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7/07 15:43:14 ID : AZdzSE01eLa 26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2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3명의 동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명의 동료가 필요하겠지!! * 10~30명 사이로 해주세용! ♪ 투명드래곤급 필력 주의 ♪ 앵커 초보에여 미숙하지만 사랑해줭 ♪ 레주가 이미 있는 작품의 캐릭터를 다루는 걸 힘들어해여!! 이것만 빼고 자유롭게 해주세영~ 너무 멋진 지옥즈!!!! 2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81792
베스트 레스 1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oT!! 2024/12/07 17:26:12 ID : AZdzSE01eLa 1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보이고, 난 아직 독 때문에 움직이기 힘든데... 나는 1. 힘을 쥐어짜내 ???을 기습공격한다. dice(10~35)만큼의 데미지를 입히는 데 성공한다. 바로 전투에 돌입한다. 2. ???의 정체에 대해 질문한다. 3. ???가 음식에 독을 풀었냐고 질문한다. 4. ???과 주방장(에반)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한다. 5. 자유
302 이름없음 2024/08/19 23:48:16 ID : sjdxDy7wIL8 0
대단해! 앗 접혔다
303 이름없음 2024/08/20 00:10:39 ID : AZdzSE01eLa 0
배고파서 힘이 없지만 드래곤은 드래곤이다!!! 나는 냅다 메이타에게 몸통박치기했다!! "뀨우웅ㄱ!!" 성공적으로 들어갔다!! 메이타는 쓰러졌고
배고파서 힘이 없지만 드래곤은 드래곤이다!!! 나는 냅다 메이타에게 몸통박치기했다!! "뀨우웅ㄱ!!" 성공적으로 들어갔다!! 메이타는 쓰러졌고 웨이터는 혀에서 풀려났따!! "오. 저를 구해주셨군요!" #애슐리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30) 토마호크 스테이크의 재료를 구했다! 신난당! >< 나는 쓰러진 놈을 들고 데빌스재즈 레스토랑으로 돌아갔다! - 웨이터가 레스토랑 문을 열고 앞장서 들어갔따! "셰프~ 토마호크 스테이크 주문 들어왔" "애슐리이이이이이이이이!" (조리도구)가 날아와 웨이터를 스쳤다!!! 날아온 쪽을 보니 화가 난듯한 악마의 모습이 보인다! 셰프인 것 같다! "누가 마음대로 자리 비우라고 했지!" "어차피 손님도 없었잖아요." "꼴은 또 그게 뭐야!" "어둠의 숲에 다녀왔습니다!" "뭐, 어둠의 숲?" "보세요! 메이타를 사냥했어요! 손님과 같이요." "네가 서빙 담당이지, 사냥 담당이냐!" 애슐리라는 웨이터가 엄청 갈궈지고 있다! 저기... 그래서 내 토마호크는...? ⁂ 열다섯 번째 공략 대상(셰프)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종 : 악마 생김새 최근 레스토랑 관련 고민
304 이름없음 2024/08/20 00:40:44 ID : pe7BtdCqkso 0
커다란 식칼 ( 앵커 실수를 받아주다니..........! 🥹(레스주 감동의 눈물)
305 찡긋! 2024/08/20 00:44:53 ID : AZdzSE01eLa 0
세이, 여성 (😉)
306 이름없음 2024/08/20 08:24:02 ID : fRBhtipdWmM 0
오드아이, 상어이빨
307 이름없음 2024/08/20 08:40:03 ID : XBs6ZgY62Fc 0
맞은편에 경쟁사 레스토랑이 생겻따
308 15. 세이 프로필 2024/08/21 12:34:14 ID : AZdzSE01eLa 0
데빌스재즈의 셰프! 맞은편에 생긴 경쟁사 레스토랑 때문에 고민이다! 분노버튼 : 애슐리 현재 호감도 : 10 * 영입 조건 : 세이의 고민을 해
데빌스재즈의 셰프! 맞은편에 생긴 경쟁사 레스토랑 때문에 고민이다! 분노버튼 : 애슐리 현재 호감도 : 10 * 영입 조건 : 세이의 고민을 해결해주거나 호감도 다이스에 성공한다! (&스레주 : 이번주는 접속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당 흑흑 ToT 일단 그려둔 세이 프로필 올리고 가겠어요... 아참 몇 분께서 이 스레를 홍보 스레에 올려주셨더라고요 으아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진짜 열심히 핡게여!!)
309 이름없음 2024/08/21 15:18:18 ID : AZdzSE01eLa 0
어휴... 셰프가 굵게 한숨을 내쉬더니 내게 말했다. "아, 손님. 죄송합니다. 저는 데빌스재즈의 주방장 세이라고 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고민
어휴... 셰프가 굵게 한숨을 내쉬더니 내게 말했다. "아, 손님. 죄송합니다. 저는 데빌스재즈의 주방장 세이라고 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고민이 있어 심란했는데... 이 생각없는 녀석마저 말썽이니 손님 앞에서 화를 참지 못했군요!" 세이가 애슐리를 갈구며 말했다! 고민? 내 큰 귀가 쫑긋해졌따! "고민이 먼데?" "바로 맞은편에 상도덕도 모르는 것들이 경쟁사 레스토랑을 세웠기 때문이에요. 그 곳의 이름은 . 에휴. 그래서 요즘 손님이 없어요." 흠... 1. 경쟁사 레스토랑을 파괴해버리면 되잖아! 2. 여기만의 독특한 메뉴를 만들어 보는 거야! 3. 스파이로 거기에 잠입하는 거당! 4. 자유!
