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u1fRCoZg6qr 18
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5/28 13:52:53 ID : g2JQq2K3RCl 1
ㅗ사람을 죽이는 데엔 이골이 났어 요새는 발버둥 치는 사람이 많아져서 힘들어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 정말 ㅜ쨍그랑!
102 이름없음 2021/04/16 10:33:43 ID : ijg7ta2k8nQ 0
ㅗ "요즘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 어느덧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된 그것은 그 말을 남긴채 사라졌다 ㅜ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103 이름없음 2021/04/16 10:42:28 ID : 5VcIIL9he42 0
ㅗ 고기가 된 아버지와 흐느끼는 딸 있네 ㅜ You are so LOVELY
104 이름없음 2021/04/16 11:51:11 ID : CkpWkoIMlva 0
ㅗ 거울 너머 희미하게 비치는 인영이 히죽 미소짓는다 ㅜ 너 기억 나?
105 이름없음 2021/04/16 16:30:35 ID : Bhta4E9zbu8 0
ㅗ 그럼 지워줄게. ㅜ 멍! 멍멍멍멍! 멍멍!
106 이름없음 2021/04/16 16:34:10 ID : cGsqmJWo1zV 0
ㅗ 이상하다, 우리 집에는 개가 없는데. ㅜ 집에 돌아왔더니, 밥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107 이름없음 2021/04/16 18:17:14 ID : js63Rva7cMi 0
ㅗ 친구를 맛있게 차려놨네 누군진 몰라도 정말 고마워라 ㅜ 톡톡 누군가 내 어깨를 두드린다
108 이름없음 2021/04/16 18:27:59 ID : a3Dulikmts8 0
ㅗ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다시 톡톡 머리를 건드린다 ㅜ 체육관 창고에 있는 검은색 체육복
109 이름없음 2021/04/16 18:52:55 ID : ijdu5VcFjta 0
ㅗ 우리학교는 초록색 줄무늬 체육복인데.. ㅜ 머리를 감다 보니..
110 이름없음 2021/04/16 22:46:36 ID : QnwlfXvzO7g 0
ㅗ빠진 머리가 우수수... ㅜ본능적으로 느껴졌어
111 이름없음 2021/04/17 10:53:48 ID : PbfRu9wGrhB 0
ㅗ 난 이미 죽었다는 걸. ㅜ 늦은밤 교실에서 오르골소리가 들린다.
112 이름없음 2021/04/17 11:00:50 ID : cljtg1yGmq0 0
ㅗ 곧이어 뭔가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이쪽으로 걸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ㅜ 도끼를 든 살인마가 쫓고 있어.
113 이름없음 2021/04/17 15:20:40 ID : 0k5V809vAZa 0
ㅗ 뭘 쫓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달리느라 힘들겠다 ㅜ 내일이 시험이야 오늘 밤은 안 자고 열심히 공부해야지
114 이름없음 2021/04/17 16:05:00 ID : 6kso44Zdu9A 0
ㅗ 공부 중인데 자꾸 옆에서 소리가 나 ㅜ 그 살인마인걸까..?
115 이름없음 2021/04/17 18:16:09 ID : cGsqmJWo1zV 0
ㅗ 그 살인마는 내가 어제 묻었는데 이상하다..... ㅜ 새벽에 공부를 하던 중,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었다
116 이름없음 2021/04/17 18:18:21 ID : TSJXwGk3xyH 0
ㅗ 내가 왜 엘레베이터에 있지...? ㅜ 가끔씩은 이래도 괜찮겠지.
117 이름없음 2021/04/17 18:19:28 ID : vgY4LfanCnU 0
.
118 이름없음 2021/04/17 19:00:14 ID : 7cL9jzgmK3U 0
ㅗ내 앞에서 벌벌 떨며 무서움에 질린 사람을 보며 생각했다. ㅜ부엌에서 누군가의 인기척이 느껴진다.
