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u1fRCoZg6qr 18
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5/28 13:52:53 ID : g2JQq2K3RCl 1
ㅗ사람을 죽이는 데엔 이골이 났어 요새는 발버둥 치는 사람이 많아져서 힘들어 잠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다 정말 ㅜ쨍그랑!
802 이름없음 2021/10/21 17:47:03 ID : xu5Phaldwsi 0
ㅗ 그렇지만 넌 나를 믿는다 했잖아. ㅜ 자꾸만 눈 뒤쪽이 보고싶어
803 이름없음 2021/10/21 17:50:42 ID : pVhAnQqZa4M 0
ㅗ그럼 내가 네 눈을 뽑아줄게! 잘 봐. ㅜ요즘따라 너무 피곤하다...
804 이름없음 2021/10/24 14:23:44 ID : veMrxTPjwLb 0
ㅗ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좀 자야겠단 생각으로 눈을 감았다. 주변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ㅜ 제길, 다들 미쳐버렸어…
805 이름없음 2021/10/24 15:20:48 ID : zPimE9y5cNw 0
ㅗ 이 소리가 안 들리는 게 말이 돼? ㅜ 네기 어떻게 여기에 있어?
806 이름없음 2021/10/24 15:28:21 ID : xUZhcMpfcGp 0
ㅗ 당연히 네 뒤를 따라왔지. 애들아 이거 2문장으로 쓰는거 아니야..? 근데 왜 2문장 3문장씩 써..?? ㅜ 서재에 있는 금고는 열면 안돼.
807 이름없음 2021/10/25 22:45:04 ID : qmHwmnCkmrh 0
ㅗ 그리고 그냥 말하는건데 너가 내 딸인건 분명한 사실이야 알았지? ㅜ 책상아래 끈적한 무언가
808 이름없음 2021/10/25 23:24:25 ID : veMrxTPjwLb 0
ㅗ 어째건지 검붉은 색이야… ㅜ 숨이 막힌다.
809 이름없음 2021/10/26 08:44:14 ID : fe43XxU3O8o 0
ㅗ 아... 드디어 죽을 수 있어.. ㅜ지금은 몇시?
810 이름없음 2021/10/26 21:57:46 ID : SFeK6nU2Mqj 0
ㅗ말걸지마 니가 옆에서 숨쉬고있는것만으로도 끔찍하니까 ㅜ그래서 언제줄건데?
811 이름없음 2021/10/26 21:58:48 ID : imFfV83A2Fc 0
ㅗ 주면 죽는다고? 그걸 모르고 하는 소리겠냐? ㅜ 딱히 할말이 없네
812 이름없음 2021/10/27 15:41:10 ID : TQslzQmq5dS 0
ㅗ 입을 꿰매버렸으니 있어도 못하겠지만 ㅜ 식도가 미친듯이 간지러워서 꼭 긁어야겠는데 집에 곡괭이밖에 없잖아
813 이름없음 2021/10/27 21:55:09 ID : qmHwmnCkmrh 0
ㅗ 정신병 환자가 포스트잇에 마지막으로 휘갈겨 쓴 글이었다. ㅜ 방금 시계 분침이 반대로 간건 내 환상이였나?
814 이름없음 2021/10/27 23:21:49 ID : SFeK6nU2Mqj 0
ㅗ역시 효과가 있는것같아 ㅜ계속 손톱을 미친듯이 뜯고있어
815 이름없음 2021/10/27 23:25:26 ID : LcGnDAqo5dX 0
ㅗ손톱은 어제 물어뜯어서 뽑았는데 넌 뭘 뜯고 있어? ㅜ예쁜 바다 찬란한 노을
816 이름없음 2021/10/28 00:00:40 ID : xRvfO01hcJX 0
ㅗ 인생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딱 이지 ㅜ 언니 어디갔어~!!!
817 이름없음 2021/10/28 13:53:32 ID : qmHwmnCkmrh 0
ㅗ 절박한 음성녹음을 마치며 이제 다들 언니 말을 믿지 않을거라는 사실에 기분이 들떴다. ㅜ 커다랗고 하얀 솜사탕, 한입 베어무니
818 이름없음 2021/10/28 14:00:19 ID : h9jy5dU7ta8 0
ㅗ회백질이었네 ㅜ 요즘 누가 육식하니?
