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체는 보이지 않아 (16)
2.아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3.너네는 친구 도플갱어 본 적 있어? (18)
4.혹시 다른세계를 직접가서 사진을 찍고왔다던가 그런사람 없어? (43)
5.우는 고양이 (12)
6.옛날 할머니 집에서 본 이상한 여자 (31)
7.가족 중 한명이 형사겸 프로파일러였어 (39)
8.주술 사이트 아는사람? (6)
9.너네가 경험했던 좀 소름돋는 썰 풀어줘 + 없으면 내가 풀게 ㅎㅎㅎ (11)
10.선생님이 말해주셨던 본가 이야기. (20)
11.어떤애 때문에 미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37)
12.친구가 원조교제하는 꿈을꿨어 (5)
13.다들 주변에서 싸이코 본 적 있엉..? (19)
14.꿈 이상해 (5)
15.난 살면서 귀신을 본 적이 진짜 네버 없음 (172)
16.당연한 소리를 섬뜩하게 해보자! (56)
17.향미야 (514)
18.내가 괴담을 주제로 한 공모전에 나가려 하는데 각자 아는 무서운 괴담 알려주라 (17)
19.초등학생때 엄청 무서웠던 일이 있었어 (9)
20.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1000)
1
◆3xA0oNvzRDB
2021/06/22 13:29:56
ID : uoHA3RyK7Bx
43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67710
(스레 거의 다 차서 2판 세워놨어. 다 차면 넘어가서 질문 마저 해주면 답변할게.)
위험한 강령술이나 어디서 가져온지 모르겠는 것들을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길래 세웠어.
하나밖에 없는 목숨 그렇게 쉽게 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선 간단히 말하자면 난 그냥 태어나길 이런 운명으로 태어났어.
할머니쪽이 대대로 무당이셨고 난 그 신기를 물려받았어.
어찌저찌 그렇게 태어났는데 어릴 때 신병 앓고도 신내림 안 받으려고 별 노력 다 하면서 사는 중.
그래서 사는게 순탄치도 않고 별의별 이상한 일은 다 겪어본 것 같다.
할머니가 주신 부적이나, 평소 작은 굿들로 살아가는 중인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신이 내린 운명으로 태어난 이상 어짜피 벗어날 수 없단 것 쯤은 알고 있어서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이야.
쨋던 설명은 저 정도로 하고 할머니가 무당이시다보니 굿이나 뭐 그런 쪽으로도 꽤나 알고 있어.
주변 일들 몇개도 내가 해결한 적 있고. (난 성인이야)
궁금한거 뭐든 질문해.
최대한 선 지켜서 해줄수 있는만큼 답해줄게.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7/14 13:47:34
ID : MnU7zhwGpO3
1
애착인형에 붙을 확률이 더 높아. 질문에 답해주려고 세운 스레인걸.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야.
물건에 붙는 경우도 있어. 선풍기 우선 갖다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 걔가 주로 이용해서 관심 얻는 수단이 선풍기인 것 같으니까. 그리고 자기 전에 문 앞에 소금 일자로 결계 치듯 부어놔. 오늘 밤에 괜찮으면 선풍기에 붙은거 맞아.
102
이름없음
2021/06/24 11:13:52
ID : uoHA3RyK7Bx
0
있어.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모습과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있어. 저승길을 인도하는 자. 검은 기운을 가졌지만 결국은 꼭 필요한 자. 사후세계를 모르는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겠지. 곧 죽을 운명인 사람 곁에서 가끔 보이기도 하고 사고 현장에 있는 경우도 있고. 꽤나 흔히 목격돼. 하루에도 사실 수백번의 사건사고가 일어날테니까.
그냥 기계 고장일 확률이 높아. 하지만 귀신이 하지 않았다고 보장해줄 수도 없어. 기계로 장난치는게 그것들의 특기니까. 꼴사나워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장난치고 싶어서 그런걸거야.
103
이름없음
2021/06/24 14:37:24
ID : Fbg6mNumk3x
0
일반 사람들이 피곤하면 귀신 같은걸 보기도 해? 최근들어 검은색 그림자 같은게 가끔씩 보여. 그냥 피곤해서 헛걸 보는거구나 했는데 이명도 들리고 그렇게 2주 정도 된 것 같아. 슬슬 어디 문제있는건가 싶어서 조금 무서워지려 해...ㅋㅋㅋ
104
이름없음
2021/06/24 14:39:55
ID : uoHA3RyK7Bx
0
이명은 지속되면 병원가보는게 좋아. 근데 몸이 허약해지면 보이지 않던게 가끔 스쳐지나가듯 보일 수 있어. 혼들은 허약한 사람의 냄새를 잘 맡아서 그리로 따라가는데 그러다보면 귀신들이 치는 장난에 놀아날 수도 있지. 근데 내가 보기엔 그냥 스트레스 쌓이고 피곤해서 이명 들리고 하는 것 같다. 푹 쉬어.
105
이름없음
2021/06/24 14:47:03
ID : Fbg6mNumk3x
0
아 최근에 스트레스도 자주 받고 그랬었긴 해.. 고마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
106
이름없음
2021/06/24 14:48:34
ID : uoHA3RyK7Bx
0
사람들이 귀신의 소행이라 생각하는 대부분의 경우들은 그렇지 않을 때가 많아. 정말 귀신이 그럴 확률은 100번 중 1-2번 정도. 솔직히 사람의 인구수만큼이나 혼들이 많지만 대부분은 직접적으로 터치하지 못해.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푹 쉬면 될거야.
107
이름없음
2021/06/24 17:06:18
ID : Y3vg1u7dXyZ
0
그... 사후세계에 관해 알려줄 수 있는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했는데, 혹시 말해줄 수 있는 부분만 알려줄 수 있니...?
108
이름없음
2021/06/24 17:10:08
ID : uoHA3RyK7Bx
0
음 선 지켜서 적어볼게. 우선 사람은 죽으면 혼이 육체에서 빠져나오게 되는데 저승사자가 와서 인도하기 전까진 자신이 죽었단걸 인지하지 못해. 근데 간혹 자신이 살해되었을 경우에는 자신이 죽는단걸 알고 죽었기 때문에 혼이되어서도 자각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악귀가 되는거야. 물론 자각하고 나서도 포기하고 승천하거나 자신의 가족 곁에 머물다 사라지는 경우도 대다수야. 저승사자란 것은 그들을 사후로 인도하는 자들인데 그들이 죽었음을 인지시켜주고 세상을 뜰 준비를 도와줘. 저승사자도 결국은 수많은 혼들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편해. 그저 자리가 다를 뿐인지, 그들도 사람은 아니니까. 사후세계에 관한 이야기는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어. 무병을 거친 사람들은 대부분 왜인지 알거야. 이게 알려줄 수 있는 것들 중에선 전부인 것 같다.