119 이름없음 2021/04/17 20:17:20 ID : DtcnDuljy2L 0
ㅗ 엄마 거기서 칼 들고 뭐하세요? ㅜ 다리가 부러졌다.
120 이름없음 2021/04/17 21:33:52 ID : 2LdVfe4ZfU3 0
ㅗ 내 다리까지 부러지는 건 계획에 없었지만 뭐, 같은 사고에서 난 멀쩡하고 아내만 죽었다면 보험사에서 의심할테니 차라리 잘된 일이다 ㅜ 담배를 태우면서 생각했다
121 이름없음 2021/04/17 22:28:20 ID : hs3u6582rdV 0
ㅗ 여기는 물속이구나. ㅜ머리가 새까매지며 콩알만큼
122 이름없음 2021/04/18 21:01:12 ID : 2txQk5WktvD 0
ㅗ 줄어든 그는 마치 그가 원래 개미였다는 듯이 개미굴로 기어들어갔다. 아주 자연스럽게. ㅜ 하나, 둘, 셋, 넷. 이런, 하나가 모자라네.
123 이름없음 2021/04/18 21:04:08 ID : fWmNvwlfPfO 0
ㅗ 손가락은 다섯 개여야 하는데 말이야. 뭐 아쉽게 됐네! ㅜ나 눈에 뭐 들어간 것 같아...
124 이름없음 2021/04/18 21:47:29 ID : ze2Lbwk1eFi 0
ㅗ 거꾸로 매달려 있어서 눈에 침이 들어간거지ㅋㅋ재밌다ㅋㅋㅋ ㅜ오늘이 금요일인가?
125 이름없음 2021/04/18 22:41:49 ID : qmFhffgrwLd 0
ㅗ 아 일요일이였네.... ㅜ욕실에서 물틀어놓은 소리가 들린다
126 이름없음 2021/04/18 22:59:40 ID : jzcINyZbbg2 0
ㅗ 물야호~! ㅜ 그만큼?
127 이름없음 2021/04/19 18:32:05 ID : 9xVe1veK1vc 0
ㅗ역겨워 ㅜ불을 끄고 가만히 눈을 감았다
128 이름없음 2021/04/19 18:39:24 ID : dPeIINwFa1f 0
ㅗ 누워있는 내 위로 관 뚜껑이 덮인다. 눈을 감아도 나를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그것의 형체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ㅜ 물에 잠긴 듯한 답답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떠보니
129 이름없음 2021/04/19 18:41:06 ID : 3Pijg3Rxvg2 0
ㅗ 그냥 고깃더미에 깔린 것 뿐이었다. 뭐야~ 괜히 쫄았네 ㅜ 가렵다
130 이름없음 2021/04/19 18:43:52 ID : PfPdu7cIK2K 0
ㅗ썩어버렸네 ㅜ가방 속에...
131 이름없음 2021/04/19 18:44:12 ID : dPeIINwFa1f 0
ㅗ 내가 넣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 손을 빼니 피가 묻어 있다. 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132 이름없음 2021/04/19 18:44:46 ID : dPeIINwFa1f 0
앗 타이밍..ㅠ 다시써야지ㅋㅋㅋ
133 이름없음 2021/04/19 18:46:00 ID : pU5fbDuk5Qp 0
ㅗ 눈을 집어넣었다 ㅜ 문틈사이에 보이는것은
134 이름없음 2021/04/19 18:46:43 ID : dPeIINwFa1f 0
ㅗ 녹아내리는 붉은 눈동자였다 ㅜ 자꾸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
135 이름없음 2021/04/19 21:29:38 ID : 2txQk5WktvD 0
ㅗ 왜 내 몸 속에서 들려오는 걸까 ㅜ 캄캄한 어둠 속 하얗게 빛나는 것을 보았다
136 이름없음 2021/04/19 21:46:20 ID : yIIE2mmpVbA 0
ㅗ그는 신을 사랑했다 ㅜ저기에 있다, 이젠 여기에 있어
137 이름없음 2021/04/19 21:47:11 ID : rBAoY784IGn 0
ㅗ이 모든 혼란은, 나와는 상관없지 ㅜ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138 이름없음 2021/04/19 21:56:29 ID : pfgo0msqi9B 0
ㅗ 너와 함께 있기는 한데... ㅜ 와 진짜 맛있다
139 이름없음 2021/04/19 21:58:33 ID : hdU7y0la05S 0
ㅗ너 무슨 샴푸 써?? ㅜ야 사진 찍자! 하나~ 둘~
140 이름없음 2021/04/20 00:23:53 ID : 5QrfgkrarcF 0
ㅗ 우린 3명인데 왜 4명이..? ㅜ 그러고보니 우리가 원래 몇명이었지?
