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생 당했다@! (44)
2.친구따윈 필요없어 죽어 (11)
3.눈 속에 핀 동백꽃 (1)
4.https://youtu.be/ChygZLpJDNE (20)
5.인생이 너무 길다 (8)
6.세상의 중심에서 Y를 외치다 (1000)
7.곡예비행 ((근데 이제 내 의지가 아닌 (147)
8.또 여기 오게 된다 말할데가 여기밖에 안남았어 (1)
9.저? 재수합니다 (232)
10.🌙 ∘✧₊⁺ 달빛øłl ㉥ㅣ친 유己l창도 ⁺₊✧∘ (20)
11.ㅠㅓ어ㅠ펑펑펑 (46)
12.어느 외계인의 일기 (7)
13.🌳Hot Girl🔥이 되고 싶은 사람의 일지🌳 (16)
14.분홍 장미 한 송이 (17)
15.나를 침묵케 하는 문장들. (168)
16.첨예 (12)
17.예고에서 1년을 버틴 나 >>243 (253)
18.고3 여고생쟝의 덕질일기 (183)
19.잘 하고 싶어서 (8)
20.성인용 인큐베이터 구해요 (172)
1
탄산수
2022/10/25 17:08:22
ID : p85SHzSMlCi
8
궁금한것 많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던지는 스레
난입O
안맞으시면 지나가세요
다음 판 제목 : 존나 새해복 터질 준비해 제시카 (존새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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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탄산수
2022/10/31 18:43:25
ID : IMktze6pfcK
0



103
이름없음
2022/10/31 20:11:58
ID : A0qZeNzfffc
0

104
이름없음
2022/10/31 20:52:00
ID : IMktze6pfcK
0
응핫핫 너도 봤구나!!!!! 나도 예전에 GS25 투어 한적이 있지
진짜 저거...... 결국 내가 못가본곳에서 발견해서 동생이 사왔음.............
산리오보고 날 생각해줘서 고맙다!!!!!!!!!!!!!!!!!!!
산리오 모으는 친구들 지금도 드레곤볼 중일듯
105
탄산수
2022/10/31 20:57:36
ID : IMktze6pfcK
0

106
탄산수
2022/10/31 21:00:07
ID : IMktze6pfcK
0
놀라운건 뭔지 아십니까? 막상 탄산수는 먼쓸리를 잘 쓰지 않습니다
뭔가......... 매일매일 일기를 쓰는... 형태는 고3때 써보긴 했는데
아니 물론 그것도 그것대로 손맛이 있음 근데 그땐 아날로그고
지금은 디지털이 충분히 많잖아요??? 내가 스티커를 안사도 인터넷에 널린게 수천개네?
그리고 책으로 하다보면 접히는 부분 고려해서 다꾸해야해서 조금 힘든데
디지털로 하면 상하좌우 대각선 다때려박을수 있는게 참 좋은 부분~
언젠가 한번 기회가 되면 또 다꾸한거 올림
107
탄산수
2022/10/31 21:50:59
ID : IMktze6pfcK
0
아니 근데 조심할수밖에 없는게
축하는 둘째치고 나 오늘 쿠로미 생일 축하한것도
하 이시국에 축하? (전부터 시발 계속 지랄하던 새끼) 이런식으로 받아들이길래
오늘 한거,...? 쿠로미 인형 데리고 가서 (+ 도중에 다이소에서 인형 중형짜리 삼)
애들 사진좀 찍고 밥 쳐먹은거 뿐인데 그게 꼬울일?;;;;;;;;;
사진도 먹을때 계속 옆에 인형 있는게 아니고 한번 찍고 바로 넣었는데
그런걸로 욕먹는건 좀 어이없음
내가 존나 빵파레 울리면서 WHHOOOO!!! 쿄우와 쿠로미노 바스데- 이지랄하면 모르겠는데
108
탄산수
2022/10/31 22:03:45
ID : IMktze6pfcK
0
아 스레딕에 학생 많으니까 얘기해줄게
우리엄마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데 교사들 검은리본 다 한쪽에 달으라고 공문내려왔나봐
오늘 하루종일 검은리본 만든다고 고생했다고함
학교에서 행사 일방적으로 취소시킨거 교육청 지시라 보면 됨 (공문 내려와서 취소되었을 확률 80이상)
그냥 그렇다고 아 뭐 내가 학생도 아니고 저거에 대한 내의견 사족으로 안붙임 이상
109
탄산수
2022/10/31 22:44:21
ID : IMktze6pfcK
0
근데 나는 최근 그 사건 보면서 느끼는게
과연 애도기간이 지났다고 사람들끼리 안싸울까?
