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체는 보이지 않아 (16)
2.아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3.너네는 친구 도플갱어 본 적 있어? (18)
4.혹시 다른세계를 직접가서 사진을 찍고왔다던가 그런사람 없어? (43)
5.우는 고양이 (12)
6.옛날 할머니 집에서 본 이상한 여자 (31)
7.가족 중 한명이 형사겸 프로파일러였어 (39)
8.주술 사이트 아는사람? (6)
9.너네가 경험했던 좀 소름돋는 썰 풀어줘 + 없으면 내가 풀게 ㅎㅎㅎ (11)
10.선생님이 말해주셨던 본가 이야기. (20)
11.어떤애 때문에 미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37)
12.친구가 원조교제하는 꿈을꿨어 (5)
13.다들 주변에서 싸이코 본 적 있엉..? (19)
14.꿈 이상해 (5)
15.난 살면서 귀신을 본 적이 진짜 네버 없음 (172)
16.당연한 소리를 섬뜩하게 해보자! (56)
17.향미야 (514)
18.내가 괴담을 주제로 한 공모전에 나가려 하는데 각자 아는 무서운 괴담 알려주라 (17)
19.초등학생때 엄청 무서웠던 일이 있었어 (9)
20.나 귀신 봐 질문 답변해줄게 (1000)
1
◆3xA0oNvzRDB
2021/06/22 13:29:56
ID : uoHA3RyK7Bx
43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67710
(스레 거의 다 차서 2판 세워놨어. 다 차면 넘어가서 질문 마저 해주면 답변할게.)
위험한 강령술이나 어디서 가져온지 모르겠는 것들을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길래 세웠어.
하나밖에 없는 목숨 그렇게 쉽게 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선 간단히 말하자면 난 그냥 태어나길 이런 운명으로 태어났어.
할머니쪽이 대대로 무당이셨고 난 그 신기를 물려받았어.
어찌저찌 그렇게 태어났는데 어릴 때 신병 앓고도 신내림 안 받으려고 별 노력 다 하면서 사는 중.
그래서 사는게 순탄치도 않고 별의별 이상한 일은 다 겪어본 것 같다.
할머니가 주신 부적이나, 평소 작은 굿들로 살아가는 중인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신이 내린 운명으로 태어난 이상 어짜피 벗어날 수 없단 것 쯤은 알고 있어서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이야.
쨋던 설명은 저 정도로 하고 할머니가 무당이시다보니 굿이나 뭐 그런 쪽으로도 꽤나 알고 있어.
주변 일들 몇개도 내가 해결한 적 있고. (난 성인이야)
궁금한거 뭐든 질문해.
최대한 선 지켜서 해줄수 있는만큼 답해줄게.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7/14 13:47:34
ID : MnU7zhwGpO3
1
애착인형에 붙을 확률이 더 높아. 질문에 답해주려고 세운 스레인걸.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야.
물건에 붙는 경우도 있어. 선풍기 우선 갖다버리는게 좋을 것 같아. 걔가 주로 이용해서 관심 얻는 수단이 선풍기인 것 같으니까. 그리고 자기 전에 문 앞에 소금 일자로 결계 치듯 부어놔. 오늘 밤에 괜찮으면 선풍기에 붙은거 맞아.
602
이름없음
2021/07/17 20:50:20
ID : bfO2nB9hcMo
0
30-40대까지는 상승곡선을 타다가 그 후로부턴 유지된단 것. 좋은 꿈이야.
딱 중간인 기의 꿈.
이 스레는 태몽 봐주는 스레가 아니라서 이 이후로부턴 다른 질문들만 받을게. 태몽을 끝도 없이 봐줄 수는 없어서, 미안.
603
이름없음
2021/07/17 20:51:27
ID : bfO2nB9hcMo
0
태몽 관련의 질문은 여전히 받아. 하지만 자신의 태몽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만 받지 않을게. 스레의 목적에서 점점 벗어나게 되는 것 같아서. 다른 질문들은 자유롭게 물어봐줘.
604
이름없음
2021/07/17 21:26:44
ID : 5fgqqi3vjy4
0
밤 11시쯤 되면 누가 노래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한 10분 들리고 또 안들렸다 들리거든 그런데 진짜 노래라기보다는 흥얼거리는 소리인데 내 머리에서 들리는건 아니고 약간 머어얼리서 들리는 느낌? 가족은 안들린다하고.. 사실 나도 내 방에 들어가면 그런 소리가 들리거든 이거 뭔지 혹시 알려줄 수 있어?
605
이름없음
2021/07/17 21:26:50
ID : k3AZjzcGnwt
0
앗 오지랖 아니야 ㅎㅎ 다른 용무긴 한데 안그래도 가려고 했어
606
이름없음
2021/07/17 21:29:34
ID : bfO2nB9hcMo
0
너도 무당집 가야 하겠다. 노래 소리 너무 집중해서 듣지마. 그러다 금방 홀려버리니까. 심각해지기 전에 무당집 가서 부적 써와. 부적 한장 정도면 떨어져 나갈거야. 아무래도 사람 찾으러 다니는 꽤나 오래 떠돈 잡귀인 것 같은데. 노랫소리 모방이라면 꽤나 위험할 수도 있어. 너만 듣는단거 보니까 혼이 맞는 것 같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607
이름없음
2021/07/17 21:53:35
ID : GmoMnXtbeMo
0
오케이 고마워!
태몽이 없는 사람도 있어?
608
이름없음
2021/07/17 22:09:47
ID : bfO2nB9hcMo
0
없는 경우도 있지. 주변에 꿈을 잘 꾸지 않는 사람들만 있다거나 혹은 꿈을 꿨지만 기억을 못 하는 경우. 그니까 즉 태몽은 항상 있지만 기억을 못하거나 상황적 이유 때문에 없어지는 경우.
609
이름없음
2021/07/17 22:12:28
ID : GmoMnXtbeMo
0
그런 경우 말고 아예 없는 경우는?
610
이름없음
2021/07/17 22:14:20
ID : bfO2nB9hcMo
0
없어. 누구에게나 태몽은 존재해.
611
이름없음
2021/07/17 22:19:21
ID : GmoMnXtbeMo
0
다른 사람이 태몽을 대신 꾸는 경우도 있는데 그게 두 사람일 수도 있어?
가만히 있던 물건이 갑자기 쓰러지는 건 귀신의 영향이야?
612
이름없음
2021/07/17 22:27:34
ID : bfO2nB9hcMo
0
여러명이서 동시에 꾸는 태몽도 존재해. 갑자기 있던 물건이 쓰러진다면 주변 영향부터 찾아보자. 혹은 물건이 삐뚤게 서있었다던가. 그런거 다 확인해봤을 때 요인이 없으면 귀신의 소행이 맞겠지. 혼들은 장난을 좋아하니까. 너무 관심 주지 말고 무시하는게 좋아.