109
이름없음
2021/06/24 17:14:55
ID : Y3vg1u7dXyZ
0
그렇구나...! 고마워 스레주!😀
110
이름없음
2021/06/24 17:15:01
ID : k03yE4Hwljs
0
저승사자의 외양에 대해 알고 싶어!! 스레딕 내에서도 이거에 대해서는 말이 좀 갈리는 것 같아서. 어떤 곳에선 창백하고 거무죽죽하게 사람과는 좀 다른 느낌으로 생겼다하고 어떤곳에선 우리와 같은 사람이지만 좀 창백한 느낌이라 하고.. 뭐가 맞는거야?? 그다음에 저승사자는 아예 그렇게 태어난 존재들인거야 아니면 사람들이 죽어서 되는걸지도 궁금해!!
111
이름없음
2021/06/24 17:20:50
ID : uoHA3RyK7Bx
0
사람의 형상이지만 사람의 모습은 아니야. 얼굴도 사람과 다르고. 정확한 설명은 해주기가 어렵다. 창백하고 그들의 형상 속에 피란 것은 존재하지 않아. 거의 무색에 가깝다봐도 괜찮을 것 같아. 심각하게 검지만 동시에 하얗기도 해. 빛과 어둠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들이야. 사람이 죽어서 되는게 아니야 그들은 그들만의 것들로 온전히 존재해.
112
이름없음
2021/06/25 04:12:24
ID : JQoHDzaleGo
0
와우.... 진짜 너무 신기하네 그럼 레주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라던가 배우자같은걸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어?
그리고 알고 있어도 말을 못해준다고 했는데 그럼 레주는 어떤방식으로 알면 안되는것들을 알게됬는지 궁금하다
113
이름없음
2021/06/25 04:16:00
ID : JQoHDzaleGo
0
나도 사실 진짜 사소한데 귀신의 장난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일들을 두번이나 느껴본적 있거든 그래서 귀신 악마는 믿는편인데 외국의 요정 정령 이런것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요괴같은거 본적 있어? 인터넷에 치면 흔하게 나오는 도깨비라든가 구미호 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사이에도 분명히 존재할 거 같고 레주 생각이 궁금하다
114
이름없음
2021/06/25 13:10:08
ID : uoHA3RyK7Bx
0
신병/무병을 앓고 나면 영안이 트이고, 내 운명을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데 그때부터 이제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던 것, 들을 수 없던 것들을 보고 듣게돼. 그러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알게되고 할머니께서 알려주셨어. 난 태어날 때 이렇게 태어난거라서 무병도 어릴적에 앓았거든. 그래서 할머니가 이렇게 살아가야한다고 알려주셨어. 살아오면서 알게되고 깨우친 것들도 있고. 그리고 난 나의 미래와 배우자는 알 수 없어. 주변사람 모두의 것을 아마 안다면 알겠지만 내 자신의 것은 몰라. 그래서 가끔 할머니가 조심해야하는 날은 알려주셔.
요정과 정령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떠다니는 빛들은 존재해. 누군가의 희망, 혹은 누군가의 운이겠지. 도깨비나 구미호라면 정확히 알려주기 힘들다. 하지만 분명 사람의 형상을 하고 살아가는 무언가가 있어.
115
이름없음
2021/06/25 14:13:58
ID : nO3vdDtdCpf
0
혹시 수호신 같은건 정말로 있어? 있다면 사람마다 있어, 아니면 없는 사람도 있어? 수호신이 둘 이상도 존재해? 만약 정말로 수호신이 있다면 그건 어떤 형태로 존재해?
116
이름없음
2021/06/25 14:17:19
ID : qo7Ai6Za62M
0
수호신이란 특정 사람을 지켜주는 혼을 말해. 그 사람의 조상일 수도 있고 혹은 운이 좋아 생긴걸수도 있겠지.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어. 수호신이라고 꼭 좋은 것들만 있는건 아니야. 불운을 모는 것들도 있어. 그들은 빛의 형태로 존재해. 아른아른하지만 꽤나 강한 빛을 내. 햇빛이 아닌 정말 빛 그 자체.
117
이름없음
2021/06/25 18:49:16
ID : 6ry7ArxWmMp
0
환생 할 수 있어??? ㅠㅠ그리고 지옥 천국 정말 있는거야?? 아님 사후세계 죽으면 어디 가는건지 알려줄 수 있어??
118
이름없음
2021/06/25 18:52:37
ID : qo7Ai6Za62M
0
누군가는 환생하겠지, 또 누군가는 아마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중일거고. 어떤 사람은 10번도 넘게 다시 태어났을 것이고 또 어떤 사람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생일 수도 있어. 그건 아마 신이 정하는걸까, 혹은 자신이 정하는걸까. 그건 나조차 알 수가 없어. 지옥과 천국이란 것도 사실 선과 악으로 존재한다보면돼. 윗레스들 읽어보면 조금 도움이 될거야. 사후세계 관련해서 많이 답변해서. 죽으면 사후로 가는 것이지. 지금이 생전이라면 죽으면 사후가 맞는 표현이겠지. 결국 이 표현또한 우리가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지만. 정확히 어떤 명칭을 가지고 있는건진 그 누구도 알 수 없어. 사실상 하늘로 가는 것도 아니고. 그저 다른 세계로 간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지금은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는 땅이라면, 더이상 숨이 붙어있지 않은 육체 속 혼들만이 가는 곳이 있다고 보면 돼. 자세한건 설명해주기가 어렵다.
