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
2.. (176)
3.그래, 내가 이겼다! (1000)
4.에테르에서 잠들고 싶어요 (76)
5.아이돌 (433)
6.스스로의 연민으로 물들인 내 일기장 (27)
7.죠가튼 하루 (30)
8.저길 봐! 연뮤덕이야! (7)
9.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것을 알아 (1000)
10.🌈 스레주의 미친 인생 기록지 2️⃣ 🎬 (5)
11.새벽 (64)
12.의사선생님이 시켜서 쓰는 일기 (3)
13.너는 나의 (135)
14.퇴 사 가 하 고 싶 어 요 (14)
15.사람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23)
16.한달 (12)
17.𝑪𝒐𝒗𝒆𝒓𝒕 𝒏𝒂𝒓𝒄𝒊𝒔𝒔𝒊𝒎 (1000)
18.오늘의 우울 (428)
19.<🌈> (666)
20.셀털은 하지 않습니다 (8)
1
이름없음
2024/09/10 10:51:48
ID : 3SIE4LfdTVd
3
언젠가 네가 이기는 그날까지!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987345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995837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657925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10162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404541
스레주가 아무 문장이나 쓰는 스레
난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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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10/08 14:40:05
ID : 3SIE4LfdTVd
0
여보세요?
403
이름없음
2024/10/08 14:41:07
ID : 3SIE4LfdTVd
0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나왔다.
404
이름없음
2024/10/10 11:19:59
ID : 3SIE4LfdTVd
0
오, 안아 달라고? 그건 할 수 있지.
405
이름없음
2024/10/10 11:24:40
ID : 3SIE4LfdTVd
0
누군가의 세계에 깊게 파고드는 것은 그 무엇보다 즐거운 일이다.
406
이름없음
2024/10/10 11:25:05
ID : 3SIE4LfdTVd
0
아직 맑습니까?
407
이름없음
2024/10/10 11:25:23
ID : 3SIE4LfdTVd
0
고맙습니다.
408
이름없음
2024/10/10 11:25:35
ID : 3SIE4LfdTVd
0
저는 아직, 아직입니다.
409
이름없음
2024/10/10 11:26:03
ID : 3SIE4LfdTVd
0
내가 설설 기어 줘야만 문제 없이 흘러가는 관계라면 의미 없지 않은가?
410
이름없음
2024/10/10 11:26:17
ID : 3SIE4LfdTVd
0
함께 가자.
411
이름없음
2024/10/10 11:27:26
ID : 3SIE4LfdTVd
0
타인의 의견은 그토록 묵살하면서,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귀찮게 구는구나.
412
이름없음
2024/10/10 11:27:36
ID : 3SIE4LfdTVd
0
리듬이 바뀌었다.
413
이름없음
2024/10/10 11:27:52
ID : 3SIE4LfdTVd
0
네 자리에 앉아서 너를 저주하는 글을 쓴다.
414
이름없음
2024/10/10 11:28:03
ID : 3SIE4LfdTVd
0
네가 고통스럽고 괴롭길 바란다.
415
이름없음
2024/10/10 11:28:36
ID : 3SIE4LfdTVd
0
너와 불행이 영원히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구나.
416
이름없음
2024/10/10 11:29:17
ID : 3SIE4LfdTVd
0
너의 불행을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417
이름없음
2024/10/10 11:30:09
ID : 3SIE4LfdTVd
0
언제나 너를 미워하고 또 저주하면서도 가끔 네가 내비치는 애정과 신뢰를 볼 때면 나는 멈칫할 수밖에 없었다.
418
이름없음
2024/10/10 11:30:19
ID : 3SIE4LfdTVd
0
정말 좋은!
419
이름없음
2024/10/10 11:31:08
ID : 3SIE4LfdTVd
0
나는 역시 가사가 없는 음악은 좋아하지 않아.
420
이름없음
2024/10/10 11:31:51
ID : 3SIE4LfdTVd
0
분명 이쯤에서 보컬이 들어와야 하는데...같은 위화감을 떨쳐 버릴 수가 없더군.
421
이름없음
2024/10/10 11:32:23
ID : 3SIE4LfdTVd
0
유리가 부서지며 모래알처럼 흩어진다.