613
이름없음
2021/07/17 22:31:00
ID : 5fgqqi3vjy4
0
나 604고 레주한테 계속 귀도 열린거같다고 신경쓰지 말라구 말 듣던 그 레더인데.. 점집 못 갈 것 같은데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까? 무시가 답일까?
614
이름없음
2021/07/17 22:40:45
ID : bfO2nB9hcMo
0
방울 소리 들리고 딱딱 거리는 소리도 듣던? 그 소리 그냥 무시할 소리 아니라고 말했던 것 같은데. 점집 못 가면 당장 답이 없다. 스님이나 목사님한테라도 가서 도움 요청해야 돼.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너가 말했던 상황 정황들이 다 너무 딱딱 들어맞고 그냥 넘어가기엔 상당히 진행되어 보여서 더 멀어지기 전에 잡아야한다.
615
이름없음
2021/07/17 22:41:58
ID : 5fgqqi3vjy4
0
앗 아니아니 그 레더 말고 새벽에 엎드린채로 깨고 다른사람이 쓰던 거울 방문에 붙어있구.. 복도 끝집 사는 레더! 번!
616
이름없음
2021/07/17 22:45:17
ID : bfO2nB9hcMo
0
아아, 착각해서 미안. 꽤나 비슷한 이야기 들고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거울을 떼지 못한다면 부적이 가장 좋은 해답인데. 당집 못 가는거면 거울 앞에 빙 둘러서 굵은 소금 뿌려놔. 3일간 치우지 말고. 3일 후엔 걷어내고 잠 자보고 아무 일 없으면 괜찮을거야. 근데 이것도 짧은 기간에만 효력이 있는거라 그 이후에는 정말 거울을 떼어내거나 부적 써오는게 좋을거야.
617
이름없음
2021/07/17 22:48:59
ID : ikk7e40oMmJ
0
나 백호랑이 태몽이였다던 레더야! 궁금한게 있어서 왔어! 동물은 순수해서 이승에 잘 남지않고 바로 환생한다고 했잖아 우리 엄마가 예지몽을 잘 꾸시고 이상한 것들을 가끔씩 보시는데 귀신은 아니고 하얗고 큰 거미라던가 하얀 동물이나 곤충? 같은 걸 보셨다했거든 거기다 내가 전에 목욕하러 가는데 내방에서부터 목욕하는 곳까지 엄청 큰 하얀 뱀이 움직이는 걸 봤는데 그걸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자기도 내방에서 엄청 커다란 흰뱀이 천장 가득메우고 있는걸 봤다고 하셔서 그게 헛것이 아녔나보다 하셨는데 그거는 대체뭘까? 나도 사실 어릴때부터 이상한 경험들을 많이 접해봤고 많은 것들을 접하면서 살았는데 귀신과는 그 느낌이 틀려서 나쁜 느낌은 아니였어 그저 궁금한데 물어볼곳이 없고 예전부터 그런게 잘 얽힌다고 해야하나 그랬는데 무당집은 가면 너 보이지? 라거나 내가 원하는 대답은 안해주고, 다른 무당들은 한명은 자기 밑으로 들어오라고 제자되라거나, 무당되라고 그런 소리들만 하고 지금은 엄마가 막아주고 있지만 나중에는 결국 그런쪽으로 쎄지고 눈도 트일거라고 엄마도 그렇게 말하는데 나 귀신보다는 그런 흰뱀이나 사람형태가 아닌 것들만 자주 보이거든 그럼 이 뱀이랑 그 동물 형태의 거대한 무언가들은 동물의 혼령이 아닌 다른 무언가일까 ?
618
이름없음
2021/07/17 22:53:33
ID : bfO2nB9hcMo
0
동물령을 보는구나. 동물 형태의 거대한 것들 또한 동물령의 일종이야. 완벽하게 동물의 모습과 사이즈를 띄고 있는 것들은 정말 죽은 동물들이고 사이즈가 비정상적이지만 형태만 그런 것들은 사람의 혼이지만 형태가 동물인 것들이기도 해. 그리고 흰뱀은 운일거야. 행운, 불운, 그것들도 형태를 갖춰 보이기도 하거든. 너와 어머니는 그 눈을 타고 나셨나보다. 저주 받았다면 저주 받은, 운이 좋다면 운이 좋은 명. 다행이라 해야할지, 조심하라 해야할지.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막을 수는 없을거야. 완벽하게 특이게 되면 그때부터 운들이 형태를 갖춰 완벽히 보이기 시작할거고 무게감 또한 느낄 수 있을거야. 때가 되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게 되겠지만. 그냥 너가 대비해뒀으면 좋겠다. 신내림은 아냐. 내림과는 다른 형태의 것이거든. 영안이라기엔 너무 밝은 기운이야. 아마 행운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너의 명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어. 하지만 보이는 것들을 다른 누군가와 공유하진 않길 바래. 악용할 사람들도 분명 있을테니. 형태가 점점 진하고 선명하게 보일수록 더 트이고 있는거야. 마음의 준비해. 어느 정도 되면 다 알게 될거야.
619
이름없음
2021/07/17 23:00:09
ID : lck2nzVeY67
0
자신이 기가 센지 아는 방법있나?? 나 가위는 눌려본적 한번도 없긴 해
620
이름없음
2021/07/17 23:00:44
ID : bfO2nB9hcMo
0
자기가 혼자 아는 방법은 없어. 무당집 가서 물어보지 않는 이상. 가위 안 눌려봤다 해서 기가 쎄다고 말할 수 있는건 아냐.
621
이름없음
2021/07/17 23:04:54
ID : lck2nzVeY67
0
나 초딩때 나 포함 친구 셋이서 등교하는데 우리가 일찍 등교하는 편이었단 말야 근데 운동장에서 학교 바라보면 우리 교실이 보여 근데 등교하는데 교실에서 친구가 인사하길래 우리 셋도 인사함 근데 교실에 친구 옆에 다른애도 있는거야 그래서 같이 인사함 근데 교실가니까 애가 1명밖에 없는거야 물어보니까 걔는 자기밖에 없었대 근데 걔가 농담하는 애는 아니야 글구 그 다른애 얼굴 기억하려니까 우리셋의 기억에 그 애의 얼굴은 그냥 공백이란 느낌이었어 이건 뭘까
622
이름없음
2021/07/17 23:06:14
ID : q7Bur84Mi8n
0
혹시 누구랑 결혼할껀지도 막 알 수 있는 걸까??
