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7 01:49:56 ID : 9vu9ta3zO8q 15
일회용 쓰레기통이야. 우울한 얘기나 뜬금 없는 얘기 많음.
902 이름없음 2018/08/27 23:44:11 ID : 9vu9ta3zO8q 0
지금을 위해 내일을 위해 자자
903 이름없음 2018/08/28 08:00:31 ID : 9vu9ta3zO8q 0
신발을 싫어하게 된 계기는?
904 이름없음 2018/08/28 08:01:27 ID : 9vu9ta3zO8q 0
지겹지
905 이름없음 2018/08/28 23:35:30 ID : 9vu9ta3zO8q 0
솔직히 짜증났어. 앞으론 전처럼 못 대해.
906 이름없음 2018/08/28 23:36:32 ID : 9vu9ta3zO8q 0
기본적인 예의는 지킬 거야. 더는 호의를 베풀지 않을 뿐이지. 누구 탓하려는 거 봤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907 이름없음 2018/08/28 23:37:38 ID : 9vu9ta3zO8q 0
아파하는 걸 보니까 나 같은 사람이라도 마음이 약해졌었어. 뭐 그냥 한 수 배웠다 생각할게.
908 이름없음 2018/08/28 23:40:07 ID : 9vu9ta3zO8q 0
어차피 그냥 일 때문에 만나는 사람2인걸
909 이름없음 2018/08/28 23:41:32 ID : 9vu9ta3zO8q 0
요즘은 그럭저럭 잘 지내. 힘들 때 네 생각이 나는 게 아니라 그냥 항상 네 생각이 나는 거더라.
910 이름없음 2018/08/28 23:42:19 ID : 9vu9ta3zO8q 0
난 그동안 힘들 때 네 생각이 나는 건 줄 알았거든. 그냥 난 네 생각 자주해.
911 이름없음 2018/08/28 23:43:06 ID : 9vu9ta3zO8q 0
그래서 괴로워.
912 이름없음 2018/08/28 23:45:12 ID : 9vu9ta3zO8q 0
순수한 사랑 찾을 나이는 지난 것 같은데
913 이름없음 2018/08/28 23:47:30 ID : 9vu9ta3zO8q 0
쓰고 싶은 건 많은데 졸려. 자야겠다.
914 이름없음 2018/08/29 07:42:59 ID : 9vu9ta3zO8q 0
이제 화요일이라니 으아아아
915 이름없음 2018/08/29 07:47:13 ID : 9vu9ta3zO8q 0
법대로만 해줘도 살맛 날텐데
916 이름없음 2018/08/29 21:35:28 ID : 9vu9ta3zO8q 0
업무를 시작하고 나서야 수요일이란 것을 깨달았어
917 이름없음 2018/08/29 21:35:55 ID : 9vu9ta3zO8q 0
왜? 나는 사탕 좋아하면 안돼?ㅋㅋㅋ
918 이름없음 2018/08/30 07:42:46 ID : 9vu9ta3zO8q 0
머리가 깨질 것 같다
919 이름없음 2018/08/30 07:44:47 ID : 9vu9ta3zO8q 0
느슨하게 살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네
920 이름없음 2018/08/30 22:58:49 ID : 9vu9ta3zO8q 0
그냥 뭐 나쁘지 않아
921 이름없음 2018/08/30 22:59:09 ID : 9vu9ta3zO8q 0
의미가 있는 건지는 여전히 모르겠어
922 이름없음 2018/09/01 01:31:48 ID : 9vu9ta3zO8q 0
적당한 친절이란 게 뭐지 이성끼린 더더욱 어렵다
923 이름없음 2018/09/01 01:48:03 ID : 9vu9ta3zO8q 0
오해는 만들지 말아야지... 난 전혀 그런 뜻이 아니더라도 제발
924 이름없음 2018/09/01 01:48:48 ID : 9vu9ta3zO8q 0
그리고 연애 문제 따위 보다 생계가 문제라고
925 이름없음 2018/09/01 01:52:14 ID : 9vu9ta3zO8q 0
자야겠다
926 이름없음 2018/09/02 21:53:39 ID : 9vu9ta3zO8q 0
시바알 직장 때려치고 싶다
927 이름없음 2018/09/02 21:54:34 ID : 9vu9ta3zO8q 0
같이 있으면 피곤함 차라리 일만 하는 게 낫겠어
928 이름없음 2018/09/02 21:55:18 ID : 9vu9ta3zO8q 0
인생 자체가 피곤하고 재미 없고 우울해지게 만드는 굉장한 사람들
929 이름없음 2018/09/02 21:55:42 ID : 9vu9ta3zO8q 0
휩쓸릴까보냐
930 이름없음 2018/09/02 22:06:36 ID : 9vu9ta3zO8q 0
아마도 디시인듯?