422
이름없음
2024/10/10 11:33:15
ID : 3SIE4LfdTVd
0
깨진 유리 조각들을 아무리 열심히 주워 담는다고 하더라도, 처음 그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듯이 말이야.
423
이름없음
2024/10/10 11:33:23
ID : 3SIE4LfdTVd
0
결국 이제야?
424
이름없음
2024/10/10 11:33:48
ID : 3SIE4LfdTVd
0
아, 그만해요.
425
이름없음
2024/10/10 11:34:03
ID : 3SIE4LfdTVd
0
네가 날 그렇게 대하는 건 참을 수 있지만...
426
이름없음
2024/10/10 11:34:40
ID : 3SIE4LfdTVd
0
불안정한 고용 형태에 기반한 경제적 부담이 천천히 조여들었다.
427
이름없음
2024/10/10 11:35:39
ID : 3SIE4LfdTVd
0
일시적인 해결책으로는 부족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알지?
428
이름없음
2024/10/10 11:35:54
ID : 3SIE4LfdTVd
0
삶의 무게는 제각각이니까.
429
이름없음
2024/10/10 11:36:23
ID : 3SIE4LfdTVd
0
하지만 하나 말할 수 있는 점은, 그 무게는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 정도겠군.
430
이름없음
2024/10/10 11:36:59
ID : 3SIE4LfdTVd
0
뿌리를 천천히 갉았다.
431
이름없음
2024/10/10 11:37:10
ID : 3SIE4LfdTVd
0
네 이야기의 주체는 늘 사람인 것 같구나.
432
이름없음
2024/10/10 11:37:40
ID : 3SIE4LfdTVd
0
내가 새였다면 새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쓸 수 있었을까요?
433
이름없음
2024/10/10 11:38:31
ID : 3SIE4LfdTVd
0
사람이 아닌 어떠한 것이 되어 이야기를 할 수 없어요.
434
이름없음
2024/10/10 11:38:46
ID : 3SIE4LfdTVd
0
그저 지겹도록 흉내나 낼 뿐이지.
435
이름없음
2024/10/10 11:39:06
ID : 3SIE4LfdTVd
0
하지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사람인 채로는 불가능하니까...
436
이름없음
2024/10/10 11:39:24
ID : 3SIE4LfdTVd
0
페트병을 재활용하세요.
437
이름없음
2024/10/10 11:40:11
ID : 3SIE4LfdTVd
0
광활한 하늘 안으로 솟구쳐 오른다.
438
이름없음
2024/10/10 11:40:45
ID : 3SIE4LfdTVd
0
헬리콥터에서 맨 몸으로 뛰어내리는 놀이를 하자.
439
이름없음
2024/10/10 11:41:01
ID : 3SIE4LfdTVd
0
하늘 위의 사정은 그들만이 알겠지.
440
이름없음
2024/10/10 11:41:30
ID : 3SIE4LfdTVd
0
난파선 안의 시신들은 모두 생전의 모습을 조금씩 가지고 있었다.
441
이름없음
2024/10/10 11:42:21
ID : 3SIE4LfdTVd
0
썩어 늘어진 두피에 힘 없이 붙어 흔들리고 있는 머리카락이나 뭐 그런 것들로 만들었지.
442
이름없음
2024/10/10 11:42:53
ID : 3SIE4LfdTVd
0
대충 있어 보이게 말하는 법을 배워야겠구나.
443
이름없음
2024/10/10 11:43:12
ID : 3SIE4LfdTVd
0
침묵은 사연을 만들고, 사연은 동정을 얻지.
444
이름없음
2024/10/10 11:43:44
ID : 3SIE4LfdTVd
0
그리고 그들의 관심이야말로 네가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445
이름없음
2024/10/10 11:44:28
ID : 3SIE4LfdTVd
0
아마 곧 폭탄이 투하될 겁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446
이름없음
2024/10/10 11:44:40
ID : 3SIE4LfdTVd
0
마지막으로 술 한 잔 하실래요?
447
이름없음
2024/10/10 11:45:24
ID : 3SIE4LfdTVd
0
마약은 사실 부작용이 있는 편이 더 낫지. 부작용이 없는 마약이 생겨났을 때의 세상을 상상해봐.