141 이름없음 2021/04/20 01:05:58 ID : DBxRyLbu2k6 0
ㅗ생각해보니 나 혼자 있었지 않았나? ㅜ어디선가 계속 시선이 느껴진다.
142 이름없음 2021/04/20 01:20:28 ID : 05Qrgi08i1h 0
ㅗ 나는 지금 혼자 살고 있고 여긴 반지하 원룸이다 ㅜ 깨끗하게 하고 가야 다들 좋아 할거야
143 이름없음 2021/04/20 12:33:36 ID : mmtBtg1Bhtf 0
ㅗ 차가운 욕실 타일이 붉은 색으로 물들어간다 ㅜ 지금이 몇시더라
144 이름없음 2021/04/20 13:28:04 ID : ijjtfSJPa9u 0
ㅗ어....? 시계가 왜 저기있지...? ㅜ날 사랑해?
145 이름없음 2021/04/20 16:56:03 ID : gnXwNxSK7zd 0
ㅗ 그렇다면, 어서 이 거지같은 밧줄을 풀고 날 내보내줘. ㅜ 손이 꽁꽁꽁~
146 이름없음 2021/04/20 17:00:48 ID : GoFjwJTV860 0
ㅗ 발이 꽁꽁꽁~ 차가운 흙들 때문에~ ㅜ 안녕? 너 이름이...
147 이름없음 2021/04/20 20:46:05 ID : jzcINyZbbg2 0
ㅗ 내 정신 좀 봐! 지어주는 걸 깜박 했네.. 내가 너를 몇번째 낳았더라? 대답해야지? ㅜ 예 저희가 많이 보죠
148 이름없음 2021/04/20 21:43:46 ID : vinSHAY4ILe 0
ㅗ 노인분들 간병 말이에요 다들 나이가 지긋하셔서 의심을 잘 안하거든요 ㅜ 눈치채라고 그렇게 티를 냈는데 지금에야 물어보시네
149 이름없음 2021/04/20 23:21:36 ID : hxRu1a1ck09 0
ㅗ 이제야 내 마음을 눈치챈거야? ㅜ흥 이제 됬어 넌 너무 늦었다고!
150 이름없음 2021/04/21 00:31:53 ID : gqlzVhwNxPd 0
ㅗ너에게 줄 기회는 이제 없어 ㅜ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별을 잡아먹는 인어가 살았어요
151 이름없음 2021/04/21 01:01:37 ID : 2IE5O3wrhvC 0
ㅗ 아름답고 빛나는 별을 동경한 나머지 그렇게 되고자 별을 잡아먹었죠, 저하늘에 있는 별을 어떻게 먹었냐고요? 글쎄요 꼭 하늘에있는 별만 별은 아니잖아요, 마치 아무것도 모르고 빛나고 순수한 아이들처럼. ㅜ 혼자가되어 외로운 아이가 외쳤어요
152 이름없음 2021/04/21 02:28:13 ID : qmHwmnCkmrh 0
ㅗ 난 어리니까 무기징역 나올줄 몰랐지! 내보내줘! ㅜ 머리 속에서 누가 나에게 말하고 있다
153 이름없음 2021/04/22 02:37:10 ID : 2IE5O3wrhvC 0
ㅗ 그냥 나의 상상일거야, 망상하는거라고 생각하자, 에밀리 제발 내 머릿속에서 나가줘 ㅜ 바다속에 사는 생물들은 수많은 비밀들을 가지고 있죠
154 이름없음 2021/04/22 08:46:25 ID : yFjvwoLanyM 0
ㅗ 그래서 난 심해로 가보려고 해 ㅜ 근데... 내 마음속에서 또 다른 자아가 뭐라고 하네..
