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4/07/07 15:43:14 ID : AZdzSE01eLa 26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2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3명의 동
쿠후후 나는 나의 동료들을 구할 것이당... 나의 최종 목적은 바로 모은 동료들과 함께 를 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총 명의 동료가 필요하겠지!! * 10~30명 사이로 해주세용! ♪ 투명드래곤급 필력 주의 ♪ 앵커 초보에여 미숙하지만 사랑해줭 ♪ 레주가 이미 있는 작품의 캐릭터를 다루는 걸 힘들어해여!! 이것만 빼고 자유롭게 해주세영~ 너무 멋진 지옥즈!!!! 2판┃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81792
베스트 레스 1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oT!! 2024/12/07 17:26:12 ID : AZdzSE01eLa 1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 독이 몸에 퍼졌을텐데 아직 말할 힘은 남아있나 보군. 】 ... 이런. 다시 저것과 싸워야 하는 건가? 고래씨랑 아야는 싸움엔 익숙하지 않아 보이고, 난 아직 독 때문에 움직이기 힘든데... 나는 1. 힘을 쥐어짜내 ???을 기습공격한다. dice(10~35)만큼의 데미지를 입히는 데 성공한다. 바로 전투에 돌입한다. 2. ???의 정체에 대해 질문한다. 3. ???가 음식에 독을 풀었냐고 질문한다. 4. ???과 주방장(에반)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한다. 5. 자유
602 이름없음 2024/10/12 19:13:57 ID : AZdzSE01eLa 0
(이전 레스 : >>601) 평정심을 잃은 테베가 전기톱을 휘두르며 공격한다! 전기톱을 마구잡이로 휘두른 탓에 동굴을 지탱해주던 얼음기둥들에 금
(이전 레스 : >>601) 평정심을 잃은 테베가 전기톱을 휘두르며 공격한다! 전기톱을 마구잡이로 휘두른 탓에 동굴을 지탱해주던 얼음기둥들에 금
(이전 레스 : ) 평정심을 잃은 테베가 전기톱을 휘두르며 공격한다! 전기톱을 마구잡이로 휘두른 탓에 동굴을 지탱해주던 얼음기둥들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동굴이 진동하고 천장에서 고드름이 떨어진다! 대체 무슨 얘기를 했길래 저래?! 이 동굴 무너지겠어! 우리의 행동 1. 이때를 노린다!! (공격) 2. 곰돌아 정신차려!! (진정시킨다) 3. 다들 나가!! (도망친다) 4. 자유롭게!!! (>u0)
603 이름없음 2024/10/12 19:14:35 ID : tdBe41zXwLf 0
1. 공격!!!!!!!
604 이름없음 2024/10/12 21:20:56 ID : AZdzSE01eLa 0
"야! 그만해! 동굴 무너지잖아!" 다이애나가 테베를 공격한다! "저리 가!" 하지만 이성을 잃은 테베가 반격으로 전기톱을 휘두르다가 얼음벽이 쩌적 소리를 내며 갈라졌고, 그 탓에 천장이 무너져내려 거대한 파편이 다이애나에게 떨어진다. "안돼, 다이애나!" "공주님!" 놀랍게도 그런 다이애나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린 건 로즈마리였다. 로즈마리는 들고 있던 고드름을 칼처럼 휘둘러 다이애나의 위에서 떨어지는 파편을 두 조각으로 갈랐다! "괜찮사옵니까?" * 로즈마리의 정신이 돌아왔다!
605 이름없음 2024/10/12 21:22:38 ID : AZdzSE01eLa 0
"내 능력이 풀렸다고...?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 테베의 흥?가 40만? 상?/다?? (현재 100%!) 테베가 전의를 상실했다
"내 능력이 풀렸다고...?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 테베의 흥?가 40만? 상?/다?? (현재 100%!) 테베가 전의를 상실했다
"내 능력이 풀렸다고...?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 테베의 흥?가 40만? 상?/다?? (현재 100%!) 테베가 전의를 상실했다! 테베의 심리불안정으로 인해 미연시창이 버그가 나서 글자가 깨졌지만 어쨌든 뭔가 조건이 달성된 것 같다! "..." 테베는 조금씩 평정을 되찾기 시작했다. "품위를 잃은 모습을 보여서 죄송합니다." 다이애나가 그런 테베에게 말을 걸었다. "이쯤 놀아줬으면 됐지?! 아까 말했듯이 난 최고의 생일선물을 찾기 위해 바다에서 여기 설국까지 왔다! 바로 너 말이야! 그러니까 너, 나랑 친구해라!" "친구 말인가요..." 테베는 조금 생각하더니... 뭔가 싫은 것을 떠올린 것처럼 슬픈 듯이 대답했다. "또 그때처럼 떠나버릴 거잖아요..." * [테베의 트라우마]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수락한다면 우리는 테베와 함께 '테베의 잃어버린 친구'를 찾으러 가고, 수락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테베와는 작별하고 다이애나의 선물을 찾으러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606 이름없음 2024/10/12 22:19:44 ID : u7aso1wpWqp 0
수락하자
607 이름없음 2024/10/13 00:33:42 ID : AZdzSE01eLa 0
"그 애처럼 말이에요..." 테베는 소심하게 말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딴판으로 보였다. 고상하면서 동시에 잔망하던 곰돌이는 어디간거야?
"그 애처럼 말이에요..." 테베는 소심하게 말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딴판으로 보였다. 고상하면서 동시에 잔망하던 곰돌이는 어디간거야? "그 애가 누군데 그래?" "그 애도 혼자였던 내게 다가와 자기랑 친구를 하자고 했었어요... 난 그 말을 믿었는데... 그 애는 어느날 홀연히 떠나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다시는!" 테베의 감정이 격해졌다. 슬픈 이야기다! 나는 곰인형을 도와주고 싶어졌다!! "테베, 나 파르텔리아나는 세상 이곳저곳을 모험했어! 나와 함께 그 친구를 찾아보자!" "정말 친구를 찾을 수 있는 건가요...?" 당연하지! 그 전에 일단 나 치료부터 하고 말이야... [NEW QUEST!] 테베의 잃어버린 친구를 찾자! 퀘스트가 점점 많아지고 있따! 테베의 칭구를 찾아주고 바다로 돌아가서 해룡을 만나고 코아틀과 보물을 찾고 또 고래씨를 인간으로 바꿔주고... 하지만 다 할 수 있을테니 걱정말라구! ( • ω •)y
608 이름없음 2024/10/13 00:34:25 ID : AZdzSE01eLa 0
투닥대는 제릴과 다이애나를 뒤로 하고 설녀가 코아틀에게 물었다. "파르텔리아나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어...?" "인어의 비늘로 문질러야 해.
투닥대는 제릴과 다이애나를 뒤로 하고 설녀가 코아틀에게 물었다. "파르텔리아나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어...?" "인어의 비늘로 문질러야 해.
투닥대는 제릴과 다이애나를 뒤로 하고 설녀가 코아틀에게 물었다. "파르텔리아나를 어떻게 치료할 수 있어...?" "인어의 비늘로 문질러야 해. 가까운 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줄래?" "...따라와." 설녀는 나를 안고 로 향했다. 연기처럼 미끄러지듯 떠다니는 느낌이 신기했다.
609 이름없음 2024/10/13 00:36:32 ID : tdBe41zXwLf 0
파르텔리아나 넘 귀엽다ㅋㅋ 호수!
610 이름없음 2024/10/13 01:44:31 ID : AZdzSE01eLa 0
설녀는 우리를 설국의 남쪽 덜 추운 곳으로 데려갔다. 이곳에 얼지 않은 호수가 자리하고 있었다. "와 물이다! 수영해도 돼?" "응 괜찮아...