119
이름없음
2021/06/25 19:07:22
ID : 6ry7ArxWmMp
0
고마워 그리고 ㅠㅠ내가 초등학교 6학년 막 올라가서 있었던 일인데 그때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 해 계셨어 근데 그때 우리 집 구조가 현관 들어오면 거실 그 옆에 화장실 그리고 할머니방 부모님 방 이렇게 있고 할머니 방에 베란다 있고 그게 부모님 방까지 이어진 베란다 였거든 근데 아무튼 거실에 티비가 있는데 나랑 언니랑 티비쪽으로 머리를 두고 누워서 자고있었어 그니까 누우면 베란다가 보이는 방향으로 근데 새벽에 아빠한테 전화가 병원에서 온거야 위급하니까 빨리 병원으로 오래서 그 소리 듣고 내가 정신만 깨서 누워있는 상태로 눈만 떠서 상황을 보고있는데 우리집이 정전이 난거야 그래서 내가 5학년때 할머니 아프지말라고 양초 만든걸 키자마자 베란다에서 노란 불빛의 사람 형체 3명이 손 공수 하듯이 쓱 지나가는데 그걸 나만 봤어 그러고 그 날에 바로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이건 뭘까??? 그리고ㅠㅠㅠ또 이건 고등학교때 일인데 우리 집 가는길에 아파트가 있거든 항상 거기로 지나갔었는데 어느날 아파트 2-3층 높이에 집에서 창문으로 사람형체가 보이길래 뭔가 싶어서 1-2일은 보면서 지나가다가 아무리봐도 사람같은거야 검은 머리에 하얀얼굴 빨간 맨투맨을 입고있는거처럼 보여서 혹시나 뭔가 싶어서 사진을 찍어서 친구들한테 보여줬는데 친구들은 그냥 옷 걸어놓은거 처럼 보인대 나 혼자 무서워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쭉 그 길을 지나다녔어 근데 한 일주일 지나니까 빨간색 맨투맨 옆에 뭔가 회색 칼 처럼 보이는 형체가 생긴거야 그래서 저게 뭐지? 하고 카메라 들고 확대해서 보는데 그게 갑자기 칼을 확 드는거처럼 처키 처럼 칼 형체가 움직이는거야 2-3층 밖에 안되고 당장이라도 나한테 달려와서 칼로 죽일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무서워서 경비실로 달려갔어 가서 경비 아저씨한테 울면서 말했더니 같이 가보재서 갔다?? 근데 진짜 거짓말 처럼 불도 꺼져있고 아무것도 없는거야ㅠㅠ 이건 뭘까?? 나는 무서운걸 좋아하면서도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가위도 여태 한번뿐이 안눌려봤어 내가 기가 약한편인거같아?? 그리고 무서운거 많이 좋아하면 안 좋아??ㅠㅠ너무 길어서 미안해 하지만 궁금해ㅜㅠㅜ알려주면 너무 고맙겠어..!!!
120
이름없음
2021/06/25 19:43:16
ID : 3DzcGmnyMi5
0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꿈에 나오는 날마다 안좋은 일이 생기는데 왜 그러는걸까??
121
이름없음
2021/06/25 21:21:05
ID : tdvcmtz82li
0
구마라는 게 진짜 가능해? 막 사제들이 십자가랑 성수로 악령 구마하고 그러자나
122
이름없음
2021/06/25 21:44:11
ID : qo7Ai6Za62M
0
할머니가 가는 길 인사하신거야. 이건 글로만 읽어도 알려줄 수 있어. 대부분 나이가 드신 분들은 자신이 아끼던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떠나길 요구해. 그러면 저승을 인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지막 방문을 하는데 그때 대부분 노란빛을 띄거든.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다면 암울하겠지만. 그게 할머님의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 그리고 그 이후 일은 글로 봐서는 잘모르겠다. 기운을 느껴봐야 그게 헛것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는데.
무서운거 좋아하는건 상관 없어. 위험한 행위; 강령술이나 주술 등만 터치 안 하면.
123
이름없음
2021/06/25 21:48:37
ID : qo7Ai6Za62M
0
할아버님이 꿈에 나오셔서 경고하신거 아니면 잡귀가 할아버님의 형상을 하고 나와서 널 홀리는거야. 넘어가지마. 꿈에서 정신 똑바로 차려. 그런 경우에는 잡귀가 자신의 형체를 버려가며 나오는 경우야. 주변에 원한 살 일이 없었으면 그 잡귀는 그냥 보이는 사람 아무나 잡고 홀리는 것 같다. 위험할거 같으면 무당집 가보는거 추천해.
가능해. 물론 잘못된 방법으로 진행된다면 불가능하겠지만. 지역과 나라에 따라 악귀가 달라서 외국에선 성수를 사용해. 한국에서는 그걸 굿이라 하지. 악귀와 악령은 다르단 점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물론 살아가는데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이왕 주제가 나왔으니 설명해볼게. 악귀는 다른 혼들과 별다르지 않은 것들인데 그저 좋지 않은 목적을 가진 한이 깊은 혼들이야. 악령은 애초에 세상에 만들어지길 그렇게 만들어진거고. 우리가 사람으로써 태어난 것처럼 악령들은 악령으로 태어난거야.
124
이름없음
2021/06/26 15:46:45
ID : mLhy3PilDur
0
레주 지금 질문해두 돼..? 산에 갔다가 눈이 트이는 경우도 있는지 물어보고싶어
125
이름없음
2021/06/26 15:50:50
ID : qo7Ai6Za62M
0
눈이 트일 운명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장소나 시간에 상관 없이 트여. 만약 트인 것 같다면 꼭 산에 가지 않았더라도 트였을거야. 뭐 때문에 트인 것 같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도 될까?
126
이름없음
2021/06/26 15:59:49
ID : mLhy3PilDur
0
이게 트인건진 모르겠는데 뭔가 있어서 확실히 다시 보려고 고개 돌리면 없어. 말이 이상한데 그래.. 덩어리같은거 ..이건 예민해서 헛것보는건가? 그랬음 좋겠다
127
이름없음
2021/06/26 16:01:36
ID : qo7Ai6Za62M
0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 일 많았으면 충분히 헛걸 본게 맞을 수도 있어. 글로만 봐서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서 확답을 내려주긴 어렵다 미안. 근데 산이라면 나무나, 풀, 새 등등으로 잘못 볼 수도 있는 것들이 수두룩이니까 아닐거야. 눈이 트인거라면 형상이라기보단 무언가 슉슉 하는 느낌으로 눈 앞을 스치고 지나가. 혼들은 대다수가 생각하는 것처럼 얌전히 한 곳에 서있지 않거든. 꽤나 날라다니는 편이야. 생각보다 훨씬 많고.
128
이름없음
2021/06/26 16:10:23
ID : mLhy3PilDur
0
산에서 본건 아닌데 막 슉슉 날아다니고 그런건 아니였으니까 아닌가보!!다행이야...ㅜㅜㅜㅜㅠ흰 덩어리같은게 꿈틀거리는게 자꾸 보여서 걱정했거든 눈 안좋은 편이라 뭔가 문제가 있었나봐!! 답 짱짱 고마워!!!!!
