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환영 내가 잘 모르는 주제는 스킵 한꺼번에 여러 스레를 갱신하는 건 도리가 아닌 것 같고 말투가 비슷하다보니 친목에도 걸려서 한 스레에 적습니다. 미친 나 이제 예비고3이네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93600 같은 주제의 고대스레가 있으면 갱신한다 VS 새 스레 세운다 고대스레 갱신. 단 스탑 걸수 있으면 스탑 걸어서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704598 의사들의 살인은 정당한가 살인은 어쨌든 법으로는 죄에 해당되기에 정당화될 수는 없으나 그분들에게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27776 우정과 사랑을 구분짓는 요소는 무엇인가 상대방이 "사랑해"라고 했을 때 동의하면 사랑, 토 나올 것 같으면 우정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017787 인간과 동물은 다른가? 인간은 엄연히 동물계 영장류이므로 동물에 속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장 이영지도 사람과 동물을 왔다갔다하시는 누나니까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88534 피해자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는 가해자는 악인인가? 피해자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있음, 반성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이죠, 악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36248 스레딕 19금판 있어도 되는가 있으면 안됩니다. 스레딕 분위기 흐리기 싫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81970 시험은 사라져야 하는가 시험은 사라지면 안되되, 시험의 체계를 바꿔야 합니다.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이 그날의 컨디션이나 컨닝 여부, 시험을 같이 치는 친구들의 경우에 따라 천차만별이 되는 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25669 빨대구멍은 1개인가 2개인가 위쪽만 뚫린 빨대에 하나를 더 뚫으면 구멍은 2개가 되죠, 그것이 일반적인 빨대이고. 즉 2개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39274 꿈에서 연예인이 나오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꿈에서 이영지가 나오면 랩 실력에 박수치다 끝날 것 같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795581 물냉비냉 그냥 먹으면 물냉, 고기랑 같이 먹으면 비냉

>>4 이거다 이거야 이렇게 간단명료하고 납득가게 설명한 스레주는 처음이다... 스레주 짱먹어! 난입 안된다면 펑할게!

>>12 난입 환영입니다 하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58462 10대가 청불을 보는 것은 괜찮은가 금지된 행위이긴 하지만 솔직히 10대 대부분이 청불 잘 보잖습니까? 그냥 실없는 정책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44837 식당에서 음식 들고 가도 되는가 가게 주인 허락받고 음식 싸고가고, 빠꾸먹으면 알겠다고 하고 안 먹으면 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06975 범죄자의 인권, 지켜야 하는가 기본권은 지키되 행복할 권리는 포기하도록 해야 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073865 연락의 빈도가 애정과 비례하는가 케바케입니다. 연락의 빈도가 애정과 비례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 심리 차이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딱히 애정과 비례하진 않는데, 제 메시지를 매번 씹으면 개빡칠 것 같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656684 내 가족을 죽인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가족'이 너무 광범위하긴 하지만, "만약 이 사람이 죽임을 당한다면 그 사람을 죽일거야" 정도의 가치가 있는 사람이 죽었다면 죽일 겁니다. 가족에 국한되어있지 않고 친구도 그렇고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12537 생명은 무조건 소중히 여겨야 하는가 음.. 동물 사냥이나 나무 베기, 꽃 밟기처럼 작은 생명들은 죄로서 다스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생명을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교육시켜야 하는 건 맞다고 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77937 엉덩이 한 개 vs 두 개 엉덩이는 두 개가 한 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장 엉덩이 두 개로 짝짝짝대잖아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926063 경제적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자식을 많이 갖는 것이 아동학대인가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고 했을 때 아동학대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는 상황이면 자식을 가질 생각보다 걱정부터 하셔야..