설녀는 우리를 설국의 남쪽 덜 추운 곳으로 데려갔다. 이곳에 얼지 않은 호수가 자리하고 있었다. "와 물이다! 수영해도 돼?" "응 괜찮아..." 다이애나는 기쁜듯 물로 퐁당 뛰어 들어갔다! 물 속에서 다이애나의 하반신이 다시 인어의 꼬리로 변했다. "언니는 안 들어와?" "난 됐어~ 그보다 파르텔리아나를 위해 비늘 한 조각만 떼어줄래?" 다이애나는 빛나는 비늘 한 조각을 떼어주었다! "비늘 그거 뗄 수 있는 거였어?" "당연하지. 무지개 물고기도 안봤어? 어디 쏘였어? 대봐! 내가 친히 치료해주지!" "여기..." "많이 아프시오? 소인이 미안하오..." 다이애나가 상처 부위에 비늘을 갖다대자 빛이 일더니 상처가 점점 아물어갔다.
611 이름없음 2024/10/13 01:47:56 ID : AZdzSE01eLa 0
신난다! 회복되었다!!!! >< 그럼 몸도 괜찮아졌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볼까! 테베의 옛 친구를 찾는 거당!!! "그럼 그 친구를 찾아보자!! 네가 찾고 싶어하는 애에 대해서 설명해줘!" "그 애는 자기가 모험가라고 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다 어느 날 설국에 다다랐고, 그때 나를 만나 내게 친구가 되자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나는 그 시간이 영원하길 바랐는데 그 애는 아니었나 봐요. 모험가는 떠나야 한다고 말하고는 그대로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지요. 자기는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거짓말쟁이... 친구라고 했으면서 말입니다!" "그렇구낭..." 하지만 이런 정보로는 찾을 수 없다!! "일단 그 친구의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해! 그 친구에 대해 기억나는 것을 다 말해줘랏!!" "그 애에 대해서 기억나는 거 말이죠..." 테베는 생각했따. "그 애는 외향적이고 해맑은 친구였습니다." "그렇군..." "수시로 자기 랩을 들려주겠다며 갑자기 그 자리에서 랩을 쏟아내곤 했는데, 정말 잘했어요." "어..." "말투가 좀 이상했지요... 말끝마다 '해'를 붙였던 것 같습니다." "...?" "좀 특이한 이름이라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름이 김레주라고 했습니다." "???" "찾을 수 있겠습니까?" - 투비컨티뉴드...
612 이름없음 2024/10/13 19:10:48 ID : hdQrdQmk2nA 0
김레주?! 그나저나 군데군데 귀여운 장면 너무 많네ㅋㅋ
613 이름없음 2024/10/15 18:01:22 ID : AZdzSE01eLa 0
(>>612 고...고마워잉 (*//▽//*)) "암만 생각해봐도 걔 내가 아는 애 같은데?!" "네?" "잠시만 기다려봐!!!" 나는 김레주에
( 고...고마워잉 (*//▽//*)) "암만 생각해봐도 걔 내가 아는 애 같은데?!" "네?" "잠시만 기다려봐!!!" 나는 김레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김레주!!" "앗 파르텔리아나 아니냐 해~ 545레스만이다 해~ 어쩐 일로 전화했냐 해~" 나의 말 1. 잘... 지냈니...? (아련) 2. 너 사실 인간이였어? 3. 전설의 곰돌이 인형 알아? 4. 자유롭겡
614 이름없음 2024/10/15 18:32:15 ID : sjdxDy7wIL8 0
왠지 노래 가사가 연상되는 1번
615 이름없음 2024/10/16 22:24:26 ID : AZdzSE01eLa 0
"잘... 지냈니...?" "지금 되게 전애인멘트 같은 거 아냐해~ 나는 요즘 길거리에서 랩 공연을 다니고 있다 해~!" 스피커 모드라서 테베도
"잘... 지냈니...?" "지금 되게 전애인멘트 같은 거 아냐해~ 나는 요즘 길거리에서 랩 공연을 다니고 있다 해~!" 스피커 모드라서 테베도 통화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 테베는 김레주의 목소리를 듣고 긴가민가한 듯했다. 그래. 일단 둘을 만나게 해보자! "지금 어디야? 오랜만에 볼래?" "그거 반가운 소식이다 해~! 난 이따가 에서 공연을 할거다 해~ 너도 이곳으로 오라 해~" "알았어!" (앞으로 좀 자주 올 수 있을 것 같애!!!!! 늦으면 스토리 구상 중이거나 그림 그리는 중이라고 생각해줘 ㅎ▽ㅎ!!)
616 이름없음 2024/10/16 23:00:32 ID : tbjByZfRu4G 0
수영장
617 이름없음 2024/10/17 01:06:21 ID : AZdzSE01eLa 0
- 나는 폴리모프(인간화) 한다/안한다 >>618 - 한편 테베는 김레주에게 다가가기를 망설이고 있다. "왜 그래? 내가 대신 말걸어줄까?" "
- 나는 폴리모프(인간화) 한다/안한다 >>618 - 한편 테베는 김레주에게 다가가기를 망설이고 있다. "왜 그래? 내가 대신 말걸어줄까?" "
- 나는 폴리모프(인간화) 한다/안한다 - 한편 테베는 김레주에게 다가가기를 망설이고 있다. "왜 그래? 내가 대신 말걸어줄까?" "그게 아니라... 혹시 날 기억하지 못하면 어떡하죠? 나한테는 그 애가 소중해서, 그 애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애한테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거였으면?" 테베가 긴장을 하고 있다!! 1. 그럴 리가 없어! 반드시 널 기억할걸! (낙관적) 2. 오래 됐으면 기억 못할 수도 있긴 해! (비관적) 3. 자유롭게!!!
618 이름없음 2024/10/17 01:22:45 ID : tdBe41zXwLf 0
한닷!
619 이름없음 2024/10/17 03:05:13 ID : grwLbyLe7un 0
기억하면 좋겠지만, 기억 못한다고 해도 새로운 추억을 쌓으면 되는 거야!
620 이름없음 2024/10/17 08:13:19 ID : tbjByZfRu4G 0
다이애나 귀여워ㅠㅠ근데 수영장에 지렁이 뭐임ㅠㅜㅜㅡ
621 이름없음 2024/10/17 15:13:15 ID : AZdzSE01eLa 0
"...네가 설국에서 만난 친구 아니야?" "떠돌아다니다가 설국에 간 적은 있다 해~ 그런데 거기서 누굴 만난 기억은 딱히 없다 해~ "둘이 설
"...네가 설국에서 만난 친구 아니야?" "떠돌아다니다가 설국에 간 적은 있다 해~ 그런데 거기서 누굴 만난 기억은 딱히 없다 해~ "둘이 설
"...네가 설국에서 만난 친구 아니야?" "떠돌아다니다가 설국에 간 적은 있다 해~ 그런데 거기서 누굴 만난 기억은 딱히 없다 해~ "둘이 설
"...네가 설국에서 만난 친구 아니야?" "떠돌아다니다가 설국에 간 적은 있다 해~ 그런데 거기서 누굴 만난 기억은 딱히 없다 해~ "둘이 설국에서 함께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고..." "내가 말이냐 해?" "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다며?!" "미안한데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 해...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해?" ...김레주는 테베를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테베의 눈치를 봤다. 테베는... 어... 멘탈을 겨우 붙잡고 있는 듯했다. 그나마 아까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두어서 이정도 버틸 수 있는 거지 아니었으면 저번처럼 전기톱 들고 날뛰었을 수도 있었다! ( ㅋㅋㅋ사실 레주 의도는 바다뱀이었단 비밀이?!@!)
622 이름없음 2024/10/17 15:15:20 ID : AZdzSE01eLa 0
느낌상 테베가 찾는 친구는 김레주가 맞는 것 같은데. 김레주가 모종의 이유로 테베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기억 상실증에 걸린 거
느낌상 테베가 찾는 친구는 김레주가 맞는 것 같은데. 김레주가 모종의 이유로 테베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기억 상실증에 걸린 거야!! 그렇다면 김레주의 기억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까?! 왠지 내 친구 중 누군가가 내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전화기를 꺼내 에게 전화를 걸었다!!! ◈ 참고 : 이번에는 생각중인 정답이 있어요!! 만약 틀린 친구에게 전화를 걸면? 기억에 대한 해답은 못 얻지만 오랜만에 근황토크를 한 후 다시 다른 친구에게 전화하게 된답니당!! ◈ 하나의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들은 세트 취급돼요! (예시 : 바다에서 만난 다이애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 다이애나가 옆에 있던 로즈마리에게도 물어본다.)
