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탄산수 2022/10/25 17:08:22 ID : p85SHzSMlCi 8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난입O 안맞으시면 지나가세요 다음 판 제목 : 존나 새해복 터질 준비해 제시카 (존새터제)
602 이름없음 2022/12/24 21:26:51 ID : HBaldzVhvzQ 0
메리 크리스마스-
603 이름없음 2022/12/24 21:32:42 ID : 9xPdwpXy2K4 0
메리 크리스마스~
604 탄산수 2022/12/24 23:49:18 ID : 3WphyY65cIJ 0
아이 깜짝이야ㅋㅋㄱㅋㅋㄱㄱ스레 접혀져있길래 읭 하면서 접속함 다들 남은한해 따뜻하게 보내
605 탄산수 2022/12/24 23:52:12 ID : 3WphyY65cIJ 0
오 스레딕 이제 사진찍은것도 바로올라가네 줄건없고 2019년도풍 인물인스 다꾸나 보렴 다꾸 다시할줄 알았음 처분하지말걸
오 스레딕 이제 사진찍은것도 바로올라가네 줄건없고 2019년도풍 인물인스 다꾸나 보렴 다꾸 다시할줄 알았음 처분하지말걸
606 탄산수 2022/12/25 00:02:54 ID : 3WphyY65cIJ 0
진저호텔에 글남겨준 멧새야 고마워 나도 사랑해 꼭 성공할게!!!!
607 탄산수 2022/12/25 00:20:22 ID : IMktze6pfcK 0
https://youtu.be/1CYbySbtyF0 지금듣고있는 플리 오늘은 다음스레 제목을 정해볼까 합니다 왜냐 일단 스레 후반부에 슬슬 진입하기도 했고 원래 이맘때쯤 지었음 음.... 존나 복터질 준비해 제시카(존복준제) 는 어떰 유투버 예예 구독하는 사람은 알건데 그사람 밈이 존나 허리 부러질 준비해 제시카 (존허부제) 거든 너무 오타쿠같다구요?? 어쩔수 없습니다 오타쿠 탄산수도 받아들이십시오
608 이름없음 2022/12/25 00:21:45 ID : pdSIE8rzcK2 0
메리 크리스마스 :)🎄
609 탄산수 2022/12/25 00:23:39 ID : IMktze6pfcK 0
시발 남친새끼 메리크리스마스 00씨 라고 보냈더니 연락없음 쳐자나봄 근데 이해해줘야한다 이번주가 제일 바빴기 때문.... 직장인은 운다 박쥐 본사람? 미자는 왜?? 봤죠?? 성인인 멧새들 손 박쥐 ㄹㅇ 보고 나오면 송강호 개섹시해짐 아니 송강호가 로맨스를??? 인데 박찬욱감독이 진짜 그쪽으로 미친놈이라서 이새낀 ㄹㅇ 영화감독 안했으면 뭘했을까 이다 거기서도 보면 해피버스데이 태수씨 라고 하잖아 아니 그 영화 진짜 두번 볼수있는 영화는 아닌데 (아가씨 급인 영화라) 대본집은 진짜 사고싶었음 너무 대사 하나하나 주옥같고 씬들이 이뻐 몇몇장면 개역겨웠는데 그게 의도한 역겨움이라 이해했음
610 탄산수 2022/12/25 00:24:40 ID : IMktze6pfcK 0
한번에 묶어서 메리크리스마스 추운날 밖에서 발 동동 거리지말구 방안에서 전기장판 키고 귤까먹는 날들 보내~~!!!
611 탄산수 2022/12/25 00:27:50 ID : IMktze6pfcK 0
한가지 tmi 탄산수는 다른 스레에서 메리크리스마스라고 한적이 n번 있다 홋홋호 메리크리스마스 아니 솔직히 365일중에 크리스마스때라도 제대로 뭘 좀 먹고 놀고 해야하지 않겠나 이번해는 할로윈도 조용히 지나간 만큼 크리스마스때 좀 실내에서 놀순 있다고 생각함 그렇지만 스레주는 내일 사람 많은 곳을 지나갈 예정입니다!!!!!!!!!!! 씨팔 아니 나도 가고싶진 않았는데 맛집이 거기에 다있어서... 어쩔수 없었음........
612 탄산수 2022/12/25 00:32:39 ID : IMktze6pfcK 0
난입.... 을 하는 기준이 일단 너무 어린 스레주는 안들어가게 됨 이건 그냥 내가 늙은이라 그래 싫어서 안들어가는거 아님 요즘은? 인터넷 방구석 찐따 는 아닌데 ((진짜로 엄청 접속률 줄었음 예전 접속률 생각하면 엄청 줄었는데 <<< 지금도 줄여야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사람이 좀 많이 신경질적이었음 거의 내가 병원에서 받는 치료의 80이상이 예민함 줄이기에 쓰는듯 의사가 내 주기? 를 판단하기가 좀 많이 힘든 모양임 당연하죠 제가 원투데이 앓던게 아니고 좀 장기로 앓았기 때문 "이번주는 쭉 누워있었는데요" 라고 말하면 의사가 시발 하는 표정으로 한번 쳐다봄 좀 요즘은 내 진료 보기전에 얘는 환자다 얘는 환자다 한번 되내이고 나서 진료보는듯 안그럼 저렇게 태연할 리가 없음 예전같으면 약 언제쯤 끊자 할텐데 그얘기도 없고
613 탄산수 2022/12/25 00:38:28 ID : IMktze6pfcK 0
난 개인적으로 기념일을 꼬박꼬박 다 챙기고 선물 다챙기는 타입이어서 이런 큰 기념일? 있으면 너무 좋음 일본에서 살았음 일본 기념일까지 다챙겼을 사람임 웃긴게 종교적 행사는 안챙김 부활절이라거나 부처님오신날????? 걍 나는 일본종교 있잖아 그거 뭐라하지 나무위키 찾아보고 와야겠다 그래 신토?????? 라네 신토라고 일본 고유 종교가 따로 있어 어느정도냐면 일본사람들이 불교 믿어도 신도랑 같이 믿고 이런식이란 말이야 <<<<<안이!!!!!!!!!!!! 스레주님!!!!!!!!!!!!!!!!!!!!!!!!!!!! 그거 신사참배잖아요!!!!!!!!!!!!!!!!!!!!>>> 할까봐 썰풀어봄 크리스마스에 신토이야기하는것도 웃김
614 탄산수 2022/12/25 00:41:55 ID : IMktze6pfcK 0
신사참배하니까 생각남 일단 우리가 알고있는 야스쿠니 신사는 그신사가 병신인거임 그러니까 신사를 지을때 우리 신사에 뭐를 모셔서 인연의 신사 이런식으로 하자 이렇게 세운단 말임 후쿠오카가면 꼭 들르는 다자이후 텐만구 신사는 학문의 신을 모시고 있다고 하지 이것도 깊게 파고들면 학문의 신의 대표적인 사람 3명중 2명이 조선사람임.;;;;;; 여기까지 말하면 또 말이 너무 길어지고 나도 전공지식이 휘발된지 오래라서 그만 원래 일본이 다신교였기 때문에 신사가 존나게 다양하게 세워짐 그냥 지나가다가 신사있으면 저기 뭔데??? 몰라;;;;; 이럴정도로 진짜 많음 어느정도냐면 탈모인들을 위한 신사도 있고 눈이 좋아진다는 신사도 있고 하여튼 별 말도안되는 신사도 있고 사이비 신사도 있음 그중에 하나라는 뜻 물론 야스쿠니 신사같이 전범/한국인 같이묻어버리거나 전범으로 유명한 새끼가 묻힌곳도 많으니 무조건 신사 조사할때 일단 네이버에 검색해보는게 좋음
615 탄산수 2022/12/25 00:44:33 ID : IMktze6pfcK 0
스레주는 실제로 아무 신사나 들어가봤다가 (물론 전범 묻힌 신사는 처음부터 걸렀음) 사이비 신사도 들어가보고 그렜는데 일단 사이비인 쪽은 일본인도 꺼려해서 존나 음산함 그.... 뭐 작은 신사들은 보면 나무막대기에 이름 뭐 적혀져 있는거 있을텐데 "이 신사에는 이사람이 언제부터 묻혀져 있습니다" 임 근데 그 신사에는 그게 수두룩빽빽했거든 당연히 소름돋을수밖에 없음 일단 일본에서 유명한 신사는 우리나라에도 알려져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안알려진 신사는 그냥 들어가면 안됨 애초에 들어가면 안되는곳에 들어가서 좋을건 없어
616 탄산수 2022/12/25 00:47:32 ID : IMktze6pfcK 0
그래서 신사참배를 두고 한국인 일본어 전공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음 1 > 시발 그걸 왜해 안함 2 > 뭐 어때 문화인데 스레주는 참고로 2 근데 진짜 내가 뭔 목적이 있어서 하는거 아니면 안함 난 참배는 하긴 싫은데 부적같은건 사고싶다 하면 그냥 오미쿠지 뽑고 오마모리만 사면 됨 오마모리가 800엔이나 하지만 (8000원) ㅆㅃ 하면서 살사람은 사고 안산사람은 안삼 그 절에 가면 무슨 염주같은거 파는데 교통안전의 어쩌구 랑 건강이랑 학문 이렇게 팔잖아 신사에서도 그런거 다 팔아서 그냥 본인한테 맞는거 사면 됨 참고로 1 인 경우는 진짜 난 뼛속까지 한국인 or 기독교인임 일본애들이 옆에서 참배안한다고 꼽주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신경안써도 됨 내친구 일본유학갔을때 실제로 참배 다 안했음
617 탄산수 2022/12/25 00:51:27 ID : IMktze6pfcK 0