623
이름없음
2021/07/17 23:06:41
ID : lck2nzVeY67
0
글고 엄마가 장롱 열었는데 놀라서 뒤로 넘어지신적이 있었는데 엄마가 말씀하시길 어떤 여자애가 무릎감싸고 자기를 올려다 보고 있었다는데 뭔지 알아 혹시??
624
이름없음
2021/07/17 23:17:57
ID : ikk7e40oMmJ
0
그렇구나 안그래도 요즘 꿈자리도 이상하고 엊그제 엄마가 그런쪽으로 진솔하게 얘기하시길래 마음이 편하진 않았는데.. 엄마가 그만큼 몸도 정신도 약해지시고 있는것같아 착잡하고 슬펐거든.. 대비라 내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난 정말 겁쟁이라 대비를 한다해도 걱정이다.. 그리고 전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매일 모시고 다녔는데 한번 할아버지께서 5인실에 입원하시고 그 병실 문틈 사이로 검은 연기같은게 들어오는 것도 봤거든 너 말을 보니 그것도 다 그 일종이였구나.. 병원안에서 복도에 사람그림자 같은 것들이 한곳을 향해서 가거나 했던것도.. 알려줘서 고마워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수 있을것같아 그런쪽으로 궁금한게 생기면 또와도 될까?
625
이름없음
2021/07/17 23:20:02
ID : 5fgqqi3vjy4
0
진짜 진짜 고마워 일단 해볼게 너무 고마워!
626
이름없음
2021/07/17 23:45:38
ID : bfO2nB9hcMo
0
혼이야. 자꾸 기억하려 하지 말고 잊는게 좋아. 기억하는 것 조차 그 혼에겐 미련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런건 절대 알 수 없어. 인연도 운명도 그 누구도 알 수는 없는거야.
혼. 대부분 오래된 가구 속에 존재하는 경우도 있어. 그것 또한 너무 오래 기억하지 않는게 좋아. 모든 혼은 기억하지 않고 최대한 무시하고, 그런게 제일 좋은 방법이야. 관심도 기억도 그것들에겐 좋은 영향 미칠 수 없으니까.
언제든 와. 최대한 도와줄게. 힘냈으면 좋겠다. 내림은 아니니까 평범한 삶 유지할 수 있을거야. 너무 걱정 말고.
627
이름없음
2021/07/18 00:04:28
ID : k05XwHxu8kk
0
안그래도 뭐 물어보려고 들어왔다가 내얘기 보고 흠칫햌ㅅ다 ㅋㅋㅋㅋㅋ.... 나 그 레더야 방울소리 상반신에 힘 잘 안들어가고 손톱 깎눈 소리 들었던.. 어젯밤에 뭔가 잠결에 남자가 말하는 소리가 들린거 빼고는 오늘은 어제보다 힘도 잘 들어가고 그래.. 이거 괜찮은거 아닐까?아 혹시 방울?까지는 아닌데 뭔가를 터는 소리? 근데 방울까지는 아닌.. 그런것도 해당이 되나? 나 오늘은 진짜 괜찮은디..
628
이름없음
2021/07/18 00:05:42
ID : bfO2nB9hcMo
0
제발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무당집 아니면 스님, 목사님이라도 찾아가. 내가 해줄 수 있는건 이게 다야. 자꾸만 회피하려 하고 받아드리지 않으면 나도 조언해줄 수 있는게 없어.
629
이름없음
2021/07/18 00:09:43
ID : k05XwHxu8kk
0
진짜 뭔가 내가 듣고도 거짓말 같아서 회피하려고 했던거 찔렸다.. 미안해 레주야 레주는 나 신경써서 제발 가라고 해주는데 정작 내가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있었네 ㅠㅠㅠ 무당집은 아무래도 돈도 그렇고, 나이 상으로도 그렇고 여러모로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다음주중에 기독교인 친구 있는데 걔 따라서 교회라도 가볼게! 안 가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조언해줘서 고마워 레주야 레주도 앞으로 좋은일 있길 바래!
+ 집 근처 친구 다니는 교회로 가보려하는데 교회..교회도 괜찮..지.?
630
이름없음
2021/07/18 00:11:56
ID : bfO2nB9hcMo
0
교회라도 좋아. 절이던, 교회던, 당집이던 이 셋 중 하나라도 가 제발. 가서 목사님을 찾아. 분명 영안 트이신 분 찾을 수 있을거야.
631
이름없음
2021/07/18 00:15:00
ID : q7Bur84Mi8n
0
나 기도할려고 묵주 살려고 했는데 잘못하고 염주 샀거든? 이거 나한테 뭔 영향 미칠까?
632
이름없음
2021/07/18 00:16:47
ID : bfO2nB9hcMo
0
염주도 충분히 효능 있어.
633
이름없음
2021/07/18 00:47:08
ID : q7Bur84Mi8n
0
아 염주하니까 생각이 나는데 염주도 잡귀 막는 효과가 있어?
634
이름없음
2021/07/18 00:52:46
ID : k05XwHxu8kk
0
레주야레주야 나 뭔가 진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아서 방학하고 주중에 친구랑 같이 친구가 다니는 동네 교회가기로 했는데 친구랑 같이 가도 괜찮아? 별일 없겠지? 휴ㅠㅠ 동네 교화도 괜찮은거 맞지 그치..? 그리고 친구한테 이 얘기했더니 같이 가자면서 그 제일 그 교회에서 짱? 이신 담임 목사님한테 가보자고 했는데 그 분 정도면 괜찮을까? 언제나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대답해줘서 고마워 레주..🙂
635
이름없음
2021/07/18 02:57:02
ID : q1vjulhcGoG
0
십자가 목걸이나 주기도문 같은 것도 귀신 막는데 도움이 돼?
636
이름없음
2021/07/18 09:40:16
ID : 5grxRva4KY1
0
뱀은 진짜 영물이자 신이야?
근데 동양뱀만 영물이야?
서양뱀은?
그리고 독사들도 영물이야?