155 이름없음 2021/04/22 18:30:08 ID : 2txQk5WktvD 0
ㅗ 물보다는 불이 더 매력적이지 않니, 하고. ㅜ 호기심에 열어본 방 안은 여러 색의 하트 그림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156 이름없음 2021/04/22 21:10:48 ID : GoFjwJTV860 0
ㅗ 그 순간, 누군가 뒤에서 내 392번째 하트가 되어줘서 고마워!라며 말했다. 나는 이제... ㅜ 벚꽃이 참 이쁘다.
157 이름없음 2021/04/22 21:15:37 ID : DtcnDuljy2L 0
ㅗ 네 시체 위에서 자랐기 때문에 너를 닮아 참 이쁘다. ㅜ 나는 바람에 몸을 맡겼다.
158 이름없음 2021/04/22 23:28:15 ID : 85O8lA4ZeK2 0
ㅗ 곧이어 내 몸은 난간 아래로 떨어져서 산산조각났다. ㅜ 아, 배고프다.
159 이름없음 2021/04/22 23:29:00 ID : 85O8lA4ZeK2 0
ㅗ 너를 먹은 지 얼마 안 됐는데. ㅜ 학교가 너무 싫어.
160 이름없음 2021/04/22 23:39:45 ID : qmHwmnCkmrh 0
ㅗ 창고에 있는걸 들킬까봐 조마조마해 ㅜ 게임을 하다 만나기로 한 사람이 있다
161 이름없음 2021/04/23 01:00:05 ID : 2IE5O3wrhvC 0
ㅗ 이번에 만난사람은 좀 오래, 내 사랑을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ㅜ 노는게 제일 좋아
162 이름없음 2021/04/23 01:02:20 ID : PbfRu9wGrhB 0
ㅗ 같이 놀래? 즐거울거야. ㅜ 난 가끔 조각상이 살아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163 이름없음 2021/04/23 01:34:34 ID : 1A3SMjg5ffe 0
ㅗ 내 딸이 무서워하는 거 알았지? 한번만 더 움직이면 다리도 잘라버릴거야 ㅜ 새벽 2시 반, 나는 분명 tv를 보면서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164 이름없음 2021/04/23 02:14:18 ID : qmHwmnCkmrh 0
ㅗ 입맛 떨어지게 넌 왜 자꾸 방에서 나오니. 테이프가 헐렁한가봐? ㅜ 오래된 CD 를 구했다
165 이름없음 2021/04/23 02:27:21 ID : urdTO8jeFa4 0
ㅗ 오래된 씨디를 주웠다, 씨디에는 내가 씨디를 줍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ㅜ 학교에 일찍 갔더니 아무도 없다.
166 이름없음 2021/04/23 02:31:04 ID : ffdQoKY9wII 0
ㅗ 다행이다 내가 '그것'을 산에 묻어버리는걸 아무도 보지 못했을 테니까 ㅜ 여기는 어딜까?
167 이름없음 2021/04/23 09:39:22 ID : yFjvwoLanyM 0
ㅗ 여기가 어딘지는... 니가 제일 잘 알텐데? ㅋ ㅜ 쾅!!!!!!!!!!
168 이름없음 2021/04/23 10:00:56 ID : 2E67xSJXy4Z 0
ㅗ 판치기 할사람!!! ㅜ 창밖으로 검은 그림자가 떨어졌다.
169 이름없음 2021/04/23 10:14:31 ID : yFjvwoLanyM 0
ㅗ 좀 괴롭혔다고 진짜로 떨어지네..? ㅜ 여기가 그 유명한 폐가인가?