129
이름없음
2021/06/26 17:20:10
ID : qo7Ai6Za62M
0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130
이름없음
2021/06/26 19:05:30
ID : i4GnBdUZfQm
0
내가 강아지 3마릴 키우는데 그중 한마리가 가끔씩 특정한곳을 바라보면서 처음에는 짖다가 나중에는 덜덜떨면서 구석 찾아다니거든 내가 불러도 안오고 어둡고 구석진곳으로 들어가 2마리는 그런적 없는데 한마리만 가끔씩 그러던데 왜 그런걸까?? 일년에 4~5번..??그러는거 같아 당연 사람이 때리거나 그런적 없고 현관문쪽??쳐다보는거 같아 최근에도 한번 그래서 질문 남길게
131
이름없음
2021/06/26 19:08:08
ID : i4GnBdUZfQm
0
그리고 난 중3이고 내가 직접 사주본적은 없는데 엄마만 찾아가셔서 내가 태어난 직후 한번이랑,중3때 내사주 두번 보러가셨는데 직접적이 아니니까 괜찮은거지?? 사주보시고는 나한테 내용 말씀해주심
132
이름없음
2021/06/26 19:48:16
ID : 8ja5U7xTRzR
0
그냥 가끔 똑같은 장소에 흰색 연기 같은 거나 검은색 연기가 둥둥 떠다니는 거 같은 모습이 보일 때가 있는데 혹시나 내가 막 귀신을 보고 그런 거야...??
133
이름없음
2021/06/26 23:07:42
ID : qo7Ai6Za62M
0
그렇게나 주기적이라면 실제로 무언가 있을 확률이 높아. 그쪽에 귀도가 열려있을 확률도 있고. 자세한건 정 걱정되면 무당집 가봐. 아마 부적 하나정도는 써줄거야.
직접적인거 아니면 괜찮아.
완전히 트인건 아니고 곧 트이나보다.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하고 있어.
134
이름없음
2021/06/26 23:14:30
ID : 8ja5U7xTRzR
0
자주 그러는 건 아니고 가끔 그래 그냥 약간 헷갈려 진짜 내 눈에 그 연기들이 보이는 건지 아님 내가 의식해서 저기 뭐가 있는 거 같다 이래서 보이는 건지...
135
이름없음
2021/06/26 23:16:05
ID : qo7Ai6Za62M
0
확실한건 영안이 트이기 전에 보이는 현상이랑 동일하단거야.
136
이름없음
2021/06/26 23:18:49
ID : fV89xXzbBhs
0
요즘 새벽 2시쯤에 나가서 친구 만나는데 몰래 나가는거라서 문을 살짝 열어놓고 나가거든ㅜㅜ 근데 새벽에 나가는게 안 좋은걸까?? 돌아다니는 말로 귀신들이 새벽에 제일 강하다고 하잖아.. 근데 내가 나갔다가 귀신을 데려오는건 아니겠지?
137
이름없음
2021/06/26 23:21:14
ID : qo7Ai6Za62M
0
문을 열어두고 가는건 가족들한테 위험한 행위야. 그 사이에 누가 들어오면 어쩌려고. 귀신을 무서워할게 아니라 지금 사람을 무서워해야할 것 같은데? 그리고 귀신은 시간과 장소 상관없이 있어. 운이 안 좋다면 언제든 따라올 수 있는거야.
138
이름없음
2021/06/26 23:24:03
ID : grvyJPg3PeJ
0
귀도가 있더라도 냅둬도 괜찮은거야?? 무당집 가긴 힘들거 같은데
139
이름없음
2021/06/26 23:28:23
ID : qo7Ai6Za62M
0
괜찮아. 오히려 의식하지 않는게 좋아. 신경 쓰이지 않으면 상관 없어.
140
이름없음
2021/06/26 23:32:10
ID : grvyJPg3PeJ
0
아 엉 고마워 강아지들한테 해가 가진 않지??
141
이름없음
2021/06/26 23:36:41
ID : qo7Ai6Za62M
0
응응 문제 없어.
142
이름없음
2021/06/26 23:37:54
ID : grvyJPg3PeJ
0
그럼 안심이네 신경쓰지 않을게 고마워!
143
이름없음
2021/06/27 00:19:32
ID : u66nO63Wi5P
0
내가 겪은일에 대해 몇개 궁금한것을 질문해볼게
내가 겪은일이 있는데 꿈에서 자꾸 나대신 죽고 나대신 큰 강?에서 배를 타고 나보고 네가 올곳이 아니라며 돌아가라는 남자가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그런 꿈을 꿀 때마다 자꾸 나오는 분이같은 분이라는 느낌이나 혹시 도와준걸까? 아니면 내 착각인지 궁금해서 물어봐
가끔 이유없이 소름이 쫙 돋을 때가 있는데 무언가 내 근처에 있다는 뜻일까?
전에 환청이 틀린적이 있었는데 모서리에서 들렸어 대강 어디서 소리나는지 알겠더라 20대 중반 초반 여자목소리로 가 야라고 나를 낮은소리로 부르더라 그리고 일정하게 울리는 방울소리도 들었어 모두 1번씩 보이진 않지만 들렸어 잠깐동안 기가 허약했었을때 들렸었어 그냥 말그대로 내가 착각한 소리일까?
내가 타로 점을 보는데 혹시 질문해서는 안되는것도 있을까?
그리고 의외로 귀신이 많이 꼬이는 행동? 그런거 알 수 있을까?
내가 호기심도 많은편이기도 하고 가끔
아직도 믿기지 않는 현상 같은게 많기도하는데 다는 못 풀어도
물어봐:) 너무 많지..미안하네 뭔가.. 이 죽일놈의 호기심 때문에..
144
이름없음
2021/06/27 00:47:25
ID : qo7Ai6Za6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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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했지만 글만으로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어서 적힌걸로 판단하기에 오답이 있을 수 있단거 감안해서 봐줘. 너가 꿈에서 본 곳은 흔히 말해 생과 사의 통로야. 그곳을 지나면 완벽히 사후로 가게되는건데 그곳을 만약 너가 건넜다면 아무리 꿈속이라 하더라도 많은 기가 빠져나갈 확률이 높아. 물론 그저 개꿈일수도 있어. 이건 실제로 사람 만나봐야 기가 얼마나 나갔는지 알아서 정확히 알려줄 수가 없다. 만약 정말 그 통로를 본거라면 그분들이 도와준게 맞을 수도 있겠다. 조상님들일 수도 있고 혹은 널 지켜주는 누군가일 수도 있고. 소름 돋는건 그저 실질적으론 느낄 수 없지만 미세한 바람이나 기온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훨씬 높아. 환청도 듣는거 보면 소름도 그냥 그냥 돋는게 아닐 수도 있겠다. 왠지 느낌이 싸한데 무당집 추천해. 생각보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경험을 하며 사는구나 싶다. 나는 항상 그래왔지만 갑작스레 그러면 당황스러울텐데. 타로점도 누군가의 미래를 봐주는거라면 복채 받고 봐주는게 서로한테 좋아. 죽거나 다치는건 절대 예상해서도, 봐서도 안되는거고. 귀신이 꼬이는 행동이라기 보단 냄새가 있어. 태생이 그런 사람. 근데 물론 폐가 같은 곳 많이 가면 잡귀 붙어서 오는경우가 대다수야. 그런 곳 함부로 가면 절대 안돼. 데려오는건 쉬워도 보내는건 죽도록 힘드니까.