448
이름없음
2024/10/10 11:45:49
ID : 3SIE4LfdTVd
0
더 이상 그 누구도 진정으로 살아있지 않을 걸.
449
이름없음
2024/10/10 11:47:11
ID : 3SIE4LfdTVd
0
이어폰의 배터리가 다 됐어.
450
이름없음
2024/10/10 11:47:36
ID : 3SIE4LfdTVd
0
영어는 잘 못했다.
451
이름없음
2024/10/10 11:47:55
ID : 3SIE4LfdTVd
0
길가에 널려 있는,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다.
452
이름없음
2024/10/10 11:48:13
ID : 3SIE4LfdTVd
0
세상이 정해주는 대로 살지 마.
453
이름없음
2024/10/10 11:48:27
ID : 3SIE4LfdTVd
0
네 삶을 되찾았으면 한다.
454
이름없음
2024/10/10 11:49:06
ID : 3SIE4LfdTVd
0
꾸물거리는 그 작은 생명을 무참히 짓밟아 죽이며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았으니까.
455
이름없음
2024/10/10 11:49:18
ID : 3SIE4LfdTVd
0
죽음은 편안한 것이어야 한다.
456
이름없음
2024/10/10 11:49:59
ID : 3SIE4LfdTVd
0
선하고 올곧게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평안한 말년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
457
이름없음
2024/10/10 11:50:41
ID : 3SIE4LfdTVd
0
결국 그 긴박한 상황이 주는 쾌락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전쟁터로 돌아가는 군인처럼.
458
이름없음
2024/10/10 11:51:07
ID : 3SIE4LfdTVd
0
한 번 경험하여 높아진 쾌락의 역치는 결코 쉽게 돌아오지 않아.
459
이름없음
2024/10/10 11:51:21
ID : 3SIE4LfdTVd
0
그걸 내가 충족시켜 줄 수 있다니까?
460
이름없음
2024/10/10 11:51:28
ID : 3SIE4LfdTVd
0
이 위선자 같으니.
461
이름없음
2024/10/10 11:52:13
ID : 3SIE4LfdTVd
0
삶을 빼앗고 영혼마저 자신의 것으로 삼으니 불평할 기회조차 없었겠지.
462
이름없음
2024/10/10 11:52:39
ID : 3SIE4LfdTVd
0
우린 모두 천천히 변해 가는 거야. 그들처럼, 우리의 조상들처럼.
463
이름없음
2024/10/10 11:53:00
ID : 3SIE4LfdTVd
0
사탕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처음 봤다.
464
이름없음
2024/10/10 11:53:24
ID : 3SIE4LfdTVd
0
그에게 단 맛은 칼에 베이는 고통과도 같았다.
465
이름없음
2024/10/10 11:53:42
ID : 3SIE4LfdTVd
0
욕망을 억누르고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466
이름없음
2024/10/10 11:54:07
ID : 3SIE4LfdTVd
0
네 안전을 보장하기 어렵다.
467
이름없음
2024/10/10 11:54:23
ID : 3SIE4LfdTVd
0
솔직히 말할게. 우린 지금 죽으러 가는 거나 다름 없다고!
468
이름없음
2024/10/10 11:55:38
ID : 3SIE4LfdTVd
0
차가운 총알이, 그 무정한 쇳덩어리가 네 두개골을 열고 뇌를 부술 때까지도 나는 움직이지 못했다.
469
이름없음
2024/10/10 11:55:54
ID : 3SIE4LfdTVd
0
사람의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470
이름없음
2024/10/10 11:56:14
ID : 3SIE4LfdTVd
0
마음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존재하긴 하나요?
471
이름없음
2024/10/10 11:56:31
ID : 3SIE4LfdTVd
0
영혼의 값은 신장 한 개.
472
이름없음
2024/10/10 11:57:17
ID : 3SIE4LfdTVd
0
그곳은 아직 여름입니까?
473
이름없음
2024/10/10 11:57:46
ID : 3SIE4LfdTVd
0
네 맑은 목소리를 도시의 공기가 더럽히도록 둘 수는 없지.