931 이름없음 2018/09/02 22:12:41 ID : 9vu9ta3zO8q 0
좀 쉬어야겠다 피곤해짐
932 이름없음 2018/09/04 22:32:24 ID : 9vu9ta3zO8q 0
개피곤
933 이름없음 2018/09/04 22:33:20 ID : 9vu9ta3zO8q 0
오늘 본 여자 아이가 잘되면 좋겠다
934 이름없음 2018/09/04 22:34:10 ID : 9vu9ta3zO8q 0
라디오는 간만에 듣는데 재밌네
935 이름없음 2018/09/04 22:56:00 ID : 9vu9ta3zO8q 0
다들 힘들게 산다. 슬프다.
936 이름없음 2018/09/04 22:59:00 ID : 9vu9ta3zO8q 0
지쳐서 비틀거리지 않도록 하자
937 이름없음 2018/09/04 22:59:58 ID : 9vu9ta3zO8q 0
그런고로 잔다. 다음 청년주택 되면 좋겠어... 다들 잘자.
938 이름없음 2018/09/05 20:47:32 ID : 9vu9ta3zO8q 0
직장 다니니까 자연스럽게 탈덕
939 이름없음 2018/09/05 20:51:09 ID : 9vu9ta3zO8q 0
사소한 걸 소중하게 생각하면서도 크게 보고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된다는 것이야... 어렵네
940 이름없음 2018/09/05 20:53:28 ID : 9vu9ta3zO8q 0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은 현재에 대한 배신 같아서 그런 생각이나 상상은 일부러 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과거 생각이 드네. 그에 못지 않게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지만 정작 현재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은 참 짧아.
941 이름없음 2018/09/05 21:00:39 ID : 9vu9ta3zO8q 0
누가 그러라고 시킨 건 아닌데 대부분은 말을 그렇게 하니까. 역사에서 배워라. 과거에서 배워라. 경험에서 배워라. 등등 멀리 봐라. 미래를 설계해라. 몇수 앞을 내다봐라. 등등... '지금'에 깨어있기를 강조하는 말들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대부분은 저런 것들이 현명하다는 식이지. 적어도 난 그렇게 듣고 배워왔어. 그리고 틀린 말은 아니라 생각해. 그런데 꼭 어느 한 쪽이어야겠어? 당연하게도 셋 다 필요해. 결국 필요한 건 균형이야. 적당히 짬뽕해야지. 우린 사람이라 완벽한 균형이란 존재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말야.
942 이름없음 2018/09/05 21:00:59 ID : 9vu9ta3zO8q 0
써놓고 보니 너무 당연한 소리라 피곤하구만
943 이름없음 2018/09/05 21:03:38 ID : 9vu9ta3zO8q 0
어쨌든 난 공허해
944 이름없음 2018/09/05 21:04:09 ID : 9vu9ta3zO8q 0
결론이 왜 이렇게 나지? 아무튼 그렇다면 그런 것이야
945 이름없음 2018/09/05 21:05:07 ID : 9vu9ta3zO8q 0
저절로 낫나? 아니, 절대로 안 그래.
946 이름없음 2018/09/05 21:05:44 ID : 9vu9ta3zO8q 0
할 게 있어. 미리 인사할게. 잘 자.