819 이름없음 2021/10/28 14:03:28 ID : qmHwmnCkmrh 0
ㅗ 안그래도 공급이 부족한데.. 좀 사람말고 소나 돼지 이런거 먹으라 그래라 ㅜ 1개월 동안 깊은 산속에서 조난을 당했어요
820 이름없음 2021/10/28 15:27:16 ID : mtwFhdVardU 0
ㅗ 실종 3일차에 구조된 그 남자는 그 말만을 반복했다 ㅜ 이해가 안돼, 공포영화 속 주인공들은 왜 꼭 하지말라는 일을 하는거지?
821 이름없음 2021/10/28 18:30:46 ID : yFjvwoLanyM 0
ㅗ 니랑 나도 지금 어른들이 절대 오지말라는 폐가에 와서 지금 귀신 보고있잖아 ㅜ 별로 위험해보이지 않는 귀신 같은데? 설마 이 귀신이 우릴 죽이겠냐? ㅋㅋㅋㅋㅋ
822 이름없음 2021/10/28 20:53:08 ID : 6mNuspcGts1 0
ㅗ근데 우리 그림자 어디감? ㅜ난 너무 행복해
823 이름없음 2021/10/28 21:42:46 ID : QtBvCqi5TSH 0
ㅗ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린 너를 볼 수 있어서 ㅜ이거 니꺼니?
824 이름없음 2021/10/28 23:50:54 ID : qmHwmnCkmrh 0
ㅗ 너 몸 꽤 건강한데? 잘 쓸게 ㅜ 내 평생 소원이 그거였잖아.. 그거..
825 이름없음 2021/10/30 23:32:57 ID : qmFhffgrwLd 0
ㅗ 다중인격장애를 가지고있던 한 소녀는 이말을 한뒤 자살했다 ㅜ 여기까지 오게되다니....
826 이름없음 2021/10/31 10:08:20 ID : pdSK1A6nU2E 0
ㅗ더 이상 갈 데가 없다는 것이 절망스러워 ㅜ미움의 제국이라는 나라 안에서는
827 이름없음 2021/11/05 23:22:33 ID : hwHzTTTPdDy 0
ㅗ 내가 너에게 행한 것이 영원한 축복이었음을 ㅜ 구내염이 또 도졌다.
828 이름없음 2021/11/05 23:30:13 ID : hfe0ljAnO5T 0
ㅗ 입 안에서 구더기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ㅜ 친구는 항상 "여기 사람들은 모두 가짜"란 말을 하고 다녔어요
829 이름없음 2021/11/06 15:53:51 ID : LcGnDAqo5dX 0
ㅗ 친구도 참, 자신이 가짜라는 생각은 안 해봤나 봐요! ㅜ 인터넷을 하려고 컴퓨터를 키자 보인 건
830 이름없음 2021/11/07 10:42:07 ID : qmHwmnCkmrh 0
ㅗ 화면 가득 내 뒷모습이였다 ㅜ 저는 항상 밤이 무서웠어요 아무것도 볼 수가 없잖아요
831 이름없음 2021/11/10 03:35:32 ID : IHvii04Firv 0
ㅗ 이제는 알아요 볼수 없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었는지 ㅜ 자기 전 제일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832 이름없음 2021/11/10 12:37:38 ID : 2MlxDulilxC 0
ㅗ연탄에 불이 확실히 붙었는지다. ㅜ생일 축하해, 이번이 몇 번째 생일이었지?
833 이름없음 2021/11/10 20:29:25 ID : pTVhy0lgZa7 0
ㅗ 너, 누굴 보면서 말하는 거야? ㅜ 이맘때쯤에 습관적으로 하던 것이 있었다 그건 바로
834 이름없음 2021/11/11 14:29:20 ID : hfe0ljAnO5T 0
ㅗ 어차피 보지도 못할 수능 대비 ㅜ 눈을 뜨자, 피눈물을 흘리며 기어다니는 무언가가 보였다
835 이름없음 2021/11/11 14:47:58 ID : QnAY9y41vdA 0
ㅗ. 이상합니다. 제가 분명 묻었을 텐데요 ㅜ. 아들이 울었다.