애초에 일본인들은 해도되고 안해도되고 의 입장이긴 함 지들도 그냥 마음 기댈대가 필요해서 가는거지 그렇게까지 막 신봉하고 그러지도 않음 약간 그느낌 우리나라는 절이나 교회에서 모든 소원을 부처님/하느님이 다 들어준다는 식이면 일본애들은 전문으로 하는 신한테 빌어야 한다고 생각함!!!!!!!!!! (특이한점) 막상 근데 일본인도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의 느낌으로?????? 빌기때문에 막 필사적으로 비는 사람 잘 없음; 우리나라도 기독교 아니어도 크리스마스 즐기잖아 그냥 진짜 그정도 가벼움???? 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찐일본인(신토만 모신다던가 하는) 만날 경우가 진짜 극소수고 우리나라로 치면 음..... 종갓집?느낌???? 그정도 확률임 요즘 누가 종갓집 따짐 ㅎㅎ..... 근데 내남친은 종갓집 자식이지
618 탄산수 2022/12/25 00:53:44 ID : IMktze6pfcK 0
그리고 제가 신토만 믿는 집에 가봤는데 너무 재패니즈 해서 힘들었다 진짜 나 그집에서 홈스테이하타 혐일만 배우고 옴 뭔 일이 있었는지는 뭐 이제 오래된일이라 안적으려고 한국인이 일본문화에 적응하기보다 일본인이 한국문화에 적응하는게 훨씬 편하다 진짜 진심이다 우리나라도 외국인의 벽이 있지만 저새끼들보단 덜함 실수하거나 하면 외국인이니 그럴수도 있지! 하고 쏘쿨하게 넘어가는 편임 어디까지나 상대적이지만 그리고 한국인은 한국에 사는게 여러모로 편합니다...... 해외파인 친구들은 해외에서 쭉 사는게 낫고
619 탄산수 2022/12/25 00:56:15 ID : IMktze6pfcK 0
에 이어서 그럼 일본인새끼들 왜 신사참배하러가냐 야스쿠니에 라고 할수도 있는데 이새끼들이 주장하는건 그거임 "아니 그냥 우리는 빌러 가는거라니깐;" 이건데 솔직히 말해서 개소리 맞고 그냥 눈가리고 아웅인거 맞음 일본이 왜 사죄를 안하는가 도 엮여져 있는게 얘들이 지금 세대에서 사죄를 하면???? 윗세대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함 아니 그게 뭔 또 개소리 라고 할수 있는거 충분히 이해하고 나도 개소리라고 생각하는데 그새끼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걸 뭘 어떡해 그러니까 우리는 억울해 웅앵 하는게 그냥 지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편하긴 함
620 탄산수 2022/12/25 00:59:14 ID : IMktze6pfcK 0
지네 위에 있는 애들이 멀리보면 자기 증조할아버지고 하는 경우가 있어서 쉬쉬하는거임 지금까지 잘 지내왔잖아...??? (사실아님) 한국아???? 그냥 지금처럼만..... 지냄 안될가...??? 를 필사적으로 시전하는게 이 이유이기도 함 근데 일본도 지금 생각해보면 10대 20대 애들이 너무 kpop 좋아하고 해서 골치아파하는 중이긴 함 문화의 힘을 무시 못함 그 JO1인가 병신그룹으로 좀 어그로 끌어보려고 했는데 응 인지도 0이쥬 코로나때문에 한국에서 공연도 못해서 그대로 묻혔쥬 글니까 일본 입장에서는 자랑스러운 닛폰진 하고싶은데 그럴게 좀 없는거임 문화적으로도 한국에게 뒤쳐진다는게 지들도 너무 실감되거든 그러니까 최근와서 일본 유명 프로듀서들이 KPOP은 사실 JPOP이 원조였다 같은 개소리를 남발하는 이유임 최후의 발악이라 생각하면 편함;
621 탄산수 2022/12/25 01:03:32 ID : IMktze6pfcK 0
일문과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말이 : 한국이랑 일본은 항상 사이가 나빴고 더나빠진다고 비정상은 아니다 이거임 그래서 걍 일본문화 좋아하면 언젠가는 등에 칼꽂힐거 기대하고 파는거라 봐도 무관함 노재팬이나 뭐 일본에서 지진나고 하면 바로 작살나거든 실제로 나나 내 남친이나 일본쪽 종사자여서 당시에 타격 존나받았음 도쿄에 지진나기라도 하면 바로 뭐 연락 존나오고 그런식이라 가성비 쌉 별로인건 맞음 중국도 몇년전까지는???? 좀 중국문화 열풍 확 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 바로 떡락하고.......... 동생이랑도 얘기 한건데 이제는 도전적인거 하기 힘들다고 사람들이 국밥학과 지원할거라고 함 국밥처럼 사시사철 잘팔리고 사회적/경제적/외교관계 영향 안받고 탄탄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학과. 개인적으로는 사복이 해당되지 않나 생각되긴 하는데 사복쪽도 일이 빡세기 때문에.
622 탄산수 2022/12/25 07:35:56 ID : IMktze6pfcK 0
안녕안녕 좋은아침 사실 어제 저거까지 쓰고 갑자기 약기운 빡돌아서 누워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니까 5시 30분인가 그래서 ??? 했다 약먹고도 4시간 반밖에 제대로 못자는 20대 후반 여성
623 탄산수 2022/12/25 07:41:30 ID : IMktze6pfcK 0
혹시 다꾸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다꾸 뽕 빠졌다고 절대 다 처분하지 말고 그거 그대로 갖고있어 어짜피 취향은 돌고 돌아서 다시 제자리로 옴 은 내얘기 시발 전에 5만원에 박스채로 팔았는데 다시 인물인스 뽕 차올라서 눈물흐르는중 하 그때 내가 참여한 인스 띵만 몇인데 ㅠㅠㅠㅠ
624 탄산수 2022/12/25 10:29:49 ID : 2E5O4KZfWi3 0
누가 오늘 데이트함? 뜨끈한 전기장판 틀고 누워있지 >> 시발.. 지하철 사람 오지구요 아ㄲㅋㅋㅋ쉬발 남녀노소 다모인듯 우리지역 유독 어르신분들 요금 날두 심한데 오늘 경고벨 오지게 작동함ㅋㅋㅋㄱㅋㄱㄱㅋㄱ
625 탄산수 2022/12/25 10:35:05 ID : 2E5O4KZfWi3 0
유독?은 아니구나 청년이 날두하는거 진짜 미친색기 빼고못봄 걍 어르신들 막 탈때 삐비빅 왜애애앵 이러면 어 이게 뭐시여 하고 한분은 맞은편에서 그냥 넘어오라하고 그게 일상임 지하철 많이 안타는사람 : 여유롭게옴 프로 지하철러 : 제일구석칸 문쪽에 쭈그리고 서있다가 지하철 오자마자 문옆자리 사수함
626 탄산수 2022/12/25 10:41:31 ID : 2E5O4KZfWi3 0
그거앎 나는 카카오택시 별점 웬만해서는 5점줌 그 체크하는거 있잖아 그거 다체크하고 다시만나기? 그거도 체크해줌 카카오 아저씨들 진짜 일반택시아저씨보단 친절할확률 80 높아짐 그래서 웬만해선 그냥 5점 갈기는데 별로인 아재들은 걍 별점 주는거 자체를 안함 ㅇ 난 주로 기차역근처에서 탈일이 많아서 (웬만해선 택시 안타는데 기차역이 멀고 좀 지하철도 애매하고 해서 탐) 좀 싸가지없는 기사도 많이 만난단말임? 대놓고 시비거는 아재도봄 ㅆㅂ 아무튼 모든 기사들이 그런건아니지만 비교적 나쁘지않다 는 대부분 카카오T 기차역에서 타서 먼거리 갈줄알았는데 택시비 아끼려고 근처 2정류장? 3정류장 지하철역앞에 내려달라하면 신경질 존나냄
627 탄산수 2022/12/25 10:46:44 ID : 2E5O4KZfWi3 0
아니 그... 뭐 그 기사분들 입장도 이해는 하는데 시발 젊은 알바가 자기한테 그렇게 대하면 개지랄할거면서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쩔수없으셈 근데 요즘은 MZ세대도 병신많아서 도찐개찐인가..... 진짜 요즘에 젊꼰 vs MZ세대 갈등 많다고는 카더라 당장 내남친 회사 보수적이고 남친도 젊꼰이긴 한데 자기보다 어린직원이 그거 왜해줘야돼요? 하길래 자기도 안했다고함 난 시발 3살차이나는사람이 탄산수씨 일을 왜 그딴식으로 하세요 하는것도 들어봄 씨발놈이 아니 지가 일을 잘가르쳐주던가 그새끼가 아직도 일한다는게..... 존나 회사 제발 가늘고 짧게 운영됐음 좋겠다 그게 우리지역 경제에 이로움
628 탄산수 2022/12/25 10:54:43 ID : 2E5O4KZfWi3 0
요즘 좀 꾸미고다니기 시작했는데 여기 적었나? 가 큰 이유 이고 (그때 개대충입고 가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뇌피셜) 남친 회사사람이 나보고 "사진보다 더 통통하고 피부상태가 많이 안좋네요" 라고 했대서;;;; 아니 나한테 직접 말한건 아닌데 그걸 곧이곧대로 나한테 남친이 " ~~~ 했대!"해서 기분만 잡침 근데 뭐.... 뒷담이야 할수있잖아? 남친이 직원에게 보여준 사진이 거의 6년전 사진인데 당연히 다를수밖에 없고 약때문에 계속 찌니까 그걸 뭐 하나하나 설명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나한텐 그런거 전달안해도 된다고 하고 넘겼음
629 탄산수 2022/12/25 19:05:30 ID : fWpbu5TWi5O 0
하늘에서 병신이 쏟아지는 날이다!!!!!! 이런날 나온게 잘못이지 집가고싶다~~~!!!! 빨리 집가서 다꾸하고싶어
