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크라디아 (25)
2.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07)
3.최악의 연금술사 (112)
4.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5.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6.〚1〛내 칭구가 되어랏!! (957)
7.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8.무채색의 감옥 (5)
9.마피아 게임 만화 (7)
10.미연시>>25 (27)
11.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2.Dear R./ >>42 (44)
13.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4.[TRPG?] 모험을 떠나요 (32)
15.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6.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7.콩의 반란 (13)
18.SHADOW (8)
19.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20.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1
🎁
2024/07/07 15:43:14
ID : AZdzSE01eLa
26

베스트 레스 1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ToT!!
2024/12/07 17:26:12
ID : AZdzSE01eLa
1

602
이름없음
2024/10/12 19:13:57
ID : AZdzSE01eLa
0


603
이름없음
2024/10/12 19:14:35
ID : tdBe41zXwLf
0
1. 공격!!!!!!!
604
이름없음
2024/10/12 21:20:56
ID : AZdzSE01eLa
0
"야! 그만해! 동굴 무너지잖아!"
다이애나가 테베를 공격한다!
"저리 가!"
하지만 이성을 잃은 테베가 반격으로 전기톱을 휘두르다가 얼음벽이 쩌적 소리를 내며 갈라졌고,
그 탓에 천장이 무너져내려 거대한 파편이 다이애나에게 떨어진다.
"안돼, 다이애나!"
"공주님!"
놀랍게도 그런 다이애나를 구하기 위해 몸을 날린 건 로즈마리였다. 로즈마리는 들고 있던 고드름을 칼처럼 휘둘러 다이애나의 위에서 떨어지는 파편을 두 조각으로 갈랐다!
"괜찮사옵니까?"
* 로즈마리의 정신이 돌아왔다!
605
이름없음
2024/10/12 21:22:38
ID : AZdzSE01eLa
0


606
이름없음
2024/10/12 22:19:44
ID : u7aso1wpWqp
0
수락하자
607
이름없음
2024/10/13 00:33:42
ID : AZdzSE01eLa
0

608
이름없음
2024/10/13 00:34:25
ID : AZdzSE01eLa
0


609
이름없음
2024/10/13 00:36:32
ID : tdBe41zXwLf
0
파르텔리아나 넘 귀엽다ㅋㅋ
호수!
610
이름없음
2024/10/13 01:44:31
ID : AZdzSE01eLa
0

611
이름없음
2024/10/13 01:47:56
ID : AZdzSE01eLa
0
신난다! 회복되었다!!!! ><
그럼 몸도 괜찮아졌으니까 본론으로 들어가볼까!
테베의 옛 친구를 찾는 거당!!!
"그럼 그 친구를 찾아보자!! 네가 찾고 싶어하는 애에 대해서 설명해줘!"
"그 애는 자기가 모험가라고 했습니다.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다 어느 날 설국에 다다랐고, 그때 나를 만나 내게 친구가 되자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꽤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나는 그 시간이 영원하길 바랐는데 그 애는 아니었나 봐요.
모험가는 떠나야 한다고 말하고는 그대로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지요. 자기는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거짓말쟁이... 친구라고 했으면서 말입니다!"
"그렇구낭..."
하지만 이런 정보로는 찾을 수 없다!!
"일단 그 친구의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해! 그 친구에 대해 기억나는 것을 다 말해줘랏!!"
"그 애에 대해서 기억나는 거 말이죠..."
테베는 생각했따.
"그 애는 외향적이고 해맑은 친구였습니다."
"그렇군..."
"수시로 자기 랩을 들려주겠다며 갑자기 그 자리에서 랩을 쏟아내곤 했는데, 정말 잘했어요."
"어..."
"말투가 좀 이상했지요... 말끝마다 '해'를 붙였던 것 같습니다."
"...?"
"좀 특이한 이름이라서 기억하고 있어요. 이름이 김레주라고 했습니다."
"???"
"찾을 수 있겠습니까?"
- 투비컨티뉴드...
612
이름없음
2024/10/13 19:10:48
ID : hdQrdQmk2nA
0
김레주?!
그나저나 군데군데 귀여운 장면 너무 많네ㅋㅋ
613
이름없음
2024/10/15 18:01:22
ID : AZdzSE01eLa
0

