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간소음(?)과 관련된 추억 (13)
2.오늘 레드문이라니까 그 나폴리탄이 생각 나네 (1)
3.나 이상한거 보여 (48)
4.주술을 여러가지했더니 매일 꿈을꾼다 (11)
5.【믿어야 산다】 선지자 위치 추측 스레 【인류멸망】 (1000)
6.펑 (43)
7.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1000)
8.괴담스레에 어울리는 글일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과거에 악마를 본 경험담 얘기하고 싶은데.. (8)
9.전쟁이 터지는 환각을 봤어 (9)
10.내 방에선 도로 너머 공동묘지가 보였어 (8)
11.일본의 신앙이 너무 좋아서 아마존에서 부적 구매함 (7)
12.본인이 겪은 아주 짧은 공포썰 풀어보자! (6)
13.IMAGINE PROJECT : 상상친구 만들기 (106)
14.발밑 조심 (9)
15.귀신이 많은 군부대에서 복무했어 (18)
16.2D 친구가 생겼어 (27)
17.학교 소소한 괴담거리 (15)
18.이상한 일이 좀 있었는데 (15)
19.신점 4군데 봤는데 공통점이 있음 (10)
20.가끔 뭔가 전부 이상한 날이 있어 (17)
1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u1fRCoZg6qr
18
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5/28 13:52:53
ID : g2JQq2K3RCl
1
ㅗ사람을 죽이는 데엔 이골이 났어 요새는 발버둥 치는 사람이 많아져서 힘들어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 정말
ㅜ쨍그랑!
302
이름없음
2021/05/02 08:37:51
ID : pQoHzXy1vjs
0
ㅗ 아아, 아쉽네. 모처럼 다들 죽일 수 있었는데 말이야.
ㅜ 아,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303
이름없음
2021/05/02 09:07:01
ID : yFjvwoLanyM
0
ㅗ 여긴 몇년 전에 니가 날 죽였던 그 해변가잖아.. 벌써 잊었어? ㅎ
ㅜ 내 머리는 바위로 내리쳐도 오히려 바위가 부숴진다
304
이름없음
2021/05/02 10:42:26
ID : 2txQk5WktvD
0
ㅗ 당연하지. 전기가 흐르고 있는데.
ㅜ 지느러미가 잘린 인어공주는 피를 흘리며 바다 가장 밑바닥을 기어다녔습니다.
305
이름없음
2021/05/02 22:50:49
ID : 0rgo5fdPjBy
0
ㅗ 목소리마저 바쳤는데. 네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ㅜ 오늘 급식은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쉐이크, 고구마 볶음, 고구마...
306
이름없음
2021/05/02 22:56:53
ID : tBzfare5cJW
0
ㅗ아무리 어제 고구마를 캤다지만 너무한거 아니야? 그리고 고구마에서 뭔 비린내가 이렇게 나는지 원..
ㅜ 나는 매일 아침 감사일기를 씁니다.
307
이름없음
2021/05/02 23:49:36
ID : e3SE09Btipg
0
ㅗ 노력이 가상하다며 악마가 절 지옥에 처넣기 전까진 말이죠.
ㅜ 그 물은 마시지 않는 게 좋을거야.
308
이름없음
2021/05/03 01:06:29
ID : tBzfare5cJW
0
ㅗ또 시체를 치우긴 싫거든
ㅜ나 화장실이 너무 급해
309
이름없음
2021/05/03 01:52:58
ID : jzcINyZbbg2
0
ㅗ 또 바지에 쌌거든
ㅜ 나 무야호가 너무 무야호
310
이름없음
2021/05/03 02:12:31
ID : HCo7uslwq5a
0
ㅗ "그만큼 신나시다는 거지~" 이 소리 듣고 웃으면서 뒤돌았는데...
소리가 안멈춰.