630 탄산수 2022/12/25 19:27:51 ID : h81eE2nyE9w 0
몇분전까지 커플이라 꽁냥거렸는데 남친 보내고 다른커플 꽁냥거리는거 보니 빡친다 쉬벌 아 제발 저빼고 다음정류장에서 다 하차해주세요 그럴리없겠지만 한 반틈만 내려주면좋겠음
631 탄산수 2022/12/25 19:39:30 ID : h81eE2nyE9w 0
10억받고 서울살기 vs 100억받고 타 광역시 에서 살기 난 2 근데 이건 어쩔수없는게 서울사람들은 서울이 편하니까 서울고를거고 지방사람들은 지방 고르는게 당연하지않나 전에 연구결과에서도 연봉 200 더주면 지방출신사람 자기지역에서 근무한다는거 있었음 (나또한) 지방사람입장에서 서울이 좋긴하지만서두 일상에 필수....? 적인진 모를 근데 서울에 산다는거 자체가 스펙인건 맞다고 생각함 뭐 원전을 짓기를 해 쓰레기 매립지를 짓기를해 그런거 따지면 막 "왜 지방만 챙겨주고 어쩌고" 는 쌉개소리임
632 탄산수 2022/12/25 19:50:43 ID : h81eE2nyE9w 0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다 >> 를 과감하게 제거한 동네에서 살아서 그런가 가성비맨 되어버림 확실히 문화적으로 풍요로운곳이 서울이긴하지 그건맞음 난 전에 타지사람이 우리지역이 촌같다고 한적 있어서 아니 맞긴한데 굳이 니가 말할자격있냐 니가 더 촌티난다했다 싸울번 근데 또 우리지역 사람들끼리만 있으면 또 답답하다???? 존나 딜레마 아니 죽어도 자기가 여행가는거 아니면 타지 안갈 사람들이 많아서 답답한 사람도 있긴함ㅇㅇㅇㅇㅇ
633 탄산수 2022/12/25 19:58:01 ID : h81eE2nyE9w 0
내친구들도 타지간 친구 서울간 친구 지역에 남은 친구 있는데 지역에 남은 친구는 우리지역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인데 딱 테두리가 있음 약간 공무원같은 성격이면 적응하기 편한듯 타지 간 친구는 나도 이케이스에 속하는데 타지가 좋음 >> 고향에 부모님 집있는거 아니면 굳이 안감 이런느낌이고 실제로 옆동네가 지원 더 빠방해서 옆동네에서 살예정임 꼬우면 우리지역에서 더 지원금 풀면 될일아님? 왜 내가 이익 덜보면서 고향에 있어야됨 서울간친구는 좀 공통적인데 서울뽕이 있음;;;;; 아니 약간 난 너희랑 달라 를 은은하게 드러내려 한거같은데 전혀아니고 티 존나남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존많 죽어도 힘든소리 안하고 무조건 자존심 세울말만 하고.... >>> 서울가도 안이런 사람은 진짜 지네 지역에 자부심 있는 경우밖에 못봄 (왜? 우리지역도 꿇리지않는데??? 의 느낌)
634 탄산수 2022/12/25 20:00:44 ID : h81eE2nyE9w 0
아니 저게 빡쳤던게 우리는 그냥 평범하게 일상얘기하고 있는데 막 "아... 역시 지방에 있어서 저런얘기만 하고 지내는구나..."<<< 하면서 측은해하는게 포인트임 걍 대화주제나 삶의 방식이 안맞아서 그런가부다 하고 그뒤로는 걔랑 서먹서먹해졌음 뭐 행복하다면 오케이입니다
635 탄산수 2022/12/25 20:06:12 ID : h81eE2nyE9w 0
뭐 적으려했는데 뭐였지 아 맞다 새내기 꿀팁 인생은 혼자사는거라는 지랄맞은거 배우지 말고 비빌사람한테 비비고 병신은 손절하셈 새내기때 인생은 솔플이라고 부르짖던새끼 6년후에 인간관계 다 파탄나고 허겁지겁 친한척하는거 많이봄 그... 학과가 진짜 솔플해도 되는경우도 각을 보고 해야지 알고보니 조별과제 존많이면 사회생활 피곤해져 인생은 솔플이라는건 대학 졸업하고나서 충분히 느끼고 그때가서 솔플해도 안늦음 글고 애들이 다 같은길 갈거같지만 진짜 공중분해되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누구 인생이 잘풀리고 무쓸모인듯 ㄹㅇ 근데 이건 그냥 히키가 하는말이고 저보다 더 잘나가는 사람있음 그사람 말 들어도 상관없음 인생은 스스로 살기
636 탄산수 2022/12/25 20:10:43 ID : h81eE2nyE9w 0
우리지역 맨날 구인난 잉웅앵 하는데 지랄 지들이 열정페이만 안시키고 좆소같이만 안굴어도 애들 다 우리지역 취직함 타 단대 교수가 취준생 전화번호 알아내서 왜 지원안하냐고 협박하기 최저임금보다 낮게부르고나서 우리기업은 여기서부터 임금협상이라 지랄하기 3개월 계약직 1대다면접에서 좆같이 물어보고 5분만에 끝내기 이런거 하지말자 어짜피 말해봤자 모를 개좆소라서 이야기해도 상관없을듯 저게 올해 결산;;;; 탈고향합니다
637 탄산수 2022/12/25 20:19:53 ID : h81eE2nyE9w 0
정떨어지는 개소리만 나불거리다 2000hit를 맞이함 뭔가 사람이 관심받는데는 좋은걸로 받거나 나쁜걸로 받거나인데 전자는 아닌듯 걍 존나 줄타기 하는 스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말을 많이해야하는데.... 아니 실생활에선 요즘 긍정적인말만 하는데 인터넷에서까지 좋은말하면 제몸에서 사리가 나올까봐 그럼 노력????? 해보겠습니다???????? 아 물음표 적을수록 미친놈같음 ㄹㅇ
638 탄산수 2022/12/25 21:52:56 ID : IMktze6pfcK 0
집도착 룰루룰루루 다꾸할거임
639 탄산수 2022/12/25 21:57:45 ID : IMktze6pfcK 0
아 글고 개진지빠는 헛소리 적을때마다 한마디 붙이는게있는데 걍 진짜 개소리로 적는거니까 불쾌하면 어쩔수없구 스루해줘 뭐... 걍 글을 날리는것도 생각해봤는데 진짜 신상 털릴정도 아님 안날림 (너무 특정성이거나 딥빡해서 아무거나 다퍼부을때 삭제했었음) 저거 적고나서 카페인 들이붓고 역시 커피는 최고야 얌얌 하고잇었거든 나조차도 노잼이라 느끼고 딴거하는데 보는사람은... 뭔가 존나 고찰인거같다싶으면 아 탄산수 또시작이구나 하면되는것 안맞다 >> 안맞는구나 하고 지나가기 맞다 >> 맞는구나 하고 지나가기
640 탄산수 2022/12/25 22:12:01 ID : IMktze6pfcK 0
어이없을정도로 자신이 스레에서 작두타기를 밥먹듯이 하는걸 알기에 초반 레스/스레로 유입됐더라도 중간에 탈주하는거도 이해함 "저새끼 나쁜짓한건 아닌데 거슬려" <<<<< 이해함 아 왜자꾸 이런거 말하시나요 탄산수님 개지겨워요 할수도 있겠으나 좀 예민한주제 건드릴때마다 쿠션까는것뿐임 뭣보다 내가 개지랄해놓고 왜저랬지 싶은타이밍 들때마다 돌림노래함
641 탄산수 2022/12/25 22:23:59 ID : IMktze6pfcK 0
시발 며칠전에 실수로 이어폰 끈 심하게 밟은 적 있는데 노래켜니까 한쪽만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은해서 좋네 난 인간관계가 좀 극단적인 편이라 (인간이 극단적이다 보니 그렇게 된듯) 진짜 점잖은 친구들 밖에 없음 E인 애들 제로임 I 중에선 그나마 추진력이 있는 인간이었는데 그게 병의 영향일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었고 보통 사람 : 아 이거 살까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나중에 사자 나 : 존나 사고싶다 시발 진짜 지금 당장 사고싶다 아 이거 질러야하나????? 비상금까지 털어서 지를까???? (고민 존나함) 그래!!!!!!!1 다이소에 가자!!!!!!!!!!!!!!!!! => 다이소에서 존나지름 약간 이런식????? 중간이 없는 느낌
642 탄산수 2022/12/25 22:30:52 ID : IMktze6pfcK 0
의사도 날 주의깊게 보고 있긴 하지만 + 내가 예민한 편이라 이상하면 바로 이상하다고 의사한테 말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게 약의 영향때문에 서서히 조져지고 있어서 요즘엔 나도 발견하기가 어려움 아니 그러니까 나아지는건 맞는데 그렇다고 정도가 줄어들고 하는건 아니어서;...... 내생각엔? 항우울제 쓰고 조금 나았다가 지금 2주정도 상태메롱되는거 같거든?? 이정도 되면 병원에 말해야함 (지금도 상태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는 얘기임 2주 전보다는 나은데 조금 꾸깃 이런느낌이라 해야하나 좀 틀어져 있는건 맞음) 그래서 이게 20대 후반이나 되어서 뭔 짓인가 싶겠지만..... 주위사람들이 일일이 하나하나 다 간섭해주게 됨 과소비를 하는가? 과수면을 하는가? 과식을 하는가? 뭔가 엄청나게 충동적인 행동을 하는가? 뭐 이런식 개복치도 아니고 어디서 줘터지면 치명타 입기 때문에 그냥 가만있는게 도와주는거고 막..... 오늘 아무래도 아는사람 (전에 말한 좆같은 선배) 만난거 같은데 일부러 아는척 안했음 아니 인상은 비슷한데 헤어스타일이 달라서 다른사람일수도 있잖아 그래서 그냥 쌩깜
