게 말려달라고 하자! 가브 호감도도 높여야 하니까 이스트노이즈 자랑도 듣고
136 이름없음 2024/07/18 17:31:19 ID : AZdzSE01eLa 0
그래, 디오니소스가 좋아하는 타잔리자베스의 도움을 받자! 나는 타잔리자베스에게 작게 말려달라고 부탁했다! "디오니소스, 이 인간은 우리를 도와주고 있지 않나. 그렇게 못되게 굴면 안 된다." 타잔리자베스는 디오니소스에게 말했다. 디오니소스는 조금 못마땅해 보이긴 해도 역시 타잔리자베스의 말을 순순히 들었다. "...네, 알겠습니다." # 신뢰감이 형성되어 타잔리자베스의 호감도가 10 상승! (현재 25) 나는 어색해질 수도 있는 순간에 재빨리 화제를 변경했다! "가브씨, 그래서 이스트노이즈는 어떤 곳이야?" "이스트노이즈에 대해 궁금하다면 알려줘야지 ㅇ낳겠나! 이 곳은 불과 몇십년만에 기계 공학을 중심으로 큰 발전을 이뤄낸 곳이라네! 아주 클래식하지 않은가! ..." 가브는 아주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의 이야기는 지혜의 탑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 즐거운 대화로 가브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2)
137 이름없음 2024/07/18 17:32:16 ID : AZdzSE01eLa 0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드디어 지혜의 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지혜의 탑의 입구는 굳게 잠겨 있었다! "뭐야. 닫겨 있잖아?" "여기에 뭔가 적혀있다." 입구에는 작은 시계와 누를 수 있는 3개의 버튼이 있었다. "이것이 바로 지혜의 탑의 첫 번째 수수께끼로구만!" 나는... 1. 1번을 누른다! 2. 2번을 누른다! 3. 3번을 누른다! 4. 기타!
138 이름없음 2024/07/18 18:03:52 ID : pRCrzak1a61 0
갑분미궁이라니
139 이름없음 2024/07/20 01:44:38 ID : zWksrAo7vwo 0
필요한 건 열쇠겠지? 2번
140 이름없음 2024/07/23 13:55:31 ID : AZdzSE01eLa 0
안녕하세요 레주에요... 요즘 계속 바빠서 접속을 못했는데 좀 덜 바빠지려는 순간 건강이 갑작스럽게 안 좋아지는 바람에 8월에 돌아와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다음 주는 또 통으로 접속이 어렵고 이번 주는 시간이 널널해서 진행 빠르게 달리고 싶었는데 속상하네요...ㅜㅜ (연중 아니고 휴재에요!!! 8월에 꼭 돌아올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랑해요!)
141 이름없음 2024/08/06 11:21:57 ID : AZdzSE01eLa 0
안뇽하세요!! 여러분이 기다리셨든 기다리지 않으셨든 제가 돌아왔습니당! 그건 그렇고 맞히시다니!! 앵커판이니까 막 문을 부순당!! 같은 것도 가능하게 4번 선택지도 놨었는데!! 당신은 천재!! 원래 탑 올라가는 도중에 이것저것 퀴즈들을 배치하려고 했었는데 시간도 많이 지체됐고 하니 과감하게 생략해보겠습니당 ㅎ루후..