614
이름없음
2024/10/15 18:32:15
ID : sjdxDy7wIL8
0
왠지 노래 가사가 연상되는 1번
615
이름없음
2024/10/16 22:24:26
ID : AZdzSE01eLa
0

616
이름없음
2024/10/16 23:00:32
ID : tbjByZfRu4G
0
수영장
617
이름없음
2024/10/17 01:06:21
ID : AZdzSE01eLa
0


618
이름없음
2024/10/17 01:22:45
ID : tdBe41zXwLf
0
한닷!
619
이름없음
2024/10/17 03:05:13
ID : grwLbyLe7un
0
기억하면 좋겠지만, 기억 못한다고 해도 새로운 추억을 쌓으면 되는 거야!
620
이름없음
2024/10/17 08:13:19
ID : tbjByZfRu4G
0
다이애나 귀여워ㅠㅠ근데 수영장에 지렁이 뭐임ㅠㅜㅜㅡ
621
이름없음
2024/10/17 15:13:15
ID : AZdzSE01eLa
0



622
이름없음
2024/10/17 15:15:20
ID : AZdzSE01eLa
0

623
이름없음
2024/10/17 16:09:45
ID : e7BAqphyY9A
0
가브
624
이름없음
2024/10/17 17:33:24
ID : AZdzSE01eLa
0


625
이름없음
2024/10/17 17:44:33
ID : sjdxDy7wIL8
0
사고나 외상으로 기억을 잃은 걸까?
그렇다면 치료 기술을 가진 닌자 쿠즈키에게?
626
이름없음
2024/10/17 18:18:40
ID : Ckty45dQq6p
0
사실 스스로 변한 게 아니라 누군가(또는 무언가)에 의해 슬라임으로 변했고 그 과정에서 기억 일부를 잃은 거 아닐까? 그 댓가가 가장 소중한 기억이었을 수도... 초코볼맨이라면 김레주의 변하기 전 모습도 알고 있을 것 같은데
627
이름없음
2024/10/17 19:29:32
ID : AZdzSE01eLa
0


628
이름없음
2024/10/17 19:36:48
ID : tdBe41zXwLf
0
초코볼맨?
629
이름없음
2024/10/17 20:10:04
ID : AZdzSE01eLa
0


630
이름없음
2024/10/17 20:27:28
ID : sjdxDy7wIL8
0
이렇게 밝혀진 충격적인 진실!
그럼 디오니소스에게 걸어서 데메테르와 대화해야겠네.
631
이름없음
2024/10/17 21:42:01
ID : AZdzSE01eLa
0


632
이름없음
2024/10/17 21:57:57
ID : tdBe41zXwLf
0
그럼 애슐리?
633
이름없음
2024/10/17 23:18:13
ID : AZdzSE01eLa
0

634
이름없음
2024/10/17 23:40:13
ID : tdBe41zXwLf
0
오오 드디어
스레주도 잘자!
635
이름없음
2024/10/20 01:19:18
ID : AZdzSE01eLa
0

636
이름없음
2024/10/20 09:27:51
ID : tbjByZfRu4G
0
2!
637
이름없음
2024/10/20 19:13:34
ID : AZdzSE01eLa
0

638
이름없음
2024/10/20 19:20:21
ID : tbjByZfRu4G
0
코로 만든 미트볼
미트볼이 코모양이다
639
이름없음
2024/10/20 19:59:04
ID : Ckty45dQq6p
0
기억을 찾으려면 뇌 모양 요리를 먹어야 하는 걸까
640
이름없음
2024/10/20 20:07:58
ID : tbjByZfRu4G
0
으악 못먹겠어ㅋㅋㅋ
641
이름없음
2024/10/21 19:35:22
ID : AZdzSE01eLa
0

642
이름없음
2024/10/21 19:37:32
ID : AZdzSE01eLa
0


643
이름없음
2024/10/21 19:49:58
ID : q0lbjtjy2L9
0
111
우왕 그림 너무 귀엽다 스레주 진짜 잘 그린다
644
이름없음
2024/10/21 20:34:14
ID : Ckty45dQq6p
0
김레주 이러다 레드슬라임으로 변할듯ㅋㅋ
645
이름없음
2024/10/21 23:51:24
ID : AZdzSE01eLa
0

