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생 당했다@! (44)
2.친구따윈 필요없어 죽어 (11)
3.눈 속에 핀 동백꽃 (1)
4.https://youtu.be/ChygZLpJDNE (20)
5.인생이 너무 길다 (8)
6.세상의 중심에서 Y를 외치다 (1000)
7.곡예비행 ((근데 이제 내 의지가 아닌 (147)
8.또 여기 오게 된다 말할데가 여기밖에 안남았어 (1)
9.저? 재수합니다 (232)
10.🌙 ∘✧₊⁺ 달빛øłl ㉥ㅣ친 유己l창도 ⁺₊✧∘ (20)
11.ㅠㅓ어ㅠ펑펑펑 (46)
12.어느 외계인의 일기 (7)
13.🌳Hot Girl🔥이 되고 싶은 사람의 일지🌳 (16)
14.분홍 장미 한 송이 (17)
15.나를 침묵케 하는 문장들. (168)
16.첨예 (12)
17.예고에서 1년을 버틴 나 >>243 (253)
18.고3 여고생쟝의 덕질일기 (183)
19.잘 하고 싶어서 (8)
20.성인용 인큐베이터 구해요 (172)
1
탄산수
2022/10/25 17:08:22
ID : p85SHzSMlCi
8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난입O
안맞으시면 지나가세요
다음 판 제목 : 존나 새해복 터질 준비해 제시카 (존새터제)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탄산수
2022/10/25 17:12:21
ID : p85SHzSMlCi
0
새판이니까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
앞자리 앉은 여자애들이 바다 처음보는지 막 사진찍는다
이래봐도 바닷가근처에 사는 탄산수는
바다가 바다지 뭐...... 하는데
서울가면 서울버스도 신기하다고 막찍음ㅋㅋㅋㄱㅋㅋㅋㄱㅋㄲㅋㄲ
서울은 뭔가.,.. 다르다 암튼 다름
3
탄산수
2022/10/25 17:16:58
ID : p85SHzSMlCi
0


4
탄산수
2022/10/25 17:21:39
ID : p85SHzSMlCi
0
내가 오늘 산 굿즈는... 내가 집가서 올릴게
사진이 다 밖에서 찍은건데 어디서 찍었는지 알만한곳이라
오늘 총 5군데를 다녀왔어
A : 전에 갔던곳.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있는 굿즈량에 비해 쓸어올건 딱히 없는.., 느낌?
B : 마찬가지. 뭔가 많긴했는데 별로 지를게 없었음
C : 담요 구입. 여기 좀 저렴해서 좋았음. 아쉬운건 굿즈들중에 먼지쌓인애들 좀 있었다는거정도
D : 마우스패드 구입. 살만한거 없었음
E : 너무 창렬..., 귀여운건 많았는데 가격 너무 사악함. 키티지름
더이상 찾아가서 구매는 안할듯
5
탄산수
2022/10/25 17:27:00
ID : p85SHzSMlCi
0
엄마한테 끼띄짱 보내고 셀프로 욕쳐먹는중.....
하지만 끠띄 나만 볼순없었음.... 전인류 키티봐줘
왜요 이쁘잖아ㅜㅜ 이쁜건 다같이보자고ㅜㅜㅠ
집에 꾸로미로 장식을해놓고싶지만 오늘도 참는다
6
탄산수
2022/10/25 17:30:50
ID : p85SHzSMlCi
0
근데 진심 키티는 귀엽게 만들면 개커엽게만들더라
이미친새끼들 진짜 잘때도 끼띄 어떡카면 귀엽게만들지.... 하면서 고민하다 잘듯 ㄹㅇ
특히 탈쓰고있는 키티에 탄산수가 환장하는데
아니 끼티ㄹㅇ 모던한건 모던한맛 끠여운건 끠여운맛 다 있음
츄파춥스같이 자 니가 원하는 끼띠를 가져봐라 이런느낌임
선택지도 굉장히 넓고 애들이든 어른이든 똑같이 환장할 캐릭터
7
탄산수
2022/10/25 17:32:12
ID : p85SHzSMlCi
0
아 이제 내릴때 되지안았나 하고 생각했는데
진짜 내릴역 이름 나와서 당황함ㅋㅋㄱㅋㄱ
집감
8
탄산수
2022/10/25 19:22:16
ID : 3WphyY65cIJ
0

9
탄산수
2022/10/25 19:24:52
ID : 3WphyY65cIJ
0

10
탄산수
2022/10/25 19:26:47
ID : 3WphyY65cIJ
0

11
탄산수
2022/10/25 20:34:36
ID : IMktze6pfcK
0
하 시발 나 병신인가
사람인에 자격증 올리는 칸이 따로 있다는걸 방금 발견함 wow
어쩐지 시팔 안뽑더라 새끼들아
그렇지만 제일 가고싶은 기업은 따로 있으므로 거기에 올인해보도록 하겠읍니다.....
내일부터 자소서 적을거임 암 그렇고 말고....
12
탄산수
2022/10/25 20:36:49
ID : IMktze6pfcK
0
내가 졸업한지가 몇년이 지났......... 지만
예전에 스캔떠놓은???? 졸업증명서랑 성적증명서 넣어도 상관없겠지
아 하여튼..... 졸업은 했다잖아요........
이번에 넣을 기업은 아무럿개나 넣어버릴수 없어서 좀 칼갈면서 적어야하는 기업...