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901999 외모도 스펙이다 vs 외모지상주의의 폐해다 모델, 아이돌 가수 같은 직업의 경우 전자, 그외의 경우 후자. 외모로 사람 가르는 것 진짜 싫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63576 범죄자들을 죽이고 다니는 살인자를 신고할 것인가? 아까 말했듯이, 신고할 겁니다. 벌은 달게 받게 하고, 대신 그 범죄의 악질에 따라 박수를 쳐줄 겁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82390 귀신의 흔적/모습을 보거나 들은 건 진짜다 VS 정신적인 문제다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면 더 자주,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귀신의 흔적/모습이 보일 겁니다. 하지만 모두 비슷한 걸 착각한 겁니다. 인간의 각색이 제일 무섭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42161 다음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서술하시오에서 모든 답을 인정해주어야 하는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서술하시오"에 부합하는 모든 생각들과 느낌들은 문제에 맞는 답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923550 공인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 하는가 어느 정도 일정선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인도 사람이기에 연애할 수 있죠. 그 사람이 죄를 저지르지 않은 한 적정선까지는 보호받아야 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85246 대마초 합법화 찬반 WHO가 합법화 찬성했던데, 대마초 합법화 후에 대형사건 하나 터지지 않는다면 합법화에 찬성합니다. 다만 지금은 불법이기 때문에 지금 대마초 핀 사람들은 모두 자숙하고 계십시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57913 비혼모 찬반 찬성. 당장 출산율 0명에 육박하는 현재 시점에서 비혼모가 탄생한다면 저희는 오히려 이것이 획기적인 정책이라면서 절해야 하지 않을까요.. (소신 발언)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874111 스레딕의 19금 위반 기준 예전에 어떤 레더가 쓴걸 본적이 있는데 그에 동의합니다. 방통위 심의 맞추면 될 것 같습니다. 물의 못 일으킬 정도.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92300 혼전임신 결혼 파토나지 않는 이상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우 지치네요 내일 이어서 해야겠어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39451 수시 vs 정시 수시. 수능만큼 학생을 잔인하게 가르고 무엇보다 고등학교에서 무엇을 했는지 싹 사라져서 별로. 게다가 저 역시 빡수시이기도 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43787 사랑 vs 돈 사랑이 넘치면 돈이 생기기 마련.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대개 반대는 안 좋은 결말을 맞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42443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vs 없다 잘 돌아갈 것 같습니다. 몇몇 부정론자들 때문에 조금의 다툼이 있긴 하겠지만, 잘 돌아갑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20408 둥글게 돌려까기 vs 대놓고 욕하기 케바케. 욕해도 듣지 않을 사람은 돌려까고 욕해야 나아질 것 같은 사람은 욕하십시오. 혹은 내가 욕하면 웬지 큰일날 것 같은 분위기에도 살살 돌려까면 아주 고소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20500 시리얼 눅눅하게 vs 바삭하게 바삭하게. 눅눅하면 시리얼 버릴 정도로 싫어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19840 쌍욕 자유 구역 필요하다 vs 필요하지 않다 자유구역 딱 그 안에서만 모든 것이 지켜지면 허용, 그리고 그곳에서도 명예훼손이 안된다는 선 내에서 허용. 필요하긴 하지만 엄청난 제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02151 정상인의 정의 우리 모두가 어느 분야에서는 비정상입니다, '특수'하다고 봐야 하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25062 스레딕 고어 규정 고어한 걸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여튼 고어이미지나 혐짤이 아닌 이상은 그래도 좀 관대하게 봐줘도 될 것 같습니다. 약한 야설과 약한 고어 글이 있으면 전 전자만 블라 먹일 것 같아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68039 문학의 기준 文. 