310 이름없음 2024/08/21 15:42:11 ID : xV89xXvBfcL 0
핑크 솔트 레스토랑
311 이름없음 2024/08/21 15:43:48 ID : BbzQk7aleMp 0
3! 레주야 천천히 늦게 진행해도 괜찮으니깐 완결만 꼭 내주라ㅜㅜ 재밌당
312 이름없음 2024/08/21 16:34:57 ID : AZdzSE01eLa 0
(>>311 재밌게 봐줘서 땡큐합니당!!!! 많은 사랑 주셔서 다들 감사해요 ToT 꼭꼭 완결내겠다고 다짐 중이랍니ㅏ닷 후후..) "그렇다면 스
( 재밌게 봐줘서 땡큐합니당!!!! 많은 사랑 주셔서 다들 감사해요 ToT 꼭꼭 완결내겠다고 다짐 중이랍니ㅏ닷 후후..) "그렇다면 스파이가 되어서 핑크 솔트 레스토랑에 잠입해서 비밀을 빼오는 것은 어떄!" "잠입이요? 오! 그거 괜찮은데요... ...그러고 보니 손님은 몸집이 크신 드래곤이군요. 손님! 손님도 함께 핑크 솔트 레스토랑에 스파이로 잠입해 주시겠습니까! 손님이 눈에 띄는 행동을 해서 주의를 돌려주신다면 좋을 것 같군요!" "내가??" "네. 함께 해주신다면...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원하시는 만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물론 공짜로요!" 꺆!!! 완전 좋아!!! 난 앵커로 승낙할지 말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승낙했따!! "셰프. 저는 뭘 할까요? (^▾^)" "뭘 하긴 뭘 뭐해? 넌 여기 자리나 지켜!" "아니! 애슐리도 같이 가자! 아까 숲에 갔을때 설명을 잘하던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겸사겸사 호감도도 채우고.)" "끄응. 알겠습니다. 애슐리, 너도 와라!" "좋습니다. 후후...(^⩢^)" "애슐리! 제발 그렇게 수상하게 웃는 것 좀 그만하면 안되겠니?" 우리는 핑크 솔트 레스토랑에 잠입하기로 했따! 하지만 악마의 모습이면 여기 직원이라는 걸 들킬 수도 있으니 변장을 해야할 것이다! 애슐리는 어떻게(혹은 뭘로) 변장할까? 세이는 어떻게(혹은 뭘로) 변장할까?
313 이름없음 2024/08/21 16:37:52 ID : tdBe41zXwLf 0
천사!
314 이름없음 2024/08/21 16:49:29 ID : u1ijbipasmK 0
인간 미슐랭 평가단!
315 이름없음 2024/08/21 17:09:40 ID : AZdzSE01eLa 0
드래곤이 폴리모프 할 수 있듯 악마도 인간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고 들었다! 이정도 변장이면 꽤 감쪽?같당! 애슐리는 좀 대충 한 거 같긴 한
드래곤이 폴리모프 할 수 있듯 악마도 인간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고 들었다! 이정도 변장이면 꽤 감쪽?같당! 애슐리는 좀 대충 한 거 같긴 한데 뭐 우리는 이제 핑크 솔트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 핑크 솔트 레스토랑은 이름처럼 핑크핑크한 레스토랑이었다! 직원이 우리에게 말을 걸었따! "핑크 솔트 레스토랑이랍니당~ 어떤 걸로 드시겠어용~" ⁂ 열여섯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종과 생김새 말투 : 용용체 특이사항 : 분열해서 혼자 요리도 하고 서빙도 하고 다 한다!
316 이름없음 2024/08/21 17:12:55 ID : tdBe41zXwLf 0
다냐 / 여
317 이름없음 2024/08/21 17:19:22 ID : Y7f86Y8lxDA 0
핑크 드래곤(아직 어리다)
318 16. 다냐 2024/08/21 20:59:32 ID : AZdzSE01eLa 0
어린 핑크 드래곤. 핑크 솔트 레스토랑의 주방장이자 종업원이자 매니저이자 아무튼 기타등등을 맡고 있다! 현재 호감도(첫인상) : 50 (같은 드
어린 핑크 드래곤. 핑크 솔트 레스토랑의 주방장이자 종업원이자 매니저이자 아무튼 기타등등을 맡고 있다! 현재 호감도(첫인상) : 50 (같은 드래곤이라서) * 영입 조건 : 핑크 솔트 레스토랑의 비밀을 파헤친 후 호감도 다이스에 성공한다!
319 이름없음 2024/08/21 21:01:29 ID : AZdzSE01eLa 0
이 곳의 직원은 아직 50살도 안 되어보이는 애기 드래곤이었따! 드래곤 수명이 약 10,000년인거 생각하면 엄청 애기닷 드래곤 직원이 나를 반
이 곳의 직원은 아직 50살도 안 되어보이는 애기 드래곤이었따! 드래곤 수명이 약 10,000년인거 생각하면 엄청 애기닷 드래곤 직원이 나를 반겼다! "으앗! 당신도 드래곤이시군용! 반가워용~ 저는 이곳의 총책임자 다냐라고 합니당! 세 분 일행이신가용? 자리 안내해드리겠습니당!" 다행히도 다냐라는 직원은 우리를 수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현재 의심도 : 0) 우리는 자리를 안내받았다! "메뉴판 보시고 천천히 주문해주세용!" 다냐가 떠났다! 일단 레스토랑에 들어왔으니 뭔가 뭔가 수상한 점을 찾아야겠지! 근데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안온당... 나는 생각했다! 이럴땐 앵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자고! 나는 말했따! "나는 를 할게! 그러는 동안 애슐리는 를, 세이는 를 해!"