기업 홈페이지도 있어서 그거 쫙 다 훑고 "저도 니네 회사 취직하고 싶습닏다 뽑아줏세여" 하고 적어야 한다
시발 이전에도 진심을 담았지만 이번에는 더 진심을 담는것으로
13
탄산수
2022/10/25 20:43:10
ID : IMktze6pfcK
0
아무튼 설거지나 하고 옴 오늘은 판 새로 갈아서 기분이 좋은것
14
탄산수
2022/10/25 21:32:38
ID : IMktze6pfcK
0
끠띄 보면 내가 다 기분이 좋아요 허허
귀여운게 여러개야 아 행복해 이대로 뒤져도 돼 아니 진짜는 아니고
15
탄산수
2022/10/25 22:13:07
ID : IMktze6pfcK
0
어유 오랜만에 제자랑 대화했다
걍 좀있다 멈출줄 알았더니 한참을 대화하네
하여튼 이친구도 참~~~~~~
16
탄산수
2022/10/25 22:15:36
ID : IMktze6pfcK
0
아 아 오늘 그얘기 해야지
음.... 오늘 좀 살짝 고스로리? 에 가깝게 해갔는데 (쿠로미 키링 달았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거 애니에 나올 옷 같지 않아??? 이러는거 들음
아 뭐 어쩌라고 뭐 무슨 내가 이 옷 입고 메이드카페 면접보러 간대????
막 존나 쎼게 꾸민것도 아니고 세미 고스로리였는데 왜그러는거임 지뢰녀까진 아니었고 그냥 양산형? 느낌이었는데
아직 그 지역에는 이른 패션이었던거 같다 까비
친구는 거기서 가방 추가하랬는데 놉 내가 추구하는건 오탘쿠~머글 그 사이지 개씹오타쿠가 아니기때문
17
탄산수
2022/10/25 22:21:57
ID : IMktze6pfcK
0
2022.10.24
Q. 닉네임을 달고 일기를 쓴다면 지금 쓰는 닉네임을 정할 때 고민한 다른 닉네임 후보가 있었는지,
닉네임이 없다면 왜 안 정했는지 아니면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이 무엇인지 소개해주세요
탄산수 말고? 나 닉네임 별생각없이 짓는 편이라 보리깽깽이 이런거 지었을거 같음
근데 넘 어감이 그렇잖아요??? 실제로 쓰는 닉네임은 좀 발음하기 쉬운걸로 쓰는편이라
일본어 발음 감안해서 받침을 거의 안넣은 닉네임으로 자주 씀
한국어인거 감안하면 별 생각없이 막붙이는듯함
나 인스타계정도 서치 막으려고 별 희안한 이름으로 지어서 진짜 지인빼고 친추 못하게 만듦
이름으로도 서치 안되게 해놔서 ㅎㅎ.....
전에 어떤애가 서치하려고 별 지랄 다했는데 못찾아서 개인연락온적 있음 실화임
18
탄산수
2022/10/25 22:26:01
ID : IMktze6pfcK
0
2022.02.07
Q. 내 일기를 구독하는 멧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꾸준히 본 멧새건 처음 들어와서 보는 멧새건 별생각없이 보게끔 하려고 글 적는 편임
그게 은근히 힘든데 그러면서도 꾸준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건 변함이 없다 어느 스레에서건 간에
매 스레마다 추구하는게 다른데 전 스레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예정
다른건 없고 그냥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파이팅 하세요
오늘 기분이 좋았다면 다행이고 오늘 기분이 별로였다면 안아줄게
19
탄산수
2022/10/25 22:28:13
ID : IMktze6pfcK
0
2020년 11월 12일 질문
Q.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미안한데 친구를 안믿음
그냥 사람에 대한 신뢰 자체가 바닥임
이건 그냥 나이 안따지고 생각하는건데
언제 무슨 연락을 해도 뭐야 이 병신새끼 라고 생각 안하고
ㅋㅋ 재밌네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친구라 생각함
굳이 따지자면 말이지!!!!!!
20
탄산수
2022/10/25 22:30:59
ID : IMktze6pfcK
0
2021.03.08
Q. 멧새들에게 묻습니다! 각자의 둥지(스레) 제목은 어떻게 정했(하)나요?
음 나는 한 500 레스부터 뭘 할지 미리 1레스에 박아두는 편임
좀 짧고 간단한거 위주로 지었었는데 (노래제목이라던가)
제목을 허투로 지은적은 거의 없는듯 한 500레스때부터 고민하다가 아니면 다른걸로 바꾸고 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난번 스레 제목과는 연관되지 않게끔 하는걸 원칙으로 하고 있음
21
탄산수
2022/10/25 22:32:11
ID : IMktze6pfcK
0
2021.03.13
Q. 3년 전의 자신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좆같은데 퇴사 안해서 잘했어
그새끼들은 여전히 좆같지만
널 좋아해주는 제자들은 끝까지 널 응원해 줄거야
22
탄산수
2022/10/25 22:33:52
ID : IMktze6pfcK
0
2021.03.21
Q. 스물 한 살의 자신에게 한 마디 한다면?
스물한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쳐놀아도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 일본갔을 때인데 그때가 인생의 황금기다 존나 존나게 쳐놀아
정말 이해안가겠지만 정말로 정말로 너로서는 이해 안가겠지만
그냥, 참고. 좋게 지내
나중에 되돌아 보니까 그렇긴 하더라
23
탄산수
2022/10/25 22:34:54
ID : IMktze6pfcK
0
2021.03.26
Q. 과거의 누군가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누구한테 뭐라고 하고 싶나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하루 전에
저 잘 지내요~!