947 이름없음 2018/09/06 22:41:21 ID : 9vu9ta3zO8q 0
돈돈돈돈돈
948 이름없음 2018/09/06 22:42:41 ID : 9vu9ta3zO8q 0
날 죽여줘 나님아
949 이름없음 2018/09/06 22:44:28 ID : 9vu9ta3zO8q 0
진정하시게. 그래서 나에게 이런 삶이 어떤 의미가 있지? 이 안에서 의미를 찾든가, 의미를 찾아나서든가, 의미가 아닌 다른 걸 찾든가 뭐라도 해야지.
950 이름없음 2018/09/06 22:44:43 ID : 9vu9ta3zO8q 0
안 그러면 진짜 나는 나를 죽여버릴 거야
951 이름없음 2018/09/06 22:47:50 ID : 9vu9ta3zO8q 0
앱으로 일기를 쓰게 된지 좀 됐어. 그래서 여기엔 좀 덜 들리게 됐지.
952 이름없음 2018/09/06 22:48:02 ID : 9vu9ta3zO8q 0
자러갈게 안녕.
953 이름없음 2018/09/06 23:00:08 ID : hdVdUZg41Cr 0
잘 자.
954 이름없음 2018/09/07 01:43:24 ID : 9vu9ta3zO8q 0
갑자기 깨서 생각났는데 아 망했다
955 이름없음 2018/09/07 01:43:42 ID : 9vu9ta3zO8q 0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956 이름없음 2018/09/07 01:43:59 ID : 9vu9ta3zO8q 0
조심했어야 했는데 시바 으아아아
957 이름없음 2018/09/07 01:56:04 ID : 9vu9ta3zO8q 0
이게 정말이면 난 감당할 자신이 없어
958 이름없음 2018/09/07 01:56:25 ID : 9vu9ta3zO8q 0
크게 일 치루겠네 허허
959 이름없음 2018/09/07 01:56:47 ID : 9vu9ta3zO8q 0
안 하던 짓은 왜 해서ㅋㅋㅋ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18/09/07 01:56:59 ID : 9vu9ta3zO8q 0
잠 어떻게 잠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18/09/07 01:57:44 ID : bijgY1junDv 0
난입 괜찮아?
962 이름없음 2018/09/07 02:00:42 ID : 9vu9ta3zO8q 0
시벌..흐흑
963 이름없음 2018/09/07 02:01:07 ID : 9vu9ta3zO8q 0
응 상관 없어
964 이름없음 2018/09/07 02:01:48 ID : 9vu9ta3zO8q 0
왜 돕겠다고 나서서 하하하핫
965 이름없음 2018/09/07 02:05:05 ID : 9vu9ta3zO8q 0
그냥 어... 답이 없다 그만둬야 되는 상황 오면 그냥 관두고 사과할 건 사과하고
966 이름없음 2018/09/07 02:05:39 ID : 9vu9ta3zO8q 0
그냥 다 두자 난 안 그래도 지쳤어
967 이름없음 2018/09/07 02:06:04 ID : 9vu9ta3zO8q 0
멘탈 터지네ㄷㄷ 그동안 참았던 거 확 몰려온다 와
968 이름없음 2018/09/07 02:07:06 ID : 9vu9ta3zO8q 0
까놓고 말하자 이제 지킬 자존심도 없어 난 다 지쳤어
969 이름없음 2018/09/07 02:07:45 ID : 9vu9ta3zO8q 0
일도 사랑도 집안도 다 망했고 그냥 그저 다 지친다고
970 이름없음 2018/09/07 02:08:28 ID : 9vu9ta3zO8q 0
다 싫어 싫다니까?
971 이름없음 2018/09/07 02:13:55 ID : 9vu9ta3zO8q 0
진짜 싫어 다 싫어
972 이름없음 2018/09/07 02:15:59 ID : 9vu9ta3zO8q 0
일단 진정해야 되는데 진정이 안되네
973 이름없음 2018/09/07 02:16:22 ID : 9vu9ta3zO8q 0
시발...