ㅜ 우리집 앞 공원 너무 예쁘다
311
이름없음
2021/05/03 09:58:26
ID : 85O8lA4ZeK2
0
ㅗ 이 핏물만 없었다면 더 예뻤을 텐데.
ㅜ 손에 감기는 찐득한 느낌에 잠에서 깼다.
312
이름없음
2021/05/03 10:42:40
ID : 6qkoLdUY7e5
0
ㅗ 눈을 떠보니 사탕괴물이 내 손을 파먹고 있었다.
ㅜ 넌 왜 항상 부먹을 하는거야?
313
이름없음
2021/05/03 11:42:03
ID : 85O8lA4ZeK2
0
ㅗ 네가 원한다면 찍먹도 상관없어! 근데 나는 인육이 좀 느끼해서.. 소스에 절여지다시피 해야 더 맛있는 것 같아:-)
ㅜ 놀이공원은 항상 재미있어!
314
이름없음
2021/05/03 12:03:08
ID : yNzanwoFeMj
0
ㅗ 혀도 위도 장도 모두 재밌어! 같이 위산에 녹아볼래?
ㅜ 역시 짧은 쪽이 더 예쁘지?
315
이름없음
2021/05/03 12:30:07
ID : JPii08jjtiq
0
ㅗ 내가 다리 예쁘게 잘라줄게
ㅜ 이 옷 어때?
316
이름없음
2021/05/03 14:46:28
ID : Bz9io7s007g
0
ㅗ 아, 답을 못하는구나.
ㅜ저기 저 사람 좀 봐!
317
이름없음
2021/05/03 15:13:38
ID : 85O8lA4ZeK2
0
ㅗ 팔다리가 다 있네! 역시 자르는 것보단 죽이는 게 더 보기 좋겠지?
ㅜ 가래떡 먹어 봤어? 맛있더라!
318
이름없음
2021/05/03 15:39:43
ID : pQoHzXy1vjs
0
ㅗ 아 참, 목에 걸리지 않게 조심해. 죽을지도 모르니깐. 아, 이미 먹어버렸구나?
ㅜ 어제 그 뉴스 봤어?
319
이름없음
2021/05/03 16:05:35
ID : 8o7vxBdPdzW
0
ㅗ 네가 나온 그 뉴스 말이야.
ㅜ 너는 항상 유명한 사람이 되길 원했어.
320
이름없음
2021/05/03 18:38:34
ID : tBzfare5cJW
0
ㅗ 뭐 이제 유명해지긴 하겠네 뉴스에 뜰거니까
ㅜ사실 이 지구에 침략자가 있다면
321
이름없음
2021/05/03 19:47:27
ID : zQtwGk62KY8
0
ㅗ 그건 너야 그러니까 죽어야해
ㅜ 어떻게 죽을래? 말해봐ㅎㅎ
322
이름없음
2021/05/03 23:08:54
ID : yFjvwoLanyM
0
ㅗ 내가 죽는다고? ㅋ 지금 니 몸 전체를 휘감는 그 벌레들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시나? ㅋㅋ
ㅜ 후후... 과연 이 벌레들이 니 부하일까? ㅎㅎ
323
이름없음
2021/05/04 00:15:36
ID : tBzfare5cJW
0
ㅗ이미 너를 먹어치우고 있는데
ㅜ오늘은 별이 참 아름답다
324
이름없음
2021/05/04 01:04:19
ID : 2txQk5WktvD
0
ㅗ 너는 아름다운 걸 좋아하니, 저들 곁으로 가면 행복할 거야
ㅜ 체리맛 사탕, 체리맛 사탕, 빨갛고 끈적한 체리맛 사탕
325
이름없음
2021/05/04 01:08:08
ID : vhf84IJQmtx
0
ㅗ체리 체리 붐
ㅜ체리 체리 붐
326
이름없음
2021/05/04 01:55:32
ID : NzgmFa1g6lC
0
ㅗ 속보입니다. 체리 산업으로 유명한 체리체리 붐에서 폭탄이 터져
240명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토대로 조사중이며•••
ㅜ 잠꼬대좀 작작해
327
이름없음
2021/05/04 02:31:32
ID : anu02pVak3A
0
ㅗ 그것이 단순 잠꼬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내는 데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ㅜ 와드득까드득까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우드득와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 와드득까드득까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우드득와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와드득까드득까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우드득와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와드득까드득까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우드득와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와드득까드득까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우드득와드득까드득끼익끼익까드득와드득와드득우드득까드득끼익끼익
328
이름없음
2021/05/04 06:41:47
ID : ilvcrcFdzXt
0
ㅗ 아, 깼어? 미안, 좀 더 안 아프게 먹을게.