623 이름없음 2024/10/17 16:09:45 ID : e7BAqphyY9A 0
가브
624 이름없음 2024/10/17 17:33:24 ID : AZdzSE01eLa 0
달칵- "안녕하신가, 여기는 가브라네!" "안녕 가브씨! 나 파르텔리아나!! 어떻게 지내?" "오, 자네인가! 이거 참 오랜만이구먼! 난 최근에
달칵- "안녕하신가, 여기는 가브라네!" "안녕 가브씨! 나 파르텔리아나!! 어떻게 지내?" "오, 자네인가! 이거 참 오랜만이구먼! 난 최근에
달칵- "안녕하신가, 여기는 가브라네!" "안녕 가브씨! 나 파르텔리아나!! 어떻게 지내?" "오, 자네인가! 이거 참 오랜만이구먼! 난 최근에 꽤 바빴다네! 이스트노이즈의 새 프로젝트 [타임머신] 개발 작업에 참여해서 말이지! 이 타임머신은 아마 이세상에 다신 없을 위대한 발명이 될 터라 생각하지 않는가! 이스트노이즈가 정말 자랑스럽다네! 그하하하! 흠! 너무 내 얘기만 했구먼. 무슨 일로 전화했는가?" "사실은 말이야!" 나는 상황을 설명했따! "흠, 그거 안타까운 스토리구먼! 하지만 아쉽게도 나는 잊어버린 기억을 되돌리는 방법은 모른다네! 혹시 의료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닌가? 뇌 수술이라든가 말일세!" 나는 김레주의 슬라임가튼 외형을 떠올렸다. "걔가 뇌가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고마워!!"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하구먼. 그럼 다음에 봅세!" 전화를 끊었다. 가브씨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에게 전화를 걸었다.
625 이름없음 2024/10/17 17:44:33 ID : sjdxDy7wIL8 0
사고나 외상으로 기억을 잃은 걸까? 그렇다면 치료 기술을 가진 닌자 쿠즈키에게?
626 이름없음 2024/10/17 18:18:40 ID : Ckty45dQq6p 0
사실 스스로 변한 게 아니라 누군가(또는 무언가)에 의해 슬라임으로 변했고 그 과정에서 기억 일부를 잃은 거 아닐까? 그 댓가가 가장 소중한 기억이었을 수도... 초코볼맨이라면 김레주의 변하기 전 모습도 알고 있을 것 같은데
627 이름없음 2024/10/17 19:29:32 ID : AZdzSE01eLa 0
달칵- "여, 여보세요...?" "안녕 쿠즈키!! 파르텔리아나야! 잘 지내? 뭐하고 있어?" "아, 안녕하세요...! 저는 코코타님과 함께 아사
달칵- "여, 여보세요...?" "안녕 쿠즈키!! 파르텔리아나야! 잘 지내? 뭐하고 있어?" "아, 안녕하세요...! 저는 코코타님과 함께 아사
달칵- "여, 여보세요...?" "안녕 쿠즈키!! 파르텔리아나야! 잘 지내? 뭐하고 있어?" "아, 안녕하세요...! 저는 코코타님과 함께 아사요님의 재활 훈련을 돕고 있어요...! 전에 저, 저희랑 싸워서 다쳤던 것 때문에요...! 제, 제가 배운 의술로 아사요님을 치료하긴 했는데, 여, 역시 아직 내상까지 치료하는 것은 무리였나 봐요. 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그렇구나. 넌 더 잘 할 수 있을거야!! 아, 혹시 의술 말인데..." 나는 상황을 설명했다! "어어... 기, 기억을 되찾는 거요...? 그게, 죄송해요... 외상만 조금 치료할 수 있는 저로서는 힘들 것 같아요... 잘 모르겠는데, 혹시 선배님들이 아시는지 여쭤볼게요...!" 잠시 대화소리가 들린 뒤... "죄, 죄송해요... 기억을 되돌리는 것은 닌자들의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른다고 하시네요... 아사요님이 전에 아, 악마에 의해 영혼이 어두워졌을 때, 비슷하게 기억을 잠시 잃으셨다가 계약이 파기되자 다시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고 하긴 하셨는데... 이건 좀 다른 경우겠죠...? 아. 그리고 코코타님이 이렇게 전해달라고 하세요. '사부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생일날 뵐게요!' 그럼 저, 저는 이만 가볼게요!" "고마워!" 전화를 끊었다. 쿠즈키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에게 전화를 걸었다.
628 이름없음 2024/10/17 19:36:48 ID : tdBe41zXwLf 0
초코볼맨?
629 이름없음 2024/10/17 20:10:04 ID : AZdzSE01eLa 0
달칵- "안녕하십니까." "안녕 초코볼맨!! 나 파르텔리아나!!" "무슨 일이십니까. 지금 빨리 해야할 것이 있어 용건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달칵- "안녕하십니까." "안녕 초코볼맨!! 나 파르텔리아나!!" "무슨 일이십니까. 지금 빨리 해야할 것이 있어 용건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달칵- "안녕하십니까." "안녕 초코볼맨!! 나 파르텔리아나!!" "무슨 일이십니까. 지금 빨리 해야할 것이 있어 용건만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나는 상황을 설명했따! "그러니까 김레주의 기억을 되찾고 싶다 이겁니까. 기억을 되찾는 방법 같은 건 모릅니다. 대신 김레주가 설국에서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짐작이 갑니다. 옛날에 김레주는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며 랩을 하다 마왕성까지 왔었습니다. 그때 김레주는 다음엔 설국에 가보고 싶지만, 슬라임으로 이루어진 자기는 얼어 버릴 거라고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스터리 정글이라는 곳의 데메테르 신님을 찾아가면 모습을 변하게 할 수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아마 김레주는 제 말을 듣고 미스터리 정글에 가서 인간의 모습을 잠깐 빌린 후 설국에 간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때 전화 너머어서 카르카리아가 머라머라 소리치는 게 들린다. "아, 알겠습니다 마왕님! 금방 가겠습니다!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마왕님은 키가 더 크시려면 하루에 10시간은 주무셔야 해서요. 그럼 나머진 혼자서 해결해보십시오. 끊겠습니다." 뚝- 전화가 끊어졌다. 초코볼맨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에게 전화를 걸었다.
630 이름없음 2024/10/17 20:27:28 ID : sjdxDy7wIL8 0
이렇게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 그럼 디오니소스에게 걸어서 데메테르와 대화해야겠네.
631 이름없음 2024/10/17 21:42:01 ID : AZdzSE01eLa 0
달칵- "뭐야." "안녕 디오니소스! 나 또 파르텔리아나야!" "아, 안녕하세요. 이번엔 무슨 일이시죠?" 나는 상황을 설명했ㄸㅏ! "...그래
달칵- "뭐야." "안녕 디오니소스! 나 또 파르텔리아나야!" "아, 안녕하세요. 이번엔 무슨 일이시죠?" 나는 상황을 설명했ㄸㅏ! "...그래
달칵- "뭐야." "안녕 디오니소스! 나 또 파르텔리아나야!" "아, 안녕하세요. 이번엔 무슨 일이시죠?" 나는 상황을 설명했ㄸㅏ! "...그래서말인데 혹시 데메테르님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데메테르님은 지금 여기 계시지 않습니다. 당신이 고랜지 뭔지를 인간으로 변하게 하고 싶다고 한 걸 말씀드렸더니 긍정적으로 검토하셨는지 바다로 떠나셨습니다." 헉 타이밍이!! "그리고 당신이 말한 김레주라는게 제가 생각하는 그 동그란 놈이 맞다면 그놈도 누군지 기억이 나는군요. 아니, 하도 시끄러워서 기억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그런 놈들이 계속 정글로 올 수도 있을거라 생각하면 데메테르님께서 누군가의 형태를 바꿀 수 있다는 게 안 알려졌으면 좋겠..." "디오니소스! 거기서 뭐하고 있는 건가." 타잔리자베스의 목소리다! "타잔리자베스 아가씨! 전에 그 가브란 자식이 설치한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용해보시겠습니까?" "어떻게 하는 거지?" "이 부분을 귀에 대보십시오. 소리가 들리시나요?" "누가 말하는 거지?" "파르텔리아나 기억하십니까? 붉은색 드래곤이요." "그 드래곤이 말하고 있다고? 여기에서? 이 안에 갇혀 있단 말인가 지금! 꺼내주겠다!" "예? 자, 잠시만요 아가씨! 이건 그냥-" 파지지직ㄱ- 전화가 끊겼다! 디오니소스에게선 정답을 얻지 못했다! 다음에 나는 에게 전화를 걸었다.