320 이름없음 2024/08/21 21:09:19 ID : tdBe41zXwLf 0
주방을 뒤져본다
321 이름없음 2024/08/21 21:14:03 ID : oZg0mpPeE61 0
주문한 메뉴에 대한 칭찬
322 이름없음 2024/08/21 21:14:48 ID : oZg0mpPeE61 0
주문한 메뉴에 대한 혹평 상반된 의견을 계속 내서 분열된 애기드래곤들이 혼란스러워하게 붙잡아두자!
323 [애슐리와 세이의 상황] 2024/08/22 17:08:47 ID : AZdzSE01e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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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애슐리와 세이의 상황] 2024/08/22 17:10:19 ID : AZdzSE01eLa 0
아니 그래서 칭찬이야, 욕이야? 다냐는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다냐의 의심도 >>325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아니 그래서 칭찬이야, 욕이야? 다냐는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다냐의 의심도 >>325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아니 그래서 칭찬이야, 욕이야? 다냐는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다냐의 의심도 >>325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아니 그래서 칭찬이야, 욕이야? 다냐는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다냐의 의심도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325 이름없음 2024/08/22 17:43:33 ID : xV89xXvBfcL 0
dice(0,50) value : 14 다갓이시여!
326 이름없음 2024/08/22 18:11:59 ID : dSNs3A2K7z8 0
아니 저런ㅋㅋㅋㅋㅋ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24/08/22 18:21:31 ID : sjdxDy7wIL8 0
좋은 경찰 나쁜 경찰이냐ㅋㅋㅋ
328 [파르텔리아나의 상황] 2024/08/22 23:33:51 ID : AZdzSE01eLa 0
현재 다냐의 의심도는 14! - ...나는 주방에 도착했다! 애슐리랑 세이는 다냐를 잘 붙잡고 있겠... "어 손님! 주방에 들어오시면 안되는데
현재 다냐의 의심도는 14! - ...나는 주방에 도착했다! 애슐리랑 세이는 다냐를 잘 붙잡고 있겠... "어 손님! 주방에 들어오시면 안되는데용!" 헉! 다냐가 여기에도 있자나!! "앗, 드래곤님이시군용! 여긴 무슨 일로 오셨나용~?" 엇, 오히려 나를 반긴다! 나는 뭐라고 할까? 1. 저쪽 테이블(애슐리와 세이가 있는)에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주방에서 쫓아내기!) 2. 이 레스토랑의 비밀이 무엇이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기!) 3. 우리 칭구칭구하2자!! (갑자기 호감도작!) 4. 자유롭게!! (* 스레주 토요일에 돌아올게여 다들 요즘 재유행중인 코로나 조심하세요!!)
329 이름없음 2024/08/22 23:34:43 ID : tdBe41zXwLf 0
3 우리 친구하자!!!!!! (아이고 코로나조심 ㅠㅠㅠㅠ)
330 이름없음 2024/08/24 21:07:08 ID : AZdzSE01eLa 0
"나는 파르텔리아나! 사실은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서 왔어!!" "우왕! 좋아용, 파르텔리아나님같이 근사한 드래곤과 친구가 되다니 영광이죵!"
"나는 파르텔리아나! 사실은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서 왔어!!" "우왕! 좋아용, 파르텔리아나님같이 근사한 드래곤과 친구가 되다니 영광이죵!" # 다냐의 호감도가 30 상승! (현재 80) 나는 주방을 둘러봤다! 주방의 어디를 더 조사해볼까? 1. 과일바구니 2. 양념통 3. 창고문 다냐의 의심도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현재 14)
331 이름없음 2024/08/24 21:12:37 ID : ff9fSHBfdPc 0
창고문을 조사하자! 비밀번호패드가 달려잇는 것 같군...
332 이름없음 2024/08/24 21:14:06 ID : tdBe41zXwLf 0
dice(0,50) value : 35
333 3. 창고문 2024/08/24 21:16:59 ID : AZdzSE01eLa 0
나는 창고문에 가까이 다가가보았따! 창고문에는 비밀번호 패드가 달려있 "앗! 거긴 가까이 가시면 안돼용!" 다냐가 나를 막았다!! 260년을 살
나는 창고문에 가까이 다가가보았따! 창고문에는 비밀번호 패드가 달려있 "앗! 거긴 가까이 가시면 안돼용!" 다냐가 나를 막았다!! 260년을 살아온 나의 촉으로 말하자면 저 창고가 뭔가 수상하당! 비밀번호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겠따... 게다가 다냐가 보는 앞에서는 열 수 없다... 다음에는 어디를 조사할까? 1. 과일바구니 2. 양념통 3. 창고문 (현재 조사중) 다냐의 의심도 (다이스 0,50)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현재 49)
334 이름없음 2024/08/24 21:19:01 ID : tdBe41zXwLf 0
2. 양념통을 조사해보자!