ㅜ 버스는 무슨 맛이 날까?
329
이름없음
2021/05/04 07:04:03
ID : TPcnwmpPbg7
0
ㅗ 응? 혀를 버스로 밟고 지나가도 맛은 안느껴질거라고? 에이, 일단 해봐야 알수 있는거잖아 조금만 참아
ㅜ어두운 밤, 깜빡거리는 가로등 아래 누군가 서있다.
330
이름없음
2021/05/04 08:44:34
ID : ijfTRu5TXtg
0
ㅗ아니. 가로등 밑이 아니지. 저건 가로등보다 훨씬 큰 걸?
ㅜ 낮에 2m 장신의 여성이 내게 말을 걸어온 이유
331
이름없음
2021/05/04 08:58:54
ID : E3woE63TRDx
0
ㅗ 그녀는 어두캄캄한 지하 주차장에 서있었다 그녀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
ㅜ 저기요... 제 눈 좀 찾아주세요... 나는 소름이 돋았지만 못 들은 척 했다
332
이름없음
2021/05/04 09:29:01
ID : 2q1yGpRva4H
0
ㅗ 왜냐면 나도 눈을 잃어버렸으니까. 찾더라도 줄 수 없는 내 소중한 눈.
ㅜ 아 진짜 짜증나! 그 선생, 숙제 너무 많이 내준다니까?!
333
이름없음
2021/05/04 11:27:03
ID : o59bjvxyJU0
0
ㅗ 숙제때문에 길고양이 죽일 시간이 없잖아!
ㅜ 더옶이 행복한 날이야
334
이름없음
2021/05/04 11:28:13
ID : k4IK1Cpbu4F
0
ㅗ 10년간 감금에서 드디어 탈출했어
ㅜ펜이 안 나오네
335
이름없음
2021/05/04 12:27:18
ID : 2q1yGpRva4H
0
ㅗ 그러면 유서를 쓸 수 없는데.
ㅜ 이제 씻으러 가야지
336
이름없음
2021/05/04 12:40:57
ID : NzgmFa1g6lC
0
ㅗ 맞다.. 그전에 이 시신은 어떻게 해야할까..
ㅜ 오늘따라 너무 덥지않냐.. ㄹㅇ 폭염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 심각한데
337
이름없음
2021/05/04 12:46:28
ID : i9wGtuoJRxv
0
ㅗ 넌 좋겠다... 냉동고 안은 이렇게 안 더울 거 아니야?
ㅜ 오늘 나랑 같이 노래방 갈래?
338
이름없음
2021/05/04 12:49:06
ID : ffdQoKY9wII
0
ㅗ 왜? 또 죽이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해?
ㅜ 나도 연애하고 싶다
339
이름없음
2021/05/04 13:46:33
ID : oZcrhs788nV
0
ㅗ 란 말을, 그는 이주일 전까지만 해도 애인이었던 시신을 옆에 두고 했다
ㅜ "내가 진짜로 먹고 싶던 맛은 이런 맛이 아니라고!"
340
이름없음
2021/05/04 14:36:13
ID : 05Qsp83vcoF
0
ㅗ 네 피 맛은 달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나봐
ㅜ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
341
이름없음
2021/05/04 17:09:05
ID : eNvCjfPa9zc
0
ㅗ 생각한 순간 또르르.. 구슬 굴러가는 소리가 나며 침대 밑에서
내 눈알이 굴러 내 눈과 마주친다.