632 이름없음 2024/10/17 21:57:57 ID : tdBe41zXwLf 0
그럼 애슐리?
633 이름없음 2024/10/17 23:18:13 ID : AZdzSE01eLa 0
어쩌다보니 근황인터뷰 한바퀴 돌고 온 나는 애슐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달칵- "안녕하세요? 데빌스재즈 애슐리입니다." "안녕 애슐리!! 나 파르
어쩌다보니 근황인터뷰 한바퀴 돌고 온 나는 애슐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달칵- "안녕하세요? 데빌스재즈 애슐리입니다." "안녕 애슐리!! 나 파르텔리아나야!!" "오! 손님! 이거 오랜만이군요. 후후...(^⩢^) 잘 지내셨나요. 참고로 저는 잘 지내지 못한답니다. 손님께서 경쟁사 레스토랑을 무찔러 주신 이후로 다시 장사가 잘 되어서요. 덕분에 거의 쉬질 못하고 있답니다. 솔직히 저는 다시 장사가 안됐으면 좋겠다고..." 그때 뭔가 퍽 우당탕 하는 폭력적인 소리와 함께 세이의 분노한 목소리가 들렸다! 어휴 매를 번다. "그게 지금 무슨 소리냐 애슐리!!!" 그 전화는 누구 전화야? 당장 끊지 못해!!" "파르텔리아나 손님이요." "뭐?! 이리 줘봐!" 전화를 바꾼 세이가 반갑게 받았다! "안녕하십니까 손님! 세이입니다. 어쩐 일로 전화하셨습니까? 이놈 말고 저한테 전화주시지." "어 그게..." 나는 상황을 설명했따! "...그러니까 누군가의 기억을 되찾고 싶다 이거죠? 그거 잘됐군요! 제가 그 방법을 알고 있단 말이죠." "진짜?!" "네. 준비가 되면 다시 전화주십시오!" (내일 올게여 오늘도 고마워 잘자~!)
634 이름없음 2024/10/17 23:40:13 ID : tdBe41zXwLf 0
오오 드디어 스레주도 잘자!
635 이름없음 2024/10/20 01:19:18 ID : AZdzSE01eLa 0
내 일행을 다들 모으고 세이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일행이 좀 많은데 괜찮아?" "그럼요. 손님의 지인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오실 준비
내 일행을 다들 모으고 세이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다. "일행이 좀 많은데 괜찮아?" "그럼요. 손님의 지인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오실 준비 되셨습니까? 잠시만요, 전화를 끊지 마세요. 위치를 파악하는 중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잠시 뒤 우리가 서있던 곳에 커다란 소환진이 생겼다. 그와 동시에 소환진에서 빛이 나더니 우리는 눈 깜짝할 새 데빌스재즈로 와있었따!1 "손님 오셨...?" 세이는 잠시 멈칫해서 나를 보더니 누구냐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아맞다 악마들은 내 인간 모습을 처음 보지! 나의 행동 1. 안녕 세이!! 나 파르텔리아나야!! 인간화한거야!! 2. 쿠후후 파르텔리아나는 내가 해치웠당 3. 기이타
636 이름없음 2024/10/20 09:27:51 ID : tbjByZfRu4G 0
2!
637 이름없음 2024/10/20 19:13:34 ID : AZdzSE01eLa 0
"네? 아! 죄송합니다! 몰라뵀군요!" 세이가 나를 일으켜주며 사과했다. 등 아퍼! 그래도 날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니 든든하게 생각
"네? 아! 죄송합니다! 몰라뵀군요!" 세이가 나를 일으켜주며 사과했다. 등 아퍼! 그래도 날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니 든든하게 생각해야 하나...? 그나저나 아무리 악마가 밀쳤다지만 이렇게 멀리 날라가다니 역시 인간의 몸은 약하다!! "갠차나!! 그보다 잊어버린 기억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 뭐야? 알려줘!" "아, 네. 물론이죠. 기억을 되찾고 싶은 분이 누구시죠?" 김레주를 가리켰다. "나는 김레주다해~! 그런데 악마라니, 혹시 기억을 되찾으려면 영혼을 팔아야 한다든가 아니면 대가로 내 소중한 뭔갈 바쳐야 하는 것 아니냐 해!" "? 무슨 소리십니까?" 세이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반응한 뒤 하나의 요리를 가져왔다. 그 요리의 종류와 생김새 예시) 새빨간 스파게티/눈알이 떠있는 수프 등등
638 이름없음 2024/10/20 19:20:21 ID : tbjByZfRu4G 0
코로 만든 미트볼 미트볼이 코모양이다
639 이름없음 2024/10/20 19:59:04 ID : Ckty45dQq6p 0
기억을 찾으려면 뇌 모양 요리를 먹어야 하는 걸까
640 이름없음 2024/10/20 20:07:58 ID : tbjByZfRu4G 0
으악 못먹겠어ㅋㅋㅋ
641 이름없음 2024/10/21 19:35:22 ID : AZdzSE01eLa 0
세이가 가져온 요리는 뭐랄까 크리피했다! "이게 뭐냐해...?" "'주마등 미트볼'이라고 합니다. 구성 성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완두콩, 달걀,
세이가 가져온 요리는 뭐랄까 크리피했다! "이게 뭐냐해...?" "'주마등 미트볼'이라고 합니다. 구성 성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완두콩, 달걀, 마늘, 양파, 검은깨, 금빛송이버섯, 할라피뇨, 캐롤라이나 리퍼, 생선의 눈, 악어의 눈물, 메이타의 털, 투명벌레의 피, 보석지네의 다리, 그리고 코. 이 중 알레르기 없으시죠? 재료 얻기가 워낙 번거로워 한 달에 한두 번 할까 말까 한 귀한 요리입니다. 파르텔리아나 손님 덕분에 해드리는 것이니, 당신은 파르텔리아나 손님께 감사한 줄 아십시오." "아니 이거 진짜 코였냐 해? 왜 굳이 코로 요리를 해야 하냐 해!" "코가 뇌기능과 밀접한 연결이 되어있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뇌가 제일 효과가 좋긴 한데 뇌는 희귀한 재료거든요." "근데 이걸 먹는다고 어떻게 기억이 돌아온다는 거야?" 그러자 뭔 폭탄 처리반같이 무장한 애슐리가 다가와 말했다. "그건 제가 대신 설명드리겠습니다. (^▾^) 죽기 직전에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빠르게 재생된다는 주마등을 아십니까? 바로 그런 원리입니다. 딱 죽기 직전까지의 고통을 선사해 주마등을 겪게 해줘서 잊어버린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울테니 부디 맨손으로 섭취하지 마십시오." 어째 들을수록 먹기 싫어지는 음식이다. 그보다 이것도 음식이라고 할 수는 있는 걸까? "불길하다해... 먹으면 죽는거 아니냐 해~... 먹기 싫다 해..." "죽진 않을 겁니다. 다만 제발 죽여달라고 빌고 싶어질 뿐... 후후...(^⩢^)"
642 이름없음 2024/10/21 19:37:32 ID : AZdzSE01eLa 0
그렇게 김레주는 (강제로) 음식을 먹었는데...!!! "김레주!!!!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기억나?!" "ㅁ,ㅁ,ㅁ,ㅁ,,모ㅓ르ㅔㄱㅆ고 ㅁ무무ㅏ
그렇게 김레주는 (강제로) 음식을 먹었는데...!!! "김레주!!!!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기억나?!" "ㅁ,ㅁ,ㅁ,ㅁ,,모ㅓ르ㅔㄱㅆ고 ㅁ무무ㅏ
그렇게 김레주는 (강제로) 음식을 먹었는데...!!! "김레주!!!! 전설의 곰돌이 인형이 기억나?!" "ㅁ,ㅁ,ㅁ,ㅁ,,모ㅓ르ㅔㄱㅆ고 ㅁ무무ㅏㄹ물좀 달ㄹ해" 김레주가 로즈마리가 담긴 어항 물을 마시려고 했다. "안돼! 그거 바닷물이야!" 코아틀이 제지했다! "물을 마시면 고통은 끝나겠지만 주마등도 끝나게 됩니다. 고로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지금은 마시면 안 됩니다!" "ㄴㄴㄴ나 기,ㄱㄱ,기ㅓ억이 돌아왔다해!!!!" "그럼 내 별명이 뭔지 기억나?" "음..ㅇ.ㅓ...............고,ㅏ 곰도리?" "아니잖아! 빨리 더 먹어!" 김레주는 힘들어 보인다. 그 정도야? 나는 먹을 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그나저나 아직 김레주는 테베를 기억하지 못한다!! "이 음식은 한입만 먹어도 효과가 직빵이라 지금쯤이면 효과가 100% 나타났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뇌가 없는 슬라임이라 효과가 더딘가 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더 확실하게 고통을 부여하는 토핑을 추가해야겠습니다. 금단의 재료인 '그걸' 꺼낼 때가 된 것 같군요." 세이가 어디선가 굉장히 불길해 보이는 고추를 꺼내왔다. "이건 바로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악마의 거기'라는 고추입니다." "이름 한번 거시기하군!" 직설적인 이름에 나도 모르게 애슐리를 바라봤다. "절 보지 말아주시겠어요? 전 chili가 아니라 eggplan..." "⁕까는 얘기 하지 마라 애슐리!" 세이가 고추로 애슐리를 때렸다. 옛말에 꽃우로도 때리지 말랬는데. 토핑을 추가할까? 1. 어차피 내가 먹을 거 아니니까 추가한다! 2. 조금만 더 효과를 기다려 본다.