가뜩이나 서로 뭐 하나로 줘패면서 싸우고 있는게 일상인데
그리고 내가 언급을 안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언급을 안하는게 멧새나 나나 둘다 안다치는 선에서 끝나는거라 언급을 안하는거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언급없이 지나가는것도 이상해
110
탄산수
2022/10/31 23:00:43
ID : IMktze6pfcK
0
과하게 내가 행동하는것도 있는데
실제로 겪은게 있기 때문에 저렇게 바꿈
PPT나 만들러 감
111
탄산수
2022/10/31 23:02:44
ID : IMktze6pfcK
0
아 또 오해할까봐; 내 지인이 피해자라는 얘기는 아니고
오늘 뭐 할로윈 파티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라라코스트에서 밥먹은거 가지고 시비터는새끼 만난게 빡쳐서 그럼
영향이 아예 없는건 아니니 뭐 그렇다구요
시간이 지나면 좀 사람들도 침착해지겠죠 지금은 너무 날서서 안돼
112
탄산수
2022/10/31 23:05:50
ID : IMktze6pfcK
0
정신과 쿨타임 온거 같으니 정신과 관련해서 설명하는글 만들고옴 기달
113
탄산수
2022/11/01 00:01:35
ID : IMktze6pfcK
0


114
탄산수
2022/11/01 00:02:27
ID : IMktze6pfcK
0



115
탄산수
2022/11/01 00:05:11
ID : IMktze6pfcK
0
시발 예전에 글로 쓸때는 존나 장황하고 길게 썼는데
읽는 새끼가 별로 없다는거 알고나서는 잘 안적음
짤 알아서 퍼나르든지 맘대로 하십쇼
하시발 저거 나중에 다이어리질 할때는 어떻게 쓰냐
컴퓨터로 한동안 해야하는데
116
탄산수
2022/11/01 05:44:02
ID : IMktze6pfcK
0
뭐부터 적지
아 짭펜슬 구매 + 종이질감 + 다른 어플 전부 다 구매함 시발 10만원은 쓴듯
한동안 스티커 모으고 마테 만들고 정신이 없다가
누우려고하니까 5시 아니여
그래서 스레딕을 켰지 뭐에요
117
탄산수
2022/11/01 05:47:47
ID : IMktze6pfcK
0
내 병의 제일 힘든점이라 하면 기복이 너무 심하다는게 아닐까
당장 저번주만 해도 오 개쌩쌩하네 그대로만 가면되겠다 했는데 지금 이지랄남
그리고 참다참다가 내가 진짜 한 3달은 참았나? 2달 참았나 그럴거임
그걸......... 새벽감성에 최대한 짧게 해서 인스타 피드 올렸는데
괜히 올렸다는 생각보다 아니 시발 왜 내가 말할때까지 그랬지? 싶은 생각이 더 강해서
118
탄산수
2022/11/01 05:56:26
ID : IMktze6pfcK
0
남친은 이야기 듣자마자 별의별 미친새끼를 다보네 그새끼 왜그러는데? 이러고
친구들도 ????? 그게 왜 니잘못이야 할만한 일이라
그걸 왜 내가 해명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괜찮다고 해야할지 (대체로 이런경우는 뭐 그럴수도 있찌~ 하고 넘길때가 많았음)
그렇다고 막.... 다른 사람들이 보고 걱정 안해줬음 좋겠음
아니 당신들 때문은 아니고.... 다른 당사자 때문인데 걔는 모르겠지 뭐.....
119
탄산수
2022/11/01 06:04:02
ID : IMktze6pfcK
0
그나마 잘한일 : 산리오 빼빼로 샀음
애플펜슬 2 환불함
산리오 빼빼로 인기가 많은지 벌써 한번 완판함;
못사는줄 알았는데 혹시나? 하고 다시 가보니까 팔고있지 뭐에요
120
탄산수
2022/11/01 14:58:06
ID : IMktze6pfcK
0
어 면접보러오라고 연락왔다
제기랄 빨리 미용실 예약잡아야할듯
121
이름없음
2022/11/01 15:18:55
ID : IJWo3XBtdA7
0
축하해!!!!!!
122
탄산수
2022/11/01 15:37:25
ID : a4KY5QleGsm
0
병원
의사쌤이 아 그게 왜 안되지 하는느낌
그러게요ㅜㅜ
123
탄산수
2022/11/01 15:39:01
ID : a4KY5QleGsm
0
ㄱㅅㄱㅅ 고마어
아 근데 내가 1순위로 고려하던 기업이 그냥 덥썩 면접보러오라하니까
좀 당황스러움 읭...? 이런느낌
원래는 내일 보러오라했는데 남친보는겸 (남친 내일까지 출장중임
내일모레 10시반으로 잡음
124
탄산수
2022/11/01 15:41:23
ID : a4KY5QleGsm
0
아 그리고 별상관은없겠찌만....
200히트라서 면접붙었나? 아무튼 감사합니다
으 뭔가 긴장된다 나 제대로된 면접본게 없어
학원면접은 개판으로봐서... 참고가안됨...
125
탄산수
2022/11/01 15:58:19
ID : a4KY5QleGsm
0
와 시발 한라봉 식혜라길래 ㅎㅎ 설마 한라봉맛나는 식혜는 아니겠찌 했는데
개시팔;;;;;; 님들 길거리에 돈뿌리고싶은거 아니면
이디야 신상 메뉴 사먹지말고 탱크보이나 아니면 비락식혜먹으셈
126
탄산수
2022/11/01 21:58:39
ID : 3WphyY65cIJ
0

127
탄산수
2022/11/01 23:07:01
ID : 3WphyY65cIJ
0
아이패드 다꾸와 손다꾸 둘다하게생김...
에코드소울 저널 존버
128
탄산수
2022/11/02 02:03:05
ID : 3WphyY65cIJ
0
누끼따는데 시간 존나걸리네
짭펜슬 충전시키는중
129
탄산수
2022/11/02 02:18:08
ID : IMktze6pfcK
0
고민이다 고민이야~
사실 다꾸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건 스레딕이긴 한데
아이패드로 다꾸하니까 내가 생각한거 만큼 한번에 안되서 너무 답답함
그러니까 스레딕은 걍 아무말이나 적으세요 어짜피 다시 보지도 않을거
이런 느낌이고 굉장히 단순한 사이트잖아
근데 아이패드로 하려는게 일단 좀 귀찮고.... 손이 많이 간다
잘쓰면 괜찮을거같은데 내가 아이패드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그럼
130
탄산수
2022/11/02 22:12:59
ID : IMktze6pfcK
0


131
탄산수
2022/11/02 22:13:41
ID : IMktze6pfcK
0
저거 폰트지 내글씨체 ㄴ
룰루 개재밌다
132
탄산수
2022/11/03 21:11:33
ID : IMktze6pfcK
0

133
탄산수
2022/11/04 01:15:21
ID : IMktze6pfcK
0
씌바 취직하면 아이폰으로 바꾼다 아 연동 안되니까 개불편해 ㄹㅇ
삼성폰도 점점 좋아지는지 잘 모르겠고 그냥 애플로 넘어가는것도 방법인듯
아무튼 면접 망한썰 풉니다
스레주님 면접 잘보고 오셨나요
녜??????