ㅜ 숲속으로 놀러가니 귀여운 다람쥐를 보았다.
342
이름없음
2021/05/04 17:19:35
ID : tBzfare5cJW
0
ㅗ 끝까지 그게 귀여운 다람쥐일 뿐이라고 알고 있었으면 좋았으려만
ㅜ 수능 198일 남음
343
이름없음
2021/05/04 17:34:50
ID : q5dU43SIE02
0
ㅗ 그리고 네 기일은 200일 남았지. 슬퍼서 집중할 수 있을까
ㅜ 왜 다들 나를 그런 눈으로 봐?
344
이름없음
2021/05/04 18:11:12
ID : Mi3Dta4JPfR
0
ㅗ 너무 잘생겨서
ㅜ 늦은 밤. 집에 아무도 없는데 내 배 위가 무겁다 누가 올라탄 걸까?
345
이름없음
2021/05/04 19:53:55
ID : yFjvwoLanyM
0
ㅗ 아, 뭐야? 또 니가 누르는거야? 그만 좀 해... 빨리 저승에나 가버리라고 ㅋㅋㅋ
ㅜ 저 논밭에서 허수아비처럼 생긴것이 꿈틀거리고 있다... 저것이 쿠네쿠네..? 저걸 본 사람들은 서서히 미쳐간다고 하던데... 난 이제 미쳐가면서 정상인처럼 살수 없겠지..?
346
이름없음
2021/05/04 21:51:38
ID : 85O8lA4ZeK2
0
ㅗ 그러나 나는 미치지 않았다. 아니, 미치지 못했다. 차라리 미쳤으면 좋았으련만.. 저 꾸물거리는 것의 정체는 평생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ㅜ 사과가 참 달아. 어디서 사왔어?
347
이름없음
2021/05/05 16:31:40
ID : gqlzVhwNxPd
0
ㅗ 과사 가게에서 과사삭 거리는 사과한 달은 걸로 골라 사왔어
ㅜ 저거 몰라? 인간은 아무것도 제대로 말한대
348
이름없음
2021/05/05 19:04:23
ID : 85O8lA4ZeK2
0
ㅗ 이상한 소리 좀 하지 마. 요즘은 그렇게 말하면 들키는 거 몰라?
ㅜ 너도 참, 이렇게 혈흔을 다 남겨 두면 어떡해. 칠칠맞게시리.
349
이름없음
2021/05/05 19:05:41
ID : k4IK1Cpbu4F
0
ㅗ 피 빨고 나면 제대로 닦으랬지?
ㅜ 왜 난 노래를 못 할까?
350
이름없음
2021/05/05 19:58:34
ID : e3SE09Btipg
0
ㅗ 혀뿌리를 뽑고 다음 날, 녀석의 일기장 첫머리다
ㅜ 식욕이 없네
351
이름없음
2021/05/05 21:56:37
ID : yFjvwoLanyM
0
ㅗ 오랜만에 식욕 좀 돋게 인간들이나 사냥하러 가볼까?
ㅜ ?냐구누 은들희너
352
이름없음
2021/05/05 22:39:31
ID : ze2Lbwk1eFi
0
ㅗ 만지거 한탁부 가내...네있 고뜯 를배 내 이들놈썅
ㅜ 창문 밖 작은 돌덩이...
353
이름없음
2021/05/05 23:15:39
ID : cmnwliqlu2p
0
ㅗ 우리 집은 19층인데, 저 돌덩이가 어떻게 저 창문에 올라와 있을 수 있는 거야...........?
ㅜ 눈을 떠보니, 화창한 오후였다
354
이름없음
2021/05/05 23:49:56
ID : L9juoFa7e1x
0
ㅗ "곤히 자네.." 난 천천히 침대에서 일어나 거울앞에 글을 썼다.
