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u1fRCoZg6qr 18
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5/28 13:52:53 ID : g2JQq2K3RCl 1
ㅗ사람을 죽이는 데엔 이골이 났어 요새는 발버둥 치는 사람이 많아져서 힘들어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 정말 ㅜ쨍그랑!
602 이름없음 2021/07/28 23:03:05 ID : gqlzVhwNxPd 0
ㅗ 아 팔까지 뜯긴 애는 너 하나긴 하구나 ㅜ 저거 진짜 다 바느질로 꿰매는 거에요?
603 이름없음 2021/07/28 23:18:48 ID : hasmLe3PcpR 0
ㅗ당연하지. 평소에도 그랬잖아? 꼬매서 전시해놔야 사람들이 무서워한단 말이야. ㅜ오늘따라 목이 뻐근하네
604 이름없음 2021/07/29 09:30:17 ID : 01g3Rwspbwm 0
ㅗ ??? 너, 목 없어진지 10년이나 지났잖아...? ㅜ 아, 맞다.. 그랬지 ㅎㅎ 근데 넌 내 목이 없어진걸 어떻게 알아?
605 이름없음 2021/07/29 15:59:08 ID : oMlA5fe0pXt 0
ㅗ 그걸 어떻게 몰라? 내가 잘랐는데. ㅜ 왜 자꾸 내용이 이어지냐
606 이름없음 2021/07/30 02:06:28 ID : gqlzVhwNxPd 0
ㅗ 안내서 제 13번째 수칙, 이어지는 괴담을 발견 하였다면 그 괴담은 스레에 존재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ㅜ 이 노래 누구 노래야?
607 이름없음 2021/07/31 00:46:34 ID : gqlzVhwNxPd 0
ㅗ 쾨니히스부르크의 13번째 다리, 13장의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누구도 13번째 악장을 들은 적이 없다고 한다... 지금이 12번째 악장이래 ㅜ 생일축하해요 정말 축하해 당신의 생일을 축하해
608 이름없음 2021/07/31 15:12:06 ID : hfe0ljAnO5T 0
ㅗ 하지만 당신은 독을 먹어서 귀가 멀었겠구나. 이 노래를 못 듣게 되어서 아깝네 ㅜ 오늘은 분명히 중간고사가 시작되는 날이었어요
609 이름없음 2021/07/31 15:44:03 ID : hhvvh87cGtt 0
ㅗ 그 사건이 있지 않았다면 ㅜ 너, 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야?
610 이름없음 2021/07/31 16:24:32 ID : 1eL9fPcsi67 0
ㅗ 이미 싸늘한 주검인 주제에 말이야. 시끄러워서는. ㅜ 아아, 딱 작년의 오늘. 오늘이었어요. 내가 알던 세상이 사라지게 된 것이.
611 이름없음 2021/07/31 17:46:04 ID : 1cleFck67Bt 0
ㅗ이 웹소설 재미없네 ㅜ아시바 이게모냐
612 이름없음 2021/07/31 17:51:37 ID : hhvvh87cGtt 0
ㅗ 다타버린 인형이자나? 잠시만, 이거 움직여 ㅜ 찬란하고 찬란하던 나의 인생은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613 이름없음 2021/07/31 18:00:31 ID : 3vdzWkoIGq6 0
ㅗ 엄마 저기 장미꽃을 안고있는 사람이 철도위에 서 있어 ㅜ 콜린 잭슨씨는 정말 친절한 이웃이지
614 이름없음 2021/08/01 07:52:12 ID : 9g59crar81j 0
ㅗ 우리의 양식도 되어주시고. ㅜ 앞에 있는 유리창 말이야
615 이름없음 2021/08/01 08:14:01 ID : 9irs61u8mFa 0
ㅗ 너 정말, 저게 유리창으로 보여? 정신 차려. 저건 거울 이잖아...? ㅜ 나의 죽음이 값진 일이 되기를
616 이름없음 2021/08/01 09:54:12 ID : o59bjvxyJU0 0
ㅗ 그래서 보험금이 얼마나 나온다고요? ㅜ 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617 이름없음 2021/08/01 12:04:27 ID : 9zbzO7dVe6q 0
ㅗ 근데 넌 왜 날 그런눈빛으로 보는거야? 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내렸더니, 이상한 곳에 와 있었다.