637
이름없음
2021/07/18 09:51:45
ID : lck2nzVeY67
0
우리 가족이 매년 다 같이 같은 곳으로 여행을 가거든?? 원래 일찍 출발하는데 그 날은 아빠가 일이 늦게 끝나셔서 밤에 출발하게 되었어. 눈이 많이 왔던 날이었지. 네비게이션을 찍고 차를 타고 가는데 네비가 어떤 오르막길로 우리를 안내하는거야. 평소에 가던 길이 아니었지. 그래도 우린 그 길로 올라가는데 길이 너무 미끄러운거야 그래서 아빠가 타이어에 스프레이(눈오면 뿌리는거)를 뿌리려고 잠깐내렸지 우린 좀 무서워서 안내리고 차에 타있었어. 아빠가 내리자 엄마도 내렸는데 엄마가 갑자기 차에 탁 타는거야 그리고 나서 아빠도 탔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봤어?" 라고 말했어. 그리고 나서 엄마가 대답했어 "눈이 없었어.." 우린 그 길로 가지않고 다시 큰길로 나와서 다른길로 가서 호텔에 도착했지 그리고 차 뒤 트렁크를 열려고 뒤로 가보니 눈이 쌓여있는 트렁크 창문에 손자국이 하나 딱 나있는거야. 그 손은 우리 가족의 손자국이 아니었어. 그날 엄마 아빠가 본것과 그 손자국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 귀신이라면 그렇게 자국을 낼 수 가 있어...??실존하는것처럼??
638
이름없음
2021/07/18 13:40:30
ID : si9tcnDyY5T
0
그냥 염주는 효능 없어. 염주를 믿고 신뢰한다면 어느 정도의 힘은 가질거야. 항상 말했듯이 아무 의미 없는 것도 믿기 시작하면 무언가 될 수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깨닫아서 다행이야. 친구랑 같이 가도 괜찮아. 근데 목사님 만나고 나서 그때부턴 그 분이랑 1:1 대화 해. 너한테 붙은거에 다른 사람 끌어드리면 안 좋으니까.
십자가 목걸이라서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특정 기도문이라 해서 도움이 되는 것도 아냐. 그 어떤 목걸이던, 기도던 너가 믿음만 있으면 어느정도의 힘을 가질 수 있어. 그래서 주변 지인들 중 유난히 기 약한 애들한테 가끔 목걸이나 팔찌 선물해서 꼭 착용하고 다니라 한 적도 꽤나 있어.
영물에 관해서는 알려줄 수 있는게 많이 없어. 함부로 말하고 다니면 안된다고 배워서. 근데 뱀은 서양이던 동양이던, 독이 있던 없던 상관 없이 꽤나 의미를 가진 존재야. 영안이 트여 보이는 것들 중 뱀은 정말 동물을 상징하는 뱀이 아니니까.
혼들은 모방을 좋아하고 놀래키는 것을 좋아해. 무슨 목적인지 난 알 수 없지만 분명 맞을거야. 너무 기억 속에 오래 가지고 있지 않았음 좋겠다. 그냥 그런 일도 있었지 하고 넘겨. 세상엔 참 이상한 일 많이 일어나니까. 혼들 중 몇몇은 손자국을 남길 수 있어. 눈 위 발자국, 습기 찬 창문에 손자국 등등. 완벽히 모습을 들어내기엔 힘이 딸리지만 어느 정도의 표시랄까. 소름 돋지만 그것들만의 방법이고 관심 주면 안돼.
639
이름없음
2021/07/18 13:51:31
ID : 8oY09s8jeFj
0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49일동안 뭐 하는 게 있나봐 그걸 하셨대 그리고 마지막 날 꿈에서 긴 레스토랑 식탁같은 곳에서 할아버지께서 장원급제한 사람들이 쓰는 모자같은 거 쓰고 한복은 입으시곤 그 식탁에 앉아계셨고 그 주변을 어떤 여자분들이 춤추고 악기불고 그러더래. 분위기가 축제같은 느낌..? 할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신 걸까..? 할아버지 엄청 좋으신 분이셨는데ㅠㅠ
640
이름없음
2021/07/18 13:56:47
ID : si9tcnDyY5T
0
49제를 지냈구나. 그 꿈이 정말 할아버지가 나오신건지 혹은 그저 그리움에 무의식이 만들어낸 예쁜 꿈인지는 나도 알 수가 없네. 근데 위에서도 여러번 거듭 말했듯이 돌아가신 분이 꿈에 정말 나오시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 그저 기억 속 무언가가 무의식 중에 만들어낸 꿈일 확률이 높아. 그저 행복을 빌어드려. 그럼 좋은 곳 가실거야. 살면서 복을 많이 지으신 분이시라면 분명 좋은 길로 잘 찾아가실거야.
641
이름없음
2021/07/18 13:57:39
ID : e3TRwsqlwpS
0
스레주 귀신이랑 얘기해본적 있어?
642
이름없음
2021/07/18 14:01:01
ID : wNxVeY04Lgr
0
무당은 외계인과 소통하는 법을 아직 못깨우쳤는지 궁금해
643
이름없음
2021/07/18 14:15:16
ID : gkk7cK6qlA1
0
인과응보 라는건 정말 존재해?
644
이름없음
2021/07/18 14:29:32
ID : si9tcnDyY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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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 하면 안 되는걸 알지만 나로 사람인지라 화나거나 하면 짜증내기도 하고 지속적인 장난에 무시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퇴마나 의식 도중 꼭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도 생겨서.
무당은 과학자가 아냐. 외계인은 귀신이 아니고 생명체고. 무당은 영안이 트여 죽은 것들과 교류가 가능한거지 다른 행성의 어떠한 생명체와 소통이 가능한게 아냐.
존재해.
645
이름없음
2021/07/18 14:34:15
ID : jy6nO1g5cL8
0
자살은 내 복을 감소시킬까?