24
탄산수
2022/10/25 22:36:04
ID : IMktze6pfcK
0
2021.04.01
Q. 자신의 만우절 추억/tmi를 소개해주세요!
대학교 1학년때 입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교복 풀세트로 입고감
찐경험담임
그뒤로 교수님이 뭐만 하면 "아유 우리 탄산수는 그때 교복??? 입었었지~~" 이지랄함
25
탄산수
2022/10/25 22:46:47
ID : IMktze6pfcK
0
2021.07.14
Q. 당신은 갑자기 평행세계로 이동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모두가 넉넉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지만 같은 강도의 노동에 일정량 종사해야합니다.
모든 직업의 노동량이 동일할 경우 당신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학원강사
26
탄산수
2022/10/25 22:47:49
ID : IMktze6pfcK
0
2021.08.17
Q. 하루동안 한 종류의 음식만 먹어야한다면 무얼 먹을건가요?
김치만두
27
탄산수
2022/10/25 22:49:19
ID : IMktze6pfcK
0
2021.09.23
Q.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나요? 그 이유는?
오전 2시에서 3시사이
오전 5시에서 6시사이
제일 조용하고 아무거나 다할수있음
28
탄산수
2022/10/25 22:51:06
ID : IMktze6pfcK
0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스레딕 : 한 마을
일기판 : 동물의숲
뻐꾸기 : 주민 1
진짜 이정도 생각 하고 있음
29
탄산수
2022/10/25 22:51:59
ID : IMktze6pfcK
0
2019.09.29
Q. 자신있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요?
덕질
난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이 덕질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아서....
비록 내가 파던 몇몇 덕질이 참담하게 망해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나쁘지 않은 기억임
30
탄산수
2022/10/25 22:53:00
ID : IMktze6pfcK
0
2021. 10. 04.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냥 우연히
아 일기 써봐야겠다
하고 스레딕 켜고 일기 바로 씀
이유라고 할게 뭐 대단한건가요 그냥 쓰고싶음 쓰는거지
그때는 처음 썼던 이유가 답답한걸 해소하려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때보다는 상황이 좀 나아져서 괜찮음.
31
탄산수
2022/10/25 22:54:18
ID : IMktze6pfcK
0
2021.10.30
Q. 나의 할로윈 계획은?
일단 쿠로미 생일 축하를 위해 뭘할지 진지하게 고민
그다음으로 헬로키티 생일이 다음날이므로 뭐할지 진지하게 고민
32
탄산수
2022/10/25 22:55:03
ID : IMktze6pfcK
0
2021.11.04
오늘 있었던 소소하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일 하나씩 적고가자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다 뛰쳐나가길래 나도 뛰었는데
지하철 바로와서 타고감.
싱글벙글.
33
탄산수
2022/10/25 22:58:02
ID : IMktze6pfcK
0
2021. 11. 13
자기 자신한테 마음에 드는 것과 마음에 들지 않는 것 한 가지씩 말하기
마음에 드는것 : 나이먹으면서 생긴 유해진 성격
마음에 들지 않는것 : 딱히 없지만 굳이 꼽으라면 지각이 잦다는점. 아침잠이 많다.
34
탄산수
2022/10/25 22:58:38
ID : IMktze6pfcK
0
2021.11.14
Q. 나의 멘탈관리법은?
귀여운거 보기
생각날때마다 귀여운 짤 올려야지
잠깐 산리오 공홈 구경갔다옴
35
탄산수
2022/10/25 23:04:44
ID : IMktze6pfcK
0
근데 인형은 진짜 키티가 압도적으로 잘뽑힌다.....
다른 굿즈 봤는데 그렇게 성에 안참
오늘 산거로 충분한가.........
그래도 가끔씩은 귀여운거 내주는거다~
36
탄산수
2022/10/25 23:26:47
ID : IMktze6pfcK
0
와 근데 나 이번에 산리오 파면서 느낀것
내가 존나 마이너만 개 파서 이때까지 굿즈가 있다는거에 만족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어림도없지 산리오는 인형이 한다발임 거기서 골라사는 재미 ㄹㅇ
존나게 굿즈가 쏟아지는건 처음이라 허겁지겁 다 주워담았는데
너무 급하게담아서 이제 살게 없다....
하지만 또 이쁜건 나오고.... 내통장은 털리겠지........
https://youtu.be/c7_AvoblZwg
1일1시청 쿠로미
37
탄산수
2022/10/25 23:32:57
ID : IMktze6pfcK
0
2021.12.01
Q.올해가 시작되었을 때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하셨나요?
아니! 전혀! 그럴거라! 예상도! 못했음
특히 내가 산리오를 팔거라고는 더
38
탄산수
2022/10/25 23:34:35
ID : IMktze6pfcK
0
2022.01.13.
Q. (성인 한정 질문)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때의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할아버지 죽기 하루전에 돌아가서 오늘은 우리랑 안놀아줘도 되니까 병원에 가라고 할거야
39
탄산수
2022/10/25 23:35:29
ID : IMktze6pfcK
0
2022.01.17
Q. 내가 생각하는 내 일기의 장점은?
헛소리를 당당하게 주장한다는 점?