335 이름없음 2024/08/24 21:28:00 ID : xV89xXvBfcL 0
dice(0,50) value : 6
336 2. 양념통 2024/08/24 21:34:11 ID : AZdzSE01eLa 0
나는 양념통을 살펴보았따! 소금, 설탕, 후추 같은 일반적인 양념은 아닌 모양이다! 알록달록한 색깔이다! "이건 어디에 쓰는 거야?" "그야 요
나는 양념통을 살펴보았따! 소금, 설탕, 후추 같은 일반적인 양념은 아닌 모양이다! 알록달록한 색깔이다! "이건 어디에 쓰는 거야?" "그야 요리할 때 쓰죵!" 그런것 치곤 거의 줄어들지 않았는데 말이다. 다음에는 (자동으로) 과일 바구니를 조사해보기로 했따! 다냐의 의심도 (다이스 0,50) 아마도 마지막 의심. 총 100이 넘으면 임무 실패다!! (현재 55)
337 이름없음 2024/08/24 21:36:04 ID : tdBe41zXwLf 0
dice(0,50) value : 2
338 이름없음 2024/08/24 21:38:06 ID : dyILe45glu1 0
대단해!
339 1. 과일바구니 2024/08/24 21:45:51 ID : AZdzSE01eLa 0
(와웅!!1 아주 성공적인 탐색!!) 나는 과일바구니를 살펴보았다! 내가 처음 보는 특이한 모양의 과일이었따! 어, 자세히 보니 진짜 과일이 아
(와웅!!1 아주 성공적인 탐색!!) 나는 과일바구니를 살펴보았다! 내가 처음 보는 특이한 모양의 과일이었따! 어, 자세히 보니 진짜 과일이 아니라 모형이다! "이건 어디에 쓰는 거야?" "별 거 아니에용! 그냥 장식이랍니당!" ... 주방을 여기저기 둘러보았따! 다행히도 다냐는 많이 의심하지 않았다! 추리를 해보자! 내가 지금까지 조사한 것들로 창고의 비밀번호를 맞힐 수 있을 것 같당! 하지만 역시 다냐가 보는 앞에서는 열 수 없겠지! 나는 해서 잠깐 다냐의 시선을 돌린 뒤에 후다닥 창고 문으로 달려갔고!! 비밀번호로 를 입력해따!! (사실 틀려도 진행은 된답니당 쿠후ㅎ후)
340 이름없음 2024/08/24 22:00:13 ID : AmIMp9fRxAZ 0
실수인 척 재채기를 해 나무도마에 불을 붙이자 후후....
341 이름없음 2024/08/24 22:01:12 ID : tdBe41zXwLf 0
실수!! 372!!!!
342 이름없음 2024/08/24 22:02:02 ID : pXy5e0pVbyF 0
헉 372 아니야??ㅜㅜㅜ
343 이름없음 2024/08/24 22:27:58 ID : rxTWmINzgqm 0
오잉 바꿧네! 나 인데 아까 왜 1234라고 햇는지 알려줄 수 있어? 호호호혹시 내가 휙휙 보다가 놓친 힌트가 잇엇던건지 궁금함...ㅜㅜ
344 이름없음 2024/08/24 22:33:09 ID : tdBe41zXwLf 0
아 그거는 그냥 별생각없이 적은거라서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돼!
345 이름없음 2024/08/25 17:31:19 ID : AZdzSE01eLa 0
"아이쿠 갑자기 재채기가 엣츄!!!" 크와앙. 불길이 뿜어져나왔따. 정말 진짜 완전 실수로 도마에 불을 붙여 버렸다. 다냐는 도마에 붙은 불을
"아이쿠 갑자기 재채기가 엣츄!!!" 크와앙. 불길이 뿜어져나왔따. 정말 진짜 완전 실수로 도마에 불을 붙여 버렸다. 다냐는 도마에 붙은 불을
"아이쿠 갑자기 재채기가 엣츄!!!" 크와앙. 불길이 뿜어져나왔따. 정말 진짜 완전 실수로 도마에 불을 붙여 버렸다. 다냐는 도마에 붙은 불을 끄고 있다.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나는 창고문으로 달려가서 당장 비밀번호 국룰인 1234를 입력... 할랬는데 갑자기 마음을 바꾸고 372를 입력해따!! 삐빅! 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 이럴수가! 정답이 아니었다!!! 왜지? 잘 조합한 거 같았는데? 어디서 틀린거지? 양념통을 더 자세히 봤어야 했나? 아니 그런 쪼매난 것까지 봐야 하는건 너무하자나! 스레주의 양심이 사라져버렸나 보다! (헤헹) "앗 머하시는 거에용!!" 게다가 다냐에게 들켜버렸다! 이런! # 다냐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70) 나는 주방에서 쫓겨났다! (ㅋㅋㅋㅋㅋㅋ난 모든 레스를 사랑햇!!!)