142 이름없음 2024/08/06 11:24:43 ID : AZdzSE01eLa 0
나는 2번 버튼을 눌렀당!! 그랬더니 열쇠가 나왔다! "이야, 자네 어떻게 답을 알아낸건가!" "시계를 180도 회전하면 답이 보여!" # 문제
나는 2번 버튼을 눌렀당!! 그랬더니 열쇠가 나왔다! "이야, 자네 어떻게 답을 알아낸건가!" "시계를 180도 회전하면 답이 보여!" # 문제를 맞혀서 파티의 호감도가 10씩 상승! 우리는 지혜의 탑 내부로 입장했다! 층을 올라갈 때마다 다양한 수수께끼들이 나왔는데 아무튼 나의 천재적인 두뇌로 퀴즈를 풀었고 이 부분은 생략한당!! 그리고 도착한 꼭대기 층!! 현자의 목걸이가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현자의 목걸이에 손을 갖다댔고, 그 순간 일어난 일은... 1. 보안장치가 작동되어 갑자기 나타난 가 우릴 공격한다! 2. 지혜의 탑이 크게 요동쳐 우리 파티 중 가 다쳤다! 3. 일은 무슨 일 아무 일도 안 일어났따! 4. 기타!
143 이름없음 2024/08/06 11:29:42 ID : ioZiqnRvfSN 0
1번! 와아 레주 돌아왔구나!! 반가워!
144 이름없음 2024/08/06 13:19:07 ID : Y7f86Y8lxDA 0
돌아왔구나! 반가워 스레주! 톱니바퀴
145 이름없음 2024/08/06 16:56:49 ID : AZdzSE01eLa 0
(>>143 >>144 반겨주셔서 기쁩니당!!! 다시 열시미 할게여!! ┗( T﹏T )┛♥) 침입자 발생- 침입자 발생- 내가 현자의 목걸이에
( 반겨주셔서 기쁩니당!!! 다시 열시미 할게여!! ┗( T﹏T )┛♥) 침입자 발생- 침입자 발생- 내가 현자의 목걸이에 손을 대자, 천장의 거대한 톱니바퀴들이 떨어졌다! 함정 장치가 있었나 보다! "피해!" 디오니소스와 타잔리자베스는 정글에서 살아온 경험으로 잽싸게 공격을 피했다! 가브도 가까스로 피한 것 같았다! 톱니바퀴들은 멈추지 않았다. 자아라도 있는 것처럼 정확히 우릴 향해 공격하고 있었따! "이봐! 목걸이도 챙겼는데 여기 더 있을 필요가 있어? 빨리 데메테르님께 돌아가기나 하자!" "디오니소스, 나를 공격하는 것이 있다면, 끝까지 싸워 결판을 내야 한다. 저것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 "기계는 기계니... 어쩌면 내가 손볼 수도 있을까. 자신은 없다만..." 1. 디오니소스에게 동의! (도망간다) 2. 타잔리자베스에게 동의! (기계를 박살낸다) 3. 가브에게 동의! (수리를 시도한다) 4. 다 조용해 내 마음대로! (자유)
146 이름없음 2024/08/06 18:54:58 ID : 59eNy0lirs2 0
멋진 모습을 보여주자! 파르텔리아나가 막는당!
147 이름없음 2024/08/07 01:22:27 ID : AZdzSE01eLa 0
그렇타... 나는 짱짱 쎈 드래곤...! 이런 고철조각따위 굳이 인간들까지 나설 필요 없이 내 선에서 정리 가능한 것들이었따!! # 타잔리자베스
그렇타... 나는 짱짱 쎈 드래곤...! 이런 고철조각따위 굳이 인간들까지 나설 필요 없이 내 선에서 정리 가능한 것들이었따!! # 타잔리자베스는 센 걸 좋아해서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5) "크아아아아" 레드드래곤이 울부짓었따 레드드래곤은 짱쎄서 드래곤중에서 최강이었따 어쨌든 내가 울부짓었따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톱니바퀴들이 도망갔다 레드드래곤이 짱이었따 근데 건물을 지탱하고 있던 톱니바퀴들이 도망가면서 건물의 균형이 무너졌따 지혜의탑은 금방이라도 붕괴될 것처럼 흔들리기 시작했따! 1층까지 다시 걸어내려갈 시간이 없었다! 우리는 창문으로 뛰어내렷다! "으아아아!" 꼐속
148 이름없음 2024/08/07 01:31:33 ID : AZdzSE01eLa 0
나는 추락하는 내 동료들을 한 명씩 받아냈다. 우리는 무사히 땅에 다다랐다. 붕괴될 것 같던 탑을 다시 올려다보니 지혜의 탑은 언제 그랬냐는 듯