646
이름없음
2021/07/18 14:42:31
ID : ikk7e40oMmJ
0
나 백호태몽에 스레주가 내가 보는건 운이라고 말해줬던 레스주야 동물령 레스주. 여기에 레스도 계속 달리고 다른사람 봐주기도 피곤할텐데 스레주는 괜찮다하지만 그래도 조금 미안하다.. 다름이아니라 나도 많은 경험을 했다고 했잖아 그 중에 궁금한게 있어서 또 레스남겨 내가 염주를 항상 착용하고 다니거든 염주뿐만 아니라 나는 내 몸에 차고있는 악세사리를 절때 안빼 목걸이도 성년의 날 엄마가 사주신거 지금 몇년째 착용하고 있고 새끼손가락에 반지도 안빼고 있고 그러다 보니 내 몸에 착용하는 것들은 귀걸이든 뭐든간에 전부 금인것들만 착용하는데 엄마가 한날은 나보고 내가 지니고 있는 물건은 다른사람한테 절때 함부로 주면 안된다는거야 물론 다른사람이 지니던 물건도 절때 받아오지 말라고하셨고 내몸에 지니던 물건은 나만 가지고 있고 특히 사촌동생한테는 주지 말라셨거든 사촌동생이 기가 허한지 가위라던가 자주 눌렸는데 누가 자기 배위에서 자기를 내려다보고 있다면서 부엌에서 식칼을 들고와서 베개밑에 두기도 했던 적이 있었거든..애가 초등학교1학년인가 2학년때였는데 말야.. 거기다 애가 그런 귀신에 대한 영적인 호기심도 있는지 몇년지나고 지금 우리집 이사왔을때 놀러온적이 있는데, 우리집에 엄마가 부적을 누군가에게 부탁해서 가져온적이 있거든 부적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집 잘돌아가게 해달라는 그런거였는데 그걸 사람눈에 잘 안띄는 곳에다 두셨는데 애가 어디서 그걸 발견한건지 그게 뭐냐고 묻고 별거아니라고 그냥 집 잘되라고 해놓은거라 말해도 끈질기게 귀신때문인거냐고 묻더라고 그리고 내가 염주를 일년에 한번씩 바꾸는데 이번년도에는 1월1일날에 내가 고른 염주랑 뜻하지 않게 엄마가 나한테 준 나무염주 두개가 들어왔는데 애가 자꾸 내 염주를 탐내더라고 내가 내 몸에 착용한 염주나 악세사리는 내 몸의 일부다 생각하고 다녀서 줄 생각은 전혀 없지만 내 물건을 준다고 가정한다면 내 물건이 사촌동생한테 안좋은 영향을 주게 되는걸까 궁금해 그리고, 지금은 염주가 길들여졌는지 이제는 안그러지만 내가 알이 굵은 염주를 착용하면 한번씩 꼭 코바늘로 스님이 꿰맨 염주들이 풀어져 있더라고 그래서 머리감으려고 일어났다가 머리에 손올리는 순간 후두두둑하고 떨어졌던 적도 많았고 그냥 친구들하고 한다고 맞춘 싸구려 목걸이도 끊어져있다거나 하던일이 많았는데 그건 왜그런거야? 지금은 모든걸 진짜 금으로 바꾸고 염주도 내가 고르고고른 것들만 착용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안그러는데 그때는 왜그랬는지 참...
647
이름없음
2021/07/18 14:46:39
ID : wHA6nXxW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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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눌릴때마다 가족들 목소리가 들리거나, 시끄러운 풍물소리가 들리는데 위험한거야? 위에서 목을 조르기도 하는데 귀신의 형체는 본 적이 없어..
648
이름없음
2021/07/18 14:51:26
ID : wHA6nXxW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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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쓰는 물건같은게 내 복에 영향을 주기도 해? 이사 오기 전 집에서는 힘든 일이 많았는데 이사오고 일이 잘 풀렸거든. 그리고 유독 한 지갑만 쓰면 나쁜일이 생겨. 지갑을 바꾸면 아무일도 없고.. 나쁜일이 생기는 지갑은 구석에 박아두고 안쓰고 있는데 버려야 할까?그냥 우연이야?
649
이름없음
2021/07/18 14:52:16
ID : ClA6jdDw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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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젯밤에 안방에서 고양이랑 둘이서 왓챠보다가 어떤 여자가 소리지르는듯한 소리가 바로 앞에서 들렸는데 한 10초정도 지속됐어. 소리가 옆집 윗집 에서 들린게 아닌 바로 앞에서 비명지르는듯한 목소리...엄청 소리가 컸는데 가족들중 여자목소리를 나만들었어. 이거 귀신 아니겠지..? 진짜 선명하고 생생하게 들었는데... 시간은 새벽 2시 30분쯤이였어.
+이 글 쓰는도중에 이유없이 왼쪽눈이 아파서 눈물나는중인데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ㅜ
650
이름없음
2021/07/18 14:53:37
ID : MrBzamk1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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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레스주인데 자꾸 한 밤 7~8시? 그정도만 되면 무슨 이상한 귀신 같은게 보여.. 구석탱이에 쭈그려있는거부터 서있고 내가 이층침대줄 일층에서 자는데 한 이미터 되는 귀신이 서있고 내방 침대가 싸해 ㅠㅠㅠㅠㅠㅠㅠ 나 일주일 전까지 괜찮았는데 요새 더 그래 ㅠㅠㅠ 좀 이상한 소리 알아들을수 없는 소리부터 알아들을수 있는 소리까지 나고 자꾸 누가 있는 느낌이 들고 특히 밤에 더 그런거 같아 ㅠㅠ 누가 자꾸 만지는 느낌 들고 불쾌해 죽겠어.. 그 베이비돌 귀신은 안보이는데 그냥 다른 애가 보여.. 그냥 아예 아른 애들
651
이름없음
2021/07/18 14:56:55
ID : dBe1yIFfU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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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기준은 누가 정한거야? 동물이던 사람이던 세상에 태어나는 것만으로 다른 생명체를 불가피하게 죽여야 하잖아. 그걸 악이라고 할 수 있나?
652
이름없음
2021/07/18 14:57:48
ID : MrBzamk1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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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퉁이에 천장쪽에 귀신이 있다던가 ㅜㅜㅜ 아무도 위층에서 없는데 뛰는 소리가 들린다거나... 아님 어떤 물건이 이상하게 느껴지든가 ( 집 물건이든밖에 물건이든 )
653
이름없음
2021/07/18 15:11:05
ID : si9tcnDyY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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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명을 다 살지 못하고 죽는다면 자기 자신에게만 안 좋은 일이겠지. 자살은 언제나 계획되어 있는 전개가 아니니까. 언제나 갑작스럽기에 신조차 계산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야. 누군가가 자신의 목숨을 끊음으로써 주변의 환경, 사람, 또 어떠한 운명이 뒤바뀌게 된다면 그것에 해당하는 벌을 받게 되겠지. 정확한건 죽고 나서나 알 수 있을 것 같다.
넌 그 운명을 타고난 것처럼 사촌은 다른 운명을 타고난거지. 탐하는건 사람의 본능이지만 어중간한 호기심은 언제나 독이야. 꼭 주의를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너의 몸에 지니고 있는 것들은 모두 너의 영향을 받게 돼. 아무것도 아닌 것들 조차 너의 힘을 담고 지니게 되니까 다른 사람에게 주면 그 사람에게도 옮겨가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는거지. 아무 관계 없는 사람한테 주는 것도 위험한데 심지어 가족이고 호기심 가득한 사촌에게 주면 더 큰 파장이 있을 수 있으니까 어머니도 조심 시키시는 걸거야. 염주가 자꾸만 풀어질 때는, 그 염주는 너와 안 맞는거야. 착용하지 않는게 좋아. 너의 몸에 철썩같이 달라붙는 것들만 지니고 다녀. 그게 너에게 도움이 될거야. 그리고 염주나 목걸이, 혹은 반지 등등 차고 다니면 나중에 너가 모든게 트이고 나서도 조금 덜 힘들게 생활 할 수 있어. 난 너와 다른 운명의 내림이지만 나도 악세서리 많이 착용하고 다녀. 그럼 보일 것들이 좀 덜보이고 무게감이 덜해.