즉 모든 형태의 예술적 글이 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노벨이던 소설이던 웹소설이던 뭐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63285 인간 생명의 시작 수정부터요, 정확히 말하면 수정은 만나는 것이니까 수정 직후라고 봐야 하나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과정이 시작되면서 인간 생명이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생명과학을 잘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53030 성선설 vs 선악설 vs 성무선악설 성선설이지만 한국 같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악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 결국 모든 인간은 착하게 태어났으나 악한 환경 속에서 버텨내는 게 인간 같습니다. 선악을 나누는 기준은.. 음, 우리가 봐도 이건 '선'이다 이건 '악'이다 싶지 않을까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03523 절대악과 절대선의 존재 1레스 보시면 모든 것이 이해됩니다. 절대로 절대악과 절대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의도된 드립 아닙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194701 폴리아모리는 성소수자이며 받아들여질 수 있는가 성소수자 자체가 성적으로 소수의 지향을 지니는 사람이라고 정의된다면 성소수자라고 보기는 힘들고, 폴리아모리가 '여러 명과 결혼'으로 이어지면 사회적 통념으로 받아들여지기 힘들지만 '연애'까지의 한도에서는 음... 싶을듯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8457 우리나라가 멸망할 위기일 때, 내가 죽으면 우리나라가 멸망하지 않을 수 있다. 죽을 것인가? 저는 저 때문에 제 국가가 멸망했다는 죄책감으로 사는 것보다 명예롭게 죽는 게 낫습니다. 기꺼이 죽어서 후세의 역사 책에 제 이름을 자랑스럽게 남길 겁니다

저기 난입 죄송한데요 주장을 더 들어보고 싶은 스레가 있으면 얘기해도 되나요 논점에 대한 더 자세한 의견이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48 그럼 수시를 찬성하시는 이유를 조금만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49 사실상 정시가 싫어서 수시에 찬성합니다. 정시를 싫어하는 이유는 >>8에도 말했듯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절대적인 정시의 기준이 되는 평가 시스템 자체가 마음에 들지가 않아서이고 평가의 객관성만 따지고 보면 정시가 형평성이 높지만 완전한 형평성 문제를 따지지 않고 대학이 바라는 인재상을 위해서는 수시의 시스템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답변이 되었나요?

>>50 음 그렇군요 정시 자체의 단점 말고 수시의 장점을 듣고 싶어서 물어본 거였어요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09332 자녀가 부모에게 거친 말을 한다면 부모도 자녀에게 거친 언행을 할 수 있는가? 1레스 예시가 주제와 약간 달라서 잘 모르겠지만, 제 해석대로 따지자면 반대입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거친 말을 한 것은 철없는 행동(악의가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이고, 부모는 자녀에게 그대로 돌려주는 것보다는 그들을 교육시켜야 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96213 마약 복용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가 >>28과 의견 동일.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66864 >>n02 레스에 접히라는 레스 쓴 사람들 어차파 접히는 거라서 내용이 끊기지 않긴 한데, 난입 금지이거나 그러다가 레스가 밀리지 않는 이상은 봐줍시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94010 코로나 확진된 줄 모르고 친구 모임 간 것이 잘못인가 당연. 코로나가 퍼진 이시국에 마스크 다 벗고 친구 모임을 가는 것도 미친 행위. 이영지의 '나가지 말라면 나가지 마 모이지마 밥먹지마 배달만 시켜 떡볶이만 먹어'를 추천드립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965635 낙태 찬반 두 가지 경우로 나눠서 봐야 하는데, 피임이 가능했던 경우라면 낙태 반대, 피임이 불가능했던 경우라면 찬성. 피임이 불가능했던 경우에서 출산하고 싶지 않으면 하는 것이 낙태라고 생각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416412 가끔은 폭력이 정답이다 vs 폭력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다 기본적으로 후자를 지지하고 있습니다만, 패버리고 싶은 분들은 많이 계십니다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26971 남녀 사이에 친구가 있는가 한쪽이나 양쪽이 다른 성적 지향성을 지녔던 안 지녔던, 친구는 가능합니다. 