145
이름없음
2021/06/27 01:03:51
ID : u66nO63Wi5P
0
긴 질문이였는데 답뱐해줘서 고마워..ㅠ 다른글들도 꼼꼼하게 답변해주는데 답변들도 읽으면서 여러 생각도 하게 되더라
덕분에 궁금한거 풀렸어 고마워ㅠ 소리난거는 잠깐이지만 내가 소리 날때마다 겁은 좀 먹었지만 아 왜또 시작이야 이러면서 음..솔직히 나쁜욕했어...마음을 강하게 먹으니까 라는 표현이 맞을까?
아무튼 그러니까 어느새 소리도 사라지더라구 문제는 없을거 같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주🖤ㅜㅠ
146
이름없음
2021/06/27 01:05:46
ID : qo7Ai6Za62M
0
무서워하지 않아야해. 두려워하지 말고. 만약 정말 그것들이라면 너의 두려움과 불안함을 먹으며 살아갈 확률이 있어. 혹시나 또 들려도 모르는척하고 무시해. 그럼 아무일 없을거야.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야.
147
이름없음
2021/06/27 01:22:09
ID : u66nO63Wi5P
0
내 생각에도 그래 고마워 레주 좋은 새벽 보내:)
148
이름없음
2021/06/27 01:22:54
ID : qo7Ai6Za62M
0
잘 알고 있다니 다행이야. 좋은 새벽 보내.
149
이름없음
2021/06/27 04:35:56
ID : gkk7cK6qlA1
0
죽은 사람의 안부를 알 수 있는 법 없을까?
150
이름없음
2021/06/27 09:22:38
ID : 5SNy6qjdDtf
0
죽은 사람의 관과 사진을 들고 그 사람이 다녔던 곳?을 돌 때 죽은 사람의 혼도 동시에 도는 게 맞아?
이름 밑에 숫자는 뭘 의미하는 거야? 사람마다 다른 거 같던데
잘 보진 못했지만 두 글자씩 네 개 있던데 그게 뭘 의미하는 거야?
산 사람을 착각해서 잘못 데려갈수도 있어?
151
이름없음
2021/06/27 09:43:54
ID : 1yE1jwGk4Hw
0
막막 죽은 사람은 더이상 못봐?
152
이름없음
2021/06/27 11:49:18
ID : qo7Ai6Za6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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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람들은 알 수 없어. 알 방법도 궁금해하지 않는게 좋아. 산 사람은 살아있는 사람들끼리 살아야지. 사후를 너무 궁금해하지도, 알려하지도 마.
그런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잡귀가 많이 꼬여. 어떤 이름 밑 숫자를 말하는거야? 사자는 절대 착각하지않아.
153
이름없음
2021/06/27 19:12:29
ID : oNxO65dSIMp
0
괴담 스레에 작성한 게시물 중에서 괴담 이야기가 몇 개 올라오잖아, 그럼 읽고 진짜인것 같은거랑 가짜인것같은거 구별 할 수 있어?
154
이름없음
2021/06/27 19:26:39
ID : MrBzamk1eJP
0
1. 내가 진짜 싸한 베이비돌 그 인형을 버렸는데 어느날 불껐는데 ( 문 열어두고 잠 밖에 불 켜져있었고 ) 그 인형 닮은 그림자가 내가 이층침대에서 자는데 2층은 인형 나두고 1층은 내가 자거든 사다리로 2층 올라가던데 환각일까?
2. 한 군데가 계속해서 싸하면 뭐가 있는거야?
3. 가끔 환청 비스무리한걸 듣는데 천둥번개 쳤던날이 있는데 그때 폰하는데 문 열어 뒀거든? 그때 누가 내가보여? 였나 비슷한 말 한경우 3번이였나 2번인데 무서워서 그런데 귀신이야?
4. 내 방이 밖에랑 방음이 안되서 근처 차 다방 종소리가 들리는데 자꾸 문 닫는 새벽 시간에 그 종소리가 자꾸들리는데 뭘까..?
5. 자꾸 가끔가면 싸하고 약간 몸 떨린다? 그곳이 갑자기 무서워 지거나 싸하면 내가 그냥 가는데 가끔가다 너무 무섭게 싸하면 진짜 울정도로 그러거든? 그게 뭘까?
6.어렸을때 막 흰색 검은색 연기 보다 요즘엔 안보는데 뭘까? 전에 태권도 차에서 누구 아파트 데려다 줘서 운전 하시는 분이 내렸거든? 1학년때 골목에서 머리 완전 앞 덮어서 안보이고 한 160 되는 사람이고 하얀 치마입고 칼 찔려있고 맨발이고 피 묻어있는 사람인지 귀신인지 모르는 사람 봤는데 귀신일까? 내가 태권도 동생한테 말했는데 걘 안보인다고 했어 이것도 귀신일까 ? 전에 집에서 화장실 창문이 닫혀있었는데 누가 지나가는 그림자가 보였는데 어떤 모르는 할머니 그림자였거든 근데 거기에 우리집 베란다 라서 들어올수 없고 우리 할머니랑 같이 안살거든 뭘까
질문이 너무 많네 ㅎㅎ 미안 ㅠㅠㅠ 더 있긴 하지만 그렇겐 비중을 안 차지해서! 미안해 너무 많아서 ㅠㅠㅠ
155
이름없음
2021/06/27 19:35:40
ID : qo7Ai6Za62M
0
실제로 그 사람들을 만나본다면 그 사람의 기운에 따라 판별할 수 있겠지만 글들은 애매해. 하지만 귀신들이 할 수 없는 무언가를 했다고 말한다거나 상황이나 환경이 들어맞지 않다면 주작인거겠지. 대부분은 거짓인 것 같더라.