'Sorry. welcome to AIDS:)'
ㅜ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여긴 너무 추워요..
355
이름없음
2021/05/05 23:51:48
ID : SGq6rwGnBby
0
ㅗ 알아. 냉동실에 가뒀으니까.
ㅜ 근데 엄마도 갑자기 추워지네...?
356
이름없음
2021/05/06 00:02:30
ID : oK42Fa9tg7x
0
ㅗ엄마 지금 제 뱃속에 있으니까요...ㅎㅎ
ㅜ투니버스 친구들~
357
이름없음
2021/05/06 01:37:42
ID : 85O8lA4ZeK2
0
ㅗ tv에 너무 가까이 붙어있으면 눈알이 녹아내려서 결국 실명되고 말 거예요~! 선생님은 거짓말 못하는 거 알죠?
ㅜ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탁자 위의 물을 들이켰다.
358
이름없음
2021/05/06 01:40:41
ID : ffdQoKY9wII
0
ㅗ 최근에 인육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당분간 사람 먹는건 좀 보류해야겠다
ㅜ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359
이름없음
2021/05/06 01:48:39
ID : 7BwGq5bDvxx
0
ㅗ 시체를 더 빨리 묻었다면 지금 이렇게 감방에 갇혀 있지도 않았을 텐데.
ㅜ 허리가 너무 아파
360
이름없음
2021/05/06 12:03:16
ID : L89Ao6mE3zS
0
ㅗ다시 바꿔 껴야겠다.
ㅜ꽃이 하얗다
361
이름없음
2021/05/06 12:40:53
ID : e3SE09Btipg
0
ㅗ 어제 내가 분명 빨간색으로 칠했는데.
ㅜ 네? 제가 시한부라고요?
362
이름없음
2021/05/06 13:53:07
ID : TRA1u65cE01
0
ㅗ 그럴 리가요! 전 이미 죽었는걸요?
ㅜ 늘 같은 일상인데 어딘가 이질감이 느껴진다.
363
이름없음
2021/05/06 16:54:32
ID : 9zbzO7dVe6q
0
ㅗ 이것도 곧 익숙해지겠지.
ㅜ 가위에 눌린 것 같다.
364
이름없음
2021/05/06 16:57:43
ID : e3SE09Btipg
0
ㅗ 손가락이 잘렸다. 그러게 조심하랬잖아, 제이슨.
ㅜ 요근래 무기력하다.
365
이름없음
2021/05/06 17:06:55
ID : Fg7unBdVfgp
0
ㅗ 즐기고 있던 취미 생활을 그만둬서 그런 것 같다. 다시 살인을 시작 해야하나
ㅜ 돈이 없다
366
이름없음
2021/05/06 18:12:15
ID : 4MnQmoJO61B
0
ㅗ ....당연하지.... '그걸' 만들기 위해 재료들을 샀으니까.......
ㅜ그거 알아? 있잖아 사실 난...
367
이름없음
2021/05/06 18:20:45
ID : A3U1A584K6j
0
ㅗ 너야.
ㅜ 목이 간지럽다
368
이름없음
2021/05/06 18:52:55
ID : e3SE09Btipg
0
ㅗ 아, 그러게 제대로 좀 꿰매달랬잖아. 거슬리게.
ㅜ 전교 1등이 전교 꼴등인 내게 말을 건다
369
이름없음
2021/05/06 19:49:34
ID : GrfdRu9zdTW
0
ㅗ 너, 그 공책이 그렇게 보고싶었던거야?
ㅜ 머리를 넘기며
370
이름없음
2021/05/06 20:53:30
ID : pgpbwttgY1j
0
ㅗ 그녀는 경추 골절로 사망하셨습니다.
ㅜ 어둠의 달기지에서...
371
이름없음
2021/05/06 21:59:03
ID : L9juoFa7e1x
0
ㅗ 오늘은 달이 빛나지 않네.