나는 추락하는 내 동료들을 한 명씩 받아냈다. 우리는 무사히 땅에 다다랐다. 붕괴될 것 같던 탑을 다시 올려다보니 지혜의 탑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히 서 있었다! 우리가 떨어진 뒤에 집나간 톱니바퀴들이 다시 제자리에 돌아간 모양이다. 어느새 밤이었고, 고요햇다. "톱니바퀴에게 맞서는 것까지 시험의 일부였나 보군!" 그렇다. 아무튼 우리는 지혜의 탑의 시험에 통과한 것이다!! 보상은 바로 이 현자의 목걸이! 가브가 말을 이었다. "자네들은 이 목걸이를 들고 다시 정글로 날아가겠지? 그렇다면 나와는 이제 작별이겠구만! 나는 여기서부턴 걸어가겠네! 내 시계를 전달할 지인이 이 근처에 있기 때문이지! 파르텔리아나라고 했나. 오늘 모험 아주 인상깊었다네! 드래곤을 타고 하늘도 날아보고, 지혜의 탑의 최상층도 갔다 와보고! 작별이 굉장히 아쉽게 느껴지는군! 그하하하!" 가브씨는 호탕하게 웃으며 우리에게 인사했다. 아니, 그러고보니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 아주 중요한 일이! "가브씨, 잠깐만! 혹시 내 생일파티에 올래?" "뭐, 자네 생일파티 말인가?" 가브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다이스 0~100) * 현재 가브의 호감도는 62. 62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가브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149 이름없음 2024/08/07 02:17:34 ID : ioZiqnRvfSN 0
dice(0,100) value : 16
150 이름없음 2024/08/07 13:11:25 ID : AZdzSE01eLa 0
"그하하하! 자네같이 멋진 드래곤의 생일파티라면 당연히 가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이지!" "정말? 신난다!" # 가브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그하하하! 자네같이 멋진 드래곤의 생일파티라면 당연히 가야 하지 않겠는가! 물론이지!" "정말? 신난다!" # 가브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나는 가브를 참석 명단에 적어놓고 작별했다! 그리고 빠른 전개를 위해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와 함께 미스터리 정글로 날아갔다! 데메테르가 우릴 기다리고 있었당!! # 퀘스트를 완료해서 데메테르의 호감도가 50 상승! (현재 96) "제 현자의 목걸이를 가져와주셨군요. 그 곳은 매연이 심해서 찾아올 염두를 못 내고 있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용족이시여. 감사의 뜻으로 저도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군요." "그렇다면!! 제 생일파티에 오실래여?! 물론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도 함께!!" 대망의 단체 파티 영입 시간이당! (중복 가능이엿!) 디오니소스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다이스 0~100) * 현재 디오니소스의 호감도는 93! 타잔리자베스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다이스 0~100) * 현재 디오니소스의 호감도는 55! 데메테르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다이스 0~100) * 현재 디오니소스의 호감도는 96!
151 이름없음 2024/08/07 13:39:22 ID : tdBe41zXwLf 0
dice(0,100) value : 5
152 이름없음 2024/08/07 13:43:09 ID : ioZiqnRvfSN 0
dice(0,100) value : 4
153 이름없음 2024/08/07 13:43:57 ID : ioZiqnRvfSN 0
dice(0,100) value : 29
154 이름없음 2024/08/07 13:45:38 ID : ioZiqnRvfSN 0
와아 단체 초대 성공이야! 🎉
155 이름없음 2024/08/07 14:01:51 ID : AZdzSE01eLa 0
"알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기쁩니다." "우리는 함께 모험해 온 동료다. 함께 한다!" "기꺼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 디오니소스, 타잔리자
"알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기쁩니다." "우리는 함께 모험해 온 동료다. 함께 한다!" "기꺼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 디오니소스, 타잔리자베스, 데메테르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신난다! 내 생일파티에 올 친구들을 많이 초대했따!! 나는 정글 친구들과 작별하고 미스터리 정글을 빠져나왔당! 그럼 이제 다음 친구를 찾으러 가야짓!! 흠, 어디로 가서 무얼 하면 좋을까?' 로 가서 를 해보장!!
