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u1fRCoZg6qr 18
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5/28 13:52:53 ID : g2JQq2K3RCl 1
ㅗ사람을 죽이는 데엔 이골이 났어 요새는 발버둥 치는 사람이 많아져서 힘들어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 정말 ㅜ쨍그랑!
402 이름없음 2021/05/11 16:20:35 ID : 85O8lA4ZeK2 0
ㅗ 일처리를 대체 왜 그따위로 해서 이 지경이 된 거야? 뭘 봐, 경찰 오기 전에 얼른 떠야 할 거 아니야 ㅜ 내 머리는 제법 잘 돌아간다고 생각했어.
403 이름없음 2021/05/11 16:26:25 ID : L9juoFa7e1x 0
ㅗ 정말이지. 난 똑똑하다니까? 내가 뭘 어떻게 해도 사람들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거든. ㅜ 안녕하세요. 24살 회사원입니다. 그쪽은요?
404 이름없음 2021/05/11 17:23:06 ID : gqlzVhwNxPd 0
ㅗ 아 전 16살 중학생입니다. 2010년에 죽었으니 제가 5살 더 많네요. ㅜ 산사람들에겐 사법고시가 있다면 저승에선 차사고사가 있다.
405 이름없음 2021/05/11 22:09:56 ID : gqlzVhwNxPd 0
ㅗ 나는 차사고사 제 4444기 합격생으로 현재 임기가 끝나 환생을 기다리고 있다 ㅜ 이 국수 면이 좀 이상하지 않아?
406 이름없음 2021/05/11 22:59:24 ID : smNBAmIGlhg 0
ㅗ면에서 막창맛이 나 ㅜ이 카메라...
407 이름없음 2021/05/12 00:17:49 ID : e3SE09Btipg 0
ㅗ 동그랗고 하얀게 눈알같네. 네? 눈알이라고요? ㅜ 제가 담궈본 술인데 드셔보시겠어요? 쓰지 않고 아주 달달해요.
408 이름없음 2021/05/12 16:29:53 ID : mE7ff9fVaq3 0
ㅗ 정말 달콤하지만 속에서는 쓰구나. ㅜ 이어서 ○○○의 손가락 컷팅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409 이름없음 2021/05/12 23:49:56 ID : i5VhxSMqpbC 0
ㅗ 쉬이... 그러게 내가 곧장 여길 떠나라고 했지? ㅜ 오늘도 하루가 반복되네.
410 이름없음 2021/05/13 02:49:00 ID : g2IGrfalbeM 0
ㅗ 어머님..이젠 더이상 가망이 없습니다..알츠하이머병이 너무 빠르게 진행되어 손 쓸 방도가 없습니다..죄송합니다 ㅜ 화장실에 갔는데 어디선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
411 이름없음 2021/05/13 03:40:51 ID : 05Qrgi08i1h 0
ㅗ 거울로 사방을 확인했지만 다행이 거울엔 아무것도 비춰지지 않았다 나 자신도. ㅜ 너한테만 말 해 줄게 사실
412 이름없음 2021/05/13 03:51:05 ID : qmHwmnCkmrh 0
ㅗ 이거 반복되고 있다? 내일이면 또 넌 묻겠지 ㅜ 친척이 놀러오셔서 급히 장을 보러 갔다
413 이름없음 2021/05/13 17:42:42 ID : dPeIINwFa1f 0
ㅗ 그리고 그 길로 도망쳤다. 나에게는 친척이 없거든.. ㅜ 이 곳을 빨리 벗어나야 해..
414 이름없음 2021/05/13 20:54:14 ID : 85O8lA4ZeK2 0
ㅗ 내가 키우던 몽이가 도망쳐서 나를 신고했다니까?..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ㅜ 네? 지금이 2021년도라고요?
415 이름없음 2021/05/13 20:57:53 ID : DtcnDuljy2L 0
ㅗ 진시황은 살아있습니까? ㅜ 엄마, 여기 어디야?
416 이름없음 2021/05/14 04:30:14 ID : RDBtdxzO788 0
오 진시황 유명한 거닼ㅋㅋㅋㅋㅋ ㅗ글쎄, 무서워도 조금만 참고 적응해봐. 이젠 엄마랑 영원히 함께 있을 수 있잖니? ㅜ 어제 내 앞집 사람이 살인당했다.