134
탄산수
2022/11/04 01:18:50
ID : IMktze6pfcK
0
오늘 물어봤던 질문 정리
- 통근 어떻게 할거냐 (타지역이었음)
- 2년 10개월 근무했다했는데 뭐했냐 => 이쪽 지식이 없어보였다
- 공백기 뭐했냐 => 엄청 꼼꼼하게 물어봄 공공근로 했다 하니까 아니 그전 공백기는 뭐했냐고함
그래서 다른데 지원했다 하니까 왜 다른분야 지원했냐 하고..... 그냥 그땐 그게 공고 빨리 열려서요 라고 하니까 별말 안함
원래 무역쪽 가고싶었는데 학원 알바하면서 학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어필
- 구청에서 일할때 뭐했냐 + 공무원 되고싶단 생각 해봤냐 => 공무원분들이 칭찬 많이 했는데 공시생 친구들이 장수생 되는거 보고 자신없어서 안했다고 함
- 일본어 자기소개 => 갑자기 시켜서 개폭망함 씨발
더있엇는데 아무튼 개소리로 매꿨음......
135
탄산수
2022/11/04 01:20:47
ID : IMktze6pfcK
0
- 알바한적 있냐 => 고3때 알바 잠깐한거 그거 말함 (스레주 알바한적 없음)
- 일본 몇번가봤냐 => 시골쪽 갔는데 학교에서 보내주는걸로 갔다고 함
- 취미 뭐냐 => 다꾸 / 몇년했냐 => 1년
인스타 블로그 한다 하니까 좋아요 몇개 받았냐해서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기 강점 뭐냐 => 개대충말해서 못알아들은듯
- 행복하세요? (??) => 둘러서 저는 행복합니다 해줌
분위기는 좋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136
탄산수
2022/11/04 01:21:56
ID : IMktze6pfcK
0
일단 회사는 마음에 들었음 존나 구멍가게 회사였는데
면접할때 분위기도 안딱딱하고 일단 들어갔을때 ㅋㅋㅋㅋㅋ 음악이 흘러나오는 사무실이었음
내기준 음악이 흘러나오는 사무실 가산점임
뭐.... 뽑으면 뽑고 말면 마세요..............
통근시간 한시간 20분걸렸음
137
탄산수
2022/11/04 01:23:26
ID : IMktze6pfcK
0
오늘 존나 .....? 한 느낌으로 거의 하루종일 보냄 그래서 실제로 다꾸밖에 안했음 ㅇ..
요즘 다꾸가 거의 제 삶의 낙입니다 허허
핀터레스트 픽시브 너희 둘 다 내 친구하자
아니 근데 둘다 무단사용하면 안되는 게시물이라서 올릴때
이건 올려도 되겠지 싶은것만 인터넷에 올리고 나머지는 그냥 개인만족용으로 하고있음
안올린것도 꽤 됨
138
탄산수
2022/11/04 01:25:36
ID : IMktze6pfcK
0
픽시브는 아무래도 저작권때문에 잘 안쓸거같고
핀터레스트는 사람 얼굴이 직접적으로 안나오고? + 혹은 쇼핑몰에서 직접 올린 사진이면 괜찮아보이던데
괜찮은 사진들 엄청나게 많아서 깜짝 놀랬다 진짜 아무런 검색어 치면 다나온다
원래 인스타도 활동하고 있는데 태그 하나도 안걸어놓고 다꾸계정함
스레딕친구들은 그냥 여기서 올려주는것만 봐주라
139
탄산수
2022/11/04 01:27:26
ID : IMktze6pfcK
0
나 돈 개같이 벌어서 아이패드 에어 사야됨...... 다꾸 너무 재밌음...
다꾸 진짜 창의성을 존나 요구해서 머리 좀 굴려가면서 해야함
근데 다꾸만큼 디지털에 알맞는게 없는데
손으로 하는게 다꾸지~ 하는건 좀 모르겠다
아니 그럼 하나하나 알맞는 스티커 다 살건 아니잖아요
마테는 좀 부럽긴 해 마테는 부러운데 그거 그냥..... 직접 만들수도 있어서
140
탄산수
2022/11/04 13:48:08
ID : IMktze6pfcK
0

141
탄산수
2022/11/04 14:27:04
ID : IMktze6pfcK
0
정신건강보건협회에서 연락왔는데
살자예방교육한다고 들을거냐고 물어봤음
이전까지는 안내문에 대충 살자 방지하는 내용임~ 해서 응 안가~ 했었는데
1년넘게 안간다고 하는것도 그래서 뭐하냐고 물어봄
센터장이 정신과 의사라고 해서 한번 가볼까 싶네
걍 뭔말하는지 궁금해서 가보는정도
142
탄산수
2022/11/04 14:29:19
ID : IMktze6pfcK
0
이번에 산것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건 틴케이스
틴케이스도 존귀인데 안에 들어있는 스티커는 더 졸귀탱구리
요즘 거의 다꾸 광적으로 하는데 다꾸 너무 재밌다....
뭔가 스트레스를 집에서도 알차게 풀수있다는 점에서 따봉 드립니다
아이패드 들고다니면서 할수있는게 너무 강점임
143
탄산수
2022/11/05 02:25:29
ID : O9yZeIIK2Hv
0


144
탄산수
2022/11/05 03:01:04
ID : O9yZeIIK2Hv
0


145
탄산수
2022/11/06 01:56:03
ID : IMktze6pfcK
0
뭘 주제로 해야할지 망설이는 중
요즘 다이어리를 있는대로 조지다보니 차라리 6공사는게 나았다는 생각이 듦...