618 이름없음 2021/08/01 15:05:32 ID : 9irs61u8mFa 0
ㅗ 아니야, 이상한 곳이 아니라 내가 사는 곳인걸? 내가 살아가는 이 곳이 지옥이지 ㅜ 저 멀리서 언니가 걸어온다
619 이름없음 2021/08/01 15:39:42 ID : i9wGtuoJRxv 0
ㅗ 내 손을 잡고 환하게 웃으며 내게로 걸어온다. ㅜ 바람이 분다
620 이름없음 2021/08/01 20:15:00 ID : gqlzVhwNxPd 0
ㅗ 이내 나를 불살라버릴 바람이 분다 ㅜ 달은 실체로서의 칼날이래
621 이름없음 2021/08/01 20:52:02 ID : dzQq6kraq2G 0
ㅗ 근데 지금 느껴져? 니 목에 칼날이 들어온거ㅎ ㅜ 나 혼자 집에 있는데 택배가 왔다고 해서 문을 열었다
622 이름없음 2021/08/01 20:57:57 ID : 05Qsp83vcoF 0
ㅗ 택배 따윈 없었다. 깊고 어두운 심연만이 날 기다리고 있었을 뿐. ㅜ 너 누구야?
623 이름없음 2021/08/02 13:27:22 ID : 9zbzO7dVe6q 0
ㅗ 이 말을 하자마자 거울속에서 나와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너 누구야?' ㅜ 우린 서로 연결되어 있어.
624 이름없음 2021/08/02 15:25:11 ID : bCo1wk1cpVh 0
ㅗ개소리하지마 이건 내 팔인데ㅋㅋㅋ ㅜ서서히 사라지는 것보다 한번에 불타버리는 것이 낫다
625 이름없음 2021/08/02 15:27:32 ID : U0tBBtfTUY5 0
ㅗ 너도 나랑 같이... ㅜ 시선이 느껴진다.
626 이름없음 2021/08/02 15:37:45 ID : 5XwK0tzglCm 0
ㅗ 해피타임 도중 오싹한 느낌에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가 문틈 사이로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ㅜ 여자친구가 생일 선물이라며 보낸 택배가 왔다. 너무 기쁘다. 그런데
627 이름없음 2021/08/03 14:07:26 ID : 01g3Rwspbwm 0
ㅗ 생각해보니... 내 여자친구, 작년 오늘 이 시간에 죽었잖아.. 그 순간, 죽은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택배, 잘 받은것 같아서 다행이다... 생일 축하해.. ㅎ" ㅜ 죽어서도 날 위해 생일선물을 보내주는구나... 잘 지내고 있지, 내 여자친구 00아?
628 이름없음 2021/08/03 19:57:41 ID : rbA6nO8mLhx 0
ㅗ 근데 선물상자에서 왠지 모르게 이상한 악취가 난다. ㅜ"뭔 냄새야 이거..?" 하면서 남자가 상자를 뜯어보려는 찰나
629 이름없음 2021/08/03 23:58:31 ID : gqlzVhwNxPd 0
ㅗ 기다란 팔들이 기어나와 깊고 어두운 심연 아래로 여자를 끌고갔다 ㅜ 먹어도 먹어도 배고파요
630 이름없음 2021/08/04 07:36:19 ID : 01g3Rwspbwm 0
??? 상자를 뜯으려는건 남자인데, 끌려가는건 왜 죽은 여자..?
631 이름없음 2021/08/04 07:38:57 ID : 01g3Rwspbwm 0
ㅗ 뭣이라? 내가 잡아온 인간을 다 잡아먹고도 아직도 배고프다고? 이야... 니 식욕은.. 나도 감당불가다, 짜샤.. ㅋㅋㅋ ㅜ 띵동, 띵동~
632 이름없음 2021/08/04 09:42:43 ID : SFeK6nU2Mqj 0
ㅗ아 진짜 미칠 지경이야 ㅜ창문을 열었다
633 이름없음 2021/08/04 10:57:19 ID : zgpgrwMi8nP 0
ㅗ 어라, 여기 지하인데 ㅜ엄마! 나 손 잡아줘요
634 이름없음 2021/08/04 11:29:04 ID : Bgjg3TPa5Pj 0
ㅗ내 아이는 사고로 손이 절단되어 죽었다. ㅜ태양이 유난히 세게 내리쬐던 날이었다.
635 이름없음 2021/08/04 16:49:29 ID : gqlzVhwNxPd 0
여자가 여자친구를 사귀었을 수도 있지! ㅗ 나의 소꿉친구는 맹렬한 태양에 불타 잿가루도 남기지 못 한 채 죽었다 ㅜ 예뻐지는 안약이라고 알아?
