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BS 미궁 뉴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프로그램 방영표는 >>2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TLBS 논의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60857 #🆃🅻🅱🆂 미궁뉴스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093735 !소식! —————— 심야 도전골든벨, 미궁이 알고싶다, 이런 암호 들어보셨나요?, 9시 미궁뉴스 로고제작: ◆lu65fasqjii 센세를 싣고 로고제작: ◆Mja2slClyLh 이외의 많은 레더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는 없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45 기준으로 1페이지 전체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3362 Hit) 2.System: NiMo (979 Hit) 3.TLBS 미궁뉴스 2판 (820 Hit) (오늘의 최고 Hit는 간략화합니다. 죄송합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선택지 게임 :: SCARLET RED로 총 1개의 스레가 진행중입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없습니다. 오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

오늘 뉴스는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

제보!!! Troubled labyrinth랑 Unwind랑 동일세계관!!!!

>>307 헉 세상에 ㅇㅁㅇ 감사합니다!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오늘의 속보입니다. # labyrinth 스레주가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2019년 3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종적을 감췄던 # labyrinth 스레의 스레주가 올해 11월 2일 새로운 인증코드와 함께 찾아왔습니다. 또, Troubled labyrinth스레또한 11월 2일 사이트의 제한시간이 풀리며 새로운 문제가 등장했고, 예전에 미궁판에 세워졌던 Unwind스레가 이 Troubled labyrinth스레와 연관이 있다는 것 또한 밝혀지며 레스주들을 다시 한 번 놀랍게했습니다. 이어서 아직 멈춰있는 스레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 #)*:”#:# 2)&39 ₩”4)& @‘2+;& 5; ₩)15₩)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96710 ), 미궁 레더님들 숫자암호 해석 하나만 부탁드려도 됨?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29695 ),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586073 ), 퀴즈를 풀어야해.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726190 ), Destiny Game!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91859 ), 당신은 살인자다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58460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237391 ), ㆍ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04459 )이 진행이 멈춘 상태입니다. 문제들이 모두 풀리고, 스레주가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이어서 오늘 최고 Hit입니다. 오늘 21:57 기준으로 1페이지 스레의 순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미궁판 잡담스레 6~ (3476 Hit) 2.Troubled labyrinth (1105 Hit) 3.System: NiMo (1027 Hit) (오늘의 최고 Hit는 간략화합니다. 죄송합니다.) (*본 순위는 스레의 인기도를 나타내고 그것으로 미궁의 순위를 매기려는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 Hit 자체는 미궁이 얼마나 오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단순히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최근 끝난 미궁과 진행중인 미궁에 관해 짧막한 소개를 진행하겠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에 한 번도 끝났다고 소개된 적 없고, 뉴스 당일날로부터 최대 일주일 전인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1, 2페이지를 포함해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고, 스레주가 진행하는 미궁일 경우 스레주가 잠수하지 않은 미궁을 일컫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미궁이라기에도, 끝났다기에도 애매한 스레들을 넣습니다. 뉴스 당일날 갱신된 적 있는 스레들을 일컫습니다. 최근 끝난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은 없습니다. 진행중인 미궁 이외의 스레는 없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

>>312넹참고하게씁니다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화력이 부활할 조짐은 보이지 않고, 많은 미궁들이 레더들의 참여 저조와 스레주의 실종들의 이유로 비에 침수되면서 현재 활발히 진행되는 미궁은 두세개 정도입니다. 한동안 비는 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에 최근 반짝 나타난 미궁인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스레와 독특한 방식과 재미있는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스레가 현재로서는 가장 갱신률이 좋습니다. 또한 특정 책과 관련된 몇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책의 제목을 맞추는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미궁인 ‘Find book’스레와 가상현실게임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높은 퀄리티의 단서들로 무장한 ‘System: NiMo’스레가 그 뒤를 차례로 잇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네개의 스레에 관해서는 추후 자세히 소개토록 하며, 이상으로 날씨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문제가 풀리지 않은 스레들도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2페이지까지 살펴보면,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MNDL ewige Nacht 肆次元 섬교 션조 WhO KiLlieD hIm? 으로 총 6개의 스레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인연의 시작 : 2018년의 감금사건~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1761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시리즈는 미궁판에서 유명한 시리즈들 중 하나입니다. 에피소드 1인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과 추리들이 가득한 스레지요. 현재 풀리지 않은 문제는 9월 30일에 스레주가 단 레스에 첨부된 사진 속, 회색 배경 중간에 있는 핑크색 쪽지에 적힌 문구와 그림의 뜻을 알아내야 하는 문제입니다. 문제가 나올 당시 미궁판에 찾아온 화력저하와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문제였습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MNDL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32999 이 스레도 꽤 장편의 미궁입니다. 미궁이 아닌 미궁부터 시작하여, Troubled labyrinth를 거쳐 다시 돌아온 미궁이지요. 재미있고 독특한 스토리, 높은 퀄리티의 문제들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스레입니다. 현재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는 11월 21일에 나온 문제이며, GaimGoatinhac이라는 단어와 1암호 2대나무라는 의미심장한 단어들로 풀어나가야하는 문제입니다.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wige Nacht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이 스레는 Komm, süßer Tod, komm selge Ruh 스레의 2판이 되는 스레입니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시간제한과, 독특한 문제 방식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은 끝난 스레지만, 사실 이 스레에는 11월 22일에 출제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특정 책의 n쪽 n번째 줄 n번째 글자를 찾아내서 조합하는 문제지요. 이런 문제의 특성상, 코로나로 도서관을 가기 힘든 지금은 이 책을 가진 미궁판 레더가 있어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집에 해당 책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318 20레스가 왜 장편이지 했는데 이어지는 거였구나...!