146
탄산수
2022/11/06 23:48:49
ID : 3WphyY65cIJ
0
오늘 하루종안 잤다
어유
147
탄산수
2022/11/08 03:52:00
ID : IMktze6pfcK
0
갑자기 접속이 줄어들었는데 최근에 접속이 줄어든건 스레주가 잘 살고있다는 뜻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참 쓸게 밀려서 들어옴
148
탄산수
2022/11/08 03:54:18
ID : IMktze6pfcK
0
쓸게 뭐가 있냐면 일단 한참 많은데 말하자면 길다
오늘 연락이 오지 않았다
떨어졌나
아무튼 최근 다꾸에 미쳐서 하루종일 거의 다꾸만 하고 있다
어쩌다 보니 전자책을 구매하는 지경까지 왔고 vpn을 써가면서 일본 전자책을 구독중이다
야 전자책 원서로 공부하기 엄청 편하더라 맨날 원서 구매해서 봤는데 진작 이렇게 할걸....
149
탄산수
2022/11/08 03:56:33
ID : IMktze6pfcK
0
한동안 잡지다꾸와 빈티지다꾸의 그 어설픈 무언가 헤매고 있었는데
이제 전자책을 구매함으로서 아이패드로는 잡지를 다꾸하고 빈티지는 손다꾸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이소 6공 사지마라 씨발이다 오늘 난 5천원을 길바닥에 버렸다 시발
빈티지는 솔직히 말해서 사람들이 유행타니까 나도 해보고 싶긴 했는데
또 유행이라고 올려치기가 심한지라 이걸 또 저돈 내고 사야하나~ 싶던 참에
번개장터에서 좀 유해보이는 판매자분을 찾아 제가 처음해서요^^;;;!!! 를 어필했다
덤좀 많이 넣어주시겠지...??? 판매자분 부탁해요
150
탄산수
2022/11/08 03:58:13
ID : IMktze6pfcK
0
그리고 키티덕후는 그냥 다이소 가면 키티굿즈 파니까 괜히 비싼굿즈 사지말고
좀좀따리 메모장이라던가 그런거 쌔벼오자 물론 계산은 해야한다
요즘 존나.... 돈을 버리고 버리고 의 일상인데 버리다보면 나중에 또 괜찮은걸 건져서
이게 돈을 버리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나치는 과정인건지 알수없게 되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좀 많은돈을 쓰긴했음....
151
탄산수
2022/11/08 04:00:47
ID : IMktze6pfcK
0
2022.11.03
Q. 자아비대를 경계하는 당신만의 방법은?
글쎄여 제생각은 자아비대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고 봐서 경계하진 않는듯
아좀 개쩌는듯 ㅎㅎ 싶다가도 나보다 쩌는 사람 나오면 알아서 자숙하는거 봐선
약강강약을 제대로 하는사람
걍 살다보면 경계하게 되던데????? 님들도 한번 겪어보세요 츄라이츄라이
152
탄산수
2022/11/08 04:01:12
ID : IMktze6pfcK
0
2022.11.04
Q. 기분이 안 좋을 때 일기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갑자기 차분해짐 존나 차분해진다
153
탄산수
2022/11/08 04:02:25
ID : IMktze6pfcK
0
2022.11.05
Q. 일기 접속이 잦거나 드물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둘중 하나인데 1. 너무 잘지내고 있어서 2. 너무 시궁창이라서
전자의 경우는 왜 안들어왔는지 설명해주고 후자인 경우도 설명은 하는듯
아 이스레주 왜 안오지 싶을땐 본인도 인생을 열심히 살고 한번 들어와봅시다
파이테에에엥
154
탄산수
2022/11/08 04:03:20
ID : IMktze6pfcK
0
2022.11.07
Q. 내 일기/인생이 재밌다고 생각하나요? 이유는?
모르겠음 일기라는건 주관적인게 아닐까요?????
155
탄산수
2022/11/08 04:04:21
ID : IMktze6pfcK
0
암튼.... 너무 못들어와서 ㅈㅅ 근데 따지고 보면 이틀밖에 안지났음
나름 스레주도 월요일까지 면접결과를 기다리느라 심란했으므로... .머 이해해주십쇼
그럼 전 전자책 읽으러 아니 자야겠구나 이만
156
탄산수
2022/11/09 02:41:29
ID : IMktze6pfcK
0
뭔가 심란할때 아니면 생각 정리해야할때? 들어오는거 같다
내일은 또 뭘해야 하나
돈은 없고 에헤라디야
스레주 12월에 오사카 1박2일감니다
157
탄산수
2022/11/09 02:46:09
ID : IMktze6pfcK
0
언제나 그렇듯 우리 스레에서 나눌건 플리밖에 없기에
최근에 듣고있는 차분한 플리 계정 하나 공유함
https://youtu.be/RmovblrBLo8
아무것도 안풀려서 미칠것 같을때
그냥 음악들으면서 뭔갈 하면 나아지는 느낌이다
아무것도 나아지는건 없지만 시간인 약일때
그럴때 도움이 된다
158
탄산수
2022/11/09 02:47:10
ID : IMktze6pfcK
0
별생각없이 적었던 댓글이 공감수를 많이 받아서 당황했다
원래 나도 이런 사람이었던건지 아니면 변해서 이렇게 된건지 잘은 모르겠다
확실한건 20대 후반이 되면 모두가 닳는다는 것이다
닳는다
그런 1년을 보냈다
무직으로 1년을 보냈다
159
탄산수
2022/11/09 02:48:03
ID : IMktze6pfcK
0
누군가는 돈을 벌고 나는 돈을 썼다
괜찮을줄 알았다
잔고는 200 가까이 이제 아슬아슬하다
뽑아줄 기업이 있긴 할까?
160
탄산수
2022/11/09 02:49:27
ID : IMktze6pfcK
0
일본여행은 왜 가냐고 할 수있겠으나
내가 쓸 개인비용(1박2일이니까 한 30?)을 제외하고 모든 비행기값/숙소값을 남친이 냈다
남친은 오히려 지금이 시간이 나서 쉴 수 있는거라며 괜찮다고 했다
161
탄산수
2022/11/09 02:50:42
ID : IMktze6pfcK
0
아무것이나 화가 났다
그냥 하나라도 진득하게 했다면 지금쯤은 결과가 다르지 않았을까?