474
이름없음
2024/10/10 11:58:33
ID : 3SIE4LfdTVd
0
이루어질 수 없는, 그저 어린 시절의 꿈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여전히...
475
이름없음
2024/10/10 11:58:48
ID : 3SIE4LfdTVd
0
각자 살아가는 이유가 다를 것이다.
476
이름없음
2024/10/10 11:59:17
ID : 3SIE4LfdTVd
0
부뚜막 아래에는 도깨비가 살아.
477
이름없음
2024/10/10 11:59:31
ID : 3SIE4LfdTVd
0
제비 집 위에 올려놨어.
478
이름없음
2024/10/10 11:59:47
ID : 3SIE4LfdTVd
0
우리의 터전을 박살내러 돌아왔다.
479
이름없음
2024/10/10 12:29:36
ID : 3SIE4LfdTVd
0
겨우 이런 일로 후회하기엔 내 삶은 이미 회한 덩어리거든요. 후회하기도 지칩니다.
480
이름없음
2024/10/10 12:41:55
ID : 3SIE4LfdTVd
0
나는 그대의 기사야!
481
이름없음
2024/10/10 12:42:06
ID : 3SIE4LfdTVd
0
여권 위조할 줄 알아?
482
이름없음
2024/10/10 12:42:18
ID : 3SIE4LfdTVd
0
사기를 쳐도 대성했을 텐데.
483
이름없음
2024/10/10 12:42:46
ID : 3SIE4LfdTVd
0
그가 투구를 벗자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484
이름없음
2024/10/10 12:42:52
ID : 3SIE4LfdTVd
0
닌텐도 가져와.
485
이름없음
2024/10/10 12:44:34
ID : 3SIE4LfdTVd
0
돌아가자. 조금만 자고.
486
이름없음
2024/10/10 12:45:11
ID : 3SIE4LfdTVd
0
설산의 한복판에서 잠드는 짓은 자살 행위나 다름없었지만, 우린 그렇게 하기로 했다.
487
이름없음
2024/10/10 12:45:46
ID : 3SIE4LfdTVd
0
이상하게도 더 이상 춥지 않았다.
488
이름없음
2024/10/10 12:45:58
ID : 3SIE4LfdTVd
0
우릴 싫어하면서도 자꾸 보러 오네.
489
이름없음
2024/10/10 12:46:11
ID : 3SIE4LfdTVd
0
걱정 마. 최소한 감옥은 밥은 잘 주니까.
490
이름없음
2024/10/10 12:46:51
ID : 3SIE4LfdTVd
0
입 안을 꼼꼼히 살폈다.
491
이름없음
2024/10/10 12:46:59
ID : 3SIE4LfdTVd
0
안에 넣어도 돼.
492
이름없음
2024/10/10 12:47:16
ID : 3SIE4LfdTVd
0
불로 달군 바늘을 단숨에 찔러넣는다.
493
이름없음
2024/10/10 12:47:58
ID : 3SIE4LfdTVd
0
고통스럽게 신음하는 네 입을 틀어막고 다시 한 번 찌른다.
494
이름없음
2024/10/10 12:48:16
ID : 3SIE4LfdTVd
0
누가 한의사 됐다는 말을 그런 식으로 하니...
495
이름없음
2024/10/10 12:48:29
ID : 3SIE4LfdTVd
0
제 뱃속을 보여주세요.
496
이름없음
2024/10/10 12:48:47
ID : 3SIE4LfdTVd
0
돼지를 해체하듯, 빠르고 꼼꼼하게...
497
이름없음
2024/10/10 12:49:06
ID : 3SIE4LfdTVd
0
신경이 툭 끊어져 바닥으로 떨어졌다.
498
이름없음
2024/10/10 12:49:13
ID : 3SIE4LfdTVd
0
부디, 날 잡아.
499
이름없음
2024/10/10 12:49:42
ID : 3SIE4LfdTVd
0
낙엽 모양으로 과일을 말리면 귀여울 것 같아.
500
이름없음
2024/10/10 12:51:01
ID : 3SIE4LfdTVd
0
와, 각질이 분홍색이네?
501
이름없음
2024/10/10 12:51:14
ID : 3SIE4LfdTVd
0
그냥 긁다가 피 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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