가위는 대부분 그 사람의 무의식 중 가장 무서운걸 불러일으켜. 그저 가위일 뿐일거야.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각에 주기적으로 눌리는게 아니라면 그저 평범한 악몽이야.
물건들이던 장소던 특정 사람과 안 맞는 경우가 있어. 모든 것엔 흐름이란게 존재하니까. 안 맞는건 버리거나 뜨는게 좋아. 버릴 때는 태워서 버리는게 가장 좋고. 그 지갑은 그저 안 맞는게 아니라 너와 반대방향으로 흘러서 불운 덩어리일 수도 있어. 그냥 버리지 말고 태워.
최근에 일상 중 바뀐게 뭐가 있는지 찾아보자. 물건을 새로 샀다던가 평소 가던 길과 다른 곳으로 갔다던가.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으니까. 만약 정말 너 바로 앞에서 들린 소리였는데 너 말고 아무도 못 들었다면 혼의 짓이 맞아. 여러번 말했듯이 무시하는게 가장 좋지만 그렇게나 가까이서 들렸다면, 심지어 신체적으로 고통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조심해야 해. 붙기 전에 방문 앞에 일자로 소금 뿌려놔. 대부분의 혼들은 그 선을 넘지 못하니까.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이 아니라면 혼들이 맞아. 그 정도로 많이 보이는거면 너한테 지금 뭐 하나 붙어서 보이는거야. 사람한테 혼이 붙게되면 영안이 트이지 않은 사람이어도 보일 수 있어. 무당집 찾아가. 가서 부적 써달라 하면 바로 알아보시고 써주실거야. 그대로 살면 너 몸 안 좋아져. 붙은건 그냥 떨어져나가지 않으니까.
이것에 대해 여러번 설명했었지만 신 또한 알 수 없는게 그것의 선이겠지. 선과 악은 사후에서나 알 수 있게 돼. 자세한건 설명해줄 수가 없다, 미안. 세상에 태어나는 것만으로도 누군갈 죽여야 한다 설명하는데 그건 자연적인 사이클일뿐 너가 고의적으로 누군갈 살해할 목적을 가진게 아니잖아. 그렇다면 악이라 부를 수 없겠지. 죄를 아예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어.
너 무당집 가.
654
이름없음
2021/07/18 15:18:26
ID : dBe1yIFfU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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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뛰어난 것과 전생의 덕이 관련이 있어?
655
이름없음
2021/07/18 15:36:55
ID : ikk7e40oM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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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 사촌동생한테 나중에 와서 또 그러면 단단히 말해줘야겠다. 안그래도 내 염주 차보고 싶다고 찼다가 안돌려주려고 했던 적이 좀 있었어서 난감했는데, 거기다 귀신에 대한 호기심도 좀 줄이라고 말해봐야겠어 애들이니 말한다 한들 안들게 뻔하긴 하지만.. 적어도 주변 애들이랑 강령술이나 그런 것들은 하지못하게 박아둬야지. 가만 보면 그런 호기심은 정말 도박같이 중독성이 강한것같더라 홀린듯이 하는것같아 주변에 얘기들으면 알려줘서 고마워 스레주의 앞날에 그림자 없는 햇살만 들길 바라면서 다음에 또 올게.
656
이름없음
2021/07/18 15:44:26
ID : ClA6jdDwNBs
0
최근에 집들어가기 싫어서 학원끝나고 일부로 먼곳사는 친구집 대려다주고 맨날 10시 넘어서 들어갔는데... 이젠 10시 전에는 집들어가야겠다..
657
이름없음
2021/07/18 15:49:20
ID : si9tcnDyY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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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행복하길 바래. 또 와.
귀신을 떠나서 혼자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면 위험해. 혼도 위험하지만 사람도 무서워.
658
이름없음
2021/07/18 16:14:50
ID : p9hbBbBcNwG
0
한 때 자주 뵀던 무당이 있는데, 나보고 무당 해보는 게 어떻냐고 권유했었어. 외가 쪽으로 이런 기운이 있다는 건 자주 들었는데 나도 기운? 기질?이 있다고 하더라. 꼭 신내림을 받아야하는 팔자는 아닌 거 같고,, 컬러 꿈을 이틀에 한번 꼴로 꾸고 아주 선명한 환청은 몇 번 들은 적 있긴 한데 영안 같은 건 전혀 트이지 않았어. 잘 살고 있긴 하니까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
659
이름없음
2021/07/18 16:20:46
ID : wHA6nXxW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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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나 현실에서나 신기있는 척하거나 귀신 보는 척하는 애들 있는데 아무런 부작용없어?
660
이름없음
2021/07/18 16:34:05
ID : si9tcnDyY5T
0
신경 쓰지 않아도 돼. 꼭 내림을 받아야할 운명이 아니라면 최대한 피하는 쪽이 좋으니까.
있지, 왜 없겠어. 그저 척만 하면 괜찮겠지만 사람들에게 거짓된 사실을 유포하고 어떠한 사람의 미래를 봐준다는 둥, 이런 이야기를 하고 다니게되면 다 자기 자신에게 돌아와.
661
이름없음
2021/07/18 16:34:57
ID : jy6nO1g5cL8
0
과거로 돌아갈 수 있어?
662
이름없음
2021/07/18 16:47:35
ID : si9tcnDyY5T
0
없어.
663
이름없음
2021/07/18 17:57:02
ID : e3TRwsqlwpS
0
스레주 미래같은거 볼수 잏어??
664
이름없음
2021/07/18 18:05:40
ID : FfUY5Ve6rs0
0
나는 태몽이 두개라고 하는데
엄마가 싫어하는 선생님이 엄청나게 큰 잉어를 우리 엄마한테 주는걸 꾸셨다고하고
할머니는 절에 장군님?이 있는데 그 분이 집으로 걸어들어오셨데 기가 쎈거야?
665
이름없음
2021/07/18 18:11:38
ID : si9tcnDyY5T
0
마음 먹으면 가능해.
666
이름없음
2021/07/18 18:14:53
ID : si9tcnDyY5T
0
위에 조금만 올려보면 알겠지만 태몽 풀기는 더 이상 안 해주기로 했어. 스레의 목적에서 너무 벗어나는 것 같아서.
667
이름없음
2021/07/18 18:19:24
ID : FfUY5Ve6rs0
0
미안해..!! 태몽풀이 해준다고해서 신나서 그것만 보고 달아서...그만한다는걸 나중에봤어
668
이름없음
2021/07/18 18:20:24
ID : e3TRwsqlwpS
0
그럼 사람이 언제죽는지도?