836 이름없음 2021/11/11 18:36:05 ID : 2MlxDulilxC 0
ㅗ 우렁차게 우는 것을 보니 건강해 보이지만, 아직까지 아내와 나는 한번도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ㅜ 저 시계 보여?
837 이름없음 2021/11/20 23:17:35 ID : 1wrbwrgqnWq 0
ㅗ너는 모든 것이 이상한 이곳에서 유일하게 멀쩡한 시계를 보며 죽어갈거야 ㅜ지하철에는 사람이 많았다.
838 이름없음 2021/11/20 23:27:44 ID : s9zala3wk63 0
ㅗ 왜 저 위에 있는진 모르겠지만. ㅜ 또록, 또록, 또록.
839 이름없음 2021/11/22 23:47:49 ID : wslu62E5Qlb 0
ㅗ이러면 뼈가 잘 맞춰진댔는데 아닌가? ㅜ십자가를 가지고 다녀야지.
840 이름없음 2021/11/23 03:33:04 ID : 6kmnA440ttj 0
ㅗ 아 이미 죽어서 필요 없겠구나 ㅜ 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배고파
841 이름없음 2021/11/23 07:59:14 ID : 6nWlu8phta3 0
ㅗ 라고 위쪽에서 자꾸 목소리가 들려온다 나 맨 꼭대기 층인데 ㅜ오늘도 심심하겠네 너는
842 이름없음 2021/11/23 12:47:12 ID : gksmMp9hbxC 0
ㅗ 골목길에 아무도 지나가지 않으니. ㅜ 창밖에는 긴생머리의 예쁘장한 소녀가 비를 맞으며 훌쩍대고 있었다.
843 이름없음 2021/11/23 14:28:07 ID : Bfe6pfdO4JS 0
ㅗ 이상한 일이지, 여긴 17층인데 말이야. ㅜ 피투성이의 여자와 눈이 마주쳤다.
844 이름없음 2021/11/23 18:33:05 ID : LcGnDAqo5dX 0
ㅗ 아 뭐야, 거울이었구나? ㅜ 야 솔직히 걔 너무 짜증나잖아.
845 이름없음 2021/11/24 04:54:49 ID : ta63SMqrvxw 0
ㅗ 아 계속 헛소리하는 걔? ㅜ 밖에 있던 개 짖는소리가 갑자기 멎었어
846 이름없음 2021/11/24 13:28:06 ID : gksmMp9hbxC 0
ㅗ 아 다시 들리네. 근데 지금은 밖이라기보다는 바로 뒤에서 나는 듯해. ㅜ 그날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이었다
847 이름없음 2021/11/24 13:55:09 ID : 2GqY8pbwmra 0
ㅗ 내 손에 묻은 붉은 액체와 눈 앞의 저것만 빼면... ㅜ 집에 누군가 있다
848 이름없음 2021/11/25 04:22:55 ID : y1wspgqo7vw 0
ㅗ 이상하다, 아직까지 살아 있을 리가 없는데. ㅜ 산타는 왜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을까.
849 이름없음 2021/11/27 21:29:55 ID : 0lh81a5RDz9 0
ㅗ 산타는 아이를 좋아해서 울지 않는 아이들에게만 선물을 줘서 납치해간다는 말을 들었어. ㅜ 친구가 내 목을 보더니 소리지르며 쓰러졌어
850 이름없음 2021/11/28 19:11:32 ID : nTPcpXzbAZf 0
ㅗ 난 목이 없거든 ㅜ 너 스레딕 신곡 들어봤음? 노래 개좋음!!
851 이름없음 2021/11/29 11:41:51 ID : hfe0ljAnO5T 0
ㅗ 스레딕 작년에 해체되었는데....신곡이 어떻게 나와......? ㅜ 선생님이, '희생양을 바친 사람들은 1년동안 평화로울것'이라 말했어요
852 이름없음 2021/11/29 19:00:29 ID : QnAY9y41vdA 0
ㅗ 선생님은 자신이 불에 들어갈 것을 알았을까요? ㅜ 저는 1학년 3반 2x번 아오리 입니다.