그때 좀 이렇게 했으면 됐지 않았을까??
아니 그때 더 했었더라면
그런 생각이 나오는걸 억지로 다꾸하면서 꾹꾹 눌렀다
최근에 제일 어이없이 화를 냈던건 왜 배송이 느리냐고 화낸거였다
그거 참 느릴수도 있지 뭘
162
탄산수
2022/11/09 02:55:46
ID : IMktze6pfcK
0
시발 대체 서울 전체로 검색했는데 전혀 다른 타지방에서 뽑는건 좀 양심없는거 아님?
아니 서치에 걸리지 않게라도 하던가 시발놈이
지점이 여러개인데 그중에 한군데 뽑는다면 뭐 말이라도 안해
저건 시발
163
탄산수
2022/11/09 03:00:41
ID : IMktze6pfcK
0
아주 지랄났다 지랄났어 그냥 내일 기다리던지 해야겠다
맘대로해라 시팔
전엔 넣을 공고라도 있었는데
이젠 공고 넣을 자소서가 생기니까 공고가 안뜨네
하
164
탄산수
2022/11/09 03:06:44
ID : IMktze6pfcK
0
힘내자!!!~~~~~~
방금도 전혀 다른 일자리라도 할까 망설였는데
이제 강사로 돌아가지 않아
날 기다려준 사람을 봐서라도
좋은곳에 들어가야지 아무곳이나 들어가지 않아
몇년전에 내가 그랬던것처럼
눈낮춰서 아무데나 가지 않을거야
165
탄산수
2022/11/09 14:36:48
ID : 3WphyY65cIJ
0


166
탄산수
2022/11/09 16:33:14
ID : 3WphyY65cIJ
0
미친 소금빵 개맛있어 얘들아
아니시발 인생 헛살았네
167
탄산수
2022/11/10 02:32:09
ID : IMktze6pfcK
0
오늘은 조금 특별한 편지 적으러 옴
웬지 스레딕에는 남한테 말못할 말을 많이 적는것 같다
술안마셨음!
제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168
탄산수
2022/11/10 02:33:41
ID : IMktze6pfcK
0
제자들아 안녕! 졸업한 친구들, 시험을 앞둔 친구들 모두 안녕!
미안하다!
너희랑 좀더 오랜시간 있어서
대학교 잘 다니는것까지 봤어야 했는데
너희는 반년만에 나를 잊었더라고
나는 지금까지 너희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데
이쯤이면 미련이 맞겠지? 미안!
169
탄산수
2022/11/10 02:35:43
ID : IMktze6pfcK
0
학원을 나가서 좋은 소식을 들려주고 싶었어
선생님은 00에서 일하고 있단다
월급도 전보다 훨씬 많이 받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결혼하려고 돈도 모으고
일본도 가끔 가고
그런 선생님이 되고싶었어
아직까지 백수여서 미안해
그냥 이럴바에야 꾹 참으면서
어떻게든 너희랑 같이 더 있는거였는데
그 못된 선생이 너희랑 마주하지 않게끔
지켜줬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해 많이 미안하다
170
탄산수
2022/11/10 02:37:58
ID : IMktze6pfcK
0
선생님은 있잖아 너희를 나중에 마주해도 당당하게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어
비록 너희들이 학원생활에 적응하느라 반년도 되지 않아 나를 어색해하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선생님이었다 라고 생각되었다면 그걸로 난 됐어
나오고 나서 알았어 내가 그만큼 능력이 없었다는걸
다들 괜찮다고 하지만 난 그래도 내가 괜찮다고 하고 싶었어
내가 괜찮다는 말을 하고싶었다고
남이 아니라
171
탄산수
2022/11/10 02:39:57
ID : IMktze6pfcK
0
요즘은 있잖아 괜찮은 척 하느라 좀 힘이 든다? 많이 들어
금요일에 내가 살자예방교육을 들으러 간다는걸 너희는 알기나 할까?
뭐 내가 고위험군이고 해서 들으러 가는건 아니지만
내가 나 자신을 포기할것 같아서
언젠가는 포기할거 같아서
그게 무서워서 들으러 가
웃기지
172
탄산수
2022/11/10 02:42:55
ID : IMktze6pfcK
0
그냥 새벽에 와악 울었다
왜 나는 취직이 안되는거야
구인난이라며 그럼 내가 들어갈 자리 하나는 있을거 아냐
뭐 경력을 요구한다고? 꺼져
1년 공백이 왜생겼냐고? 니들이 안뽑아서 생긴거야
대학생활때 왜 일본 많이 안가봤냐고? 그럼 니들이 보내주던가
알바 왜 많이 안했냐고? 그정도로 내가 금전이 급하진 않았고 집안에서 주는 돈으로도 아껴쓰면 되서 그랬다
알아 이런거 다 부질없는거
173
탄산수
2022/11/10 02:44:52
ID : IMktze6pfcK
0
이게 뭐야 어 이게 뭐냐고
언젠가는 기회가 오니까 기다리라고????? 어????? 내가 돈 다 떨어져서 그지가 될때 까지????