636 이름없음 2021/08/05 12:17:48 ID : SFeK6nU2Mqj 0
ㅗ 부작용도 없다는데 ㅜ세상이 까매
637 이름없음 2021/08/05 13:52:04 ID : Ap9h801a4JT 0
ㅗ 그럴수밖에 내가 네 눈을 파버렸거든 ㅜ 어머,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638 이름없음 2021/08/05 18:39:36 ID : gqlzVhwNxPd 0
ㅗ 오늘은 7월 7일 화요일, 일주일 전은 7월 7일 화요일, 다음주는 7월 7일 화요일... ㅜ 너 바디거북 아이스티라고 들어봤어?
639 이름없음 2021/08/06 16:30:14 ID : 3XvCkpSJRzV 0
ㅗ 당연히 아이스티는 바다거북으로 만드는 거 아냐? ㅜ 난 그녀를 보고 웃을 수밖에 없었다.
640 이름없음 2021/08/06 19:45:31 ID : hfe0ljAnO5T 0
ㅗ 그녀가 내 입을 웃는 모양으로 고정시켰기 때문에. ㅜ 제가 사는 동네에는 '17살 생일을 맞이한 아이들에게는 모두, 한가지씩 바뀐 곳이 있다'는 미신이 있어요
641 이름없음 2021/08/06 21:56:23 ID : vinSHAY4ILe 0
ㅗ 지금까지 알아낸 바로는, 모두 정신과기록이 생긴다는 거 같네요 ㅜ 게 누구인가, 가까이 와보시게
642 이름없음 2021/08/07 03:30:03 ID : qmJO3zVdPil 0
ㅗ 나는 도굴꾼이오. 진귀한 보물을 찾으러 무덤 속을 탐험하는 사람이지. 그런데... 당신은 누구길래 이런 곳에 누워 있소? ㅜ 엄마. 놀고 싶은데 왜 자꾸만 안 된다고 해요?
643 이름없음 2021/08/07 03:37:36 ID : hzfdWi7gqoZ 0
ㅗ 아 제발 그만해 너는 죽었잖니, ㅜ 우리 저기 정신병원에서 담력체험할래?
644 이름없음 2021/08/07 13:36:07 ID : hfe0ljAnO5T 0
ㅗ ???? 저긴 걍 공터인데 넌 뭘 보고 병원이란 헛소리를 하고 있냐 ㅜ 발렌타인데이라 반 애들에게 초콜렛을 줬는데, 애들의 표정이 어딘가 이상합니다
645 이름없음 2021/08/07 14:06:04 ID : SFeK6nU2Mqj 0
ㅗ 너무 마음에 들어하는 걸까요? ㅜ이거 먹을래?
646 이름없음 2021/08/08 03:37:44 ID : gqlzVhwNxPd 0
ㅗ 한 입 베어무니 행복이, 두 입 베어무니 고통이, 세 입 베어무니 절망이... ㅜ 너는 이미 훌륭한 짐승이구나
647 이름없음 2021/08/08 06:06:09 ID : hhvvh87cGtt 0
ㅗ 벌써 네 몸 마저 남김없이 먹어버리다니. ㅜ 제기랄, 제기랄, 제기랄! 내가 원하던 건 이런 결말이 아니라고!
648 이름없음 2021/08/08 07:50:40 ID : ClBdWrwHu2q 0
ㅗ 눈을 떠보니 강아지는 이미 배 부분이 완벽히 파여있었다. 배 안에는 정신과에서 처방받은 약봉지가 들어있었고. ㅜ 뭐하는 거야...?
649 이름없음 2021/08/08 08:30:18 ID : k4IK1Cpbu4F 0
ㅗ라고 외쳐도 말을 듣지 않는다. 내 몸을 지배한 무언가는 이미 손쓸 수 없게 되었다. ㅜ따라오지마!
650 이름없음 2021/08/08 20:51:38 ID : yFjvwoLanyM 0
ㅗ 너도 나 살아있을때 맨날 스토킹 하면서 나 따라다녔잖아... 그때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니도 똑같이 그 감정을 느껴봐.. 평생 따라다닐테니까... 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ㄱㅋㅋㅋ ㅜ 서울에 핵이 떨어졌다
651 이름없음 2021/08/09 05:54:48 ID : ClBdWrwHu2q 0
ㅗ 사고로 반죽음 상태인 사람들은 신체가 덜렁거리며 좀비를 연상시키듯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ㅜ 그거 물 아닌데...