417 이름없음 2021/05/14 11:56:37 ID : RCkk05Qk4Nt 0
ㅗ 불안한 마음에 심장이 마구 뛰는 지 심장 뛰는 소리가 저승까지 들린다. ㅜ 왜 ? 도대체 왜 여깄는 거야 ?
418 이름없음 2021/05/14 14:19:14 ID : jteNwIGty7y 0
ㅗ 너를 너무 사랑해서 왔어. 왜?? 내가 싫어?? 그럼 같이 죽자 영원히 함께일 수 있게 ㅜ 컴퓨터가 지직거린다.
419 이름없음 2021/05/14 21:33:37 ID : VeY2nu9s1bh 0
ㅗ 내가 0과 1로 만든 세상은 기어코 나를 집어 삼키려나보다. ㅜ 굴껍질에 손이 베였어
420 이름없음 2021/05/14 23:30:21 ID : JPbg4ZeMnSJ 0
ㅗ 껍질 안에 있던 따개비가 베인 상처 안으로 굴러들어갔어 ㅜ 잠에서 깨었더니 물고기는 남겨둔채 수조 안의 물이 전부 사라져있어
421 이름없음 2021/05/14 23:33:06 ID : DBxRyLbu2k6 0
ㅗ근데 내 배는 왜이리 더부룩할까 ㅜ이번주 금요일 병원 진료를 예약했어
422 이름없음 2021/05/15 13:14:40 ID : 1a9wLgi08ph 0
ㅗ 금요일은 병원 휴뮤날입니다. ㅜ 부재중 전화 74통
423 이름없음 2021/05/15 15:41:34 ID : yFjvwoLanyM 0
ㅗ 그리고 많은 메시지... 그 내용은... 전화 받아 전화 받아 전화 받아 전화 받아 받으라고 너 집인거 다 알아 전화 안 받아? 빨리 받아 찾아간다... 지금 니 집 앞이다 "야, 니 뒤를 봐.." 뒤를 보니 기괴하게 생긴게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저건... 인간이라고 할수없다.. ㅜ 웨더스! 오늘 날씨!
424 이름없음 2021/05/15 19:44:26 ID : 1a9wLgi08ph 0
ㅗ 5521년 5월 15일 현재 날씨 1423도 입니다. ㅜ 난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425 이름없음 2021/05/16 01:18:42 ID : Y3CpfbClBbB 0
ㅗ 모든 감각이 살아있는 상태로, 십 년 넘게... ㅜ 와 엄마! 이 물고기가 너무 예뻐요!
426 이름없음 2021/05/16 04:23:16 ID : gqlzVhwNxPd 0
ㅗ 수조 안에서 사육되고 있는 나는 나는 그저 아가미를 만지작거리며 현실을 외면하는 수 밖에 없었다 ㅜ 오늘 경마 참 대단하지 않았어? 언제나 꼴등을 하니 참 신기하더군
427 이름없음 2021/05/16 04:47:16 ID : 3V9ba6Zbhfa 0
ㅗ 그러게.. 어떻게 맨날 꼴등만 할수 있지? 혹시 몰라..? 무언가가 붙어 있었을 지도 ㅜ 우리는... 언제쯤에나 만날수 있어? 내일? 내일모래?
428 이름없음 2021/05/16 07:47:02 ID : 6jg3O1h9fV9 0
ㅗ 코로나 끝나고.. ㅜ먹으면 안 될 것을 먹어버렸다
429 이름없음 2021/05/16 10:16:47 ID : GrfdRu9zdTW 0
ㅗ 아아... 정신이 몽롱해진다... ㅜ 라디오 작동이 안된다...
430 이름없음 2021/05/16 12:51:05 ID : 85O8lA4ZeK2 0
ㅗ 이제 이 핵전쟁 속에서 살아나갈 방법은 없는 걸까.. ㅜ 배고픈데.. 먹을 거라도 찾아와야지
431 이름없음 2021/05/16 14:22:39 ID : vinSHAY4ILe 0
ㅗ 사람이라도 발견하면 좋을려만 ㅜ 시계가 멈췄어
432 이름없음 2021/05/16 17:20:09 ID : Ars3u9uoMlB 0
ㅗ 근데 시계가 멈춘 시간이 오전 12시 60분이야 ㅜ 어제 아버지가 강아지 한 마리를 데려오셨어
433 이름없음 2021/05/16 17:23:30 ID : cMlyE1eMkq0 0
ㅗ 이번 녀석은 너무 작은데, 먹어서 배를 채우기는 어려울 것 같아. ㅜ 뱀이 똬리를 틀었다.