고운정 미운정 다 든 친구에게 좋아하는 마음만 없다면 가능한데, 문제는 몇 할이 조금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48223 잘못을 저지른 뒤 후회를 하는 사람이 낫다 vs 후회하나 마나다 후회해서 사회적으로 달라질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인데 (물론 '가해자가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 감형'의 경우가 있긴 하나), 그래도 후회 자체가 본인의 죄를 깊게 뉘우치고 있다는 뜻이니 내면적으로, 도덕적으로는 확실히 달라지고 더욱 나아지겠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83752 기본 3대 욕구는 성욕 vs 배설욕 성욕 아닌가요? 3대 욕구에 배설욕이 있는 걸 본 적이 없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81310 스레딕 암묵의 룰 따라야 한다 vs 따르면 안된다 암묵의 룰은 스레딕 규정상 금지되어 있기에 무시해도 됩니다만, 제발 판이탈은 하지 맙시다. 분쟁의 여지가 있기에 더 이상의 레스 안 받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468319 소아성애자는 멸시받아도 되는가 (제목이 좀 이상한가) 소아성애 자체가 많은 사람들의 성적 지향성이 아니라서 멸시받는 경우도 있지만, 원래 미성년자, 그것도 아동에게 행해지는 대부분의 행위가 아청법이고, 성인-미자 커플 자체도 좀 이해가 안 가는 케이스라서 멀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490321 어린 범죄자는 봐주자 vs 벌을 받아야지 개인적인 생각으론, 초범이거나 죄질이 약하면 봐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성인과 똑같이 벌 주세요 특히 요즘 화제가 된 '신분증으로 술 사고 점포 신고하기'..? 그건 절대 약하게 벌 주면 안됨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98571 다른 사람의 목소리로 그가 한 적 없는 말을 들을 수 있는가 없는가 이건 토론이라고 하긴 힘들긴 한데, 음.. 안되네요. 뭔가 괴리감이 있어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67622 생각은 소리가 들리는걸까 글자가 보이는걸까? 소리요. 눈으로 글자가 타닥 순간 보이는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뇌리에 스쳐가는 문장이라서. 그런데 사실 형태가 소리도 아니고 글자도 아니긴 해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76851 미모는 누구나 영원하지 않다 vs 케바케다 '미모'가 주관적인 것이긴 합니다만 본인이 만족하는 얼굴을 유지하려면 계속된 유지가 필요하겠죠. 아름다운 사람들도 모두 유지를 했던 것이고.. 그런데 사실상 본인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미모가 영원한 것 아닐까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72455 유기 vs 학대 학대. 좋은 기억들의 기회가 모두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308088 닭이 먼저 vs 계란이 먼저 알을 낳는 조류 둘이 수정되어서 알이 나왔고 거기서 닭이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계란'이 먼저라고 봐야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75597 여성 소방관 평가 기준을 같게 하면 소방관의 좋은 인력도 보충되고, 여성들도 남자보다 약하다는 편견도 깨고, 소방관의 인식도 높아지고 굴욕받지도 않을텐데 도대체 왜 평가 기준을 낮게 해서 이 사단이 나는지 의문. 만약 평가 기준이 같아진다면 논란이 되고 있는 여성 소방관이나 여경이 필요없다는 의견이 더욱 더 지탄받을텐데 말이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93550 인터넷 실명제 찬반 익명 커뮤니티를 만들되 거기서 명예훼손감은 바로 넘기고, 인터넷 기사 등 일부 커뮤니티는 실명제로 도입. 트위터 같은 곳 빼고는 악플 확 줄어들걸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849474 몽유병이나 다중인격장애 등의 범죄는 처벌을 해야 한다 vs 하면 안된다 처벌을 하긴 하되 약하게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술 먹는 게 아니라 이게 진짜 심신미약의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몽유병과 달리 다중인격장애는 외부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또한 진단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병이기 때문에 여러 번의 관찰이 필요할듯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18677 고대스레 중복 시 허용해야 할 범위 몇 달. 몇 년이면 갱신하는 게 민폐 행위고 몇 달이면 너무 오래되서 갱신했다는 변명이 가능하죠 근데 사실 뒷담판에는 고대스레 갱신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중복 까스레 자체가 아예 막아지고 있음). 그래서 스레주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한 아예 고대스레 갱신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664039 여성 징병제 지금은 여성이 모병제죠? 