669
이름없음
2021/07/18 18:24:55
ID : FfUY5Ve6rs0
0
폐지 줍는 할머니께 마스크 안 쓰고 계셔서 마스크 드리고 짐 들어드리고 길 물어보시면 알려드리고 하는것도 그릇을 넓히는거?이런거에 해당이 되는거야?
670
이름없음
2021/07/18 18:36:46
ID : fTO1eGslv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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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죽이거나 ㅂㅓ리면 안좋다고 하던데 전에 우리집에 큰 민달팽이가 있길래 변기에 넣어서 내렸어ㅠㅠ괜찮을까..??
671
이름없음
2021/07/18 20:53:06
ID : LdRCkts0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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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주술같은 거 안좋아? 해보고 싶은데..
672
이름없음
2021/07/18 21:26:26
ID : K2JRCkr88ko
0
괜찮아, 못 봤을 수도 있지.
그거 관련해선 아예 말하지 않을게. 언급 조차 금지로 되어있는 주제라서.
물론이야. 마음이 예쁘네. 하지만 너무 그런 목적으로 도와준다면 큰 효과 없을거란거 잊지 마. 언제나 순수한 목적이여야만 효과 있어.
달팽이던 무었이던 생명을 그런 식으로 함부로 대한다면 그에 따른 인과응보가 있겠지. 반성해.
그 어떠한 주술이나 행위던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것들은 대부분 엉터리거나 허술해. 금기사항들도 완벽히 적혀있지 않고 단계들도 미숙하며 빠져있어. 여러번 거듭 언급했듯이 그냥 평범히 삶을 이어나가길 바래. 무언가를 시도하지마.
673
이름없음
2021/07/18 21:42:36
ID : bdu3u1jxR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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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무당집 찾는법은 그냥 주변사람들을 통하는길밖에 없는거른가????
신점한번 봐볼려고 하는데 신점같은건 ㅇㅙ 젊을따 보면 안좋다눈고야??
674
이름없음
2021/07/18 21:46:39
ID : K2JRCkr88ko
0
통해 통해 알아보는 방법이 일반 사람들에겐 가장 편하고 신뢰 가는 방법이지. 일반 사람들은 당집 간다고 해서 거기의 기운이 바로 느껴지지 않으니까. 요즘은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까 금방 찾아질거야. 그리고 신점은 자신의 미래에 관해 알려주다보니 바뀔 수 있던 운명조차 굳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즉 지금 당장 너가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 관련 직업을 가질 확률이 높아, 그럼 신점을 봤을 때 그쪽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거야. 근데 살다보면 바뀔 수도 있는거잖아 근데 신점으로 인해 운명이 자꾸 그쪽으로 틀어져서 원치 않는 미술이나 그 어떤 방향으로 쏠릴 수도 있는거지. 근데 미성년자만 아니면 큰 영향은 없어. 20살 이상이라면 걱정 말고 보러 가도 괜찮아.
675
이름없음
2021/07/18 21:56:29
ID : e3TRwsqlw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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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에서 아무 정보없이 아이디만 보고도 미래 볼수 있어?
676
이름없음
2021/07/18 21:58:06
ID : dwnu7gi1a61
0
귀접은 왜 일어나는지 알 수 있을까?... 너무 힘들다ㅜㅜ
677
이름없음
2021/07/18 22:04:48
ID : K2JRCkr88ko
0
절대 없어. 정보가 있다 하더라도 실제로 보고 눈을 마주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불가능해. 실제로 만나도 어려운게 미래 보는거야.
잡귀가 기 뺏으러 오는거야. 당집 가야 해결돼.
678
이름없음
2021/07/18 22:10:42
ID : dwnu7gi1a61
0
그렇구나... 이게 계속 지속돼서 꿈속에서도 그러는데 당집 가는 게 맞겠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같고 점저뮤정신도 이상해지는 것 같아..
679
이름없음
2021/07/18 22:26:23
ID : K2JRCkr88ko
0
두번정도 지속되면 너한테 붙어서 본격적으로 기 뺐는거 맞으니까 그때 바로 갔어야 해. 너무 늦으며 잔병부터 큰 병까지 다양해지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가봐.
680
이름없음
2021/07/18 22:41:22
ID : k05XwHxu8kk
0
나야 나 레주야 그 누구니...맨날오는 걔....ㅋ...곧 동네 교회 친구들이랑 갈 예정인!! 방울이랑 깎는 소리 들리는 걔..!! 우선 친구들한테 다 솔직하게 털어놔서 친구 두명이랑 동네 교회 가기루 했고 거기서 제일 신앙심이 깊으신 목사님 만나기로 했어! 근데 그 목사님이 영안이 트이지 않으셨으면 어쩌지 ㅠㅠ 그래도 성수나 뭐.. 경전? 그런거라도 듣고 와야할까 ㅠㅠ?? 그리고 방학하자마자 갈건디, 어젯밤에 잘때 선풍기 근처에서 딱딱 소리가 들렸거든..? 암튼 딱딱 소리였어 이건 뭘까..? 낮에는 사실 이런거 거의 없고 소리나 기력없는건 밤에 주로 그런디 ㅠㅠㅠ 휴 ㅠㅠㅠ 역시 빠른 교회가는게 답이겠지? 찡찡대는 나 받아주느라 고생이 많다 레주야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ㅠㅠㅠㅠ엉엉
681
이름없음
2021/07/18 23:22:06
ID : K2JRCkr88ko
0
계속 다가오는 중인거야. 정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녀오는게 좋아. 꼭 영안이 트이신 분이 아녀도 상황 설명하면 도와주실 수 있을거야.
682
이름없음
2021/07/19 00:03:34
ID : ba9vvbeIFjt
0
나 태몽 봐줄 수 있어? 우리 집에 소나무가 뿌리 깊게 자라서 뿌리 캐는 꿈이었대
683
이름없음
2021/07/19 00:04:02
ID : k03yE4Hwljs
0
태몽 안보ㅓ준다고 위에 나와있어..!