643 이름없음 2024/10/21 19:49:58 ID : q0lbjtjy2L9 0
111 우왕 그림 너무 귀엽다 스레주 진짜 잘 그린다
644 이름없음 2024/10/21 20:34:14 ID : Ckty45dQq6p 0
김레주 이러다 레드슬라임으로 변할듯ㅋㅋ
645 이름없음 2024/10/21 23:51:24 ID : AZdzSE01eLa 0
(>>643 헉 고마웟...) ▬ "어차피 내가 먹을 거 아니야! 추가하자!!!!" "ㄱㄱㄱ,그,그러고도 네가 인간이냐해!" "난 드래곤이야!"
( 헉 고마웟...) ▬ "어차피 내가 먹을 거 아니야! 추가하자!!!!" "ㄱㄱㄱ,그,그러고도 네가 인간이냐해!" "난 드래곤이야!" 김레주는 납득완료했다. 곧바로 악마머시기 토핑이 추가되었다. "으어ㄹ어어엉...흑ㅅㅎㄱ흑...훌쩍 으헝헝...ㄹ어... "김레주! 힘내! 다 먹을 수 있어!" "잘 좀 먹어봐!" "으흑흑... 다 조용해라해..." 김레주는 울면서 먹었다. 거의 레드 슬라임이 될랑말랑 한 상태였다. 테베가 전기톱 들이밀며 협박해서 안 먹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때 갑자기 김레주가 픽 쓰러졌다. "김레주!" "셰프. 슬라임 시체는 일반인가요, 재활용인가요, 폐기물인가요." "뭐? 죽은 거야?" "안 죽었다 애슐리! 손님들 겁주지마! 이건 그냥... 주마등 재생에 성공했다는 신호다!" "성공했다고?" 테베는 세이의 말이 끝나자마자 물을 떠와 냅다 김레주에게 뿌렸다. "어푸푸" "일어나 봐!" 김레주가 깨어났다. 김레주는 테베를 봤다. "테베?"
646 이름없음 2024/10/21 23:53:03 ID : AZdzSE01eLa 0
▬ ... 좀 있다 진정한 테베가 고상하게 인사했다. "가게에서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기억을 되찾아줘서 고맙다 해!" # [ 테베의 잃어
▬ ... 좀 있다 진정한 테베가 고상하게 인사했다. "가게에서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기억을 되찾아줘서 고맙다 해!" # [ 테베의 잃어버린 친구를 찾자! ] 퀘스트가 완료되습니다! 테베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 "여러분은 이제 다시 바다로 가는 거죠? 난 여기서 오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어야겠어요. 오늘 감사했어요. 그리고 다이애나, 생일 축하합니다." "고마워!" # [ 멋진 생일선물을 찾아주자! ] 퀘스트가 완료되습니다!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나는 1. 뭔가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있다면 내용) 2.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바다로 돌아간다.
647 이름없음 2024/10/21 23:59:43 ID : tbjByZfRu4G 0
테베에게 애교를 부탁한다!그동안의 수고로 말이지
648 이름없음 2024/10/22 22:38:32 ID : AZdzSE01eLa 0
(+24. 테베 프로필) 왜 안올렸었찌 귀엽당!! 테베는 자기가 어떻게 하면 귀여워 보이는지 잘 아는 것 같다! 더 할 얘기가 없는 것 같다고
(+24. 테베 프로필) 왜 안올렸었찌 귀엽당!! 테베는 자기가 어떻게 하면 귀여워 보이는지 잘 아는 것 같다! 더 할 얘기가 없는 것 같다고
(+24. 테베 프로필) 왜 안올렸었찌 귀엽당!! 테베는 자기가 어떻게 하면 귀여워 보이는지 잘 아는 것 같다! 더 할 얘기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한 나는 그 후 작별 인사를 나누고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함께 바다로 돌아갔당!
649 이름없음 2024/10/22 22:40:07 ID : AZdzSE01eLa 0
(스레주 : 앞으로 그림에 힘을 좀 빼서 그려야 할 것 같아요!! 12월까지 완결을 내야해서 달리기 위함입니닷!!!) ▬ 돌아온 바다왕국! 다이
(스레주 : 앞으로 그림에 힘을 좀 빼서 그려야 할 것 같아요!! 12월까지 완결을 내야해서 달리기 위함입니닷!!!) ▬ 돌아온 바다왕국! 다이애나가 신나게 헤엄쳤다. "아! 역시 바다가 최고야! 파르텔리아나, 오늘 여정 진짜 재미있었어! 그럼 이제 넌 뭘 할거야?" "코아틀이 바다 깊은 곳의 보물을 찾으러 간대서, 같이 보물도 찾고 해룡도 만나러 갈거야!" "뭐? 그럼 바다에 좀 더 있는 거야? 그럼 나도 같이 갈래! "공주님! 바다 깊은 곳은 너무 위험하옵니다." 로즈마리가 다이애나를 막았지만 다이애나도 물러서지 않았다. "너 또 그런다! 물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언니도 파르텔리아나도 있는데 뭐 어때? 너 그러는거 과보호야!" 로즈마리는 아까의 이 문제로 다이애나와 한마디 했던 일 때문인지 별다른 반박을 하지 못했다. 나 : 1. 너무 위험하니까 다이애나는 가지 않는게 낫겠어! 2. 로즈마리! 다이애나는 내가 지킬테니 허락해줘! 3. 그렇게 걱정되면 다같이 가면 되잖아! 4. 기타!
650 이름없음 2024/10/22 22:48:49 ID : tdBe41zXwLf 0
3!
651 이름없음 2024/10/22 23:07:09 ID : AZdzSE01eLa 0
"부디 공주님을 지킬수 있도록 따라가게 해주시옵소서!" "흠. 그래 그럼!" 그렇게 해서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보물을 찾으러 떠났다!