652 이름없음 2021/08/09 12:56:36 ID : hfe0ljAnO5T 0
ㅗ 이게 물이 아니라 수은인 걸 모르겠니? 이걸 먹어야만 만점을 받을 수 있으니까 먹는 거야. ㅜ 치킨에서 썩은 생선 맛이 느껴졌다
653 이름없음 2021/08/09 16:07:59 ID : 0mr86Y5U3Xw 0
ㅗ 정신을 차려보니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이었고, 내 손에 들려있던 것은... ㅜ 아빠 저 너무 배고파요
654 이름없음 2021/08/09 16:26:10 ID : zQttjvDzdWi 0
ㅗ 그 큰 창자를 벌써 다 먹은거야? ㅜ 아 맞다 오늘 개교기념일이지.
655 이름없음 2021/08/09 17:32:40 ID : Ap9h801a4JT 0
ㅗ 아쉽다 오늘 수확은 하나도 없네. ㅜ 늦은 새벽, 고양이가 자꾸 나를 보며 울어댄다
656 이름없음 2021/08/09 18:14:14 ID : Y9y5dTRDxU2 0
ㅗ 뒤를 돌아보니 어떤 사람이 내던 소리였네 ㅜ 오늘 저녁을 못 먹었다
657 이름없음 2021/08/09 21:17:04 ID : gqlzVhwNxPd 0
ㅗ 뱃가죽 속이 비어있으니 먹어도 먹어도 식사를 하지 못한다 ㅜ 니 갈비로 고인돌을 세워주마 짜샤!
658 이름없음 2021/08/12 14:16:14 ID : 3Qq7BxRA7wM 0
ㅗ 내 갈비로 세운다면서 니 갈비뼈로 세우면 어쩌냐... ㅜ 저거 보여?
659 이름없음 2021/08/12 14:40:55 ID : bcrhwJRCkla 0
ㅗ 당연하지. 꼭 보이면 안 되는 것을 보는 것처럼 말하네. ㅜ 쥐를 먹는 꿈을 꾸었어
660 이름없음 2021/08/12 19:49:50 ID : 6nO3CnXvvhc 0
ㅗ 이상하지, 나는 더 이상 잠들 수 없는데. ㅜ 걱정하지 마, 다 괜찮을 거야.
661 이름없음 2021/08/13 00:19:16 ID : UZbcpSLfe2J 0
ㅗ 내가 아무도 모르는 곳에 묻었어. 그러니 안심해. ㅜ 고양이가 있네? 냐옹아 이리와봐
662 이름없음 2021/08/13 02:02:16 ID : BxXwLdPhapT 0
ㅗ 왜 죽어있지? 오늘은 안죽였는데 ㅜ 넌 늘 그런식이야
663 이름없음 2021/08/13 12:46:27 ID : SFeK6nU2Mqj 0
ㅗ 이래야 내가 살수있는걸 ㅜ비밀을 발설하면 어떻게 된다고?
664 이름없음 2021/08/13 13:01:25 ID : lzTRA7ArzdR 0
ㅗ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손들이 다가와 내 혀를 잘랐다. ㅜ 엄마 엄마!
665 이름없음 2021/08/14 08:52:58 ID : gksmMp9hbxC 0
ㅗ 왜 날 죽였어? ㅜ 아기가 자는 모습은 꼭 천사같다
666 이름없음 2021/08/14 09:36:50 ID : A0r84K7wE63 0
ㅗ 그것이 악마일지라도 말이다 ㅜ 검은 나비, 하얀 나비, 빨간 나비.
667 이름없음 2021/08/14 09:39:42 ID : gksmMp9hbxC 0
ㅗ 검은 눈동자, 하얀 뼈, 붉은 피 ㅜ 따르르르ㅡ릉 전화기가 울리고 내가 말했다, “여보세요?”
668 이름없음 2021/08/14 10:24:06 ID : u4IMpfcGqY2 0
ㅗ 그 순간 현관 벨소리가 들렸다 ㅜ 방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
669 이름없음 2021/08/14 14:37:02 ID : hfe0ljAnO5T 0
ㅗ 근데 그 사실을 빵을 한입 베어물고 나서야 알았다는 게 문제야............. ㅜ 달이 노랗다
670 이름없음 2021/08/14 14:58:51 ID : yFjvwoLanyM 0
ㅗ 원래 달은 피처럼 새빨간 색인데... 이상하다 ㅜ "아... 내가 왜 그랬을까?!" 그렇게 말해본들 달라지는건 없었다 이제 진짜 손 쓸 방도가 없다.. 전부 내 이기심 때문이다... 돌이킬수 없다 나는 그저 후회할수밖에 없었다...