남들은 적금 모은다고 하는데 나는 내 잔고나 확인하고 있다고
난 내일 당장 돈이 없어서 어
근로장려금이 언제나오는지
내가 언제쯤 취성패를 다시 지원할수 있는지
그것만 바라보고 사는데 뭐
왜
174
탄산수
2022/11/10 02:47:03
ID : IMktze6pfcK
0
속이 타들어가는데 남들 걱정할까봐
여유로운척 하고
애써 귀여운 인형 찾고
애써 다꾸로 마음정리하고
애써 차분한 음악들으면서 진정하고
애써 사고싶은거 누르고 눌러서 겨우겨우 사고
전혀 여유롭지 않았어
175
탄산수
2022/11/10 02:48:38
ID : IMktze6pfcK
0
내가 잔고를 걱정하는동안 오늘 누군가는 돈을 벌고
그런걸 생각하면 여러모로 마음이 복잡해져서
또 누워있게 되고 상태는 안좋아지고 약은 늘고
그렇다고 머리에 꽃꽂은것처럼 행동하자니 한계가 다다르고
나도 돈벌고 싶어
정확히 말하기는 돈많은 백수되고 싶어
176
탄산수
2022/11/10 02:55:28
ID : IMktze6pfcK
0
그래도 파이팅이다
라고 나 스스로라도 해줘야지 뭐 어쩌겠냐
학생들한테 누구보다 그렇게 격려를 해줬으면서
괜찮아
나라도 괜찮다고 해야지
사람인좀 보고 분노조절해야겠음
177
탄산수
2022/11/10 03:01:01
ID : IMktze6pfcK
0
오늘은 공고가 괜찮은게 없네
내일 저녁에 확인해봐야겠다
178
탄산수
2022/11/13 05:54:49
ID : IMktze6pfcK
0
안녕 친구들 잠이 안와서 들어와봄
3일이나 지났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현실이 바쁜걸
적을게 꽤 될때마다 주기적으로 올테니깐 걱정마셔
179
탄산수
2022/11/13 05:57:40
ID : IMktze6pfcK
0
금
살자방지교육에 참가했다
생각보다 의사분께서 굉장히 가벼우면서도 유쾌하진 않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꺼내서 좋았음
뭣보다 가장 크게 느낀건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 모두 살자할것같이 전혀 안보이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냥 조금만 말 들어주고 조금만 공감해주면 식물처럼 파릇파릇해질 느낌의 사람들이었다고 해야하나
다들 한마디 한마디 질문하는거에 끄덕이면서 자기도 그런적 있었다고 대화해서 신기한 분위기였다
처음에는 강의 존나 지루하네 + 다 아는걸 얘기하네 존나 다시 오진 말아야지 였는데
생각보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대화하는건 도움이 됐다
180
탄산수
2022/11/13 05:59:06
ID : IMktze6pfcK
0
토
콘서트를 보러 갔다
앞에 아주머니들이 화려한 아주머니들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여주셔서 우리도 별 거리낌없이 무대에 집중할 수 있었다
엄마가 굉장히 좋아했다
181
탄산수
2022/11/13 06:02:02
ID : IMktze6pfcK
0


182
탄산수
2022/11/13 06:06:36
ID : IMktze6pfcK
0
내가 여기 적었었나....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최근에는 오사카 여행갔을때 루트 짜고 있는데
12월 중순쯤에 간다
오사카 갈 친구들 내가 서치하다가 발견한건데
일본어 못쓰거나 하면 혐한하는 새끼들 아직 있는 모양이므로
관광지(외국인이 많은곳) 에서는 조심하자
참고로 스레주 비즈니스 일본어 가능할 시기에 일본가서
공손하게 질문했는데 싸가지없게 씹힌적 있다
183
탄산수
2022/11/13 06:09:24
ID : IMktze6pfcK
0
위의 이유로 최대한 현지인들이 가는곳만 골라서 간다
혐한 적으라고 하면 말할게 많은데 걍 안적겠음 많이 적었기도 하고 뭐......
후쿠오카는 비교적?? 대놓고 싫어하는 티는 안내는 분위기였음
왜냐면 거기 한국인들 존나 많이 가고 같은 일본인보다 한국인이 돈을 더 잘써서
어쩔수없이 한국인에게 호의적일수밖에 없는도시임 참고로 갔던 지역 텐진/후쿠오카시
근데 오사카는 일단 존나 크고 오사카 사람들이 경상도 사람들이랑 비슷해서 더 티내는것도 있음
글니까 다른지역애들은 속으로 어유 시발 한국인이네 이렇게 생각한다 치면
오사카애들은 어 한국인이잖아 하고 바로 이야기하는 그정도 차이?
그치만 일본어 제법 잘하는거같으면 또 태도가 반전되니 좀 일본어 친다 하는사람은 무조건 잘하는티 내자
184
탄산수
2022/11/13 06:11:53
ID : IMktze6pfcK
0
대표적인 혐한은 반말쓰는거랑 음식 늦게나오는거?
그냥 일반적으로 늦는게 아니고 다른테이블 다나오고 나서 음식준다던가 하는식임
오히려 외국인 별로 못보는 촌동네가 외국인에게 더 잘해줌
(외국인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까 일단 잘해주는 느낌임)
스레주는 일문과였기 때문에 점원들이 존나게 눈치보다가 영어메뉴판 들고오면
ㄴㄴㄴㄴㄴㄴ 일문판 다이죠부 일본어판 내놔 라고해서 일본어판으로 주문시킴
아 막 엄청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전공자 치고는 좀 한다... 이런겁니다
185
탄산수
2022/11/13 06:14:32
ID : IMktze6pfcK
0
일단 갈려고 하는데는 난바 도톤보리? ㄴ 다 제낀다
신사이바시 + 우메다 루트로 조짐
신사이바시는 왜가냐면 그냥 숙소가 그쪽에 잡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됐음
사정을 다 설명은 못하는데 남친 출장 겸사겸사해서 가는거라 걍 정해주는대로 한게 그정도임
그리고 지금 존나 한국인들 여행 많이가는철이라....
그거 알지? 예전에 오사카에서 혐한 스시테러 있었던거 그러니까 스시 가서 먹는일 ㄴ
애초에 걔들 후쿠시마꺼도 안전하다고 먹는새끼들인데 수산물 뭐가 안전하다고 먹음?
일본 갈거면 가는건데 웬만해서는 위험요소? 줄이는 편이 낫지 않나요????