346 이름없음 2024/08/25 17:33:59 ID : AZdzSE01eLa 0
힝. 하지만 아직 임무 실패는 아니다! 나는 애슐리와 세이가 있던 테이블로 돌아갔다! "오! (^▾^) 돌아오셨네요. 뭐 좀 알아내셨나요? 참고
힝. 하지만 아직 임무 실패는 아니다! 나는 애슐리와 세이가 있던 테이블로 돌아갔다! "오! (^▾^) 돌아오셨네요. 뭐 좀 알아내셨나요? 참고로 저는 아주 멋진 걸 알아냈답니다. 후후... 바로 이 곳의 음식은 굉장히 맛있다는 것이죠." "애슐리! 내 음식이나 그렇게 칭찬해주지 그래? 그래서, 조사는 어떠셨습니까?" "쫓겨났어!! 하지만 하나 알아낸 게 있다면... 바로 주방 안에 있는 창고! 그곳에 비밀이 숨겨져 있을 거란 거야!" 근데 어떻게 들어가느냐가 문제다. "그런데 창고에 뭔가 수상한 게 있다는 것까지 알아냈다면 그냥 다같이 돌진해서 문 부수고 들어가 버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후후..." "애슐리! 스파이는 자고로 은밀해야 하는 법!" "그러면요?" "가게에 불을 내면 다들 밖으로 대피하겠지! 그때 몰래 주방에 들어가 창고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는 거다!" 아니 가게에 불을 낸 순간부터 은밀함은 개나 준 거 아냐? 그보다 문 부수고, 가게에 불 지르고... 악마들이라 그런가 평화적인 방법은 없군! 두 악마는 날 바라보고 있다... 나는 1. 애슐리에게 동의! (문을 부숴버리는 거다!) 2. 세이이게 동의! (가게에 불을 질러버리는 거다!) 3. 내 의견은 따로 있따! (머냐면...)
347 이름없음 2024/08/25 17:42:14 ID : Y7f86Y8lxDA 0
작게 변해서 숨어있다가 다냐가 창고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보자!
348 이름없음 2024/08/25 18:00:35 ID : go7y3SGnu1a 0
헐 양념통밑에 화살표가...!!! 잇엇다...!
349 이름없음 2024/08/25 18:03:05 ID : AZdzSE01eLa 0
(>>348 그런 거시었따ㅣ!!) "아니! 내 생각은 달라! 바로 작게 변해서 숨어있다가 다냐가 창고로 들어가 때 같이 들어가보는 거야!" 그렇
(>>348 그런 거시었따ㅣ!!) "아니! 내 생각은 달라! 바로 작게 변해서 숨어있다가 다냐가 창고로 들어가 때 같이 들어가보는 거야!" 그렇
( 그런 거시었따ㅣ!!) "아니! 내 생각은 달라! 바로 작게 변해서 숨어있다가 다냐가 창고로 들어가 때 같이 들어가보는 거야!" 그렇타!! 지금까지 말한 적은 없지만 사실 나는 몸 크기를 어느정도 조절할 수 있다! 어떨 때는 인간들을 등에 태우고 날아갈 수 있을 정도로 크게 그려졌지만 또 어떨 때는 인간들과 키가 비슷하게 그려진 게 바로 그런 이유 때문! 놀랍게도 악마들도 미니화가 가능했따! 악마들은 참 다재다능하다니까! ... 우리는 주방에 숨어 있다가, 다냐가 창고 문을 열기까지를 기다렸다! 기대와 같이 다냐는 창고의 비밀번호를 입력했다. 2, 7, 3. 창고의 문이 열렸고, 우리는 몰래 들어갔다. 그러자 우리에게 펼쳐진 광경은, 그러니까 핑크 솔트 레스토랑이 숨기고 있던 비밀은 바로... (두 레스를 합쳐볼까 생각즁!)
350 이름없음 2024/08/25 18:08:15 ID : tdBe41zXwLf 0
숲에 사는 몬스터들을 잡아 노예로 부리고 있었다!
351 이름없음 2024/08/25 18:08:18 ID : g5cMo586459 0
다냐는 천국 출신 화이트요원이엇따! 악마들의 레스토랑이 지상에서 잘 되는 것이 아니꼬왓던 천사들로부터 파견
352 이름없음 2024/08/25 18:09:26 ID : g5cMo586459 0
헐 두개 어떻게 합치지?? 재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3 이름없음 2024/08/25 18:09:49 ID : tdBe41zXwLf 0
이게무얔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된당
354 이름없음 2024/08/25 18:17:55 ID : sjdxDy7wIL8 0
이렇게 세계관은 천국에까지 확장되고!
355 이름없음 2024/08/25 18:20:05 ID : AmIMp9fRxAZ 0
아니 주인공 스테이크 하나 먹으러 왔다가 엄청난 일에 휘말려버림ㅋ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24/08/25 18:51:46 ID : tbjByZfRu4G 0
그림넘모이뿌다
357 이름없음 2024/08/25 20:20:13 ID : AZdzSE01eLa 0
(스토리 구상해 왔어용ㅋㅋㅋㅋㅋ 기어코 천사와 악마의 전투가 시작되고 마는데?!! +칭찬도 감사합니당 쿠히ㅔㅎㅅ...) 다냐가 누군가와 화상통화
(스토리 구상해 왔어용ㅋㅋㅋㅋㅋ 기어코 천사와 악마의 전투가 시작되고 마는데?!! +칭찬도 감사합니당 쿠히ㅔㅎㅅ...) 다냐가 누군가와 화상통화
(스토리 구상해 왔어용ㅋㅋㅋㅋㅋ 기어코 천사와 악마의 전투가 시작되고 마는데?!! +칭찬도 감사합니당 쿠히ㅔㅎㅅ...) 다냐가 누군가와 화상통화를 하고 있는데... 좀더 자세히 보니까...! 화면에 보이는 건... ..천사..?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일단 지금 이 천사의 프로필을 짜바야지! 당장은 등장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 열일곱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종 : 천사 생김새 성격과 특징 : 사무직이다. 딱딱하고 냉정한 성격과 말투. 왠지 나중에 중요한 역할일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358 이름없음 2024/08/25 20:24:55 ID : qnPbfO8lzWl 0
헤로인/남성!