434 이름없음 2021/05/16 17:27:27 ID : cmnwliqlu2p 0
ㅗ 표정으로 보아서는, 껍질이 벗겨진 채 한여름 모래밭에 내버려진 고통이 심한 것 같다 ㅜ 엄마가 여기서 또 틀리면 벌을 준다고 했지? 방에서 회초리 가져와
435 이름없음 2021/05/16 17:32:30 ID : DArBs6585TS 0
ㅗ 아들 .. 그건 칼인데 ..? ㅜ 그러고 보니 내가 현관문을 잠구고 나왔던가?
436 이름없음 2021/05/16 17:58:41 ID : GrfdRu9zdTW 0
ㅗ 난장판이다... 옆방에 인기척이...하지만 거긴 문이 닫히면 다시 안열리는걸 ㅜ 아 여기는 나밖에 안사는데
437 이름없음 2021/05/16 18:28:24 ID : 85O8lA4ZeK2 0
ㅗ 대체 집안에 사람 그림자가 왜 보이는 거야.. ㅜ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정말 달콤해
438 이름없음 2021/05/16 21:57:36 ID : pQoHzXy1vjs 0
ㅗ 그러게. 네 손도 씹어먹어버릴 만큼 달콤하네. ㅜ 짭짤한 감자 과자가 먹고 싶다.
439 이름없음 2021/05/16 22:17:32 ID : GrfdRu9zdTW 0
ㅗ 아 이건 감자가 아닐수도. ㅜ 여긴 분명 정전이라 들었는데?
440 이름없음 2021/05/16 23:09:36 ID : 85O8lA4ZeK2 0
ㅗ 방송이 잘못 나온 건가? 뭐, 별일 아니겠지. ㅜ 따뜻한 물 속에서 반신욕을 즐겼어.
441 이름없음 2021/05/17 01:42:53 ID : Ars3u9uoMlB 0
ㅗ 그리고 그게 죽기 전 내 마지막 기억이었어 ㅜ 요즘 자꾸 밥에서 이상한 게 씹혀
442 이름없음 2021/05/17 10:49:15 ID : vinSHAY4ILe 0
ㅗ 아그작 아그작 씹혀서 뱉어봤어 손톱이네 ㅜ 빗소리가 창을 매셥게 떄리는 소리가 들려
443 이름없음 2021/05/17 18:50:33 ID : 7wK0so46p81 0
ㅗ 그건 빗소리가 아니라 여러개의 손들이 손톱으로 창을 두드리는 소리였어. ㅜ 다리가 간지러워서 봤더니 개미가 내 다리에서 기어다니고 있었어.
444 이름없음 2021/05/18 11:27:30 ID : vcq1wmtBBAn 0
ㅗ 한 마리도 아니고 바글바글하게 ㅜ 어제는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
445 이름없음 2021/05/18 11:45:26 ID : g7vxBfdQsqi 0
ㅗ 무언가 날누르는 느낌이었거든 무서워서 눈을 못떴어 ㅜ뒤에서 시선이 느껴져
446 이름없음 2021/05/18 13:07:40 ID : L9juoFa7e1x 0
ㅗ 어떻게 알았어? 내가 보고있었는데! ㅜ 걱정마. 다 지나갈 일이야
447 이름없음 2021/05/18 13:20:17 ID : cmnwliqlu2p 0
ㅗ 그거 벌써 276번째 말하고 있는 거 알아? ㅜ 아빠!! 저기서 폭죽놀이 하나봐!!!!
448 이름없음 2021/05/18 19:03:28 ID : dvdwldCrs4J 0
ㅗ 조용, 아가야. 다가가지 마. 숨 죽이고 가만히 있어. 어떤 소리도 내면 안 돼. ㅜ 교실 창문에 뿌옇게 김이 서렸어.
449 이름없음 2021/05/18 19:20:45 ID : Mi1dDxQmmk4 0
ㅗ그게 밖에서 서린 김이었고, 사람이 아닌 것의 입김이라는 걸 알아버렸어. ㅜ개를 입양했어.