170 이름없음 2021/04/23 10:18:19 ID : qmHwmnCkmrh 0
ㅗ 벽을 보니 피가 좀 묻어도 사람들은 의심안할거야. ㅜ 해가 저물고 비구름이 몰려온다.
171 이름없음 2021/04/23 12:06:19 ID : yFjvwoLanyM 0
ㅗ 이런게... 세상이 멸망할 징조인가..? ㅎ ㅜ 도라에몽!! 나 좀 도와줘!!
172 이름없음 2021/04/23 12:34:33 ID : 1A3SMjg5ffe 0
ㅗ 환자가 오늘도 '도라에몽'이란 친구가 있다는 환각을 보는 것 같다 ㅜ 주말에 집에 와보니 아무도 없었다
173 이름없음 2021/04/23 12:40:27 ID : yFjvwoLanyM 0
ㅗ 당연히 없겠지, 내가 다 없앴잖아... ㅎ ㅜ 우린 우주여행을 하는중이다
174 이름없음 2021/04/23 12:44:02 ID : ffdQoKY9wII 0
ㅗ 지구에서는 더이상 연락이 오지 않는다 ㅜ 나만 두고 가지마
175 이름없음 2021/04/23 12:46:23 ID : yFjvwoLanyM 0
ㅗ 나만 두고 가면 더 이상 니들을 못 죽이잖아.. 이 감옥은 독방이라고! ㅜ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176 이름없음 2021/04/23 13:08:09 ID : 1A3SMjg5ffe 0
ㅗ 중요 부품들이 모두 빠져 있음에도, 멀쩡하게 운영되고 있는 생산시설을 보면서 과학자가 외쳤다 ㅜ 나는 용사이고, 10년간 용사로서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여행하고 있었다
177 이름없음 2021/04/23 13:13:11 ID : yFjvwoLanyM 0
ㅗ 선생님! 이 환자, 아직도 자신이 용사라고 알고있는데요?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
178 이름없음 2021/04/23 13:14:24 ID : bdzRzU6qlxw 0
ㅗ 하지만 동료들은 나를 보지도, 만지지도, 내 목소리를 듣지도 못한다. 나는 그들과 같은 세상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ㅜ찬란티 찬란하게 부숴지는 햇빛이 다다른 곳은
179 이름없음 2021/04/23 13:15:08 ID : yFjvwoLanyM 0
ㅗ 지옥... ㅜ 너도 참 큰일이다...
180 이름없음 2021/04/23 13:18:03 ID : JTPcq2K2FfW 0
ㅗ 죽을거란것도 모르는 채로 한심하게 그냥 티비나 보고 앉아있다니... ㅜ 왜 나한테만 그래
181 이름없음 2021/04/23 13:20:00 ID : yFjvwoLanyM 0
ㅗ 니가 평생 나만 괴롭혀왔잖아... 죽어서라도 복수는 할거야^^ ㅜ 온통 하얀 방이네...
182 이름없음 2021/04/23 13:42:32 ID : atuk4FdCo2N 0
ㅗ 이로써 천사의 피는 하얀색이라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ㅜ 하얗고 파란 얼룩이 묻어있는 소파
183 이름없음 2021/04/23 14:42:30 ID : yFjvwoLanyM 0
ㅗ 이게 바로... 그의 피 색깔이구나 ㅜ 앙앙앙, 난 네가 정말 좋아~
184 이름없음 2021/04/23 15:07:38 ID : vinSHAY4ILe 0
ㅗ 도라에몽은 한기를 느꼈다. ㅜ 이번엔 어떻게 돌아 온 거야? 도구를 써서 최대한 멀리 보냈는데 말이지
185 이름없음 2021/04/23 15:51:41 ID : yFjvwoLanyM 0
ㅗ ? 넌 내가 죽은거 잊어버렸냐? ㅜ 거참, 말 드럽게도 안듣네
186 이름없음 2021/04/23 16:04:54 ID : 1A3SMjg5ffe 0
ㅗ 그 사람들이 먼저 죽여달라고 저한테 빌었다는데, 왜 제 말을 안믿으세요 검사님 ㅜ 감기에 걸려 하루종일 골골댄 다음 날, 침대가 피범벅이 되어 있었다
187 이름없음 2021/04/23 16:14:46 ID : vhf84IJQmtx 0
괴담은 어디가고 SF물, 순애물, 전생, 전이, 수사, 재판 다 섞였자늠 님들 드라마좀 그만 보셈
188 이름없음 2021/04/23 16:45:35 ID : yFjvwoLanyM 0
ㅗ 피 보고 깜짝 놀라서 얼른 몸을 일으켰다... 근데.. 왜 내가 누워있는 모습이 보이는걸까..? 그것도 입에 피를 흘리면서... ㅜ 저 괴물들한테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 총 밖에 없군
189 이름없음 2021/04/23 17:07:39 ID : ze2Lbwk1eFi 0
ㅗ 서울서 모친 총살한 아들, 마약중독으로 밝혀져... ㅜ바닥이 삐걱거린다.