186
탄산수
2022/11/13 06:17:39
ID : IMktze6pfcK
0
Q 탄산수 센세 일본에서 꼭 사야할거 알려주세요
A 여자는 무조건 진통제 EVE 이거 먹으면 생리통 그냥 나음
휴족시간.......... 뭐 그런건 사지말자 그거 올리브영에 팔잖아
설마 동전파스 사는사람 없지? 사론파스 사자
그 뭐냐 눈 안대? 는 일본이 더 저렴해서 살거면 일본거 사는게 이득
아 글고 돈키호테로 다 쳐들어가서 문제인게 이게 거기 살고있는 유학생이면 모르겠는데
주말에 돈키호테가면 걍 한국인밖에 없음; 그리고 그거 알고 일부러 바코드 잘못찍는 호로새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くすりや(薬屋): 마츠모토 키요시 같은곳?? 되도록이면 한국인 안붐비는 곳에 가서 사면 싸게 삼
187
탄산수
2022/11/13 06:19:50
ID : IMktze6pfcK
0
Q 탄산수 센세는 가서 뭐살거에요
A 문구 조지기로 했기 때문에 아마 100엔샵 투어하지 싶음.....
마스킹테이프나 엽서+스티커 조지지 않을까요?
왜냐면 100엔샵 물건들은 한국에서 구하기도 어렵고 싸기때문에 살 가치가 있습니다
아물론 나한테만 그렇다는거고 다른 관광지 보고싶으면 관광지 보러가면됨
북오프는 가고싶은데 일정상 패스해야될것같은 느낌
188
탄산수
2022/11/13 06:22:44
ID : IMktze6pfcK
0
일본 여러번 가본사람들은 막 우와 일본 경치 쩐다 뭐 이렇게 생각 안하고
걍 아 이번에 뭐 지르고 와야겠다 ㅇ.... 이런식이기 때문에;;;
후쿠오카가 쇼핑에 진짜 개 만만한 도시임
난 개인적으로 텐진 개 존나 좋아함 그 어설프게 유럽 따라하려는 분위기가 커여움
유후인은 솔직히.....??? 한두번이면 충분하다 생각하는데
한국인들이 환장할만한 장소긴 함..... 온천 좋지
일단 눈내리고 온천? 미쳤죠? 근데 코로나떄문에 료칸들 많이 뒤졌을건데 지금도 장사하는곳 많은지 모를
189
탄산수
2022/11/13 06:24:05
ID : IMktze6pfcK
0
Q 탄산수가 가고싶은 일본 지역은?
A 홋카이도
홋카이도 내친구 가을에 갔다왔는데 그냥 찐 일본 모습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했음
눈내릴때는 성수기니까 가기 힘들거 같고 비성수기때 한번 가고싶긴함
190
탄산수
2022/11/13 06:26:15
ID : IMktze6pfcK
0
Q 탄산수가 일본에 가면 꼭 가는곳은?
A 100엔샵 / 쿠스리야 OR 돈키호테 / 아니메이트나 북오프는 경로에 있으면 가고 없으면 상관ㄴ
개인적으로 슈퍼마켓 가는거 좋아해서 가끔 구경감
Q 탄산수가 비추천하는곳
A 한국인이 추천하는 밥집 / 한국인이 추천하는 경로 => 차라리 패키지를..
일단 여행 몇번 해보고 나면 외국인 없는루트로만 가는게 장땡이라는걸 알게된다
191
탄산수
2022/11/13 06:29:56
ID : IMktze6pfcK
0
패키지 얘기 나왔으니까 말인데 패키지는 진짜 복불복이다
좋은 가이드 만나면 완전 버스타고 가는거고 나쁜 가이드 만나면 진짜 개쌍욕만 하고 오는건데
내가 돈냈는데 라는 마인드가 아니고 내가 돈내고 일본어 할줄 아는 사람과 같이간다고 생각하는게 편함
그리고 이건 혐한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일본애들이 괜히 혐한하는게 아님
아니 그러니까 쉴드가 아니고 진짜로 한국인중에 "아 내가 관광왔는데 뭐 어쩌라고" 라는식응로 구는사람있는데
진짜 개꼴보기싫음 막 거리에서 크게 소리질러서 누구를 부른다던가 음식 맛없다고 불평한다던가;;;....
물 사는 돈 아깝다고 정수기에서 떠가면 안된다던가 이거 다 구라같지 우리 부모님이 실제로 할려고 했었음
내가 아 좀 쪽팔린다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니가 왜그러냐는 식이어서;
그런 사람들만 존나 상대해봐 한국에서도 서비스직하면 혐오생기는데 걔들은 더하지
그래서 아 어짜피 내가 반말까도~~~ 존나 모르겠지~~~ 하는새끼가 간혹 있는데 그냥 일본어 잘만 해주면
어? 하면서 갑자기 개공손해짐 그냥 그런 새끼들임....... 뭐..... 이해하려 하지말자....
192
탄산수
2022/11/13 06:33:21
ID : IMktze6pfcK
0
근데 난 청해는 되는데 말이 안되는..... 류여서
일본애들이 실제로 나보고 일본어 못하는줄알고 개나댔다가 나중에 개쪽 다팔았음
막 혐한에 하나하나 다 파이트뜨는 애국시민도 있긴 한데........ 그냥 기빨리기만 하고 아무 소득 없어서 추천안함;
실제로 유학간 애들중에서도 혐일하고 돌아오는 애들 많고
유투버중에서 전 일본이 편해서 어쩌구 하는 사람들은 진짜 잘맞는 사람들이라 생각함
적반하장 쩌는 친구들이라 걍 너무 열받지도 말고 너무 따지지도 않는게 제일 좋음
193
탄산수
2022/11/13 06:35:27
ID : IMktze6pfcK
0
근데 일본이 편하다는 사람보고 혐한은 어떻게 하셨어요? 이런거 물어보고 하지마셈
아니 그사람들은 그냥 혐한 있어도 응 맘대로 해봐 이런식의 주의인데 굳이 물어보는것도 이상해
마치 나한테 일본문화 왜좋아해요? 하는거랑 똑같음
그냥 좋아하고 보니 일본문화인데
막 거기다 대고 뭐 욱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하면 이새낀 뭐래는거야 싶고
내가 욱일기 있는걸 팠어 그럼 그런말 들을 수 있는데 파지도 않았는데 저러는건 좀 그렇잖아 그거랑 똑같은느낌?