450 이름없음 2021/05/19 05:05:12 ID : 1bjthfe5bxA 0
ㅗ ...근데 짖지를 않네. ㅜ 선생님, 자꾸만 이상한 게 보여요.
451 이름없음 2021/05/19 13:02:13 ID : NwE66lCrxTW 0
ㅗ 그...저번 검진때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제가 수술 잘못해서 환자분 안구가 바깥이 아니라 안와 안쪽으로 돌아가 버렸다고요. ㅜ 현재 내 통장 잔고는 200원.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까.
452 이름없음 2021/05/19 19:45:21 ID : JTXzdPeHzQl 0
ㅗ다른 통장을 구해와야겠네 ㅜ수능이 183일 남았다
453 이름없음 2021/05/19 20:47:18 ID : csrunDzf83z 0
ㅗ 또 새로운 가죽 가면을 뒤집어 씌워야겠네. 저 연예인 얼굴 괜찮아보인다 ㅜ무슨 소리 못들었어?
454 이름없음 2021/05/19 21:48:29 ID : L9juoFa7e1x 0
ㅗ 아 누가 추락하는 소리 말이야? ㅜ 좀 씻어라
455 이름없음 2021/05/19 21:48:38 ID : 85O8lA4ZeK2 0
ㅗ 하지만 내 몸이 부패하는 냄새는 씻는다고 없어지지 않는걸.. ㅜ 산책 나갔다 올까?
456 이름없음 2021/05/19 21:54:04 ID : k9s7fhta9xU 0
ㅗ 지금도 바깥인데. 어디로 더 나가겠다는 소리야? ㅜ 향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457 이름없음 2021/05/20 11:45:49 ID : 85O8lA4ZeK2 0
ㅗ 할망구도 드디어 노망났나보지? 나한테 준 게 향수가 아니라 피잖아. 매번 헷갈려 하길래 몇 번을 설명해 줬는데도 말이야. ㅜ 너희는 이 칵테일 먹어 봤어? 맛있다던데!
458 이름없음 2021/05/20 12:24:28 ID : vinSHAY4ILe 0
ㅗ 그럼! 'Special Cocktail' 이잖아! * 외국에서 special은 가끔 마약을 뜻 한다 ㅜ 나 귀신 꿈 꿧덩
459 이름없음 2021/05/20 15:55:54 ID : XAnXtjs7e3W 0
ㅗ 너 이쁘더랑 ㅜ 저기로 날아가는 저 검은 건 뭐야?
460 이름없음 2021/05/20 22:13:09 ID : pQoHzXy1vjs 0
ㅗ 너 그게 보여? ㅜ 아 맞다 오늘 급식 뭐였지?
461 이름없음 2021/05/20 23:18:23 ID : 63O9Akq1A3R 0
ㅗ 내장으로 만든 스파게티 ㅜ 아 오늘 할 일 있었는데 뭐였더라?
462 이름없음 2021/05/21 01:42:57 ID : upRzSHzWjdC 0
ㅗ어제 묻은 그 애 옷을 아직 안태웠잖아 ㅜ눈이 뻑뻑한데 어떡할까
463 이름없음 2021/05/21 01:55:41 ID : k9s7fhta9xU 0
ㅗ 어쩌긴 뭘 어째. 새 눈으로 갈아끼워야지 ㅜ 선생님 제 점수가 조금 이상한 거 같은데요
464 이름없음 2021/05/21 08:01:29 ID : xvg3Pg7Busm 0
ㅗ 한번에 숨통을 못끊었잖니. 다음번엔 손목에 힘을 더 줘서 자르렴. ㅜ 야, 저 옆 벤치에 앉아있는 여자 되게 음산하지 않냐?
465 이름없음 2021/05/21 08:03:41 ID : u3vfWjcpWi3 0
ㅗ 내 모습은 너밖에 안 보이는 거 같은데? ㅜ 속이 쓰려오는데 원인이 뭘까?
466 이름없음 2021/05/21 13:54:00 ID : 85O8lA4ZeK2 0
ㅗ 뭐긴 뭐야, 너 내가 준 차 마셨잖아. ㅜ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467 이름없음 2021/05/21 14:19:10 ID : FgZcq2HwlfX 0
ㅗ나 만날려고 그 다리를 건넜잖아 ㅜ뭐해?