853 이름없음 2021/11/29 21:19:08 ID : DxVdO4JVgrt 0
ㅗ 거짓말. 그 애는 4년 전에 이미... ㅜ 새학기 첫 시간은 자기소개 시간!
854 이름없음 2021/11/29 21:29:18 ID : kq0rcK5cFjv 0
ㅗ 선생님, 이번 전학생은 입이 막혀있나 본데요. ㅜ 오늘 엄마가 딸기 마카롱을 사오셨더라고.
855 이름없음 2021/11/30 00:45:41 ID : QnAY9y41vdA 0
ㅗ 난 딸기 못먹는데, 당신 누구에요? ㅜ 갑자기 라떼가 땡겼어
856 이름없음 2021/11/30 18:13:31 ID : zRzWnVcJWnX 0
ㅗ 그녀의 손가락을 자른 후의 내 루틴이라, 6번째 라떼였지 ㅜ 다음을 읽고 대화의 원리에 맞게 말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857 이름없음 2021/11/30 22:40:26 ID : qmHwmnCkmrh 0
ㅗ "소리내면. 죽일거야." ㅜ 우리집 앞에는 울퉁불퉁하고 악취가 나는 가로등이 있었어요
858 이름없음 2021/11/30 23:21:33 ID : 2GqY8pbwmra 0
ㅗ 너무 세게 내려쳤나 다 우그러졌네 징그럽게 ㅜ 찰랑거리는 물속에 비친 내 얼굴
859 이름없음 2021/11/30 23:38:22 ID : qmHwmnCkmrh 0
ㅗ 자세히 보니 내 얼굴이 아닌 부패해서 썩어버린 물 속 누군가의 얼굴 ㅜ 병원에 정전이 났고
860 이름없음 2021/12/01 13:23:00 ID : hfe0ljAnO5T 0
ㅗ 그 날 죽었어야 했던 환자들이 10명도 넘게 있었다고 기억하는데, 왜 그 사람들이 아직도 병실에 남아 있을까 ㅜ 본문을 읽고 (다)에 들어갈 올바른 문장을 작성하시오(서술형, 15점)
861 이름없음 2021/12/01 17:43:00 ID : xu8rxPeLanz 0
ㅗ 나의 다 : (그림자) 가 나를 앞지르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ㅜ 오늘도 역시 모두가 눈을 감고 있구나
862 이름없음 2021/12/02 17:27:06 ID : y1yNvA6nPiq 0
ㅗ하긴, 눈을 떠도 눈알이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오늘따라 엄마가 낯설고 이상하다.
863 이름없음 2021/12/02 19:18:11 ID : O1eK7zfcIFb 0
ㅗ 아무래도 엄마가, 머리를 자르고 와서 그런 것 같다 ㅜ 회 맛이 이상해서 전화를 했고, 다른 회를 배달받았는데.....
864 이름없음 2021/12/02 23:25:47 ID : qmHwmnCkmrh 0
ㅗ 배달원이 하는 말, "일본 후쿠시마에서 힘들게 공수해온 생선인데... 우리도 안먹어봐서 모르지만 맛이 없을리가요!" ㅜ 몇백년전 어떠한 목적으로 특수제작된 거대한 침대가 있었다.
865 이름없음 2021/12/03 00:56:30 ID : AktuqZh9fQp 0
ㅗ 누워봤다는 사람을 아직까지 본 적이 없다 ㅜ 그녀가 날 사랑한다
866 이름없음 2021/12/03 00:58:50 ID : i9wGtuoJRxv 0
ㅗ 비록 눈 뿐이지만, 저렇게 나만을 바라보고 있잖아? ㅜ 아, 배고프다
867 이름없음 2021/12/04 03:24:59 ID : qmHwmnCkmrh 0
ㅗ 자신의 온몸을 뜯어먹은 남자가 마지막으로 내뱉은 말이었다. ㅜ 자기야 나 왔어!