肆次元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31989 이 스레는 스레냥이라는 귀여운 이름의 스레주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한자스레입니다. 아직 1레스의 문제조차 풀리지 않은 스레이기도 하지요. 문제는 11월 16일에 출제되었으며, html과 한자를 이용한 문제입니다. 당시 화력저하와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묻혀버린 스레지만, 아직 끌어올릴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자,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섬교 션조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761395 이 스레도 1레스의 문제조차 풀리지 않은 스레입니다. 화력저하와 높은 난이도로 인해 16레스에서 그쳐버린 스레지요. 문제는 10월 25일에 출제되었고, 니도딘 ㄹㄹㅕ 댜뇨 쟈캄뱐자 댬쟜입다랴. 라는 의미불명의 문장과 LEAVE HERE이라는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레더들이 여러 시도를 했으나 갈피를 잡지 못하고 그대로 묻힌만큼 꽤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죠.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WhO KiLlie hIm?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32895 이 스레는 추리가 기본 바탕이며, 간간히 암호 문제들이 등장하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정해지지 않은 시간에 등장하는 진술이 긴장감을 더해주지요. 이 진술이 11월 1일자가 마지막이라 스레주의 행방도 약간 묘연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일단 문제에 집중해보겠습니다. 문제는 10월 4일에 등장하였고, W씨를 살인한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 형식입니다. 추리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어서 오늘 미궁판에서 갱신된 세 개의 스레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이 스레는 앵커판과 미궁게임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스레입니다. 미궁게임판에서는 올리비아 올슨이라는 캐릭터로, 앵커판에서는 애슐리 스미스라는 캐릭터로 진행되지요. 독특한 것은 이 두 캐릭터가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각자 다른 정보를 가지고, 이 메시지를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이지요. 단점이라면 한쪽판에서 진행이 되지 않으면 다른쪽에서는 하염없이 답장만을 기다려야하는 상태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정도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을 위한 문제의 늪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특히 오늘 새벽, 수학문제(!)가 등장하면서 미궁러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지요. 수학 잘 푸시는 분을 기다립니다! help!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이 스레는 최근 반짝 떠오른 스레이지요. 인스타에서 찾은 한 비밀스러운 계정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스레입니다. 이 인스타의 비밀스러운 계정은 독특한 문양이 그려져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글자가 써있는 사진과 영어 단어로 된 게시물이 등록되었다가 삭제되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레더들은 게시물들의 정체와, 그 사진 속에 있는 글자들의 해독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계정주인에게 DM도 보내보는 등 여러방면으로 레더들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계정주인에게 답변도 받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지요. 정체불명의 계정과 그것을 해독하는 레더들. 마치 첩보물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아 굉장히 설레네요! 같이 풀어보시겠어요? <System: NiMo>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223936 이 스레는 올해 9월 1일부터 꾸준히 진행되어오고 있는 스레입니다. 단서나 문제의 퀄리티가 정말 좋고, 사이트까지 제작되어있는, 정말 스레주가 공을 들인 미궁입니다. 가상현실게임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위주 미궁이며, 앵커판처럼 조사를 하는 시스템도 있어서 문제를 푸는게 어려운 레더분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미궁입니다. 과연 이 가상현실게임속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주인공은 왜 이 가상현실게임을 하게 되었을까요? 지금 System: NiMo에서 확인해봅시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뉴스 구성이 조금 바뀌었는데 괜찮으셨을지 모르겠네요!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16 무언가 말씀하고 싶으신게 있으셨나요? >>320 짜잔! 사실 매우 장편의 스레였습니다!

>>325 수학인가 ㅇ0ㅇ!

>>326 독일어스레가 끝났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지막으로 내고간 문제가 있어서요... 그래서 .으로 수정했습니다

>>327 미궁판에서 자주 쓰이는 암호입니다 >u0 >>328 앗 그렇군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d621630328a08548778ddfd15b943b9d.jpg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미궁이 알고싶다를 진행하게된 진행자입니다. 원래는 8시 뉴스였지만 진행자의 몸상태로 인하여 3시간이나 늦은점 죄송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릴 첫미궁은 어서오거라 아가야입니다. 어서오거라 아가야의 첫 시작은 어느 노파에게 잡힌 아이가 문제를 풀어 다른 방의 아이를 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구하는 방법은 아이의 이름을 알아맞히는 것, 구해진 아이의 이름은 일월. 일월은 앞으로 29일 후 모두가 죽을 것이고 이곳엔 자신을 포함해 12명의 아이가 갇혀있단 것을 말했습니다. 일월과 아이가 얘기하던 중 어딘가에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일월과 아이는 목소리의 주인의 이름인 수정을 알아맞혀 구했고 그렇게 일월과 수정, 아이의 갇힌 아이를 구해 탈출하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세명은 계속해 문제를 풀고, 아이를 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구해진 아이들은 세명을 포함해 10명 앞으로 두명만 더 구하면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들을 말했고, 아이는 그 정보들을 합쳐 노파는 누군갈 믿고있으며 재물을 위해 아이들을 감금하고 있으며, 탈출하지 않으면 모두가 죄물이 될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계속해 앞으로 나아가고 이제 8번째 아이를 구할려고 할 때 신은 없는것인지 아니면 아이들의 편이 아닌것인지 노파가 아이들을 발견해 아이의 뒷덜미를 잡아버렸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정신이 잃어가는것을 느꼈고... 정신을 차리니 자신은 죄물이 되어있었습니다.. 어서오거라 아가야는 배드엔딩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름에 관련한 문제들을 풀며 하나둘씩 구하는 것, 언제 노파가 올지 모른다는 긴장감에 이미 끝난 미궁이지만 재밌게 읽었던것 같습니다. 첫 진행을 지각으로 말아먹은 진행자를 부디 용서하지 말아주시길 바라며, 이번 미궁이 알고싶다를 마치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330 앗 배드엔딩이었구나...