643 이름없음 2022/12/25 22:39:49 ID : A0qZeNzfffc 0
내가 너의 올해 마지막 메리크리스마스야 메리크리스마스~~
644 탄산수 2022/12/25 22:42:36 ID : IMktze6pfcK 0
주위사람들이 뭘 걱정하는지 매우 잘 암 왜 촉으로 쎄하다고 느껴지는? 그런게 있었겠지 그래서 나한테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 그냥 쉬고 취준도 쉬엄쉬엄 하라고 하지 남친은 내가 돈을 벌면 좋겠지만 돈을 안벌어도 상관없다..... 고는 하지만 뭐 남친도 잘버는건 아니니까.... 남친한테 내가 제일 안어울리는 직업이 놀이동산 직원이라고 한적 있는데 남친이 와 그러면 진짜 그 놀이동산 파산한다고 함 그정도로 좀 서비스업이랑 쥐약인데 근데 누가 서비스업을 하고싶어서 하냐 아니잖아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해서 걍 사회석결여라고 부르기로 함 예로들면 전에 구청에서 일할때도 좆같이 민원인이 말해서 좆같이 대답했다가 옆에있는 공무원이 사색한적 있고 뭐 엄청 빡세게 말한건 아니고 "댁이 뉘신데 이렇게 말하시냐고요 공무원이면 직접 오셔야 하는거 아니에요?" 하길래 "저희가 조사해야하는 업체가 200개가 넘는데 어떻게 하나하나 다 돌아다닐까요 사장님?" 이래서 개지랄함
645 탄산수 2022/12/25 22:43:19 ID : IMktze6pfcK 0
헐 감동이야 너도 메리 크리스마스 https://youtu.be/1CYbySbtyF0 줄건 없고 캐롤 플리라도
646 탄산수 2022/12/25 22:49:35 ID : IMktze6pfcK 0
근데 전에 일했던 회사 상사가 나한테 진짜 지랄지랄하는게 일상이어가지고 저런거 들으면 앗 예 예 예! 감사합니다! 이러고 전화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가 진짜 별의별거가지고 지랄했는데 (일본인이었는데 : 일본인만 알수있는게 있잖아요^^ 이런식이었음) 학원 애들이랑 일본갔을때 혐한당해가지고 다들 분위기 개 살벌했을 타이밍이었음 나도 좀 빡쳐서 "아 일본인이라서 지금같이 됐구나ㅎㅎ..... 뭐 이런 가게도 있나보죠 ㅎㅎ????" 했더니 옆에있던 다른 일본인쌤이 존나 울어서 당황함 뭐여 시발 한대만 팼는데 왜 죽어요 막 상사가 나보고 애들 안가르치고 쳐논다고 고자질하면 "아 저도 뫄뫄센세처럼 카리스마 있게 하고 싶은데~ 그게 안돼서~~ 전 진짜 뫄뫄센세 존경하거든요~~~ 근데 왜 애들이 그러는지~ 애들이라 그런가봐여~ 그럼 애들이 싫어하는건 뭐 상관없지 않을까요??ㅎㅎ...." 이랬다가 샤우팅하고
647 탄산수 2022/12/25 22:51:51 ID : IMktze6pfcK 0
비록 불법체류자지만! 한국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고 생각해!!! 얼마나 한국이 좋았으면 그랬겠어~!!!!! 이러면서 개뻐큐먹임 싫으면 지가 일본을 가야지 왜 내가 구박받아야함 당시에도 아 저도 이런 좆같은 회사 다니기 싫으니까 걍 짜르세요; 왜 안짜름;;;; 했는데 아마 못잘랐던게 아닐까 나 고용하면 국가에서 지원금이 나오나 그랬음 그래서 그랬을거임 저 내용을 쓸수있는 이유는 학생들은 몰라서 그럼 ㄱㅊ
648 탄산수 2022/12/25 22:55:23 ID : IMktze6pfcK 0
그때는 내가 첫직장이기도 하고~ 내가 생각해도 MZ세대의 끝판왕을 보여줬음 근데 원장새끼도 잘한게 없기때문에 뭐 내가 이렇게 욕해도 싸다고 생각 나는 일본인이랑 젬병이라 생각했는데 친구한테 소름끼치게 일본인이랑 기싸움한다고 들은적 있긴 함 존나 뻐큐도 낭낭하게 먹여서 일본애들이 키모이;;; 하면서 꺼짐 지들이 음습한건 생각안하고 시발 나한테 혐한했던 홈스테이 집안에 대해서 앙케이트 조사하는거 있었는데 아 음식도 맛있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따님분이 좀 바쁘신가봐요? 제생각엔 OOO대학교 일본어학과 학생은 여기 안보내는게 최고일거 같아요~! 했다가 학과에 전화간듯
649 탄산수 2022/12/25 22:58:57 ID : IMktze6pfcK 0
아니 그럼 진작에 혐한을 하지말던가 시발새끼가 나한테 대놓고 혐한했는데 그럼 나도 그걸 보고 가만있음? 물론 앞에서는 대놓고 안그랬음 뒤에서 뻐큐먹였지 일본 대학교에서는 뭐 나보고 지랄한 모양인데 한국 대학교에서 내 평가는 좋았기 때문에 어림도 없지ㅎㅎㅎ..... 진짜 저대학교 제대로 어이없었던게 나한테 낙제점수 먹여서 개빡쳤음 A대학교에서는 낙제인데 B대학에서는 상위 3%인 학생이 있다??? 디용 학과에서 실제로 전화와서 대체 어떻게 다녔길래 성적이 반전이냐고 물어봤음 그냥 일본 생활에 적응되서??? 점수가 잘나온거 아닐까요??? 전 잘 모르겠음 하고 넘겻는데 일부러 지금 일부 내용 빼트리면서 다 적는거임 이해안되는거 정상입니다
650 탄산수 2022/12/25 23:01:12 ID : IMktze6pfcK 0
막 어학연수 갔는데 대놓고 혐한하는 애 있으면 "아 나는 진짜 일본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왓는데 혐한이 있어서 슬펐다" 이지랄하는 바람에 일본애들 개 아작나고 억지로 이갈면서 나를 도울수밖에 없었음 아니...... 뭐 내가 잘못했냐고............... 사이다썰이라 구라 아니냐고 하겠지만 진짜임 저때는 어학연수 2분의 1 도중에? 앙케이트 했어서 카나시이 ㅠ 하고 적었다가 즉 시 개 선 생각해보면 그때도 미친놈으로 낙인되긴 한듯;
651 탄산수 2022/12/25 23:04:08 ID : IMktze6pfcK 0
혐한의 정도 => 일본의 편의점 알바생보다 싸가지 없을때 기준임 진짜 웬만해서는 편의점 알바생보다는 잘해줌 왜냐면 편의점 알바애들은 진짜 심하면 말도 안걸음 뭐 안걸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근데 나조차도 존나 당당한 혐한새끼한테는 이기기 어려워서 좀 당황스러움 그리고 우리나라 여행온 일본애들 있으면 제발 수군거리면서 쪽바리새끼 이러지말았으면 ㄹㅇ 둘다 혐한 혐일정도 비슷함 Q 누가 그래요?;;;;;; A 나 일본인 학생 데리고 뭐 하는거 있으면 길거리에서 쿨타임 돌때마다 한번씩 들음
652 탄산수 2022/12/25 23:08:34 ID : IMktze6pfcK 0
그래도 한국애들은 막 대놓고 시비걸진 않는듯 가령 애들이 길물어보면 길 친절히 알려주는 한국인이 더 많았음 일본인 애들이 한국인 너무 좋다고 하고 갔었으니깐..... 일문과 다니면서 제일 고통받았던점 >> 오타쿠인가 : 이건 당시 오타쿠라서 타격 0 >> 친일? << : ㄹㅇ 존나 택시타면 아저씨들이 일문과라하면 뗴잉쯧쯧 매국노새끼 이러는거 기본임 나는 진짜 작정하고 일본인처럼 꾸미면 일본인 느낌나서 전에 비행기 스튜어디스가 한참 고민하다가 "저..... 한국인...... 이시죠??" 이런적 있어 그렇다고 매일 일본인 룩으로 다니는건 아닌데 어쩐지 얼굴이 일본인 상이라던지 (.....) 별 병신같은 말 많이 들음
653 탄산수 2022/12/25 23:10:12 ID : IMktze6pfcK 0
난 존나 중요한걸 단순하게 결정하는 재주가 있었어서 자사고 지원 결정한 이유 : 집에서 가까워서 대학교 결정한 이유 : 집에서 가까워서 학과 결정한 이유 : 당시 애니 좋아해서 지금 남친과 사귄 이유 : 그냥?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 결혼 결정한 이유 : 어쩌다보니? <<<<아빠가 기함토함 진짜 이거임 주위사람들이 존나 맥빠져함 시발 아니 진짜 이유를 대보라고 하는데 저거밖에 없어;;;;;;;;;;;;
654 탄산수 2022/12/25 23:13:32 ID : IMktze6pfcK 0
자사고는 뭐..... 그당시엔 컷이 낮아서 들어갈 수 있었던거구..... 뭐 걍 고등학교임 공부 잘해서 들어간거 아님 진짜 내가 일문과 정하고 나서 제일 빡쳐한게 아빠였는데 우리 친가쪽 할머니가 일제시대때 실제로 위안부에 끌려갈번했었기 때문 (....) 니가 우리 가문이 그런걸 알면 일문과에 가야겠냐 네이놈 했었는데 사정상 입학할수밖에 없었음 뭐 어쩔거임 근데 아빠도 웃긴게 일본어를 잘해서???? 일본에서 좀 좋은걸 많이 가져오면???? 이득아닌가?????? 같은 생각으로 그래 이왕간거 열심히 공부해 딸~~~ 하고 응원해주심;.....