뭐든 아몰라 대충해 하는데 대충안하는 매력
모르겠음.... 뭐 장점이 있으니까 보는사람도 있겠지
40
탄산수
2022/10/25 23:38:05
ID : IMktze6pfcK
0
2022.04.06
Q. 멧새만의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옛날이든 최근 일이든 상관없이)
초등학교때? 가야금 배웠음
웬진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그거라도 하면 애가 좀 튀지 않을까 생각했던듯
41
탄산수
2022/10/25 23:41:00
ID : IMktze6pfcK
0
2022.04.24
Q. 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이나 동물은?
전혀 매치 안될건데 익명이니까 샤라웃해봄
블랙핑크 지수
문어
예 알아요~ 저도 문어 닮은거 알아요~~~~~~~~~~~~!!!!!!!!!!!!!!!!!!!!!!!!!!!!!!!
42
탄산수
2022/10/25 23:43:00
ID : IMktze6pfcK
0
2022.06.10
Q. 내가 여태 써낸 서술형 중 가장 웃긴 답안은?
뭐 오타찾는거였나???? 맞춤법 물어보는 문제였는데
랑데뷰 => 랑데부
이지랄함
시발.... 당시 하치의 마트료시카에 꽂혀서 그만...
43
탄산수
2022/10/25 23:44:16
ID : IMktze6pfcK
0
2022.07.11
Q. 내가 특별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성씨가 있나요?
강씨
나도 한고집해서 자주 부딪힘....
그래서 상대방이 강씨라고 하면 거리두기함
44
탄산수
2022/10/25 23:44:42
ID : IMktze6pfcK
0
2022.07.13.
Q. 지금당장 (세금때고)100억이 생긴다면 가장먼저 뭘 하고싶어?
오사카 여행 계획짜기
연말에 오사카 갈지 안갈지 모르겠음
45
탄산수
2022/10/25 23:52:28
ID : IMktze6pfcK
0
2022.07.20
Q. 일기를 쓰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많이 바뀌어서 잘 모르겠음.....
근데 내가 극초반 스레 읽어봤는데 지금이랑 분위기 엄청 엄청 다름
뭔가 그때는 좀....... 우중충했었는데 좀 읽는 사람이 슬퍼짐
지금은????? 걍 분조장됨
46
탄산수
2022/10/25 23:56:55
ID : IMktze6pfcK
0
그리고 나는 거의 일기를 투약일지 수준으로 적어서
일기 오래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성향이 많이 바뀌었음
개 예민함 => 뭐 어때~
oo가 뭐라고 했어... 슬퍼ㅠ... => 씹새끼가?
이런식으로 바뀜
거의 약먹기 전이랑 지금이랑 뭐가 다르냐고 묻는 질문과 동급인데
일단 확실한건 사람의 천성이라 생각하는게 약으로 달라지는게 신기했음
의사쌤 말로는??? 원래 순한 사람인데 예민함이 맥스를 찍어서 그렇게 됐다고 함
지금 취준할때도 아 이기업 좆같은데 좆같이 넣어봐???? 하고 넣어버리고
붙고 싶은데는 저를 뽑아주세요 라고 자기어필타임 함 ㄹㅇ
47
탄산수
2022/10/25 23:57:56
ID : IMktze6pfcK
0
2022 07 30
Q. 누군가 내 일기를 정주행한다면 싫은가요 좋은가요?
읽는건 좋은데 읽다가 피곤하면 좀 스킵해가면서 읽으세요
난 다른것보다 내 일기 봤다가 보는사람이 피곤해하는게 걱정돼
48
탄산수
2022/10/26 04:48:55
ID : IMktze6pfcK
0
잠은 안오고 음..... 병이 또 도진건지 모르겠네
아무튼 트위터에서 흥미로운걸 봐서 적어보는 글
양산형/지뢰계 복장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 모양이다
평소에 지뢰계~양산형의 언저리에 해당되는 패션을 하고있는 사람으로서 소견을 적어봄
참고로 매일매일 그렇게 다니는건 아니고.... 한번 날잡아서 아 오늘은 이렇게 꾸며볼까??? 싶을때 그렇게 나간다.
평소에는 그렇게 입을일이 없지요!
49
탄산수
2022/10/26 04:52:20
ID : IMktze6pfcK
0
일단 가장 중요한 이야기 부터
멘헤라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것처럼 우울함을 사치로 부리는건 그만두는게 맞다
안좋은걸 굳이 따라할 필요는 없잖아. 그건 약먹는 사람에 대해서도 실례라고.
그게 패션으로 소비되어서도 안돼.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50
탄산수
2022/10/26 04:56:35
ID : IMktze6pfcK
0
Q 아니 님도 그런 패션 한다면서요
그러니까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보셈
나도 산리오 파고 있고, 양산형/지뢰계 패션이 매력적이라는것도 충분히 앎
그래서 내가 택한 방법은 둘다 적당히 섞는것임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그냥 내갈길을 간다 하고 내가 그렇게 정했음
그래서 내가 입는거 보면 겉으로 보기엔 지뢰계같은데 또 막상 완전히 그렇냐하면 아니고.... 한 느낌임
그러니까 현실과 적당히 타협을 해서 너무 튀지 않는 선에서의 패션을 지키고 있음.