d621630328a08548778ddfd15b943b9d.jpg안녕하십니까. 미궁이 알고싶다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미궁은 <셜록홈즈: "안녕 친구"> 입니다. 진향자의 몸상태와 스레의 길이로 인하여 진도가 꽤나 늦어질 것을 먼저 안내하며.. 시작하겠습니다. '나'는 존 왓슨이며 시작은 셜록홈즈가 읽는 신문을 같이 보며 시작합니다. 신문애는 이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화이트채플 가의 연쇄살인사건 특집!: 살인마 잭> <사라진 중국 고대 유물: 저주는 사실인가?> <초호화 여객선 ‘네필리타 호’ 드디어 완성!> <연일 상승세인 오스틴 양조> 신문을 다 본 후 문앞애서 발소리가 들렸습니다. 발소리의 주인은 의뢰를 하러온 한나 드레이크 부인이였죠. 부인은 남편의 실종을 의뢰하기 위해 왔다가 하였습니다. 남편은 몬티 J 드레이코 병원 교수이며 어제 저녁에 나가 들어오지 않았고 병원으로 출근도 하지 않아 경찰의 신고하였지만 찾지 못했다고 하였으며 논문표절과 환자를 대하는 태도로 싸웠던 동료교수 비로스와 최근에 싸웠다고 부인은 말하였습니다. 홈즈와 나는 먼저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기 위해 먼저 강도를 만나 다친 환자와 그를 데려온 친구로 변장하기위해 홈즈를 때린 후 치료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잠입에 성공하였습니다. 홈즈와 나는 연구실 및 교수 개인방이 있는 4층으로 올라갔고, 서로 다른방을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나는 비로스의 방을 조사하가로 하였고 홈즈는 드레이코교수의 방을 조사하가로 하였습니다. 홈즈는 나에게 문을 열어주고 교수의 방에 들어갔습니다. 안녕 친구는 상 중 하 로 나눠져있으며 중과 하는 1000스레일 정도로 미궁의 길이가 큽니다. 또 진행자의 건강악화로 인하여 짧다는 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에는 비가 그쳤습니다. 스레 하나가 500~1000레스를 채웠던 예전과는 다르게 스토리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짧은 미궁들이 많아지면서 화력도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요즘은 암호를 해독해달라는 스레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상으로 날씨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144레스 분량의 스레는 ewige Nacht의 후속 스레야!

>>332 카레 레전드도 나오나요? ㅋㅋㅋㅋ

이어서 최근 새로 올라온 미궁들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암호 해독을 부탁한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89643 12월 7일에 세워진 이 스레는 이상한 편지를 받았다는 스레주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이상한 편지는 암호문이였고, 다음날 9시에 한 레더가 이 암호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암호와 스레주가 상관없는게 밝혀지며 흐지부지 되는가 싶더니 스레주에게 또 다시 이상한 편지가 오면서 진행되는 스레입니다. 스레가 진행되면서 편지가 독일어 스레를 진행한 에스센세와도 관련이 있다는게 밝혀지면서 꽤 논란이 되고 있는 스레인데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이거 암호좀 풀어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955621 오늘, 그러니까 12월 13일 저녁 8시에 올라온 아주 따끈따끈한 스레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레주는 아는 사람이 풀어보라고 줬다는 암호문과 함께 도움되는 사이트를 같이 올려줌과 동시에 제한시간이 30분(!)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심지어 4번이나 해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문제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레더들은 30분 안에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요? 지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elp! <모야모야 길을일었썽>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48867 맞춤법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 금지! 올해 12월 9일에 세워진 이 스레는 스레주의 괴상한 맞춤법을 해독하는 스레입니다. 그러다보니 오직 여러분의 감으로 풀어내야하는 스레기도 하지요. 해석과 함께 보면 너무너무 쉬워보이지만, 막상 풀다보면 너무너무 어려운 스레! 과연 여러분들은 귀여운 스레주의 괴상한 맞춤법을 이겨내고 모든 문장을 해독할 수 있을까요? <안녕 미궁 뉴비의 암호 몇 개 해독해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891235 12월 11일에 세워진 이 스레는 63813331.5191.73313151.619171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했습니다. 좌표같기도 하고, 굉장히 감을 잡기 어려운 나열에 레더들은 주로 미궁판에서 쓰이는 여러가지 암호들을 시도해보았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레주에게 힌트를 받게 됩니다. 레주의 힌트로 문제를 모두 풀어낸 레더들은 12일에 레주가 아침에 올리겠다고 한 3단계 문제를 기다리고 있으나, 아직 문제는 도착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ㅁ; 기존에 쓰이는 암호들에서 벗어나 좀 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요구하는 문제인만큼 미궁판 고인물들에게는 오히려 난이도가 올라가는 이 스레에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진행자의 사정으로 인해 방영 시간이 조금 늦춰진 점 죄송합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은 선선한 날씨입니다. 다만 최근 갱신률이 약간 하락한 느낌은 있지만 아직 침체기의 입구로 들어갔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약간의 변동정도로 지나가길 바랍니다. 최근 새로 생긴 미궁은 '이게 무슨 부적인지 모르겠지만'과 'FindMaddieGriffin 같이 풀어볼 사람?' 스레로 총 2개입니다. 이 두 개의 스레에 관해서는 추후 자세히 소개토록 하며, 이상으로 날씨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최근 새로 올라온 두 미궁에 관해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부적인진 모르겠지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015676 12월 15일 오후 4시쯔음에 세워진 바로 이 스레는 스레주가 예전에 주웠던 한 부적의 정체를 찾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스레주는 지식in의 한 질문을 캡쳐한 부적 사진을 올린 2레스를 이후로 나타나지 않았고, 당일날엔 2레스 정도밖에 진전이 나가지 않다가 이후 다음날 미궁판 레더들이 부적의 정체를 알아내면서 스레는 끝났습니다. <FindMaddieGriffin 같이 풀어볼 사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987864 이 미궁은 위의 미궁만큼 특이한 미궁입니다! 외국에서 시작된 한 대체 현실 게임을 주제로 돌아가는 스레인데요, 대체 현실 게임이란 실제 장소나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고 조합해서 문제를 푸는 게임입니다. 한 때 스레딕 미궁판의 모리아티센세 스레 마지막 부분이나, 아예 대체현실게임을 시도하려고 했던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스레를 접해보신 부분이라면 익숙한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이 외국에서 시작된 대체현실게임은 현재 외국의 사이트인 레딧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내용이 오컬트와도 관련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 이 미궁에서는 영어 듣기 해석을 잘 하는 레더나, 오컬트나 마법쪽에 관심있는 레더나, 그냥 열심히 참여해줄 레더를 급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레딕에서는 과연 이 대체현실게임을 풀어내는데 어느 정도의 공을 세울지! 매우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이번 주 TLBS 뉴스는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