655 탄산수 2022/12/25 23:15:39 ID : IMktze6pfcK 0
그뒤로 일본에서 갔다오는 족족 맛있는거나 술이나 이런거 다 사갔었는데 가족이 조금씩 일본에 호의적이 되기 시작함 옴뇸뇸하고 히요코 (후쿠오카 명물 - 병아리같이 생긴 만쥬) 먹다가 오 이거 맛있다 이러고 나중에는 주문함 아빠가 사케사와~~ 하면 면세점에서 사오구....... 동생은 편의점 간식 제발 이래서 편의점 털어오면 만족하고 뭐 그런식????? 사실 나보다는 남친이 일본에 입국할 일이 더 많기 때문에 거의 보부상급으로 면세 쓸어옴 아빠 싱글벙글
656 탄산수 2022/12/25 23:18:11 ID : IMktze6pfcK 0
물론 제일 심기불편한건 할머니이긴 했으나 (일제시대만 아니었다면 좋은 집안이랑 결혼할수 있었다 같은 느낌으로 항상 말하심) 할머니도 뭐 손녀가 잘되는게 낫지 하고 쿨하게 넘어감 참고로 남친 집안도 독특한데 집안 줄기 타고타고 가다보면 지금 일본에서 빠칭코하는 재일 일본인중에 자기 친척 있을거라고 함 한 3대 빠칭코 안에 든다던데.... 당연히 자기랑 안면은 없으니 그냥 그렇더라 라는 추정 남친 친가가 우리나라 독립되고나서 허겁지겁 한국으로 넘어온 케이스라 남은 가족들이 다 일본에 있다고 함 그래서 남친 집안은 남친 일본어 하는거 별 신경 안씀 오히려 취직 잘했다고 좋아함
657 탄산수 2022/12/25 23:25:11 ID : IMktze6pfcK 0
근데 일본인이랑 한국인 사이에 공통적으로 들었던건 뭐지 저새끼 였던거 같은데 내입으로 말하긴 뭐하나 기존나쎔의 전형적인 유형이긴 함 왜 우리편일땐 괜찮은데 상대편일땐 좀 빡센 그런 일본인 입장에서는 일본인이랑 거의 비슷한줄 알았더니 파워 한국인이고 한국인 입장에서는 아 시발 저새끼 뭐야 했는데 걍 진짜 저새끼 뭐야 로 끝나서 어딜가도 쳐맞는 라이프가 됨 참고로 남친집은 김장할 정도로 김치러버이다. 남친도 파워 한국인임;
658 탄산수 2022/12/25 23:30:03 ID : IMktze6pfcK 0
그치만 저도 사회생활? 이란걸 해야지요????? 그래서 웬만해서는 걍 소심한척 함 친구가 : 하하 저새끼는 엿먹이는건지 유머인지 모르겠다니까 >> (보통 둘다임) 라고 말하기도 해서 (그때 했던 말 : 친구야 세상을 둥글게 바라보는 노력을 하는건 어때?) 그리고 사회적으로 봤을때는 남친도 동글동글해보이는데 기존나쎔이라 둘다 기존나쎔이다 양측 다 주위 친구들한테 "시발 왜 저런 남친/여친 사귐?" 이란 소리 듣는데 둘다 "그냥" 이라고 대답해서 주위사람들이 고구마를 셀프로 쳐먹음 물론 뭐 저도 매력이 없진 않겠죠 근데 날 간택해가는 사람들이 신기할뿐 싸이코패스인가??????? 왜 저랑???? 결혼해요????? 아 물론 저는 그냥 하는거긴한데 왜
659 탄산수 2022/12/25 23:37:12 ID : IMktze6pfcK 0
아니; 가끔 주위사람들이 분명 저새끼의 저런 면을 남친이 못보는 것이다 라는식으로 수군거릴때가 있는데 내가 무슨 조커도 아니고 남친앞에서만 가면쓰고 할것도 아니잖아 아니 본인이 좋다는데 왜 아 맞다 이얘기도 많이 들음 갑자기 내 재롱잔치가 되버려서 무안하긴 한데 들어보셈 나는 진짜 별생각없이 행동한건데 주위사람들이 저새끼가 이러이러한 사고흐름으로 이렇게 했겠지!!! 비겁한새끼!!!! 하는경우 많음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머리는 나쁘지 않다 인데 기본적인거에서 뚝딱 거리고 있으면 그걸 왜 뚝딱거려요???? 라고 하긴 함 학창시절 아싸의 경험을 살려서 주위사람들에 관찰력이 좋은 편인데 (본인이 예민하기도 하고) 그래서 술자리에서 누가 먼저 취하는지 / 취한척만 하는지 구분해서 집에 보내고 그랬음 => 본인이 정작 취했을땐........ 혼자감......... 딱 한번 만난 사람들인데 누가 썸타는지 바로 맞추고 뭐 그런식? 당연히 모른척해줌 그냥 사람 행동에 딱딱딱 아귀 맞추는거 좋아해서 궁예이기도 함 뭐 항상 맞추는건 아니고 그냥 넌저시 물어봤는데 맞으면 아 그런거 같더라고~ 하는 정도
660 탄산수 2022/12/25 23:40:28 ID : IMktze6pfcK 0
그래서 그게 독이 될떄도 있음 그냥 몰랐으면 넘어갈 일인데 누가 싫어하는거나 누구 속내나 이런거 넌저시 알다보면 그냥 집에와서 드러누워있고 하는거 그냥 썸타는거 맞추고 이런거야 재미라도 있지 쎄한새끼 촉도 맞으면 기분만 더러우니깐 말한마디 한거에서 응? 새끼봐라? 하는 적도 있고 근데 상대방도 존나 눈치좋은 사람이면 진짜 개 존나 골치아픔 내가 눈치 파악이 빠르다고 했지 그걸 해결하는건 다른 능력이잖음 내 생각대로 하면 A로 해야하는데 상대방이 그게 기분 더러워서 C 이럴수도 있구 그럼 나는 또 C에 맞춰서 상황을 생각해야하고.......... 뭐그렇게 복잡하게 사냐고 물어보면 제가 INTJ이기 때문임 어쩔수없음 (갑분MBTI)
661 탄산수 2022/12/25 23:44:00 ID : IMktze6pfcK 0
진짜 웃긴게 여동생은 INFP인데 나랑 정 반대 성향임 그냥 맛있는거 귀여운거면 좋아하는........ 바보........... 본인은 아싸라고 하는데 인싸임...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왜 옆에 두고싶을 정도로 귀여운 인간 있잖아 그런.... 그래서 동생 이쁨 엄청 받았음 동글동글하다고 내가 빡쳐서 누가 A 했고 내가 B 했는데 그래서 C 했고 D 했어 이새낄 어떻게 할까? 이러면 여동생이 아 또 쓸데없는 걱정하네 걍 대충해!!!!!!!!!! 이럼 내생각엔 유전자에 사회성이 내동생한테 다 몰빵되고 난...... 난 나머지 능력 받은듯.....
662 탄산수 2022/12/25 23:48:59 ID : IMktze6pfcK 0
눈치좋은?? 걸 살린게 몇년전이라 얼마 안되기도 하고 의도적으로 눈치없는척하고 살때도 있고 (안다고 모든걸 다 말해버림 곤란하잖쓰) 일본어 말하기 방법이 합쳐져서 초 재수없는 성격으로 진화함; 근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막???? 하나하나 따지면서 안살아도????? 되잖아????? 그래서 왠만한 상황은 진짜 귀찮아서 모른척하거나 대충 넘어감 음 저새끼가 싫어하는구나... 뭐 알고있었음 ㄱㅊ 이런느낌 내가 그렇다고 그런걸 다 넘길수있는 성인군자는 아니라서 그런사람 있으면 나도 싫어해줌 날 싫어하는 새끼를 내가 왜 좋아해줘야함 난 주위에 있는 사람이나 잘챙길거임 누구를 싫어하기엔 인생이 아까워요 하루 줘터져라 쌍욕하고 다음날 웃자
663 탄산수 2022/12/25 23:54:06 ID : IMktze6pfcK 0
음......... 장수커플로서 맨날천날 듣는 말이 "어떻게 오래 사귀었어요?" 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내가 받고싶은걸 상대한테 해줬음 당장 첫연애라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뭐 내가 좋은건 남도 좋으니까... 같은 마인드였고 그리고 약간 둘다 정신병이 있다고 가정하고? => 그거에 얼마나 예민한가 가 오래가는데 지장을 주는듯 예로들면 내성격 진짜 극혐하는 사람 있단말임? 그런애들은 걍 안사귀면 됨 왜 내가 그런애한테 마음에 들어야함? 꺼지라고해 뭐 남친 회사사람이 나의 외모에 대해 어쩌구 => 무례하네? 하고 걍 넘기면 됨 당장 사귀고 있는 남친이 나보고 괜찮다는데 뭔상관임 그리고 남친도 존나 예민한 편인데 나는 뭐 알았어 ㅇ 나 좀있다 올게 ㅇㅇ 하고 꺼짐 남친이 존나 피곤하다고 자기 취미생활 한다 하면 ㅇㅇㅇ 나중에 봐 이러고 꺼짐 남친은 그부분을 엄청 좋아한다고 함
664 탄산수 2022/12/25 23:57:47 ID : IMktze6pfcK 0
반대도 마찬가지인게 내친구가 내남친을 N년간 욕했음 진짜 ㄹㅇ임 근데 신경 안씀 지가 사귀는거 아니잖아; 내가 뭐 판단력이 없나 나도 눈이랑 뇌가 있는데 적당히 아니면 헤어지겠지 ㅇㅇㅇㅇ 그래서 남 연애도 왈가왈부 잘 안해 이런거 보면 나도 존나 남의 말 안듣긴 하는데 부모님 얘기 조금 듣나 그런거 빼고 걍 내맘대로 하는듯 내가 만약에 다른사람 말을 안들어서 좆됐어 그럼 내잘못이지 근데 내가 해서 잘됐어 그럼 내 덕분 아님? 나한테 막 자격지심 가지는 친구도 있고 했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지가 가진 장점이랑 내가 가진 장점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왜 동일선상에서 놓고 질투하냐고 난 애초에 질투 대상으로 삼지도 않는데 진짜 물음표 그자체임 스레딕에서 맨날천날 이건 내 개인적인 견해고 어쩌구 쓰는 이유가 당장 내말이 틀릴수도 있어서 그럼
665 탄산수 2022/12/26 00:03:39 ID : IMktze6pfcK 0
싫어하는 사람들 논리가 : 아니 내가 싫어하는데 왜 니가 관심을 안가지냐고!!!! 인데 님도 성인이고 나도 성인인데 적당히 하시죠 이거 이상 이하도 아님 뭐 애새끼에요? 싫어할수도 있고 좋아할수도 있지 어리둥절 당장 내인생도 갈팡질팡 그자체인데 남한테 고나리 하는것도 그렇고 생각해보니까 남이 나한테 뭔말 했다고 화나는거 보다 내가 내 자신한테 화난 횟수가 더 많은듯 이렇게 호탕하게 적긴 적지만 진짜로 내가 나한테 빡칠때가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해서 드러누워있는게 많음 병원에서도 남욕한적 잘 없었던거 같음 안좋은 기억은 빨리빨리 잊어버리는 타입이라 애초에 잘 기억을 안하는것도 있고
666 탄산수 2022/12/26 00:11:47 ID : IMktze6pfcK 0
뭐 아무튼 말 다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남친한테 막 내 단점을 100개 나열해봤자 존나 무쓸모임 나한테도 마찬가지고 그게 막 바람을 피고 양다리를 걸쳤어 그럼 싸워야지 근데 뭐 그런거 말고 오만 핀잔 (가령 내 병이라던가 좀 애가 이상하다던가 등등) 은 지가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굳이 잘 사귀고 있는 사람한테 돌던져봤자 타격 0 내가 N년 사귀면서 이젠 저런일 있을때마다 아 그래? 이럼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욕하긴 했었거든 ㅎ 이해해 그당시엔 내가 좀 싸패긴 했어 인정 실제로 남친이 사귀는걸 계속 봐온 남친 형제도 => 니네 왜사귀냐? 라고 할정도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음 ㅇㅇㅇㅇㅇ 그런 생각을 해 음.... 모난 돌이라도 쓰임새가 있으면 행복한 돌이 아닐까 하는 그런거 으 오글거려
667 탄산수 2022/12/26 00:19:01 ID : IMktze6pfcK 0
갠적으로 2023년이 기대되는 이유 = 내 다이어리 3개 다써야함 억지든 아니든 간에 살아야할 이유를 꾸준히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살맛이 나기 때문이지!!!!!