싸했던 이유가 타당하다면 환각이 아닐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인형에 혼이 깃드는 경우가 꽤나 흔하거든. 한곳이 이상하리만큼 지속적으로 싸하다면 그곳에 무언가 있는게 맞아. 일반인이어도 느낄 수 있는 정도라면 꽤나 위험할 수 있으니까 무시하고 조심해. 너 솔직히 최근에 뭐 한거 없어? 아무것도 안 했는데 1, 2,3번을 겪을 수가 없는데. 인형 어디서 가져왔어? 너 진짜 잘 생각해봐. 4번 종소리 그거 가게 종소리 아닐 수도 있어. 최근에 뭐 했는지, 인형 어디서 가져온건지. 너한테 뭐 씌였거나 인형에 분명 뭐 있는 것 같다. 글만으로는 뭘 느낄 수 없으니까 최대한 설명해줘. 좋지 않는 상황인 것 같으니까. 영안이 트인게 아니라 무언가 따라다니는 것 같다. 우선 내가 물어본 질문들부터 답변해줘. 그래야 도움을 줄 수 있어.
156
이름없음
2021/06/27 20:11:10
ID : MrBzamk1eJP
0
음 인형은 샀지..? 그냥 마트에서 샀어 언니가! 그리고 인형은 현재 버렸고 해친적은 없는듯? 가위 눌린적 없거든! 베렝구어 3개 베이비돌 2개 있는데 베랭구어 하나는 언니한테 있고 다른건 없어! 그냥 봉제인형은 있고!
157
이름없음
2021/06/27 20:12:19
ID : MrBzamk1eJP
0
버린거 말곤 아무짓도 안했고 그거 했어 그 카타르마야 하는 그거 했고.. 전에 글자 스킬 했던적 있어 폰에 근데 그거 효능없어서 삭제 했어!
158
이름없음
2021/06/27 20:13:20
ID : MrBzamk1eJP
0
언니가 나하고 같이 방에 있을땐 안그랬는데 지금은 그럼.. 아 그리고 걔도 버렸는지 기억 안나는데 구관도 있었어 걘 아마 버렸거나 있어 참고로 인터넷에서 샀고!
159
이름없음
2021/06/27 20:13:32
ID : qo7Ai6Za62M
0
최근에 아무 행동도 하지 않았다면 잡귀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알 수 없어서 더 위험하다. 들리고 심지어 쎄한게 느껴지기도 한다면 꽤나 진행된 것 같은데 무당집 가봐. 내가 여기서 해줄 수 있는건 이거 하나야.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 너가 적은걸로 봐서는 거의 확실하다본다.
160
이름없음
2021/06/27 20:14:40
ID : MrBzamk1eJP
0
싸한 느낌이 뭐냐면 약간 위치가 바뀌거나 움직이는? 직접적으로 해 가한적 없고 요즘에 어깨가 무겁고 누가 누르는 느낌이나 타는 느낌 들긴 했어
161
이름없음
2021/06/27 20:14:45
ID : qo7Ai6Za62M
0
그런건 다 미신이라 아무 일도 안 일어나.
들어보니까 잡귀 들린 것 같다. 그게 인형에 들린건지 아니면 그저 너에게 붙은건진 알 수 없어. 당집 가서 물어봐야해.
162
이름없음
2021/06/27 20:15:23
ID : qo7Ai6Za62M
0
너한테 붙은거야. 인형이 아니네. 어깨가 무거운거면 너한테 붙은게 맞아. 타는 느낌이라면 곧 향냄새도 나겠다. 생각보다 많이 깊네. 하루빨리 무당집 찾아서 가봐.
163
이름없음
2021/06/27 20:15:46
ID : MrBzamk1eJP
0
절대 네버 못가 ... 울엄마 그런거 완전 싫어하고 귀신을 안믿어.. 전에 어린이집때 귀신 비슷한거 보인다 했는데 ( 그 칼 찔린 흰색귀신 ) 엄마가 거짓말 하지말라고 혼났고 나이가 어리거든
164
이름없음
2021/06/27 20:16:41
ID : MrBzamk1eJP
0
그 타는 느낌말고 어깨에 뭐가 타있는 느낌이나 싸한느낌
165
이름없음
2021/06/27 20:19:00
ID : MrBzamk1eJP
0
아 그 최근은 아니지만 2년전에 무슨 친구끼리 전생체험 했고 그때 자꾸 어디 가고 싶은 느낌 들었던적 있었어
166
이름없음
2021/06/27 20:19:33
ID : qo7Ai6Za62M
0
인형 태우는거 추천해. 너한테 붙어있는거라고 중간 수단이 인형인 것 같아. 방 문 바깥쪽에 소금을 일자로 부어놓고 자. 마치 방을 감싼다는 느낌으로. 혹은 방 안으로 그 무엇도 들어오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무당집이 안된다면 개인적으로라도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할 것 같다. 어디서 붙어온건지는 몰라도 원한 살 일 안 했으면 곧 떨어져나갈 확률도 없지 않아 있어.
너한테 붙어서 그래. 사람은 자신의 혼 하나만 감당할 육체 힘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가 아닌 둘을 감당해야하니 무게감이 느껴지는거야.
167
이름없음
2021/06/27 20:20:03
ID : qo7Ai6Za62M
0
전생체험은 대부분 무의식 중 기억을 끌어내는거라 그건 큰 관련 없을거야.
168
이름없음
2021/06/27 20:24:07
ID : MrBzamk1eJP
0
원한살일했어.. 인형 머리 개판 만들고 머리색 마카로 칠하고 눈도 칠하고..
169
이름없음
2021/06/27 20:25:44
ID : qo7Ai6Za62M
0
잡귀가 들려있던 상태라면 화날 만도 하겠다. 확실한건 당집 가봐야 부적을 쓰던 말던 할텐데. 우선 내가 위에 적은거대로 해봐.
170
이름없음
2021/06/27 20:38:15
ID : MrBzamk1eJP
0
엄마한테 등짝 맞아... 왜 소금 뿌려뒀냐구.. 그리고 내가 인형 못태워 인작 버렸거든 그리고 혹시 나한테 붙어있음 방안에 감싸면 같이 같히는거 아니야..? 그리고 가끔 무게 안느껴질때도 있어..!
171
이름없음
2021/06/27 20:40:01
ID : MrBzamk1eJP
0
진짜 부적도 못쓰고 말하면 나 정신병원으로 끌려갈지 몰라... 혹시 궁금한테 인형이 매개체 같다고 했잖아 그럼 인형과 떨어졌을때도 소름 돋는거 원래 그런거야?