뉴스 기다리고 있어요!!!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흐린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궁은 총 8개이며, 비교하자면 음악판과 비슷한 수준의 갱신률입니다. 특히 최근 미궁들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로인해 스레주는 늘어가고 레스주는 낮은 상태를 유지하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로인해 화력이 여러 미궁에 분산되어버려 오히려 묻히는 미궁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을 나쁘게 볼 수 많은 없는것이, 많은 방식이 시도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게 되었고, 그로인해 미궁판의 화력이 높아질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꾸준히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재 새로 생겨난 미궁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동안 미궁뉴스를 진행하지 못한터라 소개할 미궁들이 좀 쌓여있습니다 ;ㅁ; 2020년 12월 20일 이후로 생긴 미궁들 중 멈춰버린 미궁, 해결된 미궁, 진행중인 미궁을 차례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생겼으나 멈춰버린 미궁# (스레주가 있어야 하는 미궁인데 스레주가 실종된 경우만을 일컫습니다. 또한 스레주의 명확한 선언 없이 스레주가 잠적해 버린 경우도 포함합니다.) <그림자의 거리에서> (2020.12.2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56061 당신은 그림자의 거리에서 온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수락한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키보드 한영키를 바꿔 치면 나타나는 이 문장들만 1레스에 남긴채 사라진 스레주. 3레스로 홀연히 멈춰버린 스레입니다. 2레스에서 이 문장을 번역하였고, 3레스에서는 [Power] 라는 대답을 내놓았지만 이후로 스레주의 오답선언도, 정답선언도 없었고, 레스주들의 참여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지금 스레주는 아직 이 스레를 지켜보고 있을까요? ;ㅁ; 지금에서라도 진행되길 기원합니다. <추리게임 할사람 들어와잉~!!!> (2020.12.2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4874 "추리 잘하는사람 커몬 내가 문제 낸당" 귀엽고 재밌는 스레주와 함께하는 즐거운 추리게임!으로 시작해서 9레스만에 멈춰버린 스레입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미궁이 될 뻔했으나 안타깝게도 2레스의 문제 이후로 더 이상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사실상 이 스레가 진행된 건 문제가 출제된 2레스부터 어떤 레더가 말한 정답과 해설, 그리고 스레주의 정답인정선언인 6레스까지입니다. 이후 7레스부터 9레스까지는 스레주의 다음문제 출제를 애타게 기다리는 레더들의 레스로 차있습니다. 스레주님! 우리는! 문제를! 원합니다! <180°> (2020.12.2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56764 A fairy tale lover, 이 이름을 기억하시나요? 예전에 Sheep, Arms and Courage라는 스레를 진행했었던 일명 동화센세의 후속작이 여기 나왔습니다! 마침 그 스레에 참여했던 레더들은 매우 기뻐했고, 미궁판 잡담스레에서도 기뻐하며 소식을 알리던 레더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활발하게 진행되던 스레는 12월 25일에 출제된 문제를 마지막으로 스레주가 실종되며 막을 내립니다. 부디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ㅁ; <불가지 생물체와의 미궁게임> (2020.12.2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38831 여러 이상한 생물체들이 내는 문제들을 모두 맞춰라! 그럼 당신의 기억또한 찾게 될 것이다! 4라운드까지 다양한 문제와 생물체들을 만나며 문제를 풀어나가던 그떄! 4라운드의 문제를 마지막으로 스레주가 돌연 사라져버립니다. 스레주의 마지막 레스는 한 레더의 정답도전이 오답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49레스이고, 이후 나온 레더들의 정답도전에는 일절 반응이 없었습니다. 문제를 풀며 점점 드러나는 주인공에 대한 사실들과 독특하고 기괴한 생물체들이 매력적인 스레였으나 아쉽게도 진행이 멈춰버렸습니다....;ㅁ; 주인공은 언젠가 기억을 찾을 수 있을까요 ;ㅁ; <안녕!> (2020.12.23)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232702 귀엽고 활발한 스레주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문제 시간! 으로 진행되던 스레입니다. 총 3(혹은 4?)개의 문제가 나왔으며, 이 중 한 문제만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로 레더들의 참여율도 없어졌고, 스레주도 더 이상 스레에서 보이지 않아 이내 묻혀버렸습니다. 