868 이름없음 2021/12/04 11:07:03 ID : he5cMpdRxu5 0
ㅗ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정적 뿐이다. ㅜ 제발 날 두고 가지 말아줘, 나의 작은 별아.
869 이름없음 2021/12/04 18:15:52 ID : kqZcoJXAnO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70 이름없음 2021/12/04 22:55:29 ID : vinSHAY4ILe 0
ㅗ 오늘은 내 생일이 아닌데 아저씨는 오늘이 내 생일이라 하셨어 아빠의 딸이 된 기념이래! ㅜ 여름이야
871 이름없음 2021/12/05 00:58:23 ID : XtdA6mHCi5T 0
ㅗ 곧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장마가 시작될 거고, 난 비 사이를 뛰어다니는 그것을 피할 수 없겠지. ㅜ나는 내일 죽는다.
872 이름없음 2021/12/05 12:59:48 ID : nO9s65gktvC 0
ㅗ 너무 힘들었으니까. 죽을 생각하니 편하다. ㅜ 잊고 있었던 것이 떠올랐다.
873 이름없음 2021/12/05 16:13:09 ID : 2srvBcIGr85 0
ㅗ 냄비안의 너를 ㅜ 복도에서 그것과 마주쳤다.
874 이름없음 2021/12/05 18:16:59 ID : gmFio2IMlvb 0
ㅗ 이상하다... 분명 태웠는데.. ㅜ 안녕하세요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면
875 이름없음 2021/12/05 18:40:56 ID : 5U1DvyE7f85 0
ㅗ 행사상품으로 무녀를 갈아만든 사랑의 묘약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ㅜ 문이 열리네요
876 이름없음 2021/12/05 19:58:58 ID : vinSHAY4ILe 0
ㅗ 그대가 들어오죠.. 죽지 말 걸 그랬나봐요 ㅜ 드디어 고백이야
877 이름없음 2021/12/05 20:38:35 ID : peZcq5htg7B 0
ㅗ당연히 날 받아주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칼이랑 염산 정도만 챙겼어 ㅜ너...내 친구 맞아? 아니잖아, 너 누구야? 누군데 내 친구행세 중이냐고
878 이름없음 2021/12/06 02:06:42 ID : cnCmE3yE2sk 0
ㅗ 그가 말하고 있는 방향엔 허수하비 하나가 바람을 따라 움직이고 있을 뿐이었다 ㅜ 졸리다
879 이름없음 2021/12/06 03:43:31 ID : qmHwmnCkmrh 0
ㅗ 지금 잠들어버리면 얼어죽겠지 그리고 봄이 오면 내 몸도 녹아 가족에게 발견될 수 있을거야.. ㅜ 저 강아지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880 이름없음 2021/12/09 03:14:17 ID : PbfTXvyFdBh 0
ㅗ그렇게 말하며 나는 내 차에 치인 강아지를 내버려두고 지나쳐 갔다. ㅜ새벽 두 시, 고요한 적막 속에서 전화벨 소리가 울린다.
881 이름없음 2021/12/09 08:12:37 ID : xvg3Pg7Busm 0
ㅗ 어..내 전화벨 소리가 아닌데.. ㅜ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현관문 앞에 섰다.
882 이름없음 2021/12/09 14:35:27 ID : hfe0ljAnO5T 0
ㅗ 문 안쪽에서는, 아내와 즐겁게 떠들고 있는 내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ㅜ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반 애들에게 카라멜을 주었다
883 이름없음 2021/12/09 17:06:23 ID : yY2oILeZeJP 0
ㅗ 내 액을 가득 집어넣었지 모두가 내 사랑을 알아줄거야 ㅜ 엄마가 밤마다 캄캄한 내 방에 들어와 나를 가만히 지켜본다
884 이름없음 2021/12/10 19:06:41 ID : qY9vyL9g41C 0
ㅗ 근데 생각해보니 분명 방문을 잠갔는데... ㅜ 친구가 준 음료수를 받아 마셨는데 입 안에서 꼬불꼬불한 털 같은게 느껴진다
885 이름없음 2021/12/10 23:16:12 ID : qmHwmnCkmrh 0
ㅗ 잡아 당겼더니 뱃속에서 끝도 없이 긴 머리카락이 계속 나오고 내 머리숱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ㅜ 이런 외딴 곳에 오두막이 있다니
886 이름없음 2021/12/11 10:16:30 ID : 8qktBxO5SLe 0
ㅗ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러면 못 참겠잖아. ㅜ 파아란 바다가 수평선 너머까지 펼쳐져 있었다.