머글이 보기엔 아 쟤 좀 신선하게 옷 입네 정도의 수준까지만 하려고 노력함.
일단 나는 내가 약을 먹고 있고 선 잘못 넘으면 바로 이상한사람 되기 때문에 더 조심하는것도 있음.
병이 있어서 쿠로미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쿠로미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봐줬으면 해서
마찬가지로 병이 있어서 지뢰계로 하는게 아니고 비슷한걸 좋아하는구나 하는 선에서 봐줬으면 해서
51
탄산수
2022/10/26 04:59:58
ID : IMktze6pfcK
0
내가 입고싶은대로 입으면 자신감이 생김. 뭐 누구를 따라한다기 보다 내가 내 패션을 만듦
남들이 신지않는 신발을 신는다던가. 뭐 그런것도 소소하게 보면 개성이지
그러다보면 분명 부딪히는 부분이 있음. 가령 예시를 들면 어제같이 지나가다가 존나 애니에 나올거 같지 않냐? 라는 소리 듣는다던가
참고로 내가 입은 옷은, 내가 쇼핑몰 꾸준히 뒤져가면서 좀 독특해보이는 스커트를 찾아서 샀고
그전부터 하고싶었던 브로치를 차고 간것 뿐임. 딱히? 튄다고 생각은 안해. 가방? 평범한거 들었음. 옆에 쿠로미 달린거 말곤 특이한거 없음.
애니에 나올것 같은 의상이라고? 내가 브로치 좀 큰거 차고 가서 그렇겠지.
지나가는 사람한테 자연스럽게 꼽주면서 지나가는것도 일상인데 뭐 양산형이든 지뢰계든 오죽하겠냐.
52
탄산수
2022/10/26 05:03:13
ID : IMktze6pfcK
0
사실 좀전까지, 쿠로미 생일에 뭘 입고 갈까. 고민 엄청나게 하고 있었거든
일단 내가 돈이 별로 없기에 현실적으로 타협한건 브로치 하나 사고 + 가방 하나 사는거였음. 둘다 합쳐도 5만원 이하임
그리고 와이셔츠중에 반듯해보이는 와이셔츠를 입고, 밑에는 검은색 한복을 입을 계획이야
신발은 맞는게 없어서 워커 신고. 멀리까진 안나가고 그냥 집앞 카폐까지만 갔다오겠지만.
아, 키치한 귀걸이가 잘 어울릴것 같아. 기대돼.
그냥 나에게 있어서 좀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 있거나 하면
산리오 애들의 귀여움으로 어느정도 이겨낼 수 있는데
자잘하게, 축하해줘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
53
탄산수
2022/10/26 05:08:04
ID : IMktze6pfcK
0
날씨가 추우니까 위에 야상하나 걸치고, 스타킹도 신는게 좋겠다.
길거리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거나 뭐라고 얘기하는것에 상처받진 않아
그냥 좀 좋게 봐주는구나 하고 지나갈 때가 더 많고
그리고 서울에 비해서는, 아직까지 여기에는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내가 특이하기도 하고
좀 쉬다옴
54
탄산수
2022/10/27 15:54:00
ID : pO4NAnSK2Mo
0
아ㅋㅋㅋㄱ 오늘 아빠가 자기 옆에 일하는사람은 취직 잘만한다는거임
막 공기업 몇개월다니다 때려치고 또 다른공기업다니고 그런대
나한테 넌 왜 안되냐길래
아 그사람 스펙이 좋은가봐요 라고 말하니까 카이스트래
아ㅋㄱㄱㅋㅋㄱㄱㄱㅋㄱㄱㄱㄲ
55
탄산수
2022/10/28 00:40:21
ID : IMktze6pfcK
0
오늘 한일
일어나기도 벅찬데 집앞 카페 갔다오기
인강 하나 억지로 1.3배속 해서 듣기
56
탄산수
2022/10/28 14:26:22
ID : 60sjfPa7gi2
0
자주가는 라면집 사장님 망하면안돼요ㅜㅠ 이근처 망하는집이 많네
아니 다른덴 모르겠고 사장님 망하지말아주세요
내 숨은 라면맛집 없어지면안돼
57
탄산수
2022/10/28 19:36:03
ID : IMktze6pfcK
0
할로윈 노래 커버를 열심히 찾고있는데.....
맘에 드는 노래가 없다
흐으음
58
탄산수
2022/10/28 19:37:58
ID : IMktze6pfcK
0
작년에는 진짜 개 고전노래 했다가 그대로 묻혔음...
두유노 트릭올 트릿?
인주앨리스할까 쉬발...
59
탄산수
2022/10/28 19:58:36
ID : IMktze6pfcK
0
Tlqkf 파일 다운받고나니까 이름이 로리콘이라 다행이다!~~~ 이거길래
아니 뭔 병신같은 링크를 걸어놨지 하고 보니까
제작자만 같은사람이고 다른영상 걸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탄산수
2022/10/28 19:59:08
ID : IMktze6pfcK
0
아 나 드디어 산리오에 미쳤나???