[SDRHK4795 탐사선이 추락하였습니다.]
젠장. 우주에 있는 시체는 치우기 힘든데••
ㅜ 하.. 우리 한문쌤 개꼰대야
372
이름없음
2021/05/06 22:44:11
ID : 85O8lA4ZeK2
0
ㅗ 길고양이 좀 죽인 걸로 봉사 10시간이 말이 되냐?? 다음 타깃은 한문으로 할까 봐. 개빡치네ㅡㅡ
ㅜ 돈이 다 떨어졌어.
373
이름없음
2021/05/07 03:00:50
ID : 4Mqlvh82qZf
0
ㅗ 살인청부는 손 떼기로 했지만 어쩔 수 없지.
ㅜ 네...? 제가 싸이코패스라고요?
374
이름없음
2021/05/07 03:26:57
ID : kldu2pV84Fg
0
ㅗ 하지만 그렇다기에는 당신을 찔렀을 때 너무나도 기쁜걸요...
ㅜ 녹음을 잔뜩 머금은 당신의 머리카락
375
이름없음
2021/05/07 09:49:38
ID : yFjvwoLanyM
0
ㅗ 그리고 곧... 죽음으로 물들 당신..
ㅜ 황사비가 내린다
376
이름없음
2021/05/07 12:12:05
ID : 85O8lA4ZeK2
0
ㅗ 그런데 이거, 황사가 맞아...?
ㅜ 밤을 새서 그런가.. 너무 피곤하다. 오늘 몇 번을 졸았는지 몰라.
377
이름없음
2021/05/07 22:12:18
ID : nA0nzXxU6jh
0
ㅗ 너가 죽지만 않았었다면 내가 피곤할 일도 없었잖아.
ㅜ 안녕. 전학왔어?
378
이름없음
2021/05/07 22:19:28
ID : ze2Lbwk1eFi
0
ㅗ 자 인사해 저 두 쌍둥이는 콩팥, 선생님은 위에 계신 심장 선생님이셔.
ㅜ 서로 바라보는 문과 문 사이
379
이름없음
2021/05/08 16:30:30
ID : gqlzVhwNxPd
0
ㅗ 서로 바라보는 달과 달 사이 아름다운 거대한 눈동자
ㅜ 하늘에 뜬 저 달은 달의 여신 셀레네의 눈동자라 한다
380
이름없음
2021/05/08 16:42:25
ID : 2txQk5WktvD
0
ㅗ 우리는 감히 여신의 눈동자에 발자국을 남겨보려 한다.
ㅜ 옷걸이에 걸린 저 노란 것은
381
이름없음
2021/05/08 17:05:50
ID : 4Y65e7xO1d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2
이름없음
2021/05/08 20:07:29
ID : 4LeY2q1zWpf
0
ㅗ 어..? 근데 여긴 어떻게 왔어....? 너 작년에 교통사고로 죽었었잖아....
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고.
383
이름없음
2021/05/08 20:42:52
ID : e3SE09Btipg
0
ㅗ 거짓말하지 마. 날 사랑한다는 사람이 날 죽여?
ㅜ 불꽃놀이 보러 갈래?
384
이름없음
2021/05/08 21:29:52
ID : L9juoFa7e1x
0
ㅗ 또 거기서 살인하게?
ㅜ 너 완전 가식적이다.
385
이름없음
2021/05/08 22:26:32
ID : 7BAmHwq41wt
0
ㅗ 나는 항상 그랬지, 뭐. 그래서 내가 널 죽이고도 목격자로서 뉴스에 나올 수 있던 게 아니겠니?
ㅜ 카스테라를 사러 갔어.