359 이름없음 2024/08/25 20:37:45 ID : AmIMp9fRxAZ 0
은발에 금색 눈 천사답게 🌟HOLY🌟 하게 생겻으나 다크써클이 있다....
360 이름없음 2024/08/25 20:56:21 ID : AZdzSE01eLa 0
세이가 엄청나게 화가 났다! "당신은 악마? 어, 언제 들어온 건가용!" "시끄러워! 지금 당장 이 드래곤한테 본때를 보여주자, 애슐리!" "아
세이가 엄청나게 화가 났다! "당신은 악마? 어, 언제 들어온 건가용!" "시끄러워! 지금 당장 이 드래곤한테 본때를 보여주자, 애슐리!" "아 저도요?" "남의 일처럼 말하지 마라 애슐리!!!! 당장 튀어나와!!" 애슐리는 마지못해 다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일단 더 지켜보기로 했다! "잠깐! 이제보니 당신들, 아까 메뉴를 칭찬했다 욕했다 헷갈리게 했던 그분들이잖아용! 어쩐지 수상하다 했어용! 천사가 무슨 빨간머리에용!" "그건 고정관념 아닌가요? (^▾^)" "용용이, 당장 이 레스토랑을 철수해라. 지옥에서 세력을 불러와 천국과의 전쟁을 선포하기 전에." 아니 이거 그정도 스케일까지 가야해??! "그럴 순 없어용! 천사님의 명령이에용! 악마가 지상에서 인간이나 다른 종족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모든 것들은 처단해야 한다고 했어용! 겉보기에는 평범한 레스토랑처럼 보일지라도, 당신네들은 악마니 수상한 꿍꿍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용!" "수상한 꿍꿍이? 전 없는데. 셰프님은 있어요?" "그런거 없다 애슐리! 게다가 넌 메이타들을 잡아서 노예로 부려먹고 있잖아! 악한 건 오히려 너 아니냐!" "노예라니용! 악마가 누군가를 현혹시켜 나쁜 마음을 먹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천사는 누군가가 착한 마음을 먹게 만들 수 있죵! 메이타에게 착한 마음을 선사한 것 뿐이에용! 게다가 메이타를 사냥해서 식재료로 쓰시는 분 아닌가용? 언제부터 메이타를 그렇게 아꼈다고 그러시죵!" 흠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세이도 딱히 반박은 안했다! "좋아. 긴말은 하지 말자고. 싸워서 진 쪽이 깔끔하게 장사를 접자. 어때?" "흠... 좋아용!" "손님!!!" 앗 세이가 날 불렀다! 정녕 나를 이 싸움에 끼게 하시는 겁니까?! "함께 싸워 주실 거죠?" "앗! 파르텔리아나님도 계셨나용! 파르텔리아나님, 제 편이 되어 주세용! 우린 같은 드래곤 아닌가용!" "전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후후...(^⩢^)" 어엉... 그러니까 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머그러 온건데...... 왜 이런...?? 1. 악마의 편에 서자! 토마호크 머거야대!! 2. 천사의 편에 서자! 난 착한 드래곤이야!!
361 이름없음 2024/08/25 20:57:51 ID : tdBe41zXwLf 0
악마의 편에서 싸우자!! 발판
362 이름없음 2024/08/25 20:59:28 ID : sjdxDy7wIL8 0
토마호크! 토마호크! 토마호크!
363 이름없음 2024/08/25 21:02:52 ID : DBs4JPg2Fa6 0
그래 갑자기 동료들을 배신하면 그거야말로 악마다.... 악마의 편에서 싸우자!
364 이름없음 2024/08/25 21:43:23 ID : AZdzSE01eLa 0
그렇다!!!! 토마호크는 참을 수 없다!!! 게다가 애슐리와 세이는 지금까지 함께 해왔잖아!! 나는 애슐리와 세이의 편을 들었다!! "제 편이 되어줄 줄 알았습니다, 손님!" # 애슐리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0) # 세이의 호감도가 50 상승! (현재 60) "정말 그 선택을 하시는건가요, 파르텔리아나님! 실망이에용!" # 다냐의 호감도가 10 하락! (현재 60) "악마들은 비겁하군용! 싸움에서 머릿수도 안맞추다니! 제가 이렇게 해도 불만은 없으시겠죵?" 다냐가 3마리로 분열했다! 3마리의 다냐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365 이름없음 2024/08/25 21:45:30 ID : AZdzSE01eLa 0
또 나와버린 전투 시스템ㅋㅋㅋㅋㅋㅋ 다만 이번엔 좀 간편하게 짜보았어용 이름 옆의 빨간 하트가 전부 사라지면 패배랍니다! 파르텔리아나, 애슐리,
또 나와버린 전투 시스템ㅋㅋㅋㅋㅋㅋ 다만 이번엔 좀 간편하게 짜보았어용 이름 옆의 빨간 하트가 전부 사라지면 패배랍니다! 파르텔리아나, 애슐리, 세이가 무슨 행동을 할지 아래 4개 중에서 고르고, 1. 다냐 1을 공격! 2. 다냐 2를 공격! 3. 다냐 3을 공격! 4. 방어! 동시에 다이스 0,2도 함께! (공격이라면 나온 숫자만큼 하트를 깎고, 방어라면 나온 숫자만큼 공격을 수비합니당!) 다냐 1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다냐 2는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1 다냐 3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1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세이는 무엇을 할까요? (설명이 좀 모자란가? 헷갈린다 싶다면 앵커 미루셔도 되니까 맘껏 질문해주세여)
366 이름없음 2024/08/25 21:47:00 ID : tdBe41zXwLf 0
방어한닷! dice(0,2)
367 이름없음 2024/08/25 21:51:28 ID : go7y3SGnu1a 0
다냐 2를 공격! dice(0,2) value : 1
368 이름없음 2024/08/25 21:52:30 ID : sjdxDy7wIL8 0
다냐 2를 공격! 각개격파야! dice(0,2) value : 0
369 이름없음 2024/08/25 21:52:56 ID : sjdxDy7wIL8 0
0이라고? 주사위시여...