646
이름없음
2024/10/21 23:53:03
ID : AZdzSE01eLa
0

647
이름없음
2024/10/21 23:59:43
ID : tbjByZfRu4G
0
테베에게 애교를 부탁한다!그동안의 수고로 말이지
648
이름없음
2024/10/22 22:38:32
ID : AZdzSE01eLa
0


649
이름없음
2024/10/22 22:40:07
ID : AZdzSE01eLa
0

650
이름없음
2024/10/22 22:48:49
ID : tdBe41zXwLf
0
3!
651
이름없음
2024/10/22 23:07:09
ID : AZdzSE01eLa
0

652
이름없음
2024/10/23 16:08:43
ID : qknvjvyNs9s
0
민
남성
653
이름없음
2024/10/23 16:44:06
ID : tdBe41zXwLf
0
날개가 달려있다
654
이름없음
2024/10/23 18:45:11
ID : tbjByZfRu4G
0
하..나 복종된것같아
655
25. 민 프로필
2024/10/23 20:33:52
ID : AZdzSE01eLa
0

656
(>>654 ✪ω<🩷!!)
2024/10/23 20:34:32
ID : AZdzSE01eLa
0

657
이름없음
2024/10/23 20:54:00
ID : tdBe41zXwLf
0
3!
658
이름없음
2024/10/23 21:21:38
ID : AZdzSE01eLa
0

659
이름없음
2024/10/25 19:07:10
ID : AZdzSE01eLa
0


660
이름없음
2024/10/26 08:25:45
ID : dPa4IFfU458
0
대화해보장!!
661
갑자기 미니게임
2024/10/27 17:28:48
ID : AZdzSE01eLa
0


662
이름없음
2024/10/27 17:39:56
ID : Ckty45dQq6p
0
ㅋㅋㅋ아니 해초수염 붙인거 뭔데
1번 한쪽 뿔 색깔이 더 짙음, 머리에 리본, 오른쪽 꽃 잎사귀 개수, 거울에 비치는 광, 마지막으로 배때지의 색깔이 미묘하게 다르다!
663
미니게임 2
2024/10/27 17:57:05
ID : AZdzSE01eLa
0



664
이름없음
2024/10/27 18:13:30
ID : Y7f86Y8lxDA
0

665
이름없음
2024/10/27 18:30:57
ID : AZdzSE01eLa
0


666
이름없음
2024/10/27 19:14:53
ID : tdBe41zXwLf
0
3. 스무고개
667
이름없음
2024/10/28 17:58:51
ID : AZdzSE01eLa
0
"스무고개라, 좋소. 그럼 내가 주제를 생각할 테니 예/아니오 로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주시오.
참고로 정답 시도도 질문 횟수를 차감한다오."
주제는... [바다 생물] 이라오.
나는 질문했다.
668
이름없음
2024/10/28 18:58:11
ID : eLasmHyJQoJ
0
어류야?
669
이름없음
2024/10/28 19:47:41
ID : AZdzSE01eLa
0
해룡은 한참을 고민했다.
"...그렇소. 아니 아닌가? 어류라는 것이 수생동물이면 어류라고 칭할 수 있는 것이오? 이름에 '어', 'fish'가 들어가면 어류인 것이오? 아니면 지느러미가 있어야 어류인 것이오?"
출제자가 헷갈려 하고 있으면 어떡해?!
"어류라는 것의 정의가 척추동물아문 중 사지상강을 제외한 것을 뜻하는 말이라면,
대답은 '그렇소'라오."
"먼소리여?"
"척추가 있는 동물들 중 네발이 달린 것들을 제외한 것이래."
코아틀이 대신 답해줬다.
"야! 쉽게 말해!"
그리고 다이애나는 대신 화내줬다.
"...미안하오. 질문 19개가 남았소."
나는 또 질문을 했다.
사실은 질문이 아니라 자유 행동을 해도 되지만 말이다.
670
이름없음
2024/10/29 09:06:14
ID : o3WjfPeMi1b
0
이름이 세음절인가요?
671
이름없음
2024/10/29 16:28:41
ID : AZdzSE01eLa
0
"아니오. 잠깐. 한국어로 말이오?"
"당여나지!!"
"여전히 아니라오."
"그럼... 두음절이야?" 코아틀이 질문했다.
"그렇소."
질문 17개가 남았다.
나의 다음 행동은
672
이름없음
2024/10/29 16:57:21
ID : tdBe41zXwLf
0
지느러미가 있어?
673
이름없음
2024/10/29 17:07:32
ID : AZdzSE01eLa
0
"있긴 하다오."
"있으면 있는 거지 있긴 한건 뭐야?"
"덜 발달되어 있지만 아무튼 있긴 하오."
예아니오로만 대답한다면서 아까부터 자꾸 말을 덧붙인다.
질문 16개가 남았다.
나의 다음 행동은
674
이름없음
2024/10/29 23:07:08
ID : eLasmHyJQoJ
0
정답은 해마?
675
이름없음
2024/10/30 17:13:07
ID : AZdzSE01eLa
0