156 참석명단 2024/08/07 14:02:21 ID : AZdzSE01eLa 0
7/28 제가 접속이 뜸했던 탓에 진행이 늘어지기도 해서 사족도 최대한 줄이고 빠르게빠르게 밟아보았습니당.. 너무 급전갠가 싶기도 하네여...ㅜ
7/28 제가 접속이 뜸했던 탓에 진행이 늘어지기도 해서 사족도 최대한 줄이고 빠르게빠르게 밟아보았습니당.. 너무 급전갠가 싶기도 하네여...ㅜㅜ! 그건 그렇고 지금까지 전부 초대 성공할 줄은줄은 진짜 몰랐는데!! 금손분들... (★U★)
157 이름없음 2024/08/07 22:01:14 ID : AmIMp9fRxAZ 0
정글 했으니 이제 설국으로 가자!
158 이름없음 2024/08/07 23:09:51 ID : imFbfQk8mNu 0
설국에서 친구를 찾아보장!!
159 이름없음 2024/08/08 12:37:41 ID : AZdzSE01eLa 0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주변이 온통 하얘서 새빨간 내 모습이 혼자 튀는 것 같았다. 그래서일까? 이 곳에서 친구를 찾으려면 어떻게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주변이 온통 하얘서 새빨간 내 모습이 혼자 튀는 것 같았다. 그래서일까? 이 곳에서 친구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고민할 필요도 없이 누군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안녕, 빨간 용! 이름이 뭐야? 여긴 어쩐 일로 왔어?" ⁂ 여덟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종과 생김새 성격과 특징 : 외향적이고 친화력이 좋다. 추위를 잘 안 탄다.
160 이름없음 2024/08/08 19:59:12 ID : 89Ai5Xusi3u 0
제릴 남성
161 이름없음 2024/08/09 05:27:45 ID : 9a9xPjzhAkm 0
인간(얼음 마법사), 백발벽안
162 8. 제릴 프로필 2024/08/09 18:36:29 ID : AZdzSE01eLa 0
얼음 마법사. 보는 내가 다 추우니 제발 옷 좀 따숩게 입으면 안 되겠냐는 말을 하루에 한 번씩 듣는다. 제릴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
얼음 마법사. 보는 내가 다 추우니 제발 옷 좀 따숩게 입으면 안 되겠냐는 말을 하루에 한 번씩 듣는다. 제릴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30,50) value : 5
163 이름없음 2024/08/09 18:38:19 ID : AZdzSE01eLa 0
돌아보니 얇은 옷에 망토만 걸치고 있는 남자 인간이 있었다. 짱센 드래곤인 나도 여긴 조금 쌀쌀한데 저 인간은 춥지도 않은가 보다! "나는 파르
돌아보니 얇은 옷에 망토만 걸치고 있는 남자 인간이 있었다. 짱센 드래곤인 나도 여긴 조금 쌀쌀한데 저 인간은 춥지도 않은가 보다! "나는 파르텔리아나! 내 생일파티에 올 친구를 찾기 위해 이 곳까지 왔어. 너 내 생일파티에 올래?" "생일파티? 좋지! 하지만 그 전에 내가 꼭 해야 할 일이 있어. 음. 너 꽤 강해 보이는데, 내 부탁을 들어줄래?" "그게 뭔데?" 그게 뭐냐면... 1. 가 내 여동생을 붙잡아서 구하러 간다! 2. 설국 어딘가에 숨어있는 보물 을 찾으러 간다! 3. 얼음 마법 수련을 위해 을 한다! 4. 자유!