370 이름없음 2024/08/25 21:54:14 ID : tdBe41zXwLf 0
으앙 다이스가 안되네
371 이름없음 2024/08/25 21:55:35 ID : AZdzSE01eLa 0
스레주 똥손이지만 대신 해봐야짓! dice(0,2) value : 0
372 이름없음 2024/08/25 21:56:08 ID : tdBe41zXwLf 0
오 이런......
373 이름없음 2024/08/25 21:56:15 ID : AmIMp9fRxAZ 0
오마이갓ㅋㅋㅋ악마들 생각보다 약하자나~ㅠㅠ
374 이름없음 2024/08/25 21:59:31 ID : AZdzSE01eLa 0
(아나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부터 다이스 안할게여 =w=...) 다음 턴!!! 다냐 1은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아나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부터 다이스 안할게여 =w=...) 다음 턴!!! 다냐 1은 파르텔리아나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다냐 2는 방어해요! dice(0,2) value : 0 다냐 3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세이는 무엇을 할까요?
375 이름없음 2024/08/25 22:00:36 ID : sjdxDy7wIL8 0
다냐2를 공격 dice(0,2) value : 0
376 이름없음 2024/08/25 22:00:37 ID : tdBe41zXwLf 0
방어한닷! dice(false,false) value : false
377 이름없음 2024/08/25 22:02:48 ID : AmIMp9fRxAZ 0
방어! dice(0,2) value : 2
378 이름없음 2024/08/25 22:04:32 ID : sjdxDy7wIL8 0
누군가 을 다시 굴려야겠지만 0을 두 번 띄운 나는 이제 주사위 안 굴려야겠다...
379 이름없음 2024/08/25 22:04:50 ID : AmIMp9fRxAZ 0
레더야 수정하면 결과값 false로 떠! 조심~ 괜찮으면 내가 방어다이스 다시 돌릴게! dice(0,2) value : 1
380 이름없음 2024/08/25 22:08:50 ID : AZdzSE01eLa 0
으앙. 다냐의 다이스는 천사들의 가호라도 받고 있는 걸까요! 아무튼 다음 턴으로 넘어갑니당!! 다냐 1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
으앙. 다냐의 다이스는 천사들의 가호라도 받고 있는 걸까요! 아무튼 다음 턴으로 넘어갑니당!! 다냐 1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2 다냐 2는 방어해요! dice(0,2) value : 1 다냐 3은 세이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1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세이는 무엇을 할까요?
381 이름없음 2024/08/25 22:10:41 ID : sjdxDy7wIL8 0
크아앗 제발 한 대라도 맞아라 다냐2 dice(0,2) value : 1
382 이름없음 2024/08/25 22:11:24 ID : xwpV9cr9eMq 0
다냐 1을 공격! dice(0,2) value : 2
383 이름없음 2024/08/25 22:11:40 ID : tdBe41zXwLf 0
이번엔 제발! 다냐 3를 공격한다 dice(0,2) value : 0
384 이름없음 2024/08/25 22:17:23 ID : AZdzSE01eLa 0
다냐 1은 파르텔리아나의 공격에 쓰러졌어요! 동시에 세이도 쓰러졌네요! 다음 턴!!! 다냐 2는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다냐 1은 파르텔리아나의 공격에 쓰러졌어요! 동시에 세이도 쓰러졌네요! 다음 턴!!! 다냐 2는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0 다냐 3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0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85 이름없음 2024/08/25 22:18:36 ID : xwpV9cr9eMq 0
앗싸 다냐 3공격! dice(0,2) value : 0
386 이름없음 2024/08/25 22:18:54 ID : sjdxDy7wIL8 0
다냐2 공격! 1 이상만 떠라 dice(0,2) value : 1
387 이름없음 2024/08/25 22:19:35 ID : sjdxDy7wIL8 0
무슨 다이스 전투가 이렇게 치열하냐;;;
388 이름없음 2024/08/25 22:20:12 ID : tdBe41zXwLf 0
긴장된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전투다....
389 이름없음 2024/08/25 22:24:21 ID : AZdzSE01eLa 0
(아 이렇게나 막상막하로 진행될 줄은 몰랐더ㅋㅋㅋㅋㅋ) 다냐 2는 쓰러졌어요!!! 혼자 남은 다냐 3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
(아 이렇게나 막상막하로 진행될 줄은 몰랐더ㅋㅋㅋㅋㅋ) 다냐 2는 쓰러졌어요!!! 혼자 남은 다냐 3은 애슐리를 공격해요! dice(0,2) value : 0 애슐리는 무엇을 할까요? 파르텔리아나는 무엇을 할까요?