"부디 공주님을 지킬수 있도록 따라가게 해주시옵소서!" "흠. 그래 그럼!" 그렇게 해서 코아틀, 다이애나, 로즈마리와 보물을 찾으러 떠났다! 우린 배리어리프호를 타고 바다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코아틀! 우리가 찾으러 가는 보물은 어떤 거야?" "듣기로는 말이야. 이 보물은 무엇이든지 원하는 소원을 하나 들어준다고 하던데!" "정말?" "응. 너넨 어떤 소원을 빌고 싶어? 나는 동료들을 모아서 나만의 해적단을 만들고 싶어." "나는 언니랑 오빠들이 나보다 동생이 되게 만들어서 다시는 내게 심부름을 시키지 못하게 해야지!" "부디 공주님께서 별 탈 없이 잘 자라시기를 바라옵니다." "음 나는..." 그때였다!! "멈추시오. 이곳은 들어갈 수 없소." 푸르고 기다랗게 생긴 게 말을 건 것은. 말로만 듣던 해룡인가 보다!!! ⁂ 스물다섯 번째 공략 대상의 프로필을 만들어보자! 이름과 성별 종 : 해룡/수룡/바다드래곤 생김새 : (대충 푸른색이고 해룡처럼 생기긴 했지만, 혹시 더 넣고 싶은 설정이 있는지!) 설정 : 바닷속 보물의 수호자라는 전설 속의 주인공
652 이름없음 2024/10/23 16:08:43 ID : qknvjvyNs9s 0
민 남성
653 이름없음 2024/10/23 16:44:06 ID : tdBe41zXwLf 0
날개가 달려있다
654 이름없음 2024/10/23 18:45:11 ID : tbjByZfRu4G 0
하..나 복종된것같아
655 25. 민 프로필 2024/10/23 20:33:52 ID : AZdzSE01eLa 0
카리스마 있는 전설 속의 생물! 바닷속 보물을 지키는 수호자! 하지만 사실은 무념무상한 성격이다.
카리스마 있는 전설 속의 생물! 바닷속 보물을 지키는 수호자! 하지만 사실은 무념무상한 성격이다.
656 (>>654 ✪ω<🩷!!) 2024/10/23 20:34:32 ID : AZdzSE01eLa 0
"나는 보물의 수호자 민이라 하오. 그대들은 어찌 이런 곳까지 오게 된 것이오." 포스 있는 해룡이 말했다! 레드 드래곤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나는 보물의 수호자 민이라 하오. 그대들은 어찌 이런 곳까지 오게 된 것이오." 포스 있는 해룡이 말했다! 레드 드래곤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드래곤인 줄 알았는데!! "안녕! 우린 이곳의 보물을 찾으러 왔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보물이 여기에 있다고 해서!" "정말 보물을 찾겠다고 이곳까지 오는 자가 있을 줄은 몰랐다오. 보물을 찾으려면..." 1. 내가 내는 퀴즈를 맞혀야 하오. 2. 나와 싸워서 강함을 증명해야 하오. 3. 내가 설계한 미로 심해 동굴을 빠져나와야 하오. 4. 기타!
657 이름없음 2024/10/23 20:54:00 ID : tdBe41zXwLf 0
3!
658 이름없음 2024/10/23 21:21:38 ID : AZdzSE01eLa 0
"보물은 내가 설계한 심해 동굴 속에 있다오. 그 속은 복잡한 미로로 되어있고 함정이 가득해 위험하다오. 입장하겠소?" "좋아! 들어갈게!" "
"보물은 내가 설계한 심해 동굴 속에 있다오. 그 속은 복잡한 미로로 되어있고 함정이 가득해 위험하다오. 입장하겠소?" "좋아! 들어갈게!" "정말 괜찮겠소? 참고로 지금까지 내 미로에서 살아나간 자는 단 한 명도 없다오." "뭐?" "왜냐하면 아직 온 자가 한 명도 없기 때문이오. 그대들이 처음이라오. 아무튼 건투를 비오." 우리는 미로로 진입했다. ( * 스레주 : 할 게 있어서 내일 저녁 즈음에 오겠소 )
659 이름없음 2024/10/25 19:07:10 ID : AZdzSE01eLa 0
(이런ㅠㅠ 어제 집 오자마자 곯아떨어졌네요...) ▬ 동굴 안은 캄캄했다. 코아틀의 잠수정에 조명이 달려있어 다행이었다. "다이애나, 로즈마리.
(이런ㅠㅠ 어제 집 오자마자 곯아떨어졌네요...) ▬ 동굴 안은 캄캄했다. 코아틀의 잠수정에 조명이 달려있어 다행이었다. "다이애나, 로즈마리.
(이런ㅠㅠ 어제 집 오자마자 곯아떨어졌네요...) ▬ 동굴 안은 캄캄했다. 코아틀의 잠수정에 조명이 달려있어 다행이었다. "다이애나, 로즈마리. 위험할지도 모르는데 잠수정 안으로 들어올래?" 코아틀이 말했다. "난 됐어! 어차피 안에 좁아서 자리도 없잖아!" "소인은 공주님의 곁을 지키겠사옵니다." "잠깐, 코아틀! 저기 좀 비춰봐!" 동굴 벽면에 빛을 비추어 보니 하나의 그림이 있었다. 그것은 미로처럼 보였다. 이 미로에 뭔가 의미가 있는 걸까? "이건 일단 혹시 모르니까 찍어놓아야겠어!" 코아틀이 잠수정의 기능을 이용해 벽면의 지도를 사진 찍는데, "언니! 앞에 봐!" 저 앞에서 뭔가 거대한 생명체의 실루엣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1. 공격해!! 2. 대화해보장!! 3. 도망치자!! 4. 가만있자!! 5. 기타!
660 이름없음 2024/10/26 08:25:45 ID : dPa4IFfU458 0
대화해보장!!
661 갑자기 미니게임 2024/10/27 17:28:48 ID : AZdzSE01eLa 0
"넌 누구냣!!" 나는 그것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그것이 가까이 다가오자 잠수정의 빛이 비춰져 그것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잠깐! 쟤 어디서
"넌 누구냣!!" 나는 그것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그것이 가까이 다가오자 잠수정의 빛이 비춰져 그것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잠깐! 쟤 어디서
"넌 누구냣!!" 나는 그것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그것이 가까이 다가오자 잠수정의 빛이 비춰져 그것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잠깐! 쟤 어디서 많이 본 애 같은데? "안녕하시오." "넌 아까 봤던 해룡이자나!" "무슨 소리시오. 그 자는 수염이 없지 않았소. 나는 첫 번째 관문이라오. 지나가려면 내가 만든 퍼즐을 풀어야 한다오." "좋아 문제를 내봐!" "첫 번째 관문은... 다른그림찾기라오." 다른 부분 [5] 가지를 찾아보시오. 1. 찾았당! (실제로 찾아야 한당) 2. 포기하고 슬쩍 빠져나간다!
662 이름없음 2024/10/27 17:39:56 ID : Ckty45dQq6p 0
ㅋㅋㅋ아니 해초수염 붙인거 뭔데 1번 한쪽 뿔 색깔이 더 짙음, 머리에 리본, 오른쪽 꽃 잎사귀 개수, 거울에 비치는 광, 마지막으로 배때지의 색깔이 미묘하게 다르다!
663 미니게임 2 2024/10/27 17:57:05 ID : AZdzSE01eLa 0
놀랍울 정도로 빠른 정답!! 좀 늦어질 줄 알고 침대에 누웠던 스레주까지 일어나게 했따!! "모두 정답이라오. 지나가도 좋다오." "만세!" 우
놀랍울 정도로 빠른 정답!! 좀 늦어질 줄 알고 침대에 누웠던 스레주까지 일어나게 했따!! "모두 정답이라오. 지나가도 좋다오." "만세!" 우
놀랍울 정도로 빠른 정답!! 좀 늦어질 줄 알고 침대에 누웠던 스레주까지 일어나게 했따!! "모두 정답이라오. 지나가도 좋다오." "만세!" 우
놀랍울 정도로 빠른 정답!! 좀 늦어질 줄 알고 침대에 누웠던 스레주까지 일어나게 했따!! "모두 정답이라오. 지나가도 좋다오." "만세!" 우리는 해룡이 터준 길을 따라 앞으로 좀 더 나아갔다. ... 잠시 뒤 해룡이 또 나타났다!! 이거 수염 빼고 전컷 복붙 아니야?? "안녕하시오. 나는 두 번째 관문이라오." "너 아까 첫 번째 관문 아니었어?" "무슨 소리시오. 그 자는 안경을 안 쓰지 않았소. 전혀 다르다오. 아무튼 지나가려면 내 퍼즐을 풀어야 한다오. "문제를 내봐!" "두 번째 관문은... 숨은 물건 찾기라오." [ 거북이 / 사과 / 손목시계 / 신발 / 활 ] 을 찾아보시오. 1. 찾았당! (실제로 찾아야 한당) 2. 자유로운 행동! 3. 포기한다!