671 이름없음 2021/08/16 14:25:24 ID : lxCkoFgY5Rw 0
ㅗ 한 명 정도는 남겨놨어야 했는데... 맛있어서 다 먹어버렸네? ㅜ 깊은 산 속 옹달샘
672 이름없음 2021/08/16 14:26:21 ID : lxCkoFgY5Rw 0
.
673 이름없음 2021/08/16 14:32:33 ID : si2twE9Bulc 0
ㅗ 누가 와서 보나요 ㅜ 새벽에 자루를 질질 끌고 집 밖으로 나섰다
674 이름없음 2021/08/17 01:24:38 ID : 3Qq7BxRA7wM 0
ㅗ 자루가 시끄러워서 한 대 내리쳤다 ㅜ 배는 맛있다
675 이름없음 2021/08/17 01:42:14 ID : i1hbu79inRv 0
ㅗ 아프다 이런 고통은 처음이다 ㅜ 왜 그랬어 왜 그랬냐고
676 이름없음 2021/08/17 09:51:19 ID : rs1cnyJO1eH 0
ㅗ 내가 씻겨주고 먹여주고 다 해주는데 왜 도망을 쳐, 응? ㅜ 오늘따라 글씨가 잘 안 써진다
677 이름없음 2021/08/17 23:42:53 ID : 3Qq7BxRA7wM 0
ㅗ 잉크가 말라붙어 있어서 그랬구나, 새로 구해 와야지 ㅜ 피가 또르륵 눈물이 주르륵 마음이 파르륵
678 이름없음 2021/08/17 23:45:43 ID : DtcnDuljy2L 0
ㅗ 그래도 멈출 수 없어 이미 저지른 일이니까 ㅜ 다음에 보자
679 이름없음 2021/08/17 23:50:16 ID : TTSLgnVdU1x 0
ㅗ 180년 전 약속했던 그 다음은 아직까지 오지 않았다. ㅜ 배고파
680 이름없음 2021/08/18 12:39:33 ID : yFjvwoLanyM 0
ㅗ 너 먹어 ㅜ 이건 아니다
681 이름없음 2021/08/18 12:45:24 ID : rs1cnyJO1eH 0
ㅗ이제와서? 이미 저지른 후인데? ㅜ 나 고민이 있어
682 이름없음 2021/08/18 13:18:19 ID : TTSLgnVdU1x 0
ㅗ 자꾸 죽은 언니가 보여, 나 어떡해? ㅜ 상처가 자꾸 덧나
683 이름없음 2021/08/18 13:22:18 ID : i9wGtuoJRxv 0
ㅗ 다행히 피는 안 나오네... 역시 죽은지 오래 돼서 그런가? ㅜ 너의 소원을 말해봐!
684 이름없음 2021/08/18 13:23:41 ID : k4IK1Cpbu4F 0
ㅗ 아참 입을 꿰맸으니 못 말하지. ㅜ손목이 아파.
685 이름없음 2021/08/18 13:27:04 ID : 2FijhbyGq0p 0
ㅗ 아직 고통을 느끼는구나... ㅜ 너 어깨 위에
686 이름없음 2021/08/18 13:28:14 ID : Mo1u9tg0pSH 0
ㅗ재가 내려앉았더라. ㅜ나는 병원 냄새가 싫더라.
687 이름없음 2021/08/18 13:30:04 ID : 2FijhbyGq0p 0
ㅗ 살리는 냄새잖아. ㅜ 나 방금 돌씹은 것 같아
688 이름없음 2021/08/18 13:40:40 ID : TTSLgnVdU1x 0
ㅗ 그래 맞으니까 빨리 처먹기나 해 ㅜ 친구랑 놀이공원에 놀러 갔었어
689 이름없음 2021/08/18 13:50:49 ID : SFeK6nU2Mqj 0
ㅗ 같이 놀다 놓쳐서 혼자 왔어 ㅜ비도 안오는데 우산은 왜 쓰는거야
690 이름없음 2021/08/18 13:53:01 ID : 2FijhbyGq0p 0
ㅗ 얼굴을 보여줄 수는 없잖아. ㅜ 요리 보고 조리 봐도
691 이름없음 2021/08/18 15:47:04 ID : yFjvwoLanyM 0
ㅗ 알수없는 이 시체의 원래 모습 너무 심하게 훼손되어서 형체를 못 알아본단 말이지 ㅜ 대나무 헬리콥터~!