390 이름없음 2024/08/25 22:24:46 ID : AmIMp9fRxAZ 0
제발 마지막.. 다냐 3공격!! dice(0,2) value : 2
391 이름없음 2024/08/25 22:25:59 ID : tdBe41zXwLf 0
다냐 3 공격!!!! dice(0,2) value : 0
392 이름없음 2024/08/25 22:26:31 ID : sjdxDy7wIL8 0
지금까지의 주사위는 모두 이 전개를 위한 발판이었다...!
393 이름없음 2024/08/25 22:26:38 ID : AmIMp9fRxAZ 0
우왕 나 오늘 다이스 운 좋네 럭키비키🍀
394 이름없음 2024/08/25 22:28:16 ID : tdBe41zXwLf 0
럭키🍀🍀🍀🍀😊😊
395 이름없음 2024/08/25 22:51:30 ID : AZdzSE01eLa 0
럭키🍀 다냐3도 쓰러졌네요! "헤로인님 죄송해용..." 파르텔리아나 일행은 아주 치열한 결투 끝에 다냐(들)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당!!!
럭키🍀 다냐3도 쓰러졌네요! "헤로인님 죄송해용..." 파르텔리아나 일행은 아주 치열한 결투 끝에 다냐(들)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당!!!
396 이름없음 2024/08/25 22:53:08 ID : AZdzSE01eLa 0
# 전투승리로 애슐리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70) # 전투 승리로 세이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80) "좋아용! 제가 졌어용!
# 전투승리로 애슐리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70) # 전투 승리로 세이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80) "좋아용! 제가 졌어용! 약속은 약속이니, 핑크 솔트 레스토랑은 오늘부로 문을 닫을 거예용!" 생각보다 다냐는 쿨했다! 하긴, 명령에 따라 세운 곳이니 세이만큼 본인 레스토랑에 애정이 있지는 않았을 거다! "아주 좋은 생각이다! 나도 천국과의 전쟁까지는 원하지 않았거든." "저도요. 전쟁은 시끄럽거든요. (^▾^)" 세이는 기분이 매우 좋아 보인당!! * 세이의 영입 조건인 [세이의 고민을 해결해준다]가 충족되었기 때문에 세이는 반드시 파티에 함께 합니다! >< "그럼 여기는 다 정리되었군! 손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속대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애슐리! 따라와라!" "네. 후후..." 애슐리와 세이는 먼저 이곳을 떠났다! 이곳에 다냐와 나 둘이 남아있다. 다냐는 아까 세이가 깨뜨린 모니터를 보고 투덜댄다! "이거 비싼건데 큰일이넹. 헤로인님께 머라고 말해야 하징!" 음... 다냐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볼까...?
397 이름없음 2024/08/25 23:03:25 ID : rxTWmINzgqm 0
다냐! 네가 말하는 '헤로인님'은 대체 누구지?
398 이름없음 2024/08/25 23:23:02 ID : AZdzSE01eLa 0
"헤로인님 말인가용? 천국에서 악마의 행동 감시를 주로 담당하는 천사시랍니당... 이번 작전에서 악마들을 견제하기 위해 저를 레스토랑의 화이트요
"헤로인님 말인가용? 천국에서 악마의 행동 감시를 주로 담당하는 천사시랍니당... 이번 작전에서 악마들을 견제하기 위해 저를 레스토랑의 화이트요원으로 배치하신 분이기도 하고용! 실패했지만용. ...흠. 더 알고 싶으신가용?" "웅!" "파르텔리아나님! 지금 들러야 할 곳이 있죵?" "데빌스재즈로 돌아가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먹을 거야!" "그러면, 먹고 난 뒤에 여기에 다시 들러 주시겠어용? 헤로인님을 소개해드릴게용." 다냐가 내게 물어보았다! 안될 건 없지...? 나는 승낙하고 데빌스재즈로 돌아갔다! - 그리고 데빌스재즈에 도착한 나를 기다리고 있던건!!!! 토마호크 스테이크!@!!@@!!! "손님, 주문하셨던 토마호크 스테이크입니다! 부디 맛있게 드셔주세요!" 드디어 먹는구나... 내가 너를 먹으려고 282레스부터 지금까지 고생을!!!! 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었따!! 나도 육즙이 어쩌고 저쩌고 음식 맛있게 묘사하고 싶은데 그럴 필력이 없으므로 생략한다 쿠후ㅜㅎ... 아 그러고보니 내 목적이 하나 더 있었지! "세이! 너의 요리 실력은 아주 뛰어나! 그래서 말인데, 내 생일파티에 와서 요리를 해주지 않을래?!" "물론이죠. 손님의 부탁이라면 무엇이든지 들어드리겠습니다." 신난당! "애슐리, 너는?" "아 저도요?"' 애슐리는 내 생일 파티에 올까? (다이스 0~100) * 현재 애슐리의 호감도는 70. 70 이하의 숫자가 나오면 애슐리는 파티에 함께합니다!!
399 이름없음 2024/08/25 23:25:27 ID : tdBe41zXwLf 0
dice(0,100) value : 13
400 이름없음 2024/08/26 00:47:38 ID : AZdzSE01eLa 0
"좋습니다. 후후후후후...(^⩢^)" 또 저렇게 수상하게 웃네! 괜히 꺼림칙하게 말이다! # 아무튼 애슐리가 파티에 함께 합니다!!
401 참석명단 2024/08/26 00:50:09 ID : AZdzSE01eL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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