하늘색카라티를 하늘색 키티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탄산수
2022/10/28 20:39:27
ID : 3WphyY65cIJ
0
아 비수도권 거주자로서 수도권사람들이
ㅇㅇ지역은 너무 멀어요ㅜㅜ 하면 너무빡침
시발 니네는 지점 4개나 있는데 하나좀 양보하면 안되냐
그나마 ㅇㅇ지역이 지방사람들이 가기 좀 만만한위치인데
지들이 가기어렵다고 하지말자 이지랄ㅋㅋㅋㅋㄱㅋ 개어이없어
62
탄산수
2022/10/28 20:44:28
ID : 3WphyY65cIJ
0
모 게시물에서 이제 서울쪽 영업 접고
타지방으로 이동할거에요 ^^~!
나중에 발표합니다!!!
이랬더니 사람들끼리 싸우는중ㄱㄱㅋㅋㄱㄱㅋㄱㄱ
63
탄산수
2022/10/28 20:46:37
ID : 3WphyY65cIJ
0
주어 키티문방구ㅇ
아 근데 ㄹㅇ 레고랜드는 왜 만들려 한거임?
그돈으로 산리오월드나 만들었으면 개떡상각인데
쳐돌이들 다 그쪽에 몰려감
그러니까 우리지역에 쿠로미 카페 만들자 (??)
64
탄산수
2022/10/28 20:48:56
ID : 3WphyY65cIJ
0
이게 핌비현상이지
하 제발 우리지역은 ㅇㅇ지역에 건베있어도 팝업스토어 와줬는데
산리오도 와줄수있는거 아니냐고ㅜㅠ
아니 진짜 짜가가 너무 판을친다 공굿사기도 너무 어렵구....
직구가 답인가
65
탄산수
2022/10/29 02:22:27
ID : IMktze6pfcK
0
쒸발 진짜 할로윈곡 뭐하냐
떠오르는게 없네
공포곡이나 커버할까
66
탄산수
2022/10/29 02:46:01
ID : IMktze6pfcK
0
좀비 커버하려 했는데 좀비 넘...... .믹싱 복잡할거 같음.............
그냥 쿠로미 생일이나 축하해줄까...
사실 스레딕 접속 늦었던 사유 : 열심히 쿠로미 집만들기 하고있었기 때문
67
탄산수
2022/10/29 03:22:56
ID : IMktze6pfcK
0
아 웬만해선 힘들어요 징징 하는 글 별로 안쓰고
산리오 애긔들 개긔여워요 ^^~ 하는 글만 쓰고싶은데
워낙 힘들어서야
68
탄산수
2022/10/29 03:23:17
ID : IMktze6pfcK
0
산리오 빼빼로나 몇개 먹고 자야겠다
살찌는건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십쇼
69
탄산수
2022/10/29 03:36:01
ID : IMktze6pfcK
0
우리 제자중 산리오 쳐돌이 있는데 내가 산리오 굿즈 올리는거 못참고 구경왔다
나도나도!!! 산리오 빼빼로!!!!!!!!! 하고 허겁지겁 들어온 티 나서 귀여웠음
같은 굿즈를 판다는건 꽤 즐겁다 귀여운건 볼수록 귀여우니깐.
70
탄산수
2022/10/29 03:37:33
ID : IMktze6pfcK
0
솔직히 시발 평소에 줘도 안먹는 빼빼로 세트
귀여운 애기들 몇개 박아놨다고 불티나게 팔리는걸 보면
롯데도 뭔생각할까
응 더 콜라보해줘^^
분명 니들은 애기들 먹으라고 기획한거겠지만 어림도없지
재력으로 승부하는 어른들이 있었다
71
탄산수
2022/10/29 22:26:23
ID : IMktze6pfcK
0


72
탄산수
2022/10/29 22:27:45
ID : IMktze6pfcK
0
뭐임 언제 100히트함?
100히트 감사합니다
돈많이버세요
73
탄산수
2022/10/30 02:13:12
ID : IMktze6pfcK
0
오늘의 얘기 성별(퀴어?)
https://youtu.be/28fW4gQyjUw
"여자로 만들어 주지" vs "남자가 되게 해줄게"
둘중 마음에 드는 쪽은 어느쪽?
스레주는 어느쪽을 들어도 감사하다
74
탄산수
2022/10/30 02:15:55
ID : IMktze6pfcK
0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성별 모나리자라고 19살이 되도록 성별이 정해지지 않은것은 주인공밖에 없다고 한다
근데 이때까지 잘만 지내오던 여자/남자 소꿉친구가 어느날 고백을 하게 되는데...
저기서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가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가 어느날 여자가 되어도 계속 사귈꺼야?" 라는 말인데
어유 쌉가능인데 지금도 귀여운데 여자가 되면 더 귀여울거 같아 아주 업고다녀야겠다
키가 똑같아도 좋아할건데 남친은 남자평균키정도니깐 내동생키만하겠다
75
탄산수
2022/10/30 02:21:29
ID : IMktze6pfcK
0
https://youtu.be/fCO7f0SmrDc
그런 의미에서 Nxde 도 들어주십쇼....
저 만화 설정이 12살까지? 성별이 정해지지 않다가
자연스럽게 어느날 본인이 원하는 성별로 정해진다는 설정임.
나는 "어느정도 내가 사회에 타협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주의라,...
지금의 성도, 나의 모든 생활습관도? 사회와 타협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생각하거든
76
탄산수
2022/10/30 02:27:46
ID : IMktze6pfcK
0
방금 동생이 일어나 있길래 물어보니까
그렇게 되면 남친이라고.... 볼수 있나?? 친구 아냐? 라길래
아니 그래도 내 남친이잖아
내가 사귀고 있는 사람!