군대에 지원한 여성들의 복지를 더 늘려주세요. 징병제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 모병제를 하고 싶지만..ㅎ 이건 제 욕심이고요, 솔직히 여군이 꿈인 여성들 정말 멋있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037497 안중근의 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안중근의 아들의 관점으로 보면 옳은 선택이죠. 사실 진짜 냉정하게 보면 역사 교육과정에서는 친일이 완전 나쁜 행동인 것마냥 나오는데 살려면 친일은 정말 필수불가결한 선택이었습니다 물론 이완용 같은 진짜 찐친일 말고 허울뿐인 친일이라도 했을 겁니다. 안중근의 아들의 사과 역시 생존을 위한 친일이 아니었을까요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후손들 모두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713191 피노키오를 부수면 살인죄 vs 기물파손죄 피노키오가 인격체를 가진 인형이기 때문에 아예 어떤 죄도 적용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던 인간은 아니고, 피노키오의 주인인 제페토가 자신의 소유물인 피노키오를 재물로 보면 기물파손죄가 적용이 될 수 있긴 합니다만 살인죄도 적용이 되지 않고 제페토가 기물파손죄로 몰아넣을 정도의 인성을 가지진 않았어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78767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연락은 몇 시간 전에?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할 이유가 생기자마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504974 곤충 고문 개인적으로 별로. 곤충이 많은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켜서 그런 것이지 아기토끼 고문 영상과 모기 고문 영상에서 전자는 욕먹고 후자는 ㅋㅋㅋ 대는건..? >>20에도 말했듯 모든 생명들이 동일한 생명권을 부여받는 것이라고 법이 보장하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아예 곤충 고문을 다른 동물 고문과 다르게 보는건 조금 아니라고 생각해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33607 중성화 찬반 찬성합니다, 정관수술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죠. 그것보다 이 스레 3레스 분이 왜 닉네임이 없는지부터 설명해주세요

>>78 저때 잠깐 오류?나서 pc로 접속한 사람은 닉넴 안나왔던걸로 알고있어

사실 토론판이 재미가 좀 없어져서 1개월 가량 쉬었는데, 이때쯤 다시 시작해도 상관없겠죠. 오랜만입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재개하겠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138846 생일선물 기브앤테이크 vs 안 줘도 된다 케바케지만 정성만 같으면 되지요. 선물을 살 수 없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그 마음을 받아줘도 되는 것 아닐까요 물론 꽁쳐먹는 사람 싫어함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257197 생각만으로는 무엇이던 해도 될까 생각을 실현시키지 않는 이상 허용입니다만, 그 생각이 꽉 차 있다면 무의식적으로 실현되는 것이 문제겠죠. 물론 일반적이라면 했다가 미쳤나봐 하고 번복할 겁니다. 그 선 안에서는 허용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94496 배역에 맞는 인종, 성별, 나이는 존재하는가 성별, 나이는 존재하고, 배역에 맞는이 조금 애매해서 그렇긴 한데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한 인종에 조금의 다양성을 부여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어공주인가 디즈니 실사판에서 인종 바꾼건 좀 심했어요. 원작을 새롭게 향취하는 영화 소비자들에게는 해가 될 겁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212929 우리나라 공부 시스템 외국에서 토론하는 형식의 공부 시스템과, 고착화되지 않은 수업들. 사실상 우리나라처럼 괴물을 양성해내진 못해도 창의적인 사람들을 양성하기에는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죠 왜, 괴물은 창의적인 사람들한테 깨지기 마련입니다. 기하와 벡터를 알아도 설명을 못한다거나, 영어 어휘를 잘 알아도 외국인 앞에서 벙어리가 되는 것 등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물론 핀란드 사람도 그럴 수 있겠다만은 여튼 맘에 안 들어요. 매번 말하는 거지만 전 진짜 결과보단 경험, 과정주의자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159955 스레딕 화력 늘어야 한다 VS 지금이 낫다 잡담판 한정 지금이 낫고 나머지는 제발 늘어주세요 내 스레에 답장 안 달리니까 답답해 미치겠고 심지어 세우고 내가 잊어먹은 스레도 허다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레스 보면 호응 좀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86403 집안 형편이 안 좋으면 어렸을 때 알려줘야 하는가 좀.. 