190 이름없음 2021/04/23 17:14:06 ID : yFjvwoLanyM 0
ㅗ 어딜 도망가려고? ㅜ (목이 180도로 돌아간 남자가 서 있다)
191 이름없음 2021/04/23 17:38:54 ID : Vf805Pjvu8j 0
ㅗ 저런, 불쌍해라. 180° 돌려서 원래대로 만들어줘야지. ㅜ 빨간 두건을 쓴 그녀는 피를 무서워해요.
192 이름없음 2021/04/23 18:12:35 ID : 85O8lA4ZeK2 0
ㅗ 그 두건을 적신 게 자신의 핏물이기 때문이에요. ㅜ 물이 안 나와. 오늘 점검한다고 한 것도 없는데..
193 이름없음 2021/04/23 18:38:17 ID : L87f9jumr9h 0
ㅗ ‘어쩔 수 없네’ 한탄하며 지갑을 챙기고 급한대로 생수를 사러 집을 나서기로 했다. ㅜ 왜 그러지? 가는 내내 몸에 알 수 없는 한기가 느껴진다
194 이름없음 2021/04/23 20:56:06 ID : DtcnDuljy2L 0
ㅗ 집에... 가스불 켜고 나왔어... ㅜ 책을 펼쳤다.
195 이름없음 2021/04/23 21:15:49 ID : 1A3SMjg5ffe 0
ㅗ 5만원이나 주고 산 그 책 안에는 아무 내용도 적혀 있지 않았다 ㅜ 야자시간이 시작했는데, 열람실에 아무도 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196 이름없음 2021/04/23 22:25:11 ID : GoFjwJTV860 0
ㅗ 하긴, 이런 폐교에 사람이 있으면 이상하지. ㅜ 사람은 보라색 같아.
197 이름없음 2021/04/23 22:29:34 ID : qmHwmnCkmrh 0
ㅗ 물에 좀 담궈놨다고 퍼래지는데 원래 사람은 보라색인걸까? ㅜ 조심하세요. 악어 출몰 지역입니다.
198 이름없음 2021/04/23 22:30:38 ID : f9dBhBvwlhb 0
ㅗ 당신 뒤에 있는 그거요? ㅜ 필통 안들고왔어.
199 이름없음 2021/04/23 22:32:29 ID : qmHwmnCkmrh 0
ㅗ 아 오늘 10그램 팔기로 했는데 ㅜ 나는 예술가이다.
200 이름없음 2021/04/23 22:35:17 ID : yFjvwoLanyM 0
ㅗ 오늘은 내 친구로 예술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ㅜ 환자분! 여긴 환자분의 꿈속입니다, 어서 깨어나십시오!
201 이름없음 2021/04/23 22:37:25 ID : qmHwmnCkmrh 0
ㅗ 간호사인 내 눈앞에는 환자복을 입은 사람이 내 침대 위에 올라와 소리치고 있었다. ㅜ 벽돌은 쉽게 깨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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