다른가
77
탄산수
2022/10/30 02:29:21
ID : IMktze6pfcK
0

78
탄산수
2022/10/30 02:36:56
ID : IMktze6pfcK
0
근데 이런(퀴어쪽) 이야기는 조심스럽게 할수밖에 없는게
나 뭐인거 같애 라고 자랑스럽게?? 못꺼내겠음
인터넷상에서나 당연한 이야기이지
아 물론 내가 인스타에서 그렇다고 이야기 해도
사람들이 내 병도 오픈해서 알고있는 판에 음.... 뭐... 그래 하고 넘길거같긴 함
오 나무위키에서 찾아봤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을 범성애자라고 하는구나
나도 범성애자 할래
그전부터 양성애자인건 알고있었는데 성별 자체를 별로 안따지는 사람은 범성애자 범주에 들어간대
79
탄산수
2022/10/30 02:38:41
ID : IMktze6pfcK
0
1레스에는 안적어놓을거지롱
그거 앎 내가 예전에는 내 병도 오픈해놨었는데
병 관련 내용 싹 지우고 나서는 히트수 자체가 달라졌음
그전에도 꾸준히 보던 사람은 상관없는데 유입도 자연스럽게 늘었단 얘기
근데 판 바꾸고 나서는 또 다른거 보면
내가 전판이랑 이어지지 않게끔 하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상관없어 보이긴 함
80
탄산수
2022/10/30 02:43:39
ID : IMktze6pfcK
0
그렇다고 뭐냐고 알려달라 하면 안알려줄거임
나는 최근에 들은 말중에서는 좀 의아했던게
내가 마이멜로디랑 쿠로미 헬로키티 이런애들 좋아하니까
남친이 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메이져한거 파니까 좋네
라길래 ? 했던 적 있음
아니 남자는 쿠로미 파면 안돼?? 산리오 파면 안되는거야????
쿠로미의 귀여움은 한명이라도 더 아는게 좋은데
그게 남자인게 뭔상관이야
81
탄산수
2022/10/30 02:48:09
ID : IMktze6pfcK
0
내가 사회랑 타협하는 부분이라고 하면
탈색 그만둔거
로리타 옷만 입고 싶은데 최대한 일상룩이랑 매치시켜서 안튀게 하는거
(찐 로리타 옷은 없고 기성복을 최대한 이용해서 그런 분위기를 만듦)
브로치가 진짜 찐으로 튀면서도 이쁘다
내 친구 남친이랑 만날때 할 브로치도 새로 사야겠어
82
탄산수
2022/10/30 03:03:52
ID : IMktze6pfcK
0
아니 뭔.... 여자 그 자체같이 해놓고 뭐가 범성애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취미가 여러가지라서 그렇지 되게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서
건담도 파고.... 이전까지 팠던 장르는 죄다 남성향이었음
83
탄산수
2022/10/30 19:16:39
ID : IMktze6pfcK
0
우리스레 잠깐 쉬어갑니다
아니 별일 있었던건 아닌데 일기 안쓰는 공백이 길어질것 같아서 하는 얘기
요즘 터지는 일들에 대해서 말하기 조심스러운게 한두건이 아니기 때문에
말실수 할수도 있다고 생각되서 그런거니까 걱정ㄴㄴ
일부 화제에 대해서는 언급 자체를 안할예정
84
탄산수
2022/10/30 22:53:15
ID : IMktze6pfcK
0
홧김에 아이패드펜슬삼
아 아이패드 에어 사구십다
85
탄산수
2022/10/31 00:29:43
ID : IMktze6pfcK
0
쒸발 아이패드 팬슬이라도 빨리 도착했으면 내가 지금 어
그냥 아무거나 다운받아서 굿노트 존나 실험해보고 있을건데
하필이면 결제하는 시간도 새벽이어서 결제 안된다고 지랄
86
탄산수
2022/10/31 00:35:59
ID : IMktze6pfcK
0
<10월 31일자 오전 10시 20분에 수정된 글입니다>
말을 고르고 골라 적느라고 다시 수정해서 적음
(이전에 적은 말도 딱히 문제가 있는 발언은 아니었는데 정리한다고 다시 적음)
일단 내가 갖고 있는 병이 최근에 악화되던 중에 사건이 발생하였으므로,
스레주는 그 사건과 관련된 기사, 뉴스 등등을 일체 찾아보고 있지 않은 상황임
그리고 어딜 가도 그 사건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고
가족들끼리의 대화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좀 정신적으로 지치는 상황이긴 함
87
탄산수
2022/10/31 00:40:01
ID : IMktze6pfcK
0
<10월 31일자 오전 10시 21분에 수정된 글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는 큰 사건도, 스레주가 고3일때 발생하였고
당시 스레주는 모든 신문기사 모든 뉴스를 아예 안봤음
이건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내가 영향을 심하게 받아서가 큼
내 일이 아니니까 하고 지나간다는 얘기가 아니고 내가 영향을 지나치게 받아서 못본다는 이야기임
다른사람들은 애도할때는 애도할때 대로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 치면
나는 그것조차 안되기 때문에,
평소에도 갑자기 확 가라앉을 때가 있는데 우연히 겹치게 되어서 지금 좀 심해진 상태기도 하고
88
탄산수
2022/10/31 00:45:07
ID : IMktze6pfcK
0
<10월 31일자 오전 10시 22분에 수정된 글입니다>
이런얘기는 한글자라도 수틀리면 바로 싸이코패스처럼 보일 수 있어
정말로 말을 고르고 골라서 조심스럽게 적는거지만
(지금 예능이라던지 유투버라던지 방송을 안하는게 그런거겠지)
조심조심해서 적을 바에야 그냥 언급 자체를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언급 안하겠다고 한것
89
이름없음
2022/10/31 00:50:25
ID : IMktze6pfcK
0
오븐토마토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
맛있겠다
90
탄산수
2022/10/31 00:56:54
ID : IMktze6pfcK
0
<10월 31일자 오전 10시 33분에 수정된 글입니다>
뭐... 이건 별개이긴 한데 항상 이런 일이 발생하고 나면
별 말이 아닌데도 서로 싸우거나 하는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난 다른것보다 그냥 밖에선 이 얘기 자체를 안하는걸 권장함
91
탄산수
2022/10/31 10:37:27
ID : IMktze6pfcK
0
11시 되면 밥먹으러 나가야지
2만 5천원짜리 맛점이다
꾸로미 데리고 간다~~
92
탄산수
2022/10/31 10:48:35
ID : IMktze6pfcK
0
꾸로미 데려가는건 10월 31일이 꾸로미 생일이라서임
원래는 다른계획이었는데 다 바꾸고 그냥 조촐하게 파티하는걸루
배달비때문에 시켜먹진않고 (돌아오는길에 카페서 공부할거임)
직접 가기로함
93
탄산수
2022/10/31 11:20:04