스레주는 레더들의 풀이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한 번 다시 문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어떤 하루를 살고 있다 ㅡ 미궁편> (2020.12.25)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03388 이미 미궁판에서 한 번 겪어보셨던 방식의 스레일겁니다. 네, 맞아요.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방식의 스레입니다! 공교롭게도 양쪽 다 9레스로 멈춰버린 스레기도합니다. 일단 미궁판의 상황을 살펴보자면, 9레스에서 한 레스주가 정답에 도전했으나 이후로 스레주의 정답선언도 오답선언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이 흥미진진한 소재의 스레는 묻혀버리고 말았지요. 스레주님, 계시나요 ;ㅁ; 다시 진행해주실 날을 기다립니다... <해석 바람. 해석 바람> (2020.12.28)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79606 이 스레는 친구의 상태메세지를 해독해달라는 내용의 스레입니다. 상태메세지의 내용은 ㅇㅈ ㄴㅊㅇㄹ ㅈㅇㅅ ㄷㅇ ㅎㄷ이고, 한 레더가 9레스에서 어제 남친이랑 집에서 디아했다? 듀오했다? 로 추정된다고 얘기하며 스레주가 한 번 물어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스레주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ㅁ; 정답인가요??? 아닌가요???? ;ㅁ; <그림자 속 악마> (2020.12.2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422539 당신은 살인자와 대화합니다. 살인마는 25레스 안에 자신의 정체를 맞추지 못하면 당신을 죽입니다...(중략)...행운을 빕니다. 매우 섬뜩한 내용의 1레스에 걸맞게 분위기도 섬뜩합니다. 실제 존재했던 살인마의 입장에서 스레주가 레스주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스주들은 스레주의 대답을 듣고 추리와 스레주의 대답을 모두 포함 25레스 안에 정답을 맞춰야하죠! 순조롭게 3명의 살인마의 정체를 밝혀내고 스레주는 자가격리로 인해 잠시 휴식을 가졌다가, 음성판정이 나와 올해 1월 7일부터 다시 스레를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재개소식을 알린 후 바로 다음에 단 89레스를 이후로 실종되었습니다. ;ㅁ; #이미 해결된 스레들# <국정원 사설탐정님들 궁금해서 풀어줄 수 있어(요)?> (2020.12.27) 2005년도에 한 뉴스에 실린 암호를 풀어달라는 한 스레주의 1레스로 시작된 미궁입니다. 이 암호는 숫자암호이며, 힌트는 키보드를 뚫어져라 볼 것이라는 말밖에 없어서 레더들은 여러 추측을 하고있었으나...! 구글링을 하던 한 레더가 이미 이 문제가 풀려서 답이 밝혀진 것을 확인하며 스레는 막을 내렸습니다. 참고로 답은 '가까운 시일 내에 낚시길드를 만들 생각이야' 였습니다. <집에있는 상형문자(?) 같은건데 해석 못해서 올려> (2021.01.0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39089 집에 있는 액자 속 글을 해독해달라는 한 스레주의 요청이 미궁판에 접수되었습니다! 그러자 레더들은 빠르게 구글링을 시작했고, 여러 시들을 찾아와 스레주의 사진과 대조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국정원 요원들이라는 별명답게 다음날(...)에 해독을 해내는 위엄을 보여줍니다. 해독한 문장은 금강경의 구절인 凡所有相 皆是虛妄 '형상이 있는 것은 모두 허망한 것이다' 라는 문장이라고 하네요. <그림?해독좀> (2020.12.27) 친구가 미스터리 뭐시기하면서 준 그림을 해독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림은 굉장히 난해했고, 레더들은 뭔지는 알아보게 좀 그려달라며 한참 감을 못잡았습니다. 그러나 또 미궁판이 어디입니까! 다음날 16레스에 이집트 신성문자가 아니냐는 레스가 달리고, 그로인해 진도가 나가기 시작합니다. 비교자료를 찾으며 해독하던 레더들은 결국 1월 2일 I love라는 답을 해독해냅니다. 스레주는 답을 알아낸 대가로 친구에게 개학하면 초콜릿을 받게되었다고 합니다 'u' #진행중인 미궁 <이상한 사이트를 발견했어> (2021.01.03>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76372 크롬에 '칲삭'이라고 검색하면 이상한 사이트 하나가 나오는데 뭘까. 라는 스레주의 레스로 시작된 스레입니다. 사이트 미리보기는 일명 뷁어로 되어있으며, 안에 들어가보면 해석을 할 수 없는 다양한 외국어로 된 문장이 적혀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기를 돌려도 해독이 되지않고, 그 언어를 할 수 있는 레더도 해독이 안되는 이상한 문장들. 과연 이 사이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들 한 번만 해석해보고 갈래?> (2020.12.2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57213 이 스레에서 레주가 낸 첫번쨰 문제이자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는 숫자암호입니다. 레주가 스레딕을 접게 되어서 인코에 대신 답을 적고, 레더들이 그것을 맞추는 형식입니다. 