164 이름없음 2024/08/09 19:39:57 ID : ioZiqnRvfSN 0
1번!
165 이름없음 2024/08/09 19:44:18 ID : Y7f86Y8lxDA 0
설녀
166 이름없음 2024/08/09 20:15:56 ID : AZdzSE01eLa 0
"겨울산에 사는 설녀가 내 여동생 >>167(이름)을 잡아갔어. 설녀는 매우 강해서 나 혼자서는 내 여동생을 구하기 무리겠지만, 너와 함께라면
"겨울산에 사는 설녀가 내 여동생 (이름)을 잡아갔어. 설녀는 매우 강해서 나 혼자서는 내 여동생을 구하기 무리겠지만, 너와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아! 그러니 나를 도와줘!" "알겠엉!" 제릴이 임시 동료가 되었따! 나는 제릴을 등에 태우고 겨울산으로 날아갔다!! 날아가는 동안 나는 제릴에게 말을 걸었당! "제릴, 설녀를 만나면 어떻게 할거야?" "내 여동생을 붙잡아갔으니 뜨거운 맛을 보여줄 거야! 넌 어떻게 생각해??" 제릴은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었다!! 근데 얼음 마법사니까 차가운 맛을 보여주는 거 아닌가? 아무튼 나의 답변은..!! 1. 나도 동의해 당연히 응징이지!! 2. 평화롭게 대화로 해결해보자!! 3. 구냥 여동생만 구하고 튀자!! 4. 기타!
167 이름없음 2024/08/09 21:36:01 ID : 5dWmE9vxxBh 0
제틸
168 이름없음 2024/08/09 22:57:24 ID : mLe5anBbvdD 0
1번!
169 이름없음 2024/08/09 23:53:46 ID : AZdzSE01eLa 0
# 생각이 통해서 제릴의 호감도가 15 상승! (현재 20) "너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았어!" 제릴이 웃었다. 날아가니 겨울산에 금방 도착했다
# 생각이 통해서 제릴의 호감도가 15 상승! (현재 20) "너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았어!" 제릴이 웃었다. 날아가니 겨울산에 금방 도착했다. 겨울산은 역시 추웠당. 설녀가 어디에 있는지는 바로 알 수 없었다... 우리의 앞을 [열 번째 공략 대상]이 가로막기 전까지는 말이다!! "멈춰라! 이 앞은 설녀님의 공간! 외부인은 들어갈 수 없다!" ⁂ 열 번째 공략 대상(설녀의 부하)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종(동물 추천해영!)과 생김새 이름과 성별 성격 ⁂ 아홉 번째 공략 대상(제릴의 여동생)의 프로필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 제틸, 여 생김새 성격 특징 : 추위를 많이 탄다. (갑자기 앵커가 많죠?! 연속은 언제나 가능이야~!! 항상 참여해 주셔서 감사 인사 꾸벅!!)
170 이름없음 2024/08/10 00:06:26 ID : FeIK2MjfTTU 0
레주 캐디 진심 고트함 인외충의 심장이 개같이 뛴다... 눈늑대 검은 안대
171 이름없음 2024/08/10 00:09:51 ID : GpVbvbjwGtA 0
데우스 남
172 이름없음 2024/08/10 00:59:26 ID : nVfbxvimHAY 0
무뚝뚝한 완벽주의자. 근데 어린애&소동물처럼 귀여운거 대할 때 유일하게 서툴어한다!
173 이름없음 2024/08/10 03:12:34 ID : ioZiqnRvfSN 0
제릴이랑 같은 백발벽안, 머리가 길고 땋은 양갈래를 하고 있다!