974 이름없음 2018/09/07 02:19:24 ID : 9vu9ta3zO8q 0
흐어어
975 이름없음 2018/09/08 12:09:19 ID : 9vu9ta3zO8q 0
살아있습니다^^
976 이름없음 2018/09/08 12:10:16 ID : 9vu9ta3zO8q 0
괜차나여 다행히 큰 일은 안 터졌어
977 이름없음 2018/09/08 12:10:48 ID : 9vu9ta3zO8q 0
치과 가야 되는데 가기 싫다
978 이름없음 2018/09/09 23:39:13 ID : 9vu9ta3zO8q 0
너무 재미 없다. 재미 없어서 죽은 사람도 있을까?
979 이름없음 2018/09/09 23:40:15 ID : 9vu9ta3zO8q 0
월요일 꺼져...ㅠㅠ 주말은 재충전의 시간인데 충전은 무슨 없던 기도 다 빨렸다고
980 이름없음 2018/09/09 23:41:08 ID : 9vu9ta3zO8q 0
아 뭔 떡밥을 던져줘야 입질이 오지 너무 막 다루는 거 아닙니까...
981 이름없음 2018/09/09 23:42:06 ID : 9vu9ta3zO8q 0
아 그리고 마음 완전히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어. 이제 수용하는 일만 남은 거지.
982 이름없음 2018/09/09 23:44:30 ID : 9vu9ta3zO8q 0
진리 따위가 어딨겠어. 각자 가치관도 다르고... 근데 너무 괴로우니까 한 번쯤 참고해보는 거지. 인정하긴 싫지만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안될 것 같은 그런 때 말이야.
983 이름없음 2018/09/09 23:46:31 ID : 9vu9ta3zO8q 0
오늘은 M에게 얘길 조금 털어놔봤어. 나는 그냥 얘길 들어줬으면 했는데 대답들을 듣고 있자 하니 피곤해지더라. 뭐 나쁜 의도는 없었겠지.
984 이름없음 2018/09/09 23:47:32 ID : 9vu9ta3zO8q 0
자기 생각이 정론인 것처럼 말하진 말자고. 그냥 각자의 생각일 뿐이잖아.
985 이름없음 2018/09/09 23:48:46 ID : 9vu9ta3zO8q 0
어쨌든 피곤한 주말이야. 다음 주말이 기대되진 않지만 일을 하는 평일이 끔찍하니 주말이 기다려질 뿐이지. 그래봐야 평일도 주말도 돌고 또 돌겠지만...
986 이름없음 2018/09/09 23:49:29 ID : 9vu9ta3zO8q 0
하 이걸 소중히 해야 한다니 난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데
987 이름없음 2018/09/09 23:49:57 ID : 9vu9ta3zO8q 0
글러먹었나
988 이름없음 2018/09/09 23:51:33 ID : 9vu9ta3zO8q 0
어찌저찌 사회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느낌이야
989 이름없음 2018/09/09 23:52:30 ID : 9vu9ta3zO8q 0
이게 1달 3달 6달 1년 2년 5년 10년 그렇게 이어진다고들 하지만 대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990 이름없음 2018/09/09 23:53:02 ID : 9vu9ta3zO8q 0
살아가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든가 의미를 찾으려하면 안된다든가 뭐 그런거?
991 이름없음 2018/09/09 23:53:16 ID : 9vu9ta3zO8q 0
뭐같네
992 이름없음 2018/09/09 23:54:44 ID : 9vu9ta3zO8q 0
8
993 이름없음 2018/09/09 23:54:48 ID : 9vu9ta3zO8q 0
7
994 이름없음 2018/09/09 23:54:52 ID : 9vu9ta3zO8q 0
6
995 이름없음 2018/09/09 23:54:57 ID : 9vu9ta3zO8q 0
5
996 이름없음 2018/09/09 23:55:02 ID : 9vu9ta3zO8q 0
4
997 이름없음 2018/09/09 23:55:06 ID : 9vu9ta3zO8q 0
3
998 이름없음 2018/09/09 23:55:11 ID : 9vu9ta3zO8q 0
2
999 이름없음 2018/09/09 23:55:17 ID : 9vu9ta3zO8q 0
1
1000 이름없음 2018/09/09 23:55:23 ID : 9vu9ta3zO8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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