684
이름없음
2021/07/19 00:04:16
ID : LdRCkts04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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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이름없음
2021/07/19 00:05:23
ID : ba9vvbeIFjt
0
헉 그렇구나 고마워
686
이름없음
2021/07/19 00:12:38
ID : oHvh9fPa1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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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내가...어디서 주술하나를 봐서 했거든..? 행운을 불르는 주술이였는데 나뭇잎에다가 소금을 뿌리고 그걸 책갈피처럼 책에다 넣는 주술이였어.. 그거 하고 2~3주가 지났고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책 을 열어봤는데 나뭇잎 부분에 물방울이 맻혀있어서 책은 그 페이지가 젖어있고.. 나뭇잎은 새까맣게 타있었어..근데 이게 보통 말른 나뭇잎의 색깔은 갈색이자나? 근데 나뭇잎 줄기깢 ㅣ새까매..그냥 새까매.. 그리고 물방울은...왜 생긴걸까..젖은 나뭇잎도 아니였는데.. 이거 무슨의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87
이름없음
2021/07/19 00:14:43
ID : FfUY5Ve6rs0
0
악플다는 사람들한테 무슨 영향이 가는게 있어?
688
이름없음
2021/07/19 00:18:43
ID : k03yE4Hw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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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습해서 그런거 아냐? 요즘같은 여름에는 특히 더 그럴수도 있다고봄..
689
이름없음
2021/07/19 00:19:13
ID : oHvh9fPa1a6
0
여기나라..겨울이야
690
이름없음
2021/07/19 00:19:24
ID : oHvh9fPa1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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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이거든..
691
이름없음
2021/07/19 01:28:23
ID : lck2nzVeY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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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안그랬는데 갑자기 요즘들어 책상에 앉아서 뭔가를 하다가 졸거나 잠이들면 손이 막 움직인다?? 근데 그걸 보면 내가 꿈꾸는 내용?? 그런걸 막 써놨어... 학원에서 졸다가 책보니까 내가 또 글씨를 써뒀고 그림그리다가 졸았는데 글씨 써서 놀란적도 있고...
관계없을진 모르겠지만 저번에 친구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어지럽더니 숨이 안쉬어져서 물 마시고 겨우 진정한 적 있었는데 그 시점부터 인거같기도하고 아닐수도 있음... 근데 나 매우 건강했었단말야??? 이거 걍 자연적인건가..??
692
이름없음
2021/07/19 02:34:56
ID : SFhbwoNBxWj
0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공포영화? 애나ㅂ이나 컨저ㄹ 같은거 정말 있었던 일이야? 만약 아니더라도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
693
이름없음
2021/07/19 02:38:25
ID : e3TRwsqlwpS
0
스레주 현관문앞에 검붉은색으로 물들여진 흰운동화 있었는데 어떤 청소부가 치운거같은데 그런물건 막 건드려도 돼?
694
이름없음
2021/07/19 10:44:23
ID : A0pU46rArs7
0
운명은 정해져 있어? 우리의 미래 같은 것도?
695
이름없음
2021/07/19 10:50:33
ID : WjirwK60000
0
나 달팽이 인데 ㅠ혹시구럼 바퀴벌레 죽이는것도 반성할 일이야???..
696
이름없음
2021/07/19 13:14:12
ID : mnzQqY65fdT
0
제발 주술 같은거 하지마. 제대로 나와있는 방법도 인터넷에선 찾을 수 없으니까. 소금 함부로 사용하는거 아니야. 너가 한 정도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날거야. 나뭇잎이 액받이 해준거니까. 너 운 안 좋으면 잡귀 붙으니까 제발 하지마 그런거.
인과응보. 죄를 지으면 어떤 식으로라도 벌을 받아.
정신과에 가봐야할 것 같은데. 혹은 스트레스성 기면증일 수도 있어. 어지럽고 숨 안 쉬어지는거 병원가봐야 할 것 같다. 글씨 쓴게 뭐인지 모르니 영적인거라 단정지어줄 수 없어. 지금 봐서는 그냥 몸이 많이 피곤해보인다.
영화 마지막에 보면 실존인물들의 사진들 나와. 실제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난 더욱 재밌게 봤어. 물론 한국의 퇴마의식과는 많이 다르지만 외국에선 그런 식으로 진행하는구나 해서.
주인 없는 신발은 건들지 않는게 좋아. 이름 모를 물건들은 모두 건들지 않는게 좋지만 특히나 붉은색의 것들은 건들지 않는게 좋아.
결국 어느 정도의 틀은 짜여있어. 그 속에서 살아가는 것 뿐이지. 하지만 그것의 디테일은 우리가 각자 어떻게 살아가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결국 너의 미래는 너가 만들어 가는거야.
너에게 피해가 갔기에 죽일 수 밖에 없었으면 그건 자연적인 순환이야. 하지만 달팽이 같은 해가 없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죽이면 그건 죄에 해당되지.
697
이름없음
2021/07/19 15:42:20
ID : q7Bur84Mi8n
0
언니 친구 중에서 약간 신기가 있는 언니가 있거든? 근데 그 언니가 울 언니가 기가 쎄대. 진짜 기가 센건진 잘 모르겠는데 가위 눌린적도 한번도 없긴 한데 그 언니 말이 맞는 걸까?
698
이름없음
2021/07/19 15:44:19
ID : mnzQqY65fdT
0
뭘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분이 정말 신기가 있으신건지 난 확인할 방법이 없고 난 언니분을 만나뵌적이 없으니 기가 정말 쎈건지 알 방도가 없어. 그 분의 말이 맞는지 아닌지 난 지금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699
이름없음
2021/07/19 16:22:28
ID : QmpXxTTVapO
0
음...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어제 내가 산소에 다녀왔어. 할아버지 제사로. 근데 요새 너무 힘든데다가, 가족들, 친척들은 다 나보고 안좋은 얘기만 하고... 그래서 화 엄청났었거든? 진짜 엄청많이. 근데 그 상태로 제사 마치고, 음식 먹을 자리 있나 올라가는데, 할아버지 산소 위쪽 (무덤은 안밟았고, 무덤 바로 뒤 오르막길!) 걷는 순간 엄청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신을 잃었었어. 쓰러진 게 아니라, 계속 걷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1~2초 간의 기억이 사라졌어. 마치 컴퓨터가 꺼졌다가 켜진 것 처럼. 혹시 빙의현상이야? 할아버지랑 사이가 나빴던 건 아닌데... 특이한 건, 제사지내면서 속으로 돈많이 벌고, 애인생기게 해달라고 빌었어. 그리고 지금까진(그래봤자 하룻밤) 딱히 가위눌리거나 하진 않았어. 나 얼마 전 점집갔을 때는 기 쎄다고 했는데... 빙의된걸까?
700
이름없음
2021/07/19 16:47:04
ID : MktwK0rbxDA
0
막 꿈 속의 꿈 속의 꿈 꾸는 것도 귀신이랑 연관되어 있어?
701
이름없음
2021/07/19 18:12:21
ID : q7Bur84Mi8n
0
전생에 뭔 잘못을 하면 현생에서 벌을 받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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