676
이름없음
2024/10/30 17:13:33
ID : tdBe41zXwLf
0
1. 당기자!
677
이름없음
2024/10/30 17:25:59
ID : AZdzSE01eLa
0

678
이름없음
2024/10/31 00:00:00
ID : RA6qo0sqpao
0
3!
679
이름없음
2024/10/31 15:03:25
ID : AZdzSE01eLa
0

680
이름없음
2024/10/31 15:17:57
ID : 4ZdyK0tApeY
0
2
681
이름없음
2024/10/31 18:48:28
ID : AZdzSE01eLa
0


682
이름없음
2024/10/31 19:00:14
ID : tbjByZfRu4G
0
회전회오리!!
683
이름없음
2024/11/04 13:19:24
ID : AZdzSE01eLa
0
죄송합니다 목요일까지 급히 해야 할 일이 있어 접속을 못하고 있습니다.
확신할 순 없으나 금요일에 돌아오겠습니다.
돌아오면 이 레스 수정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684
이름없음
2024/11/05 08:41:20
ID : sjdxDy7wIL8
0
잘 마무리하고 돌아와요!
685
이름없음
2024/11/08 16:05:00
ID : AZdzSE01eLa
0

686
이름없음
2024/11/08 22:24:25
ID : tdBe41zXwLf
0
4번!
687
이름없음
2024/11/09 14:08:20
ID : AZdzSE01eLa
0

688
이름없음
2024/11/09 14:46:24
ID : Ckty45dQq6p
0
충격으로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다!
689
이름없음
2024/11/09 20:13:26
ID : AZdzSE01eLa
0

690
이름없음
2024/11/09 22:00:11
ID : RA6qo0sqpao
0

691
이름없음
2024/11/10 11:32:05
ID : eHu08jgZjwL
0
급발진으로 호감도 상승ㅋㅋ
692
이름없음
2024/11/10 14:06:31
ID : AZdzSE01eLa
0

693
이름없음
2024/11/10 14:38:39
ID : tdBe41zXwLf
0
4!
694
이름없음
2024/11/10 20:38:49
ID : AZdzSE01eLa
0

695
이름없음
2024/11/10 20:50:58
ID : Y7f86Y8lxDA
0
드래곤vs드래곤
가슴이 웅장해지는 대결을 보고싶구나. 직접 쫓아간다!
696
이름없음
2024/11/12 14:09:32
ID : AZdzSE01eLa
0

697
이름없음
2024/11/12 15:21:31
ID : grwLbyLe7un
0
상대도 드래곤이니까 유혹해보자!
698
이름없음
2024/11/12 15:27:58
ID : AZdzSE01eL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모야모야
이거 앵커로 정해볼게여
파르텔리아나가 해룡(민)을 유혹한 방법
699
이름없음
2024/11/12 15:30:16
ID : 4ZdyK0tApeY
0
날개로 유혹한닷
700
이름없음
2024/11/12 16:01:23
ID : AZdzSE01eLa
0

701
이름없음
2024/11/12 16:52:48
ID : e0tBxPdvjv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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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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