그러나 간간히 레주가 스레딕을 들리며 힌트를 던져주긴 하고 있으나, 여전히 문제는 미궁속에 빠져있습니다. 과연 답은 무엇일까요? 지금 거기계시는 국정원 요원분(?) 당신을 기다립니다! <ℤ𝕖𝕟𝕚𝕥𝕙 𝕠𝕗 𝕄𝕪 𝕃𝕚𝕗𝕖> (2021.01.1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06852 3세기 최고의 예술가인 마티아 드 루카. 그리고 그의 큰 팬인 주인공. 이 미궁은 마티아 드 루카의 죽음에 얽혀있는 진실을 주인공이 팬심으로(!) 알아내는 스토리입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꽤 높습니다. 약간의 컴퓨터 지식과 초급 암호화 지식, 영어 능력으로 풀 수 있다는 첫번쨰 문제조차 아직 풀리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해야할 점은, 이 미궁에는 제한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2021년 11월 21일까지 운영되고, 이후엔 해답이 공개된다고하니 얼른 풀어야겠지요? <6863,4649> (2020.01.06)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665425 뉴비와 함께하는 짱구의 평화로운 일상만들기 프로젝트! 이 스레의 첫번쨰 특징! 뉴비를 겨냥하는 미궁인만큼 '미궁게임 트릭을 알아보자!'스레에서 나오는 트릭들만을 이용합니다. 이 스레의 두번째 특징! 천방지축 못말리는 짱구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자신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도 함께 첨부되고, 스레주의 글솜씨도 좋은만큼 가볍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미궁입니다! 또한 스레주도 아주아주 성실하다구요! 같이 풀어보실까요? <나를 들고 구하라 그러면 진리를 발견할 지니> (2021.01.0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518319 (현재 잠시 중단된 스레입니다. 문제가 존재하지는 않으나, 스레주가 실종되지는 않았으므로 진행중에 넣습니다.) 나는 혁명가요 종교인이요 선생님이다. 나는 산자에게 추억을 주기도 하고 죽은자의 추억을 가져오기도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를 들고 구하라 그러면 진리를 얻을 지니..... 스레주가 한 단어에 대한 설명을 은유적으로 하면 레스주들이 답을 맞추는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미궁입니다.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현재 스레주가 다음달까지는 문제를 제출하는게 힘들다고 했으므로, 현재 같이 스레를 실시간으로 풀기 위해서는 조금 기다리셔야합니다. 훈련소 잘 다녀오시고 다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문제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문과를 위한 미궁게임> (2021.01.0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44147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이런 1레스의 설명만 보고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미궁 고인물이시라면 암호의 개수와 난이도는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아시겠지요. 'u'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추가로, 이 스레는 천하제일 문돌이 대회에 참가한 주인공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미궁입니다. 현재까지 27레스에서 스레주가 낸 문제가 아직 풀리지 않은 스레이기도 하지요. 문과시라고요? 환영합니다! 지금 이 스레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가로, 새로 생기지는 않았으나 현재 진행되는 미궁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2020.11.3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인스타에서 발견된 이상한 계정! 과연 그 정체는?! ++착한 미궁러분들은 인스타계정 눈팅만 합시다. 팔로우와 DM자제++ <FVXWCIRKHNCTMWBHHJRDKKBE> (2020.09.1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3058 어마무시한 난이도로 진행되는 서스펜스 미궁! 얼른 풀지 않으면 누군가가 폐기될지도 몰라요...! <ewige Nacht> 혹은 <암호 해독을 부탁한다!!> (2020.10.09) / (2020.12.0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89643 미궁판에 어느순간 홀연히 나타난 KAE라는 단체. 두 스레를 넘나들며 풀어나가야한다!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 (2020.11.2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최초로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진행되는 스토리형 미궁! 결말에 거의 근접했으니 얼른얼른 참여하자구요!