664 이름없음 2024/10/27 18:13:30 ID : Y7f86Y8lxDA 0
이렇게 맞나?
이렇게 맞나?
665 이름없음 2024/10/27 18:30:57 ID : AZdzSE01eLa 0
"어어... 정답이라오. 빠르구려." "훗 우리에겐 집단지성이 있단 말씀!!" "그럼 지나가도 좋다오." 우리는 해룡이 터준 길을 따라 앞으로
"어어... 정답이라오. 빠르구려." "훗 우리에겐 집단지성이 있단 말씀!!" "그럼 지나가도 좋다오." 우리는 해룡이 터준 길을 따라 앞으로
"어어... 정답이라오. 빠르구려." "훗 우리에겐 집단지성이 있단 말씀!!" "그럼 지나가도 좋다오." 우리는 해룡이 터준 길을 따라 앞으로 좀 더 나아갔다. ... "처음 뵙겠소. 나는 세 번째 관문이라오." "너 아까도 봤었자나!" "아니라오. 그 자는 머리카락이 없지 않았소. 이곳을 지나가려면 나와 대결해야 한다오." "좋다!! 세 번째 관문은 무엇이냐!!" "대결 종목은, 흠. 사실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소. 무엇을 하고 싶소?" 1. 묵찌빠 2. 제로게임 3. 스무고개 4. 기타 앵커(혹은 그림으)로 가능한 먼가먼가
666 이름없음 2024/10/27 19:14:53 ID : tdBe41zXwLf 0
3. 스무고개
667 이름없음 2024/10/28 17:58:51 ID : AZdzSE01eLa 0
"스무고개라, 좋소. 그럼 내가 주제를 생각할 테니 예/아니오 로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주시오. 참고로 정답 시도도 질문 횟수를 차감한다오." 주제는... [바다 생물] 이라오. 나는 질문했다.
668 이름없음 2024/10/28 18:58:11 ID : eLasmHyJQoJ 0
어류야?
669 이름없음 2024/10/28 19:47:41 ID : AZdzSE01eLa 0
해룡은 한참을 고민했다. "...그렇소. 아니 아닌가? 어류라는 것이 수생동물이면 어류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이오? 이름에 '어', 'fish'가 들어가면 어류인 것이오? 아니면 지느러미가 있어야 어류인 것이오?" 출제자가 헷갈려 하고 있으면 어떡해?! "어류라는 것의 정의가 척추동물아문 중 사지상강을 제외한 것을 뜻하는 말이라면, 대답은 '그렇소'라오." "먼소리여?" "척추가 있는 동물들 중 네발이 달린 것들을 제외한 것이래." 코아틀이 대신 답해줬다. "야! 쉽게 말해!" 그리고 다이애나는 대신 화내줬다. "...미안하오. 질문 19개가 남았소." 나는 또 질문을 했다. 사실은 질문이 아니라 자유 행동을 해도 되지만 말이다.
670 이름없음 2024/10/29 09:06:14 ID : o3WjfPeMi1b 0
이름이 세음절인가요?
671 이름없음 2024/10/29 16:28:41 ID : AZdzSE01eLa 0
"아니오. 잠깐. 한국어로 말이오?" "당여나지!!" "여전히 아니라오." "그럼... 두음절이야?" 코아틀이 질문했다. "그렇소." 질문 17개가 남았다. 나의 다음 행동은
672 이름없음 2024/10/29 16:57:21 ID : tdBe41zXwLf 0
지느러미가 있어?
673 이름없음 2024/10/29 17:07:32 ID : AZdzSE01eLa 0
"있긴 하다오." "있으면 있는 거지 있긴 한건 뭐야?" "덜 발달되어 있지만 아무튼 있긴 하오." 예아니오로만 대답한다면서 아까부터 자꾸 말을 덧붙인다. 질문 16개가 남았다. 나의 다음 행동은
674 이름없음 2024/10/29 23:07:08 ID : eLasmHyJQoJ 0
정답은 해마?
675 이름없음 2024/10/30 17:13:07 ID : AZdzSE01eLa 0
"어어어... 정답이라오. 답은 해마였다오. 해룡(그리고 스레주)은 정답을 되게 빨리 맞힌 것에 놀라워했다!! 아직 질문 세개밖에 안했는데?!
"어어어... 정답이라오. 답은 해마였다오. 해룡(그리고 스레주)은 정답을 되게 빨리 맞힌 것에 놀라워했다!! 아직 질문 세개밖에 안했는데?! "지나가도 좋소." 세번째 관문도 어찌어찌 통과했다!! ... 앞으로 좀 더 나아가니 레버가 있었다. 그 레버에는 [당기시오]이라고 적혀있다! 매우 수상하군. 이걸 당길까 말까?! 1. 당겨!! 2. 무시해!! 3. 기타!!
676 이름없음 2024/10/30 17:13:33 ID : tdBe41zXwLf 0
1. 당기자!
677 이름없음 2024/10/30 17:25:59 ID : AZdzSE01eLa 0
다이애나가 레버를 당겼는데...! 세상에!! 그것은 함정 레버였다!! 함정이 발동되었다!! 대놓고 수상하긴 했어!! 그 함정은 뭐였냐면... >
다이애나가 레버를 당겼는데...! 세상에!! 그것은 함정 레버였다!! 함정이 발동되었다!! 대놓고 수상하긴 했어!! 그 함정은 뭐였냐면... 1. 난폭한 심해어들 2. 강한 물살 3. 철장에 갇힘 4. 기타
678 이름없음 2024/10/31 00:00:00 ID : RA6qo0sqpao 0
3!
679 이름없음 2024/10/31 15:03:25 ID : AZdzSE01eLa 0
해룡은 열쇠를 지니고 있었다. "그 열쇠는..." "보물상자를 여는 열쇠라오. 그대들은 이곳의 보물을 찾으러 오지 않았소? 아마 이것이 필요할
해룡은 열쇠를 지니고 있었다. "그 열쇠는..." "보물상자를 여는 열쇠라오. 그대들은 이곳의 보물을 찾으러 오지 않았소? 아마 이것이 필요할 것이오." 거기서 잘 빠져나와서 이 열쇠를 가져가보시오." 해룡은 도망치듯 저편으로 헤엄쳐갔다. 저 해룡 잡아라!! 코아틀과 내가 타고있는 잠수정은 철창에 갇혀있고, 다이애나와 로즈마리는 자유롭다. 다이애나와 로즈마리가 해룡을 쫓아가도록 보낼까? 1. 둘이 보내면 위험할 수도 있다. 일단 철장에서 탈출하고 다 같이 쫓아간다. 2. 그러다간 놓칠 것 같다. 다이애나와 로즈마리를 믿고 둘을 보낸 후 뒤따라간다. 3. 다른 방법이 있나?
680 이름없음 2024/10/31 15:17:57 ID : 4ZdyK0tApeY 0
2
681 이름없음 2024/10/31 18:48:28 ID : AZdzSE01eLa 0
"코아틀 너 인어였어?!" 이걸 178레스만에 알아채다니!! "응. 파르텔리아나, 잠시 배리어리프호 조종을 네게 맡길게!" "뭐 내가?! 나 한
"코아틀 너 인어였어?!" 이걸 178레스만에 알아채다니!! "응. 파르텔리아나, 잠시 배리어리프호 조종을 네게 맡길게!" "뭐 내가?! 나 한
"코아틀 너 인어였어?!" 이걸 178레스만에 알아채다니!! "응. 파르텔리아나, 잠시 배리어리프호 조종을 네게 맡길게!" "뭐 내가?! 나 한 번도 안 해봤는데?" "걱정 마! 아래 선반에 조종법이 있으니까 모르겠으면 꺼내읽어봐!" 코아틀은 그렇게 말하곤 을 했다. 는 철창을 부수거나 기타 방법으로 배리어리프호를 철창 밖으로 꺼낸 코아틀의 능력, 인어랑 별 관련이 없어도 된당
682 이름없음 2024/10/31 19:00:14 ID : tbjByZfRu4G 0
회전회오리!!