174 이름없음 2024/08/10 07:49:50 ID : nVfbxvimHAY 0
평소에는 소심하고 다정하지만 가까운 사람들이 위기에 처하면 "아아???? 네놈 죽고싶은거냐??"같은 양아치 말투를 쓰며 전투력이 올라간다!!
175 9. 제틸 프로필 2024/08/10 12:23:06 ID : AZdzSE01eLa 0
제릴의 여동생, 추위를 많이 탄다. 오빠가 제발 집에서 얼음 마법 연습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소심하고 다정하지만 가까운 이들이 위기에 처하면
제릴의 여동생, 추위를 많이 탄다. 오빠가 제발 집에서 얼음 마법 연습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소심하고 다정하지만 가까운 이들이 위기에 처하면 양애취 말투와 함께 전투력이 올라간다! * 영입 조건 : 구출에 성공한 뒤 제틸을 [🔒▯▯▯▯] 해준다!
176 10. 데우스 프로필 2024/08/10 12:23:42 ID : AZdzSE01eLa 0
설녀의 부하인 눈늑대. 무뚝뚝한 완벽주의자이지만 귀여운 걸 대할 때 서툴어한다. * 영입 조건 : 설녀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설녀를 [🔒▯▯]한
설녀의 부하인 눈늑대. 무뚝뚝한 완벽주의자이지만 귀여운 걸 대할 때 서툴어한다. * 영입 조건 : 설녀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설녀를 [🔒▯▯]한다!
177 이름없음 2024/08/10 12:25:32 ID : AZdzSE01eLa 0
( (•/w//•)) 우리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검은 안대를 쓴 흰 늑대였다! "이 곳에 온 목적을 밝혀라." 이 늑대는 설녀의 충실한 부하처럼 보인당. 그는 곤봉을 우리에게 겨누고 위협하고 있다... 나의 행동은! 1. 싸우자! 나의 공격방식은 2. 대화를 시도하자! 내가 할 말은 3. 자유!
178 이름없음 2024/08/10 18:29:08 ID : 5f81g0oE1gY 0
2
179 이름없음 2024/08/10 19:11:30 ID : WpcGk002nwk 0
협조만 잘 해준다면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겠당! 설녀가 데려간 제릴의 동생을 돌려받고 싶다😠😠
180 이름없음 2024/08/11 11:28:43 ID : AZdzSE01eLa 0
나는 늑대에게 대화를 시도해따!! "협조만 잘 해준다면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겠당! 설녀가 데려간 제릴의 동생을 돌려받고 싶다!!😠😠" "인간을
나는 늑대에게 대화를 시도해따!! "협조만 잘 해준다면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겠당! 설녀가 데려간 제릴의 동생을 돌려받고 싶다!!😠😠" "인간을 데려가? ...설녀님이 그랬을 리가 없다. 다시 경고한다, 이 앞은 절대로 지나갈 수 없다." 끄응... 늑대의 태도는 확고해보인다. 그런데, 나는 평화롭게 대화로 해결해 보려고 했는데 제릴은 아니었나 보다! "내 여동생이 여기 있다니까? 저리 비켜!" 제릴은 늑대에게 달려들어 마법 공격을 하려고 한다...! 나의 행동은! (자유롭겡)
181 이름없음 2024/08/11 12:06:57 ID : lfPcoGsp9a0 0
"제릴 위험해!!" 제릴 앞에 서서 막아보는건 어때!!
182 이름없음 2024/08/11 13:19:32 ID : 1jteE5Wo7wG 0
늑대가 반격할 조짐이 보이면 제릴 앞에서 막아내자!!