668 탄산수 2022/12/26 00:58:48 ID : 3WphyY65cIJ 0
갑분궁금해서 남친한테 왤케 잘해줘? 라고하니까 남친이 요즘 상태도 많이 좋아졌고~~ 라고했다 에 그런가.... 쉬팔 몰라 내가 너무 셀프가스라이팅 했나 좋아졌나봄?
669 탄산수 2022/12/26 01:02:34 ID : 3WphyY65cIJ 0
웃긴게 존나 겸손하게 말하는척하면서 자기자랑한듯 아나 3월에 뭔옷입고가지 갑자기 고민
670 탄산수 2022/12/26 02:32:20 ID : O9xVdWpe0oM 0
오늘의 다꾸 히히 a4에 하니깐 큼직큼직하게 붙일수 있어 좋다
오늘의 다꾸 히히 a4에 하니깐 큼직큼직하게 붙일수 있어 좋다
671 탄산수 2022/12/26 03:05:50 ID : O9xVdWpe0oM 0
야 알바천국 서치하는데 토나올번했네 정규직한테 시킬일을 알바랑 파견한테 시키는건 좀 양심이 뒤진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똑같은공고 사람인에서도 봤는데 존나 어이없을무
672 탄산수 2022/12/26 03:17:40 ID : IMktze6pfcK 0
음 잠은 안오고 술은 없고 (어짜피 안마실거였음) 탄산수밖에 없는 밤이다 뭐 궁금하진 않겠지만 나는 진짜 즐찾해놓은 스레 빼고 안들어감 혹시 막 날 저격하는건가??? <<<< 이런 걱정 전혀 안해도 됨 그건 있음 지나가다가 봐서 야나두 하는 경우는 있는데 시발 넌 뒤졌다 하고 적는경우 없으니깐 ㅇㅇㅇㅇㅇㅇㅇ 위에도 적었다시피 오프라인에서도 오지라퍼인데 온라인에서까지 오지라퍼 되고싶진 않음.... 내가 뭐 찔려서 적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는 소리 주로 내가 글쓸때는 동시간대 타스레 안보고 내스레만 쭉 달리는 편임 스레딕 접속할때도 내스레 즐찾등록해서 거기서 바로 직링크로 오고 ㅇ
673 탄산수 2022/12/26 03:20:02 ID : IMktze6pfcK 0
만약에 타스레에서 좋아하는 과일 이야기를 했다 그 스레주가 난 딸기가 좋아~ 라고 했다 치자 그럼 나도 좋아하는 과일이 바나나다~ 정도는 얘기할 수 있는데 딸기 왜쳐먹음? 딸기먹는새끼 이해안감ㅗ 이런식으론 안적는다고 저도 적당히 작두타야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tmi 스레주는 딸기좋아함 이유 => 꼭다리만 따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깐.. 방울토마토도 마찬가지 이유임 제일 빡치는 과일 = 수박 : 물 존나 흘러서 싫어
674 탄산수 2022/12/26 03:23:15 ID : IMktze6pfcK 0
모르겠음 ㅁㄴㅇㄹ 항상 챙겨보는 스레는 진짜 한손가락안에 꼽고 가끔 지뢰밟는 경우는 있는데 뭐 그건 내가 흐린눈하면 되서 ㄱㅊ (싫다기 보다 취향차라서 그냥 안들어감) 안들어 가는 스레 기준이 몇개 있어서 거기 해당되면 다 거르는 편임 기준 안알려줘 자주 들어가는 스레중 하나가 잡담스레였는데 요즘 스레딕 인구 확 빠진게 느껴져서 복작복작한 느낌 많이 죽었음 그시절이 그립냐하면 딱히 그렇진 않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정도
675 탄산수 2022/12/26 03:25:22 ID : IMktze6pfcK 0
진짜 내가 번장에서 자주 사는 판매자분 있는데 그분 취향 = 내 취향이라 꼬박꼬박 돈바치는중.... 벌써 5만원 날림 아니 어떻게 내가 필요한것만 팔지? 존나 친구하고싶다 다꾸를 하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 <<<< 존나 단순한 이유 그렇다고 돈아낀다고 병원을 안갈수도 없는 노릇 어제도 번장 대신에 다이소에서 마테 2000원어치 지르고옴......
676 탄산수 2022/12/26 03:28:16 ID : IMktze6pfcK 0
원래는 다꾸 공부하려고 보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걍 자기전 자장가 되서 보다가 자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별의별 asmr로 잘려고 시도했었는데 뭐 오만거 다들었음 그땐 진짜 약먹고 있는데도 잠이 안올 시절이라 술먹고 싶지만 먹지 않는 강인한 어른이 되겠어!!!!!! 참자!!!!!!!!!!!!!!!!!! 씨팔 뭐먹고 싶냐면 음..... 포테이토피자에 고구마무스 둘러진 피자 브랜드는 아무거나 상관없음 아 맞다 우리지역에 진짜 맛있는 피자집 브랜드 있었는데 철수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철수해요 내가 먹어야한다고 문열어 코로나가 확실히 큰 영향을 끼치긴 한모양임
677 탄산수 2022/12/26 03:33:29 ID : IMktze6pfcK 0
남친은...... 내가 많이 나아진줄 알고 혹시나 완치될수도? 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나랑 의사는 의견이 좀 달라서 걍 서로 암묵적으로 Q? A Q? A 만 하다가 나옴;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얘가 더 낫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이거저거 말해보는건 알겠는데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음 집에서는 니맘대로 해라 라는 식이고 남친은 이거저거 하자 하고 결혼준비할때 뭘 해야하고 어쩌고 말하는데 듣다가 오.... 결혼 포기해? 싶었다 ㄹㅇ 친구는 내얘기 듣고 배부른 소리 하네 라고 했는데 아니 돈없는 백수는 걍 그지새끼에요; 의사 의견은? 좀 휴식하고 정신건강부터 챙기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음 그래서 내가 뭐..... 자격증 준비하고 어쩌구 하려구요 라고 하면 ㅇㅇㅇㅇ 하고 걍 넘김 자꾸 오늘만 사는 인간이 되는것에 대하여
678 탄산수 2022/12/26 03:39:05 ID : IMktze6pfcK 0
나아진 점이라고 해야하나 이걸 예전에는 걍 자격증 준비 자체가 고비였음 웃긴 말이긴 한데 아니 진짜로 자격증 준비를 못했음 토익도 거의 죽어가다시피 해서 별 시덥잖은 점수 받고 일본어야 내가 짬바가 있으니까 뭐 어거지로 친다 치더라도 그외의 자격증 준비를 하나도 못하겠는거야 진짜로 걍 장기전으로 가는건 다 젬병되버림 그래서 진짜 개현타옴 와 내가 이정도 집중력도 없나???? ADHD아냐??? (ADHD 비하 아님) 막 이러고있고 공부에 의욕을 돋구고자 영끌해서 아이패드까지 샀는데 강의를 다 못들어서 필기를 못하는중.... 이무슨일........ 정확히 말하자면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어서 1부가 끝날때까지 존버로 영상 틀어놓고 있는데 1부가 생각보다 많더라? 한 30강은 되길래;;;;;;;; 으응????? 하면서 일단 듣고있는중 ㅇ.... 아무튼 인강 선생님이 잘 해주실거라 믿어..... 선생님 전 선생님만 믿습니다.... 파이팅 아무쪼록 저같은 인간도 붙을수 있게 해주십쇼
679 탄산수 2022/12/26 03:41:39 ID : IMktze6pfcK 0
난 가르칠때 기본적으로 언어는 좆같다고 생각하면 끝이라고 봐서 무조건 봐봐 이게 이렇게 된다! 신기하지! 더하고싶지! 쪼금 어려운건데 진짜 쪼금어려운건데 한번 해볼래????? 이런식으로 가르침 야 이런식으로 수학 가르쳤으면 난 돈좀 벌었을텐데 아쉽네 애들이 처음엔 뭔 개소리야... 하고 듣고 있다가 음 그럴싸한데? 하고 좀 솔깃해하기 시작함 한번 음.. 나쁘지 않은데???? 생각들면 끝임 그뒤는 지들이 알아서 공부함 근데 그거 하나 어렵다고 애들을 쥐잡듯이 잡고 샤우팅하고 하는거 보면 좀 이해 안가긴 함 아 물론 학원에 그런 엄격한 쌤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데 엄격하기만 하다고 해서 잘가르치는건 아니라고 원장이랑 가장 부딪친게 이런 부분이었는데 원장은 나한테 보육원이냐고 했고 나는 속으로 좆같다고 생각했음
680 탄산수 2022/12/26 03:45:12 ID : IMktze6pfcK 0