887 이름없음 2021/12/11 17:43:29 ID : SGq6rwGnBby 0
ㅗ 그 곳에 내가 허우적 대고 있다. ㅜ 아 자꾸 귀찮게 왜 이래
888 이름없음 2021/12/12 12:00:52 ID : xvg3Pg7Busm 0
ㅗ 나 말고도 데려갈 사람 많잖아. 왜 자꾸 나한테 찾아와서 이래 ㅜ 가장 친한 친구가 실종됐다.
889 이름없음 2021/12/12 12:44:23 ID : 2GqY8pbwmra 0
ㅗ 내 옆에서 자고 있는데. 아픈가? 좀 차갑네. ㅜ 거기 누구 있어요?
890 이름없음 2021/12/12 13:00:50 ID : A3Qk9tcmre7 0
ㅗ 전원 사망한 화제사건의 폐허에 언젠가부터 도와달라는 흐느낌이 들렸다. ㅜ 치킨이 먹고싶다는 아이의 문자에 퇴근길에 치킨을 사서 집으로 갔다
891 이름없음 2021/12/12 14:14:17 ID : Qmk3BgpcIK5 0
ㅗ 아이가 죽어있었다 ㅜ아이가 어느날부터 살아있는 척을 하고있다
892 이름없음 2021/12/12 14:17:03 ID : s1dvfWi8lwt 0
ㅗ 냉동실 안에서. ㅜ 바다에 갔지만 시체밖에 없었다.
893 이름없음 2021/12/12 15:40:18 ID : hfe0ljAnO5T 0
ㅗ 환자가 오늘도, 병원 내 수영장에서 '시체가 둥둥 떠있다'는 말을 했다 ㅜ 체육시간이라 강당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었다
894 이름없음 2021/12/12 15:55:33 ID : RBe3Wqqqo43 0
ㅗ 체육과 음악이 바뀌었는데 아무도 내게 그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ㅜ 희미한 가로등 불빛 밑으로 어떤 형체가 보인다.
895 이름없음 2021/12/12 16:42:22 ID : Qmk3BgpcIK5 0
ㅗ 사람이 아니고 그냥 마네킹이었다 ㅜ 한 세기 전 실종자 명단에 있었던 사람과 닮았다
896 이름없음 2021/12/13 16:09:35 ID : qmHwmnCkmrh 0
ㅗ 내가 한 세기 전 보았던 그 명단, 그들은 말했다, 나도 이제 그들과 같이 영생할거라고 ㅜ 드넓은 벌판에 어렴풋이 보이는 한 희미한 형체
897 이름없음 2021/12/19 14:18:01 ID : hwHzTTTPdDy 0
ㅗ 손에 들려있는 게 유난히 대롱거리는 걸...? ㅜ 여름이었다.
898 이름없음 2021/12/19 15:51:26 ID : ZjzfcE9xQnD 0
ㅗ 여름이라고? 가마솥 안에서 끓고 있다가 미쳤나봐! ㅜ 항상 귀에 뭘 꽂고 있는 거야?
899 이름없음 2022/01/24 10:13:31 ID : qmHwmnCkmrh 0
ㅗ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그는 피어싱을 한 내 귀를 잘랐다 ㅜ 꿈속과 현실의 경계는 너무 모호해
900 이름없음 2022/01/24 10:20:59 ID : TWpbzTTO09t 0
ㅗ근데 그거 알아? 여긴 내 꿈이야 ㅜ혹시 이런 사람 본적있어요?
901 이름없음 2022/01/24 11:54:56 ID : 87gkpRyK0nz 0
ㅗ 연쇄살인범 수배..? 근데 이거 당신 얼굴이잖아? ㅜ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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