183 이름없음 2024/08/11 14:59:54 ID : AZdzSE01eLa 0
(그림에서 이어집니당) 말릴 틈도 없이 제릴은 늑대에게 마법 공격을 썼지만...! 앗, 늑대에게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다...! "어, 어째서
(그림에서 이어집니당) 말릴 틈도 없이 제릴은 늑대에게 마법 공격을 썼지만...! 앗, 늑대에게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다...! "어, 어째서 멀쩡한 거지?" "설녀님과 항상 함께하는 나에게... 이 정도 마법은 아무것도 아니다!" 늑대가 곤봉을 휘둘렀고...! "제릴 위험해!!" 나는 재빨리 몸을 날려 그 앞을 막아섰따!!! 아야!! 늑대의 공격이 내 등을 타격했다!! 크앙... 난 짱쎈 드래곤이지만 조금은 아프당... (민첩도가 약간 하락, 이후 설녀와의 전투에 반영될 예정!) 아무튼 마법주문
184 이름없음 2024/08/11 15:00:06 ID : AZdzSE01eLa 0
"파르텔리아나! 괜찮아?" # 자신을 지켜주어서 제릴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50) "나는 경고했다. 당장 이 곳을 떠나라." 늑대는 생각보다 너무 완강했다. 끄으응... 어떡하지! 1. 이렇게 된 거 싸우자! 이자식 각오해랏! 2. 계속 대화를 시도하자! 아니 진짜로 여동생이 여기 있다니깐?? 3. 애교부리자! 잉 들여보내줭~~ 4. 기타! 은 다이스(0,100)! 위 선택의 성공 확률에 대한 다이스당! (0은 대실패~100은 대성공!)
185 이름없음 2024/08/11 18:53:32 ID : Y7f86Y8lxDA 0
아이스 블래스트
186 이름없음 2024/08/11 19:23:03 ID : Qk1dwk3zQpP 0
1. 싸워서 강함을 보여주자!
187 이름없음 2024/08/11 19:23:33 ID : Qk1dwk3zQpP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헐 뭐가 어케된거지 이렇게 뜬 거 처음보는데;;;
188 이름없음 2024/08/11 19:27:17 ID : Qk1dwk3zQpP 0
다시 돌려봐야겠다 레주 미안....ㅠ dice(0,100) value : 60
189 이름없음 2024/08/12 19:54:38 ID : AZdzSE01eLa 0
미안하긴 멀!! 참고로 레스를 수정하면 다이스가 고장난답니당 쿠쿠...
190 이름없음 2024/08/12 20:03:59 ID : AZdzSE01eLa 0
(갑자기 턴제게임을 만들어보았따) "크윽...!" 눈늑대는 꽤 피해를 입었따! 눈늑대는 다음 턴에 나를 공격하려하고 있다!! 나의 행동 >>19
(갑자기 턴제게임을 만들어보았따) "크윽...!" 눈늑대는 꽤 피해를 입었따! 눈늑대는 다음 턴에 나를 공격하려하고 있다!! 나의 행동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6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자유 행동! 제릴의 행동 1. 공격 (dice 5~1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5 이상시 성공 4. 스킬-아이스 블래스트 (통하지 않음) 5. 자유 행동!