그리고 진짜 학원에서 자라는 애들이 얼마나 불쌍하냐 그나이대에 해보고싶은거도 이것저것 많을텐데 학원에 갇혀있는거 보면 안타까움 누구는 뭐 3년만 바싹하면 된다? 그러는데 그것도 맞말이긴 하지만서도 그나이대만 할수있는게 있잖아 뭐 지난얘기니까 됐어 이건 진짜 MAYBE 진짜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만약의 가능성이긴 한데 학원에 복귀할수도 있다 아 전학원 말고 그런 쓰레기장을 내가 왜 찾아감 타지역 학원에서 강의할 수도 있는데 진짜로 이건 좀 존나 안풀렸을때의 얘기라 안갈 가능성이 높음 학생들은 꼭 다시 학원가로 돌아오라고 엄청 그랬는데 학원가가 어떤 동네인줄 알면 다들 절레절레할거임....... 그거앎 강사들 80%는 흡연자임 원래 비흡연자여도 흡연자 됨 대충 이해가지
681 탄산수 2022/12/26 03:50:22 ID : IMktze6pfcK 0
그리고 난 전에 강사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지만 (근무하던 곳은 아니고 다른학원) 음..... 같은 강사끼리도 서로 좋게 안봐서 그냥 비즈니스 관계거나 할 가능성이 높음 서로 "존나 인생 안풀려서 강사하면서....."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계 씹창난 경우가 다수임 Q 에 왜 강사끼리 안친해요? A 일단 위에 적은게 가장 크고 열등감에 찬 인간들도 많음 글니까 나는 강의할때의 그사람 모습만 보는거잖아 근데 그건 그냥 직업이라 그런거 뿐임 실제로는 좆도없는 사람일수도 있거든 아니 이게 심한말 같아보여도 진짜임 우리는 소형학원들 모여있어서 더 그랬음 대형학원은 다를수도 있고 ㅇㅇㅇㅇㅇ 이새낀 여기말고 일할곳 없지않나? 싶은 느낌??? 좋은 강사는 런했을거임 난 실제로 대학 선배였는데도 좀 이런 마찰때문에? 서로 안좋게 갈라짐 강사끼리 친한경우는 딱 하나임 서로한테 딱히 열등감이 없는 경우 (= 성향이 비슷한 경우) 그냥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인사 나누다가 좀 정보도 나눠가지고 맛있는거도 나눠먹고 하면 친한 경우도 있음 근데 딱봐도 강사끼리 급나누는거 보이거나 하면 내가 말한 위 케이스 백방임
682 탄산수 2022/12/26 03:57:32 ID : IMktze6pfcK 0
그리고 뭐 저 이유 말고도 강사중에 스파이처럼 원장이 지네 편 심어놓는 경우가 있음 일부러 분란 일으키려고 막 그런 경우가 있기도 해서....... 잘 안친해짐............ 강사들끼리 만나도 원장욕하거나 학생욕해서 (진짜 진상같은 학생들일 경우임 거의 넘어가는데 진짜 가끔 있음) 만나면 서로 피곤해함 시발 내가 왜 여기서 이런 말 하고있지... 하는게 태반 그러다보니 업무외로는 존나 만나기 싫어함 회식? 한적 없음 ㅇㅇㅇㅇ 한가지 팁인데 원장은 거의 반틈이 싸이코패스인 인간밖에 없음 그래서 난 원장들 신뢰 안함 학원에 가면 좀 착해보이는 강사 하나 있을건데 그사람한테 잘해주면 몰래몰래 뭐 빼서 줄거임 아 이러면 안되는건데.... 하면서 뭐 덤으로 주고 그럼 잘보이는 방법 별거 없고 그냥 수업시간에 안쳐자고 지각 안하고 클레임만 안걸면 됨
683 탄산수 2022/12/26 04:01:08 ID : IMktze6pfcK 0
근데 학원은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경험 있으면 손절하게 되거든 난 진짜 잘해준 학원은 나중에라도 연락하는데 진짜 시발같았던 학원은 갈일있어도 인강들음 인강 들으면서 느낀건데 진짜.....외국어는 이제 인강이 넘사벽이라고 느꼈음 현강도 현강인데 난 학원에서 애들 돈으로 보는걸 더많이봐서 그닥...? 물론 안그런 학원도 있음 진짜 선심 베풀고 애들 하나하나 다 어떤애인지 파악하고 매일 일지쓰는 그런 원장님 있음 내가 고등학교때 다닌 학원이 그랬는데 진짜 막 몇일 밤새가면서 자료말들고 그런 분도 계심 아무리 못된애가 들어오고 이상한애가 들어와도 그냥 응..... 독특하구나.... 하고 양아치같은애들만 아니면 다받았음 ㄹㅇ 근데 그런 학원을 찾기가 엄청나게 어려워 학부모도 그런학원 싫어하는 경우가 많고
684 탄산수 2022/12/26 04:03:52 ID : IMktze6pfcK 0
난 너무 심하게 정직한 편이어서 딱봐도 안될것 같은 학생 있으면 학부모랑 전화해서 이학생은 지금 너무 가고싶어 하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대학 못들어갈수 있다 그냥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한국대학 리턴해라 라고 말해줬음 그리고 대학 망설이면 그냥 니가 하고싶은대로 결정해서 안가도 된다고 뭐 내가 돈받고 싶으면 가라고 하겠지만 니가 안간다고 해서 내가 돈이줄어드는것도 아닌데 왜 그말하겠냐고 그랬음 뭐 제자 입장에서야 정말 고마워하지 원장이 나중에 불러서 또 한소리 했지만; 학원 입장에서는 그런 학생 하나라도 그냥 붙들고 가는게 좋은 선택이었을거임 근데 그러는건 너무 잔인하잖아 한명의 인생이 달린건데 입시에서 버림패로 잡아놓고 끌고간다는게 너무 심하잖아
685 탄산수 2022/12/26 04:06:24 ID : IMktze6pfcK 0
어오 졸려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자야할듯 아무튼 학원 고를때 너무 성적 위주인 학원만 고르지 마.... 요즘 학원가들도 영악해져서 잘나오는 애들만 집중케어해주고 이런거 진짜 많아 같은돈내고 차별 다받으면서 돈 버릴수도 있다니까 이게 고등학교만 그럴거 같지 성인은 더심해 하나만 더적고 진짜 자러감 ㄹㅇ 눈이 감김
686 탄산수 2022/12/26 04:11:46 ID : IMktze6pfcK 0
성인은...... 일단 기본적으로 자기가 돈을 벌어서 오거든 그래서 진짜 강의 질에 예민해 조금이라도 잘 안해준다 싶으면 바로 클레임 걸고 왜 제대로 강의 안하세요? 이럼 그리고 강사의 입장에서는 A단계라고 생각했는데 지가 B단계라고 우기는 경우도 종종 있음 뭐 가령 내가 가르쳐준거랑 다른식으로 활용됐다 하면 이건 왜그래요? 제가아는 현지인 친구가 이건 이거라는데요?? 이지랄하는 애들도 있음 걔들이 잘못했다는건 아닌데 학원 입장에서는 진짜 눈엣가시임 왜냐면 이게 성인들은 단체강의 들어놓고 1:1로 요구하는게 너무 많거든 그러면 강사한테도 부담이 되고.... 뭐 악순환이 됨 설령 그런게 아니라 할지라도 음... 학원 단톡방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난 솔직히 별로 안좋아함 40대 넘은 아주머니가 새벽까지 카톡해서 닥달하는거도 봤음; 세상에 병신 많아 뭐 부탁할때 조금 미안한 눈치로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내놔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강사도 까칠하게 나갈수밖에 없고 그럼 뭐.... 서비스질은 자동으로 팍삭 떨어지는거지 그럼 또 학원은 지들 잘못이라 절대 생각 안함 학생들이 왜그러지??? <진짜 이럼 ㅇㅇㅇㅇㅇㅇㅇㅇ 학원에서 누가 얼마공부했는데 얼마 나왔다 이런거 다..... 베이스 있는애들이 그렇게 나온거야 아니면 존나게 공부했거나
687 탄산수 2022/12/26 04:15:48 ID : IMktze6pfcK 0
또 학원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적혔을수도 있으니 대충 변명을 해보자면 학원도 장사인데 1:1은 힘들수밖에 없음 그리고 강사들도 그렇게 하는거 존나 진짜 개싫어함 (난 딱히 안싫어했는데 다른 강사들은 좀 싫어하긴 하더라) 가뜩이나 강의 자료도 만들고 숙제도 줘야하는데 서비스까지 하려니 벅차 뒤지겠는거임 근데 또 강의자료나 숙제를 줄이자 할순 없잖아? 그럼 뭐부터 징징거리겠어 서비스임 그러니까 특히 성인 이상의 학원의 경우는 강사랑 친해질려 하지도 말고 사생활 묻지도 마 그냥 알려고 하지 마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긴 한데 진짜로........ 알고나면 실망하게 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모르는게 약이야 뒤에서 아 저새끼 진짜 짱나게 구네 맨날와서 아는거 질문해; 이렇게 할수도 있고 사람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임 나는 학원에 커피도 다 돌리고 했는데 강사가 내 뒷담까는거 듣고 그날 존나 어이없었음 뭐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ㅇ..........