194
탄산수
2022/11/13 06:37:49
ID : IMktze6pfcK
0
나는 다이어리 쓸때 누가 내꺼 보는거 극혐해서 무조건 일본어로 적거든
우리집에서 아무도 일본어를 못하는데다가 내가 일본어 필체가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못알아본단말이야
근데 어느 커뮤에서 아 다꾸에 왜 일본어, 쓰는지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올라오길래
니미시발 내가 내 다이어리에 일본어 좀 쓰겠다는데
아니 꾸미는거 그냥 좀 일본어 들어갈수도 있지
거기다 대고 나도 이지랄 하는 애도 많아서 걍 대놓고는 일본어로 쓴 다이어리 안올림
인스타로 부계 파서 올리는 중인데 나는 그냥 일본풍 키치가 좋아서 그쪽 위주로 파는데
그게 좀 한국 커뮤 내에서는 지뢰인 느낌? 시발 내가 무슨 나라를 팔았나....... 알게뭐야............
195
탄산수
2022/11/14 03:27:41
ID : IMktze6pfcK
0
거기 너 최근에 따봉누른 너
연말까지 무사하게 잘 보내
오늘은 뭘쓸까
196
탄산수
2022/11/14 03:30:21
ID : IMktze6pfcK
0
최근 근황이나 쓰고 갈까 함
음 최근에. 감기에 걸림.
어제 좀 많이 심란해서 역에서 우리집까지 40분 넘게 걸었음
원래는 택시타면 10분컷인 거리인데 어제는 그럴 사정이 있었으므로.
코로나에 걸려본적 있는 나로서는
확실히 코로나는 아니긴 한데 코감기라 콧물이 계속 나와
197
탄산수
2022/11/14 03:33:14
ID : IMktze6pfcK
0
그래서 걷고 나서 잠깐 자니까, 12시 조금 넘었더라고
바로 에코드소울 다이어리 4종 8만원 지름
내가 오늘만 기다렸다 시발
일본 이야기나 조금 더 해볼까
198
탄산수
2022/11/14 03:36:32
ID : IMktze6pfcK
0
나 자신은 이제 감각이 없는데,
그냥 평균적인 한국인보다는 내가 일본에 호의적인 편이기 때문에
일본을 - 정확하게는 일본문화를 - 좋아한다고 하자
잘 모르겠다
일본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광적으로 좋아하는걸 봐서
나는 그정도로 일본을 좋아하진 않기때문에 (외국인이 kpop을 좋아한다고 다 한국에 이민오는게 아니듯이)
나정도면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
근데 평균적인 한국인이랑 비교하면,
그러니까 어디까지나 한국인이랑 비교하면
일본문화를 아예 모르는 사람은 아니다보니까 애매한거임
199
탄산수
2022/11/14 03:41:21
ID : IMktze6pfcK
0
오히려 중국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데 정작 여행은 3번이나 갔다옴
심지어 한번은 1달 살았음...
중국은,
글쎄 내 기억에는 그냥 음식이 더럽게 안맞았다는거 밖에 기억이 안남
차밖에 못먹었음. 먹어봤자 북경오리정도? 향신료 쥐약이라 중국음식 지뢰임
그러다보니까 그냥 중국은 불호된듯
200
탄산수
2022/11/14 03:43:01
ID : IMktze6pfcK
0
한국은 약간 왁자지껄한 느낌??? 복작복작한 느낌이면
일본은 퍼석퍼석한 느낌이 듦. 물기가 하나도 없이 건조한 그런 분위기
일본인의 입장에서 봤을땐 지극히 한국인이고
한국인이 보기에는 일본인이랑 비슷한거 같고
그런 사람으로서 살아가려니 참
그치만 내가 한국을 택했으니 어쩔수 없지
일본 가서야 알았다
나는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는걸
201
탄산수
2022/11/14 03:44:55
ID : IMktze6pfcK
0
한국은, 안맞아도 "아니 우리 애가 그럴수도 있지..... 애는 착하잖아요" 하고 안고가는게 있다
사실 나는 한국에서도 반골에 속하기 때문에... 뭐 여러번 겪어왔고
내친구들도 저새낀 원래 저러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일본은 끼워주지도 않는다
그리고 난 악의적인 일본인들도 몇 봤기 때문에
믿지도 않고
그래서 나는 고향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일본에 가겠다는건 아니고 타향살이를 하겠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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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23.01.19
8
147레스
곡예비행 ((근데 이제 내 의지가 아닌
392 Hit
일기
이름없음
23.01.19
0
1레스
또 여기 오게 된다 말할데가 여기밖에 안남았어
76 Hit
일기
이름없음
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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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레스
저? 재수합니다
633 Hit
일기
이름없음
23.01.17
1
20레스
🌙 ∘✧₊⁺ 달빛øłl ㉥ㅣ친 유己l창도 ⁺₊✧∘
127 Hit
일기
꿈
23.01.17
1
46레스
ㅠㅓ어ㅠ펑펑펑
177 Hit
일기
펑?
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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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어느 외계인의 일기
47 Hit
일기
이름없음👽
23.01.17
0
16레스
🌳Hot Girl🔥이 되고 싶은 사람의 일지🌳
139 Hit
일기
🌳
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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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
분홍 장미 한 송이
156 Hit
일기
k
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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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레스
나를 침묵케 하는 문장들.
566 Hit
일기
◆Y07hBvxyL9b
23.01.15
2
12레스
첨예
107 Hit
일기
◆nCo441Crtg3
23.01.14
0
253레스
예고에서 1년을 버틴 나 >>243
940 Hit
일기
◆U7y3TU3Vf80
23.01.14
7
183레스
고3 여고생쟝의 덕질일기
723 Hit
일기
이름없음
23.01.13
1
8레스
잘 하고 싶어서
92 Hit
일기
🌼
23.01.13
3
172레스
성인용 인큐베이터 구해요
863 Hit
일기
이름없음
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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