468 이름없음 2021/05/21 14:27:40 ID : h9jy5dU7ta8 0
ㅗ 아아, 혀가 그런 상태라 말을 못하지, 손도 그런 상태고. ....... 발로 하는 수화는 없나? ㅜ와 비행기다
469 이름없음 2021/05/21 14:33:55 ID : 2txQk5WktvD 0
ㅗ 와 이쪽으로 떨어진다 ㅜ 너 이에 고춧가루 꼈어
470 이름없음 2021/05/21 22:19:25 ID : L9juoFa7e1x 0
ㅗ 신경쓰지 않는게 너한테 좋을걸? 이게 고춧가루인지 아닌지 네가 어떻게 알아? ㅜ 어? 필통 바꿨네?
471 이름없음 2021/05/23 04:58:34 ID : VdWjbjtck60 0
ㅗ 응, 전에 쓰던 필통이 중고였는데 이상한 핏자국 같은 거랑 머리카락이 앞주머니에 들어 있어서 버렸어. ㅜ 오전 다섯 시, 이제야 잠에 든다.
472 이름없음 2021/05/23 05:16:44 ID : hdXBtba2q1D 0
ㅗ....또 오전 5시, 이제서야 잠에든다. ㅜ더이상은 지긋지긋해 확 죽어버려
473 이름없음 2021/05/23 05:50:29 ID : ijg7ta2k8nQ 0
ㅗ 그리고 오눌, 나는 죽었다 ㅜ 섭외 해명하세요
474 이름없음 2021/05/23 17:56:56 ID : yFjvwoLanyM 0
ㅗ 섭외? 아아~ 당신 옆에 있는 그거요? 그거 제가 폐가에서 특별히 어렵게 모셔온 분인데... 그 분이랑 촬영하기 싫으신가요? 아니, 뭐.. 싫으시면 돌려보내시긴 할건데... 뒷일을 감당하실수 있을까요..? ㅎ ㅜ 오늘 우리 지구가 파괴됐다
475 이름없음 2021/05/23 22:03:21 ID : k9s7fhta9xU 0
ㅗ 티미! 너 또 과자 태워먹었니?! ㅜ 오늘은 게임 [******]의 테스터 활동 마지막날입니다
476 이름없음 2021/05/24 19:11:54 ID : Pg7zhyZeGoF 0
ㅗ 지금까지... [Deleted] 오늘은 게임 [******]의 테스터 활동 마지막날입니다 ㅜ 어느날 내 집에서 인형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477 이름없음 2021/05/24 19:50:12 ID : nBcFcsqqnWl 0
ㅗ 내 차례가 올 때 까지 최대한 움직이지 않으려 한다 ㅜ 예 저희가 많이 보죠
478 이름없음 2021/05/24 19:53:43 ID : so2GoLbDwFd 0
ㅗ 하겠습니다. ㅜ 그래? 뒤탈없이 잘 마무리 해.
479 이름없음 2021/05/24 20:50:23 ID : nBcFcsqqnWl 0
ㅗ 물티슈로 닦아 저번처럼 똥꼬 헐지 말고 ㅜ 무야호
480 이름없음 2021/05/25 00:27:12 ID : eLbCmMqja2r 0
ㅗ누가 말소리를 냈지? 이동네 사람들 입은 내가 다 찢어버렸는데. ㅜ손발이 너무 미끌거려.
481 이름없음 2021/05/25 00:54:57 ID : pQoHzXy1vjs 0
ㅗ 그거 네 피잖아. ㅜ 눈이 많이 내리네.
482 이름없음 2021/05/25 20:38:19 ID : nO3u5Vak3A3 0
ㅗ 이렇게 하야면 빨간색이 눈에 띨 텐데.. 뭐, 곧 덮히겠지. ㅜ 이상하다 왜 이렇게 춥지?
483 이름없음 2021/05/25 20:38:44 ID : nO3u5Vak3A3 0
484 이름없음 2021/05/26 02:17:02 ID : Pg7zhyZeGoF 0
ㅗ 멍청아 우리 익사 했잖아 여기 물 속이야 ㅜ 요즘 왜 이렇게 졸릴까?