172
이름없음
2021/06/27 20:40:28
ID : MrBzamk1eJP
0
진짜 완전 간단한거 없을까
173
이름없음
2021/06/27 20:43:19
ID : LdRCkts04Lg
0
..엄청 예뻐지는 주술이나 뭐 이런 방법 없을까 진짜 뭐든 좋아 성형밖에 답이 없을까
174
이름없음
2021/06/27 20:45:22
ID : MrBzamk1eJP
0
나 스레주 아니긴 한테 그냥 미신 주술이나 알긴한데 그런건 죄다 위험하더라 주술 강령술쪽으로 잘 아는데 걔내가 너한테 무료로 왜 봉사해줘 서로 간절한게 있으니 하는거지
175
이름없음
2021/06/27 20:46:25
ID : MrBzamk1eJP
0
교환이라 보면 되는거야 대가 꼭 필요해서 진짜 무서운거야
176
이름없음
2021/06/27 20:47:12
ID : MrBzamk1eJP
0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화장 해보는건 어때?
177
이름없음
2021/06/27 20:56:13
ID : qo7Ai6Za62M
0
내가 권한게 가장 간단한 방법이야. 나이가 꽤 어린 것 같네. 지금으로써 도와줄 수 있는건 저게 최선인 것 같다.
주술이나 강령술 같은건 절대 해보려는 시도나 생각 조차 하지 말라고 여러차례 언급 했었어. 절대 하려 하지마. 원하는걸 얻을 수 있다 하더라도 그 후에 것들을 장담할 수 없으니까. 결국 노력 없이 되는건 하나도 없단걸 잊지마.
178
이름없음
2021/06/27 21:08:54
ID : MrBzamk1eJP
0
그럼 계속 이러고 살면 귀신이 나보고 정드는거야? 아직 뭐 그렇다 할 그런건 없구! 소름 끼치기만 하지 어깨 무겁고 그런정도만인데 계속 달고 사면 어케 돼?
179
이름없음
2021/06/27 21:18:30
ID : LdRCkts04Lg
0
그래도 알려줄 수 있어? 부탁이야.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180
이름없음
2021/06/27 21:21:47
ID : MrBzamk1eJP
0
너 죽고 싶지 않는 이상은 안하는게 좋을껄? 인생 망하는데 순식간이거든 걔내가 너 이뻐지게 하게 하고 니 좋은 사주 빼앗아 가서 너 불행하게 살수도 있어. 도화살이였나 그것처럼 스토킹 당하고 똥차만 붙을수도 있고
181
이름없음
2021/06/27 21:35:58
ID : LdRCkts04Lg
0
그래도 괜찮아. 내가 감당해볼게 이기적인 말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지금 당장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182
이름없음
2021/06/27 21:46:35
ID : MrBzamk1eJP
0
너 너무 가볍게 보는거 같다. 그 상황보다 더 심각해질수도 있어 주변인이 다칠수도 있고 너혼자 감당한다고 되는게 아닌 상황으로 변하면 어떻게 책임질거야?
183
이름없음
2021/06/27 21:58:52
ID : K1BdO5Vgi3x
0
우리가 보통 살아가다가 가끔 느끼는 감 같은거 있잖아.예를 들면 이건 꼭 이래야 해! 라던가 지금 도망가야해! 이런거.(글로 쓰려니까 좀 어렵다)이런 현상은 왜 나타나는거야?그리고 누가 어떻게 느끼게 만드는거야?
184
이름없음
2021/06/27 22:04:09
ID : LdRCkts04Lg
0
가볍게 느꼈다면 미안해. 그냥 다른 걸 생각할 겨를이 없어서 앞에 보이는 게 뭐든 잡으려하는 것 같아. 계속 따끔한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 근데 난 그 말이 잘 들리지가 않아. 혹시 내 얘기로 기분이 상했다면 그냥 이런 미친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겨줘.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이런 걸 찾아보는 것 밖에 없어서 계속 이러고 있네
185
이름없음
2021/06/27 22:39:37
ID : wK43RyL9jtg
0
어렸을 때부터 되는 일이 없었어 부모복도 없고 인복도 없었고 환경도 진짜 최악이라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가고 있거든 근데 나보고 무슨 원한있는 귀신한테 씌였다는데 이게 실제로 가능해? 이렇게 쉽게 씌일수 있는거야? 그리고 나보고 죽을거라고도 했는데 아무리 인터넷으로 들은거긴 해도 찝찝하더라고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 이유가 귀신 때문인거면 이런 경우는 어떡하면 좋을까? 정말 삶이 막막하고 답이 없어서 폐인될까 말까인데 자꾸 신경쓰여..
186
이름없음
2021/06/27 22:39:47
ID : qo7Ai6Za62M
0
귀신은 정 같은거 안 들어.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귀신은 결코 도움이 될 수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없어. 그렇게 살다보면 기가 계속 빨리겠지. 물론 운이 좋다면 떨어져나갈 수도 있겠지만. 내가 알려줄 수 있는건 최대한 알려준 것 같다.
강령술이나 주술이 널 도와줄거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 무엇도 널 도와줄 수는 없어. 강령술과 주술은 결국은 혼들을 불러내기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야. 이득을 얻고 그 값을 지불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야. 즉 너가 무언갈 찾아 실행으로 옮긴다 하더라도 넌 너가 원하는걸 얻는게 아니라 그들을 불러모으기만 할 뿐이야. 그러니까 그런 생각 접어. 얼마나 힘든진 나도 모르겠지만 그런거 함부로 하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분명히 후회해. 후회할 때는 이미 늦었을거고.
반사신경 혹은 기시감이야. 사람의 본능. 누가 어떻게 느끼게 만든게 아니야. 그냥 사람의 본능이고 능력인거지.
187
이름없음
2021/06/27 22:41:52
ID : qo7Ai6Za62M
0
인터넷의 글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고 확신할 수 없어. 정 걱정된다면 무당집 가서 복채 드리고 봐달라고 해. 복채 없이 함부로 듣지 말고. 복이 없는건 그런 운명이겠지. 혹은 정말 무언가 씌여서 될 것도 안 되는 것일 수도 있고. 그리고 제대로된 무당 혹은 신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절대 죽는단 얘기 안 해줘. 그렇게 말한 사람도 그에 맞는 벌을 받겠지. 죽음에 대해선 함부로 논하는게 아니니까.
188
이름없음
2021/06/28 16:26:23
ID : 5grxRva4KY1
0
인형안에 생령든다잖아
그거 떠도는 귀신이 인형안에 들어가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 그러는거임??