단호한 말이긴 한데 보통 집안 형편이 안 좋으면 뭔가를 사는 데에 한계가 있을 것이고 (아니면 다른 집들은 다 있는데 우리만 없고..) 그러면 알아채게 되지 않을까요 어쩌면 2레스 말대로 집안 형편이 안 좋은 대신 다른 가치들을 찾게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187272 회사 점심도 사회생활인가 어느 회사가 점심시간을 자유롭게 안 줘요? 내가 이제 고3이라 그런가, 이번에 리메이크된 롤코만 봐서 그런가, 어이없네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219052 도덕적 인생 VS 자기 중심적 인생 자기가 스트레스 안 받는 인생이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029048 아이를 낳으려면 부모 자격증이 필요한가 자격증은 좀 너무한 것 같고.. 그래도 어느 정도의 인증 절차는 거쳐야 한다고 봐요. 물론 이에 상응되도록 교육 제도도 마련해주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194057 연예인 출연료&광고료 과한가 사실 정확히 말하면 좀 슬프죠, 우리가 몇 달 일해야 버는 걸 어느 사람은 드라마 한 회만에 버니까요. 하지만, 연예인은 연예인이라서 비싸게 받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194172 외국 연예인 국내 활동 시 한국말 유창해야 한다 VS 아니다 한국말이 유창하지 않으면 불러주는 곳도 적을 것이고 국내 활동이 당연히 힘들어질 겁니다. 다만 한국말이 유창하지 않아도 잘 뛰어든 많은 분들 계신데.. 음 트레이닝받아서 좀 발전시켜주세요

이거 봐요, >>85 레스 호응 없는 것. 화력 진짜로 부족하다니까요

>>85 여기다가 호응을 하면 되는 건가!!? 스레주 당신의 말 잘 보고 있소!!!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 계속 해줬으면 좋겠. 당신의 논리정연한 말이 정말 좋다!

찌뿌둥한 입을 풀려고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열심히 씨부려볼게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14221 성폭행 피해자에게 손가락질하는 심리 비난받아야 할 심리긴 하나, 이러한 사건들을 보면 대부분 비난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설령 의견이 맞는 친구들끼리 입이 맞아진다 하더라도, 대중들 앞에서 절대 할 소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말을 하는 구성원들의 대부분은 1. 이 사건에 직, 간접적으로나 연루되어 있지 않고, 2. 이 사건이 공식적으로 종료되기 전에 알아서 결론을 짓고 있으며, 3. 논리정연하지 않고 인터넷 용어들이 잔뜩 섞여있어 비공식적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이러한 심리는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익명성을 빌린 자기 과시가 아닐까요. 또라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더 또라이이고 싶어집니다. 더 세보이고 싶어지고, 더 존경받고 싶어지는 게 사람이지요.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16410 자사고 폐지 찬반 딱히 생각 없는데 반대. 특목고 자사고 폐지하면 전국구 모든 학생들이 똑같이 교육받는데 그러면 아무리 잘해도 외국인이랑 대화 한 마디 못하는 떠돌이로 클 가능성이 농후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44174 뒷담화를 해서 얻는 감정 앞에 대고 말하면, 그걸 들은 친구가 뒷담화하니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512966 직업 앞에 성별 단순한 성 역할이 남긴 잔재입니다. 남녀 구분 없이 둘 다 있는 직업들은 그냥 편하게 불러도 되고, 그게 아니더라도 이제는 편하게 부를 때입니다. 그런데 직업 앞에 '여-'가 붙으면 성적 대상이 되는 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을 뿐입니다. 간호사는 사람 목숨을 살리는 직업이지 성 욕구를 살리는 직업이 아닙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613432 노인과 젊은이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터지기 전에 다정한부부 응원하던 사람으로서 그냥 넘어갈 것 같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요 다정한부부 할머니 아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507305 트랜스젠더 우선, 성 전환을 하는 동기가 단순히 동성애를 하는데 결혼 등 여러 문제에 부닥쳐서 어쩔 수 없이 성별을 바꿔야 해서.. 라는 단일적인 이유로 생각했던 저에게 반성하고, 자신을 태어날 때의 성별이 아닌 다른 성별로 생각할 수도 있고, 성 전환할 수도 있고.. 저도 동성애자를 이상형의 한 형태로 볼 뿐이기 때문에, '그렇구나~'하고 넘어갈 겁니다. 트랜스젠더가 우리에게 뭐 피해라도 줬나요? 아니면 우리가 이성애자라고 정신병으로 분류하고 토론거리로 삼고 조롱 소재로 삼았나요? 사람살이 모두 다른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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