485 이름없음 2021/05/26 07:24:09 ID : srz84IMjjBs 0
ㅗ .....내가 줬던 약의 효과가 점점 떨어 지고 있네, 새로운 약으로 줘야겠어 ㅜ 어젯밤 누군가가 현관문을 두드렸어
486 이름없음 2021/05/26 11:05:06 ID : 85O8lA4ZeK2 0
ㅗ 아침에 봤는데 문이 열려 있었어. 분명 잠긴 걸 확인했는데도 말이야.. ㅜ 나쁘지 않은 것 같네.
487 이름없음 2021/05/26 14:27:14 ID : zWi2pVfapPh 0
ㅗ '어릴 수록 육질이 연해서 맛있다'는 말은, 내 동생한테는 안통하나봐 ㅜ 몇십분간 핥아먹었는데도, 사탕의 크기가 줄어들지 않는다
488 이름없음 2021/05/26 15:36:38 ID : Pg7zhyZeGoF 0
ㅗ ? 뭐야 눈알이었잖아? ㅜ 나는 죽지 못해
489 이름없음 2021/05/26 15:45:53 ID : 445gi62KZjy 0
ㅗ 그래서 남들도 눈알이 뭉개지던 내장이 갈라지던 살아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ㅜ 오늘 밤은 비가 많이 온대.
490 이름없음 2021/05/27 13:59:35 ID : Pg7zhyZeGoF 0
ㅗ 아마 아랫마을에는 홍수가 날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거거든. ㅜ 나는 어렸을때부터 이상한것들이 보였다.
491 이름없음 2021/05/27 14:09:40 ID : qmHwmnCkmrh 0
ㅗ 만약 개구리를 죽이면 죽은 개구리의 모습이 자꾸만 보였다. 요즘엔 피투성이가 된 아기들이 보인다. ㅜ 거울은 신비해. 얇지만 그 안에는 무한의 공간이 있지
492 이름없음 2021/05/28 08:52:45 ID : 85O8lA4ZeK2 0
ㅗ 하지만 그 공간 속에 아무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마. 네가 숨을 한번 내쉴 때마다 거울 속에 비쳐지는 너는 무수히 많아지고 있거든 ㅜ 물건이 안 팔려
493 이름없음 2021/05/28 09:51:38 ID : Ru9Ao6mMpgr 0
ㅗ 이 사람은 맛이 없어서 그런가? 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494 이름없음 2021/05/28 13:52:53 ID : g2JQq2K3RCl 1
ㅗ사람을 죽이는 데엔 이골이 났어 요새는 발버둥 치는 사람이 많아져서 힘들어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 정말 ㅜ쨍그랑!
495 이름없음 2021/05/28 14:27:59 ID : 85O8lA4ZeK2 0
ㅗ 미안, 너를 깨트린 건 고의가 아니야. 실수였어, 믿어줘! ㅜ 난 쿠키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496 이름없음 2021/05/28 17:19:10 ID : vinSHAY4ILe 0
ㅗ 저번 할로윈 때 옆집 아저씨가 나눠준 압정쿠키는 정말최고였지! ㅜ 달력이 한 달치나 밀려있어
497 이름없음 2021/05/28 19:23:08 ID : Ve2NvwsjfU4 0
ㅗ 넘겨야 겠네.....? ㅜ 나는 평소처럼 밧줄을 들고 야밤에 숲 가득한 어두운 산으로 올라가서
498 이름없음 2021/05/28 20:13:12 ID : zWi2pVfapPh 0
ㅗ 지나가던 사람을, 나무에 메달린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만들 때 사용했어 ㅜ 선생님, 어디서 진동소리가 들려요
499 이름없음 2021/05/28 21:14:53 ID : vinSHAY4ILe 0
ㅗ "시리야!" ㅜ 오늘 우리 집에 가지 않을래?
500 이름없음 2021/05/28 21:35:22 ID : pQoHzXy1vjs 0
ㅗ 싫어. 너네 옆 집에 성범죄자 살잖아. ㅜ 좋아해! 내 사랑을 받아줘!!
501 이름없음 2021/05/29 09:56:50 ID : i79jBumk787 0
ㅗ 왜 사람이 마음을 전달했는데 받아주질 않아? 눈 좀 떠봐 ㅜ 오늘 강아지랑 산책갔는데 집으로 돌아와보니 안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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