189
이름없음
2021/06/28 16:42:47
ID : Xze447y0mmr
0
대부분은 잡귀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장난치고 싶어서 혹은 관심 받고 싶어서.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관심이야. 대부분의 잡귀들은 오랫동안 떠돌아서 사람과의 교류가 없다보니 심심도 하고 그런거겠지. 그런 경우 인형을 불태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야. 관심을 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들러붙어 있는 것들이니까. 마음 아파할 필요도 없고 신경 쓸 필요도 없어. 이미 죽은 것들이니까.
190
이름없음
2021/06/28 16:47:54
ID : bctxSMp82pO
0
막 떠돌아다니는 글자스킬 이런건 안하는게 좋아?
191
이름없음
2021/06/28 16:52:51
ID : Xze447y0mmr
0
어짜피 효과도 없어. 시간낭비하지마. 무엇이든 의미부여하면 뭐든 꼬이는 법이야.
192
이름없음
2021/06/29 11:19:55
ID : koJRClyHB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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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야! 인터넷 보면, 영안 트이신 분들이나, 스님, 무속인분, 도 닦으시는 분들이 수련한다고 하시잖아. 그 수련이란 게 정확히 뭐야? 그냥 명상하는거야?
193
이름없음
2021/06/29 11:42:10
ID : hgmIFa04K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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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수련이란 단어가 다른 의미로 쓰여. 그 수련이란 것도 각기 다른 방식이고. 스님분들은 자신의 삶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자기 자신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하시고. 무속인분들, 즉 무당분들은 영안을 깔끔히 하고 자신의 인생 정리. 그래야 남의 점을 봐줄 때도 해가 없어. 도 닦으시는 분들은 스님들과 비슷한 이유와 방식이야. 명상도 필요하겠지만 그것 또한 각각 다른 방식인 것 같아. 무당분들은 대체로 신과 소통을 위해 눈을 감고 정신을 통일하셔.
194
이름없음
2021/06/29 14:54:18
ID : aq2JTQq0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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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사람들이 진짜 슬프다고 하는 장면들이나 무섭다고 하는 장면들 그런쪽에서 감정을 잘 못느낀다 해야하나? 쨋든 내가 감정 표현이 거의 없는 편이라 주변 지인들이 장난처럼 저정도면 정신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감정에 무딘편인데 사극풍의 슬픈 노래들이나… 슬픈 역사?와 관련된 내용이면 그렇게 내가 막 슬퍼하고 울고 그러는데 혹시 막 전생이랑 관련이 있을 수 있나? 진짜 다른거엔 슬퍼하지도 않고 눈물도 안나는데 이런쪽에서만 가슴이 미어지고 막 그래… 이런쪽은 좀 다른 분야인가? 그냥 평소에 궁금했는데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 슬쩍 남기고 가 :)
195
이름없음
2021/06/29 15:41:08
ID : hgmIFa04K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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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관련이 아예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근데 글만으로는 알려줄 수 있는게 없어.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어서. 미안.
196
이름없음
2021/06/29 16:31:09
ID : irvveHva9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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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눌릴때 보통 강도를 1부터 5까지로 한다면 2정도의 강도로 자주 눌렸거든.. 근데 평소엔 뭐가 보이는것도 아니고 삐 소리 나면서 그냥 움직여지지가 않는것 뿐이었는데 옛날에 한번 되게 이상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 평소처럼 가위에 눌렸는데, 오르간을 한번에 여러 건반을 누른.. 그냥 쾅 치는 소리가 길게 들리고, 나는 누워있었고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넷이 오른쪽에 둘 왼쪽에 둘 서서 손을 모으고 서 있었어.. 그리고 내 몸은 사슬에 묶여 있었고.. 성당 창문처럼 알록달록한 창문이 보였는데 그 외에는 대부분 회색이었어... 그러고 한 5초 후에 깼는데.. 꿈은 절대 아니야, 분명 가위 눌린 느낌과 똑같았고.. 근데 이번엔 발버둥을 칠수도 없이 짧고 강했던걸로 기억해.. 되게 레스에서 빗겨간것 같은데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남겨봐 :(
197
이름없음
2021/06/29 16:35:43
ID : hgmIFa04K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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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가위일 뿐일거야. 꿈이나 가위는 대부분 그저 그런것일 뿐이거든. 실생활 할 때 문제 없으면 그냥 꿈이니까 걱정마.
198
이름없음
2021/06/29 16:37:57
ID : irvveHva9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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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ㅜㅜ 딱히 생활에 힘든점은 없으니까.. 답변 고마워 :D
199
이름없음
2021/06/29 16:48:20
ID : s7e2IE8r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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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을 죽이면 얼마나 큰 벌을 받아?
또 죄를 지었어도(설령 살인이라고 해도) 평생 반성하면서 그 후에 착하게 살아가면 벌을 안 받아?
또 고양이 괴롭히면 고양이 신이 벌을 준다는데 진짜야?
200
이름없음
2021/06/29 16:51:37
ID : hgmIFa04K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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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으면 그에 맞는 벌을 받아. 고양이던 아니던 그 무엇을 괴롭히던, 벌을 받아. 아무리 반성한다해도 죄를 지은게 사라지는건 아냐. 물론 반성한만큼 무게가 조금 줄어들긴 하겠지만 그 죄가 사라지는건 아냐. 죄를 지었다면 곧 벌을 받을거란걸 알고 있는게 좋겠지.
사람이나 동물을 죽이면 살면서 아무 죄를 안 받는다 하더라도 사후에 다른 삶을 살 기회가 사라져. 평생을 사후에서 떠돌게 되겠지. 꽤나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거야. 하지만 누군갈 죽였다면 자신도 죽어야 마땅한거니까. 생에서 죽을 수 없었다면 사후에 죽어야하겠지.
201
이름없음
2021/06/29 17:01:47
ID : s7e2IE8r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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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대답해줘서 고마워...ㅜㅜ
혹시 그러면 귀신들도 감정이 있어? 귀신도 사람을 좋아할 수 있어?
또 귀신이랑 친구 될 수 있어?
죄를 지어서 사후에 벌을 받는다면 어떤 벌을 받아?
또오 나 지금은 중3 인데 나 중1때 새벽마다 누가 걸어다니면서 바닥이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났는데 그것도 귀신의 짓이야?
(참고로 내가 그 때 엄청 힘들어서 진짜 자살까지도 생각했었어...)
귀신의 짓이였다면 왜 그런거야? 지금은 아무소리도 안 나는데 괜찮은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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