692 이름없음 2021/08/18 16:04:57 ID : BwJTXtclipd 0
ㅗ 를 타다가 떨어져버렸네. ㅜ 아까 밥 먹었잖아
693 이름없음 2021/08/19 01:52:37 ID : 3Qq7BxRA7wM 0
ㅗ 멍청이, 아까가 1년 전이냐 빨리 제사 지내라 ㅜ 이빨 빠졌어 미친
694 이름없음 2021/08/19 14:54:18 ID : SFeK6nU2Mqj 0
ㅗ 피는 안나는데? ㅜ그 고양이인형 어디서난걸까
695 이름없음 2021/08/19 14:56:56 ID : xu9Bvwk5SNt 0
ㅗ 어제 죽인 고양이랑 똑같네? ㅜ 오늘 하루 정말 좋았죠 그쵸? 나에겐 최고의 하루였어요.
696 이름없음 2021/08/19 15:00:47 ID : 2FijhbyGq0p 0
ㅗ 왜 대답해주지 않아요? 아, 미안해요. 입을 열 수가 없었군요. 정말 예쁘게 꿰매졌네요. 다음에는 눈도 해드릴게요. 걱정말아요, 제 실력 아시잖아요? 그 날이 기다려져요. 그 날 역시 최고의 하루가 될거에요. ㅜ 꼬마야 왜 여기 혼자있니?
697 이름없음 2021/08/19 15:03:02 ID : 3WrzaoJQoLa 0
ㅗ아저씨 때문에요. 저를 혼자있게 만들었잖아요 ㅜ 넌 누구야?
698 이름없음 2021/08/19 15:12:41 ID : 2FijhbyGq0p 0
ㅗ 내가 보여? ㅜ 기분이 안 좋아.
699 이름없음 2021/08/19 15:17:27 ID : xu9Bvwk5SNt 0
ㅗ 그 동물들은 내가 죽인건데. 엉뚱한 놈이 죽였다고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하잖아. ㅜ 오늘은 여기서 하루를 보내는건가? 으으 왜이렇게 허름하냐
700 이름없음 2021/08/19 15:19:53 ID : 2FijhbyGq0p 0
ㅗ .마지하욕 집리우 ㅜ 연락도 없이 손님을 데리고 오면 어떡해?
701 이름없음 2021/08/19 16:51:05 ID : BtfO9BAo6p8 0
ㅗ 무슨소리야 아무도 없는데 ㅜ 드디어 성공했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괴담 31 실시간
13레스 층간소음(?)과 관련된 추억 5201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9 6
1레스 오늘 레드문이라니까 그 나폴리탄이 생각 나네 711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8 0
48레스 나 이상한거 보여 3088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7 0
11레스 주술을 여러가지했더니 매일 꿈을꾼다 866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6 0
1000레스 【믿어야 산다】 선지자 위치 추측 스레 【인류멸망】 19844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6 15
43레스 447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5 0
1000레스 » 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12213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5 18
8레스 괴담스레에 어울리는 글일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과거에 악마를 본 경험담 얘기하고 싶은데.. 620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4 0
9레스 전쟁이 터지는 환각을 봤어 580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4 0
8레스 내 방에선 도로 너머 공동묘지가 보였어 395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4 0
7레스 일본의 신앙이 너무 좋아서 아마존에서 부적 구매함 941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4 0
6레스 본인이 겪은 아주 짧은 공포썰 풀어보자! 573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3 0
106레스 IMAGINE PROJECT : 상상친구 만들기 2525 Hit
괴담 이선우 ◆VcE1fRu3DAl 22.11.03 6
9레스 발밑 조심 422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3 2
18레스 귀신이 많은 군부대에서 복무했어 499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2 2
27레스 2D 친구가 생겼어 730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2 0
15레스 학교 소소한 괴담거리 384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1 1
15레스 이상한 일이 좀 있었는데 401 Hit
괴담 이름없음 22.11.01 1
10레스 신점 4군데 봤는데 공통점이 있음 1071 Hit
괴담 이름없음 22.10.31 2
17레스 가끔 뭔가 전부 이상한 날이 있어 438 Hit
괴담 이름없음 22.10.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