ID : 7wMrs1iqmHA
0
뭐임? 11시 오픈인줄 알았는데 11시반 오픈이네;;; 갈곳없어짐
보통 11시 오픈 아닌가 당황쓰
94
탄산수
2022/10/31 13:20:50
ID : 7wMrs1iqmHA
0

95
탄산수
2022/10/31 13:23:34
ID : 7wMrs1iqmHA
0
큰로미 작은로미 있으니까 개기엽네
너희둘다 우리집에 납치되라
한놈은 매달아놓고 한놈은 베개옆에 앉혀야지
5천원에 저정도 인형이면 개혜자아닙니까?
키티도 얼굴인형 쿠션같이이씀 살사람 사기
96
탄산수
2022/10/31 13:25:48
ID : 7wMrs1iqmHA
0
아 카페 여기 복불복 개심하네
투썸은 넓어서 그런가 떠들어도 목소리가 퍼지는데
여기는 좁아서 울림.....
전혀 공부할분위기 아니구 응....
97
탄산수
2022/10/31 14:46:50
ID : IMktze6pfcK
0
곧 연말이고 축제는 아직 존나 남았는데 분위기는 그대로 갈 것 같다.
인스타 보니까 다들 어제 사건때문에 기운이 나지 않는다 등등으로 휴업하는곳도 봤다
듣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제법 받는다.
오늘 밖에서 좀 바람쐬고 와서 나아지나 했더니 밖에서도 사람들이 전부 그얘기 하면서 지내고
연락오는 건도 그 사건 관련 얘기 뿐이었다
내일 병원 가니까 좀만 버티자
98
탄산수
2022/10/31 15:17:48
ID : IMktze6pfcK
0
https://medigatenews.com/news/803500502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성명문 보고 가셈
의사쌤 다른사람들이 이미 그 말 많이 했겠지만
내일 저도 할듯
미안해요
99
탄산수
2022/10/31 16:52:36
ID : IMktze6pfcK
0
나의 존나... 병신같은 애플펜슬2 개봉기....
미니 5는 애플펜슬 2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애플 씹ㅂ새들아 왜 시발 하위호환 안함??? 병신임???????
개새끼들 내가 빨리 돈벌어서 니네 에어 조진다 시발놈들아
동생한테 얘기하니까 쳐웃으면서 그거도 확인안하고삼???? 이지랄함
꺼져 난 애플펜슬 2가 오기를 어제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100
탄산수
2022/10/31 16:56:04
ID : IMktze6pfcK
0
개 병신같은 애플 씹새끼들 에휴
그렇다고 짭플펜슬이나 애플펜슬1을 사기에는 너무 아깝고
내가 사고싶었던 이유는 다꾸하기위해서 그뿐이었는데.... 씹팔......
고작 그 디지털 다꾸도 못하게 만들어???? 씨발놈아
근데 나 약간 그거될거 같음.....
애플 => 써보니까 편하네????? 아이패드 사봐??? => 아이패드 미니 삼
아이패드 미니 써보니까 괜찮네??? => 아이패드 에어 + 애플펜슬
=> 아 근데 동기화도 되면 괜찮겠네??? => 아이폰
이렇게될거같음
101
탄산수
2022/10/31 18:40:06
ID : IMktze6pfcK
0
자~ 또 한곳 넣어버리는 탄산수선수
이번에는 기대치가 높은곳이라고 하는데요
예 집에서 가까운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 곳이죠 그래봤자 통근시간 편도 1시간입니다
아무튼 면접이라도 가봤으면 좋겠는데요 이제 남은 돈이 없어요
탄산수선수 침착하게 한발 한발 떼는게 중요합니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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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침묵케 하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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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hBvxyL9b
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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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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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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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에서 1년을 버틴 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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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7y3TU3Vf80
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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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고생쟝의 덕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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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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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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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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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인큐베이터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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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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