아직 적지 못한 나머지 스레들은 추후 위 344레스를 수정해 적도록 하겠습니다... ;ㅁ; (수정완료) 다음부턴 뉴스 밀리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LBS 뉴스는 진행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1레스의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346 우와...돌아와줘서 고마워요.. 다시 스크랩해놔야지.

#미궁판 사건 정리 코너# 깜짝 등장한 미궁판 사건정리 코너입니다. 뉴스에 소개하기에는 제가 잠시 진행을 멈췄던 당시의 사건이라 좀 옛날것이라 이렇게 짧게나마 진행해보려고합니다! 현재 표지는 없습니다 ;ㅁ; 만들어주시는 분이 계신다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ㅁ; 비정기 코너이므로 뉴스를 하기에는 애매한 날짜에 종종 진행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사건- 1.인스타 스레 사건 2.명탐정 조난 사건

아니 앵커판에 동시진행되는 스레가 있었어....? 기발하다

#1.인스타 스레 사건 이 사건은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스레로부터 시작됩니다. 간단한 설명을 먼저 하자면, 이 스레는 실제 인스타에 있는 한 신비로운 계정을 주제로 하는 미궁입니다. 이 계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문자와 그림으로 이루어진 사진 한 장과 영단어 하나로 이루어진 게시물을 꾸준히 올렸다, 지웠다 하는 계정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게시물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처음 스레주는 이 계정을 소개할 때 계정의 이름을 모두 가리고 올렸으나, "계정이름을 가리지 않아도 괜찮지 않냐"는 한 레스가 나온 후로부터는 계정 이름을 드러내고 올리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팔로워도 팔로잉도 0이였던 이 계정의 팔로워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계정 주인에게 DM을 보내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에서 모든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문제가 제기된 것은 200번대 레스 후반으로, 스레가 꽤 진행된 후였습니다. 갑자기 팔로우가 1명, 3명에서 15명으로 늘기 시작한 것을 문제삼았고, "이 팔로우는 너무 많다. 이 계정이 정말 비밀스러운 걸 올린다면 누가 관심갖는다는것을 알고 계정이 삭제되거나 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표했습니다. 그리나 한 레더가 우려의 목소리를 표한 후에도 12월 19일에 팔로워가 20명이 되자 "해시태그도 없고 누구 태그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관심받으면 무섭지 않겠냐. DM 계속 보내는 것도 실례다."라며 다시 한 번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걱정 이외에도 "인스타 팔로우를 하면 누가 팔로우했는지 보이니까 친목에 걸릴 수 있다. 잘못 하다가는 암호풀기고 뭐고 스레 전체가 폭파될 수 있다"라는 우려 등등이 나왔습니다. 이런 우려덕분인지, 현재 팔로우는 16명으로 그나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351 ) 이런 종류의 스레들은 외부의 SNS를 주제로 다루는 만큼 미궁러들의 주의가 특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팔로워가 16명이네.

#2. 명탐정 조난 사건 최근 몇몇 스레에 등장했던 명탐정 조난을 기억하시나요? 로어와 척추의 정령을 이어 미궁판만의 네임드(...?)가 생겨났습니다 (엄연한 규칙 위반입니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은 스레딕의 익명성과 연관이 있습니다. 스레딕은 익명성을 관계로 스레주나 주요 레더를 제외하고서는 모두 "이름없음"으로 이름을 통일하고, 한 스레에서 사용한 이름은 다른 스레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명탐정 조난은 같은 이름으로 여러 스레에 레스를 달았고, 이것이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익명성 문제로 한 때 미궁판에서도 보였던 척추의 정령이 모든 판에서 사라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명탐정 조난으로 활동하던 한 레더(혹은 여러명이 같은 이름을 사용했을 수도 있지만)는 한 스레에서 어떤 레더가 "익명성 위반으로 스레가 터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면 좋겠다"고 얘기를 건네자 활동을 멈춘 상태입니다. 만나서 반가웠고 앞으로는 이름없음으로 만나요!

>>347 저야말로 잊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열심히 하는 진행자가 되겠습니다! >>349 굉장히 기발한 아이디어같더라구요! >>351 헉 감사합니다! 추가해놓도록 하겠습니당!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흐린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궁은 총 5개이며, 비교하자면 음식판보다 조금 낮은 수준의 갱신률입니다. 이처럼 예전보다 더 내려간 갱신률로 인해 시간제한이 있는 미궁같은 경우에는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최근에 세워지던 많은 미궁 스레들도 화력부족으로 묻히기 시작했고, 더 이상 새 스레들도 올라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현재 진행되는 미궁은 약 5개정도이고, 시간대도 잘 겹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각 미궁들의 진행은 더딘 상황입니다.

#새로 세워져서 진행중인 따끈따끈한 미궁# < [■■■■■ N■■■] > (2021.01.1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00040 스레주의 전공을 살려 가볍게 만들었다는 스레! 이지만 4레스 이후로 진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ㅁ; 10일전에 세워진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스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궁판의 낮은 화력으로 시작조차 되지 않은 스레입니다. 스레주가 어떤 스토리와 문제를 준비해놨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지금 같이 풀어보자구요! < 탈출하라 > (2021.01.1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890471 '바람이 당신을 삼킨다. 흔적도 남기지 않고. 어둠 속, 그대는 갇혔다. 미상의 존재가 그대를 부른다. 어둠 속으로 따라 나서는 자,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니. 그대는 따라 나설 것인가?' (스레 中) 문제를 풀어 열쇠를 얻고, 그 열쇠로 다음 방을 들어가 또 문제를 푸는 형식입니다. 스토리보단 약간 문제에 치중된 스레이니 편하게 즐기셔도 됩니다! 과연 주인공은 문제를 모두 다 풀고 ROOM 505에 도착해 집으로 갈 수 있을까요?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 (2021.01.16)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54953 예전에 본 것 같다구요? 네, 맞습니다! 인페르 시리즈의 6번째 에피소드가 다시 리메이크 되어 살인사건으로 돌아왔습니다!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암호푸는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모두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는 복합 미궁이니 마음놓고 원하는 분야를 즐기시면 됩니다! 가끔 시간제한이 있는 문제들도 나오니 두근두근한 문제들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살인사건인지, 같이 살펴보러갈까요?

#추가로, 새로 생기지는 않았으나 현재 진행되는 미궁 <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2020.11.3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96439 인스타에서 발견된 이상한 계정! 과연 그 정체는?! ++착한 미궁러분들은 인스타계정 눈팅만 합시다. 팔로우와 DM자제++ <FVXWCIRKHNCTMWBHHJRDKKBE> (2020.09.1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623058 어마무시한 난이도로 진행되는 서스펜스 미궁! 얼른 풀지 않으면 누군가가 폐기될지도 몰라요...! <ewige Nacht> 혹은 <암호 해독을 부탁한다!!> (2020.10.09) / (2020.12.07)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360143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89643 미궁판에 어느순간 홀연히 나타난 KAE라는 단체. 두 스레를 넘나들며 풀어나가야한다!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 (2020.11.2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최초로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진행되는 스토리형 미궁! 결말에 거의 근접했으니 얼른얼른 참여하자구요!