386
이름없음
2021/05/09 17:50:19
ID : gqlzVhwNxPd
0
ㅗ 카스테라가 떨어졌다고 대신 카스트라토를 주시더라고
ㅜ 여기 소프라노 하나 주세요
387
이름없음
2021/05/09 20:45:51
ID : a2nxzQsqlDw
0
ㅗ 소프라노가 다 떨어져서... 소프라노는 힘들고 카스트라토는 줄 수 있는데
ㅜ 아 말을 잘못했네. '만들어 줄 수 있어'
388
이름없음
2021/05/09 21:20:28
ID : 2txQk5WktvD
0
ㅗ 은근슬쩍 이어가지 마...
ㅜ 오후 아홉시 이십분 이십팔초
389
이름없음
2021/05/09 23:04:43
ID : L9juoFa7e1x
0
ㅗ"사실 별 의미 없는 숫자야. 단지, 네가 태어난 시간이자 네가 죽는 시간인걸..
미안하다. 아가야" 아내는 그렇게 말하며 곧 태어나야 했었을 아이의 명복을
빌어주었다.
ㅜ 정말 영자한테 안걸리게 대리 뛰어주시는거 맞죠? 전 골드고 님은 플레시니까
티안내게 부탁드릴게요!
390
이름없음
2021/05/10 03:29:26
ID : 85O8lA4ZeK2
0
ㅗ 그래요. 영자 눈에 안 띄게, 또 티안나게 몇 명만 죽이면 된다는 거죠?
ㅜ 오늘도 밤 새겠네.
391
이름없음
2021/05/10 15:16:45
ID : gqlzVhwNxPd
0
ㅗ 이렇게나 던질 드럼통들이 많으니 말이야
ㅜ 404호 때문에 밤에 자지를 못하겠어! 404호 니가 사람이냐?
392
이름없음
2021/05/10 16:50:03
ID : 5TXAmHA6i3y
0
ㅗ 학생 거기 방 빈지 오래됐어요..
ㅜ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는데 아직도 갈증이 남아있어
393
이름없음
2021/05/10 21:09:39
ID : dPeIINwFa1f
0
ㅗ 피가 필요해.. 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건 피밖에 없어..
ㅜ 오랜만에 햇빛을 봤더니 피부가 타들어가는 것 같아
394
이름없음
2021/05/10 21:40:23
ID : L9juoFa7e1x
0
ㅗ 아니.. 이건 햇빛이 아니야. 너무 뜨거워..!! 숨을 못쉬겠ㅇ.....
ㅜ 야 그 괴담 아냐?
395
이름없음
2021/05/10 22:43:40
ID : pgpbwttgY1j
0
ㅗ 아니 그게 뭔 소리야?
ㅜ 이봐. 너 저기 시장에 뭐 산 거 아니지?
396
이름없음
2021/05/11 02:49:11
ID : zWi2pVfapPh
0
ㅗ 그 시장이란 곳에 출품된 네가 할 소리냐?
ㅜ 새벽 2시. 바깥이 이상할 정도로 환하다
397
이름없음
2021/05/11 04:36:20
ID : SNyY1ctAlyE
0
ㅗ 난 눈이 안 보이는데...
ㅜ 오늘도 똑같은 하루를 반복한다.
398
이름없음
2021/05/11 10:50:22
ID : gqlzVhwNxPd
0
ㅗ 유저들에게 언제나 같은 퀘스트를 주기 위해 몆 번이고 납치된다
ㅜ 너 통 속의 뇌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
399
이름없음
2021/05/11 11:10:45
ID : ii08nQla63R
0
ㅗ통 안에서 뭐해?
ㅜ집에 가고싶어
400
이름없음
2021/05/11 11:26:29
ID : pQoHzXy1vjs
0
ㅗ 집에 같이 가지 않을래, 귀여운 아이들아?
ㅜ 먹고 싶어.
401
이름없음
2021/05/11 12:13:39
ID : vinSHAY4ILe
0
ㅗ 쉬이 저건 먹는 게 아니라 했지? 더러운 인간은 먹는 게 아니란다 그냥 유흥거리지
ㅜ 짜증나 너무 짜증나서 미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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