191 이름없음 2024/08/12 20:42:34 ID : mJWlyIMi7f9 0
파르텔리아나 화염 발사!! dice(0,30) value : 24
192 이름없음 2024/08/12 22:41:24 ID : hvvck1cpUZg 0
공격하자! dice(5,10) value : 7
193 이름없음 2024/08/12 23:16:08 ID : AZdzSE01eLa 0
(와우 원턴승이라니!)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그리고 제릴의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으으... 설녀님, 죄송합니다..." 눈늑대는 쓰러
(와우 원턴승이라니!)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그리고 제릴의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으으... 설녀님, 죄송합니다..." 눈늑대는 쓰러
(와우 원턴승이라니!) 파르텔리아나의 화염 발사!! 그리고 제릴의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으으... 설녀님, 죄송합니다..." 눈늑대는 쓰러졌다! 눈늑대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194 이름없음 2024/08/12 23:17:54 ID : AZdzSE01eLa 0
우리는 부상입은 늑대를 뒤로하고 설녀가 있는 더 깊숙한 곳으로 나아갔다! 숲 깊이 들어갈수록 점점 더 서늘해졌다. 제릴은 역시 아무렇지도 않아
우리는 부상입은 늑대를 뒤로하고 설녀가 있는 더 깊숙한 곳으로 나아갔다! 숲 깊이 들어갈수록 점점 더 서늘해졌다. 제릴은 역시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지만. 그리고 드디어 마주한 설녀와... 그 옆에 얼어붙어 있는 작은 인간...!! "제틸!" 저 애가 제릴의 여동생인가보다! ⁂ 열한 번째 공략 대상(설녀)의 프로필을 간단히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 설녀(라고 불림), 여 생김새 (166의 그림은 무시하셔도 좋아영) 제틸을 데려온 이유
195 이름없음 2024/08/13 10:09:20 ID : ba79eNwFdu1 0
하늘색 긴 생머리에 벽안
196 이름없음 2024/08/13 14:14:34 ID : vjBvzPhhxRx 0
친구가 되어줬으면 해서
197 11. 설녀 프로필 2024/08/13 19:16:06 ID : AZdzSE01eLa 0
겨울산에 사는 설녀. 주변에 다가간 이들은 얼어버린다. 설녀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30,50) value : 6
겨울산에 사는 설녀. 주변에 다가간 이들은 얼어버린다. 설녀의 파르텔리아나 첫인상 dice(-30,50) value : 6
198 이름없음 2024/08/13 19:16:28 ID : AZdzSE01eLa 0
"제틸!" 제릴이 제틸에게 달려가려고 하자 설녀가 얼음빙벽을 세워 제릴을 막았다! "안돼, 그 아이는 내 거야..." "제틸은 내 여동생이야! 당장 놔 줘!" "그럴 수 없어... 지금까지 나는 너무나도 외로웠는걸..." "놔 주지 않는다면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어!" 제틸은 전투 태세를 갖추었고, 설녀 또한 마찬가지였다! 설녀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199 이름없음 2024/08/13 19:19:28 ID : AZdzSE01eLa 0
눈보라가 내리기 시작했다. 추워서 파르텔리아나의 민첩도가 약간 하락했다! (회피 확률 감소) 설녀는 다음 턴에 제릴을 공격하려고 한다... 나의
눈보라가 내리기 시작했다. 추워서 파르텔리아나의 민첩도가 약간 하락했다! (회피 확률 감소) 설녀는 다음 턴에 제릴을 공격하려고 한다... 나의 행동 1. 공격 (dice 10~2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7 이상시 성공 4. 스킬-화염 발사 (dice 0~30)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제릴의 행동 1. 공격 (dice 5~10) 2. 수비 *데미지가 절반 경감 3. 회피 (dice 1~10) *5 이상시 성공 4. 스킬 -아이스 블래스트 (dice 0~25) -얼음화 (dice 10~20만큼 체력을 회복) 5. 자유 행동! (도망만 제외!) (* 아래는 스레주의 사담!) 알만툴 턴제 전투 방식을 내려고 시도해본 흔적입니당... 좀 복잡한가 재미없을까 테스트따위 못해봤는데 밸런스 괜찮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일단 도전해밨습니당... 져도 진행되니 막해두 돼여! 그리고 앵커판의 장점을 살려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고 싶기 때문에 제시되지 않은 행동도 해주셔도 좋아여~! 아 맞다 추천 수가 10이 되었더라고요!! 흑흑 부족한 스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많이 사랑해요 ToT♥ 오래 봅시다!!
200 이름없음 2024/08/13 22:30:49 ID : 89Ai5Xusi3u 0
스킬-화염 발사 dice(0,30) value : 0
201 이름없음 2024/08/13 23:46:59 ID : ioZiqnRvfSN 0
헉 0이 떠버리네 ㅋㅋㅋㅋㅋㅋ 일단 회피! dice(1,10) value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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