683 이름없음 2024/11/04 13:19:24 ID : AZdzSE01eLa 0
죄송합니다 목요일까지 급히 해야 할 일이 있어 접속을 못하고 있습니다. 확신할 순 없으나 금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돌아오면 이 레스 수정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684 이름없음 2024/11/05 08:41:20 ID : sjdxDy7wIL8 0
잘 마무리하고 돌아와요!
685 이름없음 2024/11/08 16:05:00 ID : AZdzSE01eLa 0
코아틀은 그렇게 가버렸다! 나는 코아틀이 말해준대로 조종법을 꺼내서 읽는데... 이런! 회오리때문에 너무 어지러워서 글자도 앞도 잘 보이지 않아
코아틀은 그렇게 가버렸다! 나는 코아틀이 말해준대로 조종법을 꺼내서 읽는데... 이런! 회오리때문에 너무 어지러워서 글자도 앞도 잘 보이지 않아! 아무 버튼이라도 눌러볼까? 1. 분홍색과 흰색 버튼 2. 노란색 버튼 3. 초록색 세모 버튼 4. 파란색 노란색 버튼 5. 보라색 버튼
686 이름없음 2024/11/08 22:24:25 ID : tdBe41zXwLf 0
4번!
687 이름없음 2024/11/09 14:08:20 ID : AZdzSE01eLa 0
으악! 배리어리프호가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달려서 해룡과 충돌했다! 아프겠다! "미안! 괜찮아??!" "와, 파르텔리아나! 운전 화끈한
으악! 배리어리프호가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달려서 해룡과 충돌했다! 아프겠다! "미안! 괜찮아??!" "와, 파르텔리아나! 운전 화끈한데?" # 코아틀의 호감도가 20 상승! (현재 55) 해룡이 지니고 있던 열쇠는... 1. 충돌한 틈에 다이애나가 챙겼다! 2. 어림도 없지 여전히 해룡이 지니고 있다! 3. 충돌 때문에 박살나서 못쓰게 됐다! 4. 또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자유롭게!
688 이름없음 2024/11/09 14:46:24 ID : Ckty45dQq6p 0
충격으로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다!
689 이름없음 2024/11/09 20:13:26 ID : AZdzSE01eLa 0
충돌 탓에 열쇠가 어딘가로 날아가 버렸다!! 해룡보다 먼저 찾아서 주워야 해!!! 왠지 리얼타임으로 24시간이 지나버리면 해룡이 먼저 열쇠를 주
충돌 탓에 열쇠가 어딘가로 날아가 버렸다!! 해룡보다 먼저 찾아서 주워야 해!!! 왠지 리얼타임으로 24시간이 지나버리면 해룡이 먼저 열쇠를 주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런! 잡동사니가 왜 이렇게 많은 거야? 게다가 너무 어둡다! 어디로 떨어진 거지? 열쇠가 어디 있냐면... (어케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 냅다 미니게임 넣어버리기...ㅎㅎ...!)
690 이름없음 2024/11/09 22:00:11 ID : RA6qo0sqpao 0
이거? (냅다 풀어버리기!)
이거? (냅다 풀어버리기!)
691 이름없음 2024/11/10 11:32:05 ID : eHu08jgZjwL 0
급발진으로 호감도 상승ㅋㅋ
692 이름없음 2024/11/10 14:06:31 ID : AZdzSE01eLa 0
"저기에 열쇠가 있어!" 어두워서 눈이 아팠을 텐데 고생했다! 내가 가리키자 다이애나가 잽싸게 헤엄쳐가 잡동사니들 사이에서 열쇠를 주웠다. "잘
"저기에 열쇠가 있어!" 어두워서 눈이 아팠을 텐데 고생했다! 내가 가리키자 다이애나가 잽싸게 헤엄쳐가 잡동사니들 사이에서 열쇠를 주웠다. "잘했어, 다이애나!" 그새 나는 앵커적 허용으로 잠수정 조종에 익숙해졌다. 부딪쳐서 밀려난 해룡은? 충돌의 여파에 비틀비틀 대며 어디선가 보물 상자를 끌고 나타났다. "조, 좋소... 당신네들은 내가 준비한 관문을 모두 통과했소. 이 보물을 가져갈 자격이 있소." 신난다! "하지만... 바로는 줄 수 없다오. 이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일지 맞혀보시오. 그러면 비로소 이 보물을 손에 가질 자격을 얻게 된다오. 힌트는... '미로 속에 답이 있다'라오." 미로? 레스를 말하는 거야? 퀴즈는 이번이 마지막인 것 같다! 찍어도 상관없겠지! 1. 정답은 책이야! 2. 정답은 구슬이야! 3. 정답은 거울이야! 4. 들고 튄다. 5. 기타
693 이름없음 2024/11/10 14:38:39 ID : tdBe41zXwLf 0
4!
694 이름없음 2024/11/10 20:38:49 ID : AZdzSE01eLa 0
보물상자가 눈앞에 있는데 지금 퀴즈가 중요해? 나는 배리어리프호의 갈고리 기능으로 상자를 낚아챘다!! 우헤헤 내꺼다! "이, 이보시오!" 해룡의
보물상자가 눈앞에 있는데 지금 퀴즈가 중요해? 나는 배리어리프호의 갈고리 기능으로 상자를 낚아챘다!! 우헤헤 내꺼다! "이, 이보시오!" 해룡의 대응 1. 직접 쫓았다 2. 심해어들을 불렀따 3. 해룡의 능력 할만한게 머있지? 3. 기이타~
695 이름없음 2024/11/10 20:50:58 ID : Y7f86Y8lxDA 0
드래곤vs드래곤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을 보고싶구나. 직접 쫓아간다!
696 이름없음 2024/11/12 14:09:32 ID : AZdzSE01eLa 0
(스레주 : 당분간 격일로 오겠습니다...!) 해룡이 무서운 속도로 헤엄쳐와서 배리어리프호를 휘감았다. 너무 세게 꽉 감싸서일까 금이 조금씩 가
(스레주 : 당분간 격일로 오겠습니다...!) 해룡이 무서운 속도로 헤엄쳐와서 배리어리프호를 휘감았다. 너무 세게 꽉 감싸서일까 금이 조금씩 가기 시작한다! 나 : 1. 야! 이러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싸우자!! 2. 같은 드래곤끼리 좀 봐줘라!! 3. (떨쳐내기 위해 초고속으로 달린다!!) 4. 기타!!
697 이름없음 2024/11/12 15:21:31 ID : grwLbyLe7un 0
상대도 드래곤이니까 유혹해보자!
698 이름없음 2024/11/12 15:27:58 ID : AZdzSE01eL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모야모야 이거 앵커로 정해볼게여 파르텔리아나가 해룡(민)을 유혹한 방법
699 이름없음 2024/11/12 15:30:16 ID : 4ZdyK0tApeY 0
날개로 유혹한닷
700 이름없음 2024/11/12 16:01:23 ID : AZdzSE01eLa 0
나는 슬쩍 날개를 어필했다!! >uO~♥ 가재는 게편이라고 아무튼 날개가 있는 생물끼리는 통할 것이다. 해룡의 반응은 >>701 (1~4 다이스
나는 슬쩍 날개를 어필했다!! >uO~♥ 가재는 게편이라고 아무튼 날개가 있는 생물끼리는 통할 것이다. 해룡의 반응은 (1~4 다이스) 1. 얼척없어서 오히려 더 세게 공격 2. ...아무런 반응도 없다. 3. 약간 심쿵한 정도? 4. 반했다!
701 이름없음 2024/11/12 16:52:48 ID : e0tBxPdvjv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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