688 탄산수 2022/12/26 04:19:03 ID : IMktze6pfcK 0
내가 말하는건 소형학원 기준이지만 대형학원은 또 어떨 지 모름! 아무튼 음...... 일단 소형학원은 들어가는 문턱도 낮고 해서 사실 스펙 잘 안따져... 날고기는 사람 많다지만 그사람들이 굳이 학원가에 와서 돈벌 이유가 전혀 없음 진짜로 일단 급여가 진짜 짜기때문에 성에 안차서 퇴사함ㅇㅇㅇㅇ 웬만하면 나도 옛날에 강사였어서 강사들한테 잘하려고 했는데 언제 자기들한테 그렇게 하라고 했냐는 식으로 나오는거 보고 지금은 그학원 그냥 아예 발 끊었음 내가 뭐 주말에 연락을 하길 했어 무리하게 봐달라고 하길 했어;;;......... 좀 어이없긴 하더라고 그래놓고 고득점 받은 학생 있으면 학원생 전체 카톡에 자랑하고 좀 그랬음
689 탄산수 2022/12/26 04:23:08 ID : IMktze6pfcK 0
암튼 뭐 이런 이야기임 이제 퇴사한지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지만서도.... 아 하나 더 팁줄게 너희 A수학학원 다니다가 그 학원에서 B영어학원에 다니면 시간표 짜기가 편할거 같아요~ 하는거 있지 그거 A수학학원에서 수수료 떼먹는다 반대로 될 경우도 마찬가지임ㅇㅇㅇㅇ A랑 B랑 서로 짜고치는 고스톱이야 만약 A학원이 망해서 C학원으로 소개시켜줘 => 이때도 A학원이 C학원으로부터 일정량의 수입 떼먹음 이건 내 아는사람 가족이 학원 운영해서 들은 이야기인데 맞다고 했었음
690 탄산수 2022/12/26 04:25:21 ID : IMktze6pfcK 0
근데 학생이 좀 똑똑한 경우 있잖아 아 B학원 별론데....? 왜 내가 B학원 가야돼 이러면서 G학원을 갔다 치자 그럼 A학원에서 존나 갈굼 니가 G학원에 가서 너때문에 시간표 다 아작난거라고 엄청 괴롭힘 너 G학원 간다 했으니 니가 손해보는거다??? 너혼자 G학원이니까 손해보는거 어쩔수 없는거다????? 이런식으로 몰아감 그래서 결국 나중에 B학원으로 옮기게 됨 학원가도 장사야 강사나 원장이나 모를 리가 없어 진짜로
691 탄산수 2022/12/26 04:30:42 ID : IMktze6pfcK 0
진짜 학원에 요구 제대로 안하면 개호구 취급하니까 무조건 요구할건 다 요구하는게 좋음 미성년자면 부모님 콜 바로 넣으셈 좀 세세한거까지 이거 왜이런거냐고 좀 진상같이 굴잖아? 웃긴게 그런 애들은 잘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반 애들 레벨이 안맞다 => 레벨 윗반 청강해도 되냐고 물어보면 됨 강사랑 안맞다 => 혹시 다른반 선생님 강의 비어있는지 확인해달라고 들어갈 수 있냐 물어보면 됨 (웬만해선 강사욕 안하는게 이로움,,,, 강사랑 또 마주칠수 있으니깐...... >>>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아 그냥 다른반 쌤이랑 나랑 잘맞는거 같다 하면 됨) 너무 무리하게 스케줄 짠다 => 못하겠다고 강력하게 항의 => (그럼 다른애들은 다하는데 어쩌구 라고 함) => 필요없고 돈이 부담 너무 많이 되니까 ~~하게 해달라 요구 대충 이정도.......... 근데 좀 진상같이 굴면 아오 저새끼 진상이네 하고 맞춰줌........... 뭐 학원 교재 빌려도 돼요?? 이런건 그냥 만사 오케이이니까 편하게 물어도 상관없을거임
692 탄산수 2022/12/26 04:35:22 ID : IMktze6pfcK 0
학원에서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자 빈말이 : 다른애들도 다 하는데 이거 안하면 못따라간다 이거임 어짜피 안되면 보강을 시키던 어떻게 하게 되어있음....... 걍 심리적으로 압박넣어서 어떻게든 듣게하려고 우기는거지 진짜 필요한 거면 왜 들어야 하냐고 자세하게 얘기해달라고 하자 겉핥기로 알고가서 대충 학원이 다 해주겠지 하면 진짜 위험함 나도 어느정도 아는 상태에서 ? 근데 그거 제가 아는거랑 다른데 그건 뭔말이시죠 해야 시발 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아니면........ 걍 청산유수같은말 듣고 애들 죽어나는거임 진짜 자야겠다 어오 학원 이야기는 언젠가 다시 썰풀일 있으면 썰품
693 탄산수 2022/12/26 16:53:01 ID : IMktze6pfcK 0
힝구 공부 넘나싫어 오늘 친구랑 놀고왔더니 시간 다 날아감 내일은 병원가야하는데 에헤라디야
694 탄산수 2022/12/26 19:43:41 ID : IMktze6pfcK 0
엥 이때가 2000hit 인데 2100 hit 넘음 감사링 얘들아 그렇게 학원썰이 좋니~~~!!!!!! 내가 재밌게 푸는거지 재밌게 일한건 아니어씀 특히 대학생 졸업철에 새 강사 많이뽑는데 절대 초반부터 강사하지마~~!!!! 구려~~!!!!!!!
695 탄산수 2022/12/26 19:48:48 ID : IMktze6pfcK 0
공부하기 싫은겸 접속 일단 강사를 왜 비추하냐면 >>> 원장할거 아니면 안하는게 맞음 삶의 질이 구리고 월급도 낮기 때문에 추가로 외국인 강사가 있다면 외국인 강사가 더 한국인보다 많이받음 ㅎ 굳이 다른 길을 냅두고 강사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ㄹㅇ 실제로 타직장쪽으로 지원할때마다 학원일은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물경력취급함
696 탄산수 2022/12/26 19:54:19 ID : IMktze6pfcK 0
그리고 좆같은 기업 특 정치질함 => 이게 학원가에서도 통하기 때문에 ㅇ...... 자기가 무능하다는걸 어필하고 싶은 사람들이 정치질을 존나게 함 그래서 전에도 말했지 괜찮은 사람은 전부 타직장 이직한다고 난 솔직히 강사생활하는거 개비추함 진짜 내가 공무원 준비를 몇년 하다가 세월을 날렸다 그럼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할 순 있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고서는 할 필요가 전혀없음 꼭 2월쯤? 혹은 8월쯤? 공고내서 애들 낚는데 제발 ㄴ 가지마
697 탄산수 2022/12/26 20:00:54 ID : IMktze6pfcK 0
잠깐~ 놀다가~ 올게~~
698 탄산수 2022/12/27 02:51:40 ID : IMktze6pfcK 0
아우 내일 병원 가기 싫어 아니 그냥 귀찮음..... 병원을 간다는게 코로나때가 제일 최악이었는데 원래 먹던 약 + 코로나 약을 꼬박꼬박 먹어야해서 지옥이었다 약 하루에 2n개 삼키고 그랬었음...... 맛대가리 없는 시럽같은거 먹고 따봉이 늘었나 안늘었나 기억이 안난다 이전 스레도 마찬가지였는데 나 학원이야기만 적으면 갑자기 보는사람 늘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요 볼거 별로 없어요 그냥 니트임
699 탄산수 2022/12/27 02:55:09 ID : IMktze6pfcK 0
뭐 심심하니까 강사썰 계속 써봄 학원 강사를 하면 안되는 유형의 사람이 있는데 => 과몰입러임 물론 탄산수는 과몰입러였고...... 웃긴게 과몰입러일줄 알았던 동생은 전혀 아니었음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를 정말 잘 실천하는 사람일수록? 학원계에서 살아남기 편하다 음.............................. 강사는 관둔지 꽤 되어서 쓸말이 없음 그냥 내 n년간 연애썰이나 푸는게 더 나을듯 연애썰 시작합니다
700 탄산수 2022/12/27 02:58:03 ID : IMktze6pfcK 0
상견례를 2월에 하기로 했다 존나 예민한 시기가 온것이다 왜냐 말을 삐끗 잘못 전달하면 부모님들 마주치기도 전에 마음상할일만 생김 남친 (A지역) 나 (B지역 생활중) 이러다 보니 부모님들 어디서 모실지부터 난관이었는데 서로 아니 A다 B다 싸우다가 결국 어디든 맛있는데로 가자 로 종결남 그리고 설에 서로 찾아뵙기로 했다 아아악!!!!!!!!!!!!!!!!!!!! 스트레스
701 탄산수 2022/12/27 03:01:10 ID : IMktze6pfcK 0
근데 확실히 연애는 인터넷으로 배우면 절대 안될거같다 오히려 초치는듯 진짜 인터넷에 글올리는 사례들 보면 시발 무슨 쓰레기 수거함도 아니고 뭔 저런새끼를 만나지 싶은 애들도 많고 좀 도움이 안됨....... 정보 얻으려고 봤다가 눈갱만 당했음 다행인게 일단 양가 부모님들끼리 서로의 자식을 통해서 안뇽안뇽 하고 가볍게 인사했으며 이제 대본 짤일만 남았다....... 하...... 히키니트를 어떻게 요리조리 포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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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23.01.1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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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01.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