미궁판의 화력상승을 간절히 기원하며 이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LBS 뉴스는 진행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1레스의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오늘 뉴스는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ㅠㅠ

>>358 ㅎㅎ그래도 덕분에 뉴스 잘 보고 있어! 쉬다 오셔요~

20200508_151616.jpg안녕하십니까. TLBS 9시 미궁뉴스입니다. 먼저 날씨 뉴스입니다. 현재 미궁판의 날씨는 폭풍우가 휘몰아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기준 24시간 안으로 갱신된 미궁은 총 6개이며, 1시간 전에 갱신된 것은 총 하나뿐입니다. 안그래도 낮았던 미궁판의 화력이 바닥을 치면서, 미궁판의 존폐에 관해 여러 레더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여러 스레주들만 이용하는 잡담스레나, 미궁판 잡담스레에서 여러 레주들이 언급했듯, 문제를 풀다가 한탄하는 레스나, 푸는 과정을 쓰는 레스나,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너무 답이 아닌 것 같은 레스라도 적어주면 스레주들이 아주 좋아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Unwind 스레에서 언급한 날짜가 앞으로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 문제가 공개될 예정이니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360 빨리 해가 떴으면 ㅠㅠ

#새로 새워졌어요! 아주 따끈따끈하죠.# <THE LOCK · DOWN - A> (2021.02.13)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53244 <THE LOCK · DOWN - 1> (2021.02.13)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653133 당신은 사방이 벽으로 된 방 안에서 눈을 뜹니다. ...(중략) 당신은 미쳐도 단단히 미친 상황 속에 갇혀버렸다는 사실을 깨닫고 맙니다. 이 두개의 스레는 서로 연관이 있는 스레입니다! 두 스레를 오가며 스토리를 파헤치고, 암호를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스레지요. 특히 스레주가 첨부한 사진들의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덕분에 몰입감 있게 진행할 수 있죠! 같이 한 번 풀어보시겠습니까? <조선인륜파괴대사건 (朝鮮詐人倫破壞事件) >(2021.02.04)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17811 조선, 중종때를 배경으로 한 미궁이 등장했습니다! 상제는 황제를 도우사 미궁을 이어 두 번째 조선시대 미궁이군요! 실제 실록에 기록되었던 여러 사건을 바탕으로 소설처럼 진행되는 스레이며, 제목은 그 사건에 맞춰 계속계속 바뀝니다! 다만 조선00대사건 이라는 타이틀은 바뀌지 않죠! 스레주의 멋진 글 솜씨와, 실제 한지에 쓴 것 같은듯한 문제들과 함께 같이 미궁을 풀어봅시다! <안녕하세요> (2021.02.0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362647 가끔씩 나타나 문제로만 이루어진 미궁을 보여주시는 바로 그 분, 이이센세의 컴백! 유튜브를 이용하며, 특정 링크를 찾아 들어간 후 그 동영상에서 다시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과정을 반복하는 스레인데요, 독특한 점은 낚시 링크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ㅇㅁㅇ! 갑자기 PPAP 러시아 버전이 나온다던가, 트럼펫 보이 밈이 나온다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없다던가! 기상천외한 동영상을 다 확인하다보면 다음 동영상을 발견할 수 있죠! 같이 낚시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하하!

#추가로, 새로 생기지는 않았으나 현재 진행되는 미궁#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이어지는 새로운 인연의 끈 : 2018년의 살인사건~ (2021.01.16)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954953 미궁판의 영원한 추리 시리즈 레전드 미궁 중 하나! 바로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입니다! 이번이 총 6번째 에피소드이며, 여전히 재미있는 스토리와 몰입감을 올리는 자료사진이 함께 합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제목 그대로 증언을 대조하고 여러 증거들을 얻어내어 추리하는게 주 목적이며, 중간중간 그것들을 위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한마디로 추리 좋아하시는 분과 암호 좋아하시는 분 모두 좋아하실 이 미궁에 어서오세요! <어느날 모르면 안 되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 (2020.11.2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343872 ...(중략) 선배에게 받은 PDA로부터 알람이 왔다. 하얀 가운 위에 살포시 얹혀진 명찰 속에 적힌 나의 이름은 '올리비아 올슨'. 나는 그 연락용 단말기를 들고 화면을 켰다. 앵커판과 미궁판에서 동시 진행되는 뛰어난 아이디어의 미궁! 물론 지금은 완결나긴 했지만, 아직 하나 풀리지 않은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같이 마무리를 지으러 가볼까요? 고고! <문과를 위한 미궁게임 > (2021.01.0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744147 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한 암호들에 입을 닫아야만 했던 문과 스레주의 원통함이 담긴 스레로, 오직 논리력과 연역적 추론만을 사용한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말 그대로 문과를 위한 미궁게임입니다! 허나 쉬울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후후 현재 1월 12일에 레주가 출제한 보너스 문제가 아직까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ㅁ; 앗, 도전해보고 싶으시다고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우리 같이 주인공이 시험지 10개 중 하나만 가져간 이유를 알아내봅시다!

이제 저는 또다시 미궁판의 화력상승을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뉴스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당부하건데 미궁스레에 오답말하거나 뻘레스 단다고 화낼 레주 레더 없습니다 ㅠㅠㅠㅠㅠ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LBS 뉴스는 진행자를 상시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1레스의 논의스레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조언과 비판, 그 외의 의견들 모두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틀린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72 97 118 101 32 97 32 110 105 99 101 32 100 